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1525579
요즘 잠들기 전까지 계속 휴대폰을 보다가 늦게 자는 날이 많아서 생활습관부터 바꿔보려고 했어요.
그러면서 같이 챙겨본 게 솔가 마그네슘이에요.
저는 저녁 식사 후에 챙겨 먹는 식으로 시작했고 지금은 꽤 익숙해졌어요.
엄청난 변화를 기대하고 먹은 건 아니고 그냥 평소 식사가 불규칙할 때 부족하지 않게 챙긴다는 느낌으로 먹고 있어요.
알약 크기가 아주 작지는 않아서 처음에는 조금 불편했는데 꾸준히 먹다 보니 적응됐어요.
영양제는 사람마다 필요한 게 다르니까 무조건 좋다고 하기보다는 본인 식습관이나 필요한 영양소를 먼저 확인하고 고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