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쩡
아침마다 빵을 먹다가 어느 날부터 오트밀을 조금씩 활용해봤어요
처음에는 그냥 우유에 불려 먹었는데 너무 심심해서 오래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무가당 요거트와 견과류를 조금 넣고 냉동 블루베리를 몇 알 곁들이는 식으로 바꿨어요 🫐
달달한 시리얼을 먹을 때보다 재료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고 양도 미리 정해두니까 과하게 먹는 일이 줄었어요
오트밀도 종류나 토핑에 따라 당류와 열량이 달라질 수 있어서 제품을 살 때는 성분표를 확인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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