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inCrew
오늘 비를 전혀 예상을 못하고 산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많이 왔어요. 낮에 걷기 할 때는 항상 우양산을 가지고 다니는데 그 덕을 오늘 제대로 봤어요. 우양산을 평소 가지고 다니며 산에서는 지팡이, 평지에서는 양산으로 쓰다가 이렇게 갑자기 비를 만나면 우산으로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빗속에서도 만구천보 걸었어요.
댓글17
오늘 비를 전혀 예상을 못하고 산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많이 왔어요. 낮에 걷기 할 때는 항상 우양산을 가지고 다니는데 그 덕을 오늘 제대로 봤어요. 우양산을 평소 가지고 다니며 산에서는 지팡이, 평지에서는 양산으로 쓰다가 이렇게 갑자기 비를 만나면 우산으로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빗속에서도 만구천보 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