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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 제로 슈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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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과 식후혈당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최근 혈당을 관리하면서 아침에 측정하는 공복혈당은 괜찮은 편인데, 식후에 재보면 생각보다 높게 나오는 날이 있어서 걱정되더라고요. 반대로 어떤 날은 식후혈당은 괜찮은데 아침 공복혈당이 높게 나오기도 하고요 당뇨나 혈당 관리 꾸준히 하시는 분들은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중 어떤 수치를 더 중요하게 보시는지, 실제로 식단이나 운동을 바꾸고 어느 쪽이 먼저 좋아졌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공복혈당은 높은데 식후혈당은 괜찮았던 경우, 또는 그 반대였던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경험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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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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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 조건, 병원 선택할 때 무엇을 봐야 할까요?

 요즘 체중 관리를 하면서 다이어트 방법을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예전에는 운동이나 식단만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주변에서도 위고비나 마운자로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아직 직접 사용해본 적은 없어서 당장 처방을 받을 생각으로 알아보는 건 아니지만, 막상 찾아보니까 단순히 "살이 얼마나 빠지느냐"만 보고 결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더라고요. 특히 처음 진료를 어떻게 받았는지, 내 몸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는지, 사용하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를 잘 해주는지 마음 편히 상담 받을 수 있는 병원인지가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조건부터 찾아봤어요 두 제품 모두 처방이 필요한 비만치료제라서 원하는 사람 누구나 바로 처방받는 방식은 아니라고 합니다  식약처 자료를 찾아보니 성인의 경우 비만치료제 사용 대상과 관련해 초기 BMI 30kg/㎡ 이상이거나, 고혈압 등 체중 관련 질환이 있으면서 BMI 27kg/㎡ 이상 30kg/㎡ 미만인 경우 등이 기준으로 안내되어 있더라고요. 다만 여기서 헷갈렸던 부분이 있어요. 처음에는 저도 BMI가 기준에 해당하면 처방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알아보니 BMI 기준에 해당한다고 해서 무조건 처방되는 것은 아니고 실제 처방 여부는 의료진이 환자의 건강상태와 병력 등을 확인한 뒤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BMI 숫자만 보고 병원을 찾는 것보다는 현재 복용 중인 약이나 기존 질환 등을 함께 상담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2. 병원은 어디로 가는 게 좋을지 고민되네요 검색하다 보니 비만클리닉뿐 아니라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관련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그런데 병원마다 진료 방식은 꽤 다를 것 같더라고요. 어떤 곳은 체중이나 BMI를 확인하고 상담을 중심으로 진행할 수도 있고, 환자 상태에 따라 혈액검사나 체성분 검사 등을 추가로 확인할 수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상담받으려면 꼭 비만클리닉을 찾아가야 하는지, 아니면 가까운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충분히 상담을 받을 수 있는지예요. 비만클리닉은 체중 관리 자체를 좀 더 집중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고, 가까운 의원은 꾸준히 방문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아서 어느 쪽이 더 나은지 고민됩니다. 3. 첫 병원 방문에서는 어떤 과정을 거치나요? 제가 아직 직접 진료를 받아보지 않아서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합니다. 제가 찾아본 내용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체중·키 확인 → BMI 확인 → 건강상태 및 병력 확인 → 복용 중인 약 확인 → 필요한 경우 검사 → 약제에 대한 상담 → 의사의 처방 여부 판단 정도의 과정이 될 것 같은데 실제로는 병원마다 차이가 있을까요? 특히 혈액검사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시작하기 전에 혈당이나 간 기능 등을 확인했다는 후기도 봤는데,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동일한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실제 진료에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네요. 최근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이라면 그 결과를 참고하기도 하는지, 아니면 별도로 검사를 다시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4. 비용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일반적인 감기약 같은 처방과는 달리 비용 부담을 고려해야 하는 치료라서, 약값뿐 아니라 병원에 방문할 때 드는 비용도 신경 쓰이네요. 그런데 진료비나 검사비는 병원마다 다를 수 있어서 인터넷에 나온 특정 금액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경험하신 분들에게는 약값 외에 첫 진료비나 검사비가 어느 정도 들었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와 이후 정기적으로 방문할 때 비용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장기간 사용할 가능성까지 생각하면 약값만 비교하기보다는 진료비, 필요한 검사비, 병원까지 가는 거리와 지속적인 관리 여부까지 같이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5. 저는 병원을 고른다면 가격만 보지는 않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저도 "어디가 가장 저렴하지?"부터 찾아봤는데, 알아볼수록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시작했는데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위장관 증상이 생기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결국 다시 병원에 문의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처방만 빨리 받을 수 있는 곳보다는 - 처음 진료에서 건강상태를 충분히 확인해주는지 - 약의 사용법이나 주의사항을 설명해주는지 - 이상 증상이 생겼을 때 상담받기 편한지 - 이후 용량 조절이나 경과 관찰을 받을 수 있는지 - 내가 꾸준히 방문하기 편한 위치인지 이런 부분을 함께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시작 전이라 제가 생각한 기준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자료출처] 대한비만학회 비만치료 가이드라인 비만 전문 내과 유튜브 채널 지역 비만클리닉 전화 문의 Q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들께 궁금해요 저처럼 아직 사용 전이라 알아보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이미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질문드려봅니다. ①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충분히 상담받아보셨나요? ② 첫 방문 때 체중·BMI 확인 외에 어떤 검사나 상담을 받으셨나요? ③ 혈액검사는 병원에서 먼저 권유받으셨나요, 아니면 필요한 경우에만 진행하셨나요? ④ 병원 선택할 때 가격 말고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⑤ 실제로 사용해보니 "이런 부분을 미리 확인하고 병원을 골랐으면 좋았겠다" 싶은 게 있었나요? 저는 아직 시작 전이라서 오히려 처방을 빨리 받을 수 있는 병원보다 처음부터 제대로 상담받고 이후에도 관리받을 수 있는 곳을 찾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험해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병원 선택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이 가나요? 저는 지금은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있습니다. 두 제품의 차이를 알아보니 마운자로는 이중 작용제로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높다고 해서 마음이 끌렸습니다.  아직 직접 사용해본 건 아니라서 어느 제품이 저한테 더 잘 맞는다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내 건강상태와 생활패턴을 고려해서 의료진과 상담한 뒤 결정하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초기 투여 시 발생할 수 있는 메스꺼움이나 소화불량 같은 부작용의 정도와, 용량을 올리는 과정에서 몸 상태에 따라 어떻게 조절해 주는지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장기간 이어지는 비용 부담과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가장 큽니다. 처음에는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생각했는데, 장기간 치료를 생각하면 약값뿐 아니라 정기적인 진료나 필요한 검사 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또 처음 사용했을 때 몸에 잘 맞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도 걱정돼서, 단순히 약을 처방해주는 곳보다는 시작 후에도 궁금한 점이나 이상 증상을 상담하기 편한 병원인지가 중요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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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6주차 처방후기 ] 체중은 계속 줄고 있어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마운자로 복용중입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상태로 한...2주정도 맞았습니다.  금액대는 카드결제로 344,000원 결제했는데, 진료비 포함이라 마운자로값은 34만원 입니다. ( 물론 4주분량 기준입니다. 쉽게말해 한달치라고 생각하면 될것같아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6주차즈음 되었습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5 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기도 했구요. 음식 섭취량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것 같아서 좋긴하더라구요 ㅎㅎ  원래는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거나 과식하는 습관이 좀 있었었는데, 많이 줄어들어서 개인적으로는 만족중인데..  요즘은 고민이 좀 하나생기더라구요. 변비라고 해야할지 먹은게 없어서 나오는게 없다고 해야할지.. 배가 좀 더부룩한 느낌이나서 변기에 앉으면, 또 아닌것도 같고 좀 애매하더라구요. 그래서 푸룬주스 같은거라도 먹어봐야하나....하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또 어떻게생각하면 푸룬주스도 그다지 먹지못할테니 그냥 물을 좀더 먹을까 싶기도 하긴합니다 ㅋㅋ..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좋게생각하고있는데, 일상속에서 살을 줄이고, 폭식 줄이고싶은 분이라면. 그리고 건강상태가 안좋으신분이라면. 마운자로 맞아볼만하지않나 솔직히 저로써는 추천하는 부분입니다.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내과 / 비만클리닉 / 피부과 등 종류만 알려주세요) 저어는 정형외과입니다.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혈액검사 여부, 의사 상담 내용 등)   사실 처방과정은 간단했어요. 마운자로 처방희망해서왔다고 하니까 최근 건강검진이나 피검사 받은적 있는지 물어봤었어서, 최근에 받았던 건강검진표를 냈었고, 거기서 최고혈압이 148이고 bmi가 30이 넘는거 확인하시고는 간단히 처방받았습니다. 원래는 피검사해야한다고하는것 같은데, 회사에서받은 검사덕분에 패스했네요.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가격 / 접근성 / 의사 전문성 / 후기 등)   병원은 정형외과라 좀 의아해하시는분들이있을건데,   검색하면 1순위로 뜨기도하고, 병원 공식 블로그보고 가격대를 알게되었는데, 다른곳 가격이랑 비교해보니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https://blog.naver.com/yonseiphos/224087319875 예.. 그거랑 집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이다보니 왔다갔다하기 편하겠다 싶어서 제일먼저 상담하러갔었습니다. 방문해서 상담해보니 친절하시고 또 후기도 좋았었어서 여기로 선정하게되었습니다.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저는 건강상태가 원래 안좋아서그런가......처방받기에 어려웠다기보단 너무 휙휙지나가서 오히려 이게맞나? 싶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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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6주차 처방후기 ] 체중은 계속 줄고 있어요.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 조건 및 병원 유형별 차이 정리 (비만클리닉 vs 일반내과)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인 다이어터 입니다😀 요즘 저도 체중 관리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고는 있지만 비만치료제의 경우는 저보다는 비만체중인 형제때문에 더 관심을 갖고 있는 편입니다. 😅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비만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진지하게 알아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몸에 직접 투여하는 약물이다 보니 여러 전문 자료와 지인들의 실제 후기를 바탕으로 처방 조건과 병원별 특징을 구체적으로 저도 조사하면서 정리해 봤습니다. 1. 위고비 vs 마운자로 처방 조건 정리 식약처 허가 기준 및 의학 정보에 따르면 두 약물 모두 엄격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처방됩니다. 기본 처방 대상: 초기 체질량지수(BMI) 30kg/㎡ 이상인 고도비만 환자 동반 질환 시: BMI 27kg/㎡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1개 이상 있는 경우 약물별 특징 차이: 마운자로는 GIP/GLP-1 이중 작용제로 체중 감량 폭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평가를 받으며, 위고비는 국내 임상 데이터 및 실제 복용 후기가 풍부하여 접근성과 안정성 면에서 선호도가 높습니다.   2. 병원 유형별 진료 특징 비교 처방을 받기 위해 방문할 병원을 알아볼 때, 비만 전문 클리닉/피부·성형외과와 일반 내과/가정의학과느 진료 방식과 관리 체계에서 명확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1) 비만 전문 클리닉 / 피부·성형외과 (밀착 관리형) 진료 프로세스: 인바디(체성분 분석) 측정, 피검사(간수치·혈당·지질 검사 등)를 사전 필수 코스로 진행하여 건강 상태를 구체적으로 파악합니다.     - 장점: 주사 투여와 함께 개인별 일일 권장 칼로리, 식단 가이드, 생활습관 교정 프로그램 등을 병행해 주는 밀착 관리가 강점입니다. 부작용 발생 시 빠른 상담 지원 및 체중 정체기 대처 솔루션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단점: 초기 검사비(약 3~5만 원 내외)와 체중 관리 프로그램 상담료가 추가되어, 진료비 및 처방전 발급 비용이 일반 의원보다 다소 높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2) 일반 내과 / 가정의학과 (신속·효율형) 진료 프로세스: 최근 시행한 국가건강검진 결과지가 있거나 기본 혈압·체중 체크 후 식약처 처방 기준(BMI 수치)을 충족하면 비교적 빠르게 처방전이 발급됩니다.    - 장점: 진료 절차가 간결하고 대기 시간이 적으며, 진료비 및 처방전 발급 비용이 클리닉 대비 저렴해(보통 1~2만 원 선) 약값 외 부대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단점: 세부적인 영양 상담이나 식단 코칭은 제한적이며, 의학적인 안정성 및 처방 여부 판단 위주의 진료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처방에 대한 궁금한 점들! 정보를 정리하면서 누구나 생길법한 몇가지 궁금한 점들 입니다. 비급여 비용 부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이다 보니 병원·약국마다 약값과 진료비가 제각각이라 들었습니다. 한 달 유지 비용이 보통 얼마 정도 드나요? 또 처음 시작하는 저용량과 이후 용량을 올렸을 때 약값이 얼마나 더 비싸지는지, 장기 투여 시 비용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팁(장기 처방 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초기 부작용 우려: 구토, 메스꺼움, 변비 등 소화기계 부작용에 대한 후기가 많아 제 체질에 맞을지 불안감이 있습니다. 검사 필수 여부: 동네 내과에서도 혈액검사나 인바디를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지, 단순 상담 후 바로 처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저는 둘 중 마운자로 쪽에 더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위고비가 인지도가 높고 후기가 많아서 처음엔 고민했지만, 마운자로는 GIP/GLP-1 이중 작용제라 단일 작용제인 위고비 대비 평균 체중 감량 폭이 더 크다는 임상 연구 결과가 있기 때문 입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용량 증량(Step-up) 단계에서 나타나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소화기계 부작용이 실제 복용자들에게 얼마나 지속되는지, 그리고 일반 내과 방문 시 혈액검사나 인바디 같은 검사를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급여 처방으로 인한 한 달 유지 비용이 가장 크게 염려되는 부분 입니다. 또한 투약을 중단했을 때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이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선뜻 시작하기에 걱정도 됩니다   👍정보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비만치료제 허가 정보 및 의약품안전나라 전문의 개원가 블로그 및 비만학회 학술 정보 비만클리닉 방문 지인 경험담 및 커뮤니티 실제 복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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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와 마운자로, 선택하기가 힘들어서 비교해봤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우선은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편이에요.  마운자로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초고도비만까지는 아니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편인데 혈압과 당 수치도 높은 편이라 저한테는 마운자로가 조금 더 잘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완전히 마운자로로 결정한 건 아니고,  위고비도 체중 감량 효과가 좋다고 많이 들어봤고 위고비에도 관심이 있어서 두 가지를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알아볼수록 차이가 있어서 저한테는 어떤 쪽이 더 적합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차이점 위고비 마운자로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티르제파타이드 작용 GLP-1 수용체 작용 GLP-1 + GIP 이중 작용 특징 GLP-1 계열의 대표적인 비만 치료제 두 가지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작용 투여 주 1회 주사 주 1회 주사 체중감량 효과 상당한 감량 효과 임상시험에서 위고비보다 더 큰 감량 체중감량 수치(보고치) 평균 체중 감량 약 13.7% ~ 15% 평균 체중 감량 약 20.2% ~ 22% 주요 부작용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등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둘 다 주 1회 주사로 식욕과 체중을 조절하는 약이지만, 작용 방식에서 차이가 있어요.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이고,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를 동시에 자극하는 이중 작용제입니다.  그래서 작용 방식이 달라요. 특히 체중 감량 효과만 놓고 보면 최근 두 약을 직접 비교한 연구에서 마운자로 쪽이 더 큰 체중 감소를 보였다고 합니다.  비만이면서 당뇨병이 없는 성인 751명을 72주간 비교했을 때 평균 체중 변화가 마운자로군은 -20.2%, 위고비군은 -13.7%였고 허리둘레 감소 역시 마운자로가 더 컸다고 합니다.  또 두 약 모두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 탈모나 우울 증세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처방 받으려면 어느 병원에 가야 하는지? 내과나 가정의학과, 내분비내과, 비만클리닉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전문의약품이라 반드시 의사의 진료와 처방이 필요합니다. 👉🏻 알아본 처방 조건 식약처 안내상 성인은 BMI 30 이상이거나, BMI 27 이상 30 미만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BMI 수치만을 기준으로 본다기 보다는 현재 체중과 혈압, 혈당 같은 건강 상태와 복용 중인 약이나 과거 병력 등을 함께 확인하고 처방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병원 가격 건강검진센터와 비만클리닉을 운영 중인 내과에 상담해본 가격입니다. 위고비 가격은 0.25mg 1단계 기준으로 29만원 (처방 진료비 포함) 마운자로 가격은 1단계 : 330,000원 / 2단계 : 400,000원 / 3단계: 450,000원 위고비보다 가격이 조금 더 비싼 편이고 처방진료비는 동일하다고 합니다. (병원마다, 지역마다 가격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 처방 과정이나 조건 중 가장 궁금한 점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하나를 미리 정해서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께 현재 상태를 이야기하면 저한테 더 적합한 약을 추천해주시는 걸까요? 또 BMI가 어느 정도 되어야 처방이 가능한지, 체중이 기준에 미해당하더라도 어떤 건강 상태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처음 방문했을 때 혈액검사나 혈당, 간수치 같은 검사를 어느 정도까지 하는지.. 처방 후에는 얼마나 자주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궁금한 점은? 아무래도 제가 두 약을 비교해보면서도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이유는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인데요. 특히 마운자로를 맞으면 식욕이 정말 눈에 띄게 줄어드는지, 아니면 배고픔은 느껴지는데 적게 먹게 되는 건지 궁금해요.  부작용도 궁금합니다! 메스꺼움이나 속 울렁거림, 변비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실제로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인지요? 또 주변에서는 "마운자로가 효과는 좋지만 그만큼 가격 부담도 크다"고 하던데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비용 대비 만족도가 어땠는지가 궁금해요. 👉🏻마운자로 선택과 병원 방문을 망설이는 이유 아무래도 가격이 제일 부담이 됩니다. 알아본 것처럼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의 효과가 더 좋다고는 알려져 있지만 가격이 더 높습니다. 또한 개개인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단기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장기투여를 할 경우에는 투여기간만큼 비용이 더 늘어납니다.  또 약값뿐만 아니라 진료비나 검사비까지 있고,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현재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전문의약품이라 병원과 약국에 따라 실제 부담액도 달라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금액적인 부분 때문에 선뜻 병원 문을 열기가 망설여지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용도 고민이 되지만,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도 내가 정말 주사와 잘 맞을지, 장기간 사용해도 괜찮을지,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을지, 만약 부작용이 생긴다면 내가 그 부작용을 버틸 수 있을지,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지는 않을지 이런 여러 걱정이 있어요. 그래서 무작정 처방부터 받기보다는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의 경험도 들어보고, 어떤 병원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처방받는지를 좀 알아보려고 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처럼 체중은 꽤 나가는데 비만 기준은 애매하고, 혈압이나 혈당도 높은 편인 경우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두 약 중 하나를 선택해서 투여해보신 분들이라면 왜 그 약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는지, 실제로 맞아보니 체중 감량이나 식욕 조절이 어느 정도였는지도 알고 싶어요. 무엇보다 약을 시작하면 계속 맞아야 하는 건지, 목표 체중에 도달하면 어떻게 중단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정보 출처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 정보  일라이릴리 임상 결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27255i?utm_source=chatgpt.com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852641?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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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고혈압 수치 180mmhg-> 120mmhg 까지 조절 받은 경험

직장검진, 건강검진을 일년에 정기적으로 받다보니  언젠가부터 고혈압주의 라는 결과 통보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증상도 없고 불편감을 느끼지 못해서 개의치 않다  고혈압주의 통보를 2번 이상 받다보니  위안만 삼기는  걱정스럽더라구요. 혈압계를 구매해(지니어트 포인트로 구매했어요) 자가 혈압체크를 시작~ 130-150mmhg 수치 사이를 오가고 있었어요. 고혈압 주의에 대한 통보서를 받기 시작한 수치가 150/85mmhg  였는데  반신욕을 하고 검진을 받았던 어느날 수축기 혈압이 180mmhg 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결과를 들었어요. 재 검진때는 다행히 150 수준으로 내려갔었고  항상 짜게 먹지 말라는 의사샘의 권고가 있었습니다. 수치상 윤동과 식단만 하기는 혈압조절이 어려울 수 있다고 했지만 약부터 먹기엔  두려움도 있었어요. 혈압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던지라... 선뜻 2차 검진을 위해 병원 진료를 가기가 무서웠죠.  짜지 않게 먹으란 얘기가 아니라 싱겁게 먹으라는 의사샘 권고에 한동안 거의 소금간을 하지 않게 음식섭취를 했고 아침 조깅 가볍게 30분 점심과 저녁 식후엔 가볍게 30분씩 걷는 운동도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럼에도  매일 자가 혈압 수치는 150 선에서 내려가지 않아 결국은 병원을 내원했어요. 가족력도 한몫 했구요. 단순히 혈압수치만으로 내원한건 아니고 혈관건강과 치매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실제 뇌졸중이나 뇌출혈 환자 백프로 고지혈증과 고혈압 당뇨 세가지 중 한가지 이상은 갖고 있다는 지인의사샘의 권고도 있었습니다 .  혈압약만 먹어도 치매를 늦출 수 있다고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혈관건강과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내과로 정하고  더불어 혈압약 도움도 받으면서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운동 식단 약물 등 관리 후 현제  낮게는 110/70mmhg 높은날은 130mmhg 혈압 수치 유지 중이에요. 간혹 혈압약을 빼 먹은날은 130mmhg 까지 체크 되었고 그외 대부분 120mmhg 가 나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혈압에 대한 상식? 정리 해 보았습니다. 혈압약을 먹어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60/100 정도가 반복해서 나온다면, 단순히 음식 조절 후기만 보고 기다리기보다는 진료를 받아 혈압을 평가하는 게 좋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평균 혈압이 140/90 이상이면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약물치료를 권고합니다. 실제로 AHA 자료에서는 생활습관 변화에 따라 수축기 혈압이 체중관리 약 6~8mmHg, DASH 식사 약 5~8mmHg 정도 낮아질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특히 혈압을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은  🧂 국물·찌개·젓갈·가공식품 줄이기 → 나트륨 감소가 핵심 🥬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 위주의 DASH 식사 🚶 빠르게 걷기 30분 정도, 주 5회 → 주 150분 정도 ⚖️ 과체중이라면 체중을 조금씩 감량 🍺 술 줄이기 😴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이미 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임의로 중단하지 않기  혈압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날이 오겠죠 . 모두 건강은 건강할때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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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운동은 일주일에 몇 번 해야 살이 빠질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운동을 매일 해야 하는 건지부터 고민하게 돼요. 하루라도 쉬면 괜히 운동 효과가 떨어지는 것 같고, 그렇다고 매일 운동하려니 너무 힘들고요ㅠㅠ 그래서 일주일에 몇 번 정도 운동해야 실제로 살이 빠지는지, 하루에 운동한다면 몇 분 정도 하는 게 적당한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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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기닌 효능 남자에 좋다는데 왜 효과 없다는 말이?

검색창에 "아르기닌 효능" 쳤는데 연관검색어에 "아르기닌 효과 없다"가 나란히 뜨더라고요 ㅋㅋ 효능 찾는 사람이랑 효과 없다는 사람이 같은 검색창에 있는 거잖아요. 이게 왜 이런가 궁금해서 식약처 자료까지 뒤져봤는데, 이유가 생각보다 딱 떨어졌어요. ━━━━━━━━━━━━━━━ 🔎 【 식약처가 인정한 아르기닌 효능, 몇 개일 것 같으세요? 】 저는 최소 대여섯 개는 될 줄 알았거든요. 블로그마다 혈액순환, 운동능력, 성장호르몬, 남성 기능, 면역까지 줄줄이 나오니까요. 딱 2개예요.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원료별 정보에 L-아르기닌은 개별인정형 원료(제2015-19호)로 올라와 있는데, 인정받은 기능성이 이게 전부입니다. 인정 기능성 인정 시점 혈관이완을 통해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015.06.18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026년 4월 일일섭취량 L-아르기닌으로서 6g/일 여기서 눈에 걸린 게 두 번째 줄이었어요. '피로 개선'은 올해 4월에 붙은 거더라고요. 2015년부터 11년 동안 혈행 개선 하나였는데 이제 두 개가 된 거죠. ━━━━━━━━━━━━━━━ 🙋 【 그럼 아르기닌 효능 남자, 운동 얘기는 다 거짓말인가요? 】 거짓말이라기보단 '인정받은 것'과 '연구되고 있는 것'이 섞여서 돌아다니는 거예요. 2016년에 나온 엄브렐라 리뷰(메타분석들을 다시 모아 분석한 논문)를 보면 재밌는 게, 저자가 메타분석 7개를 훑었는데 운동수행능력이나 발기부전에 대한 메타분석은 아예 없었다고 적어놨어요. 없다는 게 "효과가 없다"는 뜻은 아니고, 그 수준으로 검증된 자료 자체가 안 모였다는 뜻이에요. 근데 블로그에선 이게 '효능' 목록에 당당하게 들어가 있으니까, 기대하고 드신 분들이 "어? 별론데?" 하면서 아르기닌 효과 없다를 검색하게 되는 구조인 거죠. 흔히 도는 효능 식약처 인정 참고 혈행 개선(혈관이완) O 6g/일 기준 피로 개선 O 2026.4 추가 운동수행능력 X 엄브렐라 리뷰에 해당 메타분석 없음 남성 기능 X 엄브렐라 리뷰에 해당 메타분석 없음 성장호르몬·근육 X 인정 기능성 아님 탈모 — 확인된 공식 자료 없음(미확인) 탈모는 연관검색어에 뜨길래 저도 찾아봤는데, 식약처 자료에도 관련 언급이 없었어요. 그래서 미확인으로 남겨둡니다. 없는 얘기 만들어 쓰긴 좀 그래서요 ㅎㅎ ━━━━━━━━━━━━━━━ 📉 【 그래서 혈압은 실제로 얼마나 내려가나요? 】 이게 제일 궁금했던 부분인데, 숫자가 있더라고요. 출처 대상 수축기 이완기 Mayo클리닉 인용 리뷰 성인 약 6.4mmHg ↓ 2.6mmHg ↓ McRae 2016 엄브렐라 고혈압 성인 2.2~5.4mmHg ↓ 2.7~3.1mmHg ↓ McRae 2016 엄브렐라 임신성 고혈압 임산부 3.2mmHg ↓ (유의하지 않음) 4.9mmHg ↓ Mayo 클리닉은 이 효과가 하루 9g 미만을 4~24일 먹었을 때 관찰됐고, 장기 복용에 대해선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어요. McRae 저자도 메타분석 7개 중 5개에서 연구들 간 편차가 커서 조심해서 해석하라고 써놨고요. 즉 아예 없는 효과는 아닌데, "혈압약 대신"은 절대 아니라는 쪽에 가까워요. ━━━━━━━━━━━━━━━ 👩 【 아르기닌 효능 여자 쪽은 좀 다른가요? 】 특별히 여성용 기능성이 따로 인정된 건 없어요. 혈행 개선·피로 개선 두 가지가 성별 구분 없이 적용되는 거예요. 다만 위 표에서 임신성 고혈압 관련 수치가 잡혀 있는데, 식약처 주의사항에는 임산부·수유부는 섭취에 주의하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연구에서 다뤄졌다는 것과 일반인이 사 먹어도 된다는 건 다른 얘기라서, 이 경우는 꼭 의사랑 상의하시는 게 맞아요. ━━━━━━━━━━━━━━━ ⚠️ 【 아르기닌 부작용, 헤르페스 말고도 있어요 】 블로그마다 헤르페스 얘기만 반복되던데, 식약처 공식 주의사항은 항목이 달라요. ★ 식품안전나라 표기 (섭취 시 주의사항)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에 주의 / 저단백질 식사를 하고 있을 경우, 또는 천식·심장계 질환이 있을 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섭취할 것을 권장 ★ Mayo 클리닉 안내 심장마비 병력이 있으면 복용하지 말 것 / 구순포진·생식기 헤르페스가 있으면 바이러스 재활성화 우려 / 신장질환자는 전해질 불균형·부정맥 위험 / 혈액희석제·이뇨제·니트로글리세린·혈압약·발기부전 치료제·당뇨약과 상호작용 가능 / 수술 최소 2주 전 중단 저는 이 목록 보고 "천식"이 들어있는 게 좀 의외였어요. 혈관 확장 성분이라 그런가 싶은데, 천식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체크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 🛒 【 사기 전에 이거 하나만 확인하세요 】 인정 기능성 수치가 하루 6,000mg 기준이라는 거요. 제품마다 함량이 제각각이라, 표시된 기능성 문구만 보고 골랐는데 실제 섭취량이 이보다 한참 아래면 그 문구 근거가 된 조건이랑 다른 상황이 되는 거잖아요. ★ 뒷면 영양기능정보에서 L-아르기닌 함량 + 1일 섭취량(몇 포/몇 정) 이 두 개만 보고 곱해보시면 됩니다! ━━━━━━━━━━━━━━━ 📣 여러분은 어느 쪽이셨어요? 저는 이번에 찾아보고 나서야 "아 내가 기대했던 효능이랑 인정된 효능이 달랐구나" 싶었거든요 ㅋㅋ 혹시 드셔보신 분들 있으면 얘기 좀 들려주세요! ① 아르기닌 드셔보신 분, 혈행 쪽이랑 피로 쪽 중에 어느 게 더 체감되셨나요? ② 공복에 드시는 편인가요, 식후에 드시는 편인가요? (위장 괜찮으셨는지도요) ③ 6,000mg 채워서 드시는 분 계세요? 아니면 그냥 제품 권장량대로 드시나요? #아르기닌효능 #아르기닌부작용 #L아르기닌 #아르기닌효능남자 #아르기닌효능여자 #아르기닌효과없다 #혈행개선 #피로개선 #건강기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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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기닌 효능 남자에 좋다는데 왜 효과 없다는 말이?

위고비 처방 고민 중이라면? 11주차 솔직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위고비 0.5mg으로 맞고 있어요~ 처음에는 낮은 용량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증량했고, 지금은 0.5mg으로 유지하면서 맞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괜히 긴장도 되고 부작용이 심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지금은 주사 맞는 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졌어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위고비 시작한 지 11주차에요~ 벌써 11주차라는 게 좀 신기하네요. 처음 몇 주는 몸이 적응하는 기간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확실히 처음보다는 편해진 느낌이에요.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할 때는 55kg이었고, 현재는 49.8kg이에요. 처음에는 체중이 꽤 잘 빠지는 것 같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속도가 조금 느려졌어요. 그래도 아예 안 빠지는 건 아니고 조금씩 내려가면서 49kg대까지 왔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는 너무 빨리 빠지는 것보다 이 정도 속도로 꾸준히 빠지는 게 오히려 괜찮은 것 같아요. 일부러 굶거나 식사를 거의 안 한 건 아닌데 먹는 양 자체가 줄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체중도 같이 내려가는 느낌입니다!!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초반에는 메스꺼움이 가끔 있었어요. 특히 처음 시작했을 때는 '이게 원래 이런 건가?' 싶어서 조금 신경 쓰였는데, 몇 주 지나면서 확실히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지금 11주차에는 메스꺼움은 거의 없는 편이고, 일상생활하는 데 크게 불편한 건 없어요. 대신 아직도 한 번에 많이 먹거나 기름진 걸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알아서 담백한 음식이나 양이 많지 않은 음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식욕 억제 효과는 아직 꽤 잘 느끼고 있어요. 예전에는 밥 먹을 시간이 되면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도 '뭐 먹지?'부터 생각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음식 생각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했던 건 예전에는 배가 불러도 남은 음식이 있으면 아까워서 계속 먹는 경우가 있었는데, 지금은 배가 부르면 그냥 자연스럽게 멈추게 된다는 거예요. 외식이나 배달을 시켜도 예전처럼 무조건 다 먹으려고 하지 않게 됐어요. 먹다가 배부르면 그냥 남기게 되고, 그게 예전만큼 아깝게 느껴지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과식하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고, 따로 엄청 빡세게 식단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평소 먹는 양이 많이 줄었습니다!! 11주차까지 해보면서 제일 크게 느끼는 변화는 체중보다도 먹는 습관이 달라졌다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다이어트한다고 하면 '먹고 싶은 거 참아야지'라는 생각부터 들었는데, 지금은 애초에 많이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서 예전보다 훨씬 편하게 식사하고 있습니다!!! 👉🏻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내과에서 처방받았어요.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인지 찾아보고 방문했고, 단순히 약만 처방해주는 곳보다는 궁금한 걸 물어봤을 때 설명을 잘해주는 곳으로 선택했어요. 👉🏻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처음 갔을 때 키랑 몸무게를 확인하고 BMI도 확인했어요.그리고 평소 식사 습관이나 체중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등에 대해서 간단하게 상담받았습니다. 위고비가 어떤 약인지, 어떻게 맞는지, 처음에는 낮은 용량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올린다는 것과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도 들었어요. 필요한 검사나 건강 상태 확인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고 들었고, 저는 상담 후 처방받아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주사라서 조금 무서웠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별거 없었어요. 오히려 처음 몇 주 동안은 부작용이 있는지 그게 더 신경 쓰였던 것 같아요~~~ 👉🏻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가격도 당연히 봤는데, 의사 선생님이 얼마나 꼼꼼하게 상담해주는지를 제일 중요하게 봤어요!! 위고비가 한 번 처방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맞아야 하다 보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물어볼 수 있는 병원이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꾸준히~~~ 다녀야 해서 집에서 너무 멀지 않은지도 같이 봤어요. 아무리 저렴해도 매번 가기 힘든 곳이면 오래 다니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 👉🏻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제가 간 병원에서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처음 방문했을 때 체중이나 BMI 등을 확인하고 현재 상태에 대해 상담한 다음 처방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받으려면 이것저것 엄청 까다롭게 보는 거 아닐까?' 하고 걱정했는데.... 실제로는 제 상태를 확인하고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는 과정 정도였어요. 물론~ 사람마다 건강 상태나 병원 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누구나 똑같이 처방받는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지금 11주차까지 맞아보니 처음 시작할 때보다 확실히 익숙해졌고, 55kg에서 시작해서 현재 49.8kg까지 왔습니다. 무엇보다!!! 예전처럼 억지로 식사량을 참는 게 아니라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습관이 생긴 것이 제일 만족스러워요ㅎㅎ 초반에는 부작용 때문에 걱정도 조금 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고, 현재까지는 큰 부담 없이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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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해주사 효과가 나타나는 데 시간이 걸리는 이유가 뭔가요?

지방분해주사는 맞자마자 지방이 없어지는 방식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시술 후 우리 몸에서 지방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줄어드는 건지 궁금해요. 그래서 바로 사이즈가 줄지 않고 몇 주에 걸쳐 변화가 나타나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 효과를 기다리는 동안 마사지나 운동을 병행하면 지방 대사 과정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도 궁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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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 중인데 과일주스는 과일과 다르게 봐야 하나요?

과일 자체는 건강에 좋다고 생각했는데 주스로 마시면 혈당이 더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같은 과일이라도 통째로 먹는 것과 갈아서 마시는 것에 혈당 반응 차이가 실제로 큰지 궁금해요.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과일주스를 피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양을 조절해서 마셔도 되는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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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마운자로 숨기고 싶은데 말 안하면 주변에 티 안나나요?

저는 아직 시작 전인데 이게 은근 궁금하더라고요. 체중 감량 때문에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는데 가족이나 회사 사람들한테까지 굳이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아요. 근데 약을 사용하면 주변에서 바로 알아챌 정도로 티가 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식사량이 줄어든다거나 살이 빠지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면 "무슨 다이어트 하냐"는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반대로 말하지 않으면 의외로 아무도 모르는 정도인지도 궁금해요. 실제로 사용 중인 분들은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먼저 이야기하셨나요? 아니면 말 안 하고 시작했는데 별다른 질문 없이 넘어갔나요? 특히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주변 반응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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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랑 마운자로 두 개 다른 점은 뭔가요?🤭

위고비랑 마운자로 두 개 다른 점은 뭔가요? ⭐️⭐️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위고비나 마운자로 알아보고 있는데 둘이 비슷한 약인 것 같으면서도 차이가 있더라구요🤔 효과나 부작용, 식욕 억제 정도도 서로 다른지 궁금해요.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어떤 게 더 잘 맞으셨나요? 처음 시작한다면 위고비랑 마운자로 중 어떤 걸 더 많이 선택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후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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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해주사는 지방흡입과 효과가 많이 다른가요?

특정 부위의 지방만 줄이고 싶어서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방흡입과 비교하면 실제로 제거할 수 있는 지방량이나 라인 변화에 차이가 큰지 궁금해졌어요. 지방량이 적은 경우와 많은 경우에 각각 어떤 시술을 고려하는 게 적합한지도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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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인모드 해보신 분들, 얼굴보다 더 아픈가요? 😭

얼굴 인모드는 받아본 적 있는데 이번에는 복부나 허벅지 쪽으로 바디 인모드를 해볼까 고민 중이에요! 탄력있는 바디라인이라는 문구가 넘 꽃히더라구요..!!!!!ㅋㅋㅋ 아무래도 바디는 범위도 넓고 지방층도 있어서 얼굴보다 더 아플 것 같은 느낌인데요🥲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은 얼굴 인모드랑 비교했을 때 통증이 어느 정도였나요? 복부, 허벅지, 팔뚝 중에서 특히 더 아픈 부위가 있는지도 궁금해요! 마취 없이도 참을 만했는지 후기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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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인모드 해보신 분들, 얼굴보다 더 아픈가요? 😭

마운자로 처방 조건과 처방 병원에 대해 알아봤어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관심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를 복용하기 전 고민되는 건 제가 처방 받을 수 있는가에요 검색을 해보니 마운자로 처방 기준은 대체로 BMI 30 이상이거나, BMI 27 이상이면서 제2형 당뇨병, 이상혈당증,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폐쇄성 수면무호흡, 심혈관 질환 같은 체중 관련 동반질환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고, 현재 건강 상태와 병력, 복용 중인 약을 의료진이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결정한다고 하더라구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처방 받을 때 처방 기준에 맞는 상태셨나요? 👉🏻 처방받으려면 어떤 병원에 가야하는지 알아보셨나요 마운자로를 처방 받으려면 어떤 병원을 가야하는지 검색으로 알아봤어요 보통 내과, 내분비내과, 가정의학과, 비만클리닉에서 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고, 일부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도 처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혈당, 지방대사, 체중 관련 질환을 함께 평가하려면 내과나 내분비내과가 가장 무난한 선택지였어요 특히 제2형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동반질환이 있으면 이런 진료과에서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게 좋구요 가정의학과나 비만 클리닉은 체중 관리 목적 상담을 받는 경로로 많이 이용되는데 실제로 어떤 검사와 추적 관리를 하는지 확인해야 해요 일부 성형의과나 피부과에서도 체중 관리 목적으로 마운자로를 처방하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 처방하는 것은 아니니 방문 전에 처방 가능 여부를 확인해봐야해요 👉🏻 처방과정이나 조건 중 가장 궁금한 점은? 전 비만은 아니다보니 비만이 아닌 경우 처방을 받을 수 있는지, 어떤 처방 조건이 필요한지 궁금해요 👉🏻 병원 방문을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는? 엄격한 처방기준과 비싼 약값 때문에 상담만 받고 올거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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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vs 운동의 관계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보완 관계 예요

요즘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제 운동은 필요 없는 걸까?" 라는 질문이 따라오네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식욕, 체중, 대사에 영향을 주어 "감량"을 빠르게 만들어주는 도구이지만  운동은 몸을 사용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어 주네요  또한  뇌를 바꾸고 사고를 바꾸고 사람까지 바꿉니다. 근육의 동원 순서를 바꾸고 결국 "몸의 시스템"을 바꿉니다. 그래서 이 둘은 대체 관계가 아니라 보완 관계 예요 실제로 약을 통해 체중을 줄이면서 운동을 병행하면 살만 빠지는것이 아니라 몸이 바뀌네요.  주사에만 의존 하는게 아니라 운동도 같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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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vs 운동의 관계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보완 관계 예요

위고비 처방 받을까 고민 중인데 부작용이 걱정되네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입니다. 팔이나 다리 등 다른 부위는 얇고 살이 잘 붙지 않는 편인데, 이상하게 복부 쪽에만 지방이 몰려 있는 전형적인 '배불뚝이 형 마른 비만' 체질인데요. 옷을 입을 때마다 유독 볼록하게 나온 뱃살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뱃살을 빼보려고 평소에 식단도 나름대로 조절해 보고 운동도 꾸준히 시도하며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른 비만 체질 특성상 뱃살만 쏙 빼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배부터 살이 붙고, 조금 살이 빠지려나 싶으면 뱃살보다 오히려 가뜩이나 마른 팔다리 쪽이 먼저 빠져버려서 늘 고민이 악순환되는 느낌입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체중 감량 관련 정보로 아주 핫한 '위고비'에 대해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나름 공부도 하고...관련 후기들을 찾아 보면서 나도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하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과 걱정이 생겨 이렇게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가장 고민되고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부작용인데요. 위고비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구역질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소화기계 불편함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에 위장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다 보니, 이러한 소화기 관련 증상이 실제로 어느 정도로 불편한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적응이 되는 편인지 걱정이 앞서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소화기계 불편함 외에도,  사람에 따라 초기 적응 과정에서 두통이나 극심한 피로감을 겪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복용 초기나 용량을 증량하는 시기에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의 피로감이나 머리가 무거운 듯한 두통이 찾아오기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업무량이 적지 않은 편이라,  만약 이러한 피로감이나 두통 같은 부작용이 실제로 강하게 나타난다면 일상이나 직장 생활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혹시 실제로 위고비를 복용해 보신 회원님들 중에 이러한 초기 두통이나 무기력함, 극심한 피로감을 경험해 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증상이 어느 정도로 나타났는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완화되셨는지 경험담을 공유해 주신다면 결정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위고비가 관심이 갑니다~ 마운자로가 감량 효과 수치만 보면 조금 더 높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요~ 그럼에도 제가 위고비에 더 눈길이 가는 이유가 몇 가지 있더라고요~! 우선 임상 데이터랑 실제 후기가 풍부하다는 점이에요. 위고비는 해외에서 워낙 오랫동안 쓰여왔다 보니까, 복용할 때 어떤 반응이 오는지나 부작용 패턴 같은 정보가 훨씬 예측하기 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고도비만이라기보다는 체지방률을 줄여야 하는 마른 비만 체형이다 보니까요~ 무조건 감량 수치가 엄청 높은 약물보다는, 안전성 데이터가 꾸준히 쌓여온 위고비가 제 몸에 조금 더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마운자로가 마른 체형이나 마른 비만인 사람에게도 과연 효과가 좋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감량 효과가 크다고 알려진 약물이다 보니, 마른 체형이 복용했을 때 체지방 위주로 잘 조절될지 눈길이 가네요~ 그리고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는 사람이 복용했을 때 소화기 불편함이나 두통, 피로감 같은 부작용이 더 강하게 느껴지지는 않을지도 걱정되고요!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달리 마운자로는 GIP와 GLP-1에 이중으로 작용하다 보니 감량 강도가 훨씬 세다는 점인데요! 특히 후기들을 찾아보니,  위고비에서는 흔하지 않던 심한 잦은 트림(트림 시 불쾌한 냄새/맛)이나 강한 역류성 식도염, 대사 반응 변화로 인한 급격한 무기력감 같은 마운자로만의 특징적인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중 작용 기전이라 감량 효과는 더 뛰어나겠지만, 그만큼 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커서 이런 후기 속 부작용들을 제가 잘 견딜 수 있을지 걱정되어 망설여집니다. 끝으로~~~ 제가 사는 동네인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는 병원 정보와 과정 공유합니다~~~^^ 👉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을 수 있는 곳은~? 광주 지역에서도 비만 치료제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생각보다 다양한 병원에서 위고비를 취급하고 있더라고요~! 내과 및 가정의학과: 일곡동 푸른가정의학과, 우산동 휴편한연합의원, 첨단연합내과, 광주OK정형외과·내과검진센터 등 피부과 및 비만클리닉 전문 의원: 수완지구 닥터지의원, 금호동 서광병원 피부비만클리닉 등 처방전이 있어도 약국마다 위고비 재고 상황이나 약제비 차이가 조금씩 나는 경우가 있어서, 미리 비만 진료를 보는 병원이나 대형 약국에 재고를 확인해 보고 방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하더라고요~ 👉 위고비 처방 조건이랑 진료 과정은 어떻게 될까요~? 위고비는 단순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니라 정식 전문의약품이라 기준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기본 처방 조건: 체질량지수(BMI) 30 kg/㎡ 이상의 고도비만 환자 BMI 27 kg/㎡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같은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마른 비만 체형이신 분들은 BMI 수치상 조건에 딱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의사 선생님과 상담할 때 인바디 체지방률이나 대사 질환 관련 수치를 함께 확인하며 처방 가능 여부를 상담해야 하더라고요~!) 진료 과정: 사전 문의 및 예약: 병원에 위고비 처방 및 보유 여부 확인 문진 및 검사: 인바디 측정, 기초 혈압 확인, 체중 및 병력 확인 전문의 상담: 부작용(소화기 불편함 등) 및 용량 증가 방법(0.25mg 초기 용량부터 시작) 안내 처방전 발급 및 약국 수령: 처방전을 받아 지정 약국에서 약제비 결제 후 주사 수령 👉 그런데… 막상 병원에 가려니 많이 망설여지네요... 이유는~^^; 막상 마음먹고 병원에 가려고 해도 선뜻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 "괜히 비만클리닉 문 열고 들어가기가 쑥스럽고 눈치 보여요…" 겉보기엔 마른 편이거나 남들이 보기에 고도비만이 아니면, 비만클리닉이나 피부과에 다이어트 약 처방받으러 갔을 때 다른 사람들 시선이 신경 쓰이거나 민망할 때가 있더라고요~ 마른 비만이라 거절당할까 봐 걱정되고요... "BMI 기준에 안 맞아서 처방 안 됩니다" 하고 그냥 돌아오게 될까 봐 가기도 전에 망설지고요~~~ㅎ 가장 큰 고민은 역시...비급여 비용 부담이죠...ㅎ 위고비 자체가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비급여 약물이라, 진료비나 약값이 생각보다 부담스러워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ㅎ^^ㅎ 광주에서 위고비 처방 받아보신 다른 회원님들은 어느 구 쪽 병원으로 다니셨는지, 첫 진료 때 어떠셨는지 경험담 나누어 주시면 다들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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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모드 하면 이중턱이 눈에 띄게 줄어드나요?

이 많이 찐 편은 아닌데 유독 턱 밑에만 살이 남아서 인모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검색해보면 턱선이 정리됐다는 후기가 꽤 있던데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도 비슷했는지 궁금하네요 한 번 받고도 변화가 보였는지 여러 번 받아야 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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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처방 후기 89kg→69kg, 그리고 예상 못한 부작용

위고비 3개월 복용 후기 89kg → 73kg, 그리고 담낭 제거까지 겪은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25mg → 0.75mg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약 3개월 복용 후 현재 중단 상태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89kg 현재: 73kg 현재까지 총 -16kg 처음 위고비를 처방 저는 내과에서 위고비를 처방받아 사용했는데요. 사실 부작용을 직접 겪은 사람으로서 돌이켜보면 당시 병원 진료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키와 체중 측정 없이 바로 진료실에 들어갔고, 진료도 약 2분 정도 만에 끝났어요. 부작용에 대해서도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정도의 안내만 받았고, 그 외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가격도 저렴하다고 소문난, 소위 말하는 ‘성지’ 병원에 방문했던 건데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공장형(?) 병원처럼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원하는 용량 확인 → 처방 이런 식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당시 BMI상 위고비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대기하면서 굉장히 마른 체형의 젊은 여성분들도 많이 봤어요. 그분들도 진료실에 들어갔다가 1~3분 정도 만에 나와 약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처방이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실제 BMI나 건강 상태, 구체적인 진료 내용까지 제가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그분들의 처방이 적절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진료비는 당시 1팬당 1만원이었습니당!  💉 1개월 차 처음 위고비를 시작하고 1~2주 정도는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었어요. 대신 정말 신기할 정도로 식욕이 싹 사라졌습니다. 원래 식욕이 굉장히 강한 편인데도 밥을 시키면 세 숟가락 정도 먹고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못 먹을 정도였어요. 억지로 조금 더 먹어보려고 해도 한두 젓가락 이상은 들어가지 않았고, 한 번 느껴진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 유지됐습니다. 그리고 첫 달, 약 -6kg 감량!!!  효과가 정말 확실하다고 느꼈어요. 💉 2개월 차 (0.75mg으로 증량)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약효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점심을 먹으면 저녁 9~10시까지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녁 7시쯤이면 출출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식사량도 이전보다 한두 숟가락씩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고요. 그래서 두 달 차에 접어들면서 0.5mg과 0.75mg 중 어느 정도로 증량해야 할지 고민하며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진료 후 0.75mg으로 증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들어 바로 0.75mg으로 증량했습니다. 그런데 0.75mg은 처음 0.25mg을 사용했을 때와 느낌이 조금 달랐습니다. 단순히 배가 부르고 식욕이 없는 정도를 넘어서, 약간 역류성 식도염 증상처럼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식욕은 더 떨어졌고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그 상태로 2~3주 정도 지나면서 약 -8kg 추가 감량 하였습니당! 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부터 몸 상태를 조금 더 신경 써서 살펴봤어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당시에는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내려가는 게 눈에 보이니까 못 먹어도 살 빠지니까 괜찮다! 라고 생각했고 오히려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리석었죠...^^ ㅠㅠ 💉 3개월 차 그렇게 3개월 차까지 0.75mg을 사용하다가 마지막 주사를 맞아야 하는 주에 문득 뭔가 몸 상태가 안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ㅠㅠㅠ 평소처럼 음식은 잘 들어가지 않았고,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도 여전했어요. 그래서 마지막 펜은 주사하지 않고 위고비를 중단했습니다. 이때 시점이 총 감량 - 20kg 시점입니당~!    위고비 중단한 뒤에는 약효가 조금씩 빠지기를 기다리면서 음식 섭취량도 천천히 늘려갔어요. 그동안 워낙 제대로 먹지 못했던 상태라 갑자기 많이 먹기보다는 단백질 위주로 조금씩 섭취량을 늘렸고, 그 과정에서 2주 동안 체중이 약 4kg 정도 다시 증가했습니다. ㅠㅠㅠ 그래둥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약을 중단하고 2주 정도 지나자 식욕도 서서히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위고비에 쓴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혼자 열심히 뇌를 속였어요.ㅋㅋㅋ ‘아직 위고비 약효 남아 있다!!’ ‘나 이미 100만 원이나 썼다!! 적당히 먹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식욕을 자제하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부작용?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기름지거나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은 날이면 어김없이 그날 밤 명치 부근에 심한 통증이 찾아왔어요. 통증 때문에 밤을 꼬박 지새우는 날이 점점 잦아졌고, 결국 응급실에 가서 수액을 맞고 돌아오는 일도 늘어났습니다...ㅠㅠ 이쯤 되니 이제는 위고비의 약효 때문에 음식을 적게 먹는 게 아니었어요. 제 머릿속에 어느 순간부터 음식을 먹으면 = 아프다 라는 공식이 생겨버렸습니다.  ( 제 인생 젤 힘들었던 시기 같아요,,,, 배고프고 먹고싶은데 먹는 행위가 무서웠어요ㅠㅠ ) 또 아플까 봐 무서워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됐어요. 그날도 명치 쪽에 통증이 살짝 느껴지기 시작하길래 처방받아 두었던 약을 먹고 오늘은 그냥 빨리 자야겠다 싶어 저녁 일찍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밤 10시쯤,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통증에 잠에서 깼어요. 결국 바로 응급실로 갔고 검사 결과, 담석이 담관을 막으면서 간 수치가 상승한 상태 라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 간수치가 800까지 올랐다고 하더라구예,,, 허허  이후 빠르게 근처 2차 병원으로 옮겨져 담관을 막고 있던 담석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검사해 보니 담낭 안에도 이미 담석이 많이 있는 상태였고, 앞으로 또 담석이 담관으로 넘어가 같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결국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게 됐습니다. (두둥탁,,,)  말 그대로... 담낭까지 떼어버렸읍니다...ㅠㅠ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했던 게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그 짧은 기간에 갑자기 담석이 이렇게 많이 생길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ㅠ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담당 교수님께 위고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제가 당시 들은 설명으로는 위고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담석이나 담낭 관련 문제로 치료받는 사례를 접하게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급격한 체중 감소와 음식 섭취량 감소 등이 담석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쉽게 설명해 주시기로는 음식을 섭취하면 담즙이 소화 과정에서 사용되는데, 제가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 음식 섭취량 자체가 극단적으로 줄어든 데다 단기간에 체중도 빠르게 감소하면서 담즙이 담낭에 오래 머물게 되고, 이런 상황이 담석이 만들어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 물론 제 담석이 오직 위고비 하나 때문에 생겼다고 제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는 위고비를 사용한 약 3개월 동안 체중이 굉장히 빠르게 감소했고, 그 과정에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울 정도로 음식 섭취량도 크게 줄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위고비를 중단한 뒤 반복적인 명치 통증과 응급실 방문을 거쳐 담관 담석 제거 시술 → 담낭 절제 수술 까지 받게 되면서 단순히 ‘살이 잘 빠지는 약’​이라고만 생각했던 제 경험을 완전히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무튼 저는 위고비를 복용하면서 식욕이 너무 극단적으로 사라졌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하면서 결국 이렇게 큰 부작용까지 겪게 된 것 같아요ㅠㅠ 혹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체중이 잘 빠진다고 해서 식사량을 무작정 줄이거나 아예 굶다시피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챙겨 드시고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기지는 않는지 꼭 살펴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이거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계속된다면 혼자 참고 넘기지 마시고 의료진과 꼭 상담해 보셨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담낭 제거 수술 이후에도 열심히 제 뇌를 속여가며,,,,ㅋㅋㅋ 다시 체중이 크게 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참 힘든 일을 겪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저에게 위고비는 저에게  담낭을 빼았아 가고 체중도 16kg를 빼앗아가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시작 89kg  최고 많이 감량 69kg (-20kg)  현재는 73kg(-16kg)   물론 위고비를 사용한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은 아닐고에용!  다만 제가 직접 겪어보니 ‘이런 부작용과 상황도 발생할 수 있구나.’ 라는 점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지니어트 분들도 미리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게 좋아서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마시고, 이상 증상이 있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꼭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건강하게 감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한 후기이니, 개인의 실제 복용 경험 중 하나로 참고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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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미유

마운자로 용량 올릴 때도 식욕이 계속 줄어드나요?

처음 용량에서는 괜찮다가 용량을 올리면 식욕 억제가 더 강해지는 건지 아니면 어느 정도 지나면 몸이 적응하는 건지 궁금해요 체중이 잘 빠지다가 정체기가 왔을 때 용량을 올리는 경우도 있는지 실제로 경험하신 분들 이야기가 듣고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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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궁금한데 아직 시작을 못 하고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비교해서 알아보고 있다고 했는데 그 뒤로도 계속 찾아봤어요 처음에는 위고비가 더 익숙해서 위고비 쪽으로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마운자로 관련 후기를 찾아볼수록 궁금한 점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저는 체중 자체보다 식욕 조절이 더 고민이라 이 부분에서 실제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가 궁금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걱정되는 건 역시 비용이에요 이번에는 검색만 하지 않고 비만클리닉에 직접 상담을 받아봤는데 마운자로 2.5mg은 월 30만 원대 중반 정도라고 안내받았고 위고비는 20만 원대 후반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병원에서는 현재 BMI와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고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했고 단순히 원하는 약을 바로 처방받는 방식은 아니라고 설명해주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가격만 놓고 보면 위고비가 조금 더 마음이 가는데 효과나 식욕 조절 부분까지 생각하면 마운자로도 포기가 안 됩니다 제가 두 약을 비교하면서 중요하게 보는 건 위고비는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적고 정보가 많다는 점 마운자로는 주 1회 투여 방식과 식욕 조절에 대한 기대가 있다는 점 그리고 결국 몇 달 사용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감량 후 유지까지 생각해야 한다는 것도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마운자로에 대해서는 특히 처음 시작했을 때 식욕 변화가 어느 정도인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배가 덜 고픈 건지 먹는 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음식 자체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건지 실제 경험담을 찾아봐도 표현이 조금씩 달라서 잘 모르겠더라고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둘 다 알아보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부분을 보고 결정하셨나요? 저는 아직도 비용 때문에 위고비를 생각했다가 효과에 대한 기대 때문에 마운자로를 다시 찾아보는 걸 반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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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마운자로 처방 가능한 기준이 있나요? 😢

마운자로 처방 가능한 기준이 있나요? 요즘 마운자로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고 있는데요! 아무나 처방받을 수 있는 건지, 아니면 BMI나 체중 같은 정해진 기준이 있는지 궁금해요. 병원마다 처방 기준이 조금씩 다른지도 궁금하고,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처방받으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처방받을 때 검사나 상담도 따로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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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으로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 어떤 운동 하세요?

혈당 때문에 식단만 신경 쓰다가 운동도 같이 해보려고 합니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찾고 있는데 걷기만 해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요 식후에 걷는 게 좋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실제로 해보신 분들은 얼마나 걸으셨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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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가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부작용이 너무 걱정돼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요즘 마운자로에 조금 더 마음이 가고 있어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알아봤는데 계속 검색하다 보니 마운자로도 비교하게 됐어요. 특히 식욕이 많이 줄었다는 후기가 눈에 자주 들어오더라고요. 저는 다이어트할 때 운동보다 식단이 늘 문제였어요. 낮에는 잘 참다가 저녁만 되면 배가 고프기도 하고 괜히 이것저것 먹고 싶어져서 결국 며칠 만에 무너지는 식이었거든요ㅠㅠ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만 빼는 것보다 식욕을 조절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가장 궁금하게 보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검색과 후기 위주로 알아봤다면 이번에는 직접 병원에 전화해서 상담도 받아봤어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문의했더니 먼저 진료를 받아야 정확한 처방 여부를 알 수 있고 BMI와 기존 질환, 현재 복용 중인 약 등을 확인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문의한 곳에서는 마운자로 2.5mg이 한 달 30만 원대 중반, 위고비는 시작 용량 기준 20만 원대 후반 정도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매달 비용 차이가 있어서 이것도 꽤 고민되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사실 저는 마운자로 부작용이 제일 걱정돼요. 후기를 찾아보면 속이 메스껍거나 더부룩했다는 분도 있고 변비 때문에 고생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다는 건 알고 있는데 제가 평소 위가 예민한 편이라 괜히 더 신경 쓰입니다. 그리고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에서 어떤 걸 고를지도 아직 완전히 결정하지 못했어요. 제가 지금 생각하는 기준은 가격보다는 부작용이 감당할 만한지 → 식욕 조절이 실제로 되는지 → 몇 달 이상 꾸준히 할 수 있는지 이 순서예요. 마운자로가 조금 더 비싸더라도 실제 생활에서 식사 조절이 편해진다면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단순히 후기만 보고 결정하기에는 부담스럽더라고요. 특히 2.5mg으로 처음 시작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몇 주 지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맞고 계신 분들 중에 처음에는 부작용 때문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던 분들도 계신가요? 그리고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놓고 고민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결정적인 이유가 뭐였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비용도 중요하지만 결국 몇 달 하다가 포기하는 게 더 아까울 것 같아서요. 실제로 해보신 분들은 시작 전에 어떤 걸 가장 많이 고민했고, 막상 시작하고 나니 "이건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부분이 있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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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시작해보신 분들 처음 반응 어땠나요?

요즘 체중 감량 때문에 위고비를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해서 글 남겨요 처음 맞으면 바로 입맛이 떨어지는 건지 아니면 몇 주 정도 지나면서 서서히 변화가 오는 건지 알고 싶어요 그리고 속 울렁거림이나 불편함 같은 부작용은 어느 정도였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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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할 때 식사 순서 지키시는 분 계신가요?

최근 혈당 관리 방법을 찾아보다가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방법을 알게 됐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식사 순서를 바꾸신 분들은 혈당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꾸준히 실천하기 어렵지는 않은지도 함께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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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모드 리프팅 효과 보신 분 계신가요?

거울 볼 때마다 예전보다 턱 라인이 흐려진 느낌이 들어서 인모드를 알아보고 있어요 살이 많이 찐 건 아닌데 얼굴 아래쪽이 무겁게 보이는 느낌이라 고민입니다 인모드는 지방 감소랑 탄력 개선 둘 다 기대할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은 어떤 부분이 가장 만족스러우셨나요? 몇 회 정도 받아야 변화가 보였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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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프팅 턱밑 지방에도 괜찮을까요?

요즘 사진을 찍으면 턱밑이 유독 신경 쓰여서 리프팅 시술을 찾아보고 있어요 인모드는 많이 들어봤는데 온다리프팅도 지방이 있는 부위에 괜찮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턱밑에 살짝 지방이 있고 피부 탄력도 같이 떨어진 경우라면 온다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을까요? 받고 나서 얼굴선이 실제로 달라졌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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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맞아보신 분들 식욕 억제가 어느 정도였나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마운자로까지 알아보고 있어요 제가 제일 궁금한 건 진짜 배고픔 자체가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먹고 싶은 생각만 덜해지는 건지예요 처음부터 효과가 확 느껴졌는지 몇 주 정도 지나야 체감했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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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증상 126 mmhg 100mmhg

고혈압증상 3개월 관리하고 달라진 아침컨디션 후기 126 mmhg 100mmhg으로 병원에서 혈압 체크를 했더니 이렇게 나왔어요. 꽤높죠. 그래서 경도 비만이었던 나는 고지혈증에 동반된 고혈압증상 추가로 골머리가 아팠죠.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에 간헐적 단식을 선택했고 밥대신 먹는 대용 식단과 몸에 칼로리를 태우는 공복 다이어트를 실행했어요. 몸무게가 50 kg이나 빠졌고 그로인해 혈압과 고지혈증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비만이 부른 참사인데 고지혈증이 혈압도 올리더라구요. 핏 속에 지방이 많아 혈액 순환을 방해하나봐요. 정말 컨디션 제로였죠. 정상 몸무게로 돌아온 나는 활기차고 생기있으며 배가 고플 때마다 먹는 습관을 버리고 삼시세끼나 식단에 맞춰서 칼로리 조절을 해가며 먹는 식습관으로 체중유지를 하며 요요 없이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건강상태는 수치로 반드시 나타나고 어영부영 주먹구구식 식단은 반드시 빼야해요. 저녁이나 식사 중간 중간에 배가 고플 때 커피나 차를 마시며 먹은 칼로리를 태워 칼로리를 보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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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증상 126 mmhg 100mm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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