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약마다 부작용은 있습니다. 메트포르민은 위장 장애가 흔하고, 설포닐유레아는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SGLT-2 억제제는 소변으로 당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요로감염 발생이 나타날 수 있고, 티아졸리딘계는 체중 증가나 부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작용은 주치의와 상의하며 정기적인 진료와 검사를 통해 조절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약에 의한 부작용은 대체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고 회복될 수 있지만,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은 한 번 발생하면 되돌리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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