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 통다리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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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고기에 야채가득 건강하고 맛있는 월남쌈
식구들이 전부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또 냉장고속 자투리 야채들을 처리하기에도 너무 좋은 영양가 있고 맛도 좋은 월남쌈을 올려보아요. 집에 있는 냉장고속 야채들을 종류 상관없이 있는대로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줘요. 그리고 5센티정도 길이로 가늘게 전부 썰어서 준비시켜놓구요. 버섯이랑 훈제오리는 후라이팬에 올려서 슬쩍 구워서 야채들이랑 같이 준비해두어요. 월남쌈페이퍼를 따뜻한 물과 함께 준비해요. 저는 월남쌈페이퍼랑 물을 따로 담아서 쓸수 있는 전문 용기가 있어서 한쪽엔 월남쌈페이퍼를, 그 옆엔 따뜻한 물을 담아서 식탁에 올렸어요. 이렇게 준비가 다 되면 페이퍼를 바로 옆에 있는 따뜻한 물에 잠깐 담가서 말랑해지면 본인 취향껏 각종 재료들을 놓고 돌돌 말아서 소스에 콕 찍어서 맛있게 먹기만 하면 끝! 재료들이 야채와 훈제오리라 칼로리는 낮고 아삭아삭 식감과 영양은 풍부한 월남쌈은 건강한 다이어트식으로도 완전 최고의 한끼로 손색이 없어요. 향이 너무 좋은 돌미나리까지 같이 준비해서 같이 먹었더니 진짜 최고의 맛이 된것같았어요. 거기에 시판 월남쌈 소스들을 취향껏 해서 찍어 먹으면 배불러도 자꾸만 들어가는 맛있는 월남쌈으로 그야말로 입이 행복해지죠. 아니면 집에서 겨자소스나 참깨소스같은거 직접 만들어서 찍어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철에는 불앞에서 요리하는게 너무 덥고 힘든데 이렇게 불 거의 안쓰면서도 맛있게 영양 가득한 음식으로 건강 챙기는것도 너무 좋은거같아요
날씬오로라
불 없는 초간단 보양식 단호박훈제오리찜
아주 초간단 보양식 레시피 공유합니다. 똥손은 저도 성공 했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돼요. # 준비물 # 단호박 500g 훈제오리 500g 양파 1개 통마늘 한 주먹 베이킹소다 # 요리순서 # 1. 단호박을 베이킹소다를 넣고 깨끗이 씻은 후 자른다. 2. 야채들을 손질한다. 3. 에어프라이어에 단호박을 넣고 돌린다. 4. 어느 정도 익으면 오리고기와 야채를 넣고 돌린다. 5. 익으면 접시에 예쁘게 담는다. 만들기도 쉬운데 아주 맛도 좋아요. 요즘 단호박철이니 한 번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아참! 좀 더 촉촉하게 드시고 싶다면 물 조금 뿌려서 전자레인지에 조리하거나 찜기를 이용해도 촉촉한 질감과 단맛이 더 살아나고 좋을 거에요.
윤성맘
지갑을 지켜주는 간식 ㅎㅎ훈제란!!
네이버에서 훈제란 2판에 15000원 정도 구매하는것 같아요! (원쁠딜) 한알에 250원..?귀여운 가격 ㅎㅎ 점심먹고 하루에 한알씩 간식으로 먹습니다 ㅎㅎ 혼자 먹긴 양이 많아서 남친이랑 한판씩 나눴어요! 탄산수랑 드세요ㅎㅎㅎ
송숑송
훈제오리로 무수분 국물요리!!
다이어트 할때 오리요리가 좋죠!! 훈제오리+냉장고에 돌아다니는 알배추/양배추+버섯 등등 몽땅 집어넣고 연두 한바퀴 휘리릭 둘러주면 채소에서 수분이 나와요!! 칠리소스에 찍어먹으면 완성입니당!!
혬혬
훈제된오리훈제샐러드소개합니다
훈제된통오리훈제된통단백질덩어리 인삶은계란과단호박범벅과 방울토마토를첨가해서만든 샐러드 영양가득한 샐러드 이정도양이면 푸짐하고든든하지않나요^^모든영양소골 고루샐러드식단추천드립니다~^^
내캉니캉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훈제맛
6월의 마직막 날 금요일 점심 식사로 따님이 만든 100퍼 통밀빵과 푸드원의 닭 가슴살 훈제맛 그리고 설탕 없이 잼이라 우기는 딸기잼과 노란 방울토마토, 드레싱 없이 야채샐러드입니다. ^^ 점심 식사 맛있게 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챌다
[샐러위드] 오리훈제 샐러드
광주광역시 운암동에 있는 샐러드집입니다. 이름은 샐러위드에요. 다양한 메뉴가 있고 저는 그중 오리훈제 샐러드를 즐겨먹어요.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서 좋아요. 추천합니다!!
하이오
풋풋 훈제오리샐러드
풋풋 훈제 오리 샐러드 추천 드려요! 사실 풋풋 메뉴는 전부 다 추천 드리고 싶은데 제가 오리고기를 좋아해서 ㅎㅎ.. 풋풋은 체인이에요. 야채들이 신선하고 메뉴가 다양해서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샐러드에 500원을 추가하면 포케로 변경 가능!
짱구가추는부리부리춥
훈제오리와 야채와 미나리전
제가 소개할 저만의 저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 훈제오리와 야채찜입니다. 찜기 젤 밑에 씻어서 먹기좋게 자른 양배추와 팽이버섯을 깔구요. 그위에 훈제 오리를 올려서 10분정도를 증기로 쪄줍니다. 그러면 훈제오리의 기름이 밑으로 다 빠져 완전 담백하게 훈제오리를 먹으실수 있구요!! 양배추와 팽이버섯에 싸서 먹으면 더 맛잇게 먹을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미나리전입니다. 제 킥은 밀가루를 넣지 않는 것입니다. 밀가루 대신 타피오카전분과 계란, 두부를 으깨서 반죽물을 만들어 줍니다. 농도는 타피오카전분으로 조절하시면 되구요! 어느정도 농도가 되직해지면 야채를 넣고 섞은뒤 부쳐주시면 됩니다.
도낑이
훈제 삼겹살
이마트에서 사온 훈제 삼겹살에 치즈 올려서 에어프라이기에 구웠어요 . 맥주가 없어서 아쉽네요. 웬만한 호프집 부럽지 않은 맛이네요
로블
닭가슴살 냉채 요리
1 양파채썰고 물에 담구고 기다렸다 물기 빼기 2 딩근,양배추 채썰기 3 브로콜리 렌지용기에 물 살짝넣고 렌지2분익히기 4 볼에 야채다 담고 훈제 닭가슴살 찢고 소스넣고 버물리기 (간장,알룰로스,레몬즙,연겨자 각1)
송쩡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만든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밀가루와 설탕 없이 즐기는 혈당 친화 지중해식 요리
파프리카와 아몬드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로메스코 소스 대구 채소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대구 순살 300g, 빨간 파프리카 1개, 무염 아몬드 25g, 애호박 1/2개, 브로콜리 100g,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훈제 파프리카 가루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빨간 파프리카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껍질이 살짝 검게 변하면 꺼내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겨요. 2. 무염 아몬드는 마른 팬에 약불로 2~3분 정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려주세요. 너무 오래 볶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요. 3. 믹서기에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 다진 마늘, 올리브유 1작은술, 식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고 갈아주세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1큰술씩 추가해 농도를 조절해요. 4. 대구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레몬즙과 후추를 뿌려 5분 정도 밑간해 주세요. 5.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6. 찜기에 브로콜리와 애호박을 먼저 넣고 3분 정도 찐 다음 대구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7. 뚜껑을 덮고 8~10분 정도 더 쪄주세요. 대구가 불투명해지고 살이 쉽게 갈라지며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면 완성이에요. 8. 접시에 찐 채소와 대구를 담고 로메스코 소스를 2~3큰술 정도 곁들여주세요. 남은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생선찜은 간장 양념이나 매콤한 소스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를 활용해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보는 조합이에요. 대구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을 공급하는 흰살생선이에요. 지방 함량도 낮은 편이라 담백한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를 중심으로 만드는 스페인식 소스예요.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도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아몬드에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파프리카는 비타민 C를 공급해줘요. 브로콜리와 애호박까지 함께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면서 한 끼의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다만 파프리카와 아몬드에도 탄수화물이 일부 포함되어 있고, 아몬드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소스의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대구찜에 아몬드 소스를 곁들인다는 조합이 조금 생소했어요. 대구는 워낙 담백한 생선이라 자칫 심심할 수 있는데, 로메스코 소스가 들어가니 확실히 색다른 요리가 될 것 같은 구성이에요. 구운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맛이 진하게 느껴지고, 아몬드의 고소함까지 더해져 소스에 깊은 풍미를 만들어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으면 은은한 불향이 살아나는데, 이 향이 담백한 대구와 상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대구는 찜으로 익히기 때문에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속살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기대할 수 있어요. 소스를 살짝 얹어 먹으면 파프리카의 달큰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먼저 느껴지고, 뒤이어 레몬과 식초의 산뜻함이 남는 조합이에요. 브로콜리와 애호박도 소스를 곁들이기 좋은 채소들이에요. 특히 브로콜리는 송이 사이로 소스가 잘 묻어서 고소한 맛을 즐기기 좋겠어요. 일반적인 생선찜보다 소스의 풍미가 풍부하면서도 설탕이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대구의 단백질과 채소의 식이섬유, 아몬드의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비교적 균형 잡힌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대구는 지방이 적은 생선이라 식사량이 부족하면 예상보다 빨리 허기가 질 수도 있어요. 로메스코 소스를 적당히 곁들이거나 다른 단백질 반찬을 추가하면 좋겠어요. 소스를 적게 사용하면 비교적 담백한 식사지만, 아몬드의 지방이나 마늘과 식초의 자극이 사람에 따라 소화 부담을 줄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 허기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실제 섭취 후 확인해야 해요. 탄수화물 함량을 낮춘 식사라는 점은 혈당 관리에 유리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알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구운 파프리카의 은은한 단맛과 아몬드의 진한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로메스코 소스 특유의 풍부한 감칠맛이 대구의 담백함을 보완해주고, 레몬의 산뜻함이 전체적인 맛을 깔끔하게 잡아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의 은은한 불향이 평범한 생선찜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예요. 다만 대구 자체는 맛이 순한 생선이라 강한 양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아몬드를 너무 많이 넣으면 소스가 지나치게 되직해지고 고소한 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적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설탕과 밀가루 없이도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진한 풍미를 살린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 촉촉한 대구와 아삭한 채소를 함께 즐기며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접시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중 (구운 파프리카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샐러드, 콜리플라워 매시,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조리 팁 로메스코 소스는 파프리카를 충분히 구워야 맛이 좋아져요. 구우면서 수분이 일부 날아가고 단맛이 진해져 설탕 없이도 풍부한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아몬드는 무염 제품을 사용하고 마른 팬에서 가볍게 볶아주세요. 구운 아몬드를 사용하면 소스의 고소함이 더욱 살아나요. 소스를 너무 곱게 갈기보다는 아몬드 입자가 약간 남도록 갈아주면 씹는 식감이 좋아요. 대구는 오래 찌면 살이 쉽게 부서지고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어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 주세요. 냉동 대구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충분히 해동한 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아요. 브로콜리는 대구보다 먼저 찌면 지나치게 물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아삭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찌는 시간을 조금 줄여도 괜찮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한 번에 넉넉하게 만들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2~3일 안에 먹는 것이 좋아요. 사용한 소스는 다시 보관하지 말고, 깨끗한 숟가락으로 덜어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지니5632044
귤드레싱
귤: 2개 (즙 또는 믹서에 갈아서 사용) 올리브 오일: 3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5큰술 (사과식초나 화이트 와인 식초 추천) 꿀 또는 알룰로스1~1.5큰술 (귤의 당도에 따라 조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다진 양파: 1큰술 (선택 사항 - 감칠맛과 아삭함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법 1.귤 준비하기 귤 2개의 껍질을 까서 알맹이만 준비합니다. 믹서기나 핸드블렌더로 굵게 갈아주거나, 즙만 짜내어 준비합니다. (알맹이가 살짝 씹히는 느낌을 원하시면 믹서에 가볍게만 갈아주세요.) 2.재료 혼합하기 볼에 준비한 귤 즙/입자, 식초(또는 레몬즙), 꿀, 소금, 후추, 다진 양파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3.올리브 오일 섞기 (유화) 올리브 오일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면서 거품기나 스푼으로 잘 저어 서로 겉돌지 않고 유화되도록 섞어줍니다. 4.간 보기 및 완성 드레싱의 맛을 보고 귤의 당도에 따라 꿀이나 식초의 양을 취향껏 조절해 주세요. 💡 활용 팁 추천 요리: 양상추/어린잎 샐러드, 훈제연어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오리훈제 구이 드레싱으로 잘 어울립니다. 보관: 유리병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고, 드시기 전에 오일과 즙이 잘 섞이도록 흔들어 사용하세요. (가급적 2~3일 이내에 드시는 것이 가장 싱싱하고 맛있습니다.)
로블ㅎ
구운 단호박과 렌틸콩 샐러드 — 석류와 루콜라에 커민 향을 더한 든든한 한 끼
구운 단호박과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단호박 150g, 삶은 렌틸콩 100g, 루콜라와 어린 시금치 한 줌, 석류알 1큰술, 염소치즈 15g, 다진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2작은술, 와인식초 1작은술, 커민가루와 훈제 파프리카가루 각 약간, 소금과 후추 만드는 방법 1.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2. 단호박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커민가루, 파프리카가루, 소금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3.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30분간 구워요.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속이 부드러워지면 꺼내 한 김 식혀요. 4. 루콜라와 시금치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삶은 렌틸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요. 5. 그릇에 채소, 렌틸콩, 단호박을 담고 치즈와 석류알, 파슬리를 올려요. 6. 남은 올리브유와 와인식초, 후추를 섞어 뿌린 뒤 가볍게 버무려요. 단호박의 달콤함과 석류의 상큼함, 커민의 향이 어우러지는 한 끼예요.
지니5632044
치커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치커리 1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g~150g) 선택 재료 (곁들이기 좋은 채소나 과일): 방울토마토 4~5개, 양상추 또는 어린잎채소 약간, 견과류 약간 드레싱 소스: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설탕 또는 알룰로스 반 큰술 (또는 꿀 약간) 만드는 방법 1.닭가슴살 익히기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맛술이나 생강을 살짝 넣고 삶아줍니다. (또는 시판 훈제/스팀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데워 사용해도 좋습니다.) 다 익은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치커리 손질하기 치커리는 특유의 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깨끗한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줍니다. 방울토마토가 있다면 반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브오일, 식초(또는 레몬즙), 다진 마늘, 설탕(또는 알룰로스)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및 완성 큰 볼에 물기를 뺀 치커리와 방울토마토, 손질한 닭가슴살을 함께 담습니다. 준비해 둔 드레싱을 먹기 직전에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기호에 따라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으깨어 뿌려주면 식감이 더욱 살아납니다
로블ㅎ
용과 월남쌈
용과: 1개 (흰색 또는 붉은색 용과 모두 가능) 라이스페이퍼: 적당량 훈제오리 또는 새우: 200g (취향에 따라 선택) 파프리카: 빨간색 1/2개, 노란색 1/2개 오이: 1/2개 당근: 1/3개 깻잎: 10장 내외 라이스페이퍼 적실 따뜻한 물 추가 추천 재료 (선택) 칵테일 새우, 깻잎 대신 어린잎 채소나 양상추, 파인애플 등 2. 소스 준비 (취향껏 선택) 땅콩소스: 땅콩버터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큰술, 진간장 0.5큰술 칠리소스: 시판 스위트 칠리소스 피시소스 (액젓 소스):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큰술, 물 2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청양고추 약간 3. 조리 순서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용과 손질: 용과의 양 끝을 잘라낸 뒤 반으로 가릅니다. 껍질을 벗겨내고 채소와 비슷한 길이(약 5~6cm)로 가늘고 길게 채 썰어줍니다. 채소 손질: 오이, 당근,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 썰고, 깻잎은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잘라둡니다. 고기/해산물 준비: 훈제오리: 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새우: 자살한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식혀둡니다. 2단계: 월남쌈 말기 넓은 볼이나 접시에 따뜻한 물을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2~3초간 미끄러지듯 적신 후 평평한 접시 위에 펼쳐 놓습니다. 라이스페이퍼 중앙 아래쪽에 깻잎을 먼저 깔아줍니다. 깻잎 위에 채 썬 용과, 파프리카, 오이, 당근, 훈제오리(또는 새우)를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라이스페이퍼 아래쪽을 먼저 위로 접어 올린 뒤, 양 옆을 안쪽으로 접고 아래에서부터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4. 맛있는 팁 용과의 식감 살리기: 용과는 수분이 많아 너무 얇게 썰면 형태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약간 두께감 있게 채 썰어 넣으면 씹는 식감이 더욱 좋아집니다. 색감 살리기: 붉은색 용과(레드 용과)를 사용하면 라이스페이퍼 비주얼이 더욱 화려해집니다.
로블ㅎ
채소 듬뿍 퀘사디아
또띠아 1장, 훈제 닭 가슴살 2/3개, 양파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아보카도 1/2개, 블랙 올리브 2알, 피자 치즈 40g, 토마토소스 1 큰 술, 올리브오일 1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훈제 닭 가슴살은 먹기 좋게 가늘게 찢는다. 2. 양파와 당근은 얇게 썬다. 3.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한 후 얇게 썬다. 4. 블랙 올리브는 3등분으로 썬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다가, 파프리카를 넣고 살짝 볶는다. 6. 또띠아 절반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볶은 양파, 파프리카, 피자 치즈를 올린 후 남은 또띠아로 덮어준다. 7. 프라이팬에 약한 불로 앞뒤로 뒤집어가면서 노릇하게 익혀 치즈를 녹인다.
로블ㅎ
연어 크림치즈 오이카나페
연어 크림치즈 오이카나페🥒 재료 오이 1개, 훈제연어 80g, 크림치즈 2큰술, 딜 약간 만드는 방법 오이를 두툼하게 썰어요. 오이 위에 크림치즈를 조금씩 올려요. 훈제연어를 작게 접어 올려요. 딜을 곁들여요.
팔망미인
연어아보카도 샐러드랩
• 재료: 훈제 연어 4~5슬라이스, 아보카도 1/2개, 통밀 또띠아 1장, 로메인 또는 상추 2장, 레몬즙 약간 • 만드는 법: 1. 아보카도는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으깨어 레몬즙을 살짝 뿌려둡니다. 2. 기름 없는 팬에 통밀 또띠아를 앞뒤로 살짝 구워줍니다. 3. 또띠아 위에 로메인 상추를 깔고, 그 위에 훈제 연어와 아보카도를 올린 뒤 돌돌 말아 반으로 자릅니다.
송쩡
아보카도 연어 오븐구이
아보카도 1개, 훈제연어 슬라이스 2장, 달걀 2개, 바질 페스토 1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크러쉬드 레드페퍼 약간 1. 아보카도를 씨 중심으로 빙 둘러 칼집을 내고, 양쪽을 잡고 비틀어 갈라 씨를 뺀다. 2. 아보카도 껍질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과육을 한 스푼 파낸다. 3. 움푹 패인 아보카도 속에 바질 페스토를 바른 후 훈제연어 슬라이스를 한 장 깐다. 4. 훈제연어 위에 달걀노른자와 흰자를 약간 올리고 소금, 후추를 뿌린다. 5. 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정도 굽는다. 6.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약간 뿌리고 그릇에 담아낸다. 7. 같은 방법으로 나머지 아보카도 반쪽도 요리한다. 8. 완성된 요리는 숟가락을 이용해 떠먹는다.
로블ㅎ
‘오리’와 ‘부추’의 만남
현미밥 210g, 훈제오리 210g, 양배추 200g, 대파 50g, 부추 20g, 간장 1큰 술, 후추 약간 1. 훈제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다진다. 2. 대파는 슬라이스 한다. 3. 양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채 썬다. 4. 부추는 1cm 길이로 자른다. 5. 프라이팬에 훈제오리와 대파를 넣고 1~2분 볶다가 양배추를 넣어 함께 볶는다. 6. 5에 현미밥을 넣고 볶은 뒤 간장, 후추를 넣어 간을 한다. 7. 그릇에 담은 후 부추를 올려 담아낸다.
로블ㅎ
빵 대신 아보카도를? 맛있는 ‘아보카도 버거
아보카도 1개, 훈제연어 80g, 저지방 슬라이스 치즈 1장, 양상추 20g, 양파 10g, 레몬즙 약간 ※버거 소스: 마요네즈 5g, 다진 피클 약간, 레몬즙 1/2작은 술 1. 잘 숙성된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껍질과 씨를 제거한다. 2. 양파는 곱게 슬라이스한 뒤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한다. 3.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4. 소스 재료를 모두 섞어 버거 소스를 만든다. 5. 아보카도에 양상추, 양파, 훈제연어, 버거 소스를 올린 후 레몬즙을 약간 뿌린다. 6. 슬라이스 치즈를 올린 후 나머지 아보카도로 덮어 완성한다.
로블ㅎ
연근찜 샐러드
연근 150g 닭다리살 250g 잎새버섯 1팩 새송이버섯 1개 루꼴라 40~50g 레몬 1/3개 올리브오일 1과 12큰술 훈제간장 1/2~1작은술 소금 1/2작은술 + 연근용 약간 후추 약간 2 만드는 방법 연근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1cm 두께로 썰어주세 요. 잎새버섯과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게 찢고, 루꼴라 는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2 닭다리살은 큼직하게 썰어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뒤,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껍질 쪽부터 중약불로 노 릇하게 구워주세요. 뒤집어 속까지 충분히 익힌 뒤 꺼 냅니다.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더하고 연근에 소금 을 살짝 뿌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버섯도 수분을 날리며 노릇하게 굽다가 마지막에 훈제간장을 둘러 빠르게 볶아 향을 더합니다. 구운 닭다리살과 연근, 버섯을 한 김 식힌 뒤 루꼴 라와 함께 담고 레몬즙을 짜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
로블ㅎ
연근샐러드
연근 150g 닭다리살 250g 잎새버섯 1팩 새송이버섯 1개 루꼴라 40~50g 레몬 1/3개 올리브오일 1과 12큰술 훈제간장 1/2~1작은술 소금 1/2작은술 + 연근용 약간 후추 약간 2 만드는 방법 연근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1cm 두께로 썰어주세 요. 잎새버섯과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게 찢고, 루꼴라 는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2 닭다리살은 큼직하게 썰어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뒤,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껍질 쪽부터 중약불로 노 릇하게 구워주세요. 뒤집어 속까지 충분히 익힌 뒤 꺼 냅니다.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더하고 연근에 소금 을 살짝 뿌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버섯도 수분을 날리며 노릇하게 굽다가 마지막에 훈제간장을 둘러 빠르게 볶아 향을 더합니다. 구운 닭다리살과 연근, 버섯을 한 김 식힌 뒤 루꼴 라와 함께 담고 레몬즙을 짜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
로블ㅎ
오리부추볶음밥
훈제오리 300g 뜨거운물에 기름 한 번 빼서 팬에 볶 다가 (기름 X) 밥 2공기 넣어서 한 번 더 볶고 한쪽으로 밀기 계란 2개 스크램블 해서 밥이랑 섞어 주고 간장 2스푼, 굴소스 1스푼, 부추는 마지막에 넣어 주 다 볶아진 채로 약불에서 3분 정도 방치 후 완성
로블ㅎ
연근샐러드
연근 150g 닭다리살 250g 잎새버섯 1팩 새송이버섯 1개 루꼴라 40~50g 레몬 1/3개 올리브오일 1과 12큰술 훈제간장 1/2~1작은술 소금 1/2작은술 + 연근용 약간 후추 약간 2 만드는 방법 연근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1cm 두께로 썰어주세 요. 잎새버섯과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게 찢고, 루꼴라 는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2 닭다리살은 큼직하게 썰어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뒤,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껍질 쪽부터 중약불로 노 릇하게 구워주세요. 뒤집어 속까지 충분히 익힌 뒤 꺼 냅니다.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더하고 연근에 소금 을 살짝 뿌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버섯도 수분을 날리며 노릇하게 굽다가 마지막에 훈제간장을 둘러 빠르게 볶아 향을 더합니다. 구운 닭다리살과 연근, 버섯을 한 김 식힌 뒤 루꼴 라와 함께 담고 레몬즙을 짜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
로블ㅎ
오이 연어 크림치즈롤
🥒 오이 연어 크림치즈롤 재료 오이 1개 훈제연어 80g 저지방 크림치즈 30g 레몬즙 약간 만드는 방법 오이를 필러로 길고 얇게 썰어주세요. 오이 위에 크림치즈를 얇게 발라줍니다. 훈제연어를 올리고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세요. 돌돌 말아 한입 크기로 완성합니다.
팔망미인
아보카도 카나펫
기본 재료: 아보카도 1개, 방울토마토 4~5개, 크래커(아이비, 리츠 등) 한 박스, 크림치즈 (또는 마요네즈) 소스 재료: 레몬즙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 톡톡 선택 재료 (있으면 더 맛있는 재료): 새우, 삶은 달걀, 훈제 연어, 바질페스토, 파슬리가루 등 👩🍳 만드는 순서 1. 아보카도 손질 및 으깨기 아보카도는 가운데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내어 반으로 가른 뒤, 씨를 빼냅니다. 숟가락으로 과육만 긁어내어 볼(Bowl)에 담습니다. 포크를 이용해 아보카도를 곱거나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약간의 식감을 원하시면 너무 으깨지 않아도 좋아요.) 2. 소스 섞기 으깬 아보카도에 레몬즙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아보카도가 까맣게 변색되는 것을 막아주고 상큼한 맛을 더해줍니다.) 3. 토핑 준비하기 방울토마토: 깨끗이 씻어 꼭지를 떼고 4등분 또는 동그랗게 얇게 썰어줍니다. 기타 토핑 (선택): 새우를 살짝 데쳐두거나, 삶은 달걀을 슬라이스해 준비해도 좋습니다. 4. 조립하기 (플레이팅) 접시에 크래커를 예쁘게 늘어놓습니다. 크래커 위에 크림치즈를 얇게 1차로 펴 바릅니다. (크림치즈가 크래커가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줘요!) 그 위에 으깬 아보카도 스프레드를 듬뿍 올려줍니다. 아보카도 위로 썰어둔 방울토마토를 올리거나, 새우·연어 등의 토핑을 얹어줍니다. 파슬리가루나 후추를 살짝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아보카도는 껍질이 초록빛보다 검은빛이 돌고, 손으로 살짝 쥐었을 때 말랑하게 잘 익은 것을 사용해야 고소하고 으깨기 편합니다. 크래커 대신 바게트 빵을 노릇하게 구워서(크루통처럼) 그 위에 올려 드셔도 아주 맛있습니다.
로블ㅎ
연어 쪽파치즈 베이글 만들기
재료 베이글 2개 훈제연어 50g 적양파 1/2개 크림치즈 300g 쪽파 30g 케이퍼 15g 후추 한 꼬집 레시피 1> 크림치즈에 쪽파, 케이퍼,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크림치즈는 상온에 10분 정도 보관 후 넣어주면 부드럽게 섞여요. 2> 베이글은 세로로 자르고, 적양파도 얇게 썰어 주세요. 3> 베이글 한쪽 면에 만들어 놓은 쪽파 크림치즈를 두툼하게 발라 주세요. 4> 훈제연어, 적양파를 올려 완성해 주세요. 5> 기호에 따라 딜, 토마토 등을 추가하면 더욱 맛있어요. 단백질 연어와 쪽파 크림치즈로 만드는 맛있는 베이글이예요 크림치즈말고 그릭으로 만들어도 상큼할거 같아요 통밀 베이글류로 해서 만든다면 좀 더 건강하게즐길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가지롤
• 주재료: 가지 1개, 슬라이스 닭가슴살(또는 훈제 닭가슴살) 60g, 파프리카 1/2개, 아기 치즈(또는 저지방 슬라이스 치즈) 2장,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1. 가지는 깨끗이 씻어 감자 필러(러너)를 이용해 세로 방향으로 얇고 길게 슬라이스합니다. 2. 파프리카와 닭가슴살은 가지 너비에 맞춰 얇게 채 썹니다. 치즈도 길게 잘라줍니다. 3. 마른 팬에 슬라이스한 가지를 올리고 소금을 아주 살짝만 뿌려 앞뒤로 부드러워질 때까지 굽습니다. (기름을 두르지 않아야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4. 구워진 가지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치즈, 닭가슴살, 파프리카를 올린 후 돌돌 말아줍니다. 5. 한입 크기로 접시에 담아 바로 즐깁니다. (취향에 따라 스리라차 소스를 살짝 찍어 드셔도 좋습니다).
송쩡
치커리 연어샐러드
주재료: 훈제연어 1팩(약 150~200g), 치커리 1줌, 양파 1/2개 선택 재료 (추가하면 더욱 맛있어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5~6개, 케이퍼 약간, 레몬 슬라이스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1.5큰술 (또는 식초 1큰술) 꿀 또는 설탕 1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3큰술 (선택사항) 👩🍳 만드는 순서 1.채소 손질하기 치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 1싱싱하게 만든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치커리의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완화하고 아삭함을 살려줍니다.)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뒤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둡니다. 2.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또는 설탕), 간장(또는 소금)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 상큼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3.플레이팅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나 볼 바닥에 물기를 뺀 치커리와 슬라이스 양파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훈제연어를 예쁘게 꽃 모양이나 먹기 좋게 겹쳐서 올립니다. 방울토마토와 케이퍼를 군데군데 곁들여 색감을 살려줍니다. 4.마무리 먹기 직전에 준비해 둔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 드시면 됩니다. (연어의 식감을 살리고 싶다면 드레싱을 전체에 뿌리지 않고 따로 곁들여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로블ㅎ
현미 치킨볶음밥
메인 재료 현미밥) 200g 닭가슴살 120g (훈제 닭가슴살도 OK!) 달걀 1개 양파 1/4개 당근 30g 대파 1/4대 냉동 완두콩 2큰술 (없으면 생략 가능) 마늘 2쪽 (다지기) 양념 재료 참기름 1/2작은술 저염 간장 1큰술 굴소스 1/2큰술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또는 포도씨유 1/2큰술 통깨 약간 (마무리용) 👩🍳 만드는 법 (Step by Step) 닭가슴살 준비하기 생 닭가슴살을 사용하는 경우: 닭가슴살을 1cm 이하의 작은 큐브 모양으로 썰어 ➡ 후추 약간 ➡ 간장 1/2작은술 로 밑간해 10분 재워둡니다. 훈제 닭가슴살을 사용하는 경우: 잘게 찢거나 작게 썰어 바로 사용하면 돼요. 훈제 특유의 스모키한 향이 볶음밥 풍미를 훨씬 올려줘서 개인적으로 훈제를 추천해요 😋 STEP 3. 채소 손질하기 🧅 양파: 작은 정사각형(0.5cm)으로 잘게 썰기 🥕 당근: 양파와 비슷한 크기로 잘게 썰기 🌿 대파: 송송 썰기 🧄 마늘: 곱게 다지기 볶음밥은 재료를 잘게 썰수록 고르게 섞이고 한 입에 다양한 맛이 나서 더 맛있어요 🍴 STEP 4. 달걀 스크램블 먼저 만들기 달걀을 그릇에 깨서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넣고 잘 풀어줍니다. 달군 팬에 오일을 살짝 두르고 달걀물을 부어 반숙 스크램블로 만들어 따로 접시에 덜어둡니다. 🔑 포인트: 완전히 익히지 말고 반숙 상태에서 꺼내야 나중에 볶을 때 질겨지지 않아요! STEP 5. 채소와 닭가슴살 볶기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 1/2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넣어 향을 내줍니다. (중불) 마늘 향이 올라오면 ➡ 당근 먼저 넣고 1분 볶기 ➡ 양파, 완두콩 넣고 1분 더 볶기 ➡ 닭가슴살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2분 볶기 생 닭가슴살의 경우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훈제 닭가슴살은 30초만 볶아도 충분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