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오리 고구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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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5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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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아침 간단히 챙겨요
방울토마토 생고구마 계란에 마시는 요구르트로 간단히 챙겨먹고 출근합니다
줄리아언니
걷기운동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야채샐러드에 어묵국, 마늘장아찌, 오이고추등으로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 돼지고기김치찌개
10시 글쓰기수업은 11시 4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사골돼지고기김치찌개 먹었어요. 사골 돼지고기 김치찌개, 잡곡밥 반 그릇, 야채 계란찜,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삶은 병아리콩)에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넣어 가지고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빨리 먹고 꽃가게 출근해야 돼서 내딴에는 1.7 접시만 먼저 먹고 남겨서 밥이랑 비벼 먹었답니다. 야채샐러드를 먹고 단백질 순서라 김치찌개에 있는 두부랑 고기, 야채 계란찜을 먼저 좀 건져 먹고 양배추 샐러드 남은 거 밥에 비벼서 반찬들이랑 골고루 다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은 내가 급한 맘에 좀 빨리 먹었더니 경아 언니보다도 빨리 먹어서 언니가 좀 놀랬답니다. 오늘도 샐러드 밥, 반찬 거의 다 먹고 김치찌개 국물이랑 김치만 남았네요. 마그네슘은 물 먹고 나서 식당에서 챙기는데 오늘은 그것도 시간이 안되서 가게로 얼릉 12시 20분쯤 와서 이모한테 인수인계도 받고 커피집 점심장사도 좀 하고 양치도 한 다음에 1시간이나 지나서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중국음식 배달요~~^^
저녁은 중국음식 배달 시켜먹어요 근처에 조카가 오늘 이사해서 중국음식 시켰어요 짜장면 짬뽕 칠리새우 꿔바로우 시켰더니 샐러드,군만두 서비스 주셨는데 샐러드 소스가 없어요 ㅎㅎ
들꽃7
버터헤드 양배추를 한쌈~
양배추에 당근, 표고버섯, 양파, 피망을 달달 볶아준다음 크래미 하나 올리고 아삭아삭 샐러드로 맛난 버터헤드에 한쌈 ㅎㅎ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잎채소로, 특히 살라드나 건강식이잖아요 와웅 그런데 ㅎㅎ 이렇게 한쌈도 아삭하니 너무 맛좋아요 탄수화물 덜먹기 딱 좋은데요 든든하네요
뽀봉
아침은 쌀밥으로 기본식단
오늘은 다행히 몸무게가 유지되서 기본 식단으로 하고 탄수화물은 쌀밥으로 먹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쌀은 배제하고 잡곡밥만 먹었었는데 어머니가 드시려고 해놓은 쌀밥을 냉장고에 보관(저항성 전분 만들려고 냉동 안하고 냉장고에 놔두었는데 냉장이라 그렇게 오래가면 안 될 거 같아서) 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돼서 나라도 먹어 치우고 내 잡곡밥 하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양배추계란전 2쪽 넣은 그릭 야채과일샐러드, 쌀밥과 반찬입니다. 그릭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담고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쌀밥 반그릇 조금 더 데우고 어묵볶음 고추장아찌 무침 배추김치와 갓김치도 조금씩 냈어요. 야채를 4분의 1만 남겨서 쌀밥 넣어 비벼서 놓고 양배추 계란전 야금야금 어느 정도 먹다가 다 같이 밥이랑 전이랑 반찬이랑 먹었네요. 고추장아찌는 3개와 어묵볶음도 다 먹었는데 김치는 시고 짜서 하나 집어먹고 남겼네요. 쌀밥가지 샐러드에 비벼서 반찬과 먹으니 정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얼마만에 집밥인지....
집올때 바지락 사서 시금치국 끓였어요.. 해감을 따로 못해서 먼저 삶은뒤에 국물만 따로 썻더니 괜찮더라구요 국물 끝내주게 시원해요..!! 고등어는 사이즈가 작아도 싱싱해서 한끼에 끝... 어제 사온 샐러드에 집에있는 야채넣고.... 오랫만에 집밥으로 밥먹었더니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휴일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오모리김치찌개 컵라면
야심차게 샐러드 먹겠다고 사왔는데... 잠깐 길냥이 밥주러 나갔다가 다시 비쫄딱... 날씨 미친거네요...ㅜㅜㅜ 제일 아끼는 김치찌개 컵라면으로 분당살때 술한잔 하면 해장하러 가던집인데 그맛 그대로 컵라면으로 나오더라구요.. 밥한숟가락 간절했지만...ㅎㅎ 춥고 허기질때 뜨끈한 라면이 정말 최고인데요...ㅎㅎ
장보고
빵이랑 커피 사고 집으로...
걷다보니 롯데 본점... 관광객이 더많은 롯데네요. 시내 걷고 폭풍 쇼핑까지 했더니 소화는 다 됐나봐요..ㅎㅎ 얼른 집가서 쉬어야겠어요 저녁에 먹을 건강 샐러드 스코프 스콘이랑 쿠키로 슬쩍.. 모로코 헤리티지 커피 "바샤"에서 드립커피도 겟
장보고
아침식단(감자 단호박 샐러드,견과류와 블루베리)
로메인 상추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찐 감자와 단호박. 고소한 아몬드와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아침 먹네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추가해서 함께.
정수기지안맘
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에 소스 뿌려서 먼저 먹었습니다 야채부터 먹으면 탄수화물을 적게 먹게 되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챙기기
아침 건강하게 챙겨먹어요 고구마.감자.계란.오이.방울토마토.참외.치즈.견과류 한줌~~ 아침은 건강하게
줄리아언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챙기기
고구마.감자.바나나.참외.방울토마토.미니 오이. 계란으로 건강하게 챙겼어요
줄리아언니
아침 간단히
200g이 쪘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뭐 재고 따질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 7시까지 출근해야 되서 6시 반에 나가야 된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레몬물 견과류(병아리콩으로 조금) 땅콩 버터와 사과, 야채샐러드, 현미칩 차렀어요. 현미칩을 뺄 때 보니까 찐계란운 먹으려고 했는데 까먹고 안 냈더라고요. 단백질이 없어서 얼른 까서 반으로 잘랐네요. 야채 샐러드에는 땅콩버터와 사과, 토마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건자두도 넣고 삶은계란 하나도 추가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정말 조금만 먹고 일어섰거든요.. 그래도 칼슘 마그네슘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샐러드
신선한 야채 씻어서 먹었습니다 소스 뿌려서 먹었어요
오와둥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11시 엄마 면회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먹었어요. 부추제육볶음,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파채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음식 먹기 전에 사진 찍고 있는데 샐러드를 세 접시나 갖고 온 걸 갖고 이렇게 갖고 오시면 안 된다하셨어요. 하나의 접시에 먹고 모자라면 또 갖다 먹는 리필은 괜찮지만 여러 접시를 갖고 오는 건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나 봐요. 여러번 왔다 갔다 하면 귀찮아서 그런 건데 좀 미안했네요😅 양배추 샐러드 다 먹고 밥이랑 제육볶음은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거의 먹지 않았구요. 양배추 한 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반찬으로 먹었네요. 마그네슘 먹고 마무리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지샐러드 한 접시로( 🥗 🍆🫑🍎🥦)
양배추와 로메인 상추에 병아리콩과 귀리 넣고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하고, 🍆 🫑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붓고 🍎🥚 사과와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아침식사 한 접시에 담아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간단하게 챙기네요.🍠🍕🍈
찐고구마와 달콤한 참외 깎아서 담고 피자 한 조각으로 점심 먹고 산책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
양배추 샐러드에 호두 견과류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찐계란,냉동 블루베리,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아침
새벽에 깨서 몸이 아파서 거실 나와서 마사지 받고 5시 전에 기상했어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운동 간단히, 데드버그도 한 세트만 했답니다. 아침까지 먹고 나갈려면 시간이 없어요. 가볍게 홈트하고 몸무게 재는데 100g 차이라 거의 유지라 그냥 아침에 맛있는 거 먹기로 했답니다. 어제 오후에 선물 받은 카이막과 바게트 먹을 거예요. 그전에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샐러드랑 빵 준비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렌지 키위 방울토마토 계란 채 썬 양배추 당근 깻잎위에 발사믹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아보카도 오려서 아침 식사합니다. 야채 샐러드의 상큼함과 깻잎향이 어우려져 식욕을 증기시키네요.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내과 의사가 추천한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는 방법?
내과 의사가 추천한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는 방법? 양배추, 알고 먹으면 최고의 자연 보약입니다 양배추는 단순한 채소가 아닙니다. 내과 의사들이 직접 추천할 만큼, 위장 보호와 면역 강화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천연 보약입니다. 특히 양배추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글루코시놀레이트, 비타민U 같은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을 억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스트레스로 위장이 약해진 현대인들에게 양배추는 꼭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매일 소량이라도 꾸준히 섭취하면 위 건강은 물론, 전신 면역력까지 튼튼해질 수 있습니다. 위장 보호를 넘어 만성질환 예방까지 돕는 양배추 양배추를 꾸준히 먹으면 단순한 위 보호를 넘어 다양한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양배추 속 설포라판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노화를 늦추고, 암세포 발생을 억제하는 데도 기여합니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순히 배를 채우는 채소가 아니라, 몸속 독소를 정화하고 대사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는 강력한 자연식품인 셈입니다.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으려면 ‘조리법’이 중요합니다 양배추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얻으려면 조리법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나치게 삶거나 볶으면 비타민U, 설포라판 같은 주요 성분이 쉽게 파괴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살짝 데치거나 생으로 섭취하는 것입니다. 데칠 때는 끓는 물에 30초 이내로 짧게 데치고, 샐러드로 먹을 때는 너무 얇게 썰기보다는 조금 도톰하게 썰어 식감을 살리면 영양소 보존에도 도움이 됩니다. 조미료를 최소화하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몸이 달라집니다 양배추는 하루 한두 번 소량이라도 꾸준히 먹을 때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특별히 많이 먹을 필요는 없고, 매끼 반찬으로 조금씩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위 점막 보호, 소화 개선, 면역력 강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고 싶다면, 이렇게 실천하세요 하루 한 번은 생양배추 샐러드로 먹기 → 생으로 섭취하면 비타민U와 항산화 성분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습니다. 끓는 물에 30초만 살짝 데친 후 반찬으로 추가하기 → 최소 조리로 소화 부담은 줄이고 영양소는 지킬 수 있습니다. 양배추 주스를 아침 공복에 한 컵 마시기 → 위 점막을 보호하고 하루를 가볍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 케일을 번갈아 가며 섭취하기 → 다양한 항산화 성분을 고르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 섭취 시 조미료와 소금을 최소화하기 → 나트륨 과다를 피하고 자연스러운 맛으로 장기 섭취가 가능합니다. ==================================== 양배추 잘 먹으면 보약이 따로 없다고 해요~ 몸에 좋은지는 당연히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잘 챙겨먹는게 제일 중요하죠~
Popcorn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키위와 함께하네요.🥛🥚🥝
점심을 과식을 해서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 네요. 우유와 계란과 오리알 쪄서 단백질도 보충합니다.키위 썰어서 함께하네요. 키위 속 풍부한 섬유질이 장운동돕는 도와 변비 혹은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 하는 사람에게 좋네요. 🥝건강한 배변 활동을 위해 공복에 키위 혹은 키위 샐러드를 먹으면 도움이 되네요. 🥝키위는 효소의 하나인 엔자임 성분이 풍부해서 소화를 쉽게 해주네요. 🥝소화 불량 혹은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키위는 좋은 치료제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다면 식후 디저트로 키위를 챙겨 먹으면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에 야채스틱 🥕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유 가득 부어주고 찐고구마에 당근, 파프리카 찍어서 먹으면 맛도 좋은것 같아요 ~~ 그릭요거트는 두부 같죠 ~ 단단해서 먹기도 편해요
뽀봉
아침부터 점심메뉴
아침 10시에 일어나 세면하고 밥 조금먹고 설거지하고 샐러드까지 먹고 영화한편 감상합니다 식빵과 커피도 마시고 후식은 참외와 오렌지로. 너무 많이 먹어서 점심으로 치려구요
마음그릇
비오는 날은 뜨끈한 어묵탕이죠..
건새우랑 다시마 넣고 육수낸다음 고래사어묵으로 어묵탕 하네요... 아침에 배송온 야채들과 닭가슴살 넣고 샐러드 그득 냉동실 쭈꾸미만 볶아서 주말은 뜨끈하게 집밥으로 해결합니다... *어묵의 주원료인 생선은 근육 생선에 좋은 단백질이예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