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쫀드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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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에스오일 본사에서 나오는 샐러드 입니다
회사에는 구내식당이 없어서 바로 옆에 있는 에쓰오일 본사 구내식당에서 식권을 회사에서 지원해주셔서 먹고있어요 한식/분식/샐러드 중 골라 먹을수있는데 요즘은 다이어트를 위해 점심은 항상 샐러드로 먹고 있어요 월요일에는 아스파라거스 새우 단호박 양배추 샐러드에 소스는 키위/흑임진/오리엔탈/블루배리등 여러가지 중에 골라 먹을수있어요 코로나때문에 외부인 막혀있었는데 이번해 4월부터 다시 오픈했어요 외부인은 7200원이데 샐러드 푸짐하고 맛있어요!!
정슈94
야식으로 좋은 닭 가슴살 양배추전 만들기
노밀가루,저탄수,고단백,고식이섬유의 닭 가슴살 양배추전이에요^^ 잘게 찢은 닭 가슴살과 채 썬 양배추와 다진 채소들(호박.브로콜리.당근.양파 등)을 달걀물에 넣어 반죽하여 약간의 소금,후추 간을 해서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부쳐요. 알맞은 크기로 잘라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밤에 입터짐 방지용 음식으로 아주 좋아요
미니니슈
야식으로 좋은음식
야식으로는 삶은계란이 좋아요. 야식으로는 고구마가 좋아요. 야식으로는 단호박도 좋아요. 야식으로는 바나나가 좋아요. 야식으로는 간단한 메뉴가 좋아요.
임향숙
야채김밥.
남편이 어디갔다 오면서 맛난 김밥집에서 야채김밥을 사왔다. 또 뒷집할머니께서 비싼 요구르트와 신상 프로틴 요거트를 마트서 사서 남편편으로 보내셨다. 남편이 혼자사시는 할머니 도와준일이 고마워 남편에게 오늘 회도 사주시고 장이 안 좋은 날 위해 보내주셨다. 한동안 요구르트 걱정없이 먹을것같다. 호박죽.콩묵물.건빵.옛날과자도 주셨다. 며칠전 주셔서 잘먹었다. 인정이 넘 넘치신다. 👍
biki
#내돈내산 다이어트샐러드-날쌘카페편
제가 최애하는 ㅡ날쌘카페ㅡ단호박샐러드입니다~ 코로나시국에 젤 많이 주문해서 먹기도했고,아직까지도 최애중최애는 단호박샐러드_2등은 단호박샌드위치예용~ 날쌘카페 이용해보신분들의 대부분이 선호도만족입니다. 단호박무스두 많고,야채랑 구성이 너무좋아요~ 가끔모자르다싶음 닭가슴살한봉 추가해서 먹습니다~ (늘~모자란건 비밀ㅋㅋㅋ) 맛까지있으니_다이어트가 아니어도 늘 먹을수있는 주식임👍
커보니P할수없는1들
일요일저녁♡
단호박에그슬럿, 간장버섯제육볶음에 저녁먹었어요 아기가 호박은 안먹겠대요;; 저희 부부 몫인거죠 뭐.. 고기는 먹고 또 달라고해서 더 먹었어요 아기가 표고버섯 참 좋아라해서 고기만큼 넣어서 볶았어요ㅎㅎ 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버섯은 다 좋아하는것 같아요ㅎㅎ 호박은 왜 보기만해도 싫다할까요? 조금 먹더니 또 안먹는다고 하더라구요 단호박 달달한대ㅜㅜ
어느멋진날29
오늘도 걷뛰! 오운완 5km 14일차
오늘 걷뛰 5km 1km 달리기 7'27초. 일요일인데 어찌어찌 6시 넘어서 시작했더니 돌아올 때 햇볕 몽창 받고 들어왔어요. 너 피부과 비용이 더 들겠다... 칭찬인지 안티랩인지... 끄응... 그러나 저러나 8월 운동 목표를 채우고 있는데 몸무게는 왜 느는지 모르겠어요. 심디어 줄지도 않고 500g 늘었어요. 어제부터 호박을 밥대신 먹고 있어요. ㅠㅠ
scholat
10키로 감량하면서 먹은 샐러드들 공유해요^,^
제가 해먹은 샐러드중에 주 재료인 크래미인데요, 크래미는 의외로 성분이 좋아 다이어트에 제격인 음식이더라구요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도 적당히 있을 뿐 아니라, 어느 요리에도 조화가 좋아서 추천해요~ 특히 아보카도, 토마토하고 같이먹으면 탄단지도 적당히 챙기고 맛있어요!! 두번째론 단호박인데요, 요새 제철이라 주변에 다이어터 분들도 많이 식단에 넣는걸 볼 수 있었는데요! Gi지수가 낮고 수분함량이 많아 칼로리 및 탄수 함량이 고구마보다 낮아요! 또한 잘 세척하면 껍질 채 먹어도 되서 편리해요 ㅎㅎ 저는 단호박+요거트 1스푼+ 모짜렐라 치즈해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먹으면 쭉 늘어나는 치즈랑 조합이 맛있어서 단호박 샐러드로 식단에 넣어봤는데 추천드립니다ㅎㅎ 저는 다이어트 및 유지어터로 1일1끼는 가벼운 식단으로 먹고있는데 식단 참고하고 싶으신분들은 인스타 aphipple에서 보시고 도움 많이 되시면 좋겠어요~
진니어트트
염증에 좋은 식단.일주일만 먹어보세요~^^
모든야채를 찜통에 쪄요.(애호박도 추가) 당근과,가지는~ 홀그레일머스타드,레몬즙,소금,들기름 또는 올리브ㅡ유 에 무쳤어요(너투브 참고^^) 입맛없을때 딱이에요. 양배추는 밥조금에 쌈장~ 감자는 소금 후추 올리브유에 에어프라이기에 쏙~!!! 마지막 깔끔한 녹차, (뭔가 좀 허전하면, 발효빵 한조각 올리브유에 콕 찍어먹음 완벽할듯~.) 남은 여름 건강 꼭 치키자규요~!!!화이팅
아리에티2
[초간단점심] 5분 마라볶음
준비된 야채만 있다면, 조리 시간은 5분 이내인 마라볶음! 더워서 그런지 자극적인 게 먹고 싶을 때, 시판 소스 넣고 후닥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저는 마라를 너무 좋아해서 맛있는 마라소스를 찾아내려고 시판용 소스를 이것저것 다 사먹어보고 제가 찾는 맛을 딱 찾았어요. 이후 마라는 음식점에서 사먹지 않습니다. 1. 단: 두부 or 어묵 or 고기 (저는 소분해서 냉동해뒀던 어묵을 썼어요) 2. 야채: 집에 있는 거 아무거나 (저는 양파, 대파, 가지, 애호박, 청경채를 넣었어요) 3. 탄: 가래떡 or 당면 (냉동실에 있던 가래떡을 조금 넣었어요) 준비된 재료를 다 때려넣고 (단단한 야채는 작게, 무른 야채는 크게 썰면 시차없이 다 한꺼번에 넣어도 괜찮아요. 청경채만 마지막에 넣었고요.) 시판 소스 넣고 (기름을 다 붓지 않고 가라앉은 소스만 숟가락으로 떠서) 뚜껑 닫으면 끝. 한두번 뒤적거리면 충분합니다.
zoe98
간단한점심
요즘 단호박 제철이잖아요 미리 쪄둔 단호박만있으면되요 단호박을 쪄서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꺼내서 치즈만 올려 전자렌지에 돌려주면 되요 넘 간단하죠 시간절약은 물론 맛도 영양도 보장되는 단호박치즈 드셔보세요 정말 초간단입니다
주니림
여러분들의 혈당은 잘 조절되시는가요?
저는 올해 저탄고지식단 시작하면서 혈당조절이 잘 되어가는것으로 알고 있었답니다. 작년말 5.9 였던 당화혈색소가 6월 5.4로 조절되었기때문이었는데요 지금은 더 좋아졌겠지하고 그제 검사했다가 그야말로 충격을 먹었답니다. 다시 5.8로 ㅠㅠ 그래서 식단분석 들어가봅니다 ㅠ 옥수수 단호박 얘네들이 한몫했겠지만 그래도 그렇지 ㅠ 건강관리의 길은 쉬운게 없네요
여울햇살
간단 점심 레시피 공유^^
오늘의 제 픽은 미니 밤호박이에요~ 전자렌지로 단호박 찌기 윗면 5분, 반대면 4분 총 9분 돌렸어요. 요렇게만 해도 포슬포슬 맛있게 익는답니다 ^^ 8등분해서 점심메뉴로 먹었는데... 다 먹긴 많네요^^;;; 남은 밤호박은 샐러드로 변신 ㅋㅋㅋ 집에 삶은 계란 있어 같이넣고 꿀+머스타드+마요네즈 조합으로 버물버물. 견과류가 아쉬워 찾아보니 집에 미니 비프가 있어서 2봉 부셔 넣어줬네요. 달콤하고, 바프는 바싹하고 ㅋㅋㅋ. 맛있어요^^ 요건 두었다가 저녁에 먹어야겠네요 ㅎ
삐닥겅주
이대론 ...... 아침운동에 굶기 추가해야...13일차
달리기 끝 꽃 투샷! 어제 만난 음식들... 상담하러갔는데요ㅡㅡ 할머니 삶은 옥수수 먹으라고 ㅡ토종이라고 막 맛있다고 주셔서... 친구는 웬 생뚱맞게 쌀건빵을.... 점심에 사무실에서는 야채 김밥이라고 괨찮다고... 밥도 무지 많은 통통김밥! 오후에 만난 후배는 카페서 자몽에이드 ㅡㅡ언니 자몽은 다이어트과일이야 ㅡ 그 달달구리 에이드를 ㅡ 퇴근했더니 남편왈 맛있는거 먹자고!!!! 나 오늘 굶어도 시원찮을 판인디 뭐 먹고 싶은데???? 깐쇼새우, 양장피 먹고 싶다고.. 그럼 마지막에 짬뽕 짜장 또 먹고? 당근! 요리 먹고 ㅡ 너무 심한데... 부른 배로 소파에 비스듬히... 아침에 일어나 이대론 안되겠다. 하루 2킬로미터를 뛴대도 걷기 이만보 해도 살 못 뺀다. 우선 루틴대로 아침 달리기 1킬로미터 걷기 4킬로미터 했고 소식이나 굶기를 추가해야... 아침밥 삶은 호박 한 쪽 달걀 2알 커피 오늘 금기 식품 냉장고 안에 찰떡 귤 복숭아 오징어 땅콩 분명 점심에 라면 먹자할듯. 다 퇴치하고 저녁 일찍 먹고 자기! 자야 안먹는다.
scholat
내돈내산샐러드-Custom Salad
원래 샐러드는 잘해먹긴하는데 야채도떨어지고 귀치니즘에 가끔 샐러드여기저기서 주문해서 먹어요! 전 Custom Salad에서 호박고구마샐러드를 시켜먹는데요~여기에 닭가슴살과 호두 추가해서 먹음 맛있더라구요~간편하게 시켜먹을 수 있는 샐러드~! 여러재료사느라 재료비에 다못먹음 썩히기도 할때도 있어서 내돈내산 샐러드도 좋아해여~!
S하루
샐러드 추천합니당
내돈내산 단호박 샐러드 추천드려요 재료도 풍부하고 맛도 있어요 닭가슴살도 부드랍고 촉촉하구요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질도 많아요 한번 드셔보시딩 추천드려요
넬림
평일 점심은 과일&단쉐(with 탄수화물)
많은 분들이 점심은 든든하게, 저녁은 가볍게 먹으라고 하죠 하지만 전 15년 정도 아침에는 간헐적 단식을 하다보니 점심 때 갑자기 많이 먹는 게 부담스러워요 게다가 저녁에 퇴근하고 여유롭게 많이 먹는 게 나름 힐링이 되네요 대신 점심은 탄단지 신경을 쓰는데요 조금씩 바뀌기는 하지만 채소나 과일, 단백질 쉐이크(with 두유)은 꼭 챙겨요 그리고 탄수화물도 좀 먹어줘야 하니 옥수수 고구마 단호박 중에서 한 가지, 입터짐 방지를 위한 견과류와 허브차까지 먹어주면 나름 든든하게 오후를 보낸답니다 다이어트 좀 해봤다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때 먹는 순서가 중요한데 되도록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반달진
지인분 식사로 김밥만들어요~
단호박찌기이어 건강가득햐 김밥준비해보아요~ 요즘 들어 입맛도없으시다그러시네요ㅠ 누굴위해 요렇게 요리해본적없는데 사실 꽝손이라 잘안하는데ㅋ오늘은 정성가득히 해보려구요^^
내캉니캉
자연을 삼킨 건강피자로 초간단 점심
초간단으로 먹을 수 있는 한 끼 식사가 뭐가 있을까??? 저는 한식도 좋지만 금방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건강피자를 추천합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피자는 당류 등 첨가물이 잔뜩 들어가 있어서 먹는 순간 우리의 대사를 망치기 쉬운 피자가 대부분이고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입맛이라면 계속 더 많은 첨가물이 들어 간 음식을 요구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기에 저는 올해 초부터 피자를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그런데 여유있을 때 기본 재료 준비해 두면 5분이면 뚝딱 만들 수 있고 푸짐하게 먹다보니까 포만감이 오래가서 종일 든든하답니다. 오늘은 집에 토마토도 없고 시금치도 없는데 미리 쪄둔 단호박이 있어서 대신 넣었습니다. 그럼 간단한 레시피 소개해 드립니다. 먼저 재료는 제로또띠아(코코넛으로 만듬) 2장, 토마토페스토, 소불고기 볶은 것(마늘, 소금, 올리브오일에 볶은 후 발사믹 살짝 넣어주세요) 양파, 토마토, 파프리카, 시금치(로메인이나, 버섯도 가능하며 집에 남는 재료들 활용해주세요.오늘은 단호박으로),모짤렐라치즈입니다. 시간될 때(저는 주로 주말) 토마토페스토를 미리 만들어 두는데(계란후라이에 토마토페스토를 올려서 거의 매일 먹고 있습니다.) 1. 이 페스토를 또띠아 위에 베이스로 얹어주세요. 2. 토마토페스토위에 불고기(닭가슴살 등 다른 것도 대체 가능)를 골고루 펼쳐 올려주시고 그 위에 토마토, 파프리카 등 야채를 예쁘게 토핑해 준 후 마지막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뿌린 후 전자렌지에 넣고 치즈가 줄줄 흘러내릴때까지 돌려주면 맛있고 영양있는 건강피자 완성입니다. 이 피자를 당이 잔뜩 첨가된 탄산음료 대신 토마토 주스나 갓 내린 커피와 함께라면 하루 종일 에너지가 솟구치고 행복한 시간 되실거예요. 건강피자 만드는 유튜브 영상은 늘푸른tv 에서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요 https://youtube.com/shorts/DoBGysN2Jdg?feature=share 또 팁을 하나 더 드리자면 모짤렐라 치즈도 저는 대용량 사서 피자 한판에 올리는 양으로 소분해서 냉동보관하구요 소불고기도 미리 볶아두면 편리하게 꺼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말 초간단 건강 음식이니까 한번씩 꼭 도전해보세요. 참 제로또띠아도 이벤트 할인 때 사서 냉동고에 쟁여두고 꺼내 먹습니다. 피자로 만들어 먹을때가 가장 맛있는 듯 했습니다. 사진이 거창하다고 간단하지 않고 복잡한 메뉴가 절대 아니랍니다. 따라하기 쉬우시라고 디테일하게 기술하다보니 복잡하고 어려워보이실수 있으나 그야말로 초간단 푸짐한 자연만 담은 건강피자임에도 영양가득 포만감 충만해서 종일 배고프지 않습니다. 간강도 영양도 맛도 모두 잡는 자연을 담은 피자 꼭 경험해보시길요~~^^
여울햇살
점심에 먹기 좋은 영양과 맛 모두 챙기는 식단
제가 소개 해 드릴 점심 메뉴는요 단호박 모닝빵 샌드위치랍니다! 이건 제가 정말 자주 해 먹는 건데요 맛도 정말 맛있고 단호박으로 하는 요리라 영양도 챙길 수 있어요! 먼저 단호박을 찌고 단호박 속만 꺼내서 찐 단호박에 마요네즈 좀 넣고 콘옥수수도 좀 넣으면 맛있어요! 이렇게만 넣고 잘 섞어준 다음에 모닝빵을 반으로 다 가르지는 말고 반틈 정도 가르고 딸기쨈을 빵 밑에 바르고 만든 단호박을 모닝빵 속에 꽉 채워 넣어두면 끝이에요! 정말 간단한데 맛도 좋아서 다들 한 번 만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냥냥뇽뇽
냉동 닭가슴살 도시락
다이어트 도시락 저는 아들 때문에 사게 되었어요 냉동 닭가슴살 도시락을 샀지만 한 번 먹고 안 먹어 제가 먹고 있어요 두 세 개 정도 남은 거 같아요 여자가 먹어도 많은 양은 아니니 남자들 당연히 부족하고요 뭔가 뻑뻑한 느낌이 있어서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예요 반찬으로 먹기에 부족하다 싶을 때는 저는 닭가슴살이나 채소나 쌈 등을 같이 곁들여 먹어요 오늘 먹은 도시락은 단호박밥에 닭가슴살 큐브와 닭가슴살 소세지와 옥수수 ㆍ채소 볶음, 볶은 김치가 세트로 들어있어요 밥이 달짝지근해 미소된장국과 양배추찜과 오이에 쌈장 젓가락으로 한번 뜨고 방울토마토까지 같이 먹었어요 이렇게 먹으니 포만감 있는 나름 괜찮은 식단이 되었네요
피크타임
살은 안쪄요! 단백질 폭탄 점심으로 전 어떠세요?
두부 계란전 입니다! 볼에 두부 반모, 계란 2개 풀어주고 냉장고에 있는 채소 다녀서 넣어주세요! 저는 가지랑 애호박 넣었어요. 그리고 소금 살짝 후추도 넉넉히~ 조물조물 섞어주시고!! 한입 크기로 만들면 동그랑땡이 되구요. 좀 더 크게 만들면 전이 됩니다! 살도 안찌고 단백질은 듬뿍~~ 스리라차 소스에 콕 찍어먹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단짠단짠
간식으로 호박전
간식으로 살짝 부쳐봤어요~~~^^ 바삭하게 부치면 너무 고소하니 맛나여~~~~ 요기다가 감자전분 넣으면 쫀쫀하고~~ 카레가루 살짝 넣으면 더 색다르고~~~^^
최군80
내돈내산)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처음 먹게된 허닭 잡곡밥 도시락 씨앗귀리밥 & 닭가슴살동그랑땡 325kcal로 칼로리는 다이어트 도시락답게 낮다 전자레인지에 냉동상태로 4분 돌리면 된다고하는데 나는 아침에 챙기고 점심에 먹어서 이미 자연해동이 된 상태라 2분정도만 데웠더니 알맞게 데워졌다. 제일 맛있었던 밥 당연히 간은 안되어있는 맹맹한 밥인데 어쩜 이렇게 톡톡 터지는 식감인지 ! 현미 식감이 장난이 아니다 .. 그리고 호박씨도 들어있어서 식감은 두배 ! 엄청 탱글탱글하다 닭가슴살 동그랑땡은 말그대로 닭가슴살로 만든 동그랑땡맛이었고 케찹양념이었다 그리고 동그랑땡에 아삭아삭 야채들이 간간히 씹혀서 식감도 좋았다 밥에 소금만 뿌려먹어도 맛있었을 것 같던 도시락이었다
기멩멩
클린하고 건강한 점심
전날 식이조절에 실패하면 몸이 많이 붓잖아요. 우선은 붓기를 빼고 늘어난 위를 줄여주는 식사가 필요해요. 최대한 염분섭취를 줄이고 가볍게 식사를 하죠. 모닝두부와 아보카도 단호박 토마토에 발사믹비네가와 올리브오일소스를 곁들어 허기를 잠재웁니다. 많이 먹은 다음날은 식욕이 더 커질수있으니 무조건 식단으로 가짜허기를 참고 빠르게 기존 식단으로 돌아가는게 중요합니다.
샤르데냐
맛있는 도시락
본도시락에서 나온 도시락이예요 바싹 불고기 샐러드 도시락. 바싹하게 구운 불고기와 각종 채소. 밥도 귀리보리밥이어서 칼로리가 낮아요. 단호박까지 들어있어 맛있어요
올리브울산
나의 점심~ 과일 요거트
날씨도 너무 덥고 입맛도 없어서 점심으로 단호박 크림빵과 과일 요거트다 과일요거트는 요거트에 과일을 종류별로 넣은건데 너무 건강한 맛이고 빵은 단호박 빵이라 달콤하니 맛나다 오늘은 요렇게 점심입니다
d12
다이어트 도시락 소개
영양분 균형 구성과 맛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샐러디 단호박 두부 웜볼 을 추천해요. 양상추 로메인 적근대 등 다양한 야채와 콘옥수수와 슬라이스로 썰린 단호박, 방울토마토, 두부, 병아리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탄단지 구성도 좋고요 포만감에 맛있어요. 모두 맛있게, 건강한 다이어트 해요. 화이팅팅ㅋㅋ
unice486
일요일 점심♡
된장찌개, 고등어자반구이, 애호박삼겹살전에 점심먹었어요~^^
어느멋진날29
굽네 UNDER299 도시락
저는 굽네에서 나온 UNDER299 도시락 중 단호박&청양비엔나를 직접 구매해봤어요 일단 총 칼로리가 300도 안 되고 여러 야채들이 포함돼 있어서 영양섭취도 골고루 할 수 있겠더라구요 밥은 곤약밥인데도 식감도 괜찮았고 치킨 브랜드인 굽네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비엔나가 탱글탱글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한번 드셔보셔요!
호두누우나
흐리날엔 수제비를..
수제비는 집에서 반죽한 수제비가 최고죠!! 밀가루에 계란,올리브유,소금을 약간넣은 간간한물로 반죽해서 떠 넣을때 손에 붙지 않게 반죽하고 멸치육수에감자 호박넣고 수제비반죽 뚝뚝 떠 넣으면 최고죠!!
티끌모아억만장자
제철 재료 활용한 식사 대용 샐러드
샐러드는 주 메뉴에 곁들여 먹기도 하지만 저는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 편입니다. 저탄고지 식단을 하고 있기에 샐러드는 제게 있어서 밥보다 더 중요하기도 하면서 매일 챙기는 메뉴입니다. 그러기에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위주로 구성하면서 소스는 당연히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 올리브오일, 레몬즙, 오가닉 애플사이다비니거, mct 오일은 물론 최근에는 진하게 만든 토마토주스(토마토, 올리브오일, 비트, 멀티비타민가루 등)를 소스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매일 매일 먹는 것이기에 준비하는데 시간을 최소화 하기위해서 주말에 1주일 분량의 야채도 준비하고 드레싱 재료도 미리 준비해뒀다가 그날 그날 먹거나 도시락으로 활용합니다. 식사대용 샐러드이길래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연어, 수육 등 돌아가면서 냉장고 있는 것을 활용하거나 준비해 뒀다가 사용합니다.오늘은 주말이라 오리훈제를 구워서 넣어봅니다. 요즘 마트에 가면 단호박, 무화과가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오늘 샐러드 재료에는 마와 가지나물도 있는데요 가지나물은 건가지를 마와 함께 찐것이랍니다. 그럼 우선 가장 많이 애용하는 드레싱 재료 선택 팁 몇 가지 드릴게요.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산도 0.8 이하)이어야하면서 산도를 알 수 있다면 최대한 낮을수록 좋습니다. 0.8에 가까울수록 엑스트라버진에서 멀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현재 산도 0.1정도 된 것을 이용중인데 산도가 좋을수록 비싼데요 가성비를 잘 체크하신 후 선택하시면 될듯하구요 0.4 이하면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발사믹소스: 오가닉(유기농) 제품을 저는 선호하는데 가격이 더 비싸니까 감안하셔야하구요 글레이즈(끈적이거나 단맛 남) 같은 첨가물이 들어있다면 저는 선택하지 않습니다. 포도농축과즙이 높을수록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몬즙은 제철일 때 유기농제품으로 국내산(제주)것을 사서 모두 믹서로 갈아 냉동고에 보관해 뒀다가 조금씩 꺼내 먹는데요 제철이 가장 저렴하고 제품 퀄러티도 좋습니다. MCT오일은 간대사를 거치지 않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코코넛오일에서 추출한 오일입니다. 이 오일은 플라스틱 용기 같은데 담으면 절대 안된답니다.녹여내기 때문인데요 그 만큼 키토식단 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오일입니다. 과용시 설사를 하기 때문에 제 지인은 변비 생기면 과용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절대 바람직한 일은 아닙니다. 토마토주스는 제가 아침 공복 유지 후 점심 식사 전 처음 먹게 되는 음식인데요 올리브오일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토마토의 라이코펜 흡수를 엄청 높여줍니다. 토마토의 영양성분은 이미 너무 잘 알려져있기에 여기에서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되직하게 우선 믹싱한 후에 드레싱소스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물을 더 넣어서 세킷세킷후에 주스로 마시면 됩니다. 제가 토마토주스에 집에서 먹는 분말 멀티비타민 1포를 넣어봤더니 맛이 확 살더라구요. 키위소스를 좋아하는 배우자를 위해 키위소스도 준비해봤습니다. 제가 가장 자주 애용하는 소스는 발사믹에 소금 올리브오일 mct오일로 드레싱 한것입니다. 토마토 주스 혐오자가 아니라면 누구나가 맛있게 마실 수 있고 드레싱 재료로 사용 가능하 시답니다. (늘푸른TV 영상 참고) https://youtube.com/shorts/7dNT4thnQkA?feature=share4 겨울철에는 야채찜에 오일과 발사믹소스, 죽염으로 드레싱해서 주로 많이 먹었지만 더워지면서 생 야채를 많이 먹게 되는데 토마토만큼은 익혀서 먹으니까 대장건강도 혈관건강도 지켜주게 되는듯합니다. 그리고 토마토는 익혀서 오일과 함께 먹을 때 영양 흡수가 최고인거 아시지요. 최근 자주 먹는 야채들 한꺼번에 준비해서 냉장보관해 뒀다가 그날 그날 꺼내서 먹는데요 요즘은 단호박 너무 흔하고 너무 맛있으니까 꼭 들어가지요. 그리고 아보카도도 사계절 내내 필수로 들어가는 재료입니다. 자 어떠신가요??? 도시락으로도 그리고 집에서도 간단하게 언제든 꺼내 먹을 수 있겠지요. 보시기엔 복잡해보이지만 직접 해 보시면 의외로 간단합니다.
여울햇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