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라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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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이 사다 드세요
야채가게에 한참 나오네요 인터넷보다 싸요 시장가서 사심 좋을 것 같아요
수수깡7
후식.. 그릭요거트에 야채스틱 🥒
그릭요거트가 아주 단단하게 잘 되었어요 조금 떠서 당근, 콜라비, 피망에 찍어서 ㅋㅋ 전 단단하게 만들어서 이렇게 찍어서 먹는거 너무 좋던데요 ~ 그릭요거트 위에 올리브오일도 살짝 뿌려졌죠 1️⃣ 그릭요거트는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2배 높고, 탄수화물 함량은 절반이라고 해요 ! 2️⃣ 그릭요거트는 꾸덕한 질감으로 천천히 먹게 되며,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돼요. 그래서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돼요. 3️⃣ 그릭요거트는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요. 그릭 요거트를 먼저 먹어주고 탄수화물을 먹어주면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뽀봉
비빔밥
신선한 야채로 비빔밥 먹었어요
뇌순이
야채 듬뿍 계란전
밀가루 하나도 안넣었어요 쪽파 당근 넣었어요
수수깡7
아침 견과류 가지샐러드랑 김치찌개
몸무게는 그냥 거의 유지고 아침도 늦게 일어났고 아침밥도 늦었네요. 힘이 나지 않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먼저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햄프씨드 뿌리고 딸기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2개 구운가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랑 무생채와 파채랑 밥 먹었어요. 근데 저 김치찌개를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아침을 너무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침밥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야채 다져 놓고 김치도 다지고 마지막에 참치 넣어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계란후라이도 했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딸기가 포인트 🍓
오늘은 딸기로 포인트 ㅋㅋㅋ 출근길 엄마집도 들러야 해서 넉넉하게 준비 했죠 양배추말고는 피망도 없고 ㅋㅋ 야채들 좀 장보기 해야겠어요 🍎단감, 사과, 양배추, 올리브오일, 요거트만 넣어서 딸기로 포인트 ㅋㅋ 빵안에 땅콩버터는 서비스 🥓
뽀봉
마트와서 비닐봉지 달라고 하는 사람
저는 마트 카운터에서 근무를 하는데요, 장바구니를 가지고 오지도 않고, 야채는 비닐팩에 꼭 담아서 오고, 떳떳하게 비닐봉투를 요구하는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요즘 윤정부에서 일회용비닐봉투에 대한 제재를 풀어버렸잖아요 자영업자를 살리려고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지금 한창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니는 생활화를 하고 있는 시점에서 비닐봉투규제완화가 시행되니 사람들은 당당하게 요구하더라구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장바구니를 소지하시는 분들도 많고, 안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종량제봉투를 구입해서 가져가신 다는 것이죠. 우리세대가 지금 당장은 살만해도, 먼 미래 우리 후손들이 살아갈 그 때를 생각해서라도 일회용 봉투, 일회용품들을 줄여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반성하면서 일회용컵을 내려놓고 머그컵, 텀블러를 쓰고 있답니다.
라라스칼렛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오기 전에 플랭크 하고~ 오늘은 요가 수업 받을 때 있는 바지를 아예 입고 나갔답니다. 라떼랑 9시 58분에 나갔고 10시 반까지는 가게 가야 돼서 빨리 대학로를 걸어 갔네요. 라떼 얼굴 찍어주고 싶었는데 얘가 하도 다른 강아지들 냄새만 쫓아가지고 얼굴은 못 찍어줬네요. 날씨는 좋지만 어제 짧게 미용을 해서 옷을 입혀줬답니다. 우리 라떼는 수컷이지만 뒷발에 뭘 넣는 걸 절대 싫어해서 노란티에 청치마 입혔어요. 😆😁 지가 귀찮은 거 싫어하니 수컷의 자존심을 내려놔야죠 뭐😒 요가 수업 하고 점심 먹고 잠깐 가게 들렸다가 창덕궁으로 공원산책 체크하고 요거트 하나 사오면서 만보는 넘겼답니다. 바로 계단오르기 했네요. 잠시 가게에서 쉬었다가 3시쯤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사실은 천천히 라떼 냄새 맡으라 하면서 집에 가려고 했는데 라떼가 아예 방향을 집쪽이 아니고 이화사거리 쪽으로 잡았네요. 우리 집으로 갈라면 혜화로타리로 가야 되는데 반대 방향으로 잡더니 동대문으로 가네요.🤣 어제 라떼 미용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오늘도 누나 두 시간이나 기다려서 내가 미안해서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동대문까지 나를 끌고 갔답니다. 에고에고😔 한시간이나 걷다가 다시 4시에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엄마 마칠 때까지 좀 쉬었답니다. 너무 힘이 들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도 마셨어요. 이걸로 좀 힘을 내서 좀 이따 집에 가야겠죠. 발꿈찌도 너무 아프네요. 엄마랑 우리 라떼랑 홈플러스 야채믹스와 동생과자도 사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렇게 사진 찍으니 우리 라떼가 엄청 작아보여요. 사실 어저께 몸무게 재니까 200g이 빠졌더라고요. 잘 먹인다고 하는데 왜 빠지는지 모르겠어요. 10키로 짜리라 200g 빠진 것도 많이 빠진 거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하만챌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18,400보에요. 동대문 갔다고 좀 더 나왔어요. 집 와서 물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주 강한 의지로 실패하지 않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유지어터입니다
1. 하위 주제 선택 : 식단, 운동 ■ 식단 루틴 1일1식 기준 - 저녁 18:00~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아침) - 레몬즙, ABC주스를 마신다. - 계란,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먹음. - 따뜻한 보이차는 꼭 마신다. <보이차는 다이어트 효과에 좋음> 체지방연소: 카페인과 카테킨은 체내 열량 소비와 체지방 연소를 촉지시킴 식욕억제: L-테아닌이 식욕을 억제하여 과식을 예방 대사촉진: 신진대사 촉진으로 에너지소비를 늘려 다이어트 효과를 도움 (점심) - 제철야채, 단백질이 많은 생선, 육류를 간이 세지 않게 요리해 먹는다. - 단백질 위주 식단과 샐러드는 꼭 먹는다. 샐러드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음. (간식 ) -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과일 등 먹음 ■ 운동 루틴 (아침) - 출근 전: 복식호흡, 캐시홈트 운동, 스트레칭 이나 요가를 한다. - 출근 후: 쉬는 시간에 제자리 뛰기, 서서하는 요가동작, 복식호흡, 책상이나 벽을 이용한 스트레칭. (점심) ⁃ 점심 먹고 본격적인 걷기운동(40분정도)과 복식호흡 (저녁) ⁃ 캐시홈트의 프로그램 중 내게 맞는 동작을 따라 운동하거나, 복식호흡. - 아파트 헬스장에서 근력운동(30분) + 유산소운동(30분) * 런닝머신, 천국의 계단, 스키에르그 2. 본문 내용 몇 년 전 만해도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고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음식을 섭취하였고, 주로 나는 TV를하루 종일 보는 편이여서 운동도 게을리 하였습니다. 그 결과 살이 너무 찌고 지속적으로 아프기만 하였고 그러한 가운데 암으로 수술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어 식단 및 운동을 나 혼자 만의 방법대로 체계적으로 6년 정도 관리하다 보니 지금은 몸무게가 55Kg 이하로 안정적으로 유지 하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건강해야 정신력도 더 좋아 지고, 강한 정신력이 있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3. 나의 변화 ■ 나의변화 - 체중: 6년 전 62kg = 25. 3. 26일 54.6kg - 눈바디: 현재는 거의 변함없는 몸을 유지 - 체력변화: 정신력 및 육체적 힘이 강해지고 우울증, 공황장애가 많이 좋아지니 컨디션도 아주 좋아져서 안정감 있는 직장생활과 집안일에 즐겁게 최선을 다한답니다. ■ 조언 - 본인의 몸의 밸런스에 맞는 식단 및 운동을 구성하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편하게 꾸준히 해야 하고, 끝으로 몸 이완을 꼭 시켜 줘야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주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오늘은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항상 같이 먹는 경아 언니는 요가 수업에 안 와서 다른 언니들(한 10살이상 많은 언니들이지만ㅎㅎ)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먹었어요. 다른 메뉴는 고등어무조림이길래 그냥 우리 셋 다 불고기로 통일. 뚝배기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얼큰콩나물국, 고추장떡(밀가루에 고추장 넣고 호박 같은 야채 많이 넣은 부침개 맛인데 맛있었어요) 와사비무생채(이건 살짝 달콤해서 한 젓가락만)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2접시는 견과류 먹어서 샐러드로 처음에 먹고 한접시는 반찬으로) 반찬이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작지 않았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건져서 먹고 오늘은 밥을 한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물론 뚝배기불고기는 야채며 당면이며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여기 직원 식당에서 밥 먹는 거 치고는 서로 얘기가 많았었어요. 셋다 항암 때 이렇게 힘들어서 못 먹고 저렇게 힘들었다고 얘기 하다 보니 서로 얘기가 많았어요. 항암 때 힘들었지만 그거 다 이겨내고 이렇게 편하게 사 먹는 요즘이 감사하단 생각에 셋 다 말이 많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답니다. 기준인 60.4kg보다 더 나가긴 한데 편한 마음으로 잘 먹을려구요. 61을 넘어가면 빼더라도 우선은 식단 잘 먹어서 유지하거나 100~200g 정도 빼는 거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오늘도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맛있게 먹고~ 어제 들어오면서 야채믹스 사와야 하는데 내가 까먹고 안 사왔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잊어먹네요.😆 아침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답니다. 샐러드는 배추 채썰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이것밖에 없더라고요)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2개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데친두부6개 구운가지( 어머니가 아침에 동생 삼겹살 구워주면서 저도 가지 구워주셨어요😍)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과일,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특히 가지는 소금간도 안했는데도 달큰하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올리브오일에 구워 좋은 지방도 챙긴 거겠죠? 그냥 야채는 충분히 먹을만 해서 두부는 가지와 남은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색상이 너무 예쁘죠? 딸기 있을 때 저렇게 먹어야겠어요 색이 너무 예뻐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아침 차릴 땐 8시 50분이었지만 제일 마지막 미주라 먹을 땐 9시 15분이었답니다. 이 정도면 빨리 먹은 축인데~ 시간이 없었는데 밥 먹는 시간 한 5분 줄였나?ㅋㅋㅋ 근데 오늘은 엄마가 아침에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기 때문에 미주라 2개 다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 먹고 굉장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두부 6개가 많았나 싶을 정도로(하지만 11시 요가하니까 싹다 꺼졌답니다. 역시 샐러드로 배부른 건 오래 못가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속노화 식단으로 ...
햇볕 충분히 받고 기분좋게 산책후엔 건강한 밥상으로... 캐시딜로 받은 야채들 신선하게 준비하고 차돌은 구워서 기름 쫙.. 두부와 버섯 당근은 기름 살짝 볶볶... 현미밥은 미리 해놓고 조금씩 덜어서 먹기... 어쩌다보니 과식....ㅎㅎ 저속노화란 "몸에 고장이 쌓이는 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것" 기본적으로 나이를 먹는다는건 그만큼 고장이 난다는걸 전제로 그 속도를 늦춘다는 의미.
장보고
수요일 아침 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챙겨 먹어요 사과3/1쪽과 블루베리에 꿀, 고구마 반개 따뜻한 계란 두개, 야채쥬스로 먹어요 아침은 항상 간단히 먹고 있어요
들꽃7
유지어터 꾸준한 걷기와 1일 2식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요즘 다이어트 유지하면서 걷기 + 1일 2식 실천 중! 하루 세 끼 먹을 때보다 확실히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고, 무엇보다 소화도 잘되는 것 같아요. 아점으로 한끼 , 저녁 식사 , 대신 식사 질을 더 신경 쓰고 있어요. 단백질이랑 야채 충분히 챙기면서! 그리고 매일 걷기 운동도 꾸준히 하는 중. 걷기는 진짜 쉽고 효과도 좋아서 유지어터 루틴으로 좋아요 식단 조절만 하면 정체기가 올 수도 있는데, 걷기 병행하니까 체중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요 우리님들 다이어트 후에도 꾸준히 관리하는 게 더 중요하니까 같이 파이팅해요!
예지영준맘
열무김치
야채 가게에 열무 보이길래 사와서 후다닥 김치 담았어요~~
불곡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두부찌개
11시의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들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잡곡밥 반그릇, 가자미구이, 도토리묵무침,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순두부찌개 좋아했는데 국물은 안먹으니까 순두부와 야채만 밥에다가 덜어서 비벼 먹었고요. 오늘은 반찬이 많아서 양배추 샐러드도 2접시만 갖고 와서 먼저 먹었어요~ 가자미도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생선구이도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에 계란후라이
100g이 쪘답니다. 어제 밤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더니 그탓인 것 같아요. 조금만 늘어서 그냥 평소처럼 먹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챙겨먹는데 두부대신 계란 후라이(기름 없이 물에다 했네요) 하나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딸기 2개 반으로 잘라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이랑 딸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거의 5분에4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후라이도 같이 먹었답니다. 계란만 먹으면 좀 심심하다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계란 할 때 소금조금과 후추 뿌려서 했답니다. 소금은 넣지 말걸 그랬어요😅 그리고 먹을 때는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오늘 아침에는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어요. 오이가 587g(185g이 기준이랑 3배보다 조금 더 됐는데 3배로 계산했네요) 그릭요거트는 317g(이것도 300g 이 맞지만 조금더🙂) 아침부터 레몬 하나 짰구요. 레몬제스트도 만들고 냉동실도 마늘도 꺼내고 오이는 소금 1t 에다가 10분 절여서 꽉 짜서 놔두고 올리브오일 3T, 레몬액3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1.5t 오이에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어서 통 2개 놔두고 미주라토스트 2개도 올리고 오늘 샐러드에도 넣었답니다. 오늘 미쥬르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워낙 커서 딸기가 크게 자리를 차지하네요. 미주라 2개 다 먹을려고 했는데 샐러드와 달걀까지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엄마가 옆에서 밥을 안 드시고 있어서 엄마 1개 드리고 1개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식단🥚🧃🥐
화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먹었어요 식빵 한쪽과 삶은계란1개와 구운계란1개 야채쥬스로 먹어요 하루에 한끼는 간단하게 먹고 있어요
들꽃7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8시 40분쯤 나왔는데 라떼가 3일 연속 플라워 카페에 같이 출근했더니 힘들었는지 10분도 안 돼서 들어가겠다고 하네요😆 라떼 집에다 들어 보내고 나혼자 8시 56분쯤 나와서 암병원에서 10시 음악 수업 듣고 점심 먹고 한성대역 쪽으로 걸어가서 화장품도 사고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야채랑 고기 과일 장봐서 배달시키고 버스타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도 했어요. 아침에도 또 까먹고 안 했네요.😅 열심히 나 혼자 걸었지만 하만첼 모델은 우리라떼. 오늘은 14,000 보 걸었네요. 오늘따라 밖에서 덥기도 하고 아침에 머리도 안 감아서 들어와서 샤워하고 물 3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어요. 오늘 아침 음악 수업부터 졸렸거든요. 오늘은 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납작만두
납작만두 굽도 비빔야채랑 함께 먹었어요~~
불곡산
비빔국수
점심으로 비빔국수 먹었어요. 늘 맛있긴 하지만 따뜻한 온국수가 좋은 계절이 살짝 지나 가네요. 새콤달콤 아삭한 야채들이 어우러진 비빔국수 맛있었어요. 맛난 점심 드시나요?
워터멜론
아침은 기본 식단에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면 아침도 잘 챙겨먹는답니다. 오늘은 두부가 똑 떨어져서 없었고 샐러드에 달걀을 넣을까 하다가 미주라토스트 대신 코넛랩 샌드위치를 만들까 생각했답니다. 거기도 달걀하나를 넣거든요 그래서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 차렸어요. 샐러드 어제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 싼 건데 고스란히 남았기 때문에 그걸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오렌지 조금,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더하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담고 건자두 넣어서 살뜰이 만들었는데 어제 못 먹었었네요😅 냉장고에 있는 도시락을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한스쿱정도 더하고 야채가 숨이 죽었는지 조금 작아보여 당근을 좀 넣고 브로콜리도 몇 개 더하고 아침에 씻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당근에도 조금 더 뿌렸네요. 샐러드 만들고 바로 코코넛랩 샌드위치도 만들었어요. 후라이팬에 달걀 하나 풀고 코코넛은 랩 올려 굽고 도마에 빼서 양배추라페 넣고 딸기 2개 더하고 배추 작은거로 두 장을 넣었답니다. 좀 짭짤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말았더니 속재료가 많았는지 잘 안 말리네요.😅 저렇게 한입 배어 먹으니까 통째로 딸기가 딱 보여서 예뻤는데 제대로 고정이 안 돼가지고 접시 받치고 먹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단 짭짤했어요. 계란에 후추만 뿌렸고 소스는 없으니 양배추라페나 코코랩 자체가 조금 짠 게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샌드위치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뽀로로와 시작하는 아침
하루야채 30가지 유기농 오렌지당근 먹으면서 하루 시작해봅니다 각종 야채도 들어갔지만 사과농축액도 들어가서 너무 맛있네요 채소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먹이기 좋을것 같아요 110ml 55kcal이네요
켈리장
인생다이어트 유지어터 과자간식끊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운동을 열심히 하지만 살이 안빠지는 이유를 알고있어요. 바로 식탐 ㅜㅜ 종류상관없이 배가 불러야 기분이가 좋죠. 그래서 씹는걸로 스트레스는 풀되 살은 안찌는 야채 간식을 많이 먹어요. 당근.오이.브로컬리같은~~~ 맛은 별로없지만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푸는지라 도움이 됩니다.
용가리다
샤브샤브 준비
일단 육수 만들어두고 야채 손질해서 씻고.. 나머진 재료만 꺼내서 먹으면 되니 준비 끝이예요~~
불곡산
커피한잔 누가크래커 같이~
누가크래커 야채크래커 맛 전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맛 대파와 양파향도 나는것 같고 ㅎㅎ 대만 과자라고 하죠 오후 커피한잔 해요 !
뽀봉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유지어터
다이어트도 힘든데 유지하기는 더 힘들잖아요ㅠㅠ 급하게 뺄땐 공복유산소와 야채식단으로! 유지할땐 저녁먹고 쇼파에 앉지 않고 깨작거리더라도 실내자전거에 앉아서 유튜브보고 티비보고 발을 열심히 굴립니다ㅠ! 먹고싶은 음식도 양을 조금씩 조절해서 먹는편이고 맛있는거 먹는 날에는 먹기 전 샐러드! 먹고 난 뒤에 실내자전거를 꼭! 유지 잘하고 있답니다
어라라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메리카노
오늘은 12시 47분에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정말 급하게 가게 갔어요. 1시 2분 쯤 도착했네요.😅 출근하기 싫었는지 꼼지락거리다가 조금 늦었네요. 점심은 견과류와 집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만든 샐러드 그리고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처음에는 견과류하고 물, 샐러드를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팽이당근볶음 햄프씨드 그릭요거트에 저당딸기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건자두2개 잘라넣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있는데 커피손님이 오셔서 손님꺼 음료하면서 나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샷으로 만들어가지고 갖고왔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메리카노 1잔 다 마셨더니 배가 부르네요. 아침을 좀 늦게 먹은 편인데 점심도 금방 먹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700g 빠져서 60.7kg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먹고 찌는 게 문제랍니다. 부랴부랴 빼긴 하지만 점심을 간단히 먹고 빼는 거랑 그렇게 좋을 리가 없는데 자꾸 이러니까 힘드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가지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양념게장 먹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반개, 팽이당근볶음 위에 데친 두부6개 볶은 가지 펼쳐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딸기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마지막에 두부랑 가지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잡곡밥 보통보단 좀 많이 데우고 양념게장과 김치, 파절이, 삶은 양배추와 배추, 조미김도 하나 내서 한상 차려 먹었답니다.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하니까 오늘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 양이 조금 많았네요. 양념게장이랑 먹을 생각에 내가 더 담았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런데 궁금했어요😅 견과류 조금 더 먹고 어제 동생이 사온 엄마손 파이도 하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탁에도 봄이 왔어요
딸기 냉이 각종 야채 사서 왔어요 봄이 왔네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