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 브로콜리 바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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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샐러드 먹기전에 먼저 들깨탕에 밥 한숟가락 말아 먹었어요
마음그릇
남편 아침밥
요즘 타코에 빠진 남편이 아침에 이렇게 만들어서 먹었네요 점점 갈수록 재료들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맛이 나아지네요 저는 한숟가락만 먹었어요 ㅎ
로블ㅎ
금요일 마무리(초당옥수수 정리)
꽃가게 퇴근 시간 다 돼서 전화 주문이 와서 조금 늦게 퇴근했네요. 5시 20분에 퇴근해서 레몬마트랑 홈플까지 들려서 집에는 5시 53분 쯤 들어왔어요. 이때가 9,600보. 집에 들어가선 빨래한 이불 널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4분에 나왔답니다. 아침에 십 분 산책에서 큰 볼일도 못 봤으니 비오기 전에 얼른 산책하려고 나왔어요. 그런데 야채 믹스도 하나밖에 없어서 사야 했고 이것저것 살 게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밖에 나와 있는 남동생하고 연락해서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집에 들어가고 나 혼자 반찬가게 들러서 엄마 먹을 반찬도 사고 홈플에 들려서 야채 믹스랑 초당 옥수수 사서 나오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라떼와 남동생은 벌써 집에 갔으니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아파트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와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4,800 보예요. 물도 집에 와서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 했구요. 그리고 아까 방금 산 초당옥수수 4개를 아무것도 안 넣고 쪄서 일일이 낱개를 까서 정리했습니다. 이래야지 샐러드에 넣어 먹기 좋거든요. 물론 까면서 나도 조금 먹었네요. 한 5분의 1개 정도 먹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가득 돈까스
저녁에 냉동 돈까스 에프에 구워서 먹었어오. 밥은 적게 먹으려고 일부러 야채 많이 먹었어요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두부 야채전? 깜빡 이럴수가! 😂
저녁식사로 두부야채전을 준비했어요. 두부 물기 꽉 짜서 양파,부추,당근,브로콜리 잘게 다져서 계란과 콩가루와 메밀가루 넣어 지글지글 후라이팬에 부쳤네요. 잠깐 자리를 비웠다가 왔는데 😂 이렇게 살짝 타버렸네요. 식구들을 위해서 열심히 팔 걷고 다지고 부쳤는데 잠깐 실수로 ... 그래도 맛있다고 해주니 고맙네요.
정수기지안맘
포트럭 파티 한 상 그득하네요.
점심시간 포트럭파티로 한 상 가득하네요. 매콤한 김치,도토리묵에 오이 양파무침 무침, 샐러드,오지어 볶음, 시금치나물, 야채 가득 매콤한 카레에 참치와 야채 골고루 넣은 야채부침개 ,수박과 토마토로 차려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한 두가지씩 가져 온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관리를 위해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샐러드가 도움이 될꺼 같아서 직접 샐러드 소스도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슈롭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로~~
집에 있는거 몽땅 한접시에 푸짐하게 담아서 맛있게 먹어요. 야채도 같이 깨소스 뿌리고 냠냠~~
줄리아언니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모듬새싹(알파파 브로콜리 유채 배추 콜라비 적무)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노란파프리카 키위 오렌지 두부로 아침 엽니다. 모듬새싹 오랜만에 먹는데 섞어서 먹으니 무맛이 강하게 나고 풀맛이 나네요. 그래도 비타민 무기질 보고라 열심히 먹으려 합니다. 건강하고 좋은 하루 되셔요!
최강수인
간식타임
오늘 간식은 맛난 샐러드빵이에요 요거 하나 순삭이네요~
애플짱
양배추토마토볶음
내일이 건강 검진이라 오늘도 점심은 가볍게 먹었어요~~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바질페스토로 간했어요
불곡산
아침은 간단하게
간단하게라도 아침 챙겨요.. 샐러드 믹스랑 바나나에 요거트 그리고 단백질 후레이크 넣어주면 바삭한 식감이 씹는 즐거움을 주네요.. 기존 후레이크보다 당은 낮고 단백질이 100gr당 32g이나 들어있어서 좀더 건강하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새벽부터 청소를 했더니 땀폭발이지만 먹고나니 좀 살것같네요..
장보고
도토리묵 야채 무침🥒🥦🌶🥕🧅
더워서 입맛이 없을 식구들을 위해서 도토리묵에 브로콜리,빨간 파프리카,당근, 오이,부추,양파 야채 듬뿍듬뿍 넣어서 무쳤어요.🥦 🥕🧅🌶🥒
정수기지안맘
걷기운동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야채샐러드에 어묵국, 마늘장아찌, 오이고추등으로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 돼지고기김치찌개
10시 글쓰기수업은 11시 4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사골돼지고기김치찌개 먹었어요. 사골 돼지고기 김치찌개, 잡곡밥 반 그릇, 야채 계란찜,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삶은 병아리콩)에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넣어 가지고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빨리 먹고 꽃가게 출근해야 돼서 내딴에는 1.7 접시만 먼저 먹고 남겨서 밥이랑 비벼 먹었답니다. 야채샐러드를 먹고 단백질 순서라 김치찌개에 있는 두부랑 고기, 야채 계란찜을 먼저 좀 건져 먹고 양배추 샐러드 남은 거 밥에 비벼서 반찬들이랑 골고루 다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은 내가 급한 맘에 좀 빨리 먹었더니 경아 언니보다도 빨리 먹어서 언니가 좀 놀랬답니다. 오늘도 샐러드 밥, 반찬 거의 다 먹고 김치찌개 국물이랑 김치만 남았네요. 마그네슘은 물 먹고 나서 식당에서 챙기는데 오늘은 그것도 시간이 안되서 가게로 얼릉 12시 20분쯤 와서 이모한테 인수인계도 받고 커피집 점심장사도 좀 하고 양치도 한 다음에 1시간이나 지나서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과식한 다음날 대처 꿀팁!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활용법
과식을 한 다음 날, 체중이 걱정되시나요? 그렇다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란?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섭취 자체로 칼로리가 적은 데다 소화 과정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게 만들어 체내에 남는 열량이 적은 식품을 말합니다. 주요 예로 셀러리, 양배추, 오이, 브로콜리 같은 채소가 있습니다. 이 식품들은 딱딱한 겉껍질로 인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소화 효소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 과정에서 칼로리 소모를 유도합니다. 또한, 수분 함량이 높아 전체 칼로리가 매우 낮은 편입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목록] 🥒채소류: 셀러리, 양배추, 오이, 브로콜리 🦑단백질 식품: 오징어, 닭가슴살, 참치, 두부 이 식품들은 각각 식이섬유가 풍부하거나 단백질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만듭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의 장점 1️⃣칼로리 흡수 감소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할 경우 흡수를 방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등심 돈가스(약 390㎌/g)에 식이섬유를 첨가하면 칼로리가 약 350㎌/g으로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2️⃣단백질 소화에도 기여 오징어, 닭가슴살, 참치, 두부 등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이 적어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만드는 식품입니다. 단백질은 결합 조직이 단단해 소화 효소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합니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이렇게 활용하세요 1️⃣식단의 일부로 활용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만으로 하루 식단을 구성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끼에 포함하거나, 간식으로 추가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2️⃣저지방 고단백 요리로 섭취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구이, 조림, 찜 요리로 닭가슴살, 생선 등을 준비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만 섭취할 경우, 하루 1200~1800㎌의 기본 에너지 요구량을 충족하지 못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세포 재생 능력 감소, 소화 효소 감소 등의 부작용을 예방하려면 균형 잡힌 식단이 필수입니다. 마이너스 칼러리 식품과 함께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1️⃣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한 끼에 포함하세요. 2️⃣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세요. 3️⃣과식을 했다면 다음 날은 저칼로리, 고영양 식단으로 조절하세요. 4️⃣충분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세요. 🥦🥦🥦 작은 습관의 변화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을 똑똑하게 활용한다면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geniet
저녁은 중국음식 배달요~~^^
저녁은 중국음식 배달 시켜먹어요 근처에 조카가 오늘 이사해서 중국음식 시켰어요 짜장면 짬뽕 칠리새우 꿔바로우 시켰더니 샐러드,군만두 서비스 주셨는데 샐러드 소스가 없어요 ㅎㅎ
들꽃7
버터헤드 양배추를 한쌈~
양배추에 당근, 표고버섯, 양파, 피망을 달달 볶아준다음 크래미 하나 올리고 아삭아삭 샐러드로 맛난 버터헤드에 한쌈 ㅎㅎ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잎채소로, 특히 살라드나 건강식이잖아요 와웅 그런데 ㅎㅎ 이렇게 한쌈도 아삭하니 너무 맛좋아요 탄수화물 덜먹기 딱 좋은데요 든든하네요
뽀봉
아침은 쌀밥으로 기본식단
오늘은 다행히 몸무게가 유지되서 기본 식단으로 하고 탄수화물은 쌀밥으로 먹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쌀은 배제하고 잡곡밥만 먹었었는데 어머니가 드시려고 해놓은 쌀밥을 냉장고에 보관(저항성 전분 만들려고 냉동 안하고 냉장고에 놔두었는데 냉장이라 그렇게 오래가면 안 될 거 같아서) 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돼서 나라도 먹어 치우고 내 잡곡밥 하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양배추계란전 2쪽 넣은 그릭 야채과일샐러드, 쌀밥과 반찬입니다. 그릭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담고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쌀밥 반그릇 조금 더 데우고 어묵볶음 고추장아찌 무침 배추김치와 갓김치도 조금씩 냈어요. 야채를 4분의 1만 남겨서 쌀밥 넣어 비벼서 놓고 양배추 계란전 야금야금 어느 정도 먹다가 다 같이 밥이랑 전이랑 반찬이랑 먹었네요. 고추장아찌는 3개와 어묵볶음도 다 먹었는데 김치는 시고 짜서 하나 집어먹고 남겼네요. 쌀밥가지 샐러드에 비벼서 반찬과 먹으니 정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얼마만에 집밥인지....
집올때 바지락 사서 시금치국 끓였어요.. 해감을 따로 못해서 먼저 삶은뒤에 국물만 따로 썻더니 괜찮더라구요 국물 끝내주게 시원해요..!! 고등어는 사이즈가 작아도 싱싱해서 한끼에 끝... 어제 사온 샐러드에 집에있는 야채넣고.... 오랫만에 집밥으로 밥먹었더니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휴일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장보고
타코랩 만들었어요 🤓🌮
오늘 지인들이랑 모임이 있는데 아침에는 바쁠것 같아서 어제 저녁에 미리 남편이랑 만들었어요. 재료 손질은 괜찮은데 내용물이 흘러내리지 않게 모양 잡고 포장 하는게 힘들었어요
로블ㅎ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오모리김치찌개 컵라면
야심차게 샐러드 먹겠다고 사왔는데... 잠깐 길냥이 밥주러 나갔다가 다시 비쫄딱... 날씨 미친거네요...ㅜㅜㅜ 제일 아끼는 김치찌개 컵라면으로 분당살때 술한잔 하면 해장하러 가던집인데 그맛 그대로 컵라면으로 나오더라구요.. 밥한숟가락 간절했지만...ㅎㅎ 춥고 허기질때 뜨끈한 라면이 정말 최고인데요...ㅎㅎ
장보고
빵이랑 커피 사고 집으로...
걷다보니 롯데 본점... 관광객이 더많은 롯데네요. 시내 걷고 폭풍 쇼핑까지 했더니 소화는 다 됐나봐요..ㅎㅎ 얼른 집가서 쉬어야겠어요 저녁에 먹을 건강 샐러드 스코프 스콘이랑 쿠키로 슬쩍.. 모로코 헤리티지 커피 "바샤"에서 드립커피도 겟
장보고
피자의 신세계네요. 🍕🫐🍅🌿
친구랑 점심으로 피자네요. 허니 바질 마르 피자 🍕. 얇고 바삭한 도우와 신선한 유기농 토마토 소스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피자도우를 96시간 저온숙성 도우로 쫀득쫀득하고 고소하네요.🍅🍅🍅 가장 좋았던 것은 블루베리 농장과 계약 재배로 직접 공수한 산간지역이라 기온차가 높아 당도가 높은 유기농 블루베리가 도우 속에 송~송~박혀 있어서 🫐🫐🫐 진짜루 찐 맛집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감자 단호박 샐러드,견과류와 블루베리)
로메인 상추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찐 감자와 단호박. 고소한 아몬드와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아침 먹네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추가해서 함께.
정수기지안맘
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에 소스 뿌려서 먼저 먹었습니다 야채부터 먹으면 탄수화물을 적게 먹게 되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정체기? 왜 체중이 줄지 않을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처음엔 체중이 쭉쭉 빠지다가도 어느 순간 체중계 숫자가 멈춰버리곤 하죠. 특히 다이어트 시작 후 3~4주 차쯤이 가장 큰 고비로 다가옵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도 잘 지키고 있는데 체중이 줄지 않으면, 누구라도 의욕이 떨어지기 마련이에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정체기는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오늘은 정체기가 오는 이유와 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 정체기가 오는 이유는? 다이어트 초기엔 몸에 저장된 당질(탄수화물의 일종)이 먼저 소모되고, 이와 함께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며 체중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하지만 3~4주 차부터는 지방이 본격적으로 분해되기 시작하는데, 지방은 열량이 높아 조금씩만 태워도 체중 감소 속도가 느려집니다. 또한 다이어트 과정에서 근육도 함께 줄어들게 되는데, 근육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같은 양의 운동과 식단으로도 체중 감소 효과가 줄어듭니다. 이 모든 이유가 정체기의 원인이죠. 🚩 정체기 극복을 위한 꿀팁 정체기를 넘기면 다시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이 시기를 똑똑하게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단백질 섭취 늘리기 다이어트 중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줄어듭니다. 이를 막으려면 단백질 섭취를 늘려 근육을 유지하거나 늘려야 합니다. - 아침엔 달걀 두 개 - 점심엔 닭가슴살 한 덩이 - 간식으로 저지방 우유 한 컵 예시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추가해 보세요. 근육량이 늘어나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돼 정체기를 빠르게 탈출할 수 있을 거예요. 2️⃣ 간식 습관 점검하기 나도 모르게 먹고 있는 달콤한 간식이 정체기의 원인일 수도 있어요. 사탕 하나, 과자 몇 개는 양이 적어 보이지만, 고칼로리에 당질이 높아서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방울토마토, 삶은 브로콜리 같은 저칼로리 간식으로 대체해 보세요! 3️⃣ 운동 강도 높이기 매일 같은 강도로 운동하면 몸이 적응하면서 효과가 줄어듭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시간을 늘리는 건 비효율적이에요. - 짧더라도 강도를 높이기 - 땀이 나고 숨이 찰 정도로 운동하기 예를 들어 평소 30분 걷기만 했다면, 짧게라도 빠르게 걷기나 달리기를 추가해 보세요. 새로운 자극이 몸에 변화를 가져다 줄거예요. 💬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다이어트는 마라톤과 같아요. 한두 주의 성공에 들뜨거나 정체기에 좌절하지 말고, 꾸준함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정체기가 길어진다면 식단과 운동 계획을 점검하고, 위의 팁을 실천해 보세요. 이제 정체기에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다시 시작할 기회로 삼아보세요. 3~4주 차만 잘 넘기면, 체중계의 숫자가 다시 줄어드는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
geniet
운동후 아침 간단하게
운동하고 와서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근육 피로에 좋은 레몬수는 탄산수에 넣고 시원하게 한잔 맛있는 낫또 먼저 먹고 계란 냠... 모닝빵에 로메인 넣고 고구마 샐러드 듬뿍 넣고 든든한 아침 식사합니다. 시들한 고구마 쪄서 당근 양파 옥수수를 넣고 샐러드를 만들었더니 씹히는 식감이 좋네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