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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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관리는 소금만 줄인다고 끝이 아닙니다
혈압 관리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짠 음식 줄이기인데요. 물론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 중요하지만 식사 전체를 함께 살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채소와 과일, 통곡물, 생선, 견과류 등을 적절하게 섭취하고 가공식품이나 지나치게 짠 음식은 줄이는 식습관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국이나 찌개는 건더기보다 국물을 많이 먹을 때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평소 국물을 거의 다 먹는 편이라면 국물 양부터 조금씩 줄여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혈압 관리는 하루 이틀 식단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매일 먹는 음식과 생활습관이 쌓여 영향을 주는 만큼 작은 변화부터 꾸준히 하는 게 좋습니다
블루베리
달걀 토마토 소면
재료: 소면, 토마토, 달걀, 대파, 간장 만드는 법: 토마토와 대파를 끓이고 달걀을 풀어 넣는다. 삶은 소면을 넣고 간장으로 간한다. 포인트: 토마토가 국물에 자연스러운 산미를 준다.
열정남자
참치 김치 비빔국수
재료: 소면, 참치, 김치, 오이, 식초, 고추장 만드는 법: 면을 삶아 헹군다. 잘게 썬 김치와 참치, 오이를 넣고 양념에 비빈다. 포인트: 김치의 국물을 조금 넣으면 양념이 잘 섞인다.
열정남자
들깨 버섯 우동
재료: 우동면, 버섯, 대파, 들깨가루, 국간장 만드는 법: 물에 버섯과 대파를 끓이고 우동면을 넣는다. 들깨가루와 국간장으로 간한다. 포인트: 들깨가루가 국물을 고소하고 걸쭉하게 만든다.
열정남자
계란감자국
멸치다시마 육수는 600ml를 준비했어요 코인육수 사용하셔도 좋아요 감자는 1개를 준비해서 껍질을 벗겨주고 0.8cm 두께로 썰어줍니다 두께가 너무 얇으면 부서지기 쉽고 너무 두꺼우면 익는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적당한 두께감으로 썰어주면 좋아요 반달모양으로 썰고 한번 더 잘라서 부채꼴 모양으로 만들어 주었어요 달걀국에 빠질 수 없는 시원한 대파 1/2대는 송송 썰어서 준비합니다 계란 2알은 톡 깨서 곱게 풀어서 준비해 주세요. 이따가 계란국 레시피 마지막 단계에서 보글보글 끓을 때 계란물을 부어줄 거예요 육수 담은 냄비에 썰어둔 감자를 넣고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중강불) 육수가 보글보글 끓으면 다진마늘 1/2T, 국간장 1T, 소금 1/3T를 넣어주세요 맑은 국종류의 경우 국간장만 넣으면 국물색이 탁해질 수 있기 때문에 국간장을 1T 정도만 넣고 나머지 추가간은 소금으로 해 주시면 좋아요 :) 감자를 4등분으로 슬라이스해서 넣어주었기 때문에 감자가 익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답니다 떠오르는 거품은 가볍게 걷어내주고 감자가 익었으면 계란물을 빙 둘러서 부어주세요 계란을 바로 젓지 않고 10초 정도 기다렸다가 썰어놓은 대파를 넣고 가볍게 섞어주었어요 맛있게 끓여진 파계란 감자국을 그릇에 담고 후춧가루 톡톡 뿌려주면 완성
송쩡
연어 갈비조림
주재료: 연어 300g (구이용 필렛), 양파 1/2개, 통마늘 10알, 꽈리고추 10~15개(선택 사항) 밑간: 소금, 후추 약간, 올리브유 2큰술 양념장 재료 (밥숟가락 기준) 진간장 4큰술, 맛술 2큰술, 물 3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 만드는 법 연어 밑간하기: 연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해둡니다. 재료 손질: 양파는 채 썰고, 통마늘은 편으로 썰거나 그대로 준비합니다.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어 포크로 구멍을 한두 번 내주면 양념이 잘 뱁니다. 연어 굽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연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속까지 다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소스 끓이기: 냄비나 깊은 팬에 준비한 양념장 재료와 마늘, 양파를 넣고 바글바글 끓입니다. 졸이기: 소스가 끓어오르면 구워둔 연어를 넣고 약불로 줄입니다. 양념이 연어에 잘 배도록 국물을 끼얹으며 졸여줍니다. 마무리: 소스가 자작하게 줄어들면 꽈리고추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익힌 뒤 불을 끕니다.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하세요.
로블ㅎ
연어 미역국
주재료: 연어 필렛 100~150g(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건미역 5g(불린 후 한 줌) 국물 밑간: 들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멸치 액젓(또는 까나리 액젓) 0.5큰술, 물(또는 쌀뜨물) 600ml,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미역 불리기: 건미역을 찬물에 10분 정도 불린 뒤,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연어 밑간: 깍둑썰기한 연어에 맛술이나 청주를 살짝 뿌려두면 비린내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볶기: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중불에서 불린 미역을 2~3분간 충분히 볶아주세요. (미역을 충분히 볶아야 깊은 맛이 납니다.) 끓이기: 물(또는 쌀뜨물)을 붓고 국간장과 액젓을 넣어 강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여 미역의 맛이 충분히 우러나게 합니다. 연어 넣기: 마지막으로 연어를 넣습니다. 연어는 너무 오래 끓이면 살이 부서지기 쉬우니, 넣고 나서 3~5분 정도만 더 끓여주세요. 마무리: 다진 마늘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가볍게 한소끔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백합무침
주재료: 백합 500g~1kg (조개류), 미나리 한 줌, 오이 1/2개,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1. 백합 손질 및 삶기 해감: 백합은 소금물에 1~2시간 정도 담가 어두운 곳에 두어 해감합니다.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백합을 넣은 뒤, 입이 벌어질 때까지 삶아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질겨지니 입이 벌어지면 바로 건져내세요.) 살 분리: 삶은 백합은 살만 따로 발라내어 체에 밭쳐 물기를 살짝 제거합니다. (조개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찌개나 국물 요리에 활용하세요.) 2. 채소 손질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썰기 합니다. 양파와 청양고추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를 골고루 섞어 둡니다. 미리 만들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맛이 더 깊어집니다. 4.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백합살과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채소의 숨이 너무 죽지 않게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만드는 팁 미나리 활용: 백합의 바다 향과 미나리의 향긋함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미나리가 없다면 쑥갓이나 상추를 활용해도 좋습니다. 물기 제거: 무치기 직전에 채소와 백합의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신선도 확인: 백합은 신선도가 매우 중요하므로 구입 직후 바로 조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
능이버섯 들깨국
주재료: 능이버섯 1~2송이 (말린 버섯일 경우 30g 내외),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밑국물: 육수 (멸치다시마 육수 또는 쌀뜨물) 4~5컵 들깨 소스: 거피 들깨가루 3~4큰술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 또는 까나리) 1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 능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생버섯인 경우: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말린 버섯인 경우: 미지근한 물에 30분~1시간 정도 불려줍니다. 꿀팁: 능이버섯을 불린 물은 향과 영양이 가득하므로 버리지 말고 국물 육수로 함께 사용하면 훨씬 진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로블ㅎ
버섯 고추장찌개
재료-느타리 20g, 팽이버섯 10g, 표고버섯 30g, 양파 20g, 파, 마늘, 다시멸치, 고추장 ①다시멸치 국물을 낸다. ②느타리는 씻어서 길이로 찢는다. ③팽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놓는다. ④표고버섯은 골패 모양으로 썬다. ⑤양파는 사각으로 썬다. ⑥다시멸치 국물에 고추장을 풀고 끓인다. ⑦⑥에 각 재료를 넣고 끓이고, 파, 마늘을 넣는다.
송쩡
우엉 간장 양념 닭다리살 구이 레시피
재료 300 g 닭다리살 300 g 우엉 200 g 당근 1 tbsp 참기름 1.5 tbsp 간장 2 tsp 미림 0.5 tsp 고춧가루 1 tbsp 통깨 레시피 1> 우엉은 찬물에 깨끗이 문질러 씻고 껍질은 벗기지 마세요. 껍질에 흙내음과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우엉을 약 5cm 길이로 가늘게 채 썰어 바로 찬물에 담가 갈변을 막아주세요. 2> 당근은 껍질을 벗겨 우엉과 비슷한 크기로 채 썰어주세요. 그래야 모든 재료가 고르게 익어요. 따로 준비해두세요. 닭 허벅지살은 결 반대 방향으로 5m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3> 큰 프라이팬이나 웍을 센 불에 올리고 참기름을 둘러주세요. 기름이 반짝이며 연기가 살짝 나기 시작하면 닭고기를 한 겹으로 펼쳐 넣고, 뒤집지 않고 1~2분간 구워 밑면이 노릇해지도록 익혀주세요. 4> 닭고기를 뒤집어 다른 면도 1~2분간 더 구워 양쪽 모두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닭고기를 팬 가장자리로 밀어 중앙에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5>우엉은 물기를 잘 빼고 여분의 물기를 털어내세요. 팬 중앙에 우엉과 채 썬 당근을 넣고 센 불에서 3~4분간 자주 뒤적이며 볶아주세요. 채소가 살짝 부드러워지면서도 기분 좋은 아삭한 식감이 남아있어야 해요 6>간장과 미림을 붓고 고춧가루를 뿌려주세요. 닭고기와 채소에 양념이 고루 묻도록 모든 재료를 함께 섞어주세요 7> 액체가 졸아들어 얇고 윤기 나는 소스가 모든 재료에 착 달라붙을 때까지 약 2분간 계속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팬 바닥에 국물이 고이지 않고 거의 마른 상태가 되어야 해요 8>팬을 불에서 내리고 볶은 참깨를 위에 뿌려주세요. 한 번 더 섞은 후 바로 서빙하세요. 혈당 반응을 좋게 하려면 닭고기보다 우엉과 당근을 먼저 드시는 것이 좋아요 닭고기의 단백질이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시켜주어 든든한 식사하기 좋아요 우엉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섬유질이 가득해서 건강에 좋습니다 고기먹기전 당근과 우엉먼저 집어먹고 단백질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하루 식사에서 짠 음식이 겹치지 않게 하기
하루 식사에서 짠 음식이 겹치지 않게 하기 한 끼에 짠 음식을 여러 가지 함께 먹으면 생각보다 나트륨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라면을 먹으면서 김치나 젓갈까지 많이 곁들이면 나트륨이 더해지게 돼요. 짠 음식을 먹는 날에는 다른 반찬을 싱겁게 준비하고 국물이나 추가 양념도 줄여보세요. 한줄 총평 : 하루 식단에서 짠 음식이 겹치지 않도록 조절해보세요.
팔망미인
🍜 잔치국수 → 애호박 달걀채국수
🍜 잔치국수 → 애호박 달걀채국수 잔치국수가 먹고 싶을 때 소면 대신 채 썬 애호박과 달걀지단을 활용한 국수로 바꿔보세요. 멸치 육수에 애호박과 달걀을 넣으면 따뜻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1.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밀가루 소면 대신 애호박과 달걀을 활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달걀지단을 넉넉하게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3. 채소와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애호박에 버섯이나 당근 등을 더하면 다양한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요. 국물은 소금과 국간장을 적게 사용하고 김가루나 대파로 풍미를 더해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양배추죽
주재료: 양배추 2~3잎 (약 100g), 찬밥 1공기 (또는 불린 쌀) 부재료: 양파 1/4개, 당근 약간 (색감용), 표고버섯 1개 (선택 사항) 양념: 참기름 1큰술, 국간장 0.5큰술, 소금 약간, 물 500~600ml 고명: 깨, 김가루 등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배추는 깨끗이 씻어 심지 부분을 제거한 뒤, 먹기 좋게 잘게 다져줍니다. (입자가 너무 크면 겉돌 수 있으니 잘게 써는 것이 좋아요.) 양파와 당근도 비슷한 크기로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2.채소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양파와 당근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다진 양배추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이때 양배추의 단맛이 살아납니다. 3.밥 넣고 끓이기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찬밥 1공기와 물 500ml를 붓습니다. 밥알이 뭉치지 않게 잘 풀어준 뒤, 중불에서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4.농도 맞추기 물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밥알이 퍼지고 국물이 걸쭉해질 때까지 저어가며 끓입니다. 물이 너무 부족해지면 조금씩 추가하며 농도를 조절하세요. 5.간 하기 국간장 0.5큰술로 풍미를 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양배추 자체의 단맛이 있기 때문에 간을 세게 하지 않는 것이 더 담백합니다.
로블ㅎ
황태 전골 레시피
황태와 버섯들, 야채가 들어가서 시원하고 맛있는 전골 레시피네요 단백질 가득한 황태는 당관리와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쌀쌀해지니 국물이 땡기는데, 그래도 국물양은 적절히 먹는것이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북어 두부국
주재료: 북어채 한 줌(약 20g), 두부 1/4모, 무 약간(약 50g), 대파 1/5대 육수: 물 500ml, 국멸치 5~6마리(또는 코인 육수 1개) 양념: 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새우젓(또는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북어채는 물에 살짝 적신 뒤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무는 얇게 나박 썰고, 두부도 깍둑썰기합니다.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2.북어 볶기: 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북어채를 먼저 볶습니다. 북어의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 나박 썬 무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주세요. 3.육수 붓고 끓이기: 준비한 물(또는 육수)을 붓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육수용 멸치는 건져내고, 다진 마늘 0.5큰술과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간을 합니다. 4.두부와 대파 넣기: 무가 완전히 익으면 두부를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대파를 넣습니다. 5.간 맞추기: 부족한 간은 새우젓으로 맞추면 훨씬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세요. 💡 팁 더 진한 국물: 처음 볶는 과정에서 무와 북어를 충분히 볶아야 국물이 뽀얗고 깊은 맛이 납니다. 달걀 추가: 더 든든하게 드시고 싶다면 마지막에 달걀 1개를 살짝 풀어 넣어도 좋습니다. (단, 넣은 뒤에는 젓지 않아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아요.)
로블ㅎ
명란두부 젓국
주재료: 백명란젓 2개, 두부 1/2모 육수 재료: 국물용 멸치 8~10마리, 디포리 또는 다시마 (사방 5cm 1장), 물 4컵 (약 800ml) 부재료: 대파 1/2대, 다진 마늘 0.5큰술, 새우젓 0.5큰술 (또는 국간장), 홍고추/청양고추 약간(선택) 참기름: 0.5큰술 (선택) 🍲 만드는 순서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4컵을 넣고 국물용 멸치와 다시마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멸치 육수를 중불로 낮춰 10분간 더 우려낸 뒤 멸치를 건져냅니다. 2. 재료 손질하기 명란젓: 너무 짜지 않도록 표면의 이물질을 가볍게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약 1~2cm 두께)로 썰어둡니다. (젓갈 안의 알이 풀리는 것이 싫다면 통째로 넣고 나중에 잘라도 좋습니다.) 두부: 한 입 크기(네모 모양)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대파와 고추: 어슷썰기 해둡니다. 3. 끓이기 준비된 멸치 육수에 다진 마늘 0.5큰술을 먼저 풀어줍니다. 손질해 둔 두부와 명란젓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을 위해 걷어냅니다. 4. 간 맞추기 및 마무리 명란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 국물에 간이 배어납니다. 간을 본 뒤 부족한 간은 새우젓이나 국간장으로 살짝 맞춰줍니다. 어슷 썬 대파와 고추를 넣고 1~2분 정도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취향에 따라 참기름 아주 살짝(0.5큰술 이하)과 후추를 톡톡 뿌려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로블ㅎ
미역 두부된장국
마른 미역 (약 10g, 불리면 한 줌 정도) 두부 (1/2모, 약 150g) 육수용 (멸치 10~15마리, 다시마 1장, 물 1.5L) 또는 시판 육수팩 1개 양념: 된장 (2~3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2큰술) 대파 (1/3대) (선택 사항) 버섯 (팽이버섯, 표고버섯 등), 홍고추 약간 요리 순서 1. 재료 준비 미역 불리기: 마른 미역은 찬물에 20~30분 정도 충분히 불립니다. 팁: 불린 미역은 여러 번 헹궈서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두부 썰기: 두부는 작고 평평하게 (약 1.5cm~2cm 크기) 깍둑썰기 합니다. 야채 손질: 대파는 송송 썰고, 버섯을 넣는다면 얇게 썰어둡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5L를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넣습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멸치는 중불에서 10~15분 정도 더 끓여 진한 육수를 만듭니다. 팁: 시판 육수팩을 사용하면 더 간편합니다. 육수가 다 끓으면 팩이나 멸치를 건져냅니다. 3. 국 끓이기 및 된장 풀기 완성된 육수에 손질한 미역과 다진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국이 다시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된장을 채망에 걸러 곱게 풉니다. 중요: 된장을 그냥 넣는 것보다 채망을 사용해야 덩어리지지 않고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된장의 양은 집 된장이나 시판 된장의 짠맛에 따라 조절하세요. 4. 두부 및 야채 넣고 마무리 된장을 푼 국에 준비한 두부와 버섯을 넣습니다. 두부와 버섯이 익을 때까지 3~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팁: 된장국은 너무 오래 끓이면 텁텁해지고 짠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로블ㅎ
케일 강된장 비빔밥
주재료: 케일 10~15장, 밥 1공기 강된장 재료: 된장 3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양파 1/4개, 다진 표고버섯(혹은 다른 버섯) 1개, 멸치 육수(또는 쌀뜨물) 1/2컵, 참기름 1큰술, 들기름(선택 사항), 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케일 준비하기 케일은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약 30초~1분). 데친 케일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 강된장 만들기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양파와 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된장, 고추장, 다진 마늘을 넣고 함께 볶아 풍미를 살려주세요. 멸치 육수를 붓고 중불에서 자작하게 끓입니다. 국물이 걸쭉해질 때까지 졸여주세요. 3. 비빔밥 완성하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썰어둔 케일을 듬뿍 올립니다. 가운데에 끓여둔 강된장을 한두 큰술 올린 뒤,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쪽파 소고기 전골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300g, 쪽파 한 줌(약 15~20대), 양파 1/2개, 표고버섯 2개, 느타리버섯 약간, 알배기 배추 3~4잎 육수: 물 1.2L, 다시마 1장, 멸치 10마리 (또는 시판 육수팩), 국간장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소금 약간 소고기 밑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찍어 먹는 소스(선택):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연겨자 약간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 및 고기 밑간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눌러 핏물을 제거한 뒤, 밑간 재료(간장, 마늘, 맛술, 후추)에 조물조물 버무려 10분 정도 둡니다. 쪽파는 깨끗이 씻어 5~6cm 길이로 썰어줍니다. 배추와 양파는 채 썰고,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2.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과 육수 재료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10분 정도 더 끓인 뒤 나머지 건더기를 건져냅니다. 완성된 육수에 국간장과 멸치액젓으로 기본 간을 합니다. 3. 전골냄비 세팅 전골냄비 바닥에 배추와 양파를 먼저 깔아줍니다. 그 위에 밑간한 소고기와 버섯을 올리고, 가장자리에 쪽파를 듬뿍 둘러 담습니다. 쪽파를 많이 넣을수록 국물에 단맛과 향이 배어 나와 맛있습니다.
로블ㅎ
🍜 우동 → 팽이버섯 달걀국수
🍜 우동 → 팽이버섯 달걀국수 우동이 먹고 싶을 때 밀가루 면 대신 팽이버섯을 면처럼 활용하고 달걀을 넣은 국수 스타일 요리로 바꿔보세요. 팽이버섯은 마지막에 넣어 살짝 익히면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우동면 대신 팽이버섯을 활용하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달걀을 넣어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채소와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요 팽이버섯에 청경채나 대파 등을 더하면 채소를 다양하게 챙길 수 있어요. 국물은 간장과 소금을 적게 사용해 담백하게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 칼국수 → 달걀채소국
🍜 칼국수 → 달걀채소국 칼국수가 먹고 싶을 때 밀가루 면 대신 달걀과 여러 가지 채소를 넣은 따뜻한 국으로 바꿔보세요. 버섯·애호박·배추 등을 넉넉히 넣으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기 좋아요 밀가루 면을 빼면 칼국수보다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달걀을 풀어 넣어 단백질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채소와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요 다양한 채소를 넉넉히 넣어 채소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어요. 국물은 소금이나 국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담백하게 끓여보세요.
팔망미인
🍜 칼국수 → 달걀채소국
🍜 칼국수 → 달걀채소국 칼국수가 먹고 싶을 때 밀가루 면 대신 달걀과 채소를 듬뿍 넣은 따뜻한 국으로 바꿔보세요. 버섯·애호박·배추 등을 넣으면 건더기가 풍성해져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기 좋아요 밀가루 면을 빼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달걀을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포만감 있는 식사를 구성할 수 있어요. 채소와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요 다양한 채소를 넉넉히 넣어 채소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어요. 국물은 소금이나 국간장을 적게 사용해 담백하게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콩나물 두부조림
주재료: 두부 1모, 콩나물 200g, 양파 반 개, 대파 1뿌리 양념장: 고춧가루 2스푼 간장(진간장) 3스푼 설탕 0.5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참기름 1스푼 물 1컵 (종이컵 기준 약 200ml)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두부는 먹기 좋은 두께(약 1.5cm)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둡니다. 양파는 채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팬에 깔고 끓이기 넓은 냄비나 팬 바닥에 채썬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손질한 콩나물을 올려줍니다. 콩나물 위에 썬 두부를 가지런히 얹어줍니다. 4.양념장과 물 붓기 준비한 양념장을 두부와 콩나물 위에 골고루 끼얹어줍니다. 물 1컵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부어줍니다. 5.졸여내기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하여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줍니다. 뚜껑을 살짝 덮고 콩나물이 익고 양념이 두부와 채소에 쏙 배일 때까지 약 8분에서 10분 정도 졸여줍니다. (콩나물이 비리지 않도록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끓이거나 완전히 닫고 끓여주세요.) 6.마무리하기 국물이 자글자글해지면 송송 썬 대파를 넣고 1분간 더 끓여줍니다. 불을 끄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국이나 찌개는 건더기 위주로 먹기
국이나 찌개는 건더기 위주로 먹기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국물까지 모두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요. 가능하면 두부나 채소, 버섯 등 건더기를 중심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처음부터 작은 국그릇을 사용하거나 국물을 적게 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한줄 총평 : 국물은 적게, 건더기는 충분히 먹는 습관으로 나트륨을 관리해보세요. .
팔망미인
카레라면
재료: 라면 사리 1개, 달걀 1개, 실파 1대, 카레 2와 1/2컵, 다시마 국물 1컵 1) 라면 사리는 끓는 물에 삶아서 건지고, 달걀은 반숙으로 삶고, 실파는 송송 썬다. 2) 냄비에 카레와 다시마 국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카레가 끓어오르면 라면을 넣고 중간 불로 줄인 뒤 2분간 더 끓인다. 먹기 전에 달걀과 실파를 올린다.
송쩡
샤브샤브
재료: 청경채 2개, 버섯 종류별로 1/4팩씩, 쌈채소 종류별로 2장씩, 쑥갓 2대, 두부 1/2모, 고기(샤부샤부용) 300g, 간 깨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식초 2작은술, 물 2작은술, 땅콩버터 2작은술, 칠리 소스 2작은술, 스리라차 소스 2큰술, 멸치 국물 5컵 1) 청경채, 버섯, 쌈채소, 쑥갓,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간 깨, 간장, 설탕, 식초, 물, 땅콩버터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 1을 만든다. 3) 칠리 소스, 스리라차 소스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 2를 만든다. 4) 냄비에 멸치 국물을 붓고 푹 끓인 다음 고기와 1)의 재료를 함께 넣어 익힌다. 5) 취항껏 소스에 찍어 먹어요
송쩡
배추볶음
1 먼저 배추는 2cm내외로 채썰어줍니다. 배추400g 2 그리고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배추처럼 잎이 겹겹이 있는건 이렇게 썬 다음에 씻어주면 속까지 확실하게 씻어낼 수 있어요. 3 깨끗하게 씻어준 배추는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4 본격적으로 볶아볼텐데요. 먼저 팬에 식용유를 3숟갈 넣어주세요. 그리고 불을 강불에서 올려줍니다. 볶음팬 , 요리스푼 강불 5 강불에서 식용유가 달궈지면 손질한 배추를 넣고 중불로 낮춥니다. 그리고 배추가 반쯤 숨이 죽을때까지 약 2분간 골고루 볶아주세요. 중불 6 2분 후에 기본적인 간을 맞춰줄 맛소금을 한꼬집 넣어주세요. 중불 7 그리고 설탕도 한숟갈 넣어줍니다. 배추 자체에 단맛이 강하면 설탕량은 줄여주세요. 중불 8 그리고 진간장을 3숟갈 넣어줍니다. 중불 9 마지막으로 고춧가루를 넣어주세요. 중불 10 양념이 들어가면 순식간에 배추가 숨이 죽는데요. 이때 밑에 국물이 많으면 심심해지니까 강불로 올려서 수분이 거의 남지 않을때까지 빠르게 약 2분정도만 볶아주시면 됩니다. 간 보시고 심심하면 맛소금을 살짝 더 넣어주세요.
송쩡
콜라비 된장국
주재료: 콜라비 1/2개, 대파 1/2대 선택 재료: 국물용 멸치 (또는 동전 육수 1~2개), 표고버섯 약간,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양념: 된장 1.5 ~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약간 (모자란 간 맞추기) 물: 600~700ml (쌀뜨물을 쓰면 국물이 더욱 구수해집니다.) 🍳 조리 순서 1.육수 내기 냄비에 물(또는 쌀뜨물)을 붓고 국물용 멸치나 동전 육수를 넣어 10분 정도 끓여 기본 육수를 우려냅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멸치는 건져냅니다. 2.재료 손질하기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깎아낸 뒤, 너무 두껍지 않게 나뭇잎 모양이나 한 입 크기로 나블나블하게(나이치기 또는 나박썰기) 썰어줍니다. 대파와 고추는 송송 썰고, 버섯이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콜라비 넣고 끓이기 준비된 육수에 손질한 콜라비를 먼저 넣고 끓여줍니다. 콜라비가 반투명해지며 익을 때까지 약 3~5분 정도 끓입니다. 4.된장 풀기 불을 중불로 낮추고 된장 1.5~2큰술을 체에 걸러 풀어줍니다. 팁: 된장의 염도에 따라 양이 다를 수 있으니 처음에는 1.5큰술 정도만 넣고 나중에 간을 보고 조절하세요. 5.부재료 및 양념 넣기 다진 마늘 0.5큰술과 준비한 버섯,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함께 끓입니다. 국물이 어우러지도록 중약 불에서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6.간 맞추고 마무리하기 간을 보아 부족하다면 국간장이나 소금 살짝으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 브로콜리 닭안심찜
1인분 기준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닭안심 150g, 브로콜리 150g 기본 양념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맛술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물 3큰술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 150g은 줄기에서 작은 송이씩 잘라 한입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너무 큰 송이는 반으로 잘라 크기를 비슷하게 맞춰주면 골고루 익히기 좋아요. 자른 브로콜리는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줄기 부분도 질긴 겉껍질을 벗겨 얇게 썰면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닭안심 150g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겉면의 수분을 제거해주세요. 힘줄이 눈에 띄면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볼에 닭안심을 넣고 진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맛술, 후추를 넣어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시간이 있다면 약 5분 정도 두어 간이 가볍게 배도록 합니다. 넓은 팬이나 냄비 바닥에 손질한 브로콜리를 골고루 깔아주세요. 그 위에 양념한 닭안심이 서로 너무 겹치지 않도록 올려줍니다. 팬 가장자리로 물 3큰술을 넣어주세요.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찜보다 국물 요리처럼 될 수 있으므로 소량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약 3분 정도 익힌 뒤 중약불로 줄여 4~5분 정도 더 쪄주세요. 브로콜리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닭안심도 촉촉하게 익습니다. 뚜껑을 열고 닭안심을 한 번씩 뒤집어주세요. 닭고기 가운데 부분까지 하얗게 익었는지 확인하고 덜 익었다면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추가로 익혀줍니다. 닭안심이 거의 익었을 때 남은 진간장 1/2큰술을 골고루 둘러주세요. 브로콜리가 으깨지지 않도록 주걱으로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섞어줍니다. 뚜껑을 열어둔 상태에서 약 1분 정도 더 익혀 팬에 남은 수분을 적당히 날려주세요. 브로콜리는 너무 오래 익히지 않고 살짝 아삭한 식감을 남기는 것이 좋아요. 닭안심이 속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한 뒤 불을 꺼주세요. 참기름 1/2작은술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면 브로콜리 닭안심찜 1인분이 완성됩니다. 기름에 볶는 대신 소량의 물로 쪄내는 방식이라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닭안심은 단백질을 챙기기 좋고 브로콜리를 넉넉하게 넣어 채소도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를 너무 오래 익히면 물러질 수 있으므로 닭안심은 작게 썰고 브로콜리는 마지막까지 약간의 아삭함을 남기는 것이 맛있게 만드는 포인트예요. 그대로 한 접시로 먹거나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소량 곁들여 한 끼로 먹어도 좋아요.
팔망미인
들깨수제비
1 밀가루 150g에 도토리가루 50g을 볼에 담아요. 2 고운 소금과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요. 물은 한 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나누부어주세요 3 손으로 조물조물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너무 질면 퍼지고, 너무 되면 식감이 떨어지니 살짝 탄력 있는 느낌이 좋아요 4 비닐봉지에 밀봉해 냉장고 속에 30분 정도 숙성 시켜주세요.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만 숙성 시켜도 되어요. 5 감자와 은행은 먹기 좋게 썰어주고 당근은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느타리버섯은 지저분한 밑동은 잘라내고 손으로 찢어 놓아요. 6 냄비에 물 1.2리터를 부어주고 동전 육수 2알을 넣고 물을 끓여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감자부터 넣어요. 7 국간장과 참치 액으로 간을 맞추어요. 8 애호박과 당근도 넣어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수제비 반죽을 살짝 떼어 얇게 떠 넣어주세요. 9 수제비가 바닥에 달라붙을 수 있으니 수저로 가끔 저어주면서 반죽을 떠서 퐁당퐁당 육수에 넣어요. 10 수제비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느타리버섯, 대파 11 들깨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하니까 국물 색이 살짝 누리끼리할 정도가 딱 좋아요. 12 들깨 가루가 잘 퍼졌다면 마지막으로 국물을 살짝 맛보고 간이 부족하다면 소금으로 마무리해 주세요.
송쩡
국수 먹을 때 면은 줄이고 채소 늘리기
국수 먹을 때 면은 줄이고 채소 늘리기 국수나 우동처럼 면이 중심인 음식은 한 끼에 탄수화물을 많이 먹기 쉬워요. 평소 먹던 면을 조금 줄이고 버섯이나 양배추, 숙주 같은 채소와 달걀·두부 등의 단백질 식품을 더해보세요. 국물까지 모두 먹기보다 적당히 남기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한줄 총평 : 면은 조금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더해 균형을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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