'초코가 달콤한 시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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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좋아하는 봄동 겉절이 ^^
1) 봄동 겉절이 2) 사진 3) 2~3인분 4) 소요시간 – 15분 5) 재료리스트 -봄동 1포기, 고춧가루2, 국간장2, 까나리액젓1, 설탕1, 매실1, 마늘, 참기름, 마늘, 깨 6) 조리단계 봄동 1포기를 칼로 4등분해서 잘라준뒤 어슷썰기로 잘라주고 깨끗한 물에 씻어주어요. 그리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으로 버무리기만 하면 끝^^ 7) 조리 팁 봄동을 깨끗이 씻은뒤 잔류농약이나, 미생물 제거를 위해 식초물에 담궈두었다가 행궈주세요. 삼겹살이랑, 오리고기랑도 너무 잘 어울리는 봄철에 맛나게 먹는 맛있게 버무린 봄동 겉절이 랍니다 . 봄철 재철음식 봄동 겉절이! 온가족 함께 건강한 음식 챙겨드셔 보세요.^^
지니5368308
[봄철채소] 치커리 치킨 샐러드 : 쓴맛의 치커리, 봄에는 달달하게
[봄철채소] 치커리 치킨 샐러드 : 쓴맛의 치커리, 봄에는 달달하게 [수량] 3~4인분 [소요시간] 30분 [재료 리스트] 치커리 닭 안심 200g 유자청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식초 대체 가능) 맛소금 후추 [조리 단계] 치커리는 깨끗한 물에 씻고 물기를 제거한 후 먹기 좋게 3등분으로 자릅니다. 끓는 물에 데친 닭 안심은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 구워줍니다. 닭 안심이 구워질 동안 유자청 소스를 만듭니다. 유자청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식초 대체 가능) 맛소금 한꼬집, 후추 약간을 넣고 섞어 줍니다. 통에 치커리를 넣어 유자청 소스와 섞이도록 뚜껑을 덮어 흔들어 줍니다. 닭 안심을 먹기 좋게 자르고 치커리 샐러드 위에 올려줍니다. 닭 안심은 담백하고 샐러드는 달달하여 봄철 입맛을 돋고 건강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조리 팁] 노브랜드 닭 안심을 사용하면 조리가 간편합니다. 닭 안심을 굽기 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치면 닭 잡내 및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유자청은 양에 따라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 샐러드와 섞을 때는 구운 닭 안심을 식힌 후에 올리고 뜨거운 닭 안심과 함께 먹으려면 분리해서 플레이팅합니다.
조인순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스트레칭으로 편안한 시간 가집니다
예지영준맘
부담없이 먹는 배추전^^
1. 레시피명 다이어트 야식으로 제격인 '고소한 배추전' 2. 사진 3. 인분/수량 1~2인분 기준 4. 소요시간 10분 이내 5. 재료 알배기 배추 5~6장, 부침가루 1컵, 밀가루 0.5컵, 계란 1알, 물 소금 한 꼬집 6. 조리단계 -배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준 뒤 물기를 잘 털어서 준비합니다. - 볼에 부침가루, 밀가루, 계란 1알을 넣고 물을 부어가며 약간 묽다 싶을 정도로 반죽을 만듭니다. -배추 잎의 두꺼운 줄기 부분을 칼등으로 톡톡 두드려 평평하게 펴주면 구울 때 골고루 잘 익습니다. - 팬에 식용유를 소량만 두르고 예열한 뒤, 반죽 옷을 얇게 입힌 배추를 올려줍니다. -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색이 날 때까지 중불에서 구워내면 끝입니다. 7. 조리 팁 다이어트용으로 드실 거면 기름을 최대한 적게 두르는 게 핵심이구요. 반죽을 너무 두껍게 묻히기보다 배추 겉면이 살짝 보일 정도로 얇게 입혀야 배추 본연의 달큰한 맛도 잘 살고 칼로리도 낮출 수 있습니다. 간장이 심심하다면 청양고추를 살짝 썰어 넣어서 매콤하게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치노카푸
오후 스트레칭
근육을 이완해내는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어주는 시간 가졌습니다
입맛없엉
2026년 3월 17일 오윤완
오늘도가까운 공원에서 걷고 집에 와서 독서한 뒤 책 두 권 완독했네요한 권은 자기계발서 GRIT 그릿, 소설책인데요 재미있더라구요 오로라상회의 집사들 ㅡ이정란 장편소설인데요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 읽고 다른 책도 읽어야겠네요 ^^벌써 헬스장 가는 시간이 되어서 저녁 먹고 헬스장에 가서 열심히 하고 집에 와서 올리네요 그리고 저녁먹은 것 설거지해주고요 앗 넘 급하게 찍었나보네요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네요
loverosa
영양가높은 가지볶음^^
날이 따뜻해지니 식탁에도 봄기운을 좀 올리고 싶어서 오늘은 제가 자주 해 먹는 '가지볶음' 레시피를 가져왔습니다. 보라색 채소인 가지가 몸에도 좋고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참 좋은 식재료지요. 요즘 시장에 가면 가지가 참 싱싱하게 잘 나오더라고요. 기름에 너무 절이지 않고 담백하게 볶아내면 밥 한 그릇 금방 뚝딱입니다 ^^ 레시피명 :담백하고 쫄깃한 밥도둑 '가지볶음' 2. 사진 3. 인분/수량 2~3인분 기준 4. 소요시간 약 15분 내외 5. 재료 주재료: 가지 3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큰술 양념장: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6. 조리단계 1.가지를 깨끗이 씻어서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2.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다진 마늘과 파를 볶아 향을 충분히 내주세요. 3.준비한 가지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4.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넣고 간이 잘 배도록 고르게 볶아냅니다. 5.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7. 조리 팁 가지가 기름을 워낙 잘 흡수해서 자칫하면 느끼해질 수 있는데요. 가지를 볶기 전에 소금을 살짝 뿌려 절인 뒤 물기를 짜고 볶거나, 기름 양을 줄이고 물을 한두 스푼 넣어서 볶으면 훨씬 담백하고 칼로리 걱정도 덜 수 있답니다
어트지니요
봄철채소 레시피 샐러드 채소 무침
1 레시피명 샐러드 채소 무침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 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봄철 샐러드 채소 저염 된장 양파 참기름 매실청 깨 6 조리 단계 먼저 샐러드 채소를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줍니다. 오래 데치지 않고 약간 숨이 죽을 정도로만 데칩니다. 그 다음에 물기를 제거하고 그릇에 저염된장 조금, 매실청 조금, 잘게 썰어 둔 양파를 넣고 샐러드 채소에 버무려 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고 깨를 뿌리면 완성됩니다.
인생중
채소짬뽕탕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채소 짬뽕탕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2~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25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주재료: 콩나물 두 줌, 양배추 1/4통, 팽이버섯 1봉, 대파 1대, 양파 1/2개 선택 재료: 돼지고기(찌개용 또는 대패) 150g, 모둠 해물 1컵 고추기름 및 양념: 식용유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물(또는 육수) 1L [필수] 6)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양배추와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고추기름 내기: 냄비에 식용유 3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약불로 줄여 고춧가루 3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 고추기름을 만듭니다. 재료 볶기: 고추기름에 돼지고기(또는 해물)를 넣어 먼저 볶다가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육수 붓기: 물 1L를 붓고 굴소스와 국간장을 넣어 한소끔 끓입니다. 채소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콩나물과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약 3~5분간 더 끓입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콩나물을 넣은 뒤에는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더 깊은 맛을 원하신다면 쌀뜨물이나 사골 육수를 사용해 보세요.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더욱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리여
아삭한 시금치나물 레시피
레시피명 시금치나물 인증 사진 및 과정 사진 인분 / 수량 2인분 소요 시간 15분 재료 리스트 시금치 한 단 소금 약간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약간 조리 단계 시금치를 깨끗이 씻어 끓는 소금물에 30초간 데친 후 찬물에 헹군다.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볼에 시금치, 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을 넣고 고루 무친다.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조리 팁 데칠 때 너무 오래 끓이지 말고, 참기름은 마지막에 넣어 풍미를 살리면 좋다.
빠담소리
봄철레시피 - 미나리 매운탕 끊이기
1) 레시피명 (요리명) : 매운탕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3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 분-1시간 5) 재료 리스트 된장, 고추장, 고추가루, 간장, 미림, 마늘 미나리, 팽이버섯, 무, 쑥갓, 콩나물, 생선(광어, 우럭) 6) 조리 단계 물에 무를 넣고 푹 끊여주어요. 양념장으로 된장, 고추장, 고추가루, 간장, 간마늘을 넣어요. 광어나 우럭 생선을 넣고 나머지 야채 재료 미나리, 팽이버섯, 무, 쑥갓, 콩나물 채소를 넣어 푹 끓여요. 보글보글 끊을 때 나오는 거품들은 건져내고 끊여요.(생선에서 나오는 이물질들이 있어요) 생선과 야채만으로도 육수가 충분이 좋아서 맛있어요. 7) 조리 팁 야채를 마지막에 넣으면 더 아삭하게 먹을 수 있어요.
비비안2
맛있는 봄동 비빔밥
레시피명 (요리명) - 봄동비빔밥 총 4인분 소요시간 - 10분도 안걸림!! 봄동 1개 / 밥3공기 / 참기름 / 참깨 / 고춧가루 / 매실액기스 / 참치액 / 설탕 / 참치캔 / 계란후라이4개 흐르는 물에 봄동을 깨끗하게 씻고 봄동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섞는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참꺠를 더 넣어준다. 잘 비벼서 맛있게 먹는다
아이슈큐림
봄의 향 가득한 냉이와 오리주물럭
땅의 기운을 온전히 받으며 자란 봄의 향과 영양을 가득 담은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이네요. ✅️(1) 레시피명 (요리명) < 오리냉이 주물럭>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ㅡ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ㅡ음식 리뷰 사진 ✅️(3) 인분 / 수량 3~4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분 ✅️(5) 재료 리스트 생오리고기 ㅡ800g 냉이ㅡ 400g 양파 ㅡ대 1개 대파 ㅡ2대 새송이 버섯ㅡ2개 당근 ㅡ1/2개 ✅️(양념장) 고추장 3 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3큰술 알룰로스 1큰술 맛술 2큰술 마늘 1큰술 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 2큰술 ✅️ (6) 조리 단계 1.오리고기를 핏물과 기름을 키친타월로 제거해주고 맛술,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를 넣어 밑간해 둡니다. 2.고추장,고춧가루,간장,알룰로스,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밑간해 둔 오리고기에 양념장을 버무려20분 정도 숙성시켜 줍니다. 4.냉이는 고춧가루와 양념장을 넣어 살짝 버무립니다. 5.대파와 새송이 버섯,당근,양파를 넣고 팬에 익혀 줍니다. 6.오리고기를 중간쯤 익히다가 냉이를 넣어서 함께 볶아 줍니다. 7.냉이를 너무 익히지 않도록 해줍니다. ✅️(7) 조리 팁 🌿노지 냉이라 뿌리채 깨끗하게 손질해서 넣으니 향과 영양을 더 듬뿍 챙길 수 있습니다. ✅️오리의 영양을 더해줍니다. ▶️ 냉이ㅡ 봄철 대표 나물로,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면역에 도움을 주고 칼슘, 철분 등이 비교적 풍부하며, 특히 비타민 C와 철분은 1회 분량(50g) 기준으로 하루 권장량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대파 ㅡ특유의 향이 오리고기 잡내를 없애주고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어 오리고기의 감칠맛을 더해주고 겨울철 따듯한 국물 요리에 오리고기와 함께 넣으면 온 몸을 따뜻하게 데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늘ㅡ강한 향과 매운맛이 오리고기의 깊은 풍미와 조화를 이루고 오리고기의 고소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새송이버섯ㅡ면역력 증진에 기여하고 비타민D가 풍부해 뼈건강과 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이 오리고기와 잘 어울리며 깊은 맛을 더해 줍니다. ▶️당근ㅡ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로 오리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습니다 . ✅️ 봄철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한 향긋한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으로 면역력·기력 회복·뼈·눈 건강까지 챙긴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맘스터치 후덕죽 신메뉴 3종 총정리 — 칼로리·가격·솔직후기 (싸이버거·통새우·빅싸이순살)
안녕하세요 :) 요즘 '맘스터치 후덕죽' 광고하더라고요? 혹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보셨나요? 거기서 58년 경력의 중식 대가로 나오신 분이 바로 후덕죽 셰프님이에요. 경력에서 나오는 여유로움이 인상적이었는데 그 셰프님이 맘스터치랑 콜라보했다는 소식에 저도 바로 달려갔습니다 ㅎㅎ (후덕죽 셰프님 실제 가게는 못 가더라도 맘스터치 정도는 먹을 수 있잖아요~~!) 오늘은 후덕죽 싸이버거, 통새우버거 직접 먹어보고 빅싸이순살까지 포함해서 3종 칼로리·가격·맛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신메뉴 3종 가격 정리 메뉴 단품 세트 후덕죽 싸이버거 6,400원 8,900원 후덕죽 통새우버거 6,700원 9,200원 후덕죽 빅싸이순살 15,500원 — 후덕죽 빅싸이순살맥스 24,000원 — 후덕죽 와우순살 14,700원 — 후덕죽치킨 반마리 11,400원 — 후덕죽치킨 한마리 20,500원 — 싱글세트, 커플세트도 있으니 매장 키오스크에서 조합 확인해보세요 :) 앱 쿠폰 꼭 챙기세요! 맘스터치 공식 앱에서 쿠폰팩 제공 중이에요. (얼마 안 남았네요..!) 기간: 2026년 3월 12일(목) ~ 3월 21일(토) 후덕죽 싸이버거·통새우버거 무료 세트업 쿠폰 2매 → 단품 가격으로 세트 먹을 수 있어요 (2,500원 절약!) 후덕죽 빅싸이순살 펩시제로콤보 5,000원 할인쿠폰 2매 → 17,400원짜리를 12,400원에! 단, 쿠폰은 1개만 적용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기간 내에 방문하신다면 앱 먼저 확인하고 가세요! 후덕죽 싸이버거 후기 + 칼로리 칼로리 먼저 확인! 단품 575kcal (총 내용량 285g) 나트륨 1,400mg → 1일 기준치의 70% 단백질 32g (기준치의 58%) 포화지방 3.2g (21%) 칼로리 자체는 285g짜리 버거치고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근데 나트륨이 70%예요. 이 버거 하나에 하루 소금의 70%. 예고편으로 알고 드세요 ㅎㅎ 단백질 32g은 오히려 인상적입니다. 닭다리살 패티 덕분인지 단백질이 꽤 높아요. 운동하시는 분들한테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에요. (단면을 예쁘게 칼로 잘라봄..) 맛은? 일단 두께감부터 남달랐어요. 손에 잡자마자 묵직한 느낌 ㅎㅎ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아, 이게 다르구나' 싶었어요. 기존 싸이버거랑 비교하면 차이가 나는 포인트가 딱 2가지예요. ① 칠리소스 두반장, 고추기름, 토마토가 들어간 중화풍 칠리소스인데 생각보다 맵지 않아요. 칠리새우 소스 생각하고 갔는데 달달하고 감칠맛 있는, 대중적인 맛이에요. 오히려 어린이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정도? 아래에 깔린 기존 싸이소스 + 치즈가 강한 맛을 잡아줘서 중화풍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느껴져요. ② 궁채 피클 대신 들어간 건데, 오독오독 씹히는 초록색 나물이에요. 중식당에서 곁들임으로 나오는 그 궁채요 :) 피클 특유의 신맛이 없고 수분감이 있으면서 아삭한 식감이에요. 신맛 싫어하시는 분한테는 오히려 좋을 수 있어요. 근데 씹히는 식감 자체를 싫어하시는 분은 살짝 낯설 수 있어요. 총평 중화풍이라지만 과하지 않고 싸이버거 팬이라면 "어? 이거 맛있는데?" 하고 바로 적응돼요. 다시 사먹을 의향 충분히 있고, 추천합니다 ✓ 후덕죽 통새우버거 후기 + 칼로리 칼로리 먼저! 단품 600kcal (총 내용량 275g) 나트륨 1,081mg → 1일 기준치의 54% 단백질 17g (기준치의 31%) 포화지방 2.8g (19%) 3종 중 칼로리는 가장 높지만 나트륨은 오히려 싸이버거보다 낮아요. 단백질은 17g으로 싸이버거(32g)보다 낮은 편이에요. 새우 패티 특성상 닭다리살보다 단백질이 적은 게 자연스러운 거 같아요. (통새우버거 분해..) 맛은? 컨셉은 중식 크림새우를 버거로 재해석한 것. 통새우 패티에 레몬 크림소스가 올라가요. 처음 한 입은 꽤 신선했어요. 새콤하면서 부드러운 크림 맛이 통새우랑 잘 어울리고 레몬이 들어갔는지 청량한 느낌도 살짝 있어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패스트푸드에서 새우버거는 기대치가 애매해요. 싸이버거처럼 두툼한 임팩트가 없고, 크림소스가 가볍다 보니 한 입 먹고 나서 "오!" 하는 느낌보다 "음, 괜찮네" 정도? 맛은 분명히 맛있는데, 정가(단품 6,700원)에 시키기에는 살짝 아쉬운 게 있어요. → 쿠폰 적용해서 세트 가격에 먹는 걸 추천해요! 총평 중식 크림새우 좋아하시는 분, 새콤달콤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 싸이버거 같은 임팩트 기대하시면 기대치 조금 낮추고 가세요. 쿠폰 있으면 추천, 정가엔 취향 탐.. 후덕죽 빅싸이순살 정보 + 칼로리 주의사항 ⚠️ 칼로리, 이렇게 계산하세요 공식 영양정보: 100g당 255kcal 총 내용량: 635g (빅싸이순살 기준) 한 박스 전체 = 약 1,619kcal 여기서 함정이 있어요. 100g당 255kcal만 보면 낮아 보이는데 박스를 혼자 다 드신다면 약 1,600kcal예요. 2~3명이 나눠 먹으면 1인당 500~800kcal 정도로 떨어져요. 공유용으로 시키는 게 칼로리 면에서도 훨씬 합리적입니다. 나트륨은 100g당 350mg(18%) 수준이라 싸이버거(1일 70%)보다 훨씬 낮아요. 나트륨 걱정은 덜해도 됩니다 :) 맛은? 상자 뚜껑 열기도 전에 냄새부터 달랐어요. 잘 하는 중식당에서 깐풍기나 어향가지 나올 때 그 향 있잖아요? 자극적이면서도 식욕 팍 올라오는 그 냄새가 그대로 나요. 진짜 기대치 확 올라갔습니다 ㅎㅎ 뚜껑 열면 어향소스가 촉촉하게 뿌려진 순살치킨이 8~9조각 들어 있어요. 깐풍치킨이랑 생김새가 비슷해요. 한 입 먹으면 매콤하면서 새콤달콤한 맛이 동시에 와요. 칠리소스처럼 자극적으로 강하진 않고 맵 + 달 + 새콤 + 향까지, 이 네 가지가 레이어처럼 느껴지는 맛이에요. 목이버섯 조각이 간간이 씹히는 것도 중식 느낌 살려줘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신맛이 생각보다 도드라져요. 양꼬치집 꿔바로우 소스 산미랑 비슷한 수준이에요. 달달한 치킨 소스 기대하고 가면 살짝 낯설 수 있어요. 중화 조미료 향도 제법 있어서 중식 자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거지!" 싶겠지만 패스트푸드 스타일의 무난한 치킨 원하시면 좀 다를 수 있어요. 총평 중식 마니아분께는 진짜 추천. 신맛·강한 향 별로면 살짝 호불호 있는 메뉴예요. 중식 좋아하면 강추, 신맛 민감하면 맛보기만 추천 소스 3종 비교 — 이게 핵심이에요 이번 후덕죽 콜라보의 진짜 컨셉은 소스예요. 후덕죽 싸이버거 후덕죽 통새우버거 후덕죽 빅싸이순살 소스 중화풍 칠리소스 레몬 크림소스 어향소스 중식 원형 칠리새우 크림새우 어향가지/어향육사 맛 방향 달달 + 감칠맛 새콤 + 부드러움 매콤새콤 + 강한 향 단품 칼로리 575kcal 600kcal 100g당 255kcal 호불호 낮음 (대중적) 중간 높음 (신맛 강함) 메뉴마다 소스가 완전히 달라요. 같은 후덕죽 컬렉션이지만 세 가지 다른 중식 요리를 경험하는 거예요. 이번 후덕죽 셰프 컬렉션, 칼로리만 봐도, 맛만 봐도 각자 개성이 뚜렷한 3종이에요. 한 줄 요약하면 ✓싸이버거: 무난하게 맛있음 ✓통새우버거: 쿠폰 있으면 추천 ✓빅싸이순살: 중식 마니아용, 호불호 있음 4월엔 김풍 작가 협업 메뉴도 나온다고 하니 셰프 컬렉션 시리즈 앞으로도 계속 기대되네요 :) 여러분들도 함 드셔보시고 댓글로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나만의 음식 리뷰] 달달하고 부드러운 봄철 호박 무침
[달달하고 부드러운 봄철 호박 무침] (3~4인분 기준) ⏱ 소요시간 약 15분 재료 리스트 (3~4인분) 호박 2개 오일 2스푼 양조간장 2스푼 (고추가루 2스푼) 식초 2스푼 설탕 1스푼 대파 6~8cm 참기름 2스푼 참깨 2스푼 조리 단계 호박을 깨끗이 씻어 2~3mm 두께로 동글게 썰어주세요. 후라이팬에 오일을 두르고 호박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구운 호박을 그릇에 담고, 양조간장· (고추가루) ·식초·설탕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대파를 송송 썰어 넣고, 참기름과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조리 팁 호박은 얇게 썰어야 양념이 잘 배어 맛이 살아납니다. 중불에서 천천히 구우면 식감이 부드럽고 단맛이 올라와요. 양념장은 미리 섞어두면 호박에 고르게 배어 풍미가 좋아집니다. 후기 (다이어트 관점) 호박은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이 없어요. 기름을 최소화하고 간단한 양념으로 무치면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립니다. 특히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단독으로 먹어도 저칼로리 간식처럼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체중 관리가 중요해지는데, 잘 붓는 체질인 저에게 아주 좋은 재료로 이런 가벼운 호박 요리가 식단을 지탱해주는 든든한 선택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저는 매운 고추가루가 들어가면 식욕이 댕겨서 무침을 할때도 되도록 고추가루는 사용 안하고 있어요. 좋아하면 취향에 맞게 넣으셔도 될 듯해요.
동그라미1
봄철채소 레시피 도라지나물 레시피
1 레시피명: 도라지나물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봄 도라지 천일염 멸치육수 저염 소금 참기름 깨소금 6 조리 단계 다듬은 도라지에 천일염을 넣고 손으로 주물러서 쓴 맛을 없앱니다. 찬물에 씻은 다음에 참기름을 넣고 도라지를 넣고 볶아 줍니다. 그 후에 저염 소금을 조금 넣는데 도라지 자체의 향과 맛이 좋기 때문에 간은 되도록 약하게 합니다. 여기에 멸치육수를 넣고강불에서 볶아 줍니다. 그리고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무쳐 고소함을 살려줍니다.
임삼미
메밀가루와 함께라 혈당스파이크 낮춰주는 메밀봄동부침개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ㅎㅎ 누가 가을이 식욕의 계절이라했나요.. 암만봐도 계절은 식욕을 타는게 아닌건지 날이 풀리고 따뜻한 봄이되니 또 맛난걸 찾게되는 이 섭리는 뭘까요ㅎㅎ 즈이집은.. 알배추전을 시시때때로 해서 먹는데.. 봄에는 알배추의 친구인 봄동으로 부침개를 자주 해먹어요.. 봄동만의 달큰한맛이 있거든요. 춥디추운 겨울의 찬바람과 꽁꽁 언 땅속에서 그 추위 이겨내고 자라났으니 얼마나 우리를 튼실하게 해주겠어요ㅎㅎ 겉절이나 봄동된장국으로도 많이 먹지만.. 그래도 먹부림하고플때 입맛 돋구는데는 튀김!까지는 못하겠지만.. 대체품으로 부침개가 최고!아닐까요ㅋㅋ 대신.. 그래~~도 건강생각해서 챙기는게 있는데.. 저의 킥은! 시어머니께서 알려주신 메밀가루 네요ㅎ 예전엔 다른 부침개처럼 카레가루를 섞었었는데 먹어보니 메밀가루가 더 고소하더라구요 아주 예쁜 봄동꽃이에요ㅎㅎ 해바라기마냥 잎을 쫙펴서 햇볕을 받는!ㅎ 봄동이.. 일반배추보다 비타민c가 4배나 더 높아서 면역력을 올리는데 압도적효능이 있대요. 또.. 베타카로틴과 철분, 칼슘등 무기질이 풍부해서 빈혈예방은 물론 뼈건강,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준다네요^^ 하지만.. 역시나 뭐든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봄동도 기본적으로 찬 성질이라 한번에 많이 먹으면? 복통이나 설사조심요~~ 저는.. 작은잎은 예쁘게 온 놈으로 부치고.. 나머지는.. 저리 채썰어서 그냥도 부치고 그래요. 그냥 봄동만 해도 좋은데.. 이넘의 냉파습관땜시.. 미니새송이가 있길래 같이 합체했어요^^;; 아 청양고추 조금이랑요^^ 그리고.. 양념장을 안찍어먹으려고.. 집에있는 까나리액젓을 조금 넣어 간을 했어요. &.. 메밀부침가루에다가.. 사진을 놓쳤는데.. 튀김가루 조금 넣어서 바삭함을 노렸답니다. 그리고.. 원래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이번엔 괜~~히 그.. 동전육수 반토막 한번 으깨서 넣어봤어요^^ 첨이에요ㅋ 메밀가루는 살짝 베이지색상이에요ㅎㅎ 4장을 온 놈으로 예쁘게 부쳐서 전단했는데.. 랑군이 어찌나 재빠르게 가위로 싹뚝해버리셨는지ㅜ 이럼 채썰어서 부친거랑 별차가 없잖아요? ^^;ㅋㅋㅋ 제가 손이 많이 느린편이라 시간이 좀 걸렸는데.. 봄동씻고 반죽물만 준비해서 부치면 끝? 이라.. 재료도 넘 간단하고 쉽거든요.. 아마 30분도 안걸릴꺼에요. 메밀차 드셔보신분들 많으실텐데.. 메밀가루넣으면 구수하고 고소해서 맛나더라구요. 메밀가루가.. 쌀가루나 밀가루랑 비교하면 칼로리는 크게 낮진않지만.. 대신 단백질 함량이 꽤 높고.. 루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성분이 있어서 혈액순환에 영향을 준대요. 또한 지방함량은 적은데도 식이섬유가 굉장히 풍부해서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주어 다이어터나 식단관리중이신 분들에게 유용하다하여 대체하게되었었네요.. 뭣보다.. 메밀에는 밀가루처럼 같은 탄수화물이어도 혈당지수를 낮추는 특수성이 있대요!! 다시말해 요즘 유행하는 단어인.. 혈당스파이크가 덜하다는!ㅎㅎ 대단하죠! 그말은.. 다이어트에도 굿잡이라는^^
난괜찮아용
걷기로
아침 유산소 운동으로 건강한 시간 잘 보내고 왔어요.
쩡♡
오후 운동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네요 오늘도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구수한 된장과 향긋한 봄나물의 만남, 냉이 된장국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 냉이된장국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 2~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 60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냉이 한 줌 두부 반 모 무 약간 대파 약간 멸치다시마 육수 1리터 된장 2큰술 [필수] 6) 조리 단계 냉이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뿌리째 손질하여 준비합니다. 멸치와 다시마를 이용해 진하게 육수를 끓여냅니다. 육수가 끓으면 된장을 체에 걸러 곱게 풀어줍니다. 썰어둔 무를 먼저 넣고 끓이다가 무가 익으면 손질한 냉이를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두부와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냉이의 향을 살리기 위해 된장은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청량고추를 썰어 넣으면 칼칼한 맛을 납니다
오와둥둥
화 만보
화욜 만보 완료했어요 남은시간도 잘 보내봅시다
:D
달큰한 봄동 무침
겨울이 끝나갈쯤 늘 챙기는 맛도 좋고 영양도 가득한 봄동으로 무침을 만들었어요 봄동은 영양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습니다 1. 면역력 강화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 예방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2. 소화 개선 식이섬유가 많아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피부 건강 항산화 성분이 피부 노화를 늦추고 맑은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4. 혈관 건강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5. 다이어트 효과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체중 관리에 적합한 식품입니다 6. 뼈 건강 칼슘과 비타민 K가 들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레시피명~봄동무침 리뷰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인분/수량 ~2인분 소요시간 ~10분 재료 리스트~싱싱한 봄동 고추가루 간장 액젓 마늘 매실액 참기름 깨소금 조리단계~싱싱한 봄동을 준비한다 깨끗이 씻은다음 먹기 좋게 잘라 물기를 뺀다 양념 만들기-고추가루 간장 마늘조금 매실액 액젓 준비해놓은 봄동에 양념을 붓고 살살 섞어준다 마지막 참기름 깨소금 뿌리고 완성입니당 조리팁~살살 짧게 버무리는게 중요하고 바로 무쳐서 먹어야 더 맛있어요 봄동 비빔밥도 좋아요 간단하고 맛도 좋은 봄동무침으로 나른한 봄날 입맛을 살려보세요~
애플짱
봄동 비빔밥
봄동 비빔밥 1인분 레시피 총 소요시간 50분 재료 봄동 1/2통 밥 100g 계란 1개 고춧가루 1T 매실청 1T 진간장 1T 통깨 1T 참기름 1T 다진마늘 1T 봄동을 다듬어 물에 10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3번 씻고 물기를 뺀다. 그릇에 모든 양념을 담고 봄동을 넣어 살살 버무린다. 밥그릇에 버무린 봄동을 담고 그 위에 밥과 계란후라이를 올려서 비빈다.
jhy1004
꿀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와 달콤한 꿀 조금 넣어 운동 전 챙겨주네요.
쩡♡
3일간의 유산소 운동
3일동안 새벽 아침 시간 두번 나누어서 운동했어요 미세먼지 빼고는 운동하기 좋은 날씨더라구요 새벽에는 어두워서 실내에서 운동했구요 오전에는 공원에서 빠르게 걷기로 마무리했습니다 아침저녁 일교차가 크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고소한 봄동된장나물 레시피
봄철 채소 중 요즘 인기있는 채소가 봄동이죠. 그래서 오늘은 봄동을 데쳐서 된장에 무친 나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봄동은 비타민 C, 베타카로틴, 칼슘, 칼륨, 인 등의 영양소와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또한 섬유질 함량이 높아 장 건강과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며,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1. 요리명 : 고소한 봄동된장나물 레시피 2. 이미지 2장 첨부 리뷰작성 인증샷1장, 레시피과정1장 이상 3. 인분 : 3~4인분 4. 소요 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 봄동 300g – 된장 1큰술 - 고추장 1/2큰술 - 매실액 1큰술 - 참치액 1/2큰술 - 마늘 1/2큰술 - 참기름 1큰술 - 들깻가루 1큰술 – 통깨 1/2큰술 - 소금 1/4작은술 6. 조리단계 1) 봄동 잎을 하나하나 뜯어서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2) 끓는 물에 소금 1/4작은술을 넣고 깨끗이 씻은 봄동을 데쳐 줍니다. 굵은 뿌리 부분 먼저 넣어 줍니다. 3) 데친 봄동을 찬물에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은 후 물기를 짭니다. 1회용 비닐을 이용하면 편합니다. 4) 큰 양푼에 된장, 고추장, 매실액, 참치액, 마늘, 들깻가루, 참기름을 넣은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5) 양념장에 물기를 뺀 봄동을 넣어서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6) 그릇에 담고 위에 통깨를 뿌려 줍니다. 7. 조리 팁 - 봄동을 데칠 때 흰 부분을 먼저 넣어야 골고루 익힐 수 있습니다. - 봄동의 물기를 짤 때 비닐팩에 넣고 아래 구멍을 뚫어서 짜면 손쉽게 물기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 물기 때문에 양념이 따로 놀 수 있기 때문에 들깻가루를 넣어 주면 양념이 따로 흐르지 않습니다. 물론 맛과 영양도 챙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니5273494
(봄철채소 레시피) 다이어트 할때도 단백질 가득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봄동두부김밥 맛있어요
봄동은 비타민A가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에요 이 계절에만 먹을 수 있는 제철 채소로 맛있는 김밥 만들어 먹으며 다이어트 하는것 추천해 봅니다 봄동 김밥은 데친 봄동을 된장, 참치액, 들깨가루 등으로 무친후 김과 밥에 말아 만드는 간단하고 담백한 김밥인데요. 저는 간장양념으로 부친 두부를 넣어 단백질도 추가한 건강하고 맛있는 봄동 두부 김밥 만들어봤어요 1) 레시피명 : 봄동두부김밥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2인분 4) 소요 시간 : 총 소요시간 20분 5) 재료 리스트 봄동 한 통 부침두부 반모 간장, 물, 참치액, 올리브유 된장, 들깨가루 들기름, 잡곡밥 2공기 소금 조금 6) 조리 단계 ❤ 부침두부 반모를 손가락 모양처럼 썰어 물기를 제거해요 ❤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잘라놓은 두부를 부쳐요 ❤ 간장,알룰로스,물 조금 섞어 넣어 두부에 부어 약불에 졸이면서 부쳐요(부서지지 않게 조심) ❤ 흐르는 물에 봄동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한입크기로 썰어요 ❤ 끓는물에 소금 넣어 봄동 데친후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짜둬요 ❤ 데친 봄동에 된장,참치액,들깨가루,들기름 넣어 조물조물 무쳐줘요 ❤ 밥에 소금 조금과 들기름 넣고 섞어둬요 ❤ 김밥김에 간 한 밥을 깔고 봄동무침 올리고 조려둔 두부 넣어 돌돌 김밥 말아주구요. 썰어서 맛있게 먹으면 되요^^ 7) 조리 팁 ❤ 데친 봄동 무칠 때 들깨가루 있으면 꼭 넣어보세요,,풍미가 좋아져요. 대학생 아들이 들깨가루가 신의 한수래요^^ ❤ 봄동 데친 후 물기를 잘 제거해주세요, 물기가 많이 있으면 김밥 말을 때 김이 젖을 수 있어요 ❤ 두부는 부침두부로 썰어 부치세요. 찌개두부는 너무 부드러워서 부서질 수 있어요 ❤ 밥은 흰쌀밥보다는 다이어트중에 먹을거니까 잡곡밥으로 하면 더 고소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하겠지요. 저는 저당잡곡밥으로 김밥 말았는데요 고소하고 더 맛있어요 ❤ 두부 부치는 과정이 번거롭다면 봄동무침만 잡곡밥에 넣어 김밥 말아 먹어도 맛있겠어요,,저도 조만간 봄동무침만 넣어서도 만들어 먹으려구요
꽃이뻐
살 3kg만 빼도 몸이 달라진다! 체중 5% 감량의 효과 5가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은 사람들이 ‘10kg은 빼야 의미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꼭 그렇게까지 감량할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체중의 약 5%만 줄여도 몸에는 여러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체중이 60kg이라면 약 3kg 정도입니다. 미국 하버드 의대가 발행하는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 자료에 따르면 이 정도 감량만으로도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등 대사 건강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혈당과 당뇨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 체중 감량은 혈당 관리에 가장 효과적인 생활 습관 중 하나입니다. 특히 체중의 약 5% 정도만 줄여도 인슐린 작용이 개선되면서 당뇨병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 당뇨가 있는 경우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혈당 조절이 더 쉬워짐 👍🏻 약물 필요량 감소 가능 👍🏻 인슐린 저항성 개선 즉 체중 감량은 혈당 관리의 중요한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② 🦵 관절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체중이 늘어나면 무릎과 고관절에 가해지는 부담도 크게 증가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체중이 약 4.5kg 늘어나면 무릎 관절에는 약 18kg의 추가 압력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체중이 조금만 줄어도 관절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 관절 압박 감소 💪🏻 무릎 통증 완화 💪🏻 관절염 위험 감소 특히 걷기 운동이 편해지는 변화를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③ ❤️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개선 체중을 줄이면 혈액 속 지방 수치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좋은 콜레스테롤(HDL) 증가 📌 나쁜 콜레스테롤(LDL) 감소 📌 중성지방 감소 중성지방은 과도하게 높아지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체중 감량은 이런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④ 😴 수면의 질도 좋아질 수 있다 체중이 늘어나면 목 주변에도 지방이 축적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체중을 줄이면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호흡 안정 🛌🏻 코골이 감소 🛌🏻 수면 시간 증가 연구에 따르면 체중을 5% 이상 줄인 사람들은 평균 수면 시간이 약 20분 이상 늘어난 것으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 수면의 질이 좋아지면 피로감 감소와 기분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는 꼭 큰 목표를 세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체중의 단 5%만 줄여도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수면 등 다양한 건강 지표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무리하게 많이 빼기보다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을 오래 지키는 방법일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음식별 소화 시간, 체중 관리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geniet
남산타워
이시간 현재의 남산타워 입니다 대기질이 어제와 비슷하네요 기온은 조금 올랐네요
영진왕빠
봄철채소 레시피 봄동무침했어요
1.봄동 무침 했어요 3. 2~3인분했어요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5 분 5. 봄동 작은거 두 통했어요 고추가루 3스푼, 간장3, 참치액1, 액젓1, 식초 1, 참기름, 깨, 마늘, 파 넣었어요 나물 단 음식을 안 좋아해서 설탕은 패스했어요. 6.봄동은 흙이 많아서 좀 담궈놨다가 물에 봄동을 깨끗이 씻어요. 물기를 야채탈수기에 넣어서 없애줬어요 봄동을 먹기 좋으 크기로 잘라줘요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섞어요. 7.매콤한 거 좋아하시면 청량고추를 넣으시고 비벼먹을때 고추장을 쬐금 넣어도 맛있어요^^ 2.
카0235
당관리를 위한 식후 산책
유튭을 통해 이것저것 보다보니, 식후 산책은 식후 한시간 이상이 좋지만, 30분 내외로 간단한 산책을 해야한다면, 식후 바로 보다는 식후 30분 뒤의 산책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30분 후쯤 하려고, 설거지를 먼저하고 다 치우고 나면, 산책 나가기가 싫어져서 고민이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코피맘
봄철 입맛 되찾아주는 민들레 샐러드 레시피
이른봄에 나오는 민들레로 무침을 생절이 처럼 해서 먹으면 기운 없던 분들에게 땅의 기운을 전해줄것 같습니다. 봄나물민들레를 가지고 봄철 입맛 돋우는 겉절이를 해서 먹습니다. 민들레 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해독작용이 좋고 간기능, 장건강에 도움을 주며 성인병에 효과가 있는 식용채소입니다. 오늘은 잎으로 샐러드처럼 먹는 민들레무침을 소개합니다. 1.레시피명: 민들레 무침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 / 수량: 2인분 4.소요 시간: 20분 5.재료 리스트 -민들레 100G -오이 1개 -파프리카 1/2개 -진간장 1스푼 -액젓 1스푼 -매실액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마늘 1작은스푼 -식초 1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6.조리 단계 -민들레를 깨끗이 손질한후 씻어 줍니다. 식초 2스푼을 물에 넣고 20분 담구어 두었다 헹궈 채에 받쳐서 물을 빼 줍니다. -양념소스만들기 진간장 액젓 매실액 올리고당 고춧가루 식초 마늘 참기름 깨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 준비가 되었어요. -민들레 물기가 다 빠졌어요. 민들레 잎이 큰것은 손으로 두 세등분으로 잘라주어요. 오이는 껍질까고 식감있게 적당히 썰어 줍니다. 파프리카 반개를 채썰어 줍니다. 준비된 야채를 볼에 담고 준비된 소스를 끼얹어서 손으로 무쳐 바로 상으로 냅니다. 7. 조리 팁 이 요리는 상을 차려놓고 음식을 먹기 직전에 슬쩍 무쳐 나가는 요리 입니다. 삼겹살과 함께 먹으니 궁합이 참 좋습니다. 쌉싸름한 민들레에 새콤 달콤소스로 무쳐지니 입맛 돋으는 밥반찬이 되었네요. 입맛없어 힘들어 하실때 해드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GUNDD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