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마늘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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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탕 만들기
활꽃게를 4 마리 손질해 놓습니다 대하랑 바지락도 씻어 놓구요 무 양파 파 마늘 청양고추 쑥갓 팽이버섯 콩나물준비하구요 양념장으론 국간장 소금 고추가루 된장은 꼭 넣어야 해요 맛보며 부족한 간은 추가하기
예지영준맘
제주 흑돼지 목살 한 판 굽고 🐖
제주도에서 이모님께서 보내 주신 흑돼지 목 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 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겉바속촉 맛있네요. 깻잎과 치커리 붉은 치마상추 씻어서 쌈 싸서 통마늘도 구워서 함께 먹으니 진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눈건강에좋은 가지볶음
안토시안인이많아 눈에좋으며 알칼리성식푸으로 알려진 가지를가지고 볶음요리를 하였습니다 가지볶음 레서피 가지3개, 간장2T ,마늘1T ,고추가루1T ,굴소스1T ,대파2/1개3,설탕1T,미림2T,소금1T,양파1개 1.가지3개를 준비합니다 2.가지를 잘라소금에 살짝절입니다 3.절여진 가지를 꼭짜서 팬에놓는다 4.팬에 마늘과 대파를 기름에볶아 파기름으내준다 5.가지를 넣고 양렴장을섞어볶아줍니다 6.마지막 참기름두르고 통깨넣고 마무리합니다.
기쁨이님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콩고기반찬은 밥한공기뚝딱
🥢 콩고기 굴소스 볶음 레시피 재료 (2~3인분 기준): 콩고기 100g 굴소스 1~2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양파 1/2개 (채 썬 것) 당근 1/4개 (채 썬 것)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송송 썬 것) 식용유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마지막에 넣기) 만드는 법: 콩고기 준비: 콩고기를 찬물에 불려서 물기를 제거하고, 손으로 찢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굴소스와 간장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채소 준비: 양파와 당근을 채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볶기: 중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 채소 볶기: 양파와 당근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콩고기 추가: 준비한 콩고기를 팬에 넣고, 양념장을 부어 잘 섞어가며 볶습니다. 마무리: 모든 재료가 고루 섞이고 양념이 배이면,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 풍미를 더합니다. 완성: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 맛있게 즐기세요. 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콩고기의 식감과 굴소스의 깊은 맛이 어우러져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자투리 채소를 이용하는데 콩고기 미리 불린후에 자투리 채소만 넣어도 아주 좋앗어요
쪽쭈리
양송이 버섯 볶음이네요.
딸이 부여에서 양송이 농장하시는 분께 선물 을 받아 왔네요. 대파와 마늘 채썰어 올리브 오일에 파기름 내어 주고 양송이와 당근 넣고 간장으로 불향 내어 볶아주니 깊은 맛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묵은지 돼지등갈비찜
묵은지와 돼지등갈비를 가지고 찜을해서 맛있고 건강한 점심을 먹었습니다 묵은지 돼지등갈비찜레서피 돼지등갈비3kg, 배추묵은지3쪽, 된장1T ,마늘3T ,생강1T ,설탕2T ,새우젓2T ,강황가루1T ,양파2개,대파1대,들기름2T 1.등갈비는 손질한후 물에담가 핏물빼준다 2.물이 끊으면 강황가루넣고 갈비를데처준다 잡내를 제거해준다 3.냄비바닥에 묵은지깔고 그위에갈비놓고 다시 묵은지넣고 다시갈비놓는다 4.육수물 만들어 부어준다 배추국물에 물을추가하고 여기에 마늘 생강 된장 새우젓 설탕 후추 들기름을 섞어 부어준다 5.40분정도 끊여주면 맛있는 등갈비찌완성
기쁨이님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훈제닭가슴살~
🐔 훈제 닭가슴살 간단 레시피~ 건강하고 맛있게 즐겨요^^ 요즘 다이어트 하거나 단백질 챙기시는 분들 많죠~? 저도 매번 퍽퍽한 닭가슴살이 질려서, 이번엔 훈제 닭가슴살을 만들어봤어요ㅎㅎ 은은한 훈제 향 덕분에 식감도 부드럽고, 밥반찬은 물론 샐러드용으로도 딱 좋더라구요~💛 --- 🥣 준비 재료 닭가슴살 2~3덩이 소금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마늘 3쪽 (다진 마늘로 대체 가능) 허브솔트나 로즈마리 약간 훈연용 티백 or 훈연칩 (없으면 패스 가능, 대신 프라이팬 조리도 가능해요!) --- 🍳 만드는 법 1. 닭 밑간하기 닭가슴살을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키친타월로 물기 제거! 소금, 후추, 올리브유, 다진 마늘, 허브솔트를 골고루 발라서 30분 정도 재워주세요. (시간 여유 있으면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숙성시키면 훨씬 맛이 깊어요~) 2. 팬에 굽기 달궈진 팬에 닭가슴살을 올려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요. 겉면이 어느 정도 익으면 뚜껑 덮고 약불로 7~10분 정도 속까지 익히기! 3. 훈연 향 입히기 (선택) 오븐이나 냄비 바닥에 훈연칩을 살짝 올려 연기를 내고, 그 위에 철망을 올려 닭을 놓은 뒤 5분 정도 훈연해주면 향이 예술이에요~🔥 (없으면 그냥 구워도 충분히 맛있어요ㅎㅎ) 4. 휴지 시간! 다 구운 닭가슴살은 호일로 감싸 5분 정도 두면 육즙이 안 빠지고 부드럽게 완성됩니다 :)
지니5227227
배추걷절이
배추 걷절이 만들기 추석에 먹을 배추걷절이를 만들었어요 건강에도좋으며 다이어트어도 도움이됍니다 배추걷절이 러시피 배추2포기,고추가루2컵,찹쌀풀1컵,사과 배 양파각1개씩,멸치액젓새우젓각2/1컵씩,마늘3T,생강1T,설탕2T 1.배추2통을 잘라 소금에 절입니다 (중간에한번 뒤집어줍니다) 2.건져 물끼빼줍니다 3고추가루는 미리 챱쌀풀에 버무려서부려주어야 색도예쁘고날내도안납니다 4.믹서에 사과 배 양파 새우젓 ,멸치액젓,마늘 생강을넣고 갈아줍니다 5.양념장과 고추가루버무린것과 잘섞어줍니다 6.건져놓은 배추에 잘버무려줍니다 7.맛있는 배추걷절이입니다.
기쁨이님
[다이어트 레시피]칼로리 걱정없는 가을 무우로 만든 무나물볶음
추석명절 밥상에 빠질 수 없는 무나물볶음 무나물볶음 완성 무는 100g당 약 14-18 kal 로 매우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수분, 식이섬유를 자랑해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한 식재료입니다. 본초강목에서 오장을 이롭게 하고 몸을 가볍개 하며 속을 따뜻하게 하고 설사를 다스린다고 소개할만큼 해독효과와 소화효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무나물볶음 레시피를 소개할께요. 주재료 무우 1/2개- 하얀부위로 준비(단맛이 강하고 부드움) 파 1/3 길이 생강즙(생강다진것)1T 마늘 1T 국간장 또는 쌀간장. 액젓 초록 색깔 넣으려고 잎쪽도 파 송송 조리법 무는 얇게 저민후 채를 썰어 소금 0.5T 넣어 20분간 절여줍니다. 파1개를 3등분한후 하얀부위를 채썰어 줍니다. 20분절여준 무생채를 면포에 또는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없애줍니다. 소금에 절이면 물이 나오니 꼭 짜주세요. 예열된 팬에 들기름 2T을 둘러주고 송송 채썰 어 놓은 파를 중불에서 볶아 파향을 내줍니다. 갈아놓은 마늘 1T를 마저 넣고 볶다가 무채를 넣고 볶아볶아 ~~●●●● 물이 나오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국간장(쌀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맞춰주고 간이 잘 베도록 볶아줍니다. (쌀간장은 무나물 고유의 색감과 맛을 높여줌) 무가 투명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파를 마저 뿌려주면 끝입니다.. 추가) 무는 차가운 성질이 있어 속이 냉한 사람은 과다 섭취를 피하고, 단백질(닭가슴살, 두부 등)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무는 단맛이 강한 가을·겨울무가 적합하며, 너무 센 불에서 볶으면 질겨질 수 있으니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블리비
다이어트 레시피ㅡ콩나물국
재료 부추 콩나물 양파 고추 간장 참치액 다진마늘 위에 재료를 냄비에 다 넣고 끓여줍니다 간은 간장 참치액으로 했는데 맛있습니다 다이어트식단으로 콩나물국을 선택했습니다 저칼로리와 저지방이고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도 있어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붓기관리 염분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뭔소리야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카페인 보충은 크샷추 슬러시로 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오늘은 팥, 견과류,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토핑도 견과류 시리얼 팥까지 올려서 너무 예쁘네요.ㅋㅋ 오늘까지 꽃가게 열고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꽃가게는 오픈 안 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써서 정리하고 5시 12분쯤 퇴근했답니다. 슈퍼 들렸다가 집에 오니 5시 35분이네요. 이때가 15,600보예요. 퇴근쯤에 어머님이 잘 아시는 목사 사모님께서 들리셨더라고요. 예전에 엄마랑 맛있는 빵집 갔을 때 목사님 아이들 먹으라고 소금빵을 몇 번 사서 보내 드린 적이 있거든요.(아티스트 베이커리) 그게 아직도 고맙다면서 바게트 샌드위치랑 리조또를 사 와서 선물로 주고 가셨더라고요. 아직도 뜨끈한던데 너무 맛있어는 보이지만 리조또는 도저히 내가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아예 쌀밥은 잘 먹지도 않고 거기다가 치즈까지 입혀진 쌀이라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우리 사촌동생 갖다 주려고 합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버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고 그래도 우리 사촌 동생은 양식 잘 먹는 편이라 안 버리고 잘 먹을 거 같아서요. 그래도 바게트 샌드위치 내가 내일 먹을 거예요. 라떼가 저녁산책하자고 하니 라떼랑 같이 5시 44분에 나와서 한성대역 근처 우리 사촌 동생집에 얼른 리조또만 전해주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6시 24분에 집에 돌아왔고~ 오늘은 18,300보네요. 집에 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괜찮게 보낸 편인데 마지막에 저녁 산책때 조금 힘들었네요. 이제 쉬면 되겠죠?ㅎㅎ 그리고 오늘은 하루 종일 더워 했답니다. 아침 산책 때도 잠바를 입고 갔지만 10분 만에 잠바 벗었고 계속 덥다고 하면서 다녔고 들어와서는 샤워해서 더위를 어느 정도 잡았네요. 아침에 중부 시장에서 올 때도 3kg나 들고 오고 점심도 동생 꺼 내꺼 쇠고기 굽고 오늘 삼겹살 두 덩어리도 수육 만들었으니 가스불을 모처럼 많이 켰답니다. 그런 것들이 더웠나봐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추석 명절은 송편, 잡채, 갈비찜, 전 등 다양한 추석음식으로 풍성하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더 어려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기름지고 당분이 많은 음식이 많아 평소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즐거운 명절에 음식만 피할 수는 없겠죠. 핵심은 추석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당뇨 환자도 명절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혈당 관리 식사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1️⃣ 추석 대표음식, 혈당 관리하며 즐기는 법 🥟 송편과 토란국 깨송편은 1개 65kcal(탄수화물 13g), 콩송편은 50kcal(탄수화물 11g) 수준으로, 6개만 먹어도 밥 1공기 이상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송편은 1~2개로 제한하고 그만큼 밥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란국 역시 전분이 많아 혈당을 올리므로 적당히 섭취하세요. 🍜 잡채 당면은 전분 덩어리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잡채를 만들 때는 기름을 줄이고 물이나 육수로 볶듯 조리하면 좋습니다. 실곤약을 활용하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어 당뇨 환자에게 유리합니다. 🍖 갈비찜 작은 토막(40g)도 100kcal 이상으로 고열량입니다. 조리할 때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하거나, 사태찜·불고기 같은 기름기 적은 부위를 선택하세요. 단맛은 설탕이나 물엿 대신 대체 감미료나 양파, 대추 등 천연 재료로 조절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나물과 전 나물은 열량이 낮고 섬유소가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추석음식입니다. 다만 볶을 때 기름을 줄이고 데쳐서 무치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더 건강합니다. 전은 밀가루 사용을 줄이고 계란물만 활용해 조리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조리 후에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하고, 데울 때는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세요. 2️⃣ 추석 간식과 음료, 당뇨 환자의 현명한 선택 추석에는 식혜, 수정과, 한과 같은 전통 간식이 빠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당분과 열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 식혜·수정과: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가능하다면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로 만든 음료를 선택하거나, 무가당 차·블랙커피로 대신하세요. • 과일과 곶감: 사과 1개(300g)는 약 150kcal, 곶감 1개는 100kcal 수준으로, 밥 반 공기와 비슷한 당질을 포함합니다. 하루 1~2회, 소량으로 섭취하고 식사 직후보다는 식후 2시간쯤 간식으로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 대체 간식: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은 혈당을 안정시키면서 포만감도 줍니다. 당뇨 환자의 추석 간식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3️⃣ 명절 혈당 관리 실천 팁 추석연휴 동안은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기 쉽습니다. 그러나 당뇨 환자는 식후 가벼운 운동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 후 가족들과 함께 걷기, 산책, 전통놀이를 즐기면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조리할 때는 튀김이나 볶음보다 구이, 찜, 무침을 활용해 기름 사용을 줄이고, 허브나 후추, 마늘로 풍미를 더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 추석음식은 풍성하고 맛있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큰 과제입니다. 송편, 잡채, 갈비찜, 전 같은 음식을 피하지 않고도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을 바꾸며, 식후 활동을 더하면 충분히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며, 혈당 걱정 없는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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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갈비찜 레시피 총정리|저칼로리로 소갈비찜 만들기
소갈비찜 하면 그냥 명절 음식, 칼로리 폭탄 이런 이미지 먼저 떠오르죠? 근데 요즘은 소갈비찜 레시피도 조금만 손 보면 생각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더라구요 저도 찾아보다가 소갈비찜 만들기 꿀팁 + 저칼로리 버전 레시피 알아내서 공유 드리려고 적어봐요 ✅ 소갈비찜 레시피 소갈비찜은 일단 ‘갈비 손질 → 양념 → 푹 끓이기’ 이 3단계가 핵심이에요 1. 소갈비 핏물 빼기 찬물에 2~3시간 담가 핏물 제거 중간에 물 한 번씩 갈아주기 이렇게만 하면 잡내 제거와 깔끔한 맛이 나요 2. 양념장 만들기 준비물: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참기름, 후추 여기에 배즙이나 사과즙 넣으면 고기가 훨씬 부드러워져요 3. 재료 넣고 끊이기 무, 당근, 표고버섯, 감자 같은 채소 넣고 같이 끊이면 풍미 업! 중불에서 오래 끓여야 고기가 제대로 부드러워져요 ✅ 소갈비찜 저칼로리로 만드는 법 소갈비찜 칼로리 줄이기 위해선 불필요한 지방 줄이기 + 설탕 줄이기가 포인트예요 ✔️ 고기 손질할 때 눈에 보이는 기름 최대한 제거하기 ✔️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 같은 당분 활용 ✔️ 채소 양을 늘려서 갈비:채소 비율을 1:1로 맞추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 마지막에 기름기 위에 뜨는 거 한 번 걷어내면 칼로리 확 줄어듬! 이렇게 하면 보통 소갈비찜 1인분이 700~800kcal인데, 저칼로리 버전은 약 500~600kcal까지도 내려갈 수 있어요 소갈비찜 칼로리 보러 가기 ✅ 소갈비찜 간단하게 만들기 1. 갈비 핏물 빼고 → 압력솥에 넣기 2. 양념장 미리 섞어서 붓기 3. 당근·감자·표고 넣고 30분 압력 조리 이 세 단계만으로 간단하게 소갈비찜 만들 수 있어요! 저칼로리 소갈비찜은 맛도 좋고 한 번 만들어두면 오래 먹을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기본 베이스는 같지만, 양념과 지방 조절만으로 저칼로리 버전 충분히 만들 수 있으니 이번 추석에 기름진 음식 부담된다면 꼭 참고해보세요 ✨ > 참고로 소갈비찜 후기 찾아보면 레시피도 얻을 수 있더라구요 < 사진 클릭하시고 소갈비찜 레시피 얻어가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담백하고 깊은 맛, 나만의 고등어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제가 요리하면서 가장 자주 찾는 메뉴 중 하나는 고등어조림인데요. 특히 집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밥도둑이라 불릴 만큼 맛있어서 즐겨 먹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본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를 자세히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단순히 간단한 요리법이 아니라 재료와 조리 방법을 꼼꼼히 알려드리니, 집에서 따라 해보시기 좋을 거예요. 우선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등어 1마리(손질된 것 기준), 무 1/3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가 필요합니다. 양념장은 간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가루 약간,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준비합니다. 저는 여기에 들깨가루를 살짝 넣어 고소함을 더하는데, 이것이 바로 제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 바닥에 무를 두껍게 썰어 깔고, 그 위에 고등어를 토막 내어 올립니다. 양파와 대파, 고추를 송송 썰어 올린 후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여기에 물을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부은 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0분 정도 졸입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떠서 위에 끼얹어 주면 간이 더 잘 배어들고 윤기도 살아납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를 뿌려주면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이 완성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예전에는 고등어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잘 먹지 않았는데, 이렇게 조리하니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고 감칠맛이 살아있습니다. 특히 무에 간이 잘 배어 고등어와 함께 먹으면 밥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우게 되더라고요. 아이들도 잘 먹고,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가족 식탁에 자주 오르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경제적입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고등어 한 마리를 사면 3천~5천 원 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 채소와 양념은 집에 있는 기본 재료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외식으로 고등어조림을 먹으면 1인분에 1만 원 이상은 드는데, 집에서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로 만들면 훨씬 저렴하게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자면, 고등어는 가능하면 손질된 냉동 제품을 사는 것이 편리하고, 조림할 때 생강가루나 청주를 약간 넣으면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양념장은 미리 섞어 두었다가 사용하면 맛이 더욱 균일하게 배어들어 맛있습니다. 암튼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는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최고의 밥반찬입니다. 가정식으로도 손색없고 손님상에도 내놓을 수 있을 만큼 맛과 비주얼이 좋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매콤 짭조름 가지볶음 레시피
이 레시피는 1~2인분 기준으로, 밥반찬으로 딱 좋아요. !! 재료 준비 (1~2인분 기준) 가지 2개 양파 1/4개 (채 썰기) 대파 흰 부분 1/3대 (송송 썰기) 청양고추 1개 (선택, 송송 썰기) 다진 마늘 1/2 큰술 식용유 2 큰술 (가지 볶을 때 사용) 참기름 또는 들기름 1/2 큰술 통깨 약간 🌶️ 양념장 진간장 1.5 큰술 굴소스 1/2 큰술 (감칠맛 UP!) 고춧가루 1/2 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1/2 큰술 후추 약간 !! 요리 시작! (쫄깃함을 살리는 꿀팁 포함) !! 가지 손질 및 물기 제거 (쫄깃함의 핵심!): 가지는 꼭지를 제거하고 5~6cm 길이로 자른 후, 다시 2~4 등분 해줍니다. 너무 얇지 않게 썰어주세요. 꿀팁: 자른 가지를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 ~ 3분 정도 돌려주세요. 가지 속의 수분이 날아가면서 나중에 볶을 때 기름을 덜 흡수하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살짝 뜨거울 수 있으니 한 김 식혀주세요. 재료 볶기: 깊이가 있는 팬에 식용유 2 큰술을 두르고 중불로 달궈줍니다.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고 30초 정도 볶아 파 마늘 기름을 내줍니다. 마늘이 타지 않게 주의하세요! 고소한 향이 확 올라올 거예요. 가지와 양파 투하: 전자레인지에 돌려 한 김 식힌 가지와 채 썬 양파를 넣고 센 불과 중불 사이에서 빠르게 1분 30초 정도 볶아줍니다. 가지 표면에 살짝 윤기가 돌고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됩니다. 양념장 넣고 마무리: 불을 중불로 줄이고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한 번에 넣습니다. 양념장이 가지에 고루 스며들도록 1분 30초 ~ 2분 정도 빠르게 볶아줍니다. 이때 송송 썬 청양고추도 같이 넣어주면 칼칼함이 더해져 맛이 확 살아납니다. 간을 보고 싱거우면 진간장을 약간 더 넣어주세요. 불 끄고 마무리: 불을 끈 후, 참기름(또는 들기름) 1/2 큰술을 둘러 고소한 향을 입히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갓 볶아낸 이 가지볶음은 뜨끈한 흰쌀밥 위에 올려 한 입 먹으면, 가지 특유의 달큰함과 매콤 짭조름한 양념이 어우러져 밥도둑이 따로 없죠! 촉촉하지만 물컹하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라 가지 싫어하는 분들도 좋아하실 거예요. !! 가지볶음 칼로리 정보 !! 가지볶음은 저칼로리, 저탄수화물 반찬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가지볶음 (100g, 약 한 접시 기준): 약 59 ~ 70 kcal (사용하는 기름과 양념의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약 4~5g 단백질: 약 1g 지방: 약 4~5g 가지 자체는 100g당 20kcal 정도로 매우 낮지만, 볶는 과정에서 흡수되는 기름 때문에 칼로리가 올라갑니다. 위 레시피대로 전자레인지에 먼저 돌려 수분을 날리면 기름 흡수량이 확 줄어들어 칼로리 부담 없이 쫄깃한 가지볶음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셰인
잡곡밥에 가지볶음이 최고♡
가지 요리의 기본은 역시 밥 반찬 가지볶음이죠~♡.♡ 가지철에는 가지볶음에 김치 하나만 있어도 한공기 뚝딱이에요. 깨끗이 씻은 가지 한입 크기로 썰어주고 올리브유 두른 팬에 다진마늘 볶아서 마늘 향 내줍니다. 마늘이 타지않게 약불에 하는게 좋다는데 성격 급한 저는 항상 중불로 한다죠^^;; 마늘 향이 가득 올라오면 가지도 넣고 같이 볶아줘요. 그러다가 가운데 빈 자리 만들어서 간장 한스푼정도 넣고 살짝 태워서 가지랑 섞어줍니다. 마무리로 청양고추 넣어서 섞어주고 한김 식혀 그릇에 담아줍니다. 잡곡밥에 안심하고 먹는 맛있는 가지 반찬이에요♡
58로가즈아
가지튀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가지튀김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별미에용 ㅎㅎ 자세한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우선 가지는 길이 방향으로 5cm 정도 크기의 두툼한 원형 혹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썰어둔 가지는 약간의 소금물을 뿌려 5분 정도 두면 수분이 빠져나오고 쓴맛이 줄어들어요 ㅎㅎ 이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면 튀겼을 때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당 그리고 반죽은 밀가루 1컵, 감자전분 1/2컵, 달걀 1개, 차가운 물 1컵을 넣어 묽게 섞어주면 됩니다. 전분과 차가운 물을 사용하면 더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어요 ㅎㅎ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예열합니다. 준비한 가지를 반죽에 골고루 묻힌 후 뜨거운 기름에 넣어 튀겨줍니당! 한 번에 많이 넣지 말고 적당히 나누어 튀겨야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지 않아 바삭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ㅎㅎ 그리고 대망의 소스는 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물 2큰술, 다진 마늘 약간을 넣어 한 번 끓여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나 고추기름을 더해 매콤하게 만들어도 좋아요 ㅎㅎ 접시에 올린 가지튀김 위에 준비한 소스를 뿌리고, 송송 썬 파나 깨소금을 올려 마무리하면 완성됩니당!!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너무 좋고, 사진 속처럼 간장 베이스의 소스를 곁들이면 감칠맛이 더욱 살아나요 ㅎㅎ 간단하면서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너무 맛있으니 꼭 만들어보세요!! 가지 레시피 여러분 꺼도 기대할게요오 ㅎㅎ
영잔디
가지덮밥 레시피에요
🍆 🍆 🍆 🍆 🍆 🍆 🍆 🍆 🍆 🍆 가지는 저칼로리 고영양재 채소로 식이섬육, 칼륨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여양소거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주요 영양성분 식이섬유: 100g당 약 3g으로 소화 건강과 변비예방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줍니다. 칼륨:100g당 229~232mg으로 혈압조절과 전해질균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해줍니다. 비타민: 비타민 C, K, B6, 엽산 등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 혈액 생성, 신경계 기능 유지에 기여합니다. 미네랄: 칼슘, 마그네슘, 망간, 인, 아연, 구리, 몰리브덴 등이 다양하게 들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 가지의 보라색 껍질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으로, 노화 방지·만성 질환 예방·시력 보호에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좋은 다이어트 식재료로 뭘할까 하다 요리 솜씨 없는 사람이라 최간단 레시피 가지덮밥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ㅎ 가지덮밥 레시피 주재료: 가지 1개와 송송썰어놓은 파송송 레시피순서 1.가지를 세토막낸후 세로로 넓적넓적하게 슬라리스 한다. 2 양념장만들기 진간장2T 참치액 1T 설탕대신 알룰로오스 1T 들기름1T 맛술1T 다진마늘1T 후추약간 믹싱볼에 넣어 믹스해준다 양념장을 슬라리스한 가지에 골고루 묻혀준다 달군후라이펜에 식용유를 살짝 뿌리고 양념장이 발라진 가지를 올려 약불에서 구워준다 불을 끈후 구워진 가지위에 송송썰어 놓은 파를 뿌려준다. 밥한공기위에 구운가지를 올려준다. 저칼로리(100g당 19~25kcal)로 다이어트에 적합하며, 식이섬유와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는 가지로 만든 가지덮밥 간단하지요. 항산화 작용. 혈압조절. 혈관건강. 장 건강 .면역력 강화등 다양한 건강효과가 있는 🍆 가지는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리놀산과 비타민E 흡수율이 높아지지만, 과도한 기름 사용은 칼로리 증가에 주의해야 한다는 점 잊지마세요~~~◇ 꿀팁 덜익은 가지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으니 반드시 익혀드셔야 해요.
블리비
구운 가지 두부 양념 레시피
가지는 100g 당 식이섬유 3g, 탄수화물 6g, 단백질 1g, 칼로리 25kcal로 열량이 굉장히 낮으며 수분이 약 90%로 이루어져 쉽게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에요 이외에도 비타민 C, K, B6, 엽산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면역력 강화, 신경계 기능 유지등 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고 미네랄이 들어있어 근육 기능 유지와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되요 가지는 단백질 함량이 낮기 떄문에 식단에 계란, 닭가슴살, 소고기, 두부 등의 단백질을 추가해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또 가지는 흡수를 잘하는 음식이라 튀김이나 볶음류로 조리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찜이나 구이로 조리를 해주는 게 가장 좋아요 저는 두부와 가지를 구워 양념에 볶는 요리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 두부 1/2모, 가지 1개, 감자 전분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양념 : 진간장3스푼, 맛술2스푼, 다진마늘 1/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청양고추 2개, 참기름 1/2스푼, 통깨 만드는법 : 두부는 네모썰기 해주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좀 닦아내고 소금을 앞뒤로 살짝 뿌려주세요 가지도 듬성듬성 썰어 소금 살짝 뿌려서 5분 정도 두세요 봉지에 감자 전분가루를 적당량 넣어 가지와 두부를 따로 넣고 전분가루가 골고루, 너무 두껍지 않게 묻어나도록 흔들어주세요 종이 호일 위에 올리브 오일 1.5스푼 정도 뿌려 고루 발라준 후 전분가루를 입힌 두부와 가지를 올려주세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에 180도에서 10~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번 뒤집어서 고루 구워지도록 해주세요 팬에 양념 재료를 넣고 한번 끓여주세요 끓여준 양념에 구워낸 가지와 두부를 넣고 양념이 고루 배이도록 섞어가면서 살짝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 뿌려주면 완성~ 가지를 기름 등에 볶거나 튀기지 않고 구워 담백하고 칼로리도 낮으며 전분가루를 입혀 쫀득한 식감 또한 좋은 가지 레시피 한번 해보세요~ 가지는 찬 성질의 음식이기 떄문에 몸이 냉한 분들은 과다하게 섭취하는 건 주의하셔야 해요 또 가지에는 독소 성분인 솔라닌이 함유되어 있어 생으로 먹거나 덜 익혀 먹으면 구토나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충분히 익혀드셔야 하구요 하루 권장량은 2~3개 정도이니 참고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워니s
친정엄마 생각나는 가지나물 무침
기일이 다가와서 인지 시골마당가 텃밭에 주렁주렁 열린 가지를 따다 나물을 만들어 주시던 친정엄마 생각나서 가지를 한봉지 샀어요 특별한 양념 없이도 뚝딱해서 주시던 맛있던 가지나물. 그게 손맛인가봐요 1.가지를 깨끗이 씻어서 6.7cm정도 길이로 자른다음 면이 좁은쪽에 십자로 칼집을 낸다 2. 채반에 언저 살짝 데친다 3, 데친가지는 꺼내서 한소끔 시키면서 파. 마늘 홍고추를 준비해 잘게 썬다 4.찐가지는 먹기좋게 찢어놓고 썰어논 양념에 소금조금 액젖 조금 넣고 살날 무친다음 깨소금과 참기름을 첨가하여 살살 한번 무친다 5. 예쁜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는다
생강꽃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가지된장무침
가지를 깨끗하게 씻는다 서너등분을 한 후 찜기에 올려 찐다 너무 오래찌면 무르거나 질겨지므로 7분이내로 한다. 한 김 나가게 식히는 동안 양념을 만들어둔다. 된장 1스푼 다진 마늘 반 스푼 다진파 한스푼 들기름을 섞어 만들어둔다. 식힌 가지를 양념에 넣고 버무린다.
폴바셋
나만의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가 있어서 소개 하려고 한다 가지도 한철 채소라 꾸준한 요리가 고난한데 다행히도 말린가지가 있어서 이것을 이용한다 말린가지를 물에 5분 정도 불린것 10그램,양파3그램,부추1그램,버섯1그램,파프리카1그램,마늘 작은 티스푼으로 1스푼,버섯1그램을 섞은후 중불에서 3분정도 볶는다 다 볶은후 깨를 적당량 뿌려서 가지요리를 완성한다 밥먹을 때는 이것만으로는 반찬이 부족하므로 여기에 멸친 볶음,고추 무친것,시금치 볶은것을 반찬으로 추가하여 먹으면 맛있는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나는 이렇게 만드는 가지요리를 일주일에 두서너번씩 만들어 소분하셔 끼니때마다 먹는다 가지는 식감이 물컹 물컹하여 씹기가 곤란하여 다이어트 식품으로 장기 복용하기가 곤란한데 나는 말린가지를 사용하여 이를 보완 했다 밥은 콩밥 반공기 정도를 먹는다 몇년전에 이렇게 먹으며 다이어트를6개월정도 하고나서 체중 변화를 확인 했다니 6개월만에 체중을 3키로나 감량할수있었다 물론가지다이어트만의 효과는 아니고 운동도 병행한 효과라고 추정한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말린가지를 이용해보시기를 권장한다
재털이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저염 식단 가이드
짠맛은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건강에 큰 부담을 줍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혈압 관리, 붓기 개선을 위해 저염 식단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염 식단의 기본 원리부터 실천 팁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시 저염 식단이 필요한 이유 나트륨은 체내 수분 균형과 신경 전달에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다 섭취하면 혈압 상승으로 고혈압·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고 몸이 붓는 등 건강에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나트륨은 수분을 끌어당겨 체중 관리와 다이어트에도 방해가 되는데, 저염 식단을 실천하면 부종이 줄고 불필요한 수분이 빠져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나트륨 권장량을 2,000mg 이하로 권장합니다. 2️⃣ 저염 식단의 기본 원칙 저염 식단은 단순히 소금만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조리법과 식재료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공식품 줄이기 : 라면, 햄, 치즈, 소시지는 나트륨이 높음 🥬 신선한 채소 활용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천연 짠맛 대체 가능 🍋 향신료와 허브 사용 : 소금 대신 레몬, 후추, 바질로 풍미 살리기 🔥 조리법 개선 : 튀김보다는 찜·구이·삶기 활용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음식, 계란🍳 조리법에 따라 달라지는 칼로리 3️⃣ 다이어트 저염 식단 하루 예시 하루 세 끼 식단을 저염으로 구성하면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 아침 : 현미밥 + 두부구이 + 구운 채소 + 저염 김치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올리브오일·발사믹 드레싱 • 저녁 : 연어 구이 + 찐 고구마 + 시금치 무침(간장 대신 참깨 활용) 👉 포인트는 소스를 줄이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거예요. 4️⃣ 다이어트 저염식 실천 꿀팁 저염 식단은 꾸준히 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 작은 숟가락 사용 : 조리 시 소금을 조금씩만 넣기 📦 식품 라벨 확인 : ‘저나트륨’, ‘무첨가’ 제품 선택 🧄 양념은 미리 만들어두기 : 간장을 줄이고 마늘·참깨·고춧가루 위주로 🧂🧂🧂 저염 식단은 처음에는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적응하면 오히려 신선한 재료의 자연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건강 관리, 그리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오늘부터 한 끼씩 실천해 보세요.
geniet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실패없는 가지덮밥 간단한 가지요리
가지특유의 맛과 물컹한 식감 이거 어떻게 맛있게 먹을수 있을까 고민조차 하기싫었던 극혐1순위가 가지였는데요. 체질개선이되고 식습관이 바뀌면서 야채를 너무 싫어하던 제가 다양한 야채를 좋아하며 먹게되면서 그리고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고민하면서 가지를 맛있게 먹어보고 싶어졌어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실패없는 가지덮밥 간단한 가지요리 시작합니다. 준비물은 간단하게 가지 / 버섯 (선택) / 간장 / 참기름 / 다진마늘 / 맛술 / 설탕 입니다. 가지를 반으로 잘라 단면을 4등분 얇게 잘라주세요. 앞뒤로 칼집을 내주어야 푹 잘익는답니다. 그리고 양념이 쏙쏙 베어들어 더 맛있어져요. 실패없는 가지덮밥의 핵심은 바로 앞뒤로 그물 칼집을 내주는 것! 앞뒤로 노릇하게 익으면 소스를 발라 앞뒤로 몇번더 구우면되는데 더 간단한 가지요리를 원한다면 그냥 소스를 부어버리면 됩니다. 그럼 칼집을 내놓았기 때문에 알아서 가지랑 버섯에 잘 스며요. 소스를 부을때는 잠시 불을 올려 강불에서 확바글바글 끓게 간장이 약간 눌어 오르게 해주세요. 더 맛있고 깊은 맛이 올라온답니다. 적당량 밥을 담아줍니다. 저는 130~150g 정도 담은거 같아요. 다이어트 = 살을 뺀다 가 아니라 저에게 다이어트는 건강한 식습관 생활습관을 갖는것 하루 기본 3끼에서 4끼정도를 탄단야채 + 영양소 골고루 갖춰 배부르게 먹는것 입니다. 실패없는 가지덮밥의 꽃 바로 플레이팅입니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고 내 기분도 한층 좋게 만들어서 더 행복하고 건강해지는것 같아요. 버섯과 가지를 교차로 하나하나 올려주세요. 혹은 가지를 반으로 자르지않고 아예 길게 요리하면 장어덮밥의 모양새를 흉내낼수 있어요. 실제로 양념덕분인지 가지덮밥은 비건을 위한 장어덮밥이다 라는 말도 많고 진짜로 장어덮밥 맛이 나기로 유명하죠. 먹기전 깨솔솔 뿌려주고 참기름 한바퀴 둘러줍니다. 짭쪼롬하면서 고소한양념이 배어들은 가지는 정말 맛이 없을수가 없어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확실하죠. 늘 너무 아쉬워서 가지 한송이 가지고 안되고 꼭 하나 반이나 두개를 잘라 요리할때가 더 많을정도로 실패없는 가지덮밥 레시피였습니다.
GUNDDAM
[다이어트 레시피]단백질 가득한 가지두부 그라탕
가지의 영양을 듬뿍 담은 단백질 가득한 가지 두부 그라탕은 열량은 낮지만 단백질과 영양소는 풍부하게 꽉 채우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고 항산화 ㆍ항암 효과까지 챙길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식이나 간단한 한 끼 입니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저칼로리ㆍ저혈당 의 가지로 밥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저탄수화물 그라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지 두부 그라탕 레시피로 탄수화물 없이 든든한 고단백 저칼로리 한 끼" ✅️ 가지두부 그라탕 ✅️ 재료 ㆍ가지 한 개 ㆍ두부 반 모 150g ㆍ당근 ㆍ찐 고구마 ㆍ모짜렐라 슈레드 치즈 120g ㆍ마늘 ㆍ양파 ㆍ올리브오일 ㆍ토마토 퓨레 ㆍ대추 방울토마토 ✅️ 조리방법 1.두부는 물기를 빼고 팬에 기름 없이 볶아줍니다. 2.당근과 양파를 채썰어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줍니다. 3.찐고구마는 껍질째 썰어서 준비합니다. 4.가지는 얇게 썰어서 소금을 뿌려서 두었다가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고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5.덖어 놓은 두부와 당근,양파를 전자렌지 그릇 아래로 깔아주고 6.찐 고구마와 구운 가지,방울토마토 차곡차곡 깔고 7.직접 만들어 놓은 토마토퓨레를 넉넉히 뿌려줍니다. 8.모짜렐라 슈레드치즈를 덮어 전자렌지에 7분 돌리면 완성입니다. ✅️ 가지두부 그라탕 영양 가지의 영양을 듬뿍 올리는 식품입니다. ▶️ 🍆 가지 ㆍ항산화 작용: 껍질의 안토시아닌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 방지에 도움 ㆍ심혈관 건강: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과 혈액 순환 촉진 ㆍ다이어트 효과 :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입니다. ㆍ소화 기능 개선: 장 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 ㆍ혈당조절: 저혈당 식품으로 당뇨 예방 ▶️🍅 토마토(퓨레) ㆍ토마토의 라이코펜과 가지의 안토시아닌이 결합하여 항산화 효과를 높여줍니다. ▶️🧅양파 ㆍ양파와 가지는 서로의 풍미를 보완해 주며,함께 볶으면 맛이 더욱 깊어지고 양파의 유황 성분이 소화 촉진에 도움을 줍니다. ▶️ 🧄마늘 ㆍ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있어 함께 볶으면 풍미가 살아납니다. ▶️ 두부 ㆍ두부의 단백질과 가지의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올리브오일 ㆍ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여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 🧀 치즈 ㆍ칼슘과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 가지두부 그라탕은 열량은 낮지만 두부를 활용해 저탄수화물 고단백질로,두부의 부드러운 식감과 치즈의 고소맛이 가지의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는 영양 가득한 레시피 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편견을 깨는 다이어트식 가지덮밥
안녕하세요! 맛있고 건강한 식단으로 즐거운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저만의 특별한 레시피, 바로 '다이어트 가지조림덮밥'을 소개합니다.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도, 퍽퍽한 다이어트 식단에 지친 분들도 두 눈이 번쩍 뜨일 맛이니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가지는 100g당 약 16kcal밖에 되지 않는 저칼로리 채소지만, 조리법에 따라 고기 못지않은 풍부한 식감과 만족감을 선사해요. 특히 기름에 살짝 구워 달콤 짭짤한 양념에 조려내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과 함께 쫄깃함이 폭발한답니다. 밥 위에 척 얹어 먹으면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죠. 다이어트 중에도 이렇게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와 동기부여가 되는지 몰라요. 제가 오늘 공유하는 레시피의 핵심은 기름은 최소화하고 가지 본연의 맛과 양념의 감칠맛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데 있어요. 사진 속 먹음직스러운 가지조림처럼, 윤기가 자르르 흐르면서도 속까지 양념이 쏙 배게 만드는 저만의 비법을 아낌없이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 주재료: 가지 1~2개, 현미밥 또는 곤약밥, 계란 2개(선택), 통깨 약간 조림 양념장: 진간장 2스푼, 맛술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또는 꿀, 알룰로스 등 대체 감미료), 다진 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 [황금 레시피 단계] 가지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1cm 정도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가지 안쪽에 칼집을 내주면 양념이 훨씬 더 잘 밴답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약불에서 가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가지의 숨이 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천천히 익혀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가지가 익는 동안 분량의 재료를 섞어 조림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잘 구워진 가지 위로 양념장을 골고루 붓고, 중약불에서 양념이 타지 않게 저어가며 조려주세요. 양념이 자작하게 졸아들어 가지에 윤기가 돌면 완성입니다.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스크램블 에그나 계란 지단을 예쁘게 깔아주세요. 그 위에 주인공인 가지조림을 듬뿍 올리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다이어트 가지조림 덮밥'이 완성됩니다! 부드러운 계란이 짭짤한 가지조림의 맛을 한층 더 부드럽게 감싸주고, 포만감을 더해줘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완벽한 조합이에요. 맛과 건강, 그리고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모두 잡은 다이어트 가지조림으로 죄책감 없는 맛의 신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nunu
미역줄기볶음
소금에 절인 미역줄기를 물에 담가 짠맛을 제거한 후 들기름, 마늘, 액젖. 참치액, 깨소금 넣고 볶았어요. 특별한 게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너무 맛있어요. 어릴 때 도시락 반찬으로 자주 먹던 건데 요즘 자주 해 먹고 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볶았는데 슴슴하게 간을 해서 먹으면 금방 다 먹어치우더라고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