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닭 두부 닭가슴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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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엄마 면회 갔다가 가게 들러서 일좀 보고 집에 들어왔다가 오늘 아침에 가져와야 했던 엄마약 다시 챙겨서 다시 중환자실에 가져다주고(내일 가져와도 된다는데 저 또 까먹을까 봐 그냥 갖다 줬답니다) 내려가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사 먹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쌀밥(반그릇) 고갈비(한덩어리 더 받아왔네요) 건파래자반 치커리유자청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드레싱도 다르게 넣어서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답니다. 치커리유자청무침도 거의 샐러드 같아서 같이 먹었답니다. 먼저 샐러드 3접시 먼저 먹고 된장찌개 가득한 두부랑 무, 감자를 쌀밥에다 덜어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갈비도 그렇게 양념이 진하진 않아서 세 개 먹는데도 무리가 없었어요. 단지 자잘란 뼈가 많아서 그건 좀 귀찮았네요. 다 발라 먹어야 되는데 워낙 고등어도 작고 뼈도 많고😅 밥이 작으니까 이 정도의 반찬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채소찜과 단백질들
아침, 채소찜과 단백질들 두부부침 돼지간 삶은계란 채소찜이 간이 안 되어 있고, 퍽퍽한 단백질들이 많아 특히 부추김치랑 마늘쫑무침이랑 많이 먹었어요
더달달
아점, 채소찜과 된장찌개로 먹었어요~
채소찜 된장찌개를 기본으로 두부 계란 간 챙겼어요! 제 지난 글을 쭉 봤는데 뭔가 자잘한 불평이 많더라고요🤣 생각보다 식단관리에 스트레스를 받는구나 하는 생각과 더불어 그저 감사하게 먹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맛있게 잘 먹고 식후운동도 해볼게요! 다들 맛점하세요😍😍
더달달
송이버섯 죽🥘
저녁은 간편하게 송이 버섯 죽으로 ~ 표고버섯에 참기름 넣고 달달 볶다가 마지막에 송이버섯넣어주기 버섯향이 가득한 송이버섯죽 어제 남은 순두부찌게와 함께 간단하게 먹어요
뽀봉
점심 닭백숙샐러드(라떼랑 같이 먹을 닭 삶음)
600g이 늘었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내 컨디션은 좋을 수가 없었고 아침만 먹고 안 먹었지만 엄마 수술 기다리면서 밤11시쯤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도 먹었으니 그것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냥 넘어갑니다. 이건 보통 아침식사때 챙기는데 오늘 아침은 정신없이 먹고 나간다고 이런 것도 안 챙겼네요😅 엄마 중환자실 면회하고 좀더 걷고 11시 30분쯤 들어와서 너무 배고팠거든요. 근데 집에 닭도 있어가지고 해버려야 되니까 라떼랑 먹으려고 물만 넣어서 삶아 나는 닭백숙샐러드 만들고 우리 라떼도 뼈 발라서 닭가슴살 줬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닭백숙샐러드(날개와 목부분 위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토마토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삶은 닭을 날개부위와 목, 갈비뼈 있는 부분만 골라서 마늘과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조물조물해서 올렸답니다. 견과류 먹고 샐러드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닭뼈 발라먹는 걸 좋아해서 먹는데 너무 피곤했는지 닭 먹으다가 살짝 졸기까지 했어요. 하긴 어젠 수술 지킨다고 밤새고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와서 일찍 나가야 되니 뜬눈으로 새다가 나갔다 온 거니 한숨 자야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은거라 먹다가 졸기까 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네요. 또 아침에 안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아보카도 파티...^^
컬리서 배송온 아보카도가 먹기 좋게 숙성됐네요.. 캐시딜 수경재배 야채에 아보카도 듬뿍 올리고 닭가슴살과 구운계란에 그릭치즈를 드레싱으로 풍성하게... 무스비는 아보카도 두툼하게 올리고 계란과 김치 다져서 든든하게 아점 해결합니다..^^
장보고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계란이 빠졌어요.야채(양배추당근케일)에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참외 토마도 오이맛고추 두부 바나나 오렌지 블루베리 몇 알 뿌려서 아침 먹어요. 아침 산책을 하고 먹는데 아침운동 덕분인지 예전의 몸무게로 돌아 왔네요.
최강수인
순두부감칠맛은 바로 요놈!!!
감칠맛의 최고인것 같아요 새우 2마리와 표고버섯 쌀뜨물을 넣어서 시원한 국물의 맛은 뭐 !!!! 끝내주죠 ~ 고추기름 안내고 , 전 올리브유 조금 넣어줘요
뽀봉
잔반 처리하기
원래 아침으로 먹으려고 했던건데 오늘은 다 늦어졌네요 늦은 점심으로 어제랑 동일한 두부카레 먹습니다 어제 만든 카레 1/2과 밥 1/4인데 밥양이 적을까 걱정했지만 두부양이 많아서인지 그래도 포만감은 있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켈리장
속편한 다이어트 음식
유기농 유부와 두부를 넣고 끊이다 숙주나물을 넣어서 먹으니 사각사각 먹을만 하였습니다
미주장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케일이 칼슘함량이 가장 많은 야채라 해서 채 썰어 놓고 오이고추 두부계란 오렌지 방울토마토 참외로 아침시작합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4/29화 식단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삶은계란 간식10시, 멜론 점심, 쌈채소 / 꽃게탕 두유 삶은계란 / 잡곡밥 간식3시, 김밥3개, 아몬드, 딸기주스 간식6시반, 소고기볶음밥 깻잎 저녁, 흑임자죽 / 꽃게탕 돼지간5점 언제나 느끼지만 모아놓고 보면 참 많이 먹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밥 풀 시간을 주지 않아서ㅋㅋ, 급히 사진 찍느라 밥 사진이 없네요. 간식만 좀만 더 조절하고 끼니 때 좀 더 챙겨먹으려고요. 오늘도 파이팅해보겠습니다!
더달달
칠링주스
콜레스테롤를 낮추고 혈관건강에 도움을줍니다 얼린 두부 블루베리 브로콜리 를갈아서 쥬스로 마셔요
뇌순이
아침은 간단하게
아침으로 두부카레 먹었어요 예전같으면 한냄비 끓여서 한끼에 먹었는데 이번엔 절반만 담았어요 밥도 조금 덜어내고 담았구요 남은건 점심으로 먹어야겠어요 특별한 재료는 없고 두부, 양파, 파, 당근만 넣고 만들었는데 그래도 카레 자체가 맛있어서 그런지 아주 맛있게 먹었네요 이 정도만 먹어도 아주 배가 부르네요 전에는 두배를 먹어도 배가 안 부르더니 ㅎㅎ
켈리장
오늘도 건강한 하루 냠 👍🌱
건강하게 먹으려고 친구와 식단 올리는 오픈톡 운영중입니다~~~ 식단인증 같이 하실분 오세요~~ 의지 쩌는 사람오면 좋겠어용 입장조건은 30대 여자 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UOOZsh 매일매일 아점저 식단 찍어 올려요.. 저는 투병중이라 좀 엄격한 건강식으로 먹지만 친구는 일반식으로 먹고있어요~~ 친구는 꽈자랑 안좋은 음식 줄이는게 목표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세가지로만 식단 하시는 분들은 싫어욥~ 대부분 건강하게 먹지만 정제 가공 식품(꽈자, 엽떡, 피자, 치킨, 설탕듬뿍음료, 밀가루 등등) 줄이고 싶은 사람 오세요~~~ 저의 식사 팁 ))) 김에도 단백질이 많아요.. 채식하시는 분들 콩이랑 김이랑 많이 드세욥.. 요즘에는 봄 제철 쑥 국 이랑 나물 비빔밥 먹고있어요 저는 간식으로 파프리카와 껍질째 과일 견과류 먹어요~~ 이렇게 먹은지 거의 1년 . 배터지게 먹어도 체중 유지되고 생리 때 빼고는 빈혈때문에 피곤한게 덜해졌어요! 난소 수술 두번했는데 생리 한번도 안 미뤄지고 주기 맞춰서 잘하고있어요 ㅋㅋ 제 식단 궁금하신 분들도 보러오세용..
야채바라
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에 몸무게가 400g 늘기도 했고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먹었더니 배불르고 플라워 카페 점심장사 하려고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안 사먹고 바로 가게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 잘 끝내고 엄마가 농장에서 사온 물건들 옮겨놨더니 그새 힘썼다고 배고프네요. 엄마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2시반쯤 점심 차렸어요. 처음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시원하게 마시고 견과류 조금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바나나도 있고 저거 갖고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컵에 수제요거트 조금 담고 바나나 1개 썰어놓고 아까 챙겼던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담아서 미니 바나나 요거트 만들었어요. 아몬드브리즈도 얼음에 시원하게 담고 바나나요거트랑 같이 먹었네요. 바나나가 가장 많고 요거트는 조금 작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조금만 넣고 당분은 더하지 않았답니다.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었어요. 그렇게 2개 먹고도 역시 좀 작네요. 아까 뺐던 단백질 미니도 먹어요. 요거트 만들면서 단백질바는 뺐는데 이것까지 먹어야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 브로콜리 양배추 비트 단호박 토마토 두부부침 삶은계란 버섯볶음 부추김치 열무김치 배추김치 열무물김치 병아리콩밥 은행 생들깨 밥을 자꾸 늦게 먹어서 오늘은 일찍 먹어봤어요! 오늘 아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단백질
오늘점심은 두부요리 먹었는데요,, 두부와 수육 몇점으로 단백질 섭취하니 속도 부담스럽지 않고 좋았어요,,
핑크색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인사동 만두국 먹으러 나왔어요
날이 좋아서 인사동 나들이.. 오픈전 대기줄도 엄청나네요 두부에 배추넣고 슴슴한 만두에 사골과 채소로 담백하게 만들었네요^^ 줄설만해요^^
장보고
4/25금 식단; 빵, 샐러드, 새우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구운계란 / 잡곡밥 점심, 빵 / 두유 구운계란 견과류 / 과채주스 간식, 샐러드 방토 견과류 트리플베리 저녁, 새우 / 현미밥 / 반숙란 병원에서 철분제 받아서 먹으니까 살 것 같아요! 계속 멀미기가 있는 느낌이었는데, 약빨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괜찮더라고요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이었어요. 단백질 검사도 했는데 정상 스펙트럼에서 중간 정도 하더라고요. 엄청 챙겨먹어서 중간이니까 앞으로도 잘 챙겨먹어야겠어요 굿밤되세요
더달달
저녁 식단~
소금간만 한 야채 찜으로 만든 현미잡곡비빔밥에 두릅과 미역국 념념 친구랑 둘이서 식단 공유하다가 흐지부지 되길래.. 저희 감시해주실겸 같이 식단인증 하실분 모으고있어요! 의지 쩌는 사람오면 좋겠어요 입장조건은 97~ 87년생 여자 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UOOZsh 매일매일 아점저 식단 찍어 올려요..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세가지로만 식단 하시는 분들은 싫어욥~ 골고루 먹고 대부분 건강하게 먹지만 간식, 야식, 정제 가공 식품 (꽈자, 엽떡, 피자, 치킨, 설탕듬뿍음료, 밀가루 등등) 줄이고 싶은 사람 오세요~~~
지니5565678
4/24목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구운계란 / 잡곡밥 점심, 구운계란2개 / 청국장찌개 / 야채비빔밥 간식, 고구마 감자 / 견과류 두유 / 방울토마토 건무화과 저녁, 쌈채소 / 소고기볶음 청국장찌개 / 열무김치 / 현미밥 콜레스테롤 검사를 해봤는데 괜찮길래 계란은 일단 3개를 먹었고, 저녁에 고기 한번 더 먹었어요 간이 좋다고 해서, 돼지 간 1kg 주문해서 소분해서 먹으려고요 금요일에 병원에 가서 빈혈검사 듣고 철분제 먹으면 되겠지요 오늘 하루도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굿밤되시길 빌어요
더달달
여성에서 좋다는 쑥으로 국!! 🍝
봄내음이 듬뿍 들어 있는 쑥~ 쑥국은 뭐 들어 가는게 없죠 쌀뜨물에 두부하고 표고버섯만~ 쑥향이 이렇게 끝내주죠 ㅎ 당분간 잘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뽀봉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두부조림과 무 맛있있어요 오후 시간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첫끼: 점심 직원 식당에서 엄마랑
오늘 오전에 위내시경과 CT까지 금식이라 11시까지 물도 거의 한컵을 못 마시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참다가 마지막 CT까지 다 끝내고 엄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우리는 고추장 불고기와 가자미무조림을 받아 왔네요. 받는곳이 달라서 내가 가자미무조림 받아놓고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쪽 줄 섰다가 내가 받아왔네요. 내것은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된장찌개, 흑임자연두부샐러드, 양배추쌈과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이고 엄마것은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된장찌개, 검은콩자반, 고들빼기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입니다. 같이 먹게 놔뒀지만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가 맛 없다면서 가자미무조림 위주로 드셨는데 가자미를 반을 남겨주셨네요.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에 견과류 넣고 먼저 먹었네요. 엄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나 샐러드 먹는 동안 벌써 다 드시고 가셨답니다. 빈접시는 엄마가 갖다 놓고 가자미반토막은 남겨주셔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삶은 양배추에 밥 싸서 맛있게 먹고 된장찌개 국물만 빼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금식이라 점심이 첫끼라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곤약은 당뇨식에 적합할까? 안전한 섭취 가이드
곤약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안전한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왜 곤약이 당뇨 식단에 잘 맞는지,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함께 살펴볼게요. 1️⃣ 곤약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 식품 곤약은 탄수화물이 거의 없고, 대부분이 수분과 글루코만난(수용성 식이섬유)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칼로리도 매우 낮고 GI지수(혈당지수)가 극히 낮아 식후 혈당 상승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섭취 가능 🥄 100g당 5~10kcal 수준으로 열량 걱정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음 2️⃣ 포만감은 높고, 혈당 부담은 적다 곤약은 부피가 크고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소화 과정이 느리고 포만감이 오래가요.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중심 식품을 대체하기에 좋고, 당 조절 중일 때도 식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 곤약밥, 🍜 곤약면, 🍮 곤약젤리 등 다양한 가공 제품이 나와 있어 활용도도 높아요. 단, 가공 제품은 첨가당이 있는지 확인이 필수예요! 3️⃣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곤약은 단백질,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도 좋아지고 포만감도 더욱 상승해요. 양념이 진한 요리보다 맑은 국물이나 담백한 볶음 요리로 먹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곤약볶음, 곤약스프, 닭가슴살+곤약 덮밥 등 • 가공 제품은 당류·나트륨 함량 라벨 확인 필수 • 곤약 단독으로 먹기보단 영양소 곁들이는 게 좋음 💙🥄🥗 곤약은 당뇨 환자에게도 혈당 걱정 없는 안전한 식재료입니다. 포만감은 챙기고 칼로리는 줄이고 식단에 똑똑하게 활용해보세요!
geniet
근력운동후엔 단백질푸짐한 아점...
오늘은 무스비예요.. 아보카도에 김치가 종종 들어가서 느끼함을 잡아주죠 아보카도 : 불포화지방산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 혈당변동성이 적어 혈당스파이크를 잡아준다.... 닭가슴살에 초란 구운거 그리고 그릭요거트와 병아리콩 넣고 푸짐한 샐러드랑 아점 든든하게 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비도 오고 춥고 해서 따끈한 두부전골
점심으로 먹으러 왔어요~
Popcorn
4/21화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찜, 미역국, 두릅 / 삶은계란2, 검은콩/ 밥 점심) 비빔밥(들기름,계란,씀바귀,김치) 배춧국 / 삶은계란1 간식) 토마토딸기주스 / 감자, 고구마 저녁) 비빔밥(들기름,계란,씀바귀,김치,꼬막) 배춧국 / 삶은계란1, 더단백 단쉐 아침에 두부가 없어서 삶은계란을 좀 더 먹었어요. 오늘은 4개나 먹었네요ㄷㄷ 이 시간 외에 다른 건 전혀 먹지 않았네요 딱 이때만, 이것만 먹는 걸 목표로 해야겠어요!
더달달
아침은 견과류, 삶은계란샐러드, 잡곡밥
100g 늘어서 그냥 패스~ 이 정도면 유지.😄 오늘 아침은 그동안 닭가슴살과 소시지를 계속 먹어서 계란을 먹기로 했는데 프라이보다 삶기로 했답니다. 계란 2개만 삶아서 견과류, 삶은계란 샐러드에 잡곡밥까지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4개와 계란 완숙(완숙으로 했는데 초반에 계란껍질이 깨지는 바람에 깨끗하게 안 나왔어요. 그리고 11분이라 살짝 덜 익었더라고요) 1개 잘라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차지기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고 차지소스 위주로 먼저 야채 3분의 2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몇 개만 집어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갓김치 파김치도 조금 냈어요. 야채랑 계란 좀 남긴 거에 밥 저렇게 더해서 비볐더니 완벽한 비빔밥 한 접시가 나오네요.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4/20일 오늘의 식단; 장어, 두릅
아침, 채소찜 / 삶은계란 두부부침 / 잡곡밥 점심, 쌈채소 / 장어소금구이 삶은계란2 / 잡곡밥 절편1 저녁, 두릅, 쑥국 / 삶은계란 / 잡곡밥 절편1 페퍼민트차 제가 체지방율 30프로 넘는 마른비만임을 가족들에게 고백했더니, 가족들이 많이 먹긴 했대요 채단탄한다고 채소찜만 그 자체로 다 먹고, 그러고 밥이랑 반찬이랑 해서 총 2끼를 먹는 것처럼 먹었대요 그...그래요? 그래서 체지방율을 낮춘 경험이 있으신 어무니 조언을 따라 식간에 주워먹던 것들을 다 멈추고 먹을 때만 먹기로 했어요 커뮤에선 계속 밥 먹으라고들 하셔서 적게 먹는 줄 알았는데 천천히 계속 많이 먹었다고 최측근들이 말하니 일단 그 말대로 잘 따라가보려고요! 체지방율 25프로가 될 때까지 파이팅!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