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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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모짜렐라 샐러드
올리브 오일에 가지 방토 두부 구워주고 어린잎 새싹과 파프리카 치즈를 담아 아침 샐러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우선 포도 2송이 씻어서 나도 쓰고 동생 언제든 먹게 놔두고 사과 6등분으로 잘라 놓고 두부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파채도 물에 헹거서 물 빼고 준비해서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썬 자두 조금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올리고 포도 방울토마토 데친두부와 씻은 파채 차례로 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는 매번 넣는거고 오히려 종류가 작아졌지만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마트가 들어가서 색상이 선명해 비주얼이 화려하네요. ㅋㅋ 먼저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 한쪽엔 포도랑 견과류 조금 올려놓고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기 시작해서 샐러드의 야채 과일부터 먹고 두부랑 파채 같이 먹었답니다. 파채는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거라 양념이 있었는데 물로 헹구기만 했더니 상큼한 맛은 남아있더라고요. 오히려 두부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아침은 먹고 나니 좀 든든했네요. 얼른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보러 바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득근파티 닭가슴살 샐러드
안녕하세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늘 관심이 많은 한 사람으로서, 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메뉴는 바로, 맛있고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인데요. 요즘처럼 자기 관리가 중요한 시대에는 식단도 참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찾게 되는데요. 특히 득근파티처럼 맛과 편의성을 겸비한 닭가슴살 제품을 활용하면 정말 좋더라고요. 저는 주로 샐러디 같은 건강식 전문점에서 영감을 받곤 해요. 특히 샐러디의 더블 닭가슴살 박스 같은 메뉴를 보면, 닭가슴살도 이렇게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 그래서 집에서도 그 맛과 건강함을 재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 시도를 해봤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개발해서 꾸준히 즐기고 있는, 현대적이면서도 제 입맛에 딱 맞는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를 여러분께 공유해 드릴게요! 득근파티 닭가슴살을 활용해서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득근파티와 함께하는 닭가슴살 샐러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저의 닭가슴살 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와 촉촉하게 조리된 닭가슴살, 그리고 상큼한 드레싱의 조화가 일품이에요. 재료 (1인분 기준) 메인 재료: 득근파티 닭가슴살 1팩 양상추 1/4통 (또는 로메인, 멀티리프 등 선호하는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5~7개 오이 1/3개 적양배추 약간 파프리카 (빨강, 노랑) 각 1/4개 삶은 달걀 1개 (선택 사항) 만드는 법 1. 득근파티 닭가슴살 준비: 득근파티 닭가슴살은 이미 조리되어 나오니,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잡내를 제거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5분 정도 데우거나, 팬에 살짝 구워 따뜻하게 준비해 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2. 채소 준비: 양상추 등 모든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뜯고, 오이와 파프리카는 채 썰어주세요. 적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면 색감과 식감이 더 좋아진답니다. 3.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부터 올리브유까지 모든 드레싱 재료를 넣고 거품기로 잘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검은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더욱 맛있어요 . 4.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손질한 채소를 보기 좋게 깔고, 그 위에 따뜻하게 준비한 득근파티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 삶은 달걀(선택 사항)을 올려주세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넉넉하게 뿌려주시면 끝이에요! 이렇게 만들어서 한 끼 식사를 하면, 정말 든든하면서도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득근파티 닭가슴살은 따로 조리할 필요가 거의 없으니 더욱 간편하고요. 저처럼 건강에 관심 많고, 효율적인 식단 관리를 원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레시피예요.
깨개갱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월요일날 저녁에 산 닭곰탕 1인분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너무 오래 놔두는 게 불안해서 먹어버리려 했답니다. 어머니 면회도 가야 돼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빨리 준비했어요. 그래도 샐러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침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닭곰탕과 (씻은)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곰탕을 먹을 거지만 그 전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먼저 먹고 곰탕 먹는 게 훨씬 낫겠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어젯밤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고 아침에는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는 패스했답니다. 닭곰탕 국물에다가 따로 준 닭고기 넣고 편마늘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같이 넣고 끓었답니다. 같이 준 파도 넣고 쌀밥 반그릇 데운 것도 같이 끓였어요. 근데 좋은 냄새가 나다가도 조금 애매한 냄새도 나네요. 오늘 먹어버린 게 다행이었어요. 내일이면 쉬어서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같이 준 깍두기랑 김치는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썰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깍두기가 맛있네요. 여기는 원래 마늘이 맛있는데 약간 냄새 나서 다 같이 끓였고 마늘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푹 삶아지진 않았는데 약간 아삭하니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 위주로 국물은 따라내고 먹었는데 처음부터 국물에 안 담갔으면 좋겠지만 곰탕이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재료 다 넣고 끓이고 국물은 최대한 안 먹는 방향으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빈대떡과 두부 넣은 샐러드
아침은 일요일에 외삼춘이 챙겨준 빈대떡(광장시장표) 반개와 두부 데쳐서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어요. 빈대떡이 있으니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습니다. 녹두 들어 있고 여러 가지가 들어 있으니 충분하겠죠? 견과류와 샐러드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채썬게 작아서 당근 스틱도 좀 넣었어요)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데친두부(후추), 황도 서너쪽 빈대떡(잘게 썰어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서)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한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드레싱을 까먹고 안 넣더라고요. 마지막에 더했네요. 야채,과일부터 그릭 요거트 찍어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마지막에 빈대떡이랑 야채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라떼랑 짧게 산책 와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데친두부 150g 담고 후추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그릭 요거트 토마토랑 야채들 비벼가지고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서 김치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여유가 있었는데 TV 보면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저번에 사둔 자두바 하나 먹어요. 70g에 70kcal 입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네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두맛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하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도시락]이마트 단호박ㆍ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한접시로
다이어트 도시락은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영양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간단하지만 영양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면 도움이 되겠죠! 저는 일주일에 한 번씩 이마트에서 장을 보기 때문에 점심을 간단하고 영양까지 생각해서 샐러드로 먹을 때가 있어서 사오는 샐러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달콤한 단호박과 발사믹의 풍미 가득한 샐러드 "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샐러드 " ✅️ 구매처ㅡ 이마트 ✅️추천 ㅡ점심 시간 간단하지만 영양과 야채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제품 정보 ▶️단호박&발사믹 샐러드 총235 g 325 kcal 단호박 21% 발사믹드레싱17% 4980원 ▶️리코타&발사믹 샐러드 총 225 g 240 kcal 허니리코타치즈 18% 발사믹드레싱 18% 3980원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풍미 가득한 샐러드로 양상추,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 등 신선한 채소와 달콤한 허니 리코타 치즈를 더한 샐러드로 리코타의 부드러움 식감과 발사믹 드레싱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샐러드를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와 옥수수를 더하고 찐계란을 넣어 단백질을 추가해서 먹으면 든든하네요. ✅️ 달콤한 단호박과 아삭아삭한 채소의 부드러운 조합으로 양상추,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파프리카의 아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을 더해 만든 샐러드에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입맛을 살려주는 샐러드 입니다. ※두부나 닭가슴살을 함께 먹으면 더 좋습니다. ✅️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 한접시로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식이조절을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닭가슴살,연어,계란,두부 등 단백질을 더 보충하여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한 근육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닭가슴살 요리는 다이어터들에게는 일상적인 음식이죠. 그래서 더 빨리 질리고 또 익숙한거 같아요. 그래서 좀더 새롭게 맛있게 먹는건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해봤는데요. 제가,,, 파스타를 좋아해요 ㅎㅎㅎ 어디선가 냉파스타를 먹어본적이 있는데. 샐러드파스타를 접목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를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샐러드용야채(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등등 집에 있는재료), 닭가슴살, 후추, 올리브오일, 오리엔탈샐러드소스, 파스타면(카렐리니, 푸실리등등), 소금조금, 캔옥수수 만드는 방법 샐러드는 8~10분간 삶아서 올리브오일에 무쳐 준비(불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닭가슴살은 후추를 듬뿍 뿌려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준다. (후추를 듬뿍 뿌리면 누린내를 잡을수 있더라구요) 샐러드는 깨끗히 씻어 탈수기로 물기를 탈탈탈, 볼에 샐러드를 담고 위에 닭가슴살, 파스타를 올려 소스를 뿌리면 끝 소스는 간장과 마늘등을 섞어 만들어도 좋고, 저는 집에 오리엔탈샐러드용 소스가 있어서 사용했어요. 닭가슴살과 야채, 파스타까지, 든든한 한끼를 즐길수 있는 다이어트용 샐러드 파스타에요. 야채는 어떤걸 넣어도 좋고, 다른 파프리카나, 과일 병아리콩등을 더 넣어도 좋을거 같아요. 더운 여름에도 한그릇 하기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꼭 맛있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지니어트인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 레시피로 건강한 식단 완성하기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찾게 되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입니다.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단백질과 채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영양 균형을 맞추기에 좋은 메뉴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먹고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닭가슴살은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 재료입니다. 저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저염 닭가슴살을 구입해 사용햐요. 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조리해 기름기를 최소화합니다. 조리 후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샐러드에 올립니다. 이때 닭가슴살은 퍽퍽해지지 않도록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약간 곁들이면 훨씬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야채는 신선한 채소를 다양하게 준비합니다.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같은 잎채소를 기본으로 하고, 오이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를 곁들이면 색감도 예쁘고 영양소도 풍부해집니다. 여기에 아보카도를 조금 추가하면 건강한 지방을 보충할 수 있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그때그떄 있는 걸로 하는 걸 추천해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구성이 바로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의 매력입니다. 드레싱은 다이어트에 방해되지 않도록 저칼로리 위주로 선택합니다.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 약간의 소금과 후추만으로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으며, 요거트 드레싱을 활용하면 담백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샐러드에 단백질과 채소가 골고루 들어 있기 때문에 드레싱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보통 아침 식사나 저녁 식사로 이 메뉴를 즐기는데, 준비 시간이 10분 남짓이라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부담이 없습니다. 닭가슴살과 채소를 미리 손질해두면 하루 동안 신선하게 챙겨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는 단순히 체중 감량을 위한 음식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간에 오는 음식에 대한 유혹을 줄여주고, 영양을 고르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히 먹기 좋은 식단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를 다양하게 응용해 꾸준히 실천할 예정입니다. 혹시 다이어트 식단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꼭 한 번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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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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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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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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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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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아보카도 샐러드
다이어트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먹곤 하는데 최근에 만들어 먹고 있는 샐러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양배추, 양파, 토마토, 아보카도가 들어간 샐러드인데 만들기도쉽고 한꺼번에 만들어두고 소분해서 먹을수도 있어서 요즘 자주 먹고 있답니다. 재료 : 양배추, 양파, 토마토, 아보카도, 콩 (병이라콩, 서리태), 블랙올리브슬라이스 소스 : 레몬즙, 후추, 올리브유 양배추는 잘게 썰어주고 식초물에 담가서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양파는 잘게 다져줍니다. 매운걸 잘 못드시는 분들은 양파를 찬물에 담가서 매운맛을 없애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토막으로 잘라줍니다. 아보카도는 후숙시켜서 냉동실에 소분해두고 있는데 1개 해동시켜서 매쉬해줍니다. 저는 콩류를 좋아해서 추가했는데 콩도 잘 익혀서 추가해주면 됩니다. 이외에 당근, 브로콜리, 파프리카, 오이 등 본인이 좋아하는 야채를 썰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저는 양배추와 양파를 좋아하는데 양배추는 위장에도 좋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건강에도 매우 좋으니 항상 집에 구비해두고 있습니다. 소스는 레몬즙과 후추, 올리브유(생략가능) 로 간단하게 하는데 아보카도가 양념역할이 되어서 잘 섞이게 됩니다. 단백질 추가할때는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 추가로 해서 먹는데 그럴때에는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는것도 맛있답니다. 건강에 좋은 샐러드입니다.
주여니2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야채계란 샐러드
오이가 한창 영양 듬뿍 맛있는 제철이다.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는 낮은데 영양은 풍부해서 여름철 건강관리와 다이어트에 제격인 유익한 식품이다. <오이의 효능> 96%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풍부한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종완화에도 효과적이고 혈압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칼로리는 100g당 12kcal 정도로 매우낮아 체중관리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대사 촉진을 도우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된다. 비타민 C와 K가 풍부해 피부 보습과 주름예방에도 좋다. 껍질에 함유된 시트룰린은 아르기닌으로 전환되어 염증완화와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체내 중금속을 배출해 피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단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나 속이 찬 사람들은 공복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좋은 효능을 가진 오이는 우리의 일상 생활속 다양한 요리의 식재료로 많이 활용되고 애용되는데 오이무침, 오이 장아찌, 오이 김치. 오이탕탕이. 오이 물김치. 오이 샐러드, 국수나 냉면, 비빔밥 고명으로, 또는 그냥 잘라 간식으로, 등산할때 수분 보충식으로. 얼굴 맛사지 팩으로 ᆢ 정말 다양하게 애용되는 것 같다. 나는 가능한 오이에 양념되지 않은 싱싱한 날것 그대로를 먹기 좋아하는데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게 제일 상큼하고 좋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 만들기> 오이와 양파, 양배추, 피망이나 파프리카를 먹기 좋게 채썬다. 애사비 두스푼과 꿀 한스푼, 올리브오일 한스푼 넣고 잘 섞어 채썰어 둔 재료에 부어 간이 잘 배이게 골고루 섞는다. 삶은 달걀을 작게 잘라 넣고 깨소금이나 견과류도 있으면 넣고 수제 요거트를 넣어 버무리면 상큼하고 맛있는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가 완성된다. 샐러드 만으로 가볍게 먹어도 되고 든든함이 필요할 땐 통밀식빵이나 모닝빵, 베이글 위에 얹어 샌드위치로 먹어도 맛있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는 칼로리랑 당분은 높지 않고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등등 영앙분은 풍부하면서 상큼하고 맛있고 든든해서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만들어 아침식사로 즐겨 먹는 여름철 나의 입맛과 건강을 지켜주는 최애 다이어트 음식이다.
인생이여만세
신선함과 건강을 담은 나만의 다이어트 연어샐러드 레시피
저는 식단 관리와 건강을 위해 여러 가지 샐러드를 즐겨왔지만, 최근 가장 애정을 가지고 자주 만드는 메뉴는 바로 나만의 다이어트 연어샐러드입니다. 신선한 연어와 아삭한 채소가 조화를 이루어 영양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무엇보다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다이어트뿐 아니라 피부 건강과 체력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연어샐러드를 준비할 때는 연어의 신선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보통 생연어를 사용하지만, 구워낸 훈제 연어를 활용하면 풍미가 깊어져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는 간단합니다. 신선한 로메인이나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적양파 등을 손질해 준비합니다. 여기에 아보카도를 추가하면 건강한 지방까지 챙길 수 있어 더욱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조리방법은 간단합니다.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연어는 생연어를 사용할 경우 소금과 레몬즙을 가볍게 뿌려 비린 맛을 잡아주고, 훈제 연어를 선택한다면 그대로 올려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은 간단한 비네그레트를 사용하면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만든 나만의 다이어트 연어샐러드는 한 끼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든든합니다. 특히 운동 후에 먹으면 단백질이 빠르게 보충되어 근육 회복에 도움이 되고, 채소의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됩니다.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외식으로 연어샐러드를 주문하는 것보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면 훨씬 합리적입니다. 마트에서 연어와 채소를 구입해 두면 2~3회분을 넉넉히 만들 수 있어 경제적이면서도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나만의 다이어트 연어샐러드는 간단한 조리로 건강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메뉴입니다. 재료 선택만 신경 쓰면 집에서도 손쉽게 레스토랑 퀄리티의 샐러드를 즐길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꼭 한번 시도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란 샐러드로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과 신선한 양상추 로메인 파프리카 아몬드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아침 샐러드 잘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두부와 아보카도는 필수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해 육류나 생선 없이도 균형 잡힌 영양을 챙길 수 있어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영양을 동시에 제공하면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바쁜 시간을 보완해서 간단하고 건강한 샐러드 한접시로 든든하네요.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재료 ㆍ두부 한 모 (300g) ㆍ양상추 150g ㆍ아보카도 1/2개 ㆍ오이 1/3개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단호박 ㆍ브로콜리 ㆍ김가루 ✅️ 샐러드 소스 만들기 ㆍ올리브오일 3 숟가락 (올리브오일 2숟가락+들기름 1숟가릭) ㆍ간장 2 숟가락 ㆍ꿀 2 숟가락 ㆍ식초나 레몬즙 2 숟가락 ㆍ통깨 ✅️ 조리 과정 1.두부는 소금을 넣어서 데쳐서 사용해 비린내도 제거하고 샐러드 소스를 부어도 물이 생기지 않아 좋습니다. 물기를 뺀 데친 두부는 키친타월이나 체반으로 물기를 한 번 더 제거해 식혔다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양상추와 오이,노랑ㆍ빨강 파프리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3.단호박과 브로콜리는 쪄서 준비합니다. 4.조미김을 위생팩에 넣어 곱게 부숴줍니다. 5.소스는 시중에 파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달리 개인의 취향대로 만들 수 있는데 한국적인 저의 입맛에는 딱 어울리는 소스네요. 🥗 샐러드 플레이팅 1.양상추를 접시에 넓게 펼쳐 주고 2.오이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3.영양 가득한 단호박,브로콜리 올리고 4.두부와 아보카도 넉넉하게 올려줍니다. 5.조미김 뿌려줍니다. 6.마지막으로 소스를 부어주면 완성입니다. ✅️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효능 ㆍ저칼로리 ㆍ고단백으로 다이어트에 효과 ㆍ장 건강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 ㆍ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 ㆍ숙면을 도와 스트레스 완화 ㆍ골다공증 예방 및 뼈 건강 유지 ㆍ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 ✔️아보카도는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해 심혈관 건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줍니다. ✔️두부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근육 성장과 체중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는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폐경기 여성이나 호르몬 밸런스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특히 좋아요. ✅️밥 대신 두부로 다이어트의 장점 1.탄수화물 줄이기ㅡ하루 중 가장 활동량이 적은 저녁에 탄수화물을 두부로 대체하면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2.포만감 유지ㅡ 두부는 씹는 식감도 있고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합니다. 3.혈당 안정화ㅡ 밥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식사 후 졸리거나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ㅡ부드러운 식감의 아보카도와 두부는 씹는 즐거움도 더하고,다양한 제철 야채와 견과류를 더해서 풍부한 영양을 줄 수 있고,건강에 좋은 지방과 단백질,미네랄,비타민,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할 수 있어 맛과 영양을 모두 얻을수 있어 맛있는 샐러드로 즐기면서 건강도 챙기고 싶다면 간단하게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한접시 만들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손녀 등원시키고 일 보고 오니 점심때가 되어 얼른 오이, 햇사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에 건과류넣고 소금, 후추, 레몬즙, 들기름 넣고 샐러드를 먼저 먹었습니다~^^ 항상 먹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더 맛있네요~^^ 늦은 샐러드라 그런가봅니다~^^
나쁜엄마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피곤해서 쉬고 어머니는 오후2시 면회시간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계속 쉬다 보니까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그래도 이러고 있으면 못 일어나겠다 싶어 12시 30분쯤 되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사실 단백질도 챙겨야 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간단히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복숭아 조금,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몇 번 안 챙겼다고 모처럼 내 샐러드 먹는 것 같네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단백질이 없는 게 아쉬웠어요. 사실 탄수화물은 면회하고 나와서 빵이랑 커피 사 먹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안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