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릿 라떼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 건강 간식으로 딱!

최근 건강과 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을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는 그중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를 추천해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번에 보충할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는 일본산 제품으로, 글루텐 프리라서 밀가루를 피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적합합니다. 맛은 애플, 블루베리, 아몬드 초콜릿 등 다양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한 개당 중량은 105g이며,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간단한 아침 대용이나 운동 후 보충식으로 좋습니다. 구매는 네이버 스토어를 포함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능합니다. 현재 네이버 스토어 기준 12개입 4팩(총 48개) 구성의 가격은 약 69,900원이며, 행사와 쿠폰을 적용하면 63,900원까지 내려갑니다.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되어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섭취해 본 결과, 달지 않으면서도 재료의 풍미가 살아 있어 건강한 맛이 느껴집니다. 특히 아몬드 초콜릿 맛은 고소함과 진한 카카오 향이 어우러져 포만감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블루베리 맛은 상큼함이 있어 간식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았고, 애플 맛은 은은한 과일 향이 부담 없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헬스장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를 자주 먹는데, 소화도 편하고 휴대가 간편해 외출 시에도 챙기기 좋습니다. 바 형태라서 가방이나 차 안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먹을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건강과 맛, 편리함까지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는 믿고 먹을 수 있는 간식입니다.

이야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야기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 건강 간식으로 딱!

금요일 아침

4시반부터 알람이 계속 울렸지만 몸이 무거운지 일어나는 건 좀 더디네요. 그때 일어났으면 아침이라도 간단히 챙겨 먹고 있는 움직일 수 있었는데 그게 힘들었어요.😅 5시 20분 조금 지나 스트레칭 하고~ 어제도 아침 점심 잘 먹고 특히 점심 푸짐히 먹었죠. 그래놓고도 잠자리에 들었는데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거실에서 먹었으니 예견된 결과인데 배고파서가 아닌 것 같아요. 고소한 습관이 된것 같은데 어떻게 끊어내죠?ㅠㅠ 라떼는 어제 또 나랑 자다가 새벽에 동생방으로 갔답니다. 어제 덥지 않아서 에어컨 안키고 선풍기로 잘 만했는데 우리 라떼는 아니었을까요? ㅎㅎ  아침에 누나가 움직이고 홈트 하니까 산책할 때쯤 된 거 같아 나온것 같은데 오늘은 그럴 시간이 없답니다.  7시까지 어머니 요양병원 가서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가서 CT 찍고 진료받아야 되거든요. 2주전 어머니수술 검사 결과 받는 날이라 살짝 떨리네요. 진료 시간이 9시반이라 CT는 더 일찍 잡혀서 빨리 움직여야 된답니다. 이것 때문에 이틀 전부터 머리 무거웠어요. 오늘 일찍 못 일어날까 봐 엄청 걱정이 됐었거든요. 기대했던 우리 라떼한테 미안하지만 엄마 진료 마치고 다시 요양병원에 모셔 놓고 집에 와서 산책시켜 주기로 했어요. 그렇게 얘기는 했는데 알아 먹었을까?ㅋㅋ  라떼는 누나 혼자 나가니까 다시 시원한 동생방으로 들어갔답니다.  동생은 선생님 진료받을 때쯤 오기로 했어요. 엄마는 몸을 가루지도 못해서 배드로 움직이니까 나 혼자 케어가 힘들더라고요.  이쁜 라떼 얼굴 한 번 더 보면서 힘 받고 나갑니다. 오늘도 좋은 검사 결과 듣고 엄마와 내가 수월하게 움직여서 다시 요양병원에 잘 모셔다 그리는게 목표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목요일 마무리

오늘 아침 라떼 산책부터 더위로 힘들었답니다. 근무할 때도 꽃배달이 있었고 이것저것 움직여서 만보를 넘겼는데 그때도 힘들었었네요.  그래도 가게에서 점심 맛있게 먹고 좀 쉬면서 체력 보충하고 퇴근해서 중부시장으로 땅콩 사러 갔다 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했어요. 이때가 18,900 보였는데 라떼가 나가지는 얼굴로 누나를 쳐다보더라구요.😅 7시 16분에 데리고 나와서 많이 걷진 못했지만 쉬다가 걷다가 해서 2만보는 채웠답니다. 7시 54분에 들어왔네요. 물도 3컵 더 마셔서 2L 채웠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 3|50% 세일, 굿딜 받는 법!

저는 진짜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겠더라고요 .. 점심시간에 카페 갔다오니까 요즘 제 유일한 행복! 최근에 투썸에서 굿딜 행사로 무려 50% 세일 이벤트를 했었는데요 이거 보니까 제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드리고 싶더라고요 ㅎㅎ ✅ 투썸 다이어트 음료 기준 일단 저만의 카페 다이어트 음료 기준은 당류 10g 이하, 칼로리 100kcal 이하 가당 없는 커피나 티 계열을 위주로 먹어요 ㅎㅎ ✅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 3 🥇 아메리카노 ✔️ 가격: 4,500원 ✔️ 칼로리: 0kcal 사실 아메리카노는 국룰이라  조금 뻔하죠 ㅎㅎ 투썸 아아는 깔끔하고 산미가 덜해서 손이 자주가요  🥈 얼그레이 티 ✔️ 가격: 4,800원 ✔️ 칼로리: 약 2~5kcal 은은한 향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기름진 식사 후 입가심용으로도 딱이고 카페인도 은근 있어서 오전에 마시기 좋아요 🥉 콜드브루 라떼  ✔️가격: 5,000원 ✔️ 칼로리: 약 80kcal (시럽 빼고) 약간의 우유 텍스처가 필요할 때 추천! 무가당 아몬드밀크로 바꾸면 더 칼로리 낮출 수 있어요 근데 저는 그냥 시럽만 빼고 먹어요 ✅ 투썸 굿딜, 50% 할인 받는 법 8월 5일(화)부터 8월 6일(수) 까지 딱 이틀간, 2시간 한정으로  전품목 50% 할인 행사 진행했었는데요 ! 카카오페이랑 협업해서 진행한거라 투썸플레이스 50% 할인 받으려면 카카오페이 앱을 깔아야했어요! 혜택 카테고리 쭉 내리고 보면 굿딜 투썸플레이스 할인 받기가 있더라고요 

유지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유지어터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 3|50% 세일, 굿딜 받는 법!

다이어트 간식 린트 엑설런트 90%

요즘 입 심심할 때마다 찾는 다이어트 간식이 있어요. 초콜릿을 정말 좋아하는데 일반 초콜릿은 당이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제가 자주 먹는 다이어트 간식은 린트 엑설런트 수프림다크 코코아 90%예요. 처음엔 너무 쌉싸름해서 당황했는데, 먹다 보니 진한 맛에 빠져들었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은 이유는 당이 적고, 코코아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도 있고 식욕 억제에도 도움돼요. 게다가 항산화 효과도 있고, 일반 초콜릿보다 덜 달긴 하지만 그래서 먹다보멐 단맛 욕구가 줄어드는 느낌이에요.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저처럼 단 거 포기 못하는 분들에겐 이만한 다이어트 간식이 없는 것 같아요. 단 거 당길 때 먹으먼 기분도 좋아지고, 식단도 덜 흔들리는 기분이에요. 가볍게 초콜릿이 당길 때나 PMS로 힘들 때, 린트 다크 초콜릿은 믿고 먹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라라빈솜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라빈솜

다이어트 간식 린트 엑설런트 90%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목요일 아침

오늘도 좀 늦게 일어났네요. 몸이 힘드니까 기상이 힘드네요. 6시부터 겨우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답니다. 오늘 라떼 산책은 7시 38분에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처음엔 흐려서 괜찮았는데 금방 해가 나더라고요. 배고파서 챙겨온 당근하고 사과는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도 라떼가 와룡공원쪽으로 계속 올라가길래 따라서 계단을 쭉 올라갔거든요. 어느 정도 계단 오르더니 더 이상은 안 올라간다고 내려가는 길을 고르네요. 잘 이러지 않은데 그제가(이틀 전 내가 컨디션이 좋아서 와룡공원 쪽 올라가서 삼청공원 북촌 안국가서 빵까지 먹고 3시간반만에 들어왔답니다) 힘들었겠죠?ㅋㅋ 다시 성대 쪽으로 내가 내려와서 경학공원 공원 포인트 받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70분 정도 산책하고 4,1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다이어트 간식으로 단백질 바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하는 베노프 단백질바 트러플 피넛 버터 초콜릿 맛입니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가장 쉽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바인데요 ㅎㅎㅎ 저 역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찾던 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베노프 트러플피넛버터초콜릿맛 단백질바이고, 단백질 15g과 식이섬유 10g이 포함되어 있으며 칼로리는 185에요!!! 나름 양호한 수치이죠 ㅎㅎㅎ 저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인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바를 먹기는 양심상 자제하던 와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ㅎㅎ 그래서 초코바 대신 선택한 겁니당!! 달콤한 간식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ㅎㅎ 특히 안에 든 재료가 많아서 밋밋한 단백질바보다 청키한 단백질바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려요!! 단백질 15g이면 우유 450ml, 닭가슴살 60g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만큼 디저트는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는 포기할 수 없는 뷴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특히 이건 트러플과 피넛버터가 든 거라 더 담백하면서 맛있습니다!! 한 입 먹으면 트러플 향이 은은하게 나서 너무 좋아요 ㅎㅎ 고급스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서 좋아요!! 그래서 너무 단거를 안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ㅎㅎ 특히 아몬드도 들어서 씹는 식감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디저트 드시고 싶은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좋은 디저트 있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잔디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잔디

다이어트 간식으로 단백질 바

수요일 마무리

오후에 비가 엄청 내려서 운동화가 다 젖겠다 싶었는데 퇴근할 때쯤엔 비가 잦아들었더라고요. 서울대병원 잠깐 들렀다 나오니까 아예 그쳤네요. 그리고 햇빛 쨍쨍이 잠깐 됐답니다😅 퇴근해서 홈플러스 들려서 장보고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6시 23분 집에 들어올 때 11,200 보였네요. 아까 라떼랑 9분 산책하면서 오후에 비 안 오면 나간다 그랬거든요.  집 들어가자마자 외삼촌이 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동생 주고 라떼랑 6시 40분에 나왔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볼일만 보고 자꾸 의자에 앉아 간식만 먹네요. 그래서 집 들어갈래? 산책 더할래? 묻고 아무리 방향을 잡아도 다시 의자에 앉아서 간식 달라고 절 쳐다봐요. 집에도 안 들어가고 더 걷지도 않고 바깥 의자가 좋은가 싶어서 그냥 놀이터 옆 의자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그러다 우리 보험설계사 분 만나서 오늘 진단서 마저 보내드리고 라떼랑 들어왔네요. 밖에는 오래 있었는데 걷기는 700보도 채 못 걸었네요. 오늘은 11,900 보입니다. 라떼가 누나 왼쪽 다리가 아픈 걸 알았을까요? 내가 발이 오늘따라 아파서 걷기가 조금 힘들긴 했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따라 퇴근할 때까지 물을 많이 못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다이어트간식-cu편의점 비카인드 견과류바

최근에 cu편의점을 방문했다가 다이어트간식으로 구입한 상품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는건 아니지만 걷기운동을 매일 하고 있는데 운동을 다녀 오면 배가 좀 고파서 그리고 뒷산에 올라서 가볍게 먹을 영양간식으로 구입했어요. cu편의점에서 1+1으로 판매하길래 혹해서 구입했어요  가격은 1+1으로 정확한 기억은 안나는데 2,300원 정도에 구입한것 같아요. 제품명 : 비카인드 다크초콜릿 씨솔트 견과류바 칼로리 : 200칼로리 단백질 : 6g 이렇게 설명 할 수 있겠어요. 제품명이 씨솔트라는 것처럼 한입 물어보니 단짠단짠이 제대로 느껴져요 약간 짠맛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아요. 확실히 짠맛이 있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다크초콜릿이 견과류밑에 깔려 있어서 달달하고 견과류와 함께 같이 씹히니 고소하고 좋았어요. 단백질 함량도 풍부하지만 단백질바 라기 보다는 견과류가 포함된 영양바 라고 보면 좋겠어요. 견과류 함량이 58%라서 영양바는 확실해요. 건강한 지방에 식이섬유도 있으니 종합 영양간식 맞죠?^^ 식감은 겉은 바삭한데 속은 쫀득쫀득 해서 씹는 맛도 있고요 cu편의점 방문하면 비카인드 다크초콜릿 씨솔트 견과류바 찾아보세요 올리브영에도 있을것 같아요. 확실히 편의점이 1+1 이 많으니 가성비가 나쁘지 않아 좋네요.  저처럼 다이어트보다 가볍게 운동을 나가서 허기질때 먹는 영양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도 너무나 좋은 다이어트간식이 될듯해요. 모두 굶는 다이어트 말고 영양 잘챙기는 다이어트 하시기 바랄게요^^

어트지니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어트지니요

다이어트간식-cu편의점 비카인드 견과류바

비오니 따뜻한 라떼💕

오늘은 시간이 늦어서 따뜻한걸루~ 킵해둘 커피 샀어요😉😉 한입 마셨는데 이따 잠이 혹시 안올까봐 그냥 킵을 해두려구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비오니 따뜻한 라떼💕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수요일 아침

알람 무시하고 계속 잤답니다. 밖에 비 오고 자고 싶었어요. 6시 반도 지나서 일어났네요. 이제 비소리도 안나고 네이버에도 잠시 멈춘다 해서 아주 잠깐이라도 라떼산책 시켜야겠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스트레칭만 하고 ~ 우리 라떼는 치든덕거리는 누나 피해서 또 형아방에서 잤답니다.  어제 잠자리에 들었는데 너무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 어두운 거실에서 야금야금 먹고 라떼가 싫어서 피하는데 자꾸 찾아서 안고 무슨 애정결핍 환자처럼 굴었네요. 밤에 왜 이러죠?🤣 하여튼 산책가자고 동생방에서 나오라고 하니 어제는 잊은 것처럼 꼬리 흔들면서 나오네요. 7시 50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척척할까봐 실외복 하나 입혀서 나왔죠. 살짝 바닥이 말라가더라구요. 라떼는 좋다고 작은, 큰 볼일 다 보고 조금만 더 걸어볼까 했는데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9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볼일은 봐서 다행인데 오후에 비 안 오면 산책 더 시켜줘야 될 것 같아요. 600보 걸었네요 😅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걸 싫어해서 발 살짝 털어주고 저기서 놀라고 그래요. 그러면 아무래도 발이 깨끗해지겠죠? 하도 발닦는 걸로 라떼랑 신경전 벌이고 싸우고 물리고 하다 보니까 별쇼를 다 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더 단백

화요일 마무리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활력이 떨어지고 졸립네요. 어쩐지 오전에 기운이 넘치더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2개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레몬액을 넣어서 갈았답니다  우유와 요거트 맛이 나지 않는 블루베리 스무디 같은 맛이었어요. 신맛이 강하니 커피 맛이 좀 덜 나더라고요. 저번에 한 번 만들어보고 또 만들어 먹었더니 두 번째는 맛있네요~ 퇴근하고 조금만 더 걷다가 집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9,300보 입니다. 아침에 라떼랑 산책 오래 했으니 저녁에는 쉬고 우리 라떼 저녁 먹이고 챌린지 마무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드려구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매일 두유 99.9

제가 제일 즐겨 먹는 매일 두유 99.9 담백하고 맛있어요 박스로 주문해 먹기도 하고 아님 편의점 행사때 사먹어요 커피랑 섞어서 라떼로 먹음 더 맛나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매일 두유 99.9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일단 커피부터 사요😆

애들이랑 집에 있으니 ㅋㅋㅋㅋ아무래도 커피가 더 땡겨요 저는 아이스카페라떼 한잔 마시고싶어서 빽다방 들러봅니다잉💞 집근처 소비쿠폰 썼어요 ㅋ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일단 커피부터 사요😆

화요일 아침

오늘은 5시 한참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기도 싫고 조금 여유가 있어서 늦장을 좀 부렸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과 허리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에서 자다가 또 나와서 혼자 비워 있는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나 홈트 할 때쯤에 내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왔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 지체를 했네요. 오늘 7시 4분에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많이 비쳤는데 그늘로 가고 있어요. 우리 라떼랑 명륜공원 찍고 경학공원 가려는데 또 위로 올라가네요.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그냥 와룡 공원까지 쭉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와룡 쉼터2에서 옆 산길로 들어 들면서 방울 토마토도 빼고 한2개 먹고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릇이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만만한 당근 스틱를 하나 더 뺐어요. 이거는 사과도 한쪽 같이 담았답니다. 아오이라 신맛이 강한데 왠일로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 조금 줬어요. 오늘은 오르막길이라 계단도 많았어요. 갖가지 계단이 많았는데 돌계단도 멋있죠? 이 계단은 낮고 멋있긴 해도 비 오면 미끄러워서 비 올 땐 이길을 안 간답니다. 와룡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어요. 그 전에 더울까 봐 라떼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지만 여기서는 내가 방울 토마토 먹을려고 잠시 앉았네요 울 라떼 조금 힘들어 보인가요?ㅋㅋ 삼청공원 입구 쪽으로 와서 꽃이랑 사진 찍어줘 줬어요. 이제 북촌으로 가서 커피나 빵을 사 먹던지 집에 가던지 할 겁니다. 아직 뭘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저녁날씨는 한결 낫네요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산책, 커피☕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집에 오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는데 이때 12,300보였어요. 이때 햇빛도 별로 없고 바람도 불어서 괜찮더라고요 들어 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고구마 사와가지고 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고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는 직접 채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해 놨네요. 그렇게 해놓고 라떼랑 오후 산책 나갔답니다. 아침산책이 한 시간이 안되고 지금 날씨도 괜찮아서 데리고 나갔네요.  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라떼도 큰 볼일도 보고 잘 나갔다 온 것 같애요.  오늘은 14,0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시고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저당 빨미까레 추천해요!

➡️ 다이어트 간식 구매처 - 올리브영 ➡️ 다이어트 간식 제품명  딜라이트 프로젝트 저당 초콜릿 빨미까레 ➡️ 다이어트 간식 가격 - 2천원 ➡️ 다이어트 간식 후기 제가 이번에 이런저런 다이어트편에 추천드리는 제품은 올리브영 저당 초콜릿 빨미까레 입니다! 빨미까레 좋아하시나요? 저는 초코도 좋아하고 빨미까레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올리브영에서 이간식을 발견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이 제품은 딜라이트 프로젝트에서 나온것으로 올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유명한 곳이지요. 저는 특히 과일칩이다 베이글도 엄청 자주 사먹었어요. 그래서 이곳에서 나온 제품이라서 더욱 더 믿고 살수 있어요. 초코맛은 다크초코로 씁쓰름한 맛이나고 얇은 페이스트리가 겹겹이 쌓여있기 때문에 바사삭 부서지면서 바삭한 식감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칼로리는 155kcal 그리고 저당에 맞게 당류는 0g 입니다. 다이어트 간식 추천드려요. 개당 2천원이고 할인하면 1800원까지 하는거 보았습니다. 종류는 세가지이고 스트로베리 빨미까레, 저당 초콜릿 빨미까레, 더블쿠키 빨미까레 있어요. 저는 스트로베리와 저당 초콜릿 두가지만 먹어보았는데 스트로베리도 상큼한 딸기맛이 느껴지기 때문에 두가지 번갈아서 간식으로 먹기에 좋았어요. 스트로베리는 160kcal 입니다. 유일한 단점을 말씀드리지면 바삭하 페이스트리 형식이라서 부스러기가 엄청 떨어져요 무조건 접시 대고 먹는게 좋고 차안에서는 절대 금지 입니다. 조심조심히 먹어야해요!😍👍👍👍   

안레몬님의 프로필 이미지

안레몬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저당 빨미까레 추천해요!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월요일 아침

오늘 아침에 비 온다고도 했고 동생이 새벽에 잠시 나갔다 왔을 때도 비가 온다고 그래서 그냥 더 누워 있었답니다. 5시 반도 지나서 기상해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허리운동과 가벼운 팔운동 했답니다.  라떼는 어제 밤에 내가 자기 귀찮게 군다고 형아방으로 가서 잤어요😅 내가 귀염다고 몇번 안았더니 귀찮다고 가네요ㅋㅋ 어젯밤 생각하던 괘씸하지만 그래도 산책은 시켜줘야겠죠? 비가 멈춘 것 같기도 하고 곧 멈춘다고 네이버에도 나와서 6시 51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살짝 우리 아파트 라인 앞에는 말랐더라고요. 하지만 대부분의 바닥은 척척해서 라떼한테 아파트만 돌자 하니까 나가자 그래서 바로 경학공원 가고 있는데 살짝 비가 약하게 내리는 것 같더라고요. 라떼는 젖으면 목욕시켜줘야 돼서 어쩔 수 없이 경학공원 가서 라떼는 비옷 입히고 나도 우산 쓰기 시작했어요.  39분 산책하고 2400보 걷고 들어왔네요. 집에는 7시 33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더 단백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산책, 커피☕

애플망고 에이드 후식 음료~

시원한 커피와 녹차라떼 딸기스무디 애플망고 에이드로 후식 음료 먹으며 즐거운 시간보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애플망고 에이드 후식 음료~

내돈내산 다이어트 간식 탑3 솔직 후기와 추천이유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이 바로 간식에 대한 유혹이죠. 맛있는 걸 포기하고 싶지 않지만, 칼로리는 걱정되고... 그래서 제가 직접 돈 주고 사서 먹어본 다이어트 간식들 중에서 정말 만족스러웠던 TOP 3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 1위: 그릭요거트 🥛 다이어트 간식의 절대 강자, 그릭요거트가 당당히 1위를 차지했어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이상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추천하는 이유**: -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근육량 유지에 도움 -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건강 개선 - 크리미한 식감으로 디저트 대용으로 완벽 - 과일이나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영양소 밸런스 UP 특히 오후 3-4시쯤 출출할 때 한 컵 먹으면 저녁까지 배고픔 없이 버틸 수 있어요. 플레인 타입에 꿀이나 베리류를 살짝 넣어 먹으면 건강하면서도 달콤한 간식이 완성돼요! ✨ ## 2위: 저당 프로틴 음료 💪 **칼로리**: 1병(200ml)당 약 80-120kcal 운동 후나 식사 대용으로 정말 좋은 저당 프로틴 음료예요. 시중에 나온 제품들 중에서 당분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인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장점좋고 맛도 다양하고 또 얼려서 빙수처럼 요렇게 만들어 먹어도 맛나요 **추천하는 이유**: - 1병에 15-20g의 풍부한 단백질 - 설탕 대신 스테비아 등 천연 감미료 사용 - 휴대하기 편해서 언제 어디서나 섭취 가능 - 운동 후 근육 회복에 도움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훌륭하고, 오후에 단 게 당길 때 마시면 죄책감 없이 달콤함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바닐라나 초콜릿 맛은 정말 디저트 같은 느낌이에요! 🍫 ## 3위: 네이처메이드 청포도맛 곤약젤리 🍇 **칼로리**: 1개(150g)당 약65kcal 이건 정말 발견했을 때 감탄했던 제품이에요! 곤약 특유의 쫄깃한 식감에 상큼한 청포도 맛이 더해져서 마치 진짜 과일젤리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추천하는 이유**: - 극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여러 개 섭취 가능 -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과 변비 해소에 도움 - 인공적인 맛이 아닌 자연스러운 청포도 향 - 냉장고에 차게 두고 먹으면 더욱 맛있음 특히 저녁 늦게 뭔가 달콤한 게 먹고 싶을 때, 또는 영화 보면서 간식이 필요할 때 정말 완벽해요. 칼로리 걱정 없이 여러 개 먹어도 되니까 심리적 만족감도 높아요! 🎬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모든 간식을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현명한 선택만 한다면 맛도 챙기고 건강도 지킬 수 있답니다. 위의 세 가지 모두 제가 실제로 구매해서 꾸준히 먹고 있는 제품들이니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여러분도 건강한 다이어트 라이프 화이팅! 💪✨

Jelly77님의 프로필 이미지

Jelly77

내돈내산 다이어트 간식 탑3 솔직 후기와 추천이유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오전 산책 끝날 때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11시 22분에 들어올 때 11,000보였네요. 이걸로 오늘은 끝이 납니다. 오늘은 이것만 걸었어요.😅 들어와서 일주일만에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고 배고프면 당근이랑 견과류 먹었어요. 야금야금 물 먹어서 2L도 완료했네요 오늘 혈압은 정말 좋았답니다.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일요일 아침

4시대 알람은 들었지만 오늘은 급한 마음은 없었어요. 좀 느긋하게 일어났더니 5시 넘어서 일어났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6시 16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진은 약간 불만 있어 보이지만 살짝 어두워서 그렇지 라떼 좋아하는 거랍니다. 자다 일어나서 얼마 안 됐지만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큰 볼일 다 봤는데 안 좋을 게 어디 있겠어요? ㅋㅋㅋㅋ  어제는 너무 내 맘대로 빨리 가서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 그랬더니 라떼가 낙산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네요. 오르막길이 심하니까 여름 되고 나서는 한참 안 갔는데 어찌 기억을 하나?🤣 그래도 오늘 햇살도 별로 없고 그나마 선선해서 괜찮은 편이랍니다. 낙산공원 올라가서 남산도 한 장 찍어주고~ 뜨고 있는 해 구름이 많이 가려주는 것도 한 장 찍어주고~~ 이쁘죠? ㅎㅎ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 놀이광장에서 우리 라떼도 한 잔 찍어줬네요. 여기 올라온 김에 공원 포인트도 받고 갑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온 김에 흥인지문공원까지 가볼까 생각합니다. 배고플 테니 당근스틱부터 꺼내요.  우리 라떼 간식과 물은 진작 줬답니다. 항상 라떼가 먼저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토요일 일찍 마무리

커피 마시면서 챌린지 정리도 하고 명언필사도 했어요. 집 가면 졸릴까 봐 커피숍에서 했는데 여기서도 졸립긴 하네요.ㅋㅋ  벤티에는 2시에 들어가서 3시 20분쯤 나왔어요. 바로 건너편에 있는 홈플러스에서 우리 동생 과자 사가지고 집에는 3시 34분에 들어갔답니다.  아직 햇살도 뜨겁고 대낮이지만 2만보 넘기니 피곤하네요. 정리하고 좀 일찍 잠자리에 들 생각이거든요. 자지 않더라도 TV보면서 게임 하면서 졸고 누워있을 생각이랍니다. 집에 들어와서는 우선 당근 사온 거 당근스틱 만들어 놓고 오늘 아침에 모자 담가 놓은거 빨고 그 다음에 챌린지 마무리도 했네요.  물은 밖에 많이 있었더니 4 컵이나 마셔야 됐답니다. 찬찬히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 저녁도 조금 일찍 줬답니다. 뭐 1시간 정도.ㅎㅎ 누나 이불 깔고 누워 있으면 자는 모드가 되서 밥을 안 먹더라고요. 나 이불 깔기 전에 저녁 줬답니다. 오늘은 22,200 보네요. ㅎㅎ 그런데 혈압은 조금 높나 봐요. 주의로 뜨네요. 아직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서 그러나?  뭐 이정도는 괜찮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일찍 마무리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