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마늘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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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 간단하게 즐기는 건강한 한끼
오늘은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재료와 조리법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어묵 200g, 양파 1/2개, 당근 1/3개, 파프리카 1/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작은술입니다. 먼저 어묵은 한 입 크기로 잘라주시고, 양파와 당근, 파프리카는 채 썰어 주세요. 중불로 달군 팬에 참기름을 살짝 두른 후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이 날 때까지 볶아줍니다. 그다음 준비한 야채를 넣고 2~3분간 볶아 주시고, 이어서 어묵을 넣어 함께 볶아 주세요. 야채와 어묵이 적당히 익으면 간장과 올리고당을 넣고 전체적으로 골고루 섞어 볶아 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맛을 조절하면 완성입니다. 이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는 저칼로리이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합니다. 밥과 함께 곁들이거나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또한, 야채의 종류를 바꿔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나만의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실용적인 메뉴입니다.
이야기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주스와 당근 채소면 파스타
건강에 좋은 당근🥕 당근은 식감과 맛이 좋지 않아 어릴적부터 싫어하는 음식으로 꼽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당근에는 여러 비타민과 함께 철분 미네랄 등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과 지아잔틴 성분까지 들어있어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하면 좋습니다. 맛있는 당근 요리법!🥕 오늘은 빼놓을 수 없는 수퍼푸드 당근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요리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당근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영양소를 가득 품고 있지만 당근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섭취해보아요.^^ 🌿당근 주스 당근 주스는 당근의 영양분을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 방법입니다. 1.당근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서 모양 그대로 썰어요. 2.물 솥에 물이 끓으면 찜기를 올리고 3~4분간 쪄줍니다. 3.식힌 후 믹서기에 넣고 올리브유 오일 조금 넣어 곱게 갈아줍니다. 🌱당근 주스 먹는게 힘들 땐 사과를 당근 보다 조금 더 많이 넣어 단맛을 조금 높이면 목넘김이 확실히 부드럽고 맛이 좋아요. 🌿채소면 당근 파스타 채소면 파스타로 건강식으로 먹기 좋은 요리예요. 재료▶️ 당근 애호박 올리브오일 페퍼론치노 통마늘 소금 새우 스파게티면 조금 1.당근은 회전 채칼을 이용해 채소면을 만들어 줍니다. 2.파스타면을 조금 삶아줍니다 3.달구어진 팬에 통마늘 새우를 넣고 볶아 주세요. 4.올리브오일 페퍼론치노를 넣어 매콤한 맛을 내줘요. 5.파스타 채소면을 넣고 살짝 볶아 주고 올리브유 소금 조금 넣고 볶아주세요. 6.완성된 파스타 위에 치즈를 뿌려주면 더 맛있답니다.
쩡♡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비건 떡갈비
다이어트를 위해 콩과 버섯으로 만든 비건 떡갈비를 먹었습니다. 여기에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당근을 듬뿍 넣어 같이 먹으면 맛도 좋고 체중 조절에도 좋습니다. 비건 고기는 보통 콩으로 만들어 낮은 칼로리에 높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포만감을 주고 동물성 고기와 달리 콜레스테롤이 없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제가 선택한 비건 떡갈비는특히 콩과 버섯으로 만들어져 잡내가 없고 좋은 성분과 맛도 있어서 자주 먹습니다. 여기에 당근을 곁들이면 영양가가 높아지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프라이팬에 칼로리가 낮은 올리브유를 넣고 콩으로 만든 비건 떡갈비를 굽습니다. 이때 소금간보다는 약간의 후추와 다진 마늘로 짜지 않게 만들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게 합니다. 어느 정도 구우면 당근을 넣어 주는데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게 얇게 썬 당근으로 살짝만 볶아 줍니다. 당근은 단맛이 있기 때문에 간을 따로 안해도 맛있습니다.
임삼미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콩팥 건강 챙기는 실천 팁까지 정리 🥦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신장 수치가 살~짝 높다"고 하더라고요. 별거 아니겠지 했는데, 신장은 한 번 기능 떨어지면 회복이 어렵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요즘은 진짜 신장에 좋은 음식 챙겨 먹으면서 생활습관도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 신장에 좋은 음식이 왜 필요할까? 신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과 수분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해요. 그래서 평소에 염분 많은 음식, 단백질 과다 섭취가 반복되면 콩팥 기능이 서서히 나빠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평소 콩팥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챙기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추천 리스트 양배추 – 칼륨 적고 해독 작용 뛰어남 고구마 – 섬유질 풍부하고 포만감도 굿 마늘 – 항염 효과로 신장 부담 줄여줌 양파 – 혈압 안정 + 신장 보호 효과 사과 – 수용성 섬유질로 노폐물 배출에 도움 🍎 콜리플라워 – 저탄수+고섬유, 신장 식단에 자주 등장 블루베리 – 항산화 최고! 콩팥 보호에 탁월 달걀 흰자 – 고단백이지만 부담 적은 식재료 올리브오일 – 건강한 지방, 항염 효과까지 파프리카 – 칼륨 적고 비타민C 풍부 📝 실천 팁: 식습관 이렇게 바꿔봤어요 하루 수분 1.5~2L 이상 꾸준히 마시기 짜게 먹지 않기! 가공식품 줄이기 식물성 단백질 비중 조금씩 늘리기 정기 건강검진으로 수치 체크하기 예전엔 "그냥 덜 짜게 먹으면 되는 거 아냐?" 싶었는데 막상 내 수치 보니까 지금부터 제대로 챙겨야겠다 싶더라고요. 신장 건강은 한번 나빠지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예방'이 최선! 오늘부터 식단에 하나씩 추가해보는 거 어때요? 😊 혹시 여러분은 '신장에 좋은 음식' 중에 자주 먹는 거 있으세요? 또는 도움이 되었던 식습관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깁미더머니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은 당근 라페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은 당근 라페가 한창 유행이었는데요. 오늘은 양배추와 당근을 이용해서 한국식 라페인 양배추 당근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서 고소하고 단짠단짠하게 무치면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와 당근을 고소한 참기름, 깨소금과 간장에 무치면 그냥 이것만 먹어도 맛있고 또띠아나 김밥에 넣어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양배추와 당근만 있으면 집에 있는 재료들로 뚝딱 만들 수 있어서 만들어 두고 여기저기 곁들여 먹기 좋더라고요. 다이어트 할 때 뿐만 아니라 건강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빵에 넣어 먹어도 좋아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은 채썬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 물기를 꾹 짠 뒤 간장, 멸치액젓. 스테비아, 참기름, 깨소금,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기만 하면 되는데요.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서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이랍니다. 그릇에 물기 짠 양배추와 당근을 담고 스테비아 0.5큰술, 깨소금 0.5큰술, 멸치액젓 0.5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을 넣어 주세요. 스테비아는 설탕과 같은 당도의 제품을 사용하였어요. (스테비아 1큰술 = 설탕 1큰술) 소금에 절여 아삭아삭하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무쳐서 정말 맛있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이에요. 만들어 두면 그냥도 먹고 김밥이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좋은 양배추 당근 무침이랍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다이어트 요리 할 때 사용해도 너무 좋더라고요.
GUNDDAM
LA갈비
이거저거 감자 양파 당근 마늘 오븐에돌려 기가막히는 식사
코로세움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대패삼겹살철판볶음 영양만점
철판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대패삼겹살은 얇게 썰려 있어 빠르게 익고,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습니다. 얇지만 바삭하게 구워진 겉면과 속의 촉촉한 육즙이 어우러져 씹을수록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무엇보다 철판 특유의 불맛이 더해져 삼겹살의 풍미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함께 곁들여진 당근구이는 은은한 단맛과 구운 향이 조화를 이루며 삼겹살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당근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고기와 함께 먹을 때 입안이 정리되는 듯한 상쾌함을 줍니다. 단순한 곁들임이 아니라, 삼겹살과 당근이 서로의 맛을 보완해주는 훌륭한 조합이었습니다. 여기에 버섯, 양파를 같이 넣고 철판에 삼겹살기름으로 구우니 더욱 좋아요. 만드는 방법은 특별할 게 없이 재료 자체의 맛으로 소금만 살짝 가미하면 되기에 저녁식사를 빠르게 준비해서 먹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또한 상추, 깻잎, 파채, 마늘, 고추 등 신선한 야채들이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그닥 밥이 없어도 너무나 풍만한 저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상추 쌈을 싸 먹으면 고소함, 달콤함, 신선함이 한 입에 터져 나와 만족스러운 풍미를 선사합니다. 특히 파채와 함께 곁들이면 삼겹살의 기름진 맛이 중화되어 더욱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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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초무침 밥 반찬으로도 맛있고 수육이랑 먹으면 더 맛있어요, 별미에요
몸에 좋은 당근으로 당근초무침 만들었는데요 칼로리도 낮고 맛있는 당근초무침이에요 당근라페는 샌드위치 등 빵이랑 어울리면요 당근초무침은 밥 반찬으로도 좋고 수육이랑 먹으면 더 맛있어요, 별미에요 별미 당근을 채 썰어 소금 넣어 버무려요 40분동안 놔두면 절여져 물이 나오는데 꾹 짜요 꼭 짠 당근에 스테비아, 식초 한숟가락 반, 고추가루 한숟가락 넣고 버무려요 들기름(들기름)을 살짝 끓이다가 다진마늘 넣어 살짝 끓여요 다 끓여진 들기름과 마늘을 버무린 당근에 붓고 깨 넣어 같이 버무리면 끝이에요 건강에 좋은 당근으로 아삭아삭한 당근초무침 만들어서 밥 반찬으로도 먹구요 수육 삶아서 수육이랑 같이 먹으면 별미에요 만들기도 쉽고 건강에도 좋은 당근초무침 만들어서 밥 반찬으로도 먹고 수육 삶아서 맛있게 드셔 보세요~
꽃이뻐
월요일 시작
월요일에는 일찍 꽃배달이 있답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400g이 늘었네요😅 어제 바게트도 좀 그렇지만 밤에 못 참고 간식으로 견과류를 먹은게 큰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 경계는 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조심히 먹으려고 합니다. 컴컴해서 라떼가 안나갈 것 같아서 나혼자 준비해서 6시 52분에 나가서 꽃배달하고 집에는 7시 58분에 들어왔답니다. 벌써 5000보 걸었네요. 요즘 라떼가 아침 산책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볼일이라도 보라고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왔는데 한 12분만에 들어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저녁 테이크핏 몬스터
베이커리 카페에서 나와서 석계역 쪽으로 가서 네이버에서 찾은 타이마사지 받으러 갔어요. 한 2주 전부터 마사지가 너무 받고 싶었는데 우리 집 근처에는 하는곳이 거의 없어지기도 하고 예약 안하면 힘든데 평일엔 이래저래 시간이 안 나더라고요. 근데 차라리 엄마 병원 근처면 가격도 좀 저렴하고 따로 시간을 내서 갈 필요가 없으니까 더 수월 할 것 같아서 찾아갔는데 원래 꽉 차서 못 받을 뻔 했지만 다행히 시간이 비는 마사지사가 있어서 80분 6만원짜리 마사지 받을수가 있었답니다. 마사지 받고 나오니 3시 33분 됐는데 노래방까지 가고 싶었지만 마사지 받고 나오니 몸이 나른해지는 게 더 무리했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 것 같아서 지하철 타고 갔답니다. 그런데 배고프더라고요. 식사를 하기 보다는 단백질 정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점심에 바게트 먹어서 불안했거든요) 보문역에서 내려서 편의점에서 테이크핏 몬스터를 샀네요. GS 가니까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는게 있더라고요. 이름도 몬스터랍니다. 350ml, 186kcal 단백질은 43g. 고소한 맛이라 마시기도 편했어요. 이거 마실 때는 든든했거든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내린 이유가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내렸거든요. 버스 두 정거장 걸어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흙당근과 방울 토마토등 사서 집에 걸어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오늘 내내 못 본 해를 노을지며 사라지는 주황색으로 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찜닭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 낮추고 단백질 섭취하기 좋은 닭요리에 관심이 많은데요. 이번에 당근이 많이 들어간 당근 찜닭을 만들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당근은 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와 베카로틴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거든요. 당근 찜닭을 만들기 위해서 우선 재료는 닭, 당근, 당면, 양파,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이 필요해요.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1 당면을 물에 불리세요. 당면은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 곤약면 등을 사용하면 좋아요. 그리고 닭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씻어 주세요. 2 당근, 양파를 썰고 다진 마늘을 준비해 주세요. 3 팬에 손질한 닭을 넣고 물과 간장을 넣은 뒤 끓여 주세요.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 닭고기의 비계와 껍질은 제거해 주는 게 좋아요. 그리고 간장은 저염 간장을 사용해 주세요. 4 올리고당을 약간 넣고 당근, 양파를 넣은 뒤 10분쯤 끓여 주세요 5 마지막으로 다진 마늘과 당면을 넣고 3분쯤 끓여 주시면 됩니다. 단백질도 섭취하면서 칼로리 낮고 맛있는 당근 찜닭, 다이어트 저녁 식사로 맛있고 좋아요.
멍청이2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이 들어간 카레라이스
자주 먹는 당근이지만 당근이 메인이 된 요리가 참 없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저희집 당근 요리중 가장 자주 활용하는게 카레인것 같아요 재료 : 카레가루, 당근, 닭가슴살, 표고버섯, 감자, 양파, 병아리콩, 마늘, 후추 먼저 각종 야채 잘 다듬어 준비합니다 당근과 카레 양파는 깍둑썰기, 표고버섯도 당근과 비슷한 크리고 잘라주고 닭가슴살도 큼지막하게 잘라줍니다 병아리콩은 물에 물려 한소큼 끓여 익혀 줍니다 잘 익지 않으므로 미리 삶아 줍니다 팬에 기름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 줍니다, 마늘과 후추로 밑간을 해서 냄새도 제거하고 마늘향이 올라와 좀더 맛있게 해줍니다 닭가슴살의 겉면이 익으면 감자와 양파 당근도 같이 넣어 한번더 볶아주고 물을 부어 감자가 익을때 까지 끓여줍니다 감자가 다 익었으면 버섯 넣고 살짝 끓어오르면 카레가루를 넣어 줘 걸쭉하게 농도를 맞춰주면 끝 갓 지은 밥위에 카레 올려 맛있게 먹어주면 됩니다 이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요리가 카레라이스 인것 같아요
잘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볶음, 당근김밥 완성~
당근볶음을 활용해서 당근김밥도 만들어 봤어요. 몸에 좋은 당근볶음을 아이들은 좋아하지 않아서 당근 김밥으로~~ 박준금 다이어트 레시피 참고해서 따라했어요. 깻잎은 제가 좋아해서 추가로 넣었어요. 들어가는재료: 당근, 양파, 계란, 깻잎, 잡곡밥, 단무지, 김밥김, 참기름, 소금 등 당근볶음레시피 당근과 양파는 채썰어 준비해 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마늘을 넣고 볶다가 채썬 당근과 양파를 넣고 볶아 주세요. 양파가 투명하게 익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완성입니다. 당근김밥 레시피 계란을 잘풀어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프라이팬에 부쳐 주세요. 잡곡밥에 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 주세요. 김밥용김의 거친 부분 위로 밥을 얇게 펴주세요. 밥위에 깻잎, 계란지단, 단무지, 그리고 볶은 당근은 넉넉하게 올려 주세요. 꾹꾹 눌러가며 말아 주세요.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면 완성입니다.
juyeon
김장하고 수육 먹었어요~
김장하고 수육 먹었어요 돼지 앞다리살 핏물을 빼고 양파, 대파, 마늘, 된장, 후추 등을 넣고 끓인 후에 고기 넣고 삶았네요 절인 배추에 수육이랑 김치 속이랑 넣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더달달
시원하고 짜릿한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재료: 샐러드: 푸른 파파야 1개 (채 썰기), 당근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10개 (반으로 자르기), 쪽파 약간, 다진 땅콩 2큰술 드레싱: 마늘 2-3쪽, 태국 고추 1-2개 (매운맛 조절), 피시 소스 3큰술, 라임즙 3큰술, 팜 슈거 또는 설탕 2큰술 조리 순서: 드레싱 만들기: 절구에 마늘과 태국 고추를 넣고 찧습니다. (절구가 없으면 잘게 다지세요.) 여기에 피시 소스, 라임즙, 팜 슈거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재료 준비: 푸른 파파야와 당근을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쪽파도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큰 볼에 모든 채소와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마무리: 접시에 담고 위에 다진 땅콩을 뿌려 완성합니다.
카파
클래식 프렌치 당근 라페
재료: 당근: 3개 (가늘게 채 썰기) 드레싱: 올리브 오일: 3큰술 화이트 와인 식초 또는 레몬즙: 2큰술 디종 머스타드: 1작은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2 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홀그레인 머스타드 1/2 작은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깨끗이 씻어 필러로 껍질을 벗긴 후, 아주 얇고 길게 채칼로 곱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 오일, 식초, 디종 머스타드, 꿀, 소금, 후추를 넣고 거품기로 빠르게 저어 유화시킵니다. 버무리기: 채 썬 당근을 큰 볼에 담고 만든 드레싱을 부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숙성: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최소 30분 이상 숙성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차버리
바삭한 오븐/에어프라이어 당근 칩
재료: 당근: 2개 (필러로 얇게 저미기)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마늘 가루 또는 양파 가루 1/2 작은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깨끗이 씻은 후, 감자 칼(필러)을 이용하여 아주 얇게 저며 칩 모양을 만듭니다. (두꺼우면 바삭해지지 않습니다.) 시즈닝: 얇게 저민 당근 조각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선택 재료를 넣고 조심스럽게 버무립니다. 굽기: 베이킹 시트(또는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당근을 서로 겹치지 않게 펼쳐 올립니다. 조리: 16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약 20~30분간 굽습니다. 타지 않게 주의하며 바삭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마무리: 구워진 칩을 식힘망에 올려 완전히 식혀야 더욱 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자오니
클래식 프렌치 당근 라페
재료: 당근: 5개 (가늘게 채 썰기 - 대용량 기준) 드레싱: 올리브 오일: 5큰술 화이트 와인 식초 또는 레몬즙: 3큰술 디종 머스타드: 1.5작은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홀그레인 머스타드 1큰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아주 얇고 길게 채 썰어 준비한 후, 물기를 가볍게 제거합니다. 드레싱 만들기: 모든 드레싱 재료를 볼에 넣고 빠르게 저어 잘 섞어줍니다. 버무리기: 채 썬 당근과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숙성 및 보관: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며 즐깁니다.
아파지
구운 당근과 대파, 홀그레인 머스타드 요거트 소스
재료: 구운 채소: 당근 3개 (길게 썰기), 대파 2대 (길게 썰기) 시즈닝: 올리브 오일 3큰술, 소금, 후추 크림 소스: 플레인 요거트 (그릭 요거트 추천) 4큰술, 마요네즈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소금 약간 토핑: 홀그레인 머스타드 1~2큰술 조리 순서: 채소 준비: 당근과 대파를 길게 썰어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로 버무립니다. 굽기: 200°C로 예열된 오븐에 채소를 넣고 약 15~20분간 굽습니다. 소스 만들기: 크림 소스 재료를 모두 볼에 넣고 부드럽게 섞어줍니다. 플레이팅: 접시 중앙에 크림 소스를 넓게 펴 바르고, 구운 당근과 대파를 포개어 올립니다. 마무리: 구운 채소 위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넉넉하게 뿌려 마무리합니다.
바라지2
허브 솔트 구운 당근 프라이 & 크리미 딥
재료: 당근 프라이: 당근 3개 (얇고 길게 스틱 모양으로 썰기), 올리브 오일 2큰술, 허브 솔트 또는 시즈닝(파프리카 파우더, 마늘 가루, 후추), 건조 파슬리 약간 크리미 딥: 마요네즈 3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다진 마늘 1/2 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건조 딜(Dill) 또는 허브 믹스 약간, 소금, 후추 조리 순서: 당근 시즈닝: 당근 스틱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과 모든 시즈닝(허브 솔트 등)을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굽기: 20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당근을 넣고 약 20~25분간 굽습니다. 겉이 바삭해지도록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줍니다. 딥 만들기: 작은 용기에 딥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플레이팅: 구워낸 당근 프라이를 접시에 담고, 딥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다민지
리나스샐러드 미니 프렌치 토스트 & 과일
이건 식사 전에 입맛을 돋우거나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리나스샐러드의 에피타이저입니다. 작은 유리잔에 반으로 썰린 방울토마토와 그린 올리브가 가득 담겨 있어요. 색깔 조합만 봐도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위에 굵게 갈린 통후추가 듬뿍 뿌려져 있어 향긋함이 코끝을 찌릅니다. 아마도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로 마리네이드 되어 있을 거예요. 리나스샐러드는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이런 작은 사이드 메뉴에도 정성을 쏟는다는 게 느껴져요. 토마토의 상큼함과 올리브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포케나 샌드위치 중간에 한 입씩 먹어주면 입가심이 되어 식사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리나스샐러드는 언제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믿음을 줍니다. 이 에피타이저는 리나스샐러드의 섬세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가다나라
당근 스파게티
당근 스파게티 당근이 한창 제철이라 싱싱하고 당도가 높고 맛과 영양이 풍부합니다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항암작용을 하며, 비타민 A,C,K가 풍부하고 풍부한 비타민 A는 시력 보호와 피부 저항력 강화, 혈압과 혈당, 혈중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혈압 당뇨의 위험도 낮춰줍니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건강과 변비 예방에도 좋다지요. 풍부한 영양과 맛을 갖추고 혈당수치와 칼로리는 낮고(100g당 41kcal) 식이 섬유는 풍부한 당근은 건강과 다이어트 식품으로 베리굿입니다. 당근은 지용성이라 생으로 먹는것보다 기름과 함께 섭취해야 영양 흡수와 건강 효과가 높아집니다 당근을 듬뿍 넣고 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 스파게티면 100g(삶은 스파게티면 칼로리는 110)을 소금 한꼬집 넣고 삶아 둔다 당근과 양배추 양파를 채썰어(고구마나 감자, 어묵을 채썰어 넣으면 더 맛이남) 소금과 후추 한꼬집 넣고 올리브오일에 볶다가 간장과 참치액, 간마늘을 넣고 간을 맞춘다. 삶은 스파게티면을 볶은 야채팬에 넣고 삶은 면수를 약간 넣어준다. 야채와 스파게티면에 간이 골고루 잘 베도록 잘 섞으며 다시 한번 볶아준다. 마지막에 달걀 푼것과 대파를 넣고 휘 저어 섞으면 맛있는 스파게티가 완성된다 칼로리 높지 않고 깔끔담백한 스파게티입니다.
인생이여만세
당근김치
1.당근을 채썰어 소금 약간 넣고 30분간 절여준다. 채반에 건져 물을 빼준다. 2.볼에 당근 넣고 고춧가루 약간, 알룰로스,식초 넣고 버무린다. 3.팬에 올리브유,마늘넣고 끓인다. 4.버무린 당근에 마늘올리브유 넣고 통깨 약간넣고 골고루 섞으면 끝.
소돌아이
당근과 도라지 볶음
영양이 풍부한 당근을 겨울철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와 함께 볶았어요. 씻어 자른 도라지와 비슷한 크기로 당근을 잘라요. 도라지와 당근에 참치액젓을 한 스푼 넣어 조금 간이 배게 약 10분 정도 둡니다. 물기가 좀 생기면 들기름을 넣고 찌듯이 볶아요. 간이 좀 부족하면 굴소스를 넣어도 좋아요. 마늘, 파를 넣고 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당근은 달고 도라지는 쌉싸름한 맛이 있어서 아주 잘 어울립니다.
지니5273494
당근 레시피: 당근 돼지갈비찜
제 기준 당근요리 중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한식 요리의 대표주자 돼지갈비찜입니다!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ㅎㅎ 핏기 1시간 빼고 양념 만들기(500g 기준 진간장 5큰술, 설탕 3큰술, 맛술 3큰술, 올리고당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핏기 뺀 돼지고기 끓는 물 10분 데치기 양념, 고기 넣고 강불 20분 끓이기 무,당근,대파,버섯,양파 중약불 20분 그리고 다이어트의 핵심은 양조절입니다! 저는 설탕과 올리고당은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로 대체했고, 적당량만 먹었어요. 당근 넣으면 물렁한 식감도 좋고 단맛도 올라와서 아주 맛있답니다 ㅎㅎㅎ저는 양이 넘쳐서 어쩌다보니 냄비(팬) 2개를 사용했는데 한끼 먹을 분량만큼 작는 냄비에 옮겨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니5590652
가지반찬
가지 쪄서 참기름과 다진 마늘 간장 등 넣어 무쳤습니다 칼로리 부담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수요일 시작과 아침
7시부터 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은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니까 300g이 빠졌네요. 어제 급찐급빠를 했으나 아침에 탄수화물을 무려 치즈허니바게트로 먹었더니 덜 빠졌어요😆 뭐 그래도 빠쪘으니 다행이랍니다. ㅋㅋ 라떼랑 아침산책 하려는데 추우니까 8시~9시쯤 천천히 나가려고 했어요. 좀 여유롭게 준비하면서 배가 고파서 견과루터 먹으면서 화장을 했네요. 그리고 탭으로 싱어게인4을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거기에 빠졌는지 내 생각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ㅋㅋ 견과류는 두 접시 먹었답니다. 그래서 8시 5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순조롭게 산책하는것 같았는데 추웠는지 어쩐지 서두르더라고요. 볼일 보고 집으로 향하네요. 들어가자는 얘기랍니다. 20분 채 안 되서 들어왔어요. 라떼랑 산책을 일찍 끝내면 11시요가수업전에 중부시장 갔다 올 생각도 다 했기 때문에 뭐 그래도 좋았답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게에서 먹을 점심거리까지 챙겨서(동생이 어제 순살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거의 남겼더라고요. 치킨 몇 점과 훈제오리 50g 정도를 챙겨 나왔어요) 9시 4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견과류 먹고 아침 먹을 거 바리바리 챙겨 나왔지만 라떼가 금방 들어가자는 바람에 또 고스란히 가방에 있었답니다. 나와서 우선 당근 스틱부터 먹었어요. 당근 스틱을 작게 3팩을 준비했더니 그것도 은근 귀찮은 면이 있어서 이번엔 크게 하나에 담았어요. 이게 양이 얼마인지 몰랐는데 재보니까 200g이나 되네요. 당근사진은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때 찍어 놓고 막상 먹기는 9시 40분 지나서부터 먹었어요. 당근 5~6개만 남겨 놓고 과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토마토 5개와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중부시장은 10시 21분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땅콩포함 2개만 사갈까 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오늘 시장에서 행사가 있다고 1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 그 말 듣고 그냥 3개나 샀답니다. 땅콩, 호두, 피스타치오 1 kg씩 3kg나 샀답니다. 그리고 일러준 데 가서 온누리 상품권 1만원 받았답니다. 완전히 개이득이었지만 너무 무겁네요.ㅋㅋ 그리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도 같이 먹었답니다. 이걸 두 개 먹어야 조금 더 든든한 느낌이 들거든요. 온누리 상품권 받는다고 시간이 지체돼서 정말 빨리 걸어서 서울대병원 암병원에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요가인데 그 방이 11시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프로틴드링크는 다 못 마시고 요가 했고 마치고 나와서 얼른 출근하면서 마저 마시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견과류부터 시작하면 7시 42분부터 먹어서 12시 2분에 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근을 넣어 김장 완료!
올해도 드디어 김장 시즌이라 저도 주말에 김장을 했어요~! 이번에는 조금 특별하게, 양념 소스에 당근을 갈아서 넣는 레시피를 써봤는데요, 생각보다 훨씬 상큼하고 달큰해서 너무 만족했어요! 혹시 색다르고 깔끔한 맛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 될까 해서 공유해봅니다ㅎㅎ 우선 배추는 하루 전부터 소금물에 천천히 절여서 속까지 부드럽게 간이 밸 수 있게 했고요~ 양념은 기본적으로 고춧가루, 마늘, 생강, 새우젓, 액젓을 베이스로 만들었어요. 여기에 제가 이번에 새로 시도한 건 바로 당근 갈아넣기! 당근을 너무 많이 넣으면 단맛이 과해지니까 중간 크기 한 개 정도를 곱게 갈아서 양념에 섞어줬어요. 이렇게 하면 색도 훨씬 예뻐지고, 은은한 자연 단맛이 더해져서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 양념이 너무 묽어지지 않게 사과나 배 갈아넣는 분들은 과일양을 조금 줄여도 좋고요~ 당근이 들어가면서 채소 풍미가 올라와서 오히려 깔끔한 뒷맛이 나더라구요! 속 버무릴 때는 배추 잎 사이사이에 양념을 넉넉히 넣어주고, 한 번에 너무 세게 누르지 말고 살짝살짝 넣어주는 게 포인트였어요~ 그래야 숨이 잘 살아있고 아삭함도 유지돼요! 완성해서 하루 정도 익힌 뒤 먹어보니까, 평소보다 훨씬 부드럽고 아삭하면서 단맛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ㅎㅎ 혹시 김장 레시피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당근 추가 버전 한번 꼭 시도해보세요~ 쉽고 맛있게 성공할 확률 높아요!!
지니5507230
당근 넣은 골뱅이 무침
1.골뱅이는 삶아서 껍질을 벗긴후 내장부분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 손질한다 2.당근.양배추, 양파.샐러드채소,쪽파를 채썬다 3,고추장.식초.설탕.맛술 .마늘.생강.깨소금,와사비로 양념장을 만든다. 5,야채가 숨이 죽지 않도록 버무려준다
생강꽃
화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일찍 나가야 될일이 없으니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잠은 안오고 그냥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게임하고 놀았네요. 오늘 아침은 영하라서 라떼아침산책 시키더라도 9시쯤 시킬 생각이라 아예 그냥 널널하게 놀았네요. 8시 더 지나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체중을 재보니 200g 늘었답니다. 200g은 오차범위라 그렇게 중요한 차이는 아닌데 내가 정해놓은 기준에 100g 차이밖에 안 나기 때문에 오늘은 급찐급빠로 감량해놔야 불안함이 없어지지 그냥 놔뒀다가 내일 너무 감당이 안 될 것 같거든요. 동생 먹으라고 단감 2개 깎아 놓고 당근스틱과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그리고 오늘은 바게트까지 챙겼답니다. 아직 화장하기 전인데 막상 라떼 산책 나가려니까 밖은 춥고 나는 움직이기도 싫더라고요. 거기다 견과류를 또 먹고 싶고요. 어저께 그렇게 먹었으면 사실 안 먹어도 되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땡겼답니다. 결국엔 그냥 도시락 싼 거 집 소파에서 먹는 걸로 결정했어요. 라떼한텐 저녁에 산책하자고 하고요. 당근 스틱부터~ 사실 그전에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당근 스틱도 먹고~ 두 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5개와 사과 한쪽. 아까 동생 단감 깎으면서 큰 거 한 쪽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는 제법 먹었는데 그건 사진 따로 안 찍어서 갖고 다니는 걸로 대충 체크하고. 당근 스틱은 3개 준비했었거든요. 세 번째 것까지 먹었네요. 오늘 프로틴 드링크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250ml, 105kcal 단24g) 먹기 편했네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 88kcal, 단12g) 오늘은 특별히 저저번주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치즈허니바게트 반 포장해 온 것중에서 두 쪽만 썰어서 먹었네요. 탄수화물을 따로 안 챙기니까 항상 양이 너무 작아서 배부름이 없더라고요. 바게트라 데우면 처음엔 좋아도 금방 깡깡해지길래 아예 데우지도 않고 먹었거든요. 치즈와 허니가 있었던 거라 그래도 맛있었어요. 밖이었으면 이걸로 끝일 텐데, 집에 있다 보니까 조금 남긴 것까지 마저 갖고 와서 다 먹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하니 끼니는 이것만 챙겨 먹는데 작은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더 먹고 싶기도 하고😅 사람이 선택지가 있으니까 자꾸 합리화를 시키면서 더먹는답니다.조ㅋㅋ 그렇게 쇼파에서 TV 보면서 천천히 야금야금 다 먹었답니다. 거의 4~50분 걸린 것 같네요. 칼슘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들깨시금치두부국
갑자기 기온이 뚝 그래서 점심에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들깨시금치두부국을 끓였어요 깔끔하고 가볍게 즐기고 싶어서 멸치육수 대신 야채육수와 미소된장을 사용 순두부 대신 부두 반모 으깨서 사용 시금치.팽이.대파.마늘조금 .떡국떡15알 들깨가루 .들기름.참치액젓 밥 없이 점심 가볍게 한끼식사로도 다이어트 식사로도 만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구 쉽고 빠르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시금치 대신 애호박을 넣으셔두 맛있어요 두부 대신 순두부를 넣으셔두 되구요 집에 있는 재료들 활용하시면 된답니다
jinia
아빠한테 배운 당근 반찬
아빠한데 고등학생 시절에 배운 당근 반찬이에요 당근을 자주 먹는 우리집 식구들은 마늘 다진거 다시다 티스푼 1ㄱ 소금 조금 넣고 올리브유 넣어서 달달 복아주고 반찬으로 자주 먹고잇는데 밥에 먹음 달달하니 조아요
쪽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