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마늘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렌치 마늘 바게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뎅을 볶아서 김밥에 쏙 넣었어요
넓고 얇은 사각 어묵을 길게 썰어놓는다. 오뎅을 볶다가 간장, 매실액, 마늘, 물엿, 참기름 등을 넣어 조려준다. 시금치, 달걀, 당근 등 다른 속 재료를 준비해서 김밥을 싼다. 오뎅의 짭짤함과 쫄깃한 식감이 느껴져서 더 맛있어요.
지니5273494
어묵볶음
어묵볶음레시피 사각어묵3장,식용유,마늘,진간장1스푼 굴소스1스푼,꽤소금,올리고당1스푼 사각어묵3장먹기좋게잘라서 예열됀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어묵을 넣고 볶아줌. 다진마늘,진간장,굴소스 넣고 볶다가 불을끄고 올리고당,꽤소금넣어줌
youngran
싱싱한 방어회 한 접시로
남편이 퇴근하면서 사온 싱싱한 방어회 상추와 깻잎에 쌈 싸서 청양고추,마늘씨 넣어서 톡 쏘는 와사비랑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크림 파스타으로
푸실리를 넣은 스파게티면에 새우 브로콜리 베이컨 마늘 양파 생크림 우유 체다치즈 넣어 꾸떡한 크림스파게티 만들어 먹었어요.
쩡♡
겨울철 간식 어묵탕
추워자는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면 자주 찾게 되는 어묵탕 재료: 어묵 떡 버섯 무 마늘 새우젓 땡초 모듬어묵사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고 뜨거운 물로 살짝 기름기제거 무와 다시마 동전 육수로 먼저 국물 만들기 국물이 우러나면 다시마 건져내고 버섯과 가래떡 넣고 끓이기 국물이 끓어오르고 떡이 조금 물렁해지면 어묵넣고 땡초 넣기 펄팔끓으면 먹어요 중간에 간은 새우젓으로 해요 헌ㅊ냄지 끓여 온 식구 맛나게 먹어요
잘될
어묵 콩나물 잡채
어묵 콩나물 잡채 재료 : 사각어묵4장 콩나물200g 당면150g 당근60g 양파1개 부추40g 진간장3T 설탕2T 다진마늘1T 고추가루1t 통깨2T 참기름2T 어묵은 끊는물에데친후 식혀 세로로썰어준후 팬에 한번 볶아줍니다 콩나물도 끊는물어 데쳐 찬물에 휑궈받처줍니다 당근 채썰어 볶아줍니다 양파 채썰어볶아줍니다 부추 5cm로 썰어 살짝볶아줍니다 위에있는재료들과 양념을 섞어 줍니다 맛있는 양념과 재료들을 섞어 예쁘게 담아봅니다 너무 맛있어요~~^
기쁨이님
무우청 사골 된장국
사골 국물에 무우청 된장과 마늘 넣고 버무려 놓았다가 청양고추 넣어서 칼칼하고 시원하 게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어묵계란탕
날씨가 추워서 장보러가기도 귀찮고 냉동실 정리도 할겸 이것저것 넣어 그냥 끓였어요. 동전 육수 1알 넣어 육수부터 만들고 냉동실에 있던 어묵과 크래미, 냉장고 안 팽이버섯 잘게 썰어 넣어 끓였어요. 마늘 대파 조금 넣어 소금으로 간맞추고 마무리로 계란과 전분물 풀어 넣으니 따끈하게 후루룩 마시기 좋은 상태가 되었어요 끓이기 쉽고 재료준비할 것도 없어 더 좋아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짜지 않아 먹기 편하고 전분이 들어가서 밥 없이도 충분히 배불러요 순두부 있으면 같이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도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묵볶음
어묵을 당근과 볶았습니다. 넓은 사각형 어묵을 가늘고 길게 썬다. 당근도 비슷한 크기로 채썬다. 마늘을 볶은 기름에 어묵과 당근을 넣어 볶는다. 간장, 매실액, 참기름, 파로 만든 양념장을 뿌리고 국물이 졸아들게 볶는다.
지니5273494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7회차 🥗샐러드&포케🥗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이마트 단호박&발사믹/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핑크색 (루엔샌드위치&브런치) 뚠뚠이 샌드위치 로앰 강추하는 메밀면 샐러드 & 육회 포케 올데이 모찌1335 써브웨이 최애샐러드 입맛없엉 알로하포케 추천 메뉴 스파이시 크림연어 🥗 막둥왕자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 다이어터도 행복한 포케 조합 후기 🥗🐟💪 diane0807 파리바게트 단백질 듬뿍 치킨 에그 샐러드 추천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피타 행복 쪽쭈리 맥지 링고픽 jjung2 juyeon 지니5507230 기춘이530707 2민트홀릭 이하린 지니5273494 시월치타 스신 랄라러랄 황진희 슈퍼거북 똘망천사 정채린 얌이얌이 ssul0115 수경2 숫자 영선이302 블렌시아 송쩡 동그라미1 빠담소리 종다리경아 k2023 빵슈니 더달달 모르는개산책 GUNDDAM 안레몬 영잔디 깨개갱 s9424103 dhwhl777 비비안2 멍청이2 멍청이3 지니5368308 동오리 인생중 워니s 임삼미 난괜찮아용 쩡♡ 쥬진 가호수 옵3275 다민지 아파지 바라지2 라피2 자오니 사라나다 카파 가다나라 차버리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류수영 어묵 떡볶기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류수영 어묵 떡볶이 만들어봤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고 만그는 과정도 완전 간단해서 좋았어요. 다만 어린아들이 있어 고추장을 반만 넣고 케첩을 반 넣었어요. 양넘장::고추장2스푼, 케첩 2스푼, 마늘 조금, 설탕, 후추 ,간장, 굴소스를 적당히 넣어서 양념장 준비 물600g, 대파 , 어묵을 넣고 설탕을 조금 더 넣고 적당이 끊여준다.. 다음 떡볶이 넣고 뚜껑을 닫고 더 끊여준 다음 양념당을 넣고 양념장이 골고루 베이게 더 끓여준면 끝~~
굳트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짠 음식 좋아하세요? 비만 위험 ‘무려 4배’ !
"난 단 음식보다 짠 음식이 더 땡겨!" 혹시 여러분도 이런 타입이신가요? 🍜🍟🥓 라면, 김치찌개, 감자튀김, 간장게장, 어묵탕… 짠맛 중독된 우리 입맛, 사실 다이어트의 최대 적일 수 있어요. 📊 짠 음식 = 비만 위험 4배?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나트륨)을 많이 먹는 사람은 일반 비만과 복부비만 모두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여성의 경우 일반 비만 가능성이 4.3배, 복부 비만은 3.4배나 증가했답니다. 😱 남성도 예외는 아니에요. 소변 속 나트륨 농도를 기준으로 보면, 일반 비만은 6배, 복부 비만은 4.7배까지 위험이 증가했어요. 즉, 짜게 먹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뱃살이 늘고,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거죠. 🧂 짠맛, 왜 이렇게 위험할까?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고 ✔️체내 수분 저류 현상으로 몸이 붓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혈당 조절도 어려워지며 ✔️식욕 자극까지 일으켜 더 많이 먹게 만들어요 무엇보다 짠 음식을 먹을수록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곁들이기 쉬운 것도 문제예요. (예: 라면 + 김치 + 튀김 조합... 익숙하죠? 😅)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일상적인 음식 속에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 - 국물류: 김치찌개, 된장국, 라면, 육개장 - 밑반찬류: 젓갈, 김치, 장아찌, 멸치볶음 - 외식 메뉴: 덮밥, 비빔면, 햄버거 세트, 분식류 👉 ‘건강식’이라 생각한 음식들도 국물, 양념, 소스에 나트륨이 듬뿍! ✅ 나트륨 줄이고 뱃살도 줄이는 실천 팁! 실천 항목 설명 국물은 남기기 찌개, 국밥, 라면 등 국물은 최소한만! 밑반찬 개수 줄이기 젓갈, 장아찌는 소량만. 채소류로 대체해요. 소금 대신 향신료 허브, 마늘, 후추, 레몬즙 등 활용 포장식품 영양표시 확인 '나트륨 1일 기준치 몇 %' 꼭 체크! 외식 시 ‘싱겁게’ 요청 미리 말하면 줄여주기도 해요! 간식은 무염으로 무염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등으로 대체 🍽 하루 나트륨,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을 5g 이하로 권고해요. ※ 참고: 소금 5g = 나트륨 약 2g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장량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2023년 기준 하루 평균 섭취량이 3,136mg으로 권장량의 1.6배에 달하는데요. 쉽게 말해 국 한 그릇, 찌개 한 번만 더 떠먹어도 하루 권장량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짠 음식은 입맛은 살려주지만, 뱃살도 같이 살려버릴 수 있어요. 특히 중년 이후 여성이라면, 복부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짜게 먹는 습관은 줄이는 게 필요해요. “짜지 않게 먹는 습관 하나가, 뱃살을 줄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국물은 한 숟갈만! 다짐해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geniet
(어묵탕)국물이 끝내줘요
겨울에 어묵탕 만한게 있을까요? 둥근어묵이 먹고싶어서 한번만들어봤어요 1.물 800미리에 무를 사각썰기해서 넣고 코인육수 두알도 같이 넣어 가스불에 올려는다 2.둥근어묵을 꼬지에 끼운다 3.끓은 육수에 마늘,소금,후추 살짝넣고 4.집에 있는 대파를 넣어준다 5.어묵이 익을때까지 푹 끓여주면 맛있는 어묵탕 완성 , 국물이 끝내줘요
따따니아
겨울엔 어묵탕이 최고죠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따끈한 어묵탕을 끓였습니다. 물에 먼저 무와 당근을 썰어 넣고 끓입니다. 동전육수 하나 추가. 동봉된 액체스프, 청양고추를 넣는다. 어묵을 적당히 썰어서 넣고 느타리버섯도 추가해서 끓인다. 마늘, 파를 넣고 간이 부족하면 참치액을 추가한다.
지니5273494
어묵탕
어묵탕 어묵2장 무100g 대파10g마늘1스푼 액젖1수저 소금조금 냄비에10분정도끓였어요 가족들이너무맛있답니다 추운겨울에먹으면좋아요
황레지나
어묵탕
어묵탕레시피 어묵 2장무100그람 파10그람 마늘1스푼 애젖1스푼 소금약간 물5컵 냄비에넣고10분끓였어요 맛은너무맛있어요
황레지나
겨울에 따뜻한 국물이 있는 오뎅탕입니다
겨울에 아주뜨끈한 오뎅탕입니다 꼬치어묵을 준비해서 꼬치를 끼워줍니다 대파와 마늘을 잘 볶아서 국물을 낼 준비를 합니다 냄비에 물 2리터, 양파, 대파, 무를 넣고 가스불 센불에 올려줍니다 건표고버섯을 준비했다면 함께 넣고 뒤적여주시면 되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가스불 중불 상태에서 15분간 끓여줍니다 육수를 만들 때에 향신채를 넣고 일정 시간동안 끓여주면 풍미가 우러나와서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오뎅은 오래 끓일수록 부드러워지며 맛이 우러나오며 꼬치 오뎅이 끝까지 육수에 잠길 수 있도록 끓여주세요
꿈굽는사람
(어묵) 어묵탕
어묵탕 끓었어요, 멸치국물 먼저 낸다음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 무우와 어묵을 넣고 푹끓인다음 소금으로 간맞추고 마늘과 대파 넣고 약한불에 2분정도 더 끓였더니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추천하는 어묵탕입니다,,~
핑크색
[어묵레시피]어묵볶음
어묵과 식이섬유가 많은 청경채를 함께 넣어서 어묵볶음을 만들었어요. 간은 굴소스로 하고요. 어묵의 쫄깃함과 청경채의 아삭한 식감이 잘 어울리네요. 맛나요. 요리명: 어묵볶음 들어가는재료: 어묵, 청경채, 굴소스, 물엿, 통깨, 식용유 만드는 순서 청경채는 먹기 좋게 다듬어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 어묵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와 마늘을 넣고 볶아 주세요. 마늘이 익으면 어묵을 넣고 노릇할때까지 볶아요. 청경채를 넣고 볶아 주세요. 청경채의 숨이 반정도 죽으면 굴소스와 약간의 물엿을 넣어 잘 섞어 주세요. 부족한 간은 간장이나 굴소스를 더 넣어 맞춰 주세요.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juyeon
볶음고추장
다진고기 마늘대파양파등등을 볶다가 고추장간장후추설탕등 넣고 볶음고추장 만들었어요 비빔밥에도 잘어울리고 쌈밥도 좋아요 냉동실에 쟁였다 조금씩 꺼내먹어도좋아요
숫자
어묵 레시피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어묵볶음입니다
어묵 레시피 맛있고 손쉬운 다이어트에도 좋은 어묵볶음을 만들어 봅니다 우선 어묵을 뜨거운 물에 깨끗해지게 살짝 데쳐놓습니다 사각어묵을 얇게 잘라 놓습니다 크기는 약 0.8~1cm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식용유, 맛술, 간장을 넣고 볶습니다 마늘 잘라놓은 것도 같이 넣어서 볶습니다 잘 볶아지면 어묵볶음을 접시에 담아 줍니다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음식리뷰 인증 이미지입니다
k2023
어묵 레시피 ~ 어묵 볶음
1) 사각 어묵을 볶음용으로 잘게 썰어둔다 2) 잘게 썬 어묵을 뜨거운 물어 넣어 2~3분간 불려 찬물에 씻은후 물기를 뺀다 3) 당근과 양파 , 청양고추 , 대파를 잘게 썰어 둔다 4) 후라이펜에 식용유를 두른후 파와 마늘을 넣고 파기름을 만든후 당근과 양파 , 고추를 넣고 볶아준다 5) 어묵을 넣고 볶아준후 간장과 발사믹소스 , 물엿등을 넣어 조금 더 볶아준후 후추가루를 조금 넣어 마무리 한다 .
tradingcom
다이어트 어묵레시피-곤약어묵볶음
나만의 음식리뷰-곤약어묵볶음 재료 곤약묵 130g 어묵 5개 쪽파 3줄기 홍 청양고추 1개 양념자 다진 마늘 1 큰술 진간장 1큰술 굴 소스 1 큰술 생강가루 1/3 작은 술 통깨 약간 식용유 2 큰술 먼저 곤약묵과 어묵 모두 굵게 채썰어요 100g당 10kcal에 불과한 곤약은 식이섬유가 풍부 해 다이어트와 장 건강에 도움을 주며 세라마이드 가 풍부해 피부 보습과 탄력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쪽파는 1센티 크기로 잘게 잘라주고 청양고추도 잘 게 다져요 어묵볶음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양념장을 만들어요 굴 소스와 진간장, 다진 마늘 그리고 생강가루를 더 해 골고루 섞어주면 돼요. 센 불에 달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쪽파와 청양고추를 먼저 볶아주다가 오뎅과 어묵을 넣고 달달 볶아줘요 2분 정도 달달 볶다가 불을 약불로 줄인 상태에서 만들어 둔 양념장을 투하해요 굴소스나 간장은 센 불에서 탈수 있으므로 불 조절 약하게 하거나 잠시 끄고 해야되요 약불에서 3분가량 더 볶아주다가 통깨 넣고 마무리 해요
피타
어묵 레시피.어묵볶음
매운 음식은 식욕을 줄이고 식사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일으켜 다이어트시 가끔 필요하다 어묵을 뜨거운물로 데치고 소량의 기름에 마늘과 어묵.청양고추를 넣고 볶다가 고춧가루1.간장1.알룰로스1.올리고당1.물2숟가락 양념붓고 마지막에 참기름.깨 뿌려주면 완성이다 그냥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김밥으로 만들어주면 더욱 맛있는 한끼 식사가된다
연이지
목요일 마무리
근무하는데 외삼촌이 치즈 만들 수 없냐고 중간에 얘기하셨는데 내가 힘들다고 안 했지만 퇴근 한 30분 채 안 남았는데 또 얘기가 나왔답니다. 우유도 남았고 후딱 만들었어요.😅 치즈 만드는 건 힘들진 않는데 잠깐씩은 엄청 주위를 요하는 시점이 있거든요. 근데 혼자 일할 때는 절대 안 되고(우유 태워 먹을 가능성이 커서) 삼촌 옆에 있으니까 시도하긴 했는 몽골몽골 뭉치게 한 다음에 뜸드리고 걸러야 되서 내가 깨끗이 치워놨는데 거기다 김치며 설거지할 걸 놔두어서 내가 잠깐 화냈네요. 우리 외삼촌은 대충 김치도 잘 담그시는 분이라 제과나 치즈 요거트에 정량이나 물기 하나도 없이 쓰는 거라 잘 이해를 못하시는 편이에요. 우유 1600ml, 요거트 370ml, 레몬액 2T, 소금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었어요. 이렇게 걸러서 면보에 싸서 2시간은 물기를 빼야 돼서 체에 바쳐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내일 아침에 외삼촌 거의 가져가시고 내 걸로 조금만 남겨달라고 했네요. 외삼촌은 아침마다 지인이랑 바게트 드시는데 빵과 먹을 치즈가 필요했어요. 근데 사실 리코타 치즈는 바게트에 먹기에는 조금은 덜맛있죠? 노란 치즈가 좋은데 뭐 간단히 만들 치즈는 리코타치즈밖에 없으니까요. 난 노란 치즈 못 만든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답니다. 그쪽은 발효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되서 더 걷고 슈퍼 들렀다가 집에는 6시 21분에 도착했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 바로 들어가기 전에 계단 오르기 사진 찍었어요. 집정리 조금 하고(특히 엄마 김치를 준비했어요. 금요일이라도 엄마가 부르면 동생이 가져갈수 있게) 라떼랑7시 18분에 나와서 조금만 걷고 7시 52분에 들어갔답니다. 뭐 라떼가 카페 가자고 했지만 사실 무시했답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근데 혈압이 100이 안 되네요. 이러면 저혈압 아닐까요? 지니어트에선 정상이라고 나오긴 했는데 그럼 정상이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어묵&야채 간장볶음
부산 시장에서 사온 어묵이 냉동실에서 빛을 잃어가기에 반찬도 만들겸 꺼내서 볶아보았다 어묵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팔팔 끓는 물로 한번 데쳐내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마찬가지로 냉장고에 있는 몇가지 야채 (양파 피망 파프리카)도 알맞은 크기로 썰어 간장 마늘 설탕이나 올리고당 참기름 후추 깨로 휘릭휘릭 볶아낸다 간보며 집어먹었는데 꿀맛!!!!!
황진희
어묵탕 의 진수
오늘 간단하지만 아주 진국의 어묵탕을 만들었어요 먼저 멸치 다시마로 육수을 깊게 우려 내어 주고 우려낸 육수에 가른 마늘 무우 을 넣고 끓인후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넣고 간은 간장으로 살짝 넣어 주면 완성 입니다 요즘 처럼 추울때 먹으면 최고지요
영진왕빠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 과일부터 식단까지 한 번에 정리!
건강검진 결과 보고 “고지혈증 주의” 문구 보셨던 분들 많죠? 저도 처음에 그 말 들었을 땐 ‘아직 젊은데?’ 싶었는데, 알고 보니 식습관 영향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단 바꿔가며 관리 중이에요! ✅ 고지혈증이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져 혈관이 딱딱해지거나 막히는 상태예요. 무서운 건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 그래서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등푸른 생선 (오메가3 풍부)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 많음) 올리브유 (튀김 대신 드레싱으로!) 오트밀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마늘 (혈관 건강에 효과적) 브로콜리 (섬유질 + 항산화) 호두·아몬드 (좋은 지방 공급원) 토마토 (리코펜 풍부) 사과 (수용성 식이섬유 풍부) 블루베리 (항산화 대표 과일) 🍎 고지혈증에 좋은 과일도 챙기기 특히 사과, 자몽, 블루베리, 아보카도는 혈관 청소에 도움 돼요. 단, 과일도 과당이 있으니 과유불급!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하대요. 고지혈증은 약보다도 꾸준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한 고지혈증 낮추는 음식들, 하나씩 식단에 넣어보면서 혈관 건강 미리미리 챙겨보세요 💪 여러분은 어떤 음식이 가장 실천하기 쉬우셨나요? 추천 음식이나 식단 꿀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막둥왕자
나만 음식 리뷰레시피_어묵무침
<어묵무침> 재료 어묵 적당량, 새송이버섯, 깨소금, 고추장, 간장, 다진마늘, 알룰로스, 참기름,참치액 만드는법 어묵을 뜨거운 물에 데쳐 낸다. 데친뒤 채썰어 내고, 야채가 있다면 이때 썰어 주면 좋다. 난 새송이 버섯을 썰어 준비 했다. 새송이도 데쳐 준다. 양념을 준비하고 데친 어묵과 새송이 버섯은 물기를 최대한 빼고, 양념에 무쳐 준다. 파가 있다면 이때 함께 무쳐 준다. 무친 어묵의 마지막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 하면 끝 TIP 데친어묵을 찬물에 행궈 물기를 완전히 빼면 식감이 탱글해 진다. 어묵을 물에 데치면 어묵 표면의 첨가물과 기름기가 제거 되어 더 건강하게 섭취가능하다. 어묵을 데치면 더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다. 어육 함량이 높은 어묵을 사용하면 더 맛이 좋다. 매콤한 맛을 즐긴다면 청양고추를 추가 한다.
지니어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