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 동그랑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한입 동그랑땡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팔도 왕뚜껑 국물라볶이 후기ㅣ맵기·칼로리·조리법까지 솔직하게 다 알려드림
편의점 라면 코너 훑어보다가 못 보던 녀석 발견했어요 팔도 왕뚜껑 국물라볶이! 사실 처음엔 "컵라면이 라볶이맛이라고? 얼마나 비슷하겠어~" 싶었는데 한입 먹고 나서 바로 생각이 바뀌었음 ㅋㅋ 게다가 무려 대상혁님이 광고하잖아요~ 가격 & 편의점 행사 단품 가격: 2,000원 편의점 행사 (3월 기준) 실구매가 GS25 2+1 3개 4,000원 CU 2+1 3개 4,000원 세븐일레븐 재고 있으면 구매 가능 단품 2,000원 👉 GS25나 CU에서 행사 중일 때 사면 1개당 약 1,333원이라 가성비 ㄱㅊ 단, 행사는 시기마다 달라지니까 방문 전에 편의점 앱에서 확인해두세요! 칼로리 & 영양정보 총 내용량 130g 기준 항목 수치 1일 기준치 열량 520kcal - 나트륨 1,780mg ⚠️ 89% 탄수화물 86g 27% 당류 21g 21% 지방 14g 26% 포화지방 7g 47% 단백질 12g 22% 💡 칼로리 520kcal는 일반 컵라면이랑 비슷한 수준이라 크게 놀라진 않았는데 나트륨이 1,780mg = 1일 기준치의 89% 라는 게 좀 충격이었어요 컵라면 하나로 오늘 나트륨 거의 다 쓴다고 보면 됨 ㅋ ㅋ 맵달 소스라 당류도 21g으로 생각보다 있고요 ⚠️ 나트륨 89% → 이건 하루에 1번만 먹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중간에 한 번 열어서 뒤적여주는 거 꼭 하세요 안 하면 면 아래쪽은 소스 뭉침, 위쪽은 싱거움 불균형이 생김 ㅋㅋ 맛 솔직 후기 좋았던 점 면이 기존 왕뚜껑보다 두툼해서 쫄깃한 식감이 진짜 라볶이 느낌 나요 국물도 생각보다 넉넉해서 떡이나 소시지 토핑 넣어도 충분하고 맵달한 소스가 면에 착 붙어서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심심하지 않음 아쉬웠던 점 맵기가 꽤 강해요 포장에 '맵달소스'라고 적혀 있어서 달달하겠거니~ 했다가 첫 젓가락에 콧물 나는 분들 꽤 있을 것 같음 맵찔이라면 스프 분말을 70%만 넣거나 치즈 슬라이스 1~2장 추가 필수예요 그리고 전자레인지가 없으면 못 먹는 구조라 뜨거운 물만 부어서는 면이 제대로 안 익어요 사무실이나 전자레인지 없는 환경에서는 못 먹는 치명적 단점 있음 토핑 추천 토핑 넣는 시점 효과 떡 (냉동/가래떡) 처음부터 진짜 라볶이 느낌 UP 비엔나 소시지 조리 3분째 중간에 짭짤함 추가 슬라이스 치즈 완성 직후 or 마지막 1분 추가 조리 맵기 중화 + 고소함 반숙 계란 중간에 고소함 + 포만감 UP 어묵 처음부터 국물 맛 깊어짐 기존 왕뚜껑 컵라면이랑 비교하면 맛 방향 자체가 완전히 달라요 라면이 아니라 진짜 분식집 라볶이에 더 가까움 다만 나트륨 89%는 진짜 조심해야 하고 매운 걸 못 드시는 분은 스프 분말 줄이거나 치즈 추가 필수예요! 편의점 행사 기간에 3개 4,000원으로 사두고 치즈, 떡, 계란 토핑 바꿔가며 먹으면 질리지 않고 한동안 잘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토핑으로 드실 건가요? 혹시 저만의 숨은 꿀조합 알고 계신 분! 댓글로 꼭 알려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초보다이어터

빵 잘라줍니다💕
애들 간식은 빵이에용😋😋 한입씩 먹으라고 잘라줬더니 역시나 오물오물 집어서 잘묵네용^^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영양가높은 가지볶음^^
날이 따뜻해지니 식탁에도 봄기운을 좀 올리고 싶어서 오늘은 제가 자주 해 먹는 '가지볶음' 레시피를 가져왔습니다. 보라색 채소인 가지가 몸에도 좋고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참 좋은 식재료지요. 요즘 시장에 가면 가지가 참 싱싱하게 잘 나오더라고요. 기름에 너무 절이지 않고 담백하게 볶아내면 밥 한 그릇 금방 뚝딱입니다 ^^ 레시피명 :담백하고 쫄깃한 밥도둑 '가지볶음' 2. 사진 3. 인분/수량 2~3인분 기준 4. 소요시간 약 15분 내외 5. 재료 주재료: 가지 3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큰술 양념장: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6. 조리단계 1.가지를 깨끗이 씻어서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2.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다진 마늘과 파를 볶아 향을 충분히 내주세요. 3.준비한 가지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4.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넣고 간이 잘 배도록 고르게 볶아냅니다. 5.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7. 조리 팁 가지가 기름을 워낙 잘 흡수해서 자칫하면 느끼해질 수 있는데요. 가지를 볶기 전에 소금을 살짝 뿌려 절인 뒤 물기를 짜고 볶거나, 기름 양을 줄이고 물을 한두 스푼 넣어서 볶으면 훨씬 담백하고 칼로리 걱정도 덜 수 있답니다
어트지니요
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 — 칼로리·에어프라이어·재출시·솔직 호불호까지 총정리
요즘 편의점이랑 마트에서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과자 있잖아요 바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 단종 소식에 쿠팡에서 4만 5천 원까지 치솟고 중고거래 플랫폼에선 웃돈 붙어서 거래되는 그 전설의 과자 맞아요 (지금 검색해도 거의 3만원대네요..) 근데 4월에 재출시 확정됐다는 거 아세요? 단종 이유 + 재출시 일정 원래 2026년 봄 한정판으로 소량 생산됐는데 SNS에서 입소문 타면서 수요가 예상을 훨씬 초과했어요 고객센터에 재출시 요청만 240건 넘게 쏟아졌고 오리온이 결국 4월 초 추가 판매를 결정했어요!! 단, 이번에도 원재료 확보 범위 내 소량 생산 예정 상시 판매는 아니에요! 나름의 구매 전략 📌 컬리·쿠팡 공식 재입고 알림 지금 바로 설정 4월 초 알림 오면 → 즉시 구매 웃돈 리셀 절대 사지 말기 (4월에 정가로 나와요!) 촉촉한 황치즈칩🧀 오리온 치즈공방 시리즈 중 하나예요 2026년 봄 한정판으로 2월 말 출시됐고 촉촉한 초코칩의 그 부드러운 반죽에 초코 대신 황치즈칩을 콕콕 박은 제품이에요 황치즈칩 함량이 22% 그 안에 체더치즈가 2% 들어 있어서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는 구성이에요 같이 나온 치즈공방 라인업은 3종 촉촉한 황치즈칩 마켓오 브라우니 체다&까망베르 나샌드 유자치즈크림 이 중에서 가장 먼저 품절난 건 단연 황치즈칩이에요 가격 정보 구분 용량 가격 정상가 (마트) 320g (16개입) 4,480원 정상가 (마트) 160g (8개입) 약 2,400원 쿠팡 웃돈 최고가 320g 31,200원 (7배 🤯) 중고거래 320g 15,000~20,000원 솔직히 웃돈 주고 사는 거 저는 비추예요 4월에 재출시 예정이라 기다리는 게 이득입니다 칼로리 총정리 ⚠️ 기준 칼로리 나트륨 1봉지 (20g) 102kcal 약 46mg (1일 기준 2%) 4봉지 (80g) 408kcal 184mg (9%) 1통 전체 (320g·16봉) 1,632kcal 736mg (37%) 한 통 다 먹으면 성인 하루 권장 열량의 약 80% 예요 한 자리에서 다 먹으면 큰일 납니다... 🥲 나트륨은 1통 기준 37%라 위험 수준은 아니지만 짭짤한 맛에 속아서 많이 먹게 되니 주의! 포화지방은 1봉 기준 22% 16봉 다 먹으면 352% 이건 진짜 주의해야 해요..! 맛 후기 — 솔직하게 좋았던 점 봉지 뜯자마자 치즈 향 확 올라와요. 진한 뽀또향.. 한입 베어 물면 케이크처럼 부드럽고 씹을수록 황치즈의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퍼짐 달기만 한 기존 초코칩이랑 달리 치즈칩이 단맛을 잡아주는 밸런스가 진짜 좋아요 입에서 녹는 속도가 빠른데 그래서 더 계속 손이 가는 마성의 과자 😅 아쉬웠던 점 기대했던 것보다 치즈 맛이 진하지 않아요 "황치즈 꾸덕하게 강하게" 기대한 분들은 실망할 수 있어요 체다치즈 2% 함량이라 치즈 향은 있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편 제 동생은 덜 익은 쿠키 도우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하는데, 저는 꽤 꾸덕했거든요..! 3~4개 넘어가면 느끼해진다는 후기도 꽤 있으니 치즈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 분이라면 진짜 비추예요 한 줄 요약 촉촉한 초코칩 좋아하는 사람 → 무조건 취향 진한 황치즈 자극적으로 원하는 사람 → 약간 심심할 수 있음 에어프라이어 vs 전자레인지 vs 냉동 비교 이게 먹는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과자가 돼요 🔥 에어프라이어 온도 160°C, 3분 겉은 살짝 바삭 / 속은 촉촉 치즈칩이 반쯤 녹아서 꾸덕한 맛 UP 와인·맥주 안주로 이 방법 강추! 📡 전자레인지 600W, 10초 전체가 말랑말랑해져요 마들렌 느낌으로 완전 부드러워짐 우유랑 먹기엔 이 방법이 찰떡 🧊 냉동실 30분 이상 칩이 단단해지면서 쫀득한 식감 치즈칩 씹는 느낌이 더 살아남 여름에 이렇게 먹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의외의 꿀조합 — 아이스크림 토핑 🍦 이건 저도 리뷰에서 발견한 꿀팁인데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황치즈칩 손으로 부숴서 올려 먹으면 황치즈 크럼블 디저트 느낌이 난대요. 빵집에서 파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집에서 4,480원으로 재현하는 느낌이랄까요 😆 저도 다음에 투게더 사서,, 꼭 해볼 예정이에요 여름 시즌에 냉동 보관하다가 아이스크림에 얹어 먹으면 진짜 찰떡일 것 같아요 요즘 빵집 황치즈 디저트 마카롱 하나에 3,000~5,000원이잖아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한 조각은 6,000원 넘기도 하고요 촉촉한 황치즈칩은 1통 4,480원 16개 들어 있으니까 개당 280원이에요 (지금처럼 가격 고공행진 아닐 때... 사시면...) 맛의 방향도 비슷해서 황치즈 디저트 좋아하는 분들이 카페 가기 부담스러울 때 집에서 대체 간식으로 먹기 딱이에요. 촉촉한 초코칩 vs 황치즈칩 비교 항목 촉촉한 초코칩 촉촉한 황치즈칩 맛 방향 달달 단짠 식감 부드러움 거의 동일 (살짝 더 단단) 1봉 칼로리 약 107kcal 102kcal 음료 페어링 아메리카노 우유·맥주·와인 구하기 쉬움 어려움 😭 가격 3,500원 내외 4,480원 느끼함 낮음 많이 먹으면 있음 커피 마시면서 가볍게 → 초코칩 맥주·와인 안주로 → 황치즈칩 아이들 간식으로 → 황치즈칩 (덜 자극적) 아이스크림 토핑으로 → 황치즈칩 🍦 허니버터칩, 두쫀쿠에 이어 2026년 봄 품귀 대란의 주인공이 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해봤어요! 4월 재출시 때 꼭 정가로 구하셔서 에어프라이어 3분 구워서 맥주랑 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부숴서 얹어 한번 드셔보세요 🍺🧀🍦 어떻게 드셨는지 댓글로 후기 꼭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봄철채소 레시피) 다이어트 할때도 단백질 가득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봄동두부김밥 맛있어요
봄동은 비타민A가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에요 이 계절에만 먹을 수 있는 제철 채소로 맛있는 김밥 만들어 먹으며 다이어트 하는것 추천해 봅니다 봄동 김밥은 데친 봄동을 된장, 참치액, 들깨가루 등으로 무친후 김과 밥에 말아 만드는 간단하고 담백한 김밥인데요. 저는 간장양념으로 부친 두부를 넣어 단백질도 추가한 건강하고 맛있는 봄동 두부 김밥 만들어봤어요 1) 레시피명 : 봄동두부김밥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2인분 4) 소요 시간 : 총 소요시간 20분 5) 재료 리스트 봄동 한 통 부침두부 반모 간장, 물, 참치액, 올리브유 된장, 들깨가루 들기름, 잡곡밥 2공기 소금 조금 6) 조리 단계 ❤ 부침두부 반모를 손가락 모양처럼 썰어 물기를 제거해요 ❤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잘라놓은 두부를 부쳐요 ❤ 간장,알룰로스,물 조금 섞어 넣어 두부에 부어 약불에 졸이면서 부쳐요(부서지지 않게 조심) ❤ 흐르는 물에 봄동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한입크기로 썰어요 ❤ 끓는물에 소금 넣어 봄동 데친후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짜둬요 ❤ 데친 봄동에 된장,참치액,들깨가루,들기름 넣어 조물조물 무쳐줘요 ❤ 밥에 소금 조금과 들기름 넣고 섞어둬요 ❤ 김밥김에 간 한 밥을 깔고 봄동무침 올리고 조려둔 두부 넣어 돌돌 김밥 말아주구요. 썰어서 맛있게 먹으면 되요^^ 7) 조리 팁 ❤ 데친 봄동 무칠 때 들깨가루 있으면 꼭 넣어보세요,,풍미가 좋아져요. 대학생 아들이 들깨가루가 신의 한수래요^^ ❤ 봄동 데친 후 물기를 잘 제거해주세요, 물기가 많이 있으면 김밥 말을 때 김이 젖을 수 있어요 ❤ 두부는 부침두부로 썰어 부치세요. 찌개두부는 너무 부드러워서 부서질 수 있어요 ❤ 밥은 흰쌀밥보다는 다이어트중에 먹을거니까 잡곡밥으로 하면 더 고소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하겠지요. 저는 저당잡곡밥으로 김밥 말았는데요 고소하고 더 맛있어요 ❤ 두부 부치는 과정이 번거롭다면 봄동무침만 잡곡밥에 넣어 김밥 말아 먹어도 맛있겠어요,,저도 조만간 봄동무침만 넣어서도 만들어 먹으려구요
꽃이뻐
봄동 비빔밥 레시피
1) 봄동 비빔밥 2) 2인분 / 봄동 한 통 사용 3)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 분 4) 재료 리스트 봄동 한 통 고춧가루 3숟갈 멸치액젓 1숟갈 매실액 1/2숟갈 깨소금 다진마늘 조금 소금 조금 통깨 5) 조리 단계 봄동을 깨끗이 씻는다. 물기를 뺀 봄동을 한입 크기로 깍뚝썰기 한다. 준비한 양념장과 봄동을 넣고 섞는다. 봄동 무침과 흰쌀밥을 비비고 계란프라이를 올려 먹는다. 6) 조리 팁 반숙 계란 프라이를 추가하면 더 맛있어요! 남은 봄동 무침은 반찬으로도, 참치를 넣고 비벼먹어도 맛이 좋아요.
지니어뜽
다이어터 레시피) 시금치 나물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레시피명 : 시금치 나물 비빔밥 음식 리뷰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음식 특징 및 추천이유 해풍 먹고 자란 남해시금치는 겨울철부터 초봄이 제철 음식으로 맛과 영양이 최고로 농축되어 있다. 시금치는 칼로리는(25kcal) 낮고 비타민 ACK와 엽산 철분 마그네슘 칼륨 식이섬유 등 풍부한 영양분이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와 면역 뼈건강 눈 건강 장건강 빈혈 혈압 등에 좋아 나물, 국, 샐러드, 파스타, 밑반찬 등으로 많이 활용된다. 조리과정 시금치를 잘 세척해서 끓는물에 두껑열고 소금넣고 30초정도 살짝 데쳐서 물기를 짜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간마늘과 간장 액젓 들기름이나 참기름 액젓 참깨를넣고 잘 버무리면 완성된다. 겨울내내 해풍 먹고 자란 시금치라 초봄이되며 영양분이 응축되어 당도가 높고 부드럽고 달짝지근해서 나물로 무쳐 밥 반찬으로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비빔밥으로 먹으니 더 맛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가능한 잡곡밥에 밥 양과 참기름 양은 적게하면 된다! 밥 반찬으로 만들어둔 동그랑땡을 부숴서 달걀후라이 대신 넣고 고추장은 소량으로 잡곡밥과 함께 비벼 먹으니 다른 나물 없어도 맛있는 비빔밥이 되었다. 인분 : 2인분(시금치 나물 기준) 조리 시간 : 30분이내 조리 재료 : 시금치, 간장, 액젓 ,다진마늘, 참기름이나 들기름, 참깨 조리팁: 시금치는 데칠때 두껑을 열고 소금을 넣고 데쳐야 독성이 빠지고 색깔도 푸른빛으로 싱싱하다. 물러지지 않고 싱싱함을 유지하도록 줄기와 뿌리부분 부터 잎 순서로 끓는 물에 넣어 뒤집어가며 30초 이내로 데쳐야 맛도 영양도 지킬수 있다.
인생이여만세
시원하고 아삭한 물김치 유산균도 많아 소화도 잘되요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 시원하고 아삭한 물김치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이미지 업로드 필요) 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이미지 업로드 필요) [필수] 3) 인분 / 수량 4인분 이상 (작은 김치통 1개 분량)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60분 (절이는 시간 제외) [필수] 5) 재료 리스트 배추 2통 무 1/2개 마늘 5알 생강 1/2톨 물 2L 천일염 4큰술 찹쌀가루 2큰술 배 1/2개 양파 1/2개 [필수] 6) 조리 단계 배추 사이에 소금을 뿌려 4시간 정도 절인 후 물에 여러번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무는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에 30분간 절인 후 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물 500ml에 찹쌀가루를 풀어 약불에서 끓여 풀국을 만든 뒤 완전히 식힙니다. 배, 양파, 마늘, 생강을 믹서기에 갈아 면보에 넣어 즙을 짭니다. 식힌 찹쌀풀 + 즙 + 물을 넣고 간을 맞춥니다. 손질한 배추, 무를 통에 담고 준비한 국물을 붓습니다. 상온에서 하루 정도 익힌 뒤 기포가 올라오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설탕 대신 배나 양파를 넣으면 당조절도 할 수 있습니다 물김치가 익으면 신맛이 나서 소금간은 적게 해도 시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물김치는 유산균이 풍부해 고구마처럼 퍽퍽한 음식과 먹으면 소화를 돕고 속이 편안해집니다.
오와둥둥
단호박과 달걀과 닭안심이 만났어요^^
안녕하세요^^ 단호박은 평소에 다이어트 아니어도 자주 사서 먹고 있는데요 쪄서 먹기도 좋지만 이것저것 넣어서 달걀과 닭안심 까지 넣어 먹으니 포만감도 좋고 너무 좋더라구요^^ 👉🏻닭안심과 만난 단호박 에그슬럿 👉🏻인분/수량 1~2인분 👉🏻소요시간 총 20분 (재료 준비 및 에어프라이어 조리 포함) 👉🏻재료 리스트 메인 재료: 단호박 1개, 계란 2개 단백질 추가: 닭안심 1덩이 100g정도 치즈: 모짜렐라 치즈, 체다치즈 기타: 소금, 후추 약간, 파슬리 가루(선택) 👉🏻조리 단계 단호박 밑준비: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 살짝 부드럽게 만든 뒤, 윗부분을 뚜껑처럼 자르고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깔끔하게 파냅니다. 닭안심 초벌 조리: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자른 뒤,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아 약 1~2분간 먼저 익혀줬어요 재료 채우기: 속을 비운 단호박 안에 먼저 익힌 닭안심을 차곡차곡 넣어줍니다. 그리고 계란도 넣어주구요~ ※주의: 노른자는 포크로 꼭 1~2번 찔러주세요. 안 그러면 조리 중 터질 수 있습니다! 치즈 듬뿍 올리기: 계란 위에 슬라이스 치즈를 한 장 깔고, 그 위를 모짜렐라 치즈로 듬뿍 덮어줍니다. 에어프라이어 조리: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에서 10~12분 정도 조리합니다. 치즈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완성입니다! 👉🏻조리 팁 ■닭안심의 밑간: 닭안심을 미리 익힐 때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주면 단호박의 달콤함과 어우러져 완벽한 '단짠' 조화가 되어 좋습니다^^ ■치즈의 황금 비율: 밑에는 고소한 풍미의 슬라이스 치즈를, 위에는 쭉쭉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를 섞어 쓰면 식감과 맛이 훨씬 풍성해집니다. ■익힘 정도 확인: 에어프라이어 사양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10분쯤 되었을 때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계란이 다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치노카푸
건강히 먹는 단호박 샐러드 ^^
1. 레시피명 요거트를 곁들린 단호박 샐러드 2. 인분/수량 1~2인분 4. 소요시간 총 20분 (단호박 찌는 시간 포함) 5. 재료 리스트 메인 재료: 미니 단호박 1개 (약 400~500g), 요거트 150g 선택 재료: 견과류(아몬드, 호두 등) 한 줌, 건크랜베리 약간 소스: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큰술 (단맛을 선호할 경우) 6. 조리 단계 단호박 세척: 단호박은 껍질째 먹는 게 영양가가 높아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문질러 씻어준 뒤 물기를 닦아줍니다. 전자레인지에 2~3분 정도 먼저 돌려주면 칼이 부드럽게 잘 들어갑니다. 손질하기: 부드러워진 단호박을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깨끗하게 긁어냅니다. 그 후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단호박 찌기: 찜기에 물이 끓어오르면 단호박을 넣고 10~15분 정도 쪄줍니다. 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잘 익은 단호박을 그릇에 담고 살짝 식혀줍니다. 그 위에 준비한 요거트를 듬뿍 얹고 견과류와 시럽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7. 조리 팁 식감 조절: 아주 부드러운 샐러드를 원하시면 찐 단호박을 뜨거울 때 으깬 뒤 요거트와 섞어주세요. 씹는 맛을 즐기신다면 조각낸 상태 그대로 드시는 게 훨씬 좋구요. 요거트 농도: 집에서 만든 요거트가 너무 묽다면 그릭 요거트로 만들어 보세요. 크림치즈 같은 식감이 나서 단호박과 훨씬 잘 어울립니다.
어트지니요
단호박 레시피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1) 단호박 샐러드 2) 사진 3) 2인분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정도 5) 재료 리스트 단호박 1통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삶은 당근 조금 소금, 후추 아주 약간 6) 조리 단계 단호박을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15분 찐다 익은 단호박을 한입 크기로 자른다 다이어트용이기 때문에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어 칼로리가 낮은 드레싱을 만든다. 찐 단호박과 당근에 만든 드레싱을 넣고 버무린다
임삼미
콘치즈
언니가 콘치즈를 만들어서 먹길래 옆에서 한입 먹어주었네요. 맛있더라구요.
뀰뀰난
요즘 유행인 강호동 봄동비빔밥 레시피|봄동비빔밥 만들기, 칼로리, 양념장
강호동 봄동비빔밥 다들 해먹어보셨나요? 요즘 자꾸 우리 집 애기들이 강호동 봄동비빔밥, 강호동 봄동비빔밥 하더라구요 😂 SNS에서 한 번 뜨니까 갑자기 다들 만들어보고 싶다네요 그래서 저도 찾아봤더니 재료는 생각보다 간단한데 비주얼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또 엄마 마음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봄동 한 통 사다가 무쳐서 반숙 계란 올려서 비볐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어서 놀랐어요 집이 고춧가루 범벅된 건 안비밀입니다 (ㅋㅋㅋㅋ) 강호동 봄동비빔밥 레시피 재료 봄동비빔밥 만들기 전에 재료부터 정리해봤어요 ✅ 봄동 1통 ✅ 밥 1~2공기 ✅ 계란 1~2개 ✅ 고추장 2큰술 ✅ 고춧가루 1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참기름 1큰술 ✅ 설탕 또는 올리고당 약간 ✅ 깨 집에 있는 재료로 충분히 가능해서 따로 장 볼 게 많지 않더라구요 강호동 봄동비빔밥 만들기 1. 봄동 손질하기 봄동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너무 크게 자르면 비빌 때 불편하고 너무 작으면 식감이 죽어서 한입 크기가 제일 좋았어요 2. 봄동 양념장 만들기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핵심은 양념장이죠 [양념장 준비물]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참기름 1큰술 ✅ 설탕 또는 올리고당 약간 이렇게 섞어주면 기본 양념 완성입니다 매콤한 거 좋아하면 청양고추 조금 추가해도 좋아요 3. 봄동 무치기 손질한 봄동에 양념장 넣고 가볍게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너무 세게 치대면 풋내 날 수 있으니까 숨만 죽인다는 느낌으로 이 상태로 먹어도 맛있어요 4. 반숙 계란 만들기 강호동 봄동비빔밥 포인트가 반숙 계란이더라구요 노른자가 살짝 흐르는 정도가 딱입니다 계란 올리는 순간 비주얼 완성입니다 💖 5. 비비기 따뜻한 밥 위에 봄동 듬뿍 올리고 계란 올린 다음 슥슥 비벼주면 끝입니다 고소함 + 매콤함 + 아삭함 밸런스가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강호동 봄동비빔밥 칼로리 대략 계산해보면 밥 1공기 약 300kcal 계란 1개 약 70kcal 양념장 포함 약 80~100kcal 총 450~500kcal 전후로 보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부담은 크지 않은 편이에요 기름에 볶는 요리보다 훨씬 가벼운 느낌입니다 강호동 봄동비빔밥 솔직 후기 처음엔 그냥 봄동 무침에 밥 비빈 거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서 씹는 맛이 꽤 좋았어요 양념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계란이 고소함을 잡아줘서 은근 계속 손이 갑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밥 양만 조절하면 괜찮은 메뉴 같아요 🤭 은근 손은 좀 가지만 한 번쯤 만들어볼 만한 레시피였습니다 봄 제철이라 그런지 봄동이 달고 아삭해서 더 맛있었어요 칼로리 생각하면 살짝 긴장되긴 하지만 집밥 느낌이라 부담은 덜하더라구요 여러분도 강호동 봄동비빔밥 만들어보셨나요? 🌱 [관련 글 모아보기] 요즘 난리 난 두쫀쿠 레시피|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스프레드 만들기까지
서영예준맘
단호박 레시피 단호박간장조림 레시피
📌 단호박 간장조림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단호박 간장조림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완성된 조림 인증샷 1장 조리는 과정 사진 1장 이상 [필수] 3) 인분 / 수량 3~4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단호박 1통 간장 3큰술 물 200ml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약간 [필수] 6) 조리 단계 단호박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자른다 냄비에 단호박과 물을 넣고 끓인다 간장,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조린다 국물이 졸아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는다 [선택] 7) 조리 팁 뚜껑을 덮고 조리하면 단호박이 더 촉촉하게 익는다
딸기초코몽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부터 평년기온으로 된다고 하네요. 계란프라이 블로콜리 당근 동그랑땡 요플레 음료로 아침 간단하게 먹어요. 활기찬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저녁은 굴국과~~
저녁은 매콤 시원한 굴국과 봄동 겉절이 동그랑땡 으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전남고흥의 특별식! “피굴”
피굴이라는 것은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음식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는 전남 고훙 지역에서는 명덜니나 제사 혹은 잔치날 상에 오르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물론 겨울에만 먹을수 있는 계절별미이기도 하지요. 피굴이라는 어감이 주는 피라는 단어가 오해할수 있지만 진짜 의미는 껍질피. 굴을 껍찔채 삶아서 알맹이를 까며 나온 국물까지도 육수로 사용하는, 요리재료로 삼는데 여기서 유래되는 말입니다. 단 따뜻하게 멋는 음식이 아닌 차게 먹어야 제맛을 느낄수 있는데요. 여기서 사용되는 굴은 잔알이 아니라 알이 제법 굵어서 수저로 국물까지 떠서 한입에 넣으면 데코용으로 올린 쪽파의 알싸함과 굴의 고소함 그리고 바다의 향긋함이 어울어져 정말 맛있답니다. 그릇째 벌컥벌컥 하고 싶으실수도 있어요. 굴을 좋아하신다면 꼭 드셔보시길 바래요.
황진희
돈까스 김밥
김밥 먹고 싶어서 유명한 김밥집에서 사왔어요. 여기는 돈까스 김밥이 유명 한데 김밥이 커서 한입에 넣기 힘들어요
로블ㅎ
서브웨이 꿀조합 공유드립니다-
오늘도 주문한 꿀 조합 메뉴입니다. 서브웨이에서 뭘 먹을지 고민하는 친구들? '에그마요 + 아보카도' 조합은 그야말로 "부드러움의 끝판왕"이자 실패 없는 필승 메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어요. 이 조합이 왜 최고인지, 그리고 어떻게 주문해야 완벽한지 상세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 왜 '에그마요 + 아보카도'인가? 먼저 에그마요는 서브웨이의 스테디셀러쥬? 고소한 마요네즈와 달걀의 풍미가 기본적으로 훌륭하지만, 여기에 아보카도 추가를 하는 순간 완전히 다른 차원의 맛이 열려요.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고 불릴 만큼 지방 함량이 높고 식감이 크리미하잖아요. 에그마요의 몽글몽글한 식감에 아보카도의 녹진함이 더해지면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듯한 극강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어요. 자칫 에그마요만 먹었을 때 느낄 수 있는 단조로운 고소함을 아보카도가 훨씬 깊고 풍부한 풍미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거죵- 🥖 더 맛있게 즐기는 상세 커스텀 가이드 이 꿀 조합을 200% 즐기려면 나머지 선택지도 중요한데요. 1. 빵 선택: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화이트'나 '파마산 오레가노'를 추천해요. 빵 속을 파달라고 하면 속 재료의 맛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어요. 2. 치즈: 짭조름한 '아메리칸 치즈'가 고소한 에그마요와 밸런스가 딱 맞더라구여. 3. 야채: 부드러운 맛이 강하기 때문에 식감을 살려줄 양상추를 듬뿍 넣고, 아보카도와 궁합이 좋은 토마토를 꼭 넣으세요. 절임류 야채(피클, 할라피뇨)는 너무 많이 넣으면 고소한 풍미를 가릴 수 있으니 적당히 조절하는 게 포인트입니다. 4. 소스(중요): 스위트 칠리 + 랜치: 가장 대중적이고 달콤 고소한 조합이라 추천해요. • 후추 + 올리브유: 아보카도 본연의 고급스러운 맛을 즐기고 싶다면 담백하게 이 조합도 추천해요. (결론)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과 건강한 부드러움"을 동시에 잡고 싶다면 아보카도를 꼭 추가해 보세요- 이만한 선택지가 없어요 진짜.. 한입 베어 물었을 때 그 녹진한 풍미를 느끼고 나면 아마 다른 메뉴는 심심하게 느껴지실걸요? 에그마요에 아보카도 조합 강력 추천 드립니다. 절대 후회 안 하실 거에요!!
듀란듀란
파리바게트 베리쫀득볼 베리밤페스타 후기! 19금 논란부터 가격, 맛까지
요즘 진짜 디저트 세상같지 않나요 ? 두쫀쿠를 시작해서 맛있어보이는 디저트가 너무 많이 나와서 다이어트 하기 힘들더라구요 🥲 이렇게 된 거 맛있는 디저트 칼로리 정보라도 똑바로 알고 먹으려고 요즘따라 지니어트를 많이 들어오게 되더라구요ㅎ 근데 제가 알고싶은 베리쫀득볼 관련한 글은 많이 없길래 제가 한 번 써봅니다! 최근 파리바게트 베리밤 페스타 신제품으로 출시된 베리쫀득볼! 논라부터 칼로리, 맛까지 같이 알아보시죠 😍 파리바게트 베리밤페스타 파리바게뜨 베리밤페스타는 생딸기를 담은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이는 행사인데요 신제품이 엄청 많더라고요! 무려 총 15종 제품 파리바게뜨 베리밤페스타 제품 생딸기 케이크, 베리밤 도넛, 베리밤, 베리밤 달:밤, 베리밤 크루이글, 베리밤 요거트크림볼, 베리밤 데니쉬, 베리 소금빵, 베리 크라상, 베리 쫀득볼 저는 이 많은 제품 중에서 베리 쫀득볼에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두쫀쿠가 생각나게 하는 ..) 베리쫀득볼, 어떤 디저트일까? 겉은 말랑한 찹쌀떡 느낌이고 안에는 딸기 베이스의 베리 필링이 들어간 구조예요 ✔️ 한입 크기 ✔️ 쫀득한 식감 강조 ✔️ 냉장 보관 제품 비주얼만 보면 떡인가 싶은데 실제로는 떡 안에 무스가 들어가 있어서 맛있더라구요 근데 요 제품! 사실 인기를 끌게 된 이유가 논란 때문인거 아셨나요? (저는 기사보고 첨 접하고 맛나보여서 먹게 됐어요 ㅎ) 베리쫀득볼 19금 논란, 왜 생긴걸까? 사실 이건 맛이나 성분 문제라기보단 모양 때문에 생긴 헤프닝이라는 점! 위에 살짝 낸 칼집으로 인해 비주얼이 ......... 네 .. 🤫 그래서 19금 논란이 시작됐죠 논란이 커지기도 전에 파리바게트는 발 빠르게 대처해서 21일 공식 공지를 통해 위에 칼집 모양을 삭제하겠다고 발표했어요 !!! (이젠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네요 🤭) 베리쫀득볼 내돈내산 후기, 맛 베리밤페스타 한다는 소식에 바로 달려간 파리바게트에서 만난 예쁜 아이.. ❤️ 1개당 3개입이 들어가있고 베리 쫀득볼 가격은 하나 당 4,700원입니다!!! 안에 들어가있는 크림은 딸기크림치즈였고 겉에는 쫀~득한 피로 감싸져있더라구요 얼마나 쫀득한지 느껴지시나요 한국인이라면 안 좋아할 수가 없는 맛 ❤️ 첫 식감은 말랑하고 쫀득해서 기분이 좋구 씹을수록 딸기크림이 느껴지는데 생각보다 달지는 않더라고요 !! 장점이라면 한두 개 먹기 좋아서 3개는 안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 커피보다는 차랑 더 잘 어울리는 느낌 ! 베리쫀득볼 칼로리 다이어트 중이라면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는 칼로리 🥲 칼로리: 300kcal 나트륨: 210mg 당류: 25g 포화지방: 5g 단백질: 3g 찹쌀빵에 크림치즈가 들어가서 칼로리는 가볍진 않긴 하더라구요 .. 베리쫀득볼은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케이크보다 떡·쫀득 디저트 좋아하시는 분 ✔️ 베리밤 페스타 신제품 하나쯤 맛보고 싶은 분 ✔️ 달기만 한 디저트가 부담스러운 분 반대로 진한 크림맛이나, 단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른 제품을 추천드려요 베리밤 페스타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제품이라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쯤 경험해보시길 추천! 이미 드셔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지니어터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로 챙기는 바다의 영양과 가벼움
겨울철 별미인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 식단으로 아주 훌륭한 재료입니다. 특히 따뜻한 국물 요리는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아주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국물 요리보다 염도를 낮추고 부재료를 신경 써서 준비하면 일반 직장인분들도 집에서 건강하고 품격 있는 한 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먼저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재료 준비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주재료인 생굴은 150g에서 200g 정도 준비해 주세요. 굴은 단백질과 아연이 풍부해서 기력 회복에도 좋습니다. 함께 들어갈 채소로는 시원한 맛을 내는 무 1/4토막, 해독 작용을 돕는 미나리 한 줌, 그리고 기호에 따라 두부 반 모를 준비합니다. 두부는 부족한 단백질을 채워주고 식감을 풍성하게 해주는 좋은 재료입니다. 육수는 깔끔하게 멸치 다시마 육수를 사용하고, 간은 소금 대신 참치액이나 새우젓 0.5큰술 정도로 최소화하는 것이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서 계획적인 식단을 하시는 분들도 금방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굴 손질입니다. 굴은 소금물에 가볍게 흔들어 씻어 불순물을 제거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너무 세게 씻으면 향이 날아가니 주의해야 합니다. 무는 얇게 나박썰기하고, 두부와 미나리도 한입 크기로 적당히 썰어둡니다. 두 번째 단계는 국물을 우려내고 재료를 익히는 과정입니다.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썰어둔 무를 먼저 넣어 끓여주세요. 무가 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손질한 굴과 두부를 넣어줍니다. 굴은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크기가 줄어들기 때문에 3분 정도만 가볍게 익히는 것이 이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조리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새우젓으로 부족한 간을 맞춘 뒤 미나리를 올려 불을 끕니다. 세 번째 단계는 정갈하게 담아 완성하기입니다. 그릇에 굴과 채소를 듬뿍 담아내면 시원하고 맑은 국물의 굴국이 완성됩니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살짝 곁들이면 칼칼한 맛이 더해져 지방 연소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영양 성분을 따져봐도 저지방 고단백 식단이라 늦은 저녁 식사로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직접 만든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은 하루의 피로를 녹여주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좋은 식재료가 주는 정직한 맛이 여러분의 활기찬 일상을 든든하게 받쳐줄 거예요. 정확한 정보와 조리법을 바탕으로 건강한 변화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고소한 굴국 향기를 맡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시길 바라요.
이야기
충무 김밥으로
여행 다녀온 남편이 싸온 충무 김밥이네요. 한입에 쏘옥~들어오는 김밥에 무우 석박지 와 새콤달콤한 오징어 초무침과 함께 먹으니 없던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레시피로 겨울간식 고구마 맛탕^^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추워지니 따뜻한 간식이 자꾸 생각나서, 오늘은 겨울 대표 간식 고구마로 맛탕을 만들어봤습니다. 보통 맛탕 하면 물엿이나 설탕 시럽이 듬뿍 들어가서 혈당 걱정 때문에 망설여지곤 하잖아요? 저도 혈당을 관리해야 하거든요..그래서 건강을 생각해서 물엿 대신 '액상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활용해 봤는데,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특유의 달콤한 풍미는 그대로 살아있어 아주 만족스러운 간식이 된 것 같아요^^ ☞ 고구마의 효능!! 고구마는 사실 '슈퍼푸드'라고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답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 좋고, 칼륨 성분이 많아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도 가득하니 건강을 챙기는 분들께는 이보다 좋은 간식이 없을 것 같습니다. ☞ 고구마맛탕 레시피 1. 고구마 손질과 밑작업 우선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그리고 고구마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조각조각 내주었어요. 중소사이즈로 3개를 사용했고요. 고구마의 전분기를 빼주려고 껍질 벗긴 고구마를 물에 10분정도 담가 놓았습니다. 10분뒤에 고구마를 빼서 좀 더 빨리 익히기 위해 생고구마를 바로 볶는 것보다,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살짝 돌려준 뒤 조리 시간을 줄여봤어요. 속까지 골고루 익히는 데 아주 괜찮은 방법 같아요. 2. 볶음팬에서 노릇하게 굽기 한입 크기로 썬 고구마를 볶음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볶아줍니다. 튀기지 않고 구워내기 때문에 기름 섭취도 줄일 수 있고, 고구마 겉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혀주면 겉바속촉의 식감이 살아납니다. 3. 스테비아 설탕 코팅! 고구마가 다 익으면 오늘의 물엿 대신에 스테비아 설탕 3스푼과 알룰로스를 넣어줍니다. 불을 살짝 줄이고 고구마 겉면에 얇고 고르게 입혀지도록 잘 버무려주세요. 알룰로스는 설탕보다 뒷맛이 깔끔해서 다 먹고 나서도 입안이 텁텁하지 않은 게 큰 장점입니다. 무엇보다도 설탕과는 비교되지 않는 건강함으로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알룰로스, 스테비아는 필수품이지요?^^ 완성된 맛탕을 한입에 넣어보니 고구마 본연의 고소함과 은은한 달콤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오랜만에 기분이 막 좋아지더라고요..ㅎㅎ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다이어트 중에 단 게 당길 때 죄책감 없이 즐기기 딱입니다. 여러분도 집에 잠자고 있는 고구마가 있다면, 요즘 처럼 추운 겨울철에 설탕 가득한 군것질 대신에 알룰로스로 건강하게 맛탕 한 접시 어떠신가요? 작은 재료 하나만 바꿔도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답니다. 모두 건강하고 달콤한 하루 보내세요^^
어트지니요
고구마 샐러드 레시피
🍠 고구마 샐러드 레시피 고구마를 껍질째 깨끗이 씻어 찜기에 20분간 쪄주세요. 익힌 고구마를 한입 크기로 자르고, 요플레를 위에 얹어요. 그 위에 캐슈넛, 아몬드, 호두 등 좋아하는 견과류를 골고루 뿌려줍니다. 무농약 황토 꿀고구마를 사용하면 맛과 건강 모두 챙길 수 있어요!
빠담소리
탄단지 균형식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는 달콤한 고구마와 담백한 닭가슴살을 같이 넣어 맛과 영양 모두 고려한 샐러드입니다 올리브유를 뿌리면 탄단지 골고루 갖춘 건강식이 됩니다 닭가슴살의 풍부한 단백질과 고구마의 식이섬유가 높은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준비과정] 닭고기는 끓는 물에 넣어 20분 정도 삶은 후 채에 받쳐둡니다 고구마는 찜기에 넣어서 쪘습니다 상추와 야채는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준비한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상추 등 야채는 손으로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삶은 닭고기와 고구마도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그릇에 야채 먼저 담은 후 닭고기와 고구마를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를 한숟가락 정도 뿌립니다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 탄단지 균형있게 담아서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깨찰빵
자주 먹는 고구마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고구마 깨찰빵으로 만들어 색다른 식감으로 부담없이 먹어 봤어요. [재료] 삶은 고구마. 찹쌀가루 알룰로스. 검은깨 두유 조금 [레시피] 고구마 3개. 찹쌀가루 5T. 알룰로스 2T. 검은깨 2T. 골고루 섞기 반죽의 정도는 두유나 찹쌀가루로 맞추기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기 에어프라이어 180도 20분 정도 굽기. 삶은 고구마의 부드러운 식감이 아니라 찹쌀의 부드러운 찰기와 만나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쫄깃쫄깃해서 씹는 맛이 좋아요. 무엇보다도 밀가루 없이, 버터없이 만들어서 속에 부담을 주지 않고 아주 기본적인 재료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제일 좋아요. 다이어트중에 빵 드시고 싶다면 칼로리 걱정 없이 삶은 고구마로 깨찰빵 만들어 드셔 보세요.
워터멜론
고구마 치즈볼
고구마는 GI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건강과 혈당안정, 포만감 유지에 좋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죠 생으로 먹어도 좋고 삶거나 찌거나 구워서든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고구마로 치즈볼을 만들었는데요 재료도 간단하고 밀가루와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 다이어트는 물론 영양 간식으로도 좋아요 재료 : 찐고구마 350g, 모짜렐라치즈, 땅콩버터, 계란1개 만드는 법 : 1.고구마를 쪄서 고구마에 치즈, 땅콩버터, 계란1개를 넣고 으깨면서 잘 섞어주세요 2. 한입 크기로 동글동글 반죽을 만들어주세요 3. 에프에 넣고 200도 7분 돌려주세요 퍽퍽해서 으깨기 힘들지만 만들면 너무 맛있어요
워니s
딸기 구입했어요
한입에 먹기 좋은 작은 딸기로 달콤해서 맛있어요
애플짱
어린이집 간식으루🎶
어린이집 간식으로 빵하구 쥬스 챙겨뒀어용 😘😘 스틱빵은 한입 크기로 잘라서 통에 넣어놨네용^^*
자스민꽃
코스트코 피자
어제 코스트코 갔다가 푸드 코트에서 불고기 피자 포장 해 갖고 왔어요 요즘은 코스트코 보다 트레이더스 피자가 더 맛있네요. 다음에는 코스트코 에서는 떡볶이만 구매 할거 같아요 저는 맛 없어서 한입만 먹고 말았네요
로블ㅎ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중에는 국물요리를 먹기가 쉽지 않은데 콩나물을 이용하면 칼로리도 낮고 아삭한 식감도 즐기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콩나물과 함께 황태채와 무를 이용해서 황태채콩나물무국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구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도 탁월하구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황태채의 효능- 황태채는 단백질의 보고라 불릴만큼 순도높은 단백질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100%중 무려 80%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후 근육회복, 다이어트중 체력관리에도 좋습니다 고단백 식품이지만 칼로리는 붉은고기나 가공육보다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인것 같아요 -무의 효능- 무는 소화 촉진, 기관지 보호, 면역과 신진대사 강화에 좋아요 신진대사를 높여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구요 생채, 무말랭이, 동치미, 깍두기로 먹으면 효소와 비타민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 콩나물, 황태채, 무 국간장, 마늘, 새우젓, 들기름 대파, 멸치다시마육수 -레시피- 1.메인이 되는 황태채와 콩나물, 무를 준비합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서 물기를 쪽 빼서 준비해두구요 콩나물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한입에 먹기 쉬운 사이즈로 준비를 해 둡니다 황태채는 본가에서 엄마가 보내주신건데 미리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둬서 요리할때 시간절약도 되고 편하더라구요 콩나물은 집근처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식재료인것 같아요 무는 지난번에 깍두기 담고 남은거 썼구요 대파는 소소하게 집에서 키우고 있는건데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내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 들기름도 엄마표 들기름이예요 2.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팩과 다시마를 넣고 우려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나기 때문에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구요 멸치팩은 조금 더 끓인 후에 건져냅니다 3.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볶아 줍니다 4.3번 요리에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끓어 오르면 뚜껑을 덮고 무가 익을때까지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4번 요리에 콩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아삭함이 남도록 끓여주는게 포인트예요 6.5번 요리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저는 예전에 보쌈 먹을때 먹고 남은 양념새우젓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보며 양조절 했어요 7.칼칼한 해장스타일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어도 되구요 이 부분은 기호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명으로 얹으면 예쁠것 같기는 한데 저는 너무 맵거나 고추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했어요 -완성- 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이랑 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습니다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양을 좀 더 늘려서 드셔도 좋구요 저처럼 건더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건더기도 푸짐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도 좋은 황태채콩나물무국 다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켈리장
콩나물잡채
1.먼저 당면100g을 물에 20분정도 불려두세요.콩나물200g은 잘 씻어서 채에 받혀두시고 당근50g과 표고버섯2개랑 양파반개 납작어묵2장은 채썰어 준비하세요. 2.냄비에 물250ml 붓고 당면넣고 간장 4큰술 이금기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이랑 식용유2큰술 넣고 끓여주세요. 3.2가 어느정도 끓었으면 콩나물과 당근 양파넣고 익혀주세요. 4.3이 어느정도 익었으면 어묵이랑 표고버섯넣고 저어가면서 익혀주세요. 5.다익힌 잡채에 참깨 한꼬집 뿌리면 콩나물 집채 완성이요~한입 먹어볼까요? 와오~콩나물과 당면이랑 표고버섯 양파 당근이 어우러져 아삭 아삭 쫄깃 맛나네요. 참 쉽죠잉?ㅋ
종다리경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