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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생선양념이 부담될 때 된장과 깻잎으로 풍미를 살린 고등어구이

 

고등어는 그냥 구워 먹어도 맛있지만 매번 소금구이로 먹으면 조금 질릴 수 있어요.

이럴 때 된장을 아주 얇게 바르고 깻잎을 올리면 달콤한 양념을 쓰지 않아도 풍미가 좋아지고 평범한 고등어구이와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고등어 반 마리
깻잎 5장
된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맛술 1작은술
물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고등어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닦아주세요.

된장과 마늘, 맛술, 물을 섞어 고등어 위에 아주 얇게 발라줍니다. 양념을 많이 바르면 짜질 수 있으니 향을 낸다는 정도로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노릇하게 익힌 뒤 마지막에 채 썬 깻잎을 넉넉하게 올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들어가는 달콤한 생선양념 대신 된장을 소량 사용하고 생선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 별도의 설탕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없음
- 포만감 : 생선이 들어가 든든한 편
- 혈당 반응 : 먹고 나서 평소처럼 심하게 나른하거나 졸린 느낌은 크지 않았어요.

 

맛있게 먹는 팁

깻잎은 같이 익히기보다 고등어를 다 구운 뒤 올리는 게 향이 훨씬 좋아요. 데친 브로콜리나 나물을 함께 곁들이면 짠맛도 중화되고 한 끼가 더 푸짐해집니다.

 

맛 평가 : ★★★★★
추천 조합 : 데친 브로콜리, 나물, 잡곡밥 소량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달달한 양념 없이도 된장과 깻잎 향으로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생선요리입니다.

달콤한 생선양념이 부담될 때 된장과 깻잎으로 풍미를 살린 고등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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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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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망나뇽
    된장소스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그냥먹기보다 맛있겠어요
  • 팔망미인
    고등어 풍미도 살리고 
    든든하게 먹기 좋을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송쩡
    고등어와 깻잎의 만남이라니
    한번도 생각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