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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 도움 되는 '물 섭취법'이 따로 있나요?

Q. 물 대신 다른 방법으로 수분을 보충해도 괜찮을까요?

<조언_이정민 은평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깨끗한 물이 가장 좋아… 갈증 느끼기 전에 자주 마셔야

 

당뇨병 환자는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혈당이 오르며 인슐린 저항성도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활한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를 유지하여 혈당 조절과 탈수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물을 자주 마셔야 합니다. 

 

한국영양학회는 성인 남성 1~1.2L, 여성 1L의 순수 물 섭취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당뇨 환자는 하루 체중 1kg당 30mL의 수분을 보충해주세요. 갈증을 느끼기 전에 미지근한 온도의 물로 조금씩 자주, 식후 또는 운동 후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을 섭취 시 물의 종류는 특별히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첨가물이 없는 깨끗하고 신선한 물이 가장 적합합니다. 생수, 정수기 물, 당분 없는 탄산수나 미네랄이 첨가된 물이 대표적입니다. 

 

 

 

 

 

다른종류보다 순수한 물 마시기가 적합하겠어요

갈증이 오기전에 마시는것도 중요하더라구요

수분충전 해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잘해줘야 건강에도 좋다는걸 새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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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팔망미인
    수분충전 해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잘해줘야겠어요
  • 로블ㅎ
    첨가물이 없는 
    신선한 물이 효과가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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