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차 한그릇 칼칼 백우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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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칼칼
스슬 낌새가 보여요 목이 칼칼하면 100% 목감기 오고 몸살와요 전조증상ㅠ 시네츄라 먹어요ㅠ
파인더홀
비가오니 국물 요리
비도오니 칼칼한 국물 땡겨서 짬뽕 한그릇 먹었어요 저는 홍합은 별로 안좋아해서 좀 빼고 달라고 해서 오징어랑 양파가 많이 위에 있어서 좋아요 얼큰하니 안먹는 술도 해장되는 기분이예요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퇴근 준비해보자구요 월요일도 어찌 버텼네요 3월은 너무 힘들었어서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깐징짱
🍤일요일 아침 새우넣은 🦝오동통 너구리 한그릇
🍤일요일 아침 새우넣은 🦝오동통 너구리 한그릇 어제 등산하고 늦게 와서 저녁 패스하고 잤어요. 아침에 간단히 먹었지만 🍜 라면 끓여서 한끼 해결 합니다. 감바스용 새우 넣었어요. 저도 적당히 같이 먹어요. 어제 힐링하고 왔으니 오늘은 청소 빨래 정리할것들이 많은날 이네요.
레몬그린
산책중에 우동 한그릇~
늦은 아침 먹고나와서 운동겸 산책을 하다보니 넘 춥고 배가 고파서 우동 한그릇 먹었어요...점심 맛있게들 드셨죠?
파인호랭이
칼칼한 목 가라앉히는 물
어제 바닷바람 쐬었더니 목이 칼칼해서 오늘 물 더 마니 마셔요.
쨋든럽
삼계탕 한그릇
조금더 걸었더니 삼계탕 한그릇.:
동남이쁜이
칼칼한 오징어볶음 홈파티
나이가 드니 개운하고 매콤한 한식이 더 땡겨서요. 칼칼한 오징어볶음 레시피를 소개해요. 1. 물한컵, 미림 1T, 오징어 두마리 3분 데침 2. 양념장 - 고추가루 6, 고추장 2, 진간장 2, 물엿 3, 설탕 1, 간마늘 2, 맛술 1, 간생강 1, 식용유 1 한번 끓임 3. 고추기름 2 에 파 1, 양파 1 볶다가 오징어, 양념장 넣고 센불에 볶다 참기름 1, 청양고추 잘게 썬거 추가 먹음직스럽고 맛있으니 해보세요 ㅋㅋ 메리 크리스마스 ㅋㅋ
unice486
라면한그릇만큼 불태우다
라면한그릇만큼 불태웠다는 말 듣고서 빵 터졌습니다~~ 라면 이야기가 나올줄이야ㅋㅋ 재밌는 말. 많아요~~~ 굿밤되세요
동남이쁜이
[겨울철 우리집 포차 개시] 캐시딜 제로딜로 구매한 "꼬치어묵"
캐시딜의 제로딜을 아시나요? 캐시딜>제로딜에 들어가면 낮 12시, 밤 9시 하루 2번 무료 배송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요. 2023.12.07(목) 밤 9시에 제로딜 판매가 10,500원 꼬치어묵 (30개입/단가 350원)은 캐시딜 현재가 15,900원입니다. (40개입/단가 397.5원) 당시 저는 크리스마스 선물 쿠폰으로 받은 캐시딜 상품권 3,000원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1,435원을 사용하여 6,065원 (30개입/단가 202원)에 구매했어요! 스티로폼 박스에 워터 아이스팩과 함께 10개입씩 3팩의 꼬치어묵이 깔끔하게 포장되어 왔어요. 한 팩에 어묵탕용 액상소스도 1개씩 포함되어 있고 (3팩, 소스 3개) 유통기한도 2024.12.03까지 넉넉하더라구요. 겨울철 가장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뜨끈한 국물의 꼬치어묵인데 마침 제로딜에서 판매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가격도 착하지만 긴 꼬치에 가지런히 꽂힌 어묵도 꼬들꼬들하고 국물은 가쓰오부시 맛이 났어요. 물 1L에 액상소스 1개가 기준이지만 넉넉하게 국물을 잡을 경우 간장, 액젓, 소금을 조금 더 추가하고 대파, 다진마늘, 청양고추까지 넣으면 국물이 진해져요! 팔팔 끓인 육수에 어묵 하나씩 투척합니다!^^ 우리집 포차를 개시했더니 가족들이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냉동 보관해 두었다가 꼬치 하나씩 국수나 우동에 넣어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캐시딜로 따듯한 겨울되세요^^
skyjhj0407
칼칼한 갈치조림
저녁메뉴로 칼칼한 갈치조림 조려요 즐거운 휴일 저녁 편안하게 보내시며 충전하세요
마음그릇
추운겨울 추어탕 한그릇 어떠신가요~
점심 추어탕 맛집찾아왔어요~ 맛좋고 건강에도 좋은 한상~차림 맛있게 먹고 소화도 시킬겸 만보걸으며 운동해야겠어요~ 추운데 추어탕 한그릇 권해봅니다~^^
운빨미빵스
시원칼칼한 덤벙김치~ 혹시 들어보셨나요?
김장 하다보면 절임배추나 양념속이 남을 때가 종종 있는데요~ 덤벙김치를 한번 만들어보세요~ 딱히 레시피랄것도 없는게 남은 양념속에 생수를 적당히 넣고 굵은소금으로 모자란 간을 맞춘 후 절임배추에 부어주기만 하면 끝이랍니다!! (저는 절임배추 4쪽에 물 3리터 소금 수북하게 1밥수저 뉴슈가 1/2티스푼 넣었습니다) 요즘같은 날씨에는 다용도실 베란다에서 5일정도 익힌 후 김치냉장고에 넣고 2~3일정도 더 익혀서 드시면 심심하면서도 시원칼칼한 맛을 보실수 있으실꺼에요~^^
ddujini
두부김치찌개
추운 날씨, 얼큰한 두부김치찌개면 밥한그릇 뚝딱 하는 것 같아요. 재료도 레시피도 너무 간편해서 퇴근하고 집에 오면 금방 만들어 먹어요ㅎㅎ 1. 참기름에 김치 볶기 2. 육수 넣기 (맹물에 코인육수도 괜찮아요), 참치액젓 추가하면 더 감칠맛 나요 3. 다진마늘, 두부, 양파, 고추 등 야채 넣기(고춧가루 넣으면 더 칼칼~) 4. 대파 넣고 마무으리 칼칼하고 얼얼한 김치맛아 나는게 밖에서 사먹는 것처럼 속이 다 시원해요ㅎㅎ
호리병유자
김치 레시피_김치찜
<김치찜 > 제가 소개할 김치 요리는 김치찜 입니다. 배추김치에 물을 넣고 졸인 찜 요리로, 다른 반찬 없이 이 요리만 있으면 밥한그릇 뚝 딱 할수 있는 밥도둑 입니다. 재료 :돼지고기 김치 양파 청양고추, 대파, 고춧가루, 다진마늘 , 생강가루, 후춧가루 된장, 국간장, 설탕 김치찜 맛집에서 먹는 맛을 내고 싶다면 식용유도 살짝 들어가면 더 맛있어요. 칼칼한 맛을 더하기 위해 청양고추도 썰어넣어주고, 색을 내기위해 고춧가루도 넣어주면 칼칼하고 맛좋은 김치찜이 된답니다.
주안맘0413
치팅데이~ 여수낭만포차 딱새우~
올 추석은 여행을 다녀왔어요~~ 예전엔 목포낭만포차 갔었는데 정말 너무 좋았던 기억에 이번엔 여수 낭만포차로 다녀왔는데 정말 사람이 많더라구요~ 딱새우와 하이볼인데 딱새우는 입에서 살살녹고 하이볼은 또 왜이렇게 달콤하던지.. 진짜 완벽한 치팅데이였어요~
할수있담
치팅데이♡잠시 쉬어가요♡ 청주 포차 무심
청주시 서원구 무심서로에 위치한 육거리 시장 맞은편에 위치한 포차무심~~~ 큰집이 청주라서 저녁 산책삼아 시장 주변 천변을 걷다가 우연히 들어가게 된 포차무심. 밖에서 보이는 조명에 끌려들어간 곳~~~ 실내는 깨끗하고 인테리어가 독특했던 곳. 사장님의 젊은 감성이 느껴지는 포차무심. 포차무심은 벚꽃이 피는 시기에 오면 너무 아름다울 것 같아요. 앞천변이 벚꽃길이더라구요. 치킨이 맛있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양배추 케첩마요네즈 샐러드가 나오는데 아들들 반응~~~치킨에 이런 샐러드 주는데 처음이라는데 아~~~세대차이 어쩜~~~오랜만에 치킨과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치킨양이 조금 적은듯 하지만 맛있으니 용서해 주는걸로~~~아들들이 순삭하는 바람에 한마리 더 주문한건 비밀 쉿~~~ 그리고 어묵탕~~~국물이 끝내주더라구요. 형형색색의 어묵들이 입맛을 더 자극시키는 비주얼. 여기에 라면까지~~~ 산책해서 태운 칼로리보다 더 많이 먹어버렸네 ㅠㅠ 빔을 이용한 대형 스크린. 노래도 부를 수 있다니 참고하시구요. 그리고 가게 안에 퍼지는 감성 돋는 음악 너무 좋아서 음악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곳이었던 포차무심. 포차무심에서 치팅데이 하고 천변길 산책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 큰 집 오면 또 가고 싶은 포차무심 대박나시길~~~
wrinkle
🌂비오는날 아침은 🍅닭가슴살두부미역국 한그릇 추가
🌂비오는날 아침은 🍅닭가슴살두부미역국 한그릇 추가 끓여 놓은 닭가슴살 두부 미역국을 든든히 먹고 계란 토마토 두부 양배추등 과일을 또 먹어요 달리기 하니까 많이 먹혀요 오리엔탈소스에 양배추 따끈한 두부 맛있어요 따끈한 아메리카노 까지 여유롭게 먹어요😊
레몬그린
[초간단점심] 한그릇 뚝딱 오이참치비빔밥🍲
날도 덥고 반찬도 없고 할 때 한끼 뚝딱 초초초간단 점심 메뉴로 딱인 오이 참치 비빔밥 소개해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1석 3조 한그릇 요리 재료 준비도 쉽고 간단한 레시피 공유합니다 Feat. 점심 준비 5분컷 실화입니다!! ⏰️ ✅️ 재료 잡곡밥 1공기, 오이 🥒1/2개, 양파 🧅1/2개, 오이고추 🌶1개, 파프리카🫑 1/2개, 참치 1/2 분량 양념장(간장 1스푼, 참기름 1스푼, 마요네즈 1스푼) 마지막으로 참깨 솔솔~ ⭕️ 모든 재료는 대충 깍뚝 썰어주면 됩니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아요 오이, 양파는 필수 재료고 기호에 따라 각종 야채 넣어주시면 좋아요~ ❗️기호에 따라 달걀 후라이, 김가루 솔솔 해주면 더 맛있어요(전 간편하게 먹으려고 생략했어요)
프린세스라브라바
여름엔 이열치열 순대국
더운 여름엔 이열치열이죠! 뜨끈한 순대국 한그릇 땀흘리면서 먹고나면 그렇게 든든할 수 가 없어요 요즘은 밀키트 제품도 많이나와서 배달이 아니더라도 순대국을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죠 부추와 생마늘 그리고 청량고추까지 넣어주면 칼칼하니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어요 여름 보양식으로 순대국 추천합니다
ssul0115
시원칼칼 냉라면
안녕하세요 최고의 몸보신 여름 레시피를 가지고왔습니당!! 솔직히 이 레시피는 제가 만든게 아닙니당,,저도 유튭보고 만들었어욤 근데 진짜진짜진짜 너무 맛있어요ㅜㅜ 메밀소바 뺨때리고 어퍼컷 날릴수준랄까..??ㅋㅋ 몸보신이면 다들 비싸고 좋은거 드실텐데 이 냉라면은 살도 덜 찌고 맛도 있고??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로 만들수 있어욤~~ 일단 가장 살이 찌지않는 신라면 건면으로 만드시는걸 추천추천합니당 레시피는 본인의 입맛에 조금씩 변형해도 좋아요👍🏻 1.원래대로 면을 삶는다 2.뜰채로 찬물에 헹군다 3.양념장을 만든다 (라면스프 0.5 설탕1 식초1.5 간장1 물 1컵) 4.면에 양념장과 얼음을 붓고 맛있게 먹는다(청양고추 넣으면 훨씬 맛잇어욤) 꼭 만들어보시는걸 추천할께여 저는 똥손이라서 다른분이 만드신 사진으로 대체합니다ㅠ 신라면건면으로 만들어서 입터질때 한그릇 하면 아주 최고입니당,,몸보신에 무슨라면??이라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걍 드세여..존맛탱탱탱⭐️ 그럼 혹시 만드신분 계시면 후기 남겨주세욤ㅁ❤️(사진은 백선생님이 만드신사진이에여)
반보현
맛있는한그릇뚝딱
너무좋아하는튀김 아래밥이랑같이먹으면 한그릇뚝딱 또먹고싶네요 음료도맛있어요느끼함잡아줘요
띵띵
초복이라 삼계탕 한그릇 했어요
사무실에서 단체로 삼계탕 한그릇 먹으러 갔어요 많이 붐빌지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았어요 한 그릇 양이 많아서 좀 남기고 왔어요 딱 반만 먹으면 되는데 반을 남기기에는 아까워서 좀 더 먹었지요 배추 생겉절이가 아주 맛있었어요
미블랙
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밥까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는 두부와 버섯, 달걀을 넉넉하게 넣은 얼큰한 국을 만들어보세요. 일반적인 국보다 건더기 비율을 높여서 국 한 그릇만으로도 제법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이지만 고추장이나 설탕은 사용하지 않아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을 내기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두부 180g, 표고버섯 80g, 애호박 60g, 양파 30g, 달걀 1개, 대파 15g,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300ml를 준비해요. 육수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표고버섯은 0.5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해요. 3. 냄비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고춧가루를 넣고 짧게 저어주세요. 4.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바로 육수를 부어요. 끓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5.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중불에서 조금 더 끓여요. 국물이 너무 짜지 않게 간장은 조금씩 넣는 편이 좋아요. 6. 달걀을 작은 그릇에 풀어 끓는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주세요. 바로 휘젓지 않고 잠시 두면 달걀이 부드럽게 익어요. 7.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이에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를 절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매운맛보다 재료 자체의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이 요리의 포인트예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국이라고 해서 모두 혈당 관리에 좋은 건 아니에요. 떡이나 당면, 감자 등이 많이 들어가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거든요.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 버섯을 주요 재료로 사용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중이 낮아요. 두부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버섯과 애호박은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특히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건더기를 함께 먹기 때문에 식사 속도를 조절하면서 천천히 먹기에도 좋아요. 물론 이 국을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식후 반응은 달라져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12~18g, 단백질 20~25g, 당류 3~6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 종류와 육수, 양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나트륨은 별도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떡이나 면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잡곡밥 70g 정도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이 경우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까지 합산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맛 평가 ★★★★★ (5/5)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에 두부의 부드러움,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국물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매우 약 추천 식사 : 아침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오이무침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일반적인 맑은국보다 든든한 편 조리 팁 : 국물보다 건더기를 넉넉하게 담고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 국물은 적당량 먹기 ✍️ 한줄 총평 두부와 버섯, 달걀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면서 얼큰한 국물까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한 끼예요.
고구마라떼
마약 계란
주재료: 달걀 10개 (기본) 삶기 재료: 식초 1큰술, 소금 1큰술 (달걀이 잘 까지도록 물에 넣는 용도) 양념장 재료: 간장 1컵 (종이컵 기준) 물 1컵 알룰로스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양파 반 개 대파 1대 (송송 썰기) 청양고추 2~3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통깨 넉넉하게 참기름 1큰술 (선택 사항) 👨🍳 만드는 순서 1.달걀 삶기 (반숙이 핵심) 냉장고에 있던 달걀은 찬기를 빼기 위해 요리하기 30분 전에 미리 꺼내두세요. 냄비에 달걀이 잠길 만큼 물을 붓고 식초 1큰술과 소금 1큰술을 넣어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달걀을 넣고 한 방향으로 살살 저어주세요 (노른자가 정중앙에 오도록). 끓기 시작한 시점부터 딱 6분 30초~7분 정도 삶아주면 부드러운 반숙이 됩니다. (완숙을 원하시면 10분 이상 삶아주세요.) 2.찬물 샤워 및 껍질 까기 다 삶아진 달걀은 즉시 찬물이나 얼음물에 담가 완전히 식혀줍니다. 달걀 껍질을 조심스럽게 까주세요. 3.양념장 만들기 볼이나 밀폐용기에 간장 1컵, 물 1컵, 설탕 반 컵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준비해 둔 다진 마늘, 다진 양파, 송송 썬 대파, 청양고추, 통깨, 참기름을 모두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4.숙성하기 밀폐용기에 껍질을깐 달걀을 넣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냉장 보관하여 반나절(약 6시간) 이상 숙성시킨 후 드시면 노른자까지 양념이 잘 배어들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두부 브로콜리 스크램블 만들기
준비 재료(2인분 기준): 유기농 두부 1모, 유기농 브로콜리 1송이, 유기농 표고버섯 2개, 유기농 울금(강황)가루 1/2작은술, 천일염 약간, 후추 약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1. 두부는 면포로 물기를 꼭 짜고 으깨어 준비합니다. 2.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살짝 데칩니다. 3. 표고버섯은 잘게 다집니다. 4. 팬을 중간불로 달군 후 올리브오일을 두릅니다. 5.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고, 으깬 두부를 넣어 볶습니다. 6. 두부가 노릇해지면 울금 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7. 표고버섯을 넣고 2~3분간 더 볶습니다. 8. 브로콜리를 넣고 살짝 볶습니다. 9. 천일염으로 간을 맞추고, 불을 끄고 후추를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10. 예쁘게 담아 한 끼로 드셔도 됩니다. 단백질 가득 섭취할수 있는 스크램블이지요 두부와 버섯이 들어가서 건강도 챙기고 포만갑도 챙겼어요 밥과 같이 한그릇 먹으면 간편하게 다이어트 할수있어요
메가망나뇽
냉이쑥들깨감자수프 만들기
재료(2인분 기준): 냉이 한 줌(50g), 쑥 한 줌(30g), 검은콩 1/2컵(불린 것), 감자 2개(중간 크기), 통들깨 3큰술, 물 3컵(600ml), 천일염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불린 검은콩, 감자 익히기 • 검은콩은 미리 8시간 이상 불려둡니다. • 감자는 깍뚝썰기로 잘 익을 수 있게 썰어줍니다. • 냄비에 물 3컵, 천일염 약간을 넣고 불린 검은콩과 감자를 함께 넣어 중불에서 15~20분 간 익힙니다. • 감자가 부드러워지고 검은콩이 충분히 익으면 불을 끕니다. 2. 냉이와 쑥 데치기 • 끓는 물(천일염 넣기)에 냉이와 쑥을 살짝 데칩니다. • 너무 오래 끓이면 영양소가 손실될 수 있으므로 짧게 데치고 빠르게 찬물에 씻어 적당히 물기를 짜고, 믹서에 잘 갈릴 수 있도록 썰어줍니다. 3. 믹서에 갈기 • 믹서에 익힌 검은콩, 감자, 냉이, 쑥, 통들깨를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4. 수프 완성하기 • 냄비에 갈아놓은 수프를 다시 붓고 약한 불에서 살짝 끓이며 천일염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 농도를 조절하고 싶다면 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5. 플레이팅 & 마무리 • 따뜻하게 그릇에 담고 적채 또는 당근을 곱게 채썰어 올려주면 색도 화려해 보기도 좋습니다. • 기호에 따라 통깨나 검은깨를 토핑하면 더욱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냉이와 쑥은 장내 유익균은 높이고 유해균과 염증은 억제해 줍니다 감자는 칼륨이 풍부하여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을 조절하고 심혈관 건강을 보호합니다. 한그릇 먹고나면 속도 든든히 하고 장건강도 챙기며 변비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메가망나뇽
고구마 버섯 현미 영양밥 만들기
1. 현미·찰현미·차조를 섞어 깨끗이 씻고 6시간 이상 불린다. 2. 불린 다시마를 믹서에 넣어 곱게 간다. 3. 고구마, 양송이, 당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표고버섯은 채를 친다. 대파는 송송 썰어준다. 4. 불린 잡곡에 고구마, 양송이, 표고버섯, 당근, 대파, 다시마 국물도 넣어 밥을 짓는다. 5. 완성된 밥 위에 채 썬 적양배추를 올리고, 통참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한다. 잡곡과 고구마는 혈당을 안정시키며 포만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버섯은 식물성 단백질을 충전할수 있게 합니다 혈당걱정 덜되고 식이섬유 풍부한 영양밥 한그릇 먹으면 딱일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가지 닭가슴살 볶음
재료 (1인분) 가지 1개 닭가슴살 100~150g 올리브유 1큰술 굴소스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가지와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살짝 볶아 향을 내주세요. 닭가슴살을 넣고 중불에서 속까지 익혀줍니다. 가지를 넣고 겉면이 노릇해지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함께 볶아주세요. 굴소스로 가볍게 간을 맞추고 후추와 통깨를 뿌리면 완성 맛있게 먹는 팁 청양고추를 조금 넣으면 칼칼한 맛을 더할 수 있어요. 양파나 파프리카를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굴소스는 나트륨 함량이 있으니 적당량만 사용해 주세요. 부드러운 가지와 담백한 닭가슴살을 함께 볶아 만드는 간단한 건강식이에요. 재료도 간단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아요. 따뜻한 밥과 곁들여도 좋고, 가볍게 한 끼로 즐겨도 좋답니다
워니s
한그릇 보약 배추탕 만들기
재료 : 알배기 배추(작은 것) 1통, 구기자·둥굴레·황기 각 50g씩, 다시마(10x5cm) 2장, 건표고 4장, 생강 1톨, 대추 10개, 밤 6개, 생수 10컵 정도, 간장 2큰술, 후춧가루·소금·쑥갓 조금씩. 1) 다시마는 생수에 넣어 1시간가량 불린다. 2) 생강은 편으로 썰고, 건표고, 구기자, 둥굴레, 황기는 깨끗하게 씻는다. 3) 다시마 우린 물에 손질한 재료를 넣고 중불에서 50분 정도 끓인 뒤 건더기를 건져내고 밤, 배추를 순서대로 넣어 한 번 더 끓인다. 4) 간장으로 색과 향을 내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후춧가루를 조금 넣고 마무리한다. 5) 뚝배기에 담은 뒤 구기자, 대추, 밤, 쑥갓 등을 보기 좋게 올린다 배추를 구기자와 끓이면 서로의 좋은 성질이 만나 음식 궁합을 이룬다고 해요. 구기자의 단맛과 배추의 단맛도 순하게 한 그릇 안에서 잘 어울릴꺼 같네요 뜨끈하게 먹고 기운차리면서 베추식이섬유도 가득채우면 좋지요.
메가망나뇽
속이 편안해지는 맑은 순두부 버섯 해장국
자극적인 양념 대신 멸치 육수 베이스에 순두부와 버섯, 청양고추를 넣어 끓인 맑은 국입니다. 요즘처럼 쌀쌀할때는 칼칼하게 끓여 따뜻하게 먹으면 좋습니다 [요리순서] 버섯은 가닥가닥 찢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냄비에 물, 멸치, 다시마를 넣고 10분간 육수를 우려 건져냅니다. 육수에 버섯과 다진 마늘을 넣고 2분간 끓입니다. 순두부, 팽이버섯, 청양고추, 대파를 넣습니다.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2~3분간 더 보글보글 끓여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콩나물해장국
콩나물 150g 계란 2개 연두부 또는 부드러운 두부 150g 대파 1/3대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5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양고추 1/2개 (선택) 첫 번째, 육수에 콩나물 넣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 550ml를 붓고 끓여주세요.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손질한 콩나물을 넣어줍니다. 이때부터는 뚜껑을 열어둔 상태로 끓이는 게 좋아요. 콩나물 특유의 비린 향이 걱정된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뚜껑을 열고 충분히 익히는 방법이 간단해요. 중불에서 5-6분 정도 끓이면 콩나물이 익으면서 시원한 향이 올라옵니다. 두 번째, 마늘과 간장으로 국물 맛내기 콩나물이 익으면 다진 마늘 1/2큰술과 국간장 1작은술을 넣어주세요. 국간장은 감칠맛을 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많이 넣을 필요는 없어요. 부족한 간은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금씩 맞추면 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국물을 지나치게 짜게 만들지 않는 것도 중요하겠죠? 세 번째, 두부와 계란 넣기 국물에 두부를 넣고 1-2분 정도 끓여주세요. 그다음 풀어놓은 계란을 냄비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둘러 넣어줍니다. 이때 바로 세게 젓지 않는 게 포인트예요. 계란이 살짝 익어 모양을 잡으면 한두 번 부드럽게 저어주세요. 계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부드러운 계란 국물이 완성돼요. 네 번째, 대파로 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와 후추를 넣어주세요. 칼칼한 국물이 좋다면 청양고추를 조금 추가해도 맛있어요. 대파 향이 올라오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주면 끝! 복잡한 양념 없이도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맛이 살아 있는 해장국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한 고단백 국물요리-스지탕
삶아둔 소고기 스지 250g 무 200g 대파 1/2대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900ml 국간장 1/2-1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선택 재료 : 청양고추 1/2개, 표고버섯 1개 첫 번째, 무부터 끓여주세요. 냄비에 물 900ml를 붓고 손질한 무와 양파를 넣어주세요. 중강불에서 끓이다가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약 10-12분 정도 끓여줍니다.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서 부드러워지기 시작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돼요. 이렇게 무를 먼저 끓여주면 국물에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져요. 두 번째, 삶은 스지를 넣어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었다면 준비한 스지와 다진 마늘을 넣어주세요. 이때 국간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1/2큰술 정도만 넣는 게 좋아요. 중불에서 7-10분 정도 더 끓이면서 스지와 무의 맛이 국물에 어우러지도록 해주세요. 이미 충분히 삶아둔 스지를 사용하는 만큼 오래 끓일 필요는 없어요. 세 번째, 마지막 간을 맞춰주세요. 국물 맛을 본 뒤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조금씩 조절해 주세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1-2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칼칼한 국물을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를 조금 추가해도 맛있답니다. *스지는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지만 콜라겐 비중이 높은 식재료예요. 따라서 운동 후 균형 잡힌 단백질 섭취까지 생각한다면 달걀이나 두부 같은 식품을 곁들여도 좋아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