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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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샐러드
어제 저녁에 먹은 파스타 샐러드입니다 기름기 없는 돼지고기와 발사믹에 버무려진 파스타와 샐러드 채소 함께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파는데 파스타가 탄수라 다이어트 음식은 아닌듯요
훔훔
점심도 샐러드
오늘은 아침은 아주 간단히 집에서 샐러드 먹고 점심도 지인들이랑 샐러드가게에서먹었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할 때 꼭 먹어야 하는 3대 영양소🥗 균형 맞추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단순히 ‘덜 먹는 것’에 집중하기 쉽죠.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이 세 가지 ‘3대 영양소’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입니다. 균형 잡힌 식단은 체지방 감량뿐만 아니라 근육 유지, 에너지 보충, 요요 방지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해요. 1️⃣ 단백질 – 근육 유지와 포만감의 핵심 • 체중이 줄어도 근육량을 유지하려면 단백질 섭취가 필수 • 단백질은 소화가 느리고 포만감이 높아 과식을 막아줌 • 근력 운동과 함께하면 기초대사량 유지에 효과적 📌 추천 식품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그릭 요거트, 렌틸콩 2️⃣ 지방 – 호르몬 균형과 에너지의 열쇠 • ‘지방은 무조건 줄여야 한다’는 오해는 금물! • 좋은 지방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호르몬을 조절 • 특히 다이어트 중 생리 불순이나 피로감을 막는 데 도움 📌 추천 식품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연어, 치아씨드 3️⃣ 탄수화물 – 에너지와 혈당 조절의 핵심 •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줄이면 집중력 저하와 피로감 유발 • 복합탄수화물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지방 축적을 막고 운동 효율도 높여줌 📌 추천 식품 현미, 귀리, 고구마, 통밀빵, 채소류, 퀴노아 🍽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균형 하루 식단 예시 🍙아침 • 현미밥 100g • 계란 2개 • 아보카도 1/4개 • 나물 반찬 (시금치, 콩나물 등) → 복합탄수화물 + 고품질 단백질 + 건강한 지방의 조합 ☘️점심 • 닭가슴살 120g • 퀴노아 or 고구마 100g • 채소 샐러드 + 올리브오일 드레싱 → 포만감 높고 혈당 안정적인 식단 🫐간식 • 그릭 요거트 (무가당) • 블루베리 소량 + 아몬드 5~6알 → 단백질 + 항산화 + 건강한 지방을 동시에 🫑저녁 • 연어구이 100g • 찐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 채소 • 두부 부침 또는 된장국 → 소화가 잘되고 체지방 연소에 도움 되는 균형식 💪💪💪 다이어트는 단순히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잘 먹고, 균형 있게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3대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면서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
geniet
점심에 야채샐러드와 치킨샌드위치
점심에 야채 샐러드와 치킨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미주장
닭가슴살 김말이 돌돌에 가지 샐러드🍗 🍆🍎🫑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오늘은 닭가슴살 재워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을 곱창 김에 돌돌 말아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아침
남편이 먼저 일어나서 샐러드 접시 딸기 잘 저며서 차려주네요 양이 많아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은 기본 식단에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면 아침도 잘 챙겨먹는답니다. 오늘은 두부가 똑 떨어져서 없었고 샐러드에 달걀을 넣을까 하다가 미주라토스트 대신 코넛랩 샌드위치를 만들까 생각했답니다. 거기도 달걀하나를 넣거든요 그래서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 차렸어요. 샐러드 어제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 싼 건데 고스란히 남았기 때문에 그걸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오렌지 조금,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더하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담고 건자두 넣어서 살뜰이 만들었는데 어제 못 먹었었네요😅 냉장고에 있는 도시락을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한스쿱정도 더하고 야채가 숨이 죽었는지 조금 작아보여 당근을 좀 넣고 브로콜리도 몇 개 더하고 아침에 씻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당근에도 조금 더 뿌렸네요. 샐러드 만들고 바로 코코넛랩 샌드위치도 만들었어요. 후라이팬에 달걀 하나 풀고 코코넛은 랩 올려 굽고 도마에 빼서 양배추라페 넣고 딸기 2개 더하고 배추 작은거로 두 장을 넣었답니다. 좀 짭짤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말았더니 속재료가 많았는지 잘 안 말리네요.😅 저렇게 한입 배어 먹으니까 통째로 딸기가 딱 보여서 예뻤는데 제대로 고정이 안 돼가지고 접시 받치고 먹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단 짭짤했어요. 계란에 후추만 뿌렸고 소스는 없으니 양배추라페나 코코랩 자체가 조금 짠 게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샌드위치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유지어터 그릭요거트 샐러드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주제 ㅡ식단 2. 본문 내용 ㅡ급격하게 갑자기 많이 살을 뺀적은 없지만 작년 올해 걸쳐 3키로 빼고 계속 유지 중입니다. 운동도 꾸준히 조금씩 하지만 샐러드 위주 식사가 유지어터로는 최고인듯해요. 그릭 요거트를 소스로 샐러드해서 먹어요. 그러면 포만감 커져서 밥을 적게 먹게 되요. 3. 나의 변화 ㅡ3키로 빼고서 샐러드로 유지중입니다. 샐러드 왕창 먹어도 살 안찌더라구요.
바다속고양이
저녁은 싱싱 샐러드~♡♡
어제 모임으로 너무 많이 먹었네요ㅎㅎ 그래서 일욜 저녁은 샐러드로만 먹을게요~♡ 가벼워서 좋아요~😘😄
제벌
아침은 가지, 파프리카 ,오리알에 양배추 듬뿍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려서 버무려 주고, 🥚오리알 쪄서 단백질도 채우고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에 딸기꽃 피었어요
딸기꽃이 피었네요 ~ 딸기 요거트 샐러드 양배추에 사과랑 단감, 피망채썰어서 넣어 주고 올리브오일 살짝 두른 다음에 요거트에 딸기꽃~ 샐러드 눈으로도 먹어요
뽀봉
식전 샐러드
이따 저녁은 천천히 먹기로 하고 우선 남편이 좋아하는 샐러드 한접시씩 만들어 먹었어요 트러플오일. 유자청. 요거트. 소금 조금으로 소스 만들어 먹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메리카노
오늘은 12시 47분에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정말 급하게 가게 갔어요. 1시 2분 쯤 도착했네요.😅 출근하기 싫었는지 꼼지락거리다가 조금 늦었네요. 점심은 견과류와 집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만든 샐러드 그리고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처음에는 견과류하고 물, 샐러드를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팽이당근볶음 햄프씨드 그릭요거트에 저당딸기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건자두2개 잘라넣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있는데 커피손님이 오셔서 손님꺼 음료하면서 나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샷으로 만들어가지고 갖고왔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메리카노 1잔 다 마셨더니 배가 부르네요. 아침을 좀 늦게 먹은 편인데 점심도 금방 먹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700g 빠져서 60.7kg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먹고 찌는 게 문제랍니다. 부랴부랴 빼긴 하지만 점심을 간단히 먹고 빼는 거랑 그렇게 좋을 리가 없는데 자꾸 이러니까 힘드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가지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양념게장 먹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반개, 팽이당근볶음 위에 데친 두부6개 볶은 가지 펼쳐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딸기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마지막에 두부랑 가지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잡곡밥 보통보단 좀 많이 데우고 양념게장과 김치, 파절이, 삶은 양배추와 배추, 조미김도 하나 내서 한상 차려 먹었답니다.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하니까 오늘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 양이 조금 많았네요. 양념게장이랑 먹을 생각에 내가 더 담았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런데 궁금했어요😅 견과류 조금 더 먹고 어제 동생이 사온 엄마손 파이도 하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샐러드 이거만 먹은 건 아니지만 ㅋㅋㅋ
현유리
양상추 샐러드 준비
양상추도 보관중인거 꺼내서 잘 씻어서 이따 샐러드 하려구요
마음그릇
토마토 샐러드
토마토 산 것이 있어서 샐러드로 해서 먹었습니다. 다른 야채는 없고 토마토만 있어서 올리브유 발사믹소금 후추 살짝 뿌려주고 먹으면 상큼하고 맛있어요
알비나2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다시 800g 쪘네요. 어제 아이스크림과 초코렛을 그렇게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건 당연한 거겠죠? 근데 좀 많이 쪄서 조금은 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평소처럼 아침은 잘 챙겨먹으니 기본 식단으로 챙기는데 오늘은 어머니가 가지를 구워주셔서 그거 넣어서 색다른 두부가지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한봉, 당근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2개,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구운가지와 데친두부6개를 놓고 반대편에 방울토마토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리고 딸기 1개도 그릭요거트에 박아놨네요. 그릭요거트의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간야한 가지에도 살짝 뿌렸답니다. 후추도 안뿌려서 발사믹 뿌리니까 맛있더라구요. 먼저 야채 과일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쯤에 야채랑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즈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여전히 너무 이쁘죠? 근데 차즈키소수가 마지막이에요. 또 오이를 사야돼요. 걷기 시작하고 30분 지나서 미주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로..
저녁에 가족 모임이 있어서 간단하게 샐러드 먹어요 당근 :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줘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 좋음 당근4개 라페로 만들고 두부는 들기름에 저염 닭가슴살에 캐시딜서 온 야채 듬뿍 넣고 먹었더니 한끼로도 든든하네요.. 당근4개....
장보고
과일야채 샐러드쉑쉑
어린잎새싹 단감, 사과, 파프리카(빨간색, 노란색) 요거트 쉑쉑~ 올리브오일 살짝만 ㅋㅋ 아무도 몰라요 올리브오일을 넣었다는것을 피로회복과눈건강에 좋은 단감 장건강 튼튼하게 사과 약간의 특이한맛으로 피망 싫어 할수 있지만... 눈건강 완전 최고 피망피망 ㅎㅎ 과일 야채 쉑쉑 들어갑니다.
뽀봉
단기간다이어트 닭가슴살 샐러드와 필라테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한달동안 닭가슴살야채샐러드를 먹고 필라테스를 매일 두시간씩 했더니 6킬로가 빠졌었다. 그리고 두어달간 소개팅을 엄청나게 하면서 양식이나 고기를 저녁마다 먹었더니 요요가 왔던 슬픈추억이 있다. 확실히 필라테스를 매일하면 탄력있게 라인이 잡히고 결렸던 어깨도 많이 좋아졌다. 매일 샐러드를 먹는건 정말 힘든 일이었지만 살이 빠지면서 옷이 다시 맞는 느낌은 그에 비할바가 아니었다. 물론 지금은 다시 하래도 못할거 같지만.... 운동만 한다고 해서 빠지진 않는거 같다. 확실히 식단에 변화를 주고 풀과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빠진다. 물론 탄수화물을 절제하고 디저트를 안먹으니 성격은 예민해진다. 인품도 다이어트 되는 느낌이다.
솔트1
양배추월남쌈 🌮파프리카
노란색 , 빨간색 파프리카 하나넣고 생양배추를 계란과 소금에 살작 버물버물 파프리카 하나 칼고, 돌돌 말아 준다음 살짝 구워주면 맛난 양배추 월남쌈 병아리스프는 해바라기씨와 함께~ 되도록 저녁은 탄수화물 안먹기 해볼려고 해요
뽀봉
아침 기본식단
1.4kg이 빠졌어요. 노력해서 뺐는데 어제 62kg대까지 가니까 다시 찔까봐 무섭네요. 조심해야 하는데... 아침 시간도 없고 해서 어제랑 똑같은 기본식단으로 준비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반개와 딸기1개놔두고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8개 데쳐서 올렸어요. 두부는 좀 많이 먹어도 되지 않을까 했더니 8개는 조금 많았던 모양입니다. 살짝 버겁더라고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 엄마가 갑자기 하나 달라고 해서 1개만 먹었거든요. 그래서 하나 더 만들어왔답니다. 이번엔 차지키소스만 올리고 아몬드 피칸 호두를 하나씩 올렸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잘 챙겨 잘 먹었는데 오늘은 배가 아프더라고요. 아침으로 보통은 배가 아프지 않았거든요.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더니만 온몸에 힘이 빠지네요. 내가 뭘 잘못 먹었나? 두부가 많았나? 조금은 이해가 안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기간 다이어트 아침 샐러드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 양배추샐러드 먹기 2. 양배추가 위와 장 건강에 좋으며 칼로리가 낮은데 포만감은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달지않은 그릭요거트를 소스로 사용하고 견과류, 삶은 달걀 등을 같이 넣은 샐러드로 탄수화물은 줄이면서 단백질을 비롯한 영양소를 보충하였습니다. 3. 이를 통해 위나 장 건강도 좋아지고 걷기도 같이 꾸준히 해 주니 체중도 조금은 낮아지는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들풀지기
콩나물샐러드 팍팍 🥦
브로콜리 어떻게 드세요 전이곳저곳에 넣기도 하고, 초장에 먹기도 하죠 조림에도 좋고, 그냥 데쳐서 젤편한 레시피!! 콩나물 어쩜이리 새콤달콤 해요 중간에 씹히는 파프리카와 오이, 양파 야채들로 가득해서 그런지 더 맛있어요 ㅋ
뽀봉
*든든한 샐러드로 점심🥗
양상추 듬뿍 깔고 사과하나 껍질째 잘라서 올리고 순두부+땅콩버터+올리브오일 섞어줬는데 되직하니 고소하고 맛있네요. 찐계란, 병아리콩까지 같이 먹으니 은근 든든한 샐러드 한접시!!!
냥식집사
건강한 샐러드
아침은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와 아몬드로 건강 챙겨요
마음그릇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1.2kg이 쪘어요 🤣 어제 안 먹던 과자를 세 봉이나 먹었으니😆 거기다 아침밥에도 내가 먹고 싶은 양념게장에 샐러드엔 곶감도 하나 넣었거든요. 어제는 찔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아침에 졸립고 몽롱해가지고 반성도 안 하고 그냥 넘겼답니다. 오늘 그냥 급빠하자 싶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아침은 잘 먹으니까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탄수화물로는 차지기 소스를 얹은 미주라 토스트 2개😁 시간이 없어서 음식을 빨리 차려야하거나 여유가 없어서 음식을 빨리 먹어야 할 때 그리고 칼로리가 딱 계산되서 적정량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있어야 할때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식단이랍니다(그리고 보니까 오늘은 저 3가지가 다 속했네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만드는 바람에 두부는 구울 시간이 없어서 데쳐서 넣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딸기 펼쳐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하고 데친두부 7개 올리고 두부엔 애사비드레싱을 조금 더했답니다. 그동안 내가 힘이 부쳐서 오이 2개 있는데도 차지키소스 만드는 걸 미루었더니 오이 하나가 상했네요( 너무 아까웠어요. 오이가 지금 예전에 비해서 비쌌거든요) 같은 비닐이 있었는데 하나는 버리고 그나마 괜찮은 것을 얼능 씻어 깎아 채 썰어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여서 양념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오이가 1개라 135g 정도였어요. 원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이 레몬액과 올리브오일 1T씩 들어가는 거거든요. 오이가 75%정도 있는거라 중요한 올리브오일이나 레몬액은 3분의2 T 정도 넣고 다른 것도 줄였는데 그릭요거트는 100g 할랬는데 좀 더 담아졌네요. 120g 했답니다. 소금 조금 넣어서 9분만 절여가지고 꽉 짠 다저ㅇㅔ 올리브오일 레몬액 알룰로스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 바질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더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많은 건 양이 늘지는 않고 좀 더 부드러운 차지키소스가 되더라고요. 저렇게 미주라토스트 2개 얹혀놓고 나머지는 킵~ 건자두 쪼끔하고 딸기 하나씩 올려서 이쁜 미주라토스트가 됐네요. 샐러드 다 먹고 먹는거라 차리고 30분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어도 맛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챙기기
오늘식당에서 나온 샐러드 입니다 식사에 샐러드 제일 좋은것 같앙ᆢ
알비나2
아침이 아점이 되버림
500g이 쪘는데 어제 밤에 견과류를 좀 먹고 그 견과류 먹어서 과자 한두 개 더 먹었던게 그렇게 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몸이 아프니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네요. 아침은 너무 늦게 일어났고 그나마 9시 후반에 부엌에 나왔으니 얼른 준비했지만 10시 14분 지나서 차려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딸기드레싱 2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는데 샐러드 다 먹고 이제 밥을 먹어야 했거든요. 근데 배가 좀 아픈 거예요 그래서 화장실 갔다가 좀 앉아 있다 잡곡밥이랑 양념게장 배추김치 갓김치 차려먹었더니 한참 지나서 11시 반쯤 먹게 됐네요.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해가지고 오늘아침에 먹으려고 일요일요일부터 기다렸던 거거든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길 때 보니 12시더라구요. 거의 점심식사시간이네요. 아침이 늦어지니 완전히 아점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연근 샐러드로 아점
연근은 끓는물에 데시면 아린맛이 사라져서 샐러드로 먹기 좋아요 냉동실 잠자던 동태꺼내서 전부치고 대파 왕창 해장국으로 운동후 아점 든든하게 먹어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