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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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엄마한테 면회갈 때 샐러드 거리를 챙기긴 했어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2쪽 담아 왔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지하철로 요양병원 갔다가 다시 지하철로 왔네요. 잠깐씩 걸을 때도 비가 많이 왔어요. 서울도 잠깐씩은 무섭게 내리더라고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전을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어제 오후 우리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제사였답니다. 나는 근무하면서 가게에서 탕국을 끓였고 전은 이모부와 사촌동생이 해왔거든요. 근데 제사는 늦게 하니까 그때는 먹지 않았답니다. 우리 집도 항상 제사를 지내는 쪽이라 내가 전담당이고 전를 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하면서는 기름진 걸 피하니까 전을 좋아하면서도 반길 수 있는 음식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샐러드엔 넣어 먹을 생각이에요. 쇠고기 전이랑 명태전이 있었는데 적당히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수제 드레싱 뿌리고, 두부(어제 탕국용 두부인데 너무 많아서 조금 빼놨어요)도 살짝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담고 뜨거운 물에 담가놨던 전은 채에 받쳐서 물기를 조금 뺀 다음에 샐러드에 올렸답니다. 140g 인데 훨씬 더 많아 보이네요. 수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까지 더 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먹어보니까 양도 많더라고요😊 내가 욕심이 좀 많죠. 오늘 거의 첫끼라 맛있게 먹긴 했는데 아무리 뜨거물에 담가놨어도 밀가루며 기름기를 완전히 빼지 못했으니 열량은 제법 되겠죠?😅 그래도 모처럼 제사전 먹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한끼 샐러드입니다
하루한끼는 샐러드로.. 토마토 대신에 파프리카 넣었어요
언제나행복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니 상큼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음식 먹으며 몸도 가볍게 만들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저랑 같은 생각 하시는 분께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할게요. 매번 샐러드 소스 만들 때 고민하는 게 맛은 있고 살찔 걱정은 없는 레시피인데요. 그럴 때 떠오르는 게 바로 요거트이지요. 담백하고 라이트 한 반면 크리미한 질감은 마요네즈 같아서 어울리는 몇 가지 재료를 더하면 입안을 행복하게 해주니 바로 찾게 되더라고요. 새콤달콤하면서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하고 싶다면 오늘 레시피 따라 해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닭가슴살 샐러드 드레싱만 맛있으면 집에 있는 야채 활용하면 되는데요. 그중에 빠질 수 없는 오이와 양배추를 듬뿍 넣고 싶어 소금에 절여 꼬옥 짜서 넣어보았어요. 물도 안 생기고 재료와 소스가 착착 감기면서 너무 잘 어울립니다.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요거트 4 큰 술 올리브오일 1 큰 술 레몬즙 1 큰 술 꿀 1 큰 술 마요네즈 1 큰 술(패스 가능) 홀그레인머스타드 1/2T를 넣고 섞어줍니다. 제가 넣은 분량을 넣어 맛을 본 후 새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레몬즙을, 단맛을 원하면 꿀을 넣는 등 입맛에 맞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시원하게 해서 드셔도 좋아요. 절여서 꼬옥 짠 오이와 양배추 양파 청상추 파프리카 찢어놓은 고기를 모두 넣어줍니다. 만들어 놓은 드레싱 소스를 모두 부어주면 든든하고 실컷 먹어도 속 편한 닭가슴살 샐러드 완성입니다. 촉촉하면서 재료들의 조합이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 맛있게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운동 후 든든하게 먹어도 살 빠지는 느낌 든답니다. 자극적인 맛을 원하면 스리랏차 소스를 더해 먹었는데요. 담백한 맛으로 즐기시다 곁들여 드셔도 좋을거예요.
GUNDDAM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송이 버섯 샐러드로 가볍게~
양상추와 파프리카 당근 브로콜리 구운 양송이버섯을 넣은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한끼 챙겨 먹어요.
쩡♡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 샐러드 레시피
보통 감자 샐러드를 으깨서 많이 만드는데요 감자를 깍둑썰기해서 만드는 샐러드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 감자 1개,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10개,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2큰술, 발사믹식초 1.5큰술, 소금 조금, 후추 조금 1. 감자,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비슷한 크기로 깍둑 썰어주세요 2. 감자를 삶아주세요 3. 방토는 4조각으로 잘라주세요 4. 볼에 넣고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주면 되요 5. 파슬리 조금 뿌려줬어요 감자가 들어가서 포만감도 있고 상큼하고 맛있어요
워니s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7시 10분이네요. 얼른 라떼 발닦아주고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동생이 훈제오리를 시켜서 내 몫으로 줘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놨고 오늘 아침에 재보니 150g 이네요. 뜨거운 물에 2번 물갈아서 담가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자두1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와 기름기 뺀 훈제오리와 익힌 마늘, 피클 잘라서 더하고(오리 배달시 같이 온 구운마늘과 마늘장아찌, 오이와 고추 피클인데 챙겨 놨다가 아침에 미지근한 물에 계속 담갔고 물 짜서 잘게 썰어 오리 위에 더 했어요)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훈제오리 150g 이라 엄청 푸짐하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반 정도 남았을 때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얇게 썬 자두와 브로콜리대 하나 정도 토핑으로 올렸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점심 커피 장사 전에 꽃 배달이 있어서 엄마 면회도 빨리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건강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파프리카 견과류 삶은달걀 고구마 담아 오전 운동 후 아침 맛있게 챙겨 먹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토마토샐러드
제가추천드리는 다이어트 식단은 상추 토마토 샐러드에요^^ 저는 여름만 되면 부모님이 텃밭에서 상추고추를키우셔서 상추를 많이뜯어다 주셔서 첨엔 먹다 시들어 버리기도 하고, 버리게되면 너무너무 죄송해서 상하기전에 좀더빨리 먹거나 보관을 오래해보는방법을 생각하다가 상추 토마토 샐러드를 해먹고 자동으로 몸도 개운해지고 다이어트도 되고 맛도있고 코끼리만큼 채소도 먹게되서 몸에좋아 추천드리고싶어요😁 지금은 상추가오히려 부족해서 다른야채를 대용해서 해먹고있어요 ㅋㅋㅋ 이제습관이 돼서 한끼는 꼭샐러드를먹어야 속이편하네요~~~~ 상추도되고 여러쌈 채소 또는 양배추로하셔도되요 먹기좋게뜯고 토마토를 먹기좋게잘라(올리브오일×후추×소금)을 뿌려서 버무린다음 [[발사믹소스 졸여놓은 발사믹 글레이즈]] 를뿌려서 먹으면 진짜야채많이 맛잇게먹을수있어요 토마토 대신 가끔 복숭아 샀는데 덜 달거나맛없으면 잘게썰어 섞어 버무려도 맛있고, 파프리카나 양배추등 아무거나 야채 믹스해서 위방법대로 버무려서 소스 뿌려먹으면 한접시왕창드시면 든든하고 하루한끼만 샐러드식하시고 점심 저녁은 먹고싶은데로 먹어도 살이 자동으로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고 방귀에서도 냄새가 전혀않나고 볼일봐도 뻥~~!!소리가날만큼 정말 시원한변을보지요 ㅎㅎㅎㅎ 먹는데좀 더러운얘기했네요~^^;;; 자동으로 다이어트도 되고 건강해져요 근대 진짜 몸이 개운함이 느껴지고 달라요 하루한끼만 꾸준히 함드셔보세요~~
가을이네
명란 깻잎 모듬 야채 계란 말이 와 치킨 샐러드
자주 해먹는 저만의 건강한 계란말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굿~ 밥을 적게 먹을수있도록 소금을 조금만 넣어서 샐러드랑 먹으면 한끼 건강한 식사를 간단하게 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재료: 계란3개, 명란젓 , 깻잎, 호박,당근, 양파 ,파,고추 조금~ ,식용유 만드는 법:: 모든 야채를 잘게 썰어서 그릇에 담은후에 계란을 넣으면 훨씬 잘섞여서 맛있는 계란말이를 만들수 있어요~ 후라이팬에 얇게 부치면서 끝에 다시 계란물을 부어 주면 예쁜 계란말이가 완성되네요~ 크랩 맛살도 조금 넣어주면 계란말이 색깔도 이쁘고 영양가도 좋은것 같아요 ~^^~ 치킨 샐러드~~:: 치킨을 시켜먹을때 남은 닭고기 살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샐러드에 넣어 주면 아주 근사한 음식이 되는것 같아요~ 냉동했던 닭고기살을 살짝 올리브유를 넣어 볶아넣고 양상추,토마토에 허니 머스터드랑 약간의 꿀을 넣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요즘은 옥수수가 제철음식으로 밥을 할때 알알이 넣어 주거나 그위에 통옥수수를 얹어도 밥물이 들어가서 달콤한 찐옥수수를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미역국도 소고기를 국간장에 마늘이랑 불린 미역을 넣어볶다가 물을 넣고 푹~ 끓이면 건강한 미역국이 되네요~ 미역국은 장을 건강하게 해줘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냉장고에 짜투리 야채가 많이 남아서 잡채를 만들어서 반찬으로 먹었더니 가성비가 좋은 음식인것 같아서 뿌듯해요~느타리 버섯과 양파, 당근, 파프리카 ,대파 파란잎, 먹다 남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던 간장 돼지 불고기,고추를 넣어서 볶다가 8분 삶아서 진간장에 꿀이랑 무쳐 놓았던 당면을 넣고 볶다가 들가름이나 참기름을 넣어서 마무리를 하면 밑반찬 완성이에요~^^ 디저트로 메론을 파내서 요거트 얼려 놓은거 올리고 그래뉼라에 연유 뿌리고 작은 큐브 치즈를 올리면 근사한 메론 빙수가 완성 !!~ 메론을 파내고 남은 껍질은 꼭!!~~ 냉동실에 넣었다 아이스크림을 담아야 해요~ 그냥 담으면 바로 녹아 버려요~~
지니5604620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야채와 두부, 견과류를 활용한 샐러드
이상지지혈증 즉 고지혈증이 있어 항상 식단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하루 한끼는 꼭 샐러드를 활용한 다이어트 한끼를 하는 편이네요 재료는 집에 있는 각종 야채들을 활용하면 됩니다 오늘의 재료 -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 오이, 토마토, 삶은 계란, 두부, 블루베리, 견과류, 발사믹 소스 모두들 아시겠지만 양배추는 위건강, 혈액순환 장운동에 좋고요 양파는 항산화, 항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주여 동맥경화 에방에 좋고 혈당조절에도 좋아요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제게 정말 좋죠 오이는 수분과 칼륨이 많아 갈증해소와 체내 노폐물배출에 좋과 비타민C,가 많아 피로회복에 좋고요 견과류 역시 심혈관개선, 항산화, 뇌건강 인지기능향상에 좋고요 파프리카도 항산화 와 심혈관개선 및 눈건강에 좋은데요 특히 노란색 파프리카는 고지혈증환자들에게 좋데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노화 시력개선 인지기능 심혈관 기능향상에 좋다하네요 각종 야채들을 잘 씻어 준비하고 채썰어 준비합니다 두부는 작게 깍둑썰기 해주시고요 삶은 계란도 4등분 해주시고요 접시에 담아 발사믹 소스 뿌려주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더운 여름에 불을 사용할 필요도 없고요 여기에 사용된 각종 야채들은 항상 다이어트하시는 분이라면 애용하는 재료들이죠 야채만 들어가면 단백질이 부족하니 계란과 두부, 견과류로 단백질과 몸에 좋은 지방을 모두 갖추게 되죠 소스는 본인들의 취향에 따라 사용하시면 되는데 저는 발사믹소스를 좋아해서 애용하고 있어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도 활용하시면 좋고요 여기에 배가 고프다면 곡물식빵 2조각 추가하고요 오늘은 깜박했지만 병아리콩 삶아 둔것도 같이 넣어주면 단백질 추가 되겠어요 더운 여름날 불 없이 간단하지만 영양가득한 한끼 샐러드입니다.
잘될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을 가게에서 9시에 먹었으니 점심을 좀 늦게 먹을까도 생각을 했답니다. 근데 점심 커피 장사 때 만들기 힘든 메뉴들만 많이 나갔어요. 요거트랑 마쥬스만 10잔 정도 만들고 보니 힘이 쭉 빠져서 배고프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점심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점심은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크샷추,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를 안 넣기 때문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만 발라놨어요. 오늘 아침에 가져온 허닭에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카레 맛입니다. 100g에 85kcal이고 1분 30초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준비했어요. 아까 아침하고 똑같은 통이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잘게 썬 자두,햄프씨드가 들어 있어요. 아까랑 만들면 똑같이 만들어질까 봐 오늘은 조금 담는 방식을 달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야채 과일을 다 섞지 않고 순서대로 배치해 봤답니다. 방울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당근 고구마 자두를 두르고 중간중간 요거트 드레싱 올리고 아몬드와 시리얼도 중간중간 드레싱이 얹고 가운데 카레맛 닭가슴살 슬라이스 올렸어요. 내딴에는 다르게 배치한다고 했는데 종류가 많으니까 다르게 보이는진 잘 모르겠네요.😅 먹기는 항상 그렇듯 맛있게 먹었어요. 카레 맛 닭가슴살이지만 그렇게 진하진 않아서 샐러드하고 잘 어울린답니다. 마지막에 닭고기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만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견과류랑 채썬 사과 3개, 자두 올려놨답니다. 보통 때보단 견과류를 좀 많이 올렸어요. 배고팠는지 30분만에 샐러드 다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땐 보통 때보다 고소한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견과류가가 좀 더 많으니까 맛이 확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요. 물론 더 맛있었지만 이래도 되나 살짝 걱정은 됐네요. 지방이 더해진 거라 그러겠죠?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잡곡밥 먹을려고 밥하면서 샐러드 먼저 만들어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자두까지 좀 더 잘게 썰어서 다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약간 두꺼운 토마토 조금 두르고 양배추라페랑 구운 두부 7개 배치했어요. 두부는 5개 정도만 담으려 했는데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2개 더 했어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 적지 않게 뿌려서 만들었어요. 레몬 물과 견과류 우선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야채과일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밥이 다 돼서 3분의 2 공기 정도 담고 집에 있는 김치(동생이 배달로 시켜먹고 남은 김치들)도 씻어서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가져왔답니다. 야채도 보통때보단 조금 더 남겼고 두부도 하나, 양배추라페랑 버섯 볶음도 많이 남겼네요. 저렇게 밥을 더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드레싱이 애사비드레싱이라 밥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거의 다른분 야채 비빔밥 한그릇에 준하는 사이즈이네요😅 반찬인 김치도 한 번 씻어서 염분기를 조금 줄이긴 했는데 원체 간이 돼 있는 거고 볶아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이 너무 배가 부르는데 졸리니까 눕고 싶더라고요. 라떼 산책을 시키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비가 애매하게 내리네요. 이게 언제 그칠지 너무 막연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비옷만 챙겨서 잠깐 내려갔는데 안오나 싶다가도 여전히 비가 와서 라떼 작은 볼일만 보고 비옷 입혀서 조금만 걷자고 했지만 라떼도 움직이기 싫다해서 아파트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너무 적게 움직인것 같아 계단으로 올라갔네요. 2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층이 우리 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 정도면 밥 먹고 좀 움직인 거 되겠죠? 한 20분 정도 작게 산보하고 들어왔네요. 11,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 당근이랑 볶아서 준비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과일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자두 반개, 구운두부5개(약 100g) 팽이당근볶음 펼쳐놓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발라 놓고 자두와 한쪽엔 팽이버섯볶음 다른쪽엔 사과랑 야채 토핑으로 올렸어요. 샐러드까지 맛있게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든든했네요. 오늘도 마지막 탄수화물 마무리가 깔끔했는데 잡곡밥을 먹고 싶긴 했답니다. 어머니가 일요일 서울대병원 다시입원해서 다시 간단한 수술이라도 전신마취 수술을 앞두고 있으니 마음에 여유가 없고 조금이라도 시간이 나면 다른 할 일들이 많아서 자꾸 밀리네요. 이렇때는 간편한 미주라토스트가 고맙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짧게 산책 다녀와서 얼른 아침 차렸답니다. 기본식단으로 레몬물와 견과류, 두부 닭가슴살스테이크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허닭의 닭가슴살 시킨 게 배달됐더라고요. 그중에서 나머지는 다 냉동실에 넣고 하나만 냉장고에 빼놨답니다.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떡갈비맛입니다. kcal 작은걸로 고르는 건데 100g이 아니고 60g인지는 미처 몰랐네요ㅋㅋ 좀 작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는 반나절 냉장고에 내놨다가 아침에 포장지 조금 뜯어서 1분간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이렇게 동그란 패티처럼 돼 있더라구요. 이걸 버거 패티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샐러드에 넣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밀빵에 패티처럼 넣어 샌드위치 만들면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괜히 이렇게 썰었을까요? 뭐 오늘은 샐러드에 넣을 거니까ㅋㅋ 하나 먹어보니까 떡갈비 맛이라 그런가 제법 간이 돼 있고 맛있더라고요. 그러니까 60g 115kcal인가 봐요. 이렇게 한 번씩 맛있는 닭가슴살 먹어도 괜찮죠, 뭐~~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베리 요거트)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자두 반개, 양배추라페 깔고 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깍두썰기 해서 두부 5개랑 올리고 토마토 가까이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메인은 처음 먹은 허닭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떡갈비 맛이랍니다. 60g이라 두부 100g도 같이 담아 단백질이 푸짐했어요. 야채랑 과일 먼저 먹고 다 먹을 때쯤 야채, 닭가슴살, 두부랑 다 같이 먹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2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토핑으로 같이 올려놓고~ 단백질까지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 두부랑 닭가슴살도 먹어서 탄수화물로 미주라 먹을때쯤엔 배불렀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집에는 10시 40분에 도착해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샤워하고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먹었으니 탄수화물은 빼고 야채와 단백질 특히 단백질을 듬뿍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더위에 지쳐서 힘이 없는 것 같고 아침에 단백질을 못 챙겨 먹기도 해서 점심은 배로 챙겨먹네요.(끼니마다 적당량을 먹는 게 제일 좋지만 가끔이니까 눈감아주는 것로~)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 더하고 요거트 드레싱(엄마때문에 산 블루베리 요거트가 애매해져서 우리가 먹어야 되거든요. 내 수제 요거트 더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었어요) 자두2개 데친두부5개(약100g), 닭가슴살 깐풍기맛 100g 더하고 시리얼 아주 쪼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했는데.... 어쩐지 너무 허전하더라고요. 견과류통(반정도 있었어요) 가져와서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양치하고 엄마 면회 가려고 다시 화장하면서 나갈 준비했답니다. 하루가 긴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과일야채샐러드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 바나나 계란 파프리카 상추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아보카도 샐러드로 아침먹어요.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햇볕이 쨍쨍하네요. 어제보단 습도가 높지 않을 것 같아요. 더위 용의 눈물만큼 적응됐지만 내일이 기온이 더 올라간다고 하니 방콕해야겠네요.
최강수인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파프리카 샀어요
파프리카 샀어요 샐러드로도 쓰고 볶음밥에도 넣어 먹을려구요 3개에 2240엔, 노브랜드에서 세일하네요 2개에 천원보다는 비싼데 싱싱하고 사이즈도 커서 만족이예요
켈리장
간단히 샐러드 먹었어용
오늘 점심 샐러드로 간단히 먹었어요 양상추, 치커리, 적채, 파프리카, 찰토마토, 데친브로콜리 등등 냉장고에 있던 야채들 출동 했어요! 깨끗히 씻어 볼에 담고 단백질 가득한 삶은 달걀, 병아리콩, 리코타치즈 까지 수북히 올려놓고 파인애플 소스 투척하여 냠냠 점심식사 했어요 밥 먹을때보다 샐러드로 식사 하면 칼로가 낮아서인지 몸이 더 가뿐해지는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