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라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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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인생 다이어트-탄수화물 줄이기와 운동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단기 다이어트는 오빠 결혼식을 앞두고 했었는데요 단기 다이어트든지 장기 다이어트든지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탄수화물 줄이기(식단)와 운동이라고 생각해요 굶는 건 노노~ 2. 먼저 식단 부분입니다 아침은 무조건 야채, 계란, 두부, 요거트, 딸기, 토마토, 견과류 등을 번갈아가며 먹었고요 점심이랑 저녁은 출근해야 하므로 상황에 맞춰 한끼는 밥양을 줄인 한식, 또 다른 한끼는 단백질쉐이크였어요 그때 당시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는 허벌라이프거였는데 꽤 맛있게 포만감 있게 먹어서 꽤 만족하며 먹었었네요 다음은 운동 부분입니다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해서 헬스장은 못갔구요 대신 집에서 버핏테스트랑 스쿼트 100개 넘게 했었어요 그리고 많이 걸으려고 노력했어요 빠르걸음으로~ 3. 이렇게 해서 허벅지 살이 꽤 빠졌거든요 그래서 치마 예쁘게 입었답니다! 한달에 3키로는 무리없이 뺐었던 거 같아요^^
stopjiji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만두버섯전골
10시에 글쓰기 수업을 11시 40분까지 하고 서울대 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밥 먹으러 간답니다. 나는 만두버섯전골 먹고 언니는 콩비찌개 먹었어요. 만두버섯전골, 폰즈소스, 잡곡밥(반그릇), 동그랑땡전(닭고기, 한 5개씩 줬는데 내가 2개만 받아왔답니다) 건파래자반, 치커리생채(겉절이에 가까웠네요) 깍두기, 마카로니야채 마요네즈 샐러드, 견과류(내껏) 먼저 견과류 먹고 치커리생채를 먹으려고 했는데 이게 거의 겉절이에 가까워서 좀 짭짤하고 밥반찬이라 놔두고 만두 전골에 있는 버섯이랑 야채부터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랑 동그랑땡 먹고 그리고는 밥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제일 마지막에 만두를 먹었는데 만두는 조금 싱겁긴 했지만 맛있게 먹었고 그래도 밀가루니까 만두피를 조금 남겼습니다. 만두를 좋아해도 밀가루 안 먹으면서 만두도 같이 끊었었는데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건파래자반도 맛있지만 짜고 달달해서 반만 먹고 만두를 맛있게 다 먹었으니 밥도 3분의 1은 남겼답니다. 아침에 그렇게 잘 먹어도 수업 끝나고 점심 먹을 때가 되면 왜 이렇게 배가 고픈지?ㅋㅋ 모처럼 만두를 먹는 거랑 고민 했지만 막상 먹으니까 좋았습니다. 폰즈소스도 채소만 조금 찍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유지했어요. 너무 좋았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시리얼 간식 많이 먹어서 점심도 안 먹었어요. 그럼에도 하나도 배가 안 고프니까 찔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다행이긴 하지만 이러지 말아야 해요😬 밥 막 먹고 간식을 과하게 먹었으니 혈당도 올라갔을 거고 탄수화물만 먹었으니 얼마나 안 좋았겠어요. 그리고 비슷한 경우에 찐 적도 있답니다.😮💨 아침은 시간도 별로 없는 관계로 가장 잘 먹는 조합: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차려 먹었어요. 고기와 도가니 94g 재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도가니샐러드는 (어제 갑자기 점심은 안 먹게 되서 점심으로 만들었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애사비드레싱 1T 넣은 야채들 접시에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데친 양배추와 미나리 썰어 놓고 그 위에 도가니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넣고 할라피뇨도 몇 개 더 했어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2개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를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 하나가 좀 부서졌네요. 원래 바삭한 거라 잘못하면 그럴 수 있는데 맛에는 별 차이가 없답니다. 모양은 좀 찌그러졌지만.ㅋㅋ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도가니까지 다 먹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토스트 먹어서 8시 10분에서야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시간도 없었으니 간식도 안 먹었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콜리플라워 카레 🥕🧅🍄🟫🍠 🥦
저녁은 야채 가득 넣어서 카레 한 솥 가득 꿇였네요. 당근,양배추,새송이 버섯,고구마,양파,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콜리플라워 듬뿍듬뿍 넣어서 카레 가루에 강황 1스푼 넣어서 꿇였더니 맛있는 한 끼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상추쌈
상추쌈으로 야채 챙겼습니다 제육볶음 같이 먹었습니다
알비나2
저녁은 삼겹살~
엄마가 삼겹살 드시고 싶었나봐요 조카들이랑 삼겹살 먹으러 가자고 해서 다녀왔어요 엄마가 사줘서 맛있게 먹었지요 양조절 해서 야채 가득 쌈싸서 먹느라 힘들었어요 ㅋㅋㅋ 좋은밤 되세요~!!!
꽃이뻐
특대 갈치조림..
캐시딜로 세일할때 쟁여둔 특대 사이즈 갈치로 조림했어요. 밑에 감자 큼직하게 깔고 먼저 졸인다음 칼집넣은 갈치..에 양념장... 사이즈가 커서 한토막만 먹어도 너무 맛있네요.. 역시 뭐든 커야 제맛이 나나봐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야채들은 미리 볶아놓으면 출근전에 샐러드 챙기기 편하더라구요
장보고
단기간 다이어트 저탄고지 고기 다이어트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식단 : 고기 위주로 식단을 유지했고, 탄수화물은 줄였어요 족발을 자주 먹어 단백질 함량을 늘렸습니다 족발을 후라이팬에 한번 데워서 먹으니 맛있었어요 ✅내용 : 빵이나 면같은 탄수화물을 좋아하고 자주 먹어서 체중이 늘어났어요 무작정 굶거나 하지 않고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단기간 다이어트를 찾아 봤어요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을 찾다가 관심가는 고기 다이어트를 선택했어요 ✅나의 변화 : 처음 1주간은 고기를 맛있게 먹고 체중도 1kg이나 감량됐어요 식단 조절해서 1kg이 감량되었죠 몇일동안 아무 변화가 없어서 탄수화물 대신에 야채와 과일을 챙겼어요 집 앞 공원에서 걷기 운동도 만보 이상 걸었어요 밤늦게 야식하는 경향이 있어서 야식을 줄였어요 식단관리와 운동을 겸하니 효과는 좋았어요 그런데 체중 감량을 빨리 하려고 스트레스를 받으니 오히려 더 많이 먹었지요 적절하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다시 시도해봅니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야채, 과일,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고 운동도 더해가니 가쁜해졌어요 단순한 체중 감량에 의의를 두기보다 건강해지는 다이어트법을 적용해야 오래 할 수 있습니다
k2023
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1kg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 적게 먹고 노력해서 뺀 거라 기분은 좋아야 되는데 유지가 잘 될까 걱정하고 있었네요. 비가 오고 날이 흐리면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어제 정말 배가 고프지만 그냥 잤거든요. 아침에 잘 먹어야지 하면서요. 아직도 남아 있는 도가니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아침 애사비물(물+에사비+탄산수 조금)과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이 조금 지겨워 애사비를 물에 타고 탄산수 조금 더했는데 레몬물이 더 낫네요. 애사비물은 잘 안 먹히더라고요.😅 아침에 도가니를 100g이나 꺼냈답니다. 원래 붉은 고기는 80g이지만 고기는 조금 있고 도가니만 많아서 이 정도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도가니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썰어 넣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 도가니이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이쁘게 맛있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거든요. 분명 약간 배도 차는듯 느껴졌고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배추김치는 안 먹었고 배추무침, 무채김치, 파김치, 양배추와 미나리 쌈 이렇게 먹었어요. 이렇게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그렇게만 먹었다면 아침 먹고 점심까지 잘 먹었을 텐데... 또 앉아서 TV 보면서 견과류 반통과 시리얼도 3분의1 통 먹었답니다. 통이 길어서 양도 많답니다. 이건 나중에 3분의 1분의 먹고 다시 채우는 거예요. 이렇게 기존 시리얼(저당 시리얼)과 볶은카무트, 볶은통밀, 볶은귀리를 섞어 둔 거지만 저당에 잡곡이래도 칼로리는 높거든요. 밥 두세 공기 먹은 거랑 거의 매한가진데 그것도 탄수화물만 간식으로 먹었으니😮💨 오늘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놨는데 내일 먹게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늦은 아침으로 먹었어요 사과3/1, 딸기, 고구마반개, 야채쥬스 삶은계란1개,구운계란1개 오늘도 좋아하는 과일 과 계란으로 챙겼어요
들꽃7
늦은 점심으로 카레
늦은 점심으로 카레 먹었어요 ㅎ 야채도 같이 그릴에 구워서 먹으니 건강하면서 든든하네요 떡갈비도 있어서 치즈도같이 녹여서 토핑으로 올렸어요 ㅎ
로블ㅎ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어저께 조심했음에도 불구하고 300g 밖에 안 빠졌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 먹은 게 너무 영향이 컸어요. 오늘도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은 산책 다녀온 다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준비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딸기랑 방울토마토가 똑 떨어졌는데 오늘 아침에 장 봤지만 배달시켜서 이때는 없었답니다)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꼭꼭 씹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미주라 토스트 2개만 먹어서 허전해 가지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은 3개나 준비했답니다. 이주라 토스트의 차키 소스 올리고 관자도랑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아몬드나 호두, 마카다미아를 하나씩 올렸네요. 근데 막상 먹을 때는 엄마가 하나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먹었네요. 이거 2개만 먹어도 괜찮았기 때문에 3개 안 먹은 게 다행이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제각기 다른 아침🌄
토요일 아침~ 공복 물 한잔 마시고, 주말이라 어머님 식사 먼저 챙겨드리고, 신랑은 어제 팀 회식이 있어 아침은 라면 먹겠다해서 끓여주고, 전 들기름 한 스푼 먹고, 야채 과일 건과류 넣고, 소금 후추 레몬즙 들기름 넣어 샐러드 먼저 먹고 나니 막내딸이 화를 내며 식탁에 앉네요~^^ 늦잠 자야하는데 왜 대체 6시에 눈이 떠지냐고 ㅎ 어제 늦게 잤는데 더 자야한다고 투덜투덜 대면서ㅎ 일어난 김에 아침이나 먹어야겠다고 닭가슴살에 야채랑 먹네요 ㅎㅎ 여유로운 토요일 아침~ 제각기 다른 아침 식사 풍경입니다~^^ 회원님들도 여유롭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나쁜엄마
단기간 다이어트, 닭가슴살 식단이 최고
*식단 *내용 ㅡ 단기간에 살빼기 쉽지않죠. 저는 특히 굶어서 빼는 다이어트는 폭식 와서 못하겠더라구요. 실패하구요. 그래서 운동 평소처럼하고 군것질 안하고 탄수화물 다끊고 닭가슴살이랑 야채 맘껏 먹는답니다. 많이 먹어도 닭가슴살이랑 야채는 살 안찌더라구요. *나의변화 ㅡ 닭가슴살이랑 야채 먹고 일주일간 2키로 뺐습니다. 물론 유지하는게 관건이긴 하지만, 단기간 다이어트로 닭가슴살 최고에요.
바다속고양이
[단기간 다이어트] 경년기 유지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갱년기가 찾아오면서 다이어트가 정말 힘들어요. 체중은 쉽게.증가하고 또 그 체중을 줄이기가 점점 더 어려워요. 저는 하루에 만보이상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을 일상으로 삼고 있어요.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걷기를 실천하고 있어요. 수분 섭취에도 신경쓰고 있는데 하루에 1.5~2리터의 물을 마시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식사때마다 야채와 단백질 위주로 소식하려고 하는데 이는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도 칼로리를 조절해요. 이렇게 노력하고 있지만 다이어트보다는 유지다이어트에 가까운 상황이라고 느끼고 있어요.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현재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큰 도전이 되고 있어요. 갱년기로 인해 유지하기가 참 힘든것 같아요. 결국은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속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풀에버
오늘 저녁은 과메기로 한상 차렸어요
캐시딜에서 과메기 주문했더니 2일만에 배송됐네요 과메기에 야채 물미역 김 쌈배추와 맛있게 먹었네요. 오랫만에 오메가3 엄청 섭취한 느낌
함께네
튀김
새우튀김 야채 튀김 좋아하는 튀김 종류 2가지예요
현유리
탄단지 잘 잡힌 씨푸드 포케 🥗
오늘 점심은 식단으로 포케를 선택했습니다 🥗🥗 씨푸드포케로 주문해봤는데 야채도 가득하구 해산물도 많아서 탄단지가 아주 제대로 잡혀있는거 같아용 ㅋㅋ
초보지니지니
단기간 다이어트 ㅡ칼로리 제한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식단 먹는 양을 줄이는 다이어트에요 1200 1400 1700 2000 칼로리 중에 하나 선택하면 됩니다 지니어트 식단기록을 이용했어요 저렇게 식단을 기록하면 칼로리가 나와요 하루 정해진 칼로리만큼만 먹었어요 2. 운동 운동은 하루 300칼로리입니다 만보걷기하면 대충 300입니다 3.후기 이 다이어트는 음식을 적게 먹는 거라 3개월 넘기지 마세요 4개월째되니까 감기,몸살이 오더라구요 4. 꿀팁 걍 라면드세요 칼로리 다 적혀있어서 편합니다 달걀 야채추가해서 드세요 5. 나의 변화 한 3개월하니 위가 줄어들어요 뇌는 만족을 못하는데 배가 터질 것 같아요 몇 번 배터지게 먹으면 위가 다시 늘어납니다
뭔소리야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4k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까진 잘 먹었지만 집에 와서 그렇게 견과류 시리얼도 왕창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만큼은 못 뺄 것 같네요. 아침에는 기본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근데 오늘따라 레몬물이 먹을 때마다 턱턱 걸리더라고요. 몸이 좀 이상한가 생각도 좀 들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레몬물을 먹을 때도 이상하더니 샐러드 먹을 때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답니다. 뭔가 좀 이상했어요? 그래도 좀 먹다 보니까 괜찮긴 컨디션 계속 바닥이니까 먹을 때도 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랑 건자두 쪼끔,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이렇게 미주라 토스트만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그러고도 좀 서운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져와서 먹다 보니 또 한 통은 다 먹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먹어놓고 또 그렇게 땡겼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점심부터 조금씩 먹을 거라 보상심리인가란 생각도 좀 듭니다.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미주라 토스트 먹고 후에 먹은 견과류까지 아침식사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연어 굽굽
운동 갔다와서 간단히 두유랑 바나나 챙겨 먹었어요.. 허기도 지고 운동후 단백질 섭취도 신경 써야죠.. 하루 한끼는 황제처럼 푸짐하고 건강하게^^ 건새우로 육수내고 고래사 어묵으로 진하게 어묵탕. 항산화 성분 높은 연어와 아스파라거스 굽굽 한상 그득이네요^^ 배송온 야채로 벌써 4번째 샐러드 사용중인데 양이 어마어마 하네요 표고넣은 솥밥은 향이 너무 좋아요
장보고
또! 간식으로 폭식
동작 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가게 와서 잠시 쉬었는데 사실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 야채와 과일 사려고 했어요. 하지만 힘도 하나도 없고 발도 너무 아퍼서 도저히 갈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냥 라떼랑 집에 들어갔는데 70분이 넘게 걸렸네요. 내가 너무 힘에 부쳐서 중간에 계속 쉬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좀 질려하는 거 같죠? 겨우 만보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완전히 폭식을 했네요. 우선 내 견과류 담아는 반통 다 먹 씨리얼도 반통이 있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먹었어요(엄청 양이 많은 거라 합니다) 아 그리고 고구마 말린 것도 열개이상으ㄴ 먹은 거 같네요. 그리고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타로 밀크티바 체리마루바 녹차마루바 찹쌀떡아이스 인절미도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까지 먹어서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하지만.. 그러고 싶었으니까 먹었겠죠?🤣 몸이 아프고 처지니까 감당이 잘 안되네요. 내일은 정말 하루 종일 자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넣은 짜장💗💗
짜장 소스가 있어가지구 ,,ㅋㅋㅋㅋㅋ 애들이 워낙 자장 좋아하거든여 닭가슴살하구 야채 조금 넣어서 볶아서 묵어바요😁 근데 비쥬얼이 별루네요 ,,
자스민꽃
3.13 매일 오운완💪🏋♀️
아침등원 마치고 과일야채 없어서 한가득 장보고 운동하고 밥 준비해요 출근해요 목요일 힘내요~~^^
워니뚱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나물들
100g 빠져으니 거의 유지네요. 아침 점심은 잘 먹고. 저녁 간단히 먹고 유지라니 어제는 잘 챙겨 먹은 거 같아요.😁 오늘이야말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먹고 잡곡밥과 나물반찬들, 양배추와 미나리 삶아서 쌈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반찬은 다 엄마가 하신 거거든요. 엄마도 이번에 신장이 더 안 좋아졌다고 진단에 잘 챙겨 먹겠다고 마음먹고 아침부터 쌀밥과 반찬해서 아침 챙겨드셨어요. 그래도 샐러드는 나만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데친두부5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리얼은 안잊어먹었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있는데 어쩐지 심심해서 생각해보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있죠😝 그냥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야채믹스랑 배추가 많아서 저당딸기드레싱 조금 더했어요.ㅋㅋ 천천히 꼭꼭 두부까지 다 먹고 나서 잡곡밥 반그릇 데워서 나물 반찬과 삶은 양배추, 미나리랑 두부 쌈장이랑 먹었어요. 나물은 고사리나물 깻잎나물, 파래무침, 무생채가 있었네요. 이것를 화요일과 수요일 아침에도 먹으려했는데 시간이 안 돼서 못 먹고 나갔었거든요. 삶은 양배추에 미나리까지 넣어 쌈싸먹으면서 엄청 푸짐하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참송이 버섯죽
오늘은 버섯을 3가지 넣고 죽을 만들었는데요 저희 집은 맑은 죽이 아니고, 부드러운 밥처럼 먹어요 ~ 참송이버섯과 뽕나무 버섯과 표고 버섯넣었더니 밥에 버섯향이 아주 좋아요 부추로 마무리 피를 맑게 해 주는 건강 식재료로 유명하며 옛 의서들에서도 평가가 좋다. 현대 의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비타민과 무기질 특히 칼륨이 많은 섬유소 덩어리이므로 많이 먹어서 나쁠 것은 없다. 또한 비타민 A와 C가 많아서 간 해독에도 도움이 된다. 베타카로틴의 항산화 성분이 다른 야채들보다 많이 들어있어 세포 노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참송이버섯의 성분은 베타글루칸,레티난,에르고티오네인 구성되어있습니다. 특히 베타글루칸은 30% 이상 함류되어 있는데요. 베타글루칸은 면역력증강, 항암효과, 혈당과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지질개선,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에르코티오네인은 피부노화방지, 기미억제에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버섯에 많은 식이섬유가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뽀봉
야채 샐러드로 저녁 해결^^
낮에 과식해서 저녁은 좀 적게 먹으려구요 어제온 수경재배 채소 밑에 깔고 닭가슴살은 후추 톡 그릭요거트 듬뿍에 견과류는 먹기좋게 올리브오일로 한바퀴 돌리고 발사믹으로 마무리.. 캐시딜 구매인데 자주 이용할거 같아요.. 싱싱하고 야들야들.... 근래 구매한것중 만족도 최고네요^^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닭갈비
오늘 11시 수업은 요가 수업이었고요. 요가 수업 같이한 언니들은 이 수업만 끝나고 다 집에 가셨기 때문에 나만 3시에 있는 수업 하나 더 듣기 위해서 혼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답니다. 오늘 점심은 매콤닭갈비입니다. 이 직원식당이 닭 요리가 그나마 괜찮은 편이거든요. 기대하며 들어갔었는데 샐러드부터 양배추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마요네즈샐러드인 거예요. 사실 이게 밖에서 보였으면 먹을까 말까 고민 많이 했을 텐데 오늘은 안 보였거든요. 뭐 벌써 표를 샀으니까 그냥 샐러드는 밥 반찬으로 조금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반찬을 보니까 치커리유자청생채가 있길래 저걸 샐러드처럼 먹을 수 있을까 싶어서 2개 달라니까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냥 한 접시에 많이 담아주겠대요. 근데 치커리가 생이면 많이 담아지지 않잖아요. 최대한 담아주셨답니다. 밥은 반그릇, 청포묵은 더 많이 히ㅣ서 받아왔네요. 견과류(내것) 치커리유자청생채, 청포묵김가루무침, 매콤닭갈비(이것도 순살이라 조금 실망했어요.) 잡곡밥, 미역국, 깍두기, 마카로니 샐러드 인데 보통때보다 작아보이죠? 양배추 샐러드를 2~3접시씩 갖다 먹다가 그게 없으니까 덜 풍성해 보이네요. 먼저 천천히 견과류 먹고 치커리생채는 청포묵 조금과 맛있게 먹고 닭가슴살을 조금 먼저 먹다가 밥이랑 전체적으로 다 같이 먹기 시작했어요. 먹다 보니 닭갈비가 좀 양념이 쎈 편이긴 한데 그걸 씻어서 먹으면 낫지 않을까 싶어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을 건져 먹고 그 국물에 닭을 좀 씻어 먹었어요. 아무리 이곳 간이 삼삼한 편이라도 고추장 양념은 전체적으로 간이 센 편이고 이걸 많이 먹은 날은 조금 찔 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국에 씻어 먹어봤습니다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국물 말고 보이는 건 다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챙기기
오늘 아침도 과일 야채로 아침 식 챙겼습니다. 속도 편하고 든든하니 좋네요 여기에 두유도 같이 먹었습니다
알비나2
노화방지 🥰 단감샌드위치
감의 효능들이 정말 다양한데요 제일 좋은것은 ㅋㅋ 노화방지 ? 감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비타민이 풍부한데, 이 성분들은 노화에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제거에 도움을 주고, 피부를 탄력있고, 생기있게 유지시켜준다고 하네요. 오늘은 샌드위치 어제와 달리 단감하고 어린새싹을 넣어 줬어요 ~ 남편이 맛있다고 또 해달라고 해서 ... 야채를 가득 넣어줬죠 샌드위치 만들때 사과, 단감 넣어 보세요 단맛을 따로 가미 안해도 맛이 좋아요
뽀봉
아침 견과류, 도가니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다시 200g이 줄었어요. 조금씩 줄어서 목표치(60.4이하)에 오니 좋네요😄 아침은 레몬물 견과류, 도가니 넣은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도가니 수육과 뼈국도 있는데 나는 도가니 수육만 담고 고기도 있지만 도가니가 많이 보이니 89g 뺐어요. 먹기좋게 잘라 팔팔 끓인 물에 살짝 넣었다가 뺐답니다. 금방 부드러워지고 작아지더라고요. 너무 오래 놔두면 쪼그라들까 봐 빼서 체에 바쳐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5개, 브로콜린 놔두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랑 도가니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요.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를... 이제 사진 보니까 안 넣었네요😆 먹을 때도 몰랐나 봐요ㅋㅋㅋ 아침에 바쁘니까 가끔씩 까먹는답니다. 시리얼을 아무리 덜 달게 한다고 이것저것 섞었어도 통곡물이라도 열량이 없는 것도 아니고 당분도 있으니까 빼먹으면 좋죠.ㅎㅎ 아침식사때 식감이 달랐을 텐데에 도가니 먹는다고 그것도 잘 몰랐네요.ㅋㅋㅋㅋㅋ 아직 나물 반찬이 몇 개 있어서 오늘이야말로 탄수화물은 잡곡밥과 나물 차려 먹을랬지만 또 시간이 없네요. 수업들으러 10시대 나가기 전에 9시대 라떼 산책시켜야 하거든요. 결국 미주라토스트 2개 꺼냈네요. 전 미주라 토스트가 가장 빨리 차리고 빨리 먹는 간편식에 속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하나씩 토핑으로 올리는 것으로 섭섭함을 달랬죠.ㅎㅎ 먹기 시작해서 30분 지나서 미주라 토스트 먹는데 이거는 금방 먹으니까 거의 식사는 끝이거든요. 저렇게 조그만 미주라에 딸기 하나를 통째로 올리다니 나한테는 플렉스랍니다 😘 칼슘과 마그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그리고 거의 바로 준비해서 라떼랑 9시 25분에 나왔는데 10시까지 들어가야 돼서 좀 마음이 급했거든요. 근데 우리 라떼도 별로 산책할 생각을 안 했어요. 금방 볼일 보고 들어가는 코스로 가더니 들어가자고 하는 거예요? 누나 마음을 어찌 알고 오늘은 미세먼지 나쁨에 날도 꾸물거려서 얘도 움직이기 싫은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바삭바삭 ~♡
급하게 김치전 만들었어요 울 딸이 갑자기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ㅎ 오징어 야채 김치 넣고 바삭바삭 만들었어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