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차 한그릇 칼칼 백우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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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 청절임
준비물 주재료: 콜라비 2개 (약 1kg ~ 1.2kg) 선택 채소: 청양고추 3~4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양파 1/2개 절임물 비율 (황금 비율): 간장 : 설탕 : 식초 : 물 = 1 : 1 : 1 : 2 예시 기준: 간장 1컵, 설탕 1컵, 식초 1컵, 물 2컵 (종이컵 기준) 소금: 0.5스푼 (간을 살짝 더할 때) 2. 만드는 순서 1.콜라비 세척 및 손질 콜라비의 껍질은 질기고 섬유질이 많으므로 감자칼이나 칼을 이용해 두껍게 깎아냅니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 (깍둑썰기 또는 도톰한 부채꼴 모양)로 썹니다. 너무 얇게 썰면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0.5cm 이상 두께로 썰어주세요. 2.병 소독하기 담아둘 밀폐용기(유리병 등)를 뜨거운 물에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손질한 콜라비와 고추, 양파를 용기에 차곡차곡 보기 좋게 담습니다. 3.절임물 끓이기 냄비에 간장 1컵, 설탕 1컵, 물 2컵을 넣고 팔팔 끓입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한소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식초 1컵을 부어줍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새콤한 향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4.절임물 붓기 뜨거운 상태의 절임물을 바로 콜라비가 담긴 용기에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콜라비가 더 아삭해집니다.) 5.숙성 및 보관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담근 지 하루 이틀 뒤부터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케일국
요리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케일 10~15장 (약 3~4줌), 양파 1/4개, 대파 약간 국물 재료: 멸치다시마 육수 4~5컵 (또는 쌀뜨물)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실장(0.5~1큰술), 국간장 반 큰술 (또는 액젓), 고춧가루 약간(선택) 🍳 만드는 순서 1.육수 준비하기 냄비에 물과 다시멸치, 멸치다시마팩(또는 다시마)을 넣고 10분 정도 끓여 진한 육수를 우려냅니다. (쌀뜨물을 사용하셔도 구수함이 살아납니다.) 2.케일 손질 및 데치기 케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줄기 쪽이 두껍고 질길 수 있으므로 억센 줄기는 살짝 정리해 주세요.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케일을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데친 케일은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힌 후,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길이)로 썰어줍니다. 3.밑간하기 (더 맛있어지는 팁) 썬 케일에 분량의 된장과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버무려 밑간을 해둡니다. 이렇게 하면 케일 속까지 간이 잘 배어 국물이 훨씬 진해집니다. 4.끓이기 준비된 육수(또는 쌀뜨물)에 밑간해 둔 케일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채 썬 양파와 어슷 썬 대파를 넣습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맞춘 후, 칼칼함을 원하시면 고춧가루를 반 스푼 정도 추가해 중불에서 5~10분간 더 푹 끓여줍니다. 5.완성하기 케일이 부드럽게 퍼지고 국물이 깊게 우러나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들기름 막국수 레시피
레시피 1. 메밀면 1인분(약100g) 4분 삶아서 찬물에 씻어주기 2. 소스만들어주기 들기름 4 간장 1.5 쯔유 1 알룰로스 1 3. 깻잎,김,양파 올려주고 들깨빻아서 넣고 소스붓고 닭가슴살 올리면 끝 메밀면으로 들기름 막국수 만들어 먹기 해보세요 소스만들어 야채올려 비벼 먹으면 후루룩 한그릇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닭가슴살이 들어가서 단백질도 잘 챙길수 있는 레시피예요
메가망나뇽
바람 부는 저녁에는 꽃게와 순무를 맑게 끓여 먹으면 국물은 시원하고 속은 한결 편하네요
하루 종일 바람이 불고 몸이 으슬으슬한 날에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지만, 된장이나 고추장을 진하게 푼 찌개는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꽃게와 순무를 넣고 맑게 끓이면 재료 자체에서 맛이 나와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이 꽤 시원합니다. 순무는 무보다 조금 부드럽고 은근한 단맛이 있어 꽃게와도 잘 어울려요. 재료 손질 꽃게 1마리 순무 18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2조각 물 7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꽃게는 솔로 껍데기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순무는 너무 얇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순무, 생강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 순무가 반쯤 익으면 손질한 꽃게와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위에 떠오르는 거품은 한두 번 걷어내면 국물이 더 깔끔해집니다. 꽃게가 익고 국물에 맛이 우러나면 국간장으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미나리를 넣어 잔열로 숨만 죽여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을 넣지 않고 꽃게와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한 맑은 국입니다. 설탕이나 물엿 같은 단맛 양념을 따로 사용하지 않아 식사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순무는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꽃게가 익을 때까지 형태가 남도록 두껍게 써는 게 좋아요. 미나리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살아 있습니다. 조리 팁 꽃게 특유의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생강을 1~2조각 같이 넣으면 훨씬 깔끔합니다. 청양고추는 칼칼한 맛이 필요할 때만 선택해서 넣어도 충분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데친 채소 재조리 의향 Y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자극적인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꽃게와 순무만으로도 국물 맛이 충분히 나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레시피
레시피 - 샐러드 야채, 오이, 양파, 캔옥수수 등 준비 - 우삽겹(100g)에 소금, 후추 간하여 구워내고 - 메밀면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뺀 다음 - 야채와 면 올리고 준비한 재료 올리면 완성 - 드레싱: 진간장1, 올리브오일3, 발사믹1, 알룰로스1, 다진마늘, 통깨 약간 메밀면이라 혈당걱정도 덜되는 레시피 같아요 우삼겹까지 있으니 단백질과 지방충전도 조금은 되고요 후루룩 한그릇 먹기 좋은 한그릇 레시피네요. 글쓰면서 침고이네요
메가망나뇽
두부 버섯 계란밥 레시피
재료 현미밥 100g 두부 150g 팽이버섯 한 줌 계란 1개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준 뒤 양념장 간장 2T 알룰로스 1T 고춧가루 1T 다진마늘 0.5T 참기름 1T 깨소금 톡톡 양념장 만들어 부어주고 쓱 비벼주면 끝입니다 잡곡이나 현미밥에 두부와 팽이버섯, 계란이 들어가서 단백질 가득 충전할수 있어요 한그릇 든든하게 먹으면 포만감도 생기고 좋을꺼 같네요 양념장도 양 조절해서 먹으면 더 괜찮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두부참치 한그릇
두부는 야채짤순이에 넣어 물기를 최대한 주세요 오이는 먹기 좋게 썰고 묵은지는 총총 썰어주세요. 접시에 두부를 깔고 오이, 부추, 묵은지를 올려주세요. 올리브유 참치 90g은 오일까지 함께 넣어주세요. 헤라스 조미김 한 봉지 잘라 넣고 계란후라이 하나 올려주세요. 양조간장 2+ 레몬즙 1로 만든 양념장을 뿌리면 완성!
로블ㅎ
든든한 연어포케 샐러드
생연어와 아보카도, 신선한 채소 가득이며 한그릇 든든하게 먹곘어요 저는 연어를 좀 덜먹긴 하는데 신선한 연어 사다가 슥슥 비벼먹고 싶네요 밥은 현미밥이나 잡곡밥 소량만 넣어도 되곘어요
메가망나뇽
비 오는 날에는 새조개에 무와 미나리를 넣은 맑은탕이 자극적이지 않아 좋네요
비가 오거나 하루 종일 바람이 차게 불었던 날에는 얼큰한 찌개보다 오히려 맑고 뜨거운 국물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조개처럼 감칠맛이 좋은 조개류에 무와 미나리를 더하면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 맛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특히 속이 더부룩해서 진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재료 맛이 바로 느껴지는 맑은탕이 한결 편하게 들어가요. 재료 손질 새조개 180g 무 15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다시마 1장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새조개는 손질된 것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한 뒤 5분 정도 지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반쯤 투명해질 때까지 더 익혀주세요. 마늘과 대파를 넣은 뒤 새조개를 넣습니다. 새조개는 오래 끓이지 않고 살이 오므라들면서 익을 정도로만 짧게 끓이는 게 좋아요. 불을 끄기 직전에 국간장과 후추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미나리를 듬뿍 넣습니다. 칼칼한 맛이 필요하면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전분을 넣지 않고 조개와 무, 미나리를 중심으로 구성한 국물요리입니다. 별도의 설탕이나 단맛 양념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에도 탄수화물이 있고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미나리는 오래 끓이지 말고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숨을 죽이는 정도가 향이 가장 좋습니다. 새조개와 같이 떠먹으면 향이 훨씬 산뜻해져요. 조리 팁 새조개는 오래 익힐수록 질겨질 수 있어 국물을 먼저 완성한 뒤 가장 마지막에 넣는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국물은 뜨겁게 먹고 싶지만 양념이 센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무의 시원함과 조개의 감칠맛으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새우 양배추 덮밥 레시피
재료 새우, 양배추, 대파, 다진마늘, 올리브오일, 고춧가루 2T, 굴소스 0.5T, 간장 1T, 치즈 1장, 참기름, 통깨 레시피 1.양배추는 먹기 좋게 채 썰고, 새우는 물에 해동해 둡니다. 2.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대파와 다진마늘을 달달 볶고 3.고춧가루 2스푼을 넣고 살짝 볶다가 오일을 살짝 넣고 손질한 양배추를 넣어줍니다. 4.해동한 새우를 넣고 볶다가 굴소스 0.5스푼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5.간장 1스푼을 팬 빈 곳에 넣어 살짝 태우듯이 한 뒤 전체적으로 볶아 불향을 입혀줍니다. 6.그릇에 담아 치즈 한 장 올리고, 참기름과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 간장을 가장자리에 넣고 태우듯이 빙빙 둘러주면 불향이 들어가서 참 맛있어요 볶음밥할때 주로 쓰는데 눌러붙은 간장향이 참으로 맛있더라구요 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한그릇음식 완성이네요
메가망나뇽
청국장에 무와 느타리버섯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니 두부 없이도 제법 든든하네요
청국장은 보통 두부와 애호박을 넣어 끓이는데 이번에는 무와 느타리버섯을 넉넉히 넣어 조금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봤어요. 무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고 느타리버섯이 국물을 머금어서 두부가 없어도 씹는 맛이 충분합니다. 재료 청국장 50g 무 120g 느타리버섯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350ml 만드는 법 무는 얇게 나박 썰고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둡니다.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무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느타리버섯을 넣어주세요. 채소가 어느 정도 부드러워지면 청국장을 풀고 약불에서 조금 더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 마늘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별도의 설탕이나 전분 없이 발효콩과 채소,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제품마다 염분 차이가 있으므로 추가 간은 맛을 본 뒤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청양고추를 마지막에 넣으면 칼칼한 향이 살아서 청국장 특유의 무거운 맛을 조금 줄여줍니다. 조리 팁 청국장은 처음부터 오래 끓이기보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은 뒤 넣는 게 향이 지나치게 강해지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두부 없는 청국장도 무와 버섯을 넉넉히 넣으니 국물 맛과 씹는 맛이 살아 있어 든든합니다.
지니5632044
두부김치볶음밥
두부 김치볶음밥 칼칼 든든한 한식 생각날 때 딱 ! 밥보다는 두부 양이 더 많아 탄수는 줄이고 배는 채우는 메뉴 1 재료 두부, 김치, 밥, 계란, 간장
로블ㅎ
아보카도 계란장
아보카도 계란장 한그릇 뚝딱이고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까지 초간단 보충 가능해요 맛간장 50ml+진간장 50ml+물 200ml 다진양파+다진쪽파+알룰로스 반스푼+참기름 한스푼 하루 숙성시켜 다음날 먹으면 더 맛있어요
로블ㅎ
오두오 비빔밥 레시피
레시피 1) 오이, 두부 작게 썰어 준비하세요 2) 소스만들기 : 간장1, 알룰로스0.5, 식초0.5, 참치액1, 들기름1, 연겨자 조금 3) 팬에 훈제오리 작게잘라 구워주고 오리기름에 그대로 두부 노릇노릇 구워주세요. 4) 저당밥(미지근한 밥) 위에 오이, 구운두부, 구운오리 올리고 김도 듬뿍 뿌려주세요. 5) 준비해둔 소스 적당량 뿌려주고(먹어보면서 추가) 깨 듬뿍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오두비 비빔밥에 이어 응용가능한 오두오 비빔밥입니다 오이, 두부, 오리고기 이용한 맛좋은 비빔밥입니다 맛있는것들 다모여있네요 한그릇에 넣고 비벼먹으면 맛도좋고 배도 든든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5분 얼큰 샤브샤브 레시피
얼큰 다이어트 샤브샤브 물 500ml 고춧가루 1T 코인육수 1개 참치액 1T 다진 마늘 0.5T 맛술 1T 후추 듬뿍 ① 냄비에 육수 재료를 넣고 끓여주세요. ② 육수가 끓으면 알배추, 청경채, 숙주를 넣어주세요. ③ 채소가 살짝 익으면 고기를 넣고 익혀주면 완성입니다! 얼큰한 국물에 채소랑 고기 듬뿍 넣어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야채듬뿍 넣으면 간단하고 든든하게 먹을꺼 같아요. 명철 지나 칼칼하게 먹으며 관리하려고 저장해봅니다
메가망나뇽
양배추 계란 덮밥레시피
레시피 1. 양파에 다진마늘 0.5스푼을 넣고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2. 채 썬 양배추도 크게 한 줌 넣고, 간장 1스푼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3. 물 150~200ml, 참치액 1스푼, 고춧가루 1스푼을 넣고 중불에서 졸여줍니다. 4. 졸여지는 동안 계란 3개를 살짝만 풀어줍니다. 5. 국물이 원하는 만큼 졸여지면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6. 뚜껑을 닫고 계란이 익을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7. 마지막으로 청양고추와 김가루를 취향껏 뿌려 마무리합니다. 촉촉하고 폭신한 계란으로 덮밥 만들어 보셔요 청량고추넣어서 매콤하게 먹으면 한그릇은 뚝딱할꺼 같아요. 든든하게 현미밥이나 곤약밥으로 해서 먹어도 맛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우삼겹 생양배추 무침
[재료] 양배추 (많을수록 좋고 얇을수록 맛있움) 우삼겹 150g , 귀리밥 100g 저당 고추장 1-2 김 , 깨 [소스] 고춧가루 1 , 간장 1 , 식초 1 , 스테비아 0.5 1) 양배추는 소스에다 무쳐서 준비합니다 2) 그릇에 밥 적당량 담고 구운 우삼겹과 양배추 무침 올려줍니다 3) 김과 깨로 마무리해요 간단히 무쳐서 먹으면 겉절이 같은 느낌도 나구요 귀리밥이랑 고기, 무침까지 곁들이면 든든하고 좋겠어요 한그릇음식이라 더 맘에 듭니다. 저는 양배추 무침 김밥에도 넣어먹고프네요
메가망나뇽
폭식한 다음날은 두부비빔밥
재료 : 콩나물, 두부 반모, 달걀1개, 애호박1/3개, 당근 1/4개 양념장 : 대파조금, 청양고추 반개, 간장 2T, 알룰로스 1T, 고춧가루 1T 후추약간, 통깨(영상에는 없는데 추가가능해요) 레시피 1. 애호박, 당근은 채썬다. 2. 전자렌지 용기에 콩나물, 애호박, 당근, 두부 넣어 물 반컵 부어 전자렌지에 4분찐다. 3. 바닥에 나온 물기는 버려주고 그대로 그릇에 넣는다. 4. 대파, 청양고추 채썰어서 양념장과 함께 섞는다. 5. 달걀 후라이 1개 재료 위에 올린다.(달걀 후라이 안넣어도 배불러요) 나물을 볶은것이 아니라 전자레인지에 쪄내서 더 담백하겠어요 밥없이 먹을수 있는데 두부라 포만감도 좋고 고소하지요 한그릇 먹고 나면 배가 든든하겠네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콩나물 비빔밥
닭가슴살 식품들 요즘 잘나오는거 같아요. 간단하게 큐브로 된거로 쓰셔도 좋고 닭정육 넣어도 좋을꺼 같습니다. 야채 가득 맛있게 한그릇 먹을수 있겠어요. 현미밥으로 더 건강해게 먹어보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5분컷 버섯 크림 오트 리조또
[ 재료 ] -오트밀 4T (40~50g) -무가당 두유 100ml (우유 가능) -양송이 버섯 3개 -계란 1개 -소금, 후추 -치즈 [ 레시피 ] ❶ 그릇에 오트밀 4큰술, 무가당 두유 100ml 붓고 대충 섞기 ❷ 잘게 자른 양송이 버섯, 계란 1개, 소금 넣고 전자레인지 4분 ❸ 꺼내서 살짝 섞고 위에 치즈 1장, 후추 뿌려 전자레인지 1분 더 돌리기 꾸덕하고 부드럽고 크리미한걸 좋아해서 찾아본 레시피입니다 오트밀이 들어가서 부담없이 한그릇 즐길꺼 같아요. 다이어트 할때 이런맛 느끼기 힘든데요 요레시피로 조금은 칼로리 안심하고 5분컷으로 만들어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오징어무침&국수
오징어 볶음 엄청 자주 해먹는데요, 요걸 무침으로 해먹음 기름도 덜들고 괜찮곘어요 소면처럼 프로면으로 같이 한그릇 내면 맛있고 든든하게 한끼 챙길꺼 같아요 소스도 저당으로 쓰는것이 역시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열량과 혈당을 꽉 잡아 현미 불고기 김밥
재료&레시피(1인분) 현미밥 100g, 쇠고기 100g, 김 1장, 깻잎 2장, 당근 1/4개, 오이 1/3g, 적채 30g,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참깨 약간, 참기름 1/2 작은 술 ※불고기 양념: 진간장 1큰 술, 청주 1작은 술, 다진 마늘 1/3작은 술, 참기름 1/2작은 술, 후추 약간, 스테비아 약간 ※식초 물: 물 50mL, 식초 1큰 술,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 1. 오이과 적채는 곱게 채 썰어 식초 물에 20분 정도 절인 후 물기를 꼭 짜낸다. 2. 당근은 채 썬 후 프라이팬에 볶는다. 3.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불고기 양념에 20분 재운 후 팬에 볶는다. 4. 현미밥에 참기름, 소금, 참깨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김에 현미밥을 얇게 깔고 깻잎을 펼친 후 위에 적채, 오이, 당근, 불고기를 얹어 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아낸다. 뭐가 달라요? # 혈당 천천히 올리는 현미 흰쌀밥 대신 현미밥 넣어 김밥 말아봅니다. 현미는 백미보다 당질 함량이 낮아 당뇨병 환자가 먹기 좋습니다. 벼의 도정 과정을 줄여 껍질에 풍부한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분이 풍부합니다. 섬유질 함량이 높고 비교적 오래 씹어 먹어야 해 소화과정이 길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 고기와 찰떡궁합 깻잎 깻잎은 뼈 건강을 돕는 칼슘, 비타민K가 풍부해 골밀도를 높이고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깻잎 속 엽록소는 높은 혈당으로 끈적끈적해진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더욱 깻잎을 먹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깻잎은 육류에 부족한 칼슘, 엽산,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고, 특유의 향을 내는 성분인 페릴라케톤이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혈당과 다이어트까지 잡을수 있는 레시피네요. 건강염려되지만 여러가지 갖추어 먹긴 힘들잖아요. 이때 김밥은 좋은 대안이 되더라구요. 채소와 불고기, 현미밥까지 하면 한그릇 건강식과 같아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챙기기엔 딱인거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죄책감 없는 짜장면, 닭가슴살 짜장밥으로 완전정복
다이어트나 바디프로필을 준비 중인 2030 자취러들 사이에서, 짜장면을 향한 참을 수 없는 욕구를 해결해 줄 저당·고단백 레시피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닭가슴살 100g과 시판 볶음춘장을 활용한 ’닭가슴살 짜장밥‘이 그 주인공입니다. 핵심은 춘장을 볶을 때 흔히 추가되는 설탕을 완전히 빼고, 알룰로스 0.5큰술(약 5g)로만 단맛을 낸다는 점입니다. 수치로 확인하면 차이는 더 명확합니다. 이 레시피는 밥을 제외한 소스와 고기 기준 1인분 293kcal, 탄수화물 33.3g, 단백질 24.7g, 지방 10.5g으로 구성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짜장면 한 그릇(보통 밥 포함 500~900kcal대)과 비교하면 열량 부담이 크게 낮아지는 구성입니다. 재료는 닭가슴살, 춘장, 간장, 굴소스, 알룰로스, 고춧가루 6가지로 단순하며, 춘장을 약불에 1~2분 볶아 쓴맛을 날린 뒤 닭가슴살·채소를 익히고 물을 부어 5분 정도 졸이면 15분 안에 완성됩니다. 다만 열량과 영양성분 수치는 사용하는 춘장 브랜드나 재료 양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값은 실제 계량과 제품 라벨로 재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은 확인되지 않은 부분으로 남아있습니다. 밥은 흰쌀밥보다 현미밥이나 곤약밥·귀리밥을 매칭하면 전체 탄수화물 부담을 한 번 더 낮출 수 있고, 볶음밥보다는 소스를 부어 비벼 먹는 방식이 기름 사용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유리하다는 점도 함께 알려졌습니다. 춘장에 볶아먹으면 한껏 더 풍미가 있는 짜장이 완성되더라구요. 여기에 설탕빼고 알룰로스와 닭고기 넣고, 야채들 양껏넣고 만들면 너무 맛있을꺼 같아요. 짜장밥 한그릇 맛있게 든든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저당 고단백의 한그릇 식사가 기대되네요.
메가망나뇽
참치 오이 두부비빔밥
냉장고에 늘 구비된게 두부고요, 참치캔도 늘 있거든요 비벼먹기 딱인 한그릇음식입니다. 집에 있는것들 넣고 먹음 좋겠더라구요. 고추장 대신 요런 소스로 비벼먹는것도 별미같네요
메가망나뇽
포만감도 좋고 속도 편한 맛있는 양배추 알리오올리오
양배추 알리오올리오 재료 (밥숟가락 계량) 재료 : 양배추, 팽이버섯, 새우, 편마늘,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소스 : 올리브오일, 참치액 or 치킨스톡 0.5T, 굴소스 0.5T 소금, 후추 만드는 법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편마늘이랑 페퍼론치노 볶아서 향 살려주기 해동한 새우 넣고 후추 뿌려서 볶기 새우가 붉게 익으면 채 썬 양배추, 팽이버섯 넣고 볶기 참치액 or 치킨스톡 0.5T, 굴소스 0.5T 넣고 볶으면 완성 파스타는 면이 있어야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겠어요 양배추 넣고 새우랑 식감좋은 팽이버섯이 있다면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한그릇 근사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생각만해도 군침이네요
메가망나뇽
샐러드만 먹기 지쳤다면 한그릇밥 어떠세요?
샐러드만 먹기 지쳤다면? 한 그릇 밥 5가지 추천 해드릴께요 최근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사람들 사이에서 매일 먹는 샐러드를 대체할 수 있는'한 그릇 밥 5가지' 레시피가 화재래요 이번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과 밥 100g을 활용한 '닭가슴 살볶음밥; 은깬 두부 150g이 들어간 두부볶음밥,콜리플라워 라이스 150g과 밥 70g을 섞어 탄수화물을 대폭 줄인 '콜리플라워볶음밥' 등이 인기라고 하는데 저도 해봐야 겠네요
로블ㅎ
두부참치 한그릇
만드느는법 1 두부300g 물기를 최대한 빼주세요 2 오이도 먹기좋게 썰고 묵은김치는 양념을 씻고 물기짜서 총총 썰어주세요 3 그릇에 두부깔고 오이, 묵은지를 올려주시고 4 올리브유 참치90g도 올려주세요 5 계란후라이도 하나 만들어 그릇에 올려주세요 6 김가루있음 올려주시고 7 양념장은 간장2큰술 ,레몬즙1큰술 섞어주세요 8 그릇에 양념장 넣어 드시면되요
송쩡
혈당관리식사
혈당관리식사는 탄수화물을 줄이는게 아니라 단백질,식이섬유, 건강한 탄수화물을 먹는게 핵심입니다 혈당관리 한그릇 1삶은 계란 2 병아리콩 3찐고구마 4오이 5 양상추 6 루꼴라 7블루베리 한그릇에 좋은 재료 가득 넣어 드세요
송쩡
📝👩🍳마요네즈 대신에 활용 할수 있는 두부그릭 샐러드🥗 소스 레시피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마요네즈 대신에 직접 만들어 먹은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 소개 해드릴께요~ 샐러드 먹을때 드레싱 소스도 중요 하지요~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 하면서 소스 선택이 힘들었어요 실제로 먹어보면 마요네즈 맛도 나면서 더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만들기도 쉬우니 도전 해보세요! 레시피: 두부 150g, 그릭요거트 3스푼, 통깨 1T, 알룰로스 1T,식초 IT, 올리브유 IT. 소금 1/2t, 마늘 2알, 후추 양배추샐러드 또는 오이에 찍어서 먹으면 한그릇 순삭 이예요
로블ㅎ
다이어트중이세요? 두부스크램블에그로 한끼뚝딱💛
다이어트 중 일때는 먹는양을 줄이게되니 배도 금방고프고 화장실도 힘들어지잖아요~ 전 다이어트할때 포만감 좋은 메뉴를 많이 찾고 해먹게되는데 그 중 자주해먹는 메뉴가 바로 두부스크램블에그랍니다~ 주재료인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도 채우고 든든하게 한그릇 할 수있어서 포만감도 오래가더라구요 다 만든후, 치즈한장 올리면 맛도 영양도 UP💛 간단한 다이어트 한끼로 추천합니다☺️ ✔️ 재료 : 두부. 계란. 슬라이스치즈. 소금. 후추 ✔️ 간단한 레시피 두부는 으깨고 계란을 풀어서 두부와 합쳐준다 소금.후추로 간하고 후라이팬에 수분이 없어질때까지 볶아준다. 그릇에 담고 슬라이스치즈 올려서 마무리한다 ✔️ 나만의 팁 옥수수콘을 추가하면 씹는 맛이 더 좋아서 포만감이 올라가요
트레비라임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요즘 그릭요거트 많이들 드시죠? 저도 요즘 빠져있는데 여기저기 활용도가 참 좋더라구요. 마요네즈 들어가는 레시피에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보고있는데 은근 다 잘 어울리고 칼로리걱정없이 먹을 수있어서 더 음식을 즐겁게 행복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제철오이에 삶은달걀. 보통 마요네즈에 버무려먹는 에그샐러드죠? 전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만들어봤는데 👍👍 설탕 대신 알롤로스도 추천~ 레몬즙. 홀그레인이 있다면 추가하면 더 상큼하게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한그릇인데 아주 포만감이 좋았아요 안에 재료는 집에있는 재료로 (파프리카. 당근. 고추) 활용해도 다 잘 어울린답니다. 전 오늘 아삭고추. 크래미가 있어서 넣어봤는데 요고도 별미예요 크래미덕분에 감칠맛이 나고 고추 씹히는 맛이 너무 좋더라구요
트레비라임
전 다이어트 할 때 양배추참치덮밥을 먹어요.
양배추참치덮밥은 만들기 간단한데 엄청 맛있고 또 칼로리도 낮으면서 든든해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해먹고 있어요. 몇년째 계속 만들어 먹는데도 질리지가 않더라구요. 양배추는 아삭아삭하면서 달달하고 참치는 감칠맛 가득인데 이 둘의 조합이 정말 어울려서 다이어트 요리가 아니라 일반식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맛있어요. 간단한 한그릇 음식이 드시고 싶으실 땐 해드셔 보세요.
털보꾸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