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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추석 명절은 송편, 잡채, 갈비찜, 전 등 다양한 추석음식으로 풍성하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더 어려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기름지고 당분이 많은 음식이 많아 평소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즐거운 명절에 음식만 피할 수는 없겠죠. 핵심은 추석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당뇨 환자도 명절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혈당 관리 식사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1️⃣ 추석 대표음식, 혈당 관리하며 즐기는 법 🥟 송편과 토란국 깨송편은 1개 65kcal(탄수화물 13g), 콩송편은 50kcal(탄수화물 11g) 수준으로, 6개만 먹어도 밥 1공기 이상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송편은 1~2개로 제한하고 그만큼 밥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란국 역시 전분이 많아 혈당을 올리므로 적당히 섭취하세요. 🍜 잡채 당면은 전분 덩어리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잡채를 만들 때는 기름을 줄이고 물이나 육수로 볶듯 조리하면 좋습니다. 실곤약을 활용하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어 당뇨 환자에게 유리합니다. 🍖 갈비찜 작은 토막(40g)도 100kcal 이상으로 고열량입니다. 조리할 때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하거나, 사태찜·불고기 같은 기름기 적은 부위를 선택하세요. 단맛은 설탕이나 물엿 대신 대체 감미료나 양파, 대추 등 천연 재료로 조절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나물과 전 나물은 열량이 낮고 섬유소가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추석음식입니다. 다만 볶을 때 기름을 줄이고 데쳐서 무치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더 건강합니다. 전은 밀가루 사용을 줄이고 계란물만 활용해 조리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조리 후에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하고, 데울 때는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세요. 2️⃣ 추석 간식과 음료, 당뇨 환자의 현명한 선택 추석에는 식혜, 수정과, 한과 같은 전통 간식이 빠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당분과 열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 식혜·수정과: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가능하다면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로 만든 음료를 선택하거나, 무가당 차·블랙커피로 대신하세요. • 과일과 곶감: 사과 1개(300g)는 약 150kcal, 곶감 1개는 100kcal 수준으로, 밥 반 공기와 비슷한 당질을 포함합니다. 하루 1~2회, 소량으로 섭취하고 식사 직후보다는 식후 2시간쯤 간식으로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 대체 간식: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은 혈당을 안정시키면서 포만감도 줍니다. 당뇨 환자의 추석 간식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3️⃣ 명절 혈당 관리 실천 팁 추석연휴 동안은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기 쉽습니다. 그러나 당뇨 환자는 식후 가벼운 운동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 후 가족들과 함께 걷기, 산책, 전통놀이를 즐기면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조리할 때는 튀김이나 볶음보다 구이, 찜, 무침을 활용해 기름 사용을 줄이고, 허브나 후추, 마늘로 풍미를 더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 추석음식은 풍성하고 맛있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큰 과제입니다. 송편, 잡채, 갈비찜, 전 같은 음식을 피하지 않고도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을 바꾸며, 식후 활동을 더하면 충분히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며, 혈당 걱정 없는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geniet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TOP10 - 다이어트&당뇨 환자 주의!
추석만 지나면 체중이 올라가는 게 국룰이잖아요? 예전엔 그냥 먹었는데,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검색해보고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올해부턴 가족도 저도 건강 챙기려고 메뉴를 확 바꿨어요. ✅ 고칼로리 명절음식 TOP10 음식명 1회 제공량 칼로리 (kcal) 갈비찜 1인분 550 잡채 1접시 500 동그랑땡 3개 300 산적 1인분 270 전 (각종 부침) 1개 150~200 송편 3개 180 식혜 1잔 150 약과 1개 140 나물류 무침 1접시 40~80 잡곡밥 1공기 270 → 전 종류는 대표적인 고칼로리 명절음식, 기름에 부쳐서 칼로리가 확 뛰어요 ⚠️ 🍽️ 명절음식 칼로리 줄이기 실전 팁 전은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활용하기 튀기지 않고 구워 먹는 방식으로 대체 전 대신 저칼로리 명절 음식: 생선구이, 나물류, 무조림 등 소량 덜어먹기 + 천천히 씹기 식사 전 물 한잔은 기본! 💡 당뇨환자 명절 음식 추천은? 도라지무침, 시금치나물, 생선구이, 잡곡밥 → 혈당 급상승 막아주는 명절음식 다이어트 팁으로도 추천해요! 결국 건강은 미리 아는 게 이득이에요.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한 번 확인하고 먹으면 마음도 덜 찔리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 있으신 분들, 명절음식 칼로리 줄이기 꼭 실천해보세요! 👉 여러분은 명절에 어떤 음식이 가장 조심스럽나요? 댓글로 나만의 꿀팁 알려주세요! >>> 명절 음식 먹으면서 살 안 찌는 법 (칼로리 조절 꿀팁 포함)
막둥왕자
명절 음식 먹으면서 살 안 찌는 법 (칼로리 조절 꿀팁 포함)
매년 명절만 되면 체중계 올라가기 무서운 분들 계시죠? 저요, 저요🙋♀️ 저도 이번 추석 음식 준비하면서 "어차피 먹을 거면 좀 덜 찌게 먹는 법 없을까?" 싶어서 명절 음식 칼로리를 제대로 파봤어요! ✅ 대표 명절 음식 칼로리, 이 정도인 줄 몰랐죠? 전 칼로리: 동그랑땡 기준 1장 약 90~100kcal, 가지전이나 깻잎전도 기름 때문에 은근 폭탄이에요 💣 잡채 칼로리: 1인분 약 350~400kcal, 당면에 간장+설탕+기름까지 조합되면 다이어트 적! 😱 기타 추석 음식: 송편(1개 40kcal), 갈비찜(1인분 500kcal 이상), 전 부치는 기름양 생각보다 많음! 이렇게 따지면, 하루 2끼만 먹어도 명절 음식 칼로리로 2,000kcal 훌쩍 넘어요...ㅠㅠ 명절 다이어트, 생각보다 진짜 필요해요! 🍴 명절 음식 먹고도 덜 찌는 꿀팁 5가지 전 부치기 전에 키친타월 꼭! → 기름 제거만 해도 전 칼로리 절반 느낌 잡채는 당면 대신 실곤약 or 야채 비율 높이기 명절 음식 칼로리 높은 건 소량만 접시에 담기 명절 다이어트엔 '많이 걷기' 필수 → 1시간 걷기 = 약 200~300kcal 운동 칼로리 소비 가능!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 스트레칭이나 산책으로 소화 도와주기 🧘♀️ 솔직히 명절 음식 칼로리 줄이는 거 쉽진 않지만, 조금만 조절해도 확실히 차이 나더라고요! 이번 명절엔 잡채 칼로리, 전 칼로리 의식하면서 먹으니까 확실히 덜 부담됐어요 😌 여러분은 명절 다이어트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혹시 본인만의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와이프가 소갈비찜 해주어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당근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나라에서 해주는 거 오늘 예약해서 10시간 금식해서 검사 받고 9시 30분에 나왔답니다. 우선 혈압 혈당 등 다른 수치는 다 좋고 인바디 해서 근육량이 표준이라 좋았는데 단지 콜레스테롤이 작년보다 안 좋아졌다네요. 아직 정상 수치지만 안 좋아진 건 별로 좋은 징후는 아니라서 6개월 후에 검사 받기로 했어요. 원인은 지금 먹는 호르몬제가 가능성이 크다네요. 내가 요즘 많이 먹은 건 견과류라 혹시 견과류 많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냐고 했더니 견과류 많이 먹으면 좋은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대요. 난 줄어들었거든요😅 엄청 억울한 건 내 기분 탓이겠죠? 모처럼 출근 전까지 점심시간 빼고도 시간이 남아서 중부시장 가려고 했더니 점심까진 시간이 제법 되니까 배고플까봐 당근 2봉지 챙겨 나왔답니다. 중부시장 가면서 1봉지는 길 가면서 먹었고~ 중부지상에서 피칸 피스타치오 서리테 2.5kg 사 오면서(41,000원 민생회복 소비 쿠폰으로) 또 무거우니 당근 1봉 빼서 반 정도 먹었거든요. 그리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을 갔어요. 오늘 매운 갈비찜 메뉴인지는 알았지만 잡곡밥에 연두부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려고 갔는데 혹시 몰라 샐러드 체크해 보니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이럼 야채샐러드가 아니라서 야채부터 많이 먹는 식단을 할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네오트로 갔답니다. 그리고 가면서 당근도 마저 다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매운갈비찜 먹었어요 전은 서비스로 주네요 더운날 든든하게 드세요
영진왕빠
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외식은 즐겁지만 당뇨가 있다면 메뉴 선택이 고민이죠. 단맛, 짠맛, 기름진 음식이 넘쳐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혈당 급등 없이 식사하는 똑똑한 방법이 있어요. 오늘은 외식 시 혈당 관리를 도와줄 실전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1️⃣ 밥보다 반찬,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공깃밥 한 그릇엔 탄수화물이 가득 들어 있어요. 밥은 절반만, 반찬 위주로 식사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선택 🥢 국물 요리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 채소 반찬을 넉넉히 챙겨 먹기 2️⃣ 튀김보단 구이, 양념보단 담백하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과 칼로리 부담이 크게 달라져요. 튀김, 달달한 양념 대신 담백하게 조리된 메뉴가 좋아요. 🔥 탕수육 대신 수육, 갈비찜 대신 생선구이 🌶 매운 양념보단 간장이나 소금 간 중심 🥣 전골류는 건더기 중심, 육수는 최소한으로 3️⃣ 외식 전후 루틴으로 혈당 관리하기 외식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전후 루틴이에요. 식사 전후의 작은 습관이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 10~15분 💧 물을 먼저 마셔 포만감 유도 🕐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 먹기 4️⃣ 메뉴판에서 이런 단어에 주의! 외식 메뉴판에도 혈당을 위협하는 힌트가 숨어 있어요. 단어만 잘 골라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 "달콤한", "카라멜", "매콤달콤"은 당류 과다 🥘 "볶음", "튀김", "크림"은 지방·탄수화물 복합 🍜 "면 추가", "밥 리필" 대신 "야채 추가" 요청하기 😊🍽️📉 외식도 충분히 즐기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균형 잡힌 선택과 작은 습관이 혈당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다음 외식 때는, 똑똑한 메뉴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해보아요.
geniet
맛점들 하세요
전 매운갈비찜 먹었어요 매콤한 맛이 일품이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일욜은 털어요~
일욜은 냉털해요😁😅 금욜 먹고남은 갈비찜 콩나물과 호박전만 부쳐서 맛나게 먹어요 호박전 달큰해서 넘 맛나요~😋
제벌
갈비찜2종~
돼지갈비 사서 두가지 양념으로 만들었어요~~~ 간장이랑 매운맛...
불곡산
저녁식후 걷기와 홈트로 🏃♂️🏋
저녁 등갈비찜으로 든든히 먹고 나와 가볍게 걷기운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혈당걱정을 줄 일 수 있어서 꾸준히 걸어요.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 근육을 강화하여 다리와 복부 근육을 강화하 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 하세요. 🍱
병아리콩 ㆍ수수ㆍ귀리잡곡밥에 닭가슴살 미역국, 아삭아삭한 양파김치,매콤한 쪽파 김치,미나리 나물, 청양고추와 양파로 담근 장아찌에 돼지 등갈비찜으로 맛점하네요. 혼자만의 시간이지만 정성껏 차려주네요 .
정수기지안맘
🍎사과 초모식초 좋아요.🥃
돼지 등갈비찜으로 저녁 먹고 소화를 촉진하며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사과 초모식초 한 잔 물과 희석하여 마셨어요.
정수기지안맘
매콤 야들~야들한 등갈비찜으로 🍖
돼지 등갈비 삶아서 핏물 빼고 간장에,마늘,양파,무우를 썰어 갈아서 함께 양념장 만들어 야들야들하게 조려서 울 아들들 한 손에 들고 쏙쏙 뼈에 붙은 살 볼라서 맛있게 먹으니 좋네요. 🍖돼지 등갈비에는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탁월한 비타민C, 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지방 함량이 돼지 등갈비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돼지 등갈비에는 질 좋은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의 근육, 조직, 피부, 모발 등을 유지하는데 효능이 있습니다. 🍖아연, 철, 인, 비타민 등의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큰 효능이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온 가족들이 함께하네요.👨👩👦👦
김치가 입맛을 살려주는 식탁이네요. 파김치,월동 배추로 담가서 달큰한 배추김치, 친정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새 양파로 담근 양파김치,미나리 무침,묵은지 등갈비찜,들기름 발라서 구운 곱창 김, 계란 후라이 반숙,청양고추와 양파로 담근 장아찌로 저녁 밥상 차렸어요. 다들 바빠서 따로따로 먹었는데 모처럼 만에 온 가족들과 둘러 앉아 함께 음식을 나누면서 얘기도 하고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식사 후 산책과 홈트로 🚶♀️🏋
든든한 등갈비찜으로 저녁을 먹고 나와 가볍게 걷기운동으로 소화도 되고 좋은 시간이네요.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체중관리와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삼학산 매운갈비찜
매운갈비 비주얼부터 다른거 같아요 곤드레밥이. 부드럽고 맛도 좋은데요
뽀봉
저녁
매운갈비찜 만들어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과식 후 살찌는 것 막으려면, ‘이 차’ 마시는 게 도움
명절은 전, 갈비찜, 한과 등 맛있는 음식이 넘친다. 그만큼 과식할 위험도 커지는데, 이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차(茶)에 대해 알아본다. ◇탄수화물 과식엔 '녹차' 추석에는 송편을 비롯한 떡, 잡채 등 평소보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기 쉽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먹으면 지방으로 전환돼 살찌기 쉽다. 이때 녹차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는다. 녹차는 폴리페놀이 함유돼 혈당 개선 효과도 있다. 녹차 추출물을 섭취한 건강한 성인과 당뇨병 등 대사증후군이 있는 성인 모두 공복혈당이 떨어졌다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 결과도 있다. ◇육류 과식엔 '보이차' 소고기‧돼지고기 역시 명절 음식에 빠질 수 없다. 그러나 육류를 많이 먹으면 그만큼 체내에 들어오는 포화지방이 늘어나게 되고 이는 곧 체지방으로 쌓이게 된다. 보이차는 몸속의 해로운 기름기를 제거하고 소화에 도움을 준다. 이는 길산 성분이 몸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속에 과다하게 쌓인 체지방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실제 영양연구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도 감소했다. ◇짠 음식 과식엔 '대추차' 짠 음식이 많은 명절 음식은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다. 대추차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된다. 대추에는 한 알에 약 170mg의 칼륨이 들어 있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돕는 기능을 한다. 이외에도 대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도 함유됐다. 특히 대추 씨에는 신경을 이완시키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으므로 씨를 빼지 않고 통째로 차를 끓이면 좋다. ◇기름진 음식 과식엔 '우롱차' 명절에 빠질 수 없는 각종 전을 먹고 난 후엔 우롱차를 마셔보자. 전은 기름에 부치는 만큼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을 수밖에 없다. 기름진 음식을 과다 섭취하면 위에 자극을 가해 위 점막의 소화효소가 잘 안 나올 수 있다. 알칼리성인 우롱차는 소화 흡수를 돕고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뛰어나 기름진 음식을 소화하는 데 좋다. 출처:헬스조선 *역시 차종류가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네요. 과식해서 힘들었는데... 식후 차한잔 하는시간 만들어 봐야 겠어요.
냥식집사
떡국
떡국과 갈비찜 설날이면 늘 먹는 것인데도 맛있습니다 먹고프지 않은 나이도 함께 먹네요^^
인생이여만세
쓱~ 오는 주말 먹거리 🥩🐬
쓱~ 오는 주말 먹거리 🥩🐬 아이는 돼지갈비찜 해주려고 찜용 생갈비와 목살구이 구매하고 저는 명태코다리 샀어요. 반건조 명태코다리는 조려먹어도 되고 구워서 단백하게 먹어도 좋은 겨울 별미에요. 칼로기가 높아 마요네즈를 못사고 고민만 하다가 비비드 비건마요도 같이 주문해서 받았어요. 새우튀김에는 타르타르 소스가 제맛이지요. 무거운 무도 쓱~ 데려다 주셨답니다~^^👍😻
레몬그린
혈당일기17기7일차
12월24일 화요일 날씨맑음 측정시간 저녁 9시30분 혈당 116 저녁으로 흰밥130g 갈비찜 김치 먹었습니다 식사2시간 후혈당입니다 어제보다조금 높지만 나쁘지는않다고 생각됩니다 지니어트에서 관리해주니 편리합니다
나도마당발
쌀이 떨어졌어요
쌀이 떨어져서 쌀 사야겠다 싶었는데 본가에서 택배가 왔네요 알고 보낸건지 뭔지 햇반이 똭~~ ㅎㅎ 요즘 햇반은 얇고 납작한게 아니라 진짜 밥공기 같은 그릇에 나오는가봐요 처음 봤네요 레토르트 갈비찜도 보내줘서 맛있게 한끼 잘 해결했습니다 요즘 갈비탕이나 육개장 등등 이런 팩으로 된게 참 잘 나오는것 같아요
켈리장
불금 타코야끼 ~
항상 화욜 금욜에 타코 아저씨께서 오셔요ㅎ 오랜만에 타코야끼 먹었더니 맛있네요 저녁으로 갈비찜을 먹어서 10개만 사서 나눠먹으니 막내 담에 20개 사서 혼자서 먹겠다네요ㅎㅎ
제벌
갈비찜 완성입니당
아침부터 부지런 떨어봤어요 갈비사다 찜 완성입니당 맛점하세요 ~
애플짱
저녁 갈비찜❤️
인지니어스
아들주려고
오랫만에 온 아들 주려고 갈비찜 했어요 .
생강꽃
오늘도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점심을 먹었네요. 돼지 갈비찜이 참 맛있었습니다. 늦게 남겨보는 오늘의 점심 일기네요.
구룸구룸
혈당일기 14기 2일차 아침 식후 126mg/dl
혈당일기 14기 2일차 126mg/dl 어제 갈비찜 먹음
v과일천사v
혈기챌 14기 2일차 인증
어제 저녁은 남편생일이라서 가족들과 함께했다. 쇠고기 미역국, 돼지갈비찜, 낙지볶음, 진미채무침을 먹고 과일케이크를 먹었다, 공복혈당은 121로 높다.
개별꽃
돼지갈비 묵은지찜으로
병원에서 간호하느라 수면부족으로 힘드네요. 남편이 돼지갈비를 사와서 물에 담갔다가 묵은지 넣어서 갈비찜 했어요. 생강을 넣어서 잡내를 없애고 양파 청양고추 대파 넣어 맛있게 조려놓았네요. 에너지 충전하고 정성껏 어머니 간호해드려야겠죠. 건강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