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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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캐슈넛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4분쯤 도착했고 이때는 12,300보 입니다. 라떼한테 약속했으니 얼른 준비해서 산책 나왔답니다. 그런데 여전히 좀 흐렸어요. 살짝 비가 내리는 것 같기도 하고 37분 만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4,500보 입니다. 아침 점심 잘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당근 꺼내 먹어요. 물도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
5시 알람에 눈을 뜨긴 했지만 그냥 이부자리에 누워서 TV 봤답니다. 비도 오고 엄마면회도 동생이 가니 좀 게으름을 피고 싶었나 봐요. 그러다 8시 40분 쯤에는 일어났어요. 더 미루다간 아침 못먹고 출근 할것 같았거든요.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가벼운 팔운동 했답니다. 많이 누워 있더니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어제부터 밥도 안 먹더니 저렇게 누나 따라다니면서 누워 있었답니다. 아침 먹고도 비가 오길래 그냥 저녁산책시키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24시간이 넘어가니까 라떼가 너무 안쓰러워서 비옷 입혀서 볼일만 보자고 11:10에 데리고 나왔어요. 라떼도 눈치 보면서 얼른 큰것 작은 볼일 보더라구요. 그리고 8분 만에 들어와서는 아침밥 잘 먹었답니다. 다행이죠? 어제 하루 종일 한 끼도 안 먹었는데, 오늘까지 그럴까 봐 걱정했거든요. 너무 바빠서 사진은 못 찍었네요. 11시 31분에 출근하러 얼른 나왔답니다. 아침은 안 더웠던 것 같은데 나만 땀을 한바가지 흘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해바요😍
편의점커피를 아시나요 ㅎㅎ 아카페라 라떼 라는건데요 많이 달지도 않구 진짜 맛있더라구용 편의점 갈때마다 저는 투플원으로 사오는것같아요
자스민꽃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수요일 마무리
오늘은 퇴근하기 전에 오천보 정도밖에 못 걸었답니다. 퇴근해서는 비가 많이 와서 큰 건물의 실내로 계속 걸었어요. 계단으로도 계속 움직였고요. 집 오면서 비는 많이 왔지만 얼른 계단오르기 하고~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장 봐가지고 6시 21분에 들어왔네요. 우리 라떼는 오늘 한 15분 정도 걸었지만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12,500보 걸었어요. 근데 우리 라뗀 오늘 기분이 많이 안 좋답니다. 밥도 안 먹더라고요. 아무리 달래고 이렇게 저렇게 해줘도 안 먹어서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내일 산책하면 먹겠죠?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
오늘 6시부터 비예보가 있고 하루 종일 내리는 거라 혹시 일찍 올지도 몰라서 4시 알람 맞춰 놓고 기상에서 스트레칭만 하고 산책 준비를 아주 간단히 했답니다. 아직 해도 안 떠서 선크림도 안 발랐어요. 같이 자다가 누나가 스트레칭 하니까 누나 방에 와서 또 골아 떨었네요. 이렇게 잘 자는 라떼 깨워가지고~ 4시 35분에 나왔답니다. 나갔을 땐 아직 비가 안 왔고 엄청 컴컴했지만 빨리 볼일 보고 근처를 산책하자했죠. 라떼는 순조롭게 큰볼일까지 보고 우리 아파트 정문 쪽까지 가고 있는데 뭐가 떨어지더라고요. 큰 빗방울이었답니다. 어 비가 오나 했더니 갑자기 많이 오더라고요😅 라떼랑 막 뛰어서 아파트 놀이터까지 가서 혹시 비가 그칠까? 기다렸지만 그칠 기미는 보이지 않았네요. 좀 앉아 있다가 안 되겠어서 라떼 안고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32분 만에 들어왔지만 실제로 10분인가 걸었을까요? 540보 밖에 안되요😅 밖에서 비가 세차게 내리니까 사진 찍어줄 엄두도 못 냈네요. 우리 라떼는 들어와 살짝 발닦고 물 마시고 다시 내 방에 와서 뭔 일이 있었나 하는 표정으로 보고 있네요. ㅋㅋ 이러고도 5시 반도 안되서 밥 차려 먹어도 되지만 쪼끔 쉬고 싶었거든요. 그러면서 당근하고 견과류까지 가져다가 놓고 쉬었어요. 그러다가 아침도 안 차려 먹고 거실에서 9시까지 그냥 내리 쉬었답니다. 😮💨 이 귀차니즘병 어쩌죠? 요즘 비만 오면 몸이 축축 늘어지는 게 더 힘이 안 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뉴트립 다이어트 단백질바 추천해요
단백질바 추천을 해드리자면 저는 최근에 뉴트립 다이어트 단백질바 인절미 맛을 먹어보고 정말 만족했어요 고소하고 은은한 인절미 향이 물리거나 질리지 않게 오래 남아서 간식으로 먹기 딱 좋았어요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운동 전에 에너지를 보충하거나 운동 후에 근육 회복을 돕는 간식으로 훌륭했고 바쁜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았어요 씹는 식감이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가서 목에 걸리는 느낌이 없었고 과하게 달지 않아 계속 먹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었어요 단백질바 추천 제품 중에서도 이 제품은 포만감이 길게 유지돼서 다이어트 중간에 군것질 생각이 줄어드는 게 큰 장점이었어요 한 개만 먹어도 든든하고 허기짐이 금방 사라져서 식단 관리가 훨씬 수월해졌어요 또 인절미 맛 특유의 고소함 덕분에 일반적인 초콜릿 맛이나 쿠키 앤 크림 맛 단백질바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저는 주로 오후 3시쯤 출출할 때나 아침 출근 전에 챙겨 먹는데요 휴대하기 간편하고 포장이 깔끔해서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했어요 단백질바 추천 이유를 하나 더 꼽자면 영양 성분이 균형 잡혀 있어서 단백질뿐 아니라 적당한 탄수화물과 지방도 들어 있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에요 특히 인절미 향과 고소함은 먹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의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게 해줘서 오래 먹고 싶은 제품이었어요 뉴트립 다이어트 단백질바 인절미 맛은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기춘이530707
케이크
커피랑 함께 먹었더니 너무 맛있네요 안에는 치즈가 듬뿍 들어있고 밖에는 체리가 살포시 올라가 있어요 영양가득 오늘의 간식이랍니다
쉬림프
프로티원 흑임자 단백질쉐이크 추천~
오늘은 고소하고 든든하게 즐기실 수 있는 프로티원 흑임자 단백질 쉐이크를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흑임자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드셔보시고 반하실 만큼, 고소함과 풍미가 정말 진하게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단백질 쉐이크라고 하면 텁텁하거나 비린 맛 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이 제품은 마치 흑임자 라떼를 마시는 것 같은 부드럽고 진한 맛이 나서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한 잔에 단백질이 20g 이상 함유되어 있어서 운동 후 근육 회복을 위해 드시기에도 좋고,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활용하시기에도 좋아요. 특히 우유나 두유에 타서 드시면 훨씬 고소하고 진한 맛을 느끼실 수 있고, 물에 타도 깔끔하게 잘 섞여서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에게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기 때문에 군것질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또, 휴대하기 좋은 개별 포장이라 외출이나 직장에서도 간편하게 챙겨 드실 수 있어요. 맛과 영양, 편리함을 모두 갖춘 프로티원 흑임자 단백질 쉐이크, 흑임자를 좋아하신다면 꼭 한 번 드셔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맛뱔로 먹어봤는데 제일 고소하고 맛나요 할매입맛이면 더더욱이 추천!!
지니5507230
화요일 시작~
7시쯤 일어났으니 원하는 시간대가 훨씬 지나버렸답니다. 그렇게 되면 라떼 산책도 좀 어렵고 아침에 챙겨 먹고 가기도 힘드네요. 우선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도 저렇게 뻗어 있어요. 아까 일어나기 전에 내가 저렇게 뻗어 있었거든요.ㅋㅋ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와서 40분 산책했네요. 벌써 해가 나서 그늘로만 다닌다 해도 한계가 있어서 햇빛차단옷까지 입혔답니다. 2,000보.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도시락 준비해서 9:16에 나왔답니다. 오늘 10시에 장기 요양 등급 심사로 공무원이 나오기로 돼 있거든요. 거기 늦지 않으려고 열심히 갔는데 오늘따라 그분이 일찍 오셨답니다. 전 10시전에 도착했는데 그분은 더 일찍 오셔서 엄마랑 인터뷰도 벌써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보호자 인터뷰하고 금방 끝났네요. 그리고 삼성화재 간병인 보험 실사도 나왔답니다. 이건 보호자가 없어도 된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서명할 게 많았어요. 엄마가 미세한 움직임이 잘 안 되니까 혼자 서명도 힘들었는데 보호자가 꼭 있어야 해답니다😅 그렇게 바쁘니까 당근 2봉지 챙겨 갔거든요. 가면서도 좀 먹고 요양병원에서 심사와 인터뷰 끝내고 좀 먹고 출근하면서까지 마저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출근하러 가면서 벌써 좀 힘들었답니다. 많이 움직인 건 아니었어도 아침부터 이런저런 얘기 듣고 서명하고 정신적으로 좀 복잡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엄마 요양병원에 모셔다 드리고 집 들어오면서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네요. 14,500보였습니다 이날도 어쨌든 물은 다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월요일은 너무 바쁘기도 해서 글이 늦어졌지만 사실 월요일 오후부터 내폰이 커뮤니티가 잘 안 됐답니다. 그걸 화요일에서야 인지하고 지니어트를 지우고 다시 까니까 되는데 만보 다 걸어 놓고하만챌 인증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씨씨앙은 지니어트로 인증 하는데ㅠㅠ) 일요일 급찐급빠는 성공해서 1.1kg이 빠졌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아침은 잡곡밥이랑 같이 기본 식단에서 차렸어요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양배추 채썰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복숭아 씰어 올리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라떼랑 산책할 때 방울토마토는 당근이랑 먹었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3개만) 반대편에 데친 두부 150g 정도 담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부터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잡곡밥을 야채 남은 거 비벼서 야채비빔밥으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에그 케이크
창고형 매장에 갔더니 싸게 팔길래 사와봤어요 바삭하면서 버터맛이 나서 맛있네요
워니s
잇더핏 프로틴 쉐이크 로슈얼 시리얼 카카오맛 후기
최근에 운동하면서 단백질을 잘 챙겨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식단으로만 챙기는거는 부족해서 단백질 쉐이크로 보충해주고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사먹기도 하고 올리브영에서 사먹기도 하는데 파우치 형태로 되어 있는게 휴대하기도 간편한것 같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잇더핏에서 나온 프로틴 쉐이크 로슈얼 시리얼 카카오맛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당 고단백 제품으로 성분도 좋으면서 한끼 식사로도 좋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 하다보면 씹는 식감있는게 더 배부른 느낌도 들고 포만감 드는것 같아서 프로틴 쉐이크 중에서 프로틴 쉐이크 로슈얼 시리얼 카카오맛 괜찮은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안에 들어 있는 카카오볼 도 기름에 튀긴게 아니라서 140kca로 칼로리도 낮은 편이고 설탕 대체제가 들어 있어서 당류도 1g밖에 되지 않습니다. 달콤바삭한 맛인데 카카오맛도 제법나고 안에 들어 있는 초콜릿볼도 맛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18g 들어 있으니 괜찮은편입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에 넣어서 먹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계란 1~2개 추가해서 한끼 식사로 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입이 심심할때는 과자 처럼 먹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일반 과자보다는 더 나을거라 생각합니다. 일반 프로틴 쉐이크가 질리신분들이라면 프로틴 쉐이크 로슈얼 시리얼 카카오맛 한번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밍키199
[당첨자 발표] 7월 3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7월 3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8/12 (화) - 8/25 (월) 쩡♡ 장보고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영진왕빠 tradingcom 한소래미 안레몬 성실한라떼누나 자스민꽃 감사하며살자 줄리아언니 오와둥둥 최강수인 알차게💕💕💕 우블리에 치노카푸 냥이키우기 CabinCrew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들풀지기 예지영준맘 메론잉 로오스엔 미주장 마음그릇 어흥군 뉴펜 제벌 핑크색 슈롭 열정남자 :D 지니5367242 seabuck stopjiji 더달달 쉬림프 한달다이어터 워니s 딸2맘 호주니어 지니5567529 켈리장 Lisa7 입맛없엉 인생이여만세 머랭22 들꽃7 아침햇살77 꼬마꼬마 이하린80 raintree 해피이정 기춘이530707 u찌니 zcolc 여리나 좋은거야 동그라미1 경이로운다이어트 신혜림 어트지니요 딸냄맘 수경2 사랑혀니 jeonghee 다이어터라구욧~ 다시꿈꾸는세상 ssul0115 유지어터 주눈 당고딩고 쉬리107 라미에뜨 KKK용식이22 열정가득 송쩡 잘될 지니5209323 빠담소리 여니솔이맘 소나무1234 나나나이쁘니 juyeon 꿈이룸♡ 현유리 목표사십구 슈가블링 샹떼 아카시아잎 뇌순이 숫자 k2023 우곰이 지니5436233 다노밑에담요 늘봄봄 2민트홀릭 로앰 신금숙비전 어라라 토마토4랑 jiniy 지니5559812 가을이네 언제나행복 셰인 loverosa kookies 구룸구룸 토끼7777 와탕카7 생강꽃 자연하이 깁미더머니 임삼미 하이0530 김강쥐 지니5227227 보통아이 happy80 영잔디 꽃이뻐 다시빼 회원정보 멍청이3 난괜찮아용 지니5557073 진쥴 프카쟁이 주여니2 조하민o3f genie22 1만보 앵두정원 으갸 맹구귀요미 베베마름으로 성아진 dnffl 피타 재털이 만캐쉬원해요 감이오네 수수깡7 나쁜엄마 대박e 산곡동미녀삼총사 유미쿠키맘 인생중 멍청이2 희영uan 산타아 jcwk2001 김치볶음밥밥 쟈쟈쟈 당근먹기 영선이302 혬2 그린라이 밍키199 똘망천사 아머까오 64박옥련 워니뚱 GUNDDAM 공룡ABC 바다속고양이 chocoant 얌이얌이 지니어트준 서나얌 잇치고 지니5503634 v과일천사v 비비안2 미미444 노순욱 동남이쁜이 코로세움 실몬티 붉은레드 zntkskzlzy 안델라 diane0807 Oracle 셰어 동해물이 주니엄마 초보지니지니 이야기 ysn 강은정 김밥말아 풀에버 jjung2 뭔소리야 올란도 지니5346758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월요일 시작
5시 반 지나 일어나서 홈트 스트레칭도 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어요. 라떼랑 6시 50일 분에 산책 나왔는데 배가 고파 그런가 당근부터 찍었네요. 당근스틱이랑 방울 토마토 3개 챙겼어요.(당근은 어제 월곡역근처 야채집에서 저렴해서 사 온 건데 잘잘해서 손은 많이 가는데 맛은 별로 없었답니다. 조금 후회😅 맛없어서 그런 건 아니고 라떼 챙길 게 많아서 당근은 3개 남겼답니다) 라떼는 막 나와서는 약간 멀뚱히 쳐다봤지만 이날도 산책은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뉴케어 올프로틴 추천해요!
➡️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구매처 CU 편의점, 쿠팡 ➡️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제품명 뉴케어 올프로틴 25g 고소한맛 ➡️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후기 고함량의 단백질 먹고 안먹고 저는 몸의 컨디션 차이가 꽤 있더라구요. 확실히 운동 전이나 후에 하루 한번은 꼭 단백질 쉐이크 섭취하려고 합니다.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릴 제품은 뉴케어 올프로틴 입니다. 뉴케어는 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식이 섭취가 어려운 분들이 드시는 식사대용 제품만 있는줄 알았는데 광고가 재밌게 뽑혔길래 제품이 궁금하더라구요. 그러다가 CU에서 2+1 할인 행사하길래 바나나맛 초코맛 고소한맛 한개씩 데려와서 먹어봤어요. 그중에서 저는 고소한맛이 가장 제 스타일이라서 추천드립니다. 일단 고소한맛이 오곡라떼나 미숫가루 보다는 살짝 덜하지만 충분히 고소하니 좋더라구요. 단점은 단백질 쉐이크 텁텁한맛이 약간은 있습니다. 아예 없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가격이 꽤나 비싼편인데 그나마 쿠팡에서 대용량으로 사면 그나마 괜찮아서 온 가족이 잘 먹고 있어요. 가격이 좀 있지만 샀던 가장 큰 이유가 제품의 영양소가 너무 좋았어요. ➡️ 단백질 25g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 모두 포함) ➡️ ZERO SUGAR (당 0g 담함량 걱정이 없음) ➡️ 락토프리 (유당 0g) ➡️ 아르기닌 1,000 mg 함유 ➡️ BCAA 4,000 mg (근육 건강을 위한 필수아미노산) ➡️ 비타민 11종 함유 ➡️ 135kcal . 특히 유당불내증인 저에게 락토프리 단백질 쉐이크 가 몇 없기 때문에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속도 편하고 고함량의 단백질과 영양소들이 좋아 꾸준히 먹어보려고 합니다!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립니다!
안레몬
일요일 마무리
아까 메가 커피 마실 때 동생하고도 통화를 했었거든요. 동생이 커피 마시고 싶다 해서 들어가는 길에 집 근처 메가에서 내 포인트로 아아 하나 사가지고 들어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2시 39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1,600보네요. 걸음수가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오늘처럼 무덥고 급찐급빠 하는 날에는 많이 걷는 것이 힘들답니다. 오히려 너무 힘들면 부작용이 날 수 있어서 얼른 들어가서 쉬려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는데 동생이 잠깐 나간 사이에 얼른 청소기로 쓸고 딲았답니다. 땀은 한 바가지 흘렀지만 걸음수는 포함이 안 됐네요.😅 들어와서 천천히 4컵 마셔서 2L 완료하고~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네요. 오늘은 11,7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6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만 하고~ 그런데 몸무게 재보니 다시 500g 쪘답니다. 요즘 계속 야금야금 찌고 있어요. 오늘쯤 급찐급빠을 해서 멈춰야 될 때인 것 같습니다. 할 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누나랑 자기 시작했는데 동생이 화장실 가러 나오면서 거실이 시끄럽다며 데리고 들어가네요. 내가 TV 보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동생 방에서 시원하게 자다가 새벽에 다시 나왔답니다. 그러다 내가 기상하니까 누나방에 가서 홈트할 때까지 기다리더라고 홈트 하면 보통은 산책 나간다는 걸 아는거죠~ 7시 18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물론 아직은 그늘도 많아서 그늘로만 다닐 수는 있었는데 어느 정도 걸어다니고나서는 햇빛 차단해준 옷도 입히고 쿨스카프도 해줬답니다. 경학공원, 연지공원, 마로니에공원을 거쳐서 88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5,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하면서는 아직 5천보 밖에 안되서 서울대병원을 해서 좀 걷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식물나라 썬젤를 사야 되는데 내가 간 올리브영에는 없어서 근처 다른 올리브영에 있는지 직원이 알아봐서 얼른 사러 갔고 간김에 프로틴바와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도 샀답니다. 올리브영이나 다이소는 이 시스템이 되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자기네 지점에 없어도 딴 지점에 있는지도 알아봐 주는 게 너무 고맙답니다.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집에 도착할 때쯤에는 만 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6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2,200 보입니다 갖고 온 물건들 챙겨놓고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6시 54분에 나와서 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경학공원만 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는 물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많이 못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늦게도 일어났고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는데 또 비가 오기 시작하니까 금방 들어 와야 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남는 김에 마그네슘이 처방 받으려고 근처 병원 갔어요. 그래서 애매한 아침은 포기했답니다. 산책 준비하면서 조금 먹은 견과류를 아침으로 쳤네요. 점심은 집근처병원 갔다가 바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으로 가서 뚝배기 된장찌개 먹었어요. 뚝배기 된장찌개, 계란후라이 김가루밥(김가루는 빼달라고 했어요. 밥은 그냥 받아왔답니다), 고등어무조림,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가득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비빌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가득 담아서 오리엔탈드레싱 종 뿌려서 갖고 왔어요. 계란후라이밥에 간장이 같이 있었는데 난 갖고 오지 않았거든요. 양배추 샐러드에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리면 밥이랑 비빌 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가져올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다 받아 봤는데 막상 먹으려 보니까 쌀밥인데 다먹기는 그래서 5분의 2 덜어냈답니다. 덜어낸 밥에다 양배추 담고 된장찌개에서 두부랑 버섯 야채들 최대한 국물 없이 담았어요. 저렇게 다 같이 비비니까 밥이 반 그릇이라도 많아 보이죠? ㅎㅎ 우선 고등어 무조림에 고등어부터 먹고 무조림은 밥 옆에다 반찬으로 먹게 놔두었더니 밥을 살짝 싱거웠어도 반찬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처음에 남긴 밥과 국물만 남고 오늘도 맛있게 다 먹었는네요. 출근에서 플라워카페에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겼어요. 비콤씨가 없는거 알았는데 챙기는 걸 까먹고 그냥 왔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오늘은 정말 늦잠을 잤어요. 9시 반 지나서 겨우겨우 일어났답니다. 온몸이 무거운 돌로 눌려진 느낌이었어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같이 쭉 잤는데 어제 따라 또 누나가 우울하고 힘들어하니까 많이 안겨 있었답니다. 그래도 안 도망가고 계속 근처에 있고 앉겨 있어줘서 고마웠어요. 홈트 할 때는 옆에서 지켜보며 자드라구요. 아침 일찍은 비가 왔고 나 일어날 때쯤에 살짝 소강 상태라 준비해서 11시 4분에 나왔는데 그때부터 또 비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근처 지붕 있는 데만 돌아다녔는데 작은 볼일만 보고 큰 볼일을 안 보네요. 비옷까지 입혀서 큰 볼일 보라고 했지만 라떼가 들어간다해서 12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이때 사진은 못 찍었어요. 사진까지 찍기가 싫더라고요. 오늘 정말 더 힘이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이 제품은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맛인데요 제가 운동할 때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 제품이예요 100% WPI 분리유청단백질로 1팩에 단백질 20g을 섭취할 수 있어요 또한, 락토프리 제품으로 무유당, 무지방, 무콜레스테롤, 무설탕, 무포화지방 제품인데요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서 건강에도 정말 좋아요! 그리고, BCAA 4800mg 함유되어 있는데요 20대 남성 하루 평균 BCAA 필요량이 4800mg 정도 된다고해요 이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하나면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의 영양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나트륨 350mg/18% 탄수화물 2.9g/ 1% 당류 0g / 0% 유당 0g / 0% 지방 0.8g / 1% 트랜스지방 & 포화지방 0g / 0% 콜레스테롤 0mg / 0% 단백질은 20g / 36%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99kcal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인데요 유당을 제거해 흡수가 빠른 분리유청 단백질이라 데일리용으로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예요 또 이 제품은 팩에 들어있는데요 마시기 전 내용물들이 섞일 수 있도록 충분히 흔든 다음 마셔야해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맛은 다른 단백질 쉐이크보다 텁텁하거나 밍밍한 느낌이 적어서 마시기에 훨씬 더 수월해요 저는 운동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를 하나씩은 꼭 마시는 편인데요 팩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추천합니다
ssul0115
단백질 프로틴바 리뷰
내돈내산 단백질 프로틴 바 빼바 추천해용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매할수잇고 맛도 여러종류잇는데 화이트랑 초코 먹어봣답니당 쉐이크도 좋지만 간식으로 더 좋은 프로틴바!! 빼바 프로틴바”는 헬시플레이스(HealthyPlace)에서 판매하는 단백질바 브랜드로, 대표 제품인 **‘빼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는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가당·제로슈가 제품으로, 설탕 없이 달콤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 . 12g 단백질이 들어 있어 간편한 영양 보충에 좋으며, 글루텐프리 및 비건(VEGAN) 인증을 받은 제품도 있습니다 . 벨기에 프리미엄 리얼 초콜릿을 사용해 초콜릿 디저트 같은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알룰로스를 사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았습니다 . **Kurly(마켓컬리)**에서는 1개입 또는 9개입 박스로 구매할 수 있고, 40g 기준으로 12g 단백질, 식이섬유 2.3g 이상 함유된 제품 설명이 있습니다 .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다크) 중량: 40g 열량: 150 kcal 탄수화물: 19 g (설탕 0 g) 단백질: 12 g 지방: 6 g (포화지방 1.7 g, 트랜스지방 0 g) 식이섬유: 2.4 g 나트륨: 135 mg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화이트) 중량: 40g 열량: 145 kcal 탄수화물: 17 g 단백질: 12 g 지방: 7 g ※ 개인 후기 기준: 당류 1.8 g, 나트륨 183.2 mg, 식이섬유 2.3 g 참고해서 다이어트 해보세용^.^
토미맘마
아아 한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라떼 좋아하지만 오늘은 아아 로 마셔요 운동 갔다가 사오신 분이 아 아를 사다 주셨네요^^
들꽃7
금요일 마무리
엄마랑 같이 서울대병원에 응급차로 왔다가 다시 가서 요양병원에서 모셔다 드리고 집에는 1시 55분에 만 보 채워서 들어왔고 계단오르기는 아파트 와서 했어요. 그때가 딱 10,100보였답니다. 너무 지쳐서 샤워하고 먹고 잠도 자고 쉬었네요. 그러다 오후에 깨서 8시 쯤 라떼랑 나와서 26분 산책했네요. 오늘은 10,800보 입니다 멀미약때문인지 몸이 안 좋아서 오늘은 물을 많이 마셨어요. 2L 훨씬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초기 증상 체크리스트|좋은 음식·안좋은 음식 총정리
지니어터 여러분! 혹시 갑자기 살이 빠졌다거나, 밥 먹고도 배고픈 경험 있으신가요? 그냥 컨디션 문제겠지~ 하고 넘기기 쉽지만 이게 당뇨 초기 증상일 수도 있다는 사실! 초기에 잡으면 관리가 훨씬 쉬우니까 오늘은 당뇨 초기 체크리스트부터 당뇨에 좋은 음식과 안좋은 음식까지 정리해볼게요! ⚠️ 당뇨 초기 증상 계속 목이 마르고 물 많이 마심 밥 먹어도 허기짐 피로·졸림 심함 소변 자주 보기 혹은 야노 상처 회복 더딤 이러한 현상이 당뇨 초기 증상이라고 하니 이런 증상이 보이시면 별 일 아니겠지~ 넘기지 말고 병원 가시길 추천드려요! ⚠️ 당뇨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쉽게 피로함 □ 비만 체형 □ 체중 급감 □ 빈뇨 □ 자주 목마름 □ 정력 저하 □ 가족 중 당뇨 이력이 있다 위 증상 중에 3개 이상이 해당되면 혈당 검사가 필수입니다 당뇨는 초기에 잘 잡는 게 중요해서 꼭꼭꼭 ! 병원 추천 드려요! ⚠️ 당뇨에 좋은 음식 ✔️ 통곡물: 귀리, 보리, 현미 ✔️ 녹색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 ✔️ 오메가3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 두부, 콩류 ⚠️ 당뇨에 안좋은 음식 ✔️단 음료, 과자, 케이크 ✔️ 흰쌀, 밀가루 위주 식사 ✔️ 튀김, 포화지방 많은 육류 ⚠️ 당뇨 예방법 ✔️ 하루 30중 이상 걷기 ✔️ 채소 먼저 먹기 (혈당 스파이크 방지까지!) ✔️ 단 음료 줄이기 ✔️ 주기적으로 체중·BMI 확인 ✔️ 스트레스 관리 당뇨 관리는 결국 생활 습관 싸움이라고 하더라고요! 위 증상들 중 해당되는 게 있다면 미루지말고 병원 가서 체크하시길 당부드려요.
다이어터라구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