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건강한 올리고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등푸른 생선
고등어, 연어, 꽁치, 정어리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등푸른 생선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은 건강한 지방을 보충하고 심혈관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튀기기보다는 구이, 찜, 조림으로 즐기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과 폴리페놀 등의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버터나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 대신 적당량 활용하면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차세대 비만약, 작용 방식도 다양해진다
차세대 비만약, 작용 방식도 다양해진다 최근 비만치료제 개발은 위고비·마운자로처럼 GLP-1 계열에만 머물지 않고 여러 호르몬과 대사 경로를 동시에 겨냥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는 GLP-1·GIP·글루카곤 세 가지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하는 약으로 개발되고 있어요. 최근 3상 연구에서는 비만·과체중과 제2형 당뇨병이 있는 참가자에서 고용량군의 평균 체중이 약 20.8% 감소한 결과가 발표됐어요. 또 다른 후보인 EloraTZP는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에 아밀린 계열 후보물질 엘로랄린타이드를 결합한 방식이에요. 2상 연구의 고용량군에서는 48주 동안 평균 23%가 넘는 체중감량이 보고돼 주목받고 있어요. 앞으로는 GLP-1·GIP뿐 아니라 글루카곤·아밀린·근육 보존 경로 등 서로 다른 작용 방식을 조합하는 비만치료제가 더욱 다양해질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이 후보들은 아직 연구 단계이므로 추가 임상시험과 안전성 확인이 필요해요. 👉 차세대 비만약 경쟁은 단순히 GLP-1 효과를 강화하는 것을 넘어 여러 대사 경로를 조합해 더 큰 감량과 건강한 체성분 변화를 만드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팔망미인
매일 ‘한 알’ 먹으면, 혈관 튼튼… 뭐야?
<헬스조선.‘숲 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는 여러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아보카도를 챙겨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에 생기는 변화를 살펴봤다. ◇혈당 조절에 도움 주고 아보카도 한 개에는 약 10g의 식이섬유와 22g의 지방이 들어있다. 전체 지방 함량 중 약 15g은 단일불포화지방이다. 이런 성분은 모두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도록 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 학술지(Journal of Diabetes Mellitus)’에 따르면, 성인 6159명을 6년간 추적한 결과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이 아보카도를 먹으면 2형당뇨병 발병 위험이 31%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아보카도 속 피토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고 했다. 식물성 화합물의 일종인 피토스테롤은 세포 구조와 작용 방식이 콜레스테롤과 비슷해, 소화기관에 흡수될 때 콜레스테롤과 경쟁한다. 우리 몸이 콜레스테롤 대신 피토스테롤을 소화하면 콜레스테롤의 일부가 노폐물로 배출된다. 실제로 ‘미국심장협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는 과체중 또는 비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아보카도 한 개를 매일 섭취하도록 한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5mg/dL 낮아졌다는 논문이 보고됐다. ◇포화지방 아보카도로 대체해야 아보카도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한 개당 칼로리가 200~320kcal 정도로 높다. 미국 시몬스대 영양학 교수 테레사 펑 박사는 “평소 식단에 아보카도를 추가하면 원치 않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아보카도는 포화지방 식품의 대체품으로 활용하는 게 좋다. 테레사 펑 박사가 추천한 방식은 ▲빵에 버터 대신 아보카도 바르기 ▲샐러드에 베이컨 대신 깍둑썰기한 아보카도 넣기 ▲마요네즈 드레싱 대신 으깬 아보카도 넣기다. 다만 혈액 희석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라텍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아보카도를 먹고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다. 약물 복용 중이거나 알레르기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 섭취 가능 여부와 안전한 섭취량을 확인해야 한다. 아보카도 즐겨 먹지 않아서 효능을 잘 몰랐어요 시판 샐러드에 있으면 먹어보는 정도였어요 건강한 지방섭취에 도움을 준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역시나 양조절하면서 먹기 좋고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전문의와 상담후 드셔야 될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샐러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150g), 샐러리 2대, 양파 1/4개 닭가슴살 밑간 (선택):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생강술이나 월계수잎 (삶을 때 잡내 제거용)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섬유질이 억세다면 감자칼(필러)로 겉면의 질긴 줄기 섬유질을 살짝 벗겨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어슷썰기 하거나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잎 부분도 향긋하니 깨끗한 것은 몇 장 함께 썰어도 좋습니다.) 2.양파 아린 맛 빼기 양파는 얇게 채 썬 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과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닭가슴살 익히기 냄비에 물을 붓고 맛술, 월계수잎 등을 넣은 뒤 닭가슴살을 삶아줍니다. (시판 훈제 닭가슴살이나 전자레인지용 닭가슴살을 사용하면 훨씬 간편합니다.)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합니다. 4.드레싱 만들기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간장(또는 소금), 다진 마늘, 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해 둔 샐러리, 양파, 닭가슴살을 넣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차갑게 숙성했다가 드시면 샐러리의 아삭함과 소스가 더 잘 어우러집니다.
로블ㅎ
시래기 소고기장조림
주재료: 소고기(장조림용 홍두깨살 또는 양지) 400g, 삶은 시래기 2~3줌 (약 300g) 소고기 삶기용: 물 1.5리터, 대파 1대, 양파 반 개, 통마늘 5~6개, 생강 약간, 맛술 2큰술, 통후추 10알 양념장: 간장 8~10큰술 맛술 3큰술 설탕 2큰술 (또는 올리고당/물엿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고기 삶은 육수 2~3컵 (종이컵 기준) 조리 순서 1.소고기 핏물 빼기 및 삶기 소고기는 찬물에 30분~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냄비에 물 1.5리터와 소고기 삶기용 재료(대파, 양파, 통마늘, 생강, 맛술, 통후추)를 넣고 물이 끓으면 핏물 뺀 소고기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10분 정도 끓인 후, 중불로 낮추어 30~40분간 푹 삶아줍니다. 삶은 고기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깍둑썰어 준비합니다. 고기 육수는 버리지 말고 고운 체에 걸러서 2~3컵 정도 따로 남겨둡니다. 2.시래기 손질하기 삶아진 시래기는 깨끗이 씻은 후 겉껍질의 질긴 섬유질을 살짝 벗겨내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썰어줍니다. 선택 사항: 썰어둔 시래기에 다진 마늘 약간, 국간장 1큰술, 참기름 조금을 넣고 조물조물 미리 밑간해두면 간이 더 잘 배어 맛있습니다. 3.조리기 냄비에 손질한 시래기와 결대로 찢어둔 소고기를 넣습니다. 준비해 둔 양념장(간장, 맛술, 설탕, 다진 마늘)과 걸러둔 소고기 육수 2~3컵을 붓습니다. 센 불에서 팔팔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서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20~30분간 푹 끓여줍니다. 중간중간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뒤적여주세요. 4.마무리하기 국물이 적당히 졸아들고 시래기와 소고기에 간이 쏙 배면 불을 끕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구수하고 감칠맛 나는 시래기 소고기장조림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잠 설친 아침 빈속에 블랙커피 마셨더니…혈당 반응 1.5배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영국 연구진이 잠을 설친 뒤 아침 공복에 진한 블랙커피를 마시면 이후 당을 섭취했을 때 혈당 반응이 50.9% 더 커진다는 실험 결과를 내놨다. 30일 KNN 보도에 따르면 영국 바스대 연구진은 평균 21세의 건강한 성인 29명을 대상으로 수면 상태와 기상 후 음료에 따른 혈당 반응을 비교했다. 참가자들은 잠을 설친 뒤 아침 공복에 카페인 300㎎가량이 든 진한 블랙커피를 마셨고, 30분 뒤 포도당 75g을 먹었다. 같은 조건에서 뜨거운 물을 마신 경우와 비교하자 차이가 나타났다. 블랙커피를 마신 쪽은 2시간 동안의 혈당 반응 면적이 50.9% 더 컸다. 혈당이 어느 정도로 높게, 얼마나 오래 유지됐는지를 합산한 값이다. 다만 순간 혈당 수치가 50% 뛰었다는 뜻은 아니다. 전문가도 이 점을 짚었다. 정형민 한의학박사는 "잠을 설친 다음 날 공복에 진한 커피를 마시면 이후 음식이나 당을 섭취했을 때 혈당이 갑자기 오를 수 있다"며 "연구에서 약 50%가 증가했다고 하는데 실제 혈당이 50%가 오르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실험에는 한계가 있다. 참가자가 29명으로 적고, 일반 식사 대신 순수 포도당 75g을 먹인 조건이다. 숙면한 뒤 커피를 마신 비교 집단도 빠져 있어 일상적인 모닝커피 전반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정 박사는 "혈당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잠을 설친 날 공복에 진한 커피를 마시는 것을 피하길 권한다"고 말했다. 당뇨 위험군이나 평소 혈당 조절이 어려운 사람은 잠을 설친 날 아침 빈속에 진한 고카페인 커피부터 찾는 습관을 피하는 편이 안전하다. 아침에 잠깨는 용도로 모닝커피 즐겨 마시고 있는데요 공복엔 마시면 안되곘다 생각들었어요. 혈당이 높아질수도 있으니 조심하는것이 좋겠어요 아침에도 단백질 식이섬유, 적절한 지방도 섭취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 관리하면서 시리얼 고르는 기준이 달라졌어요
아침에 간단해서 시리얼을 자주 먹었는데 제품마다 당류랑 식이섬유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요즘은 그냥 앞에 적힌 건강한 이미지보다 영양성분표를 먼저 봐요 👀 통곡물인지 첨가당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확인하고 우유나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 조금 곁들여 먹는 식으로 바꿨어요 🥛 간편한 아침도 성분표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이 은근 도움이 됐어요
이하린80
두부 참치 샐러드
단백질을 든든하게 챙기고 싶은 날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메뉴예요. 재료 두부 1/2모 참치 1/2캔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채소와 두부, 참치를 그릇에 담고 간장과 식초를 섞어 만든 간단한 드레싱을 뿌려주면 끝! 재료만 준비해두면 정말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건강식이에요.
로블ㅎ
고수 두부무침
필수 재료: 두부 1모, 고수 한 줌 (취향껏) 양념 재료: 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올리고당), 통깨 약간 선택 재료: 고춧가루 0.5큰술 (칼칼한 맛을 원할 때), 굴소스 0.5큰술 (감칠맛을 원할 때) [조리 순서] 1. 두부 데치기 및 물기 제거 두부는 깍둑썰기(한입 크기)를 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두부를 살짝 데쳐내면 더 단단해지고 고소해집니다. 데친 두부는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를 잘 빼야 나중에 양념이 겉돌지 않습니다.) 2. 고수 손질 고수는 깨끗이 씻은 뒤, 3~4cm 정도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줄기 부분도 함께 사용하면 아삭한 식감이 좋아집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간장 2, 참기름 1, 다진 마늘 0.5, 설탕 0.5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버무리기 물기를 뺀 두부와 썰어둔 고수를 볼에 담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두부가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 마무리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키조개 관자 꼬치구이
주재료: 키조개 관자, 대파, 버섯(표고 또는 새송이), 파프리카(색감을 위해) 양념장: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키조개 관자는 깨끗이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한입 크기로 적당하게 썹니다. 대파, 버섯, 파프리카도 관자와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2.꼬치 끼우기: 준비한 꼬치에 관자, 대파, 버섯, 파프리카를 번갈아 가며 예쁘게 끼워줍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재료(간장, 맛술, 다진 마늘, 올리고당, 참기름, 후추)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굽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꼬치를 올립니다. 관자가 너무 질겨지지 않도록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관자가 거의 다 익었을 때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이나 숟가락을 이용해 꼬치 위에 골고루 바르며 살짝 더 구워 풍미를 더합니다
로블ㅎ
단호박 간장조림
단호박 1/4통 (또는 미니 단호박 1개) 물 1/2컵 (100ml) 진간장 2~3큰술 올리고당 (또는 설탕, 꿀) 1.5~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꽈리고추나 견과류를 넣으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만드는 방법 1.단호박 손질: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한입 크기(약 2~3cm)로 깍둑썰기합니다. (껍질이 너무 단단하다면 전자레인지에 1~2분 정도 살짝 돌린 후 썰면 훨씬 수월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진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조리기: 냄비나 깊은 팬에 썰어둔 단호박과 물 1/2컵, 준비한 양념장을 넣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끓이기 시작합니다. 4.익히기: 단호박이 익으면서 양념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끓여주세요. 중간중간 단호박이 으깨지지 않도록 가볍게 저어줍니다. 5.마무리: 국물이 거의 다 졸아들고 단호박에 양념이 고루 배면,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계란장
계란: 6~8개 간장: 1/2컵 물: 1/2컵 올리고당(또는 설탕): 3큰술 맛술: 2큰술 선택 재료: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2개,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간장 소스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한 번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줍니다. (뜨거울 때 계란을 넣으면 익어버리니 주의하세요!) 2. 채소 손질 소스가 식는 동안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잘게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 계란 노른자 분리 계란을 조심스럽게 깨서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합니다. 노른자가 터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밀폐 용기에 담아주세요. (흰자는 버리지 말고 따로 모아 계란말이나 부침개에 활용하세요.) 4. 숙성하기 식혀둔 간장 소스를 노른자가 담긴 용기에 살살 붓습니다. 썰어둔 대파와 고추를 위에 올리고 통깨를 뿌려줍니다.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6~12시간 정도 숙성시킨 후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낙지 샐러드
주재료: 낙지 2~3마리, 밀가루 또는 굵은 소금(세척용) 채소: 양파 1/2개,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4개), 어린잎 채소 한 줌 소스: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1. 낙지 손질 및 세척 낙지는 머리를 뒤집어 내장을 제거하고 눈과 입을 떼어냅니다. 밀가루나 굵은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굽니다. 2. 낙지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청주나 식초를 살짝 넣습니다. 낙지를 넣고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만 데친 뒤, 바로 찬물에 헹궈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립니다. 데친 낙지는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썹니다. 3. 채소 준비 양파, 오이,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썹니다. 어린잎 채소는 찬물에 담가 싱싱하게 만든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4. 소스 만들기 분량의 간장,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을 잘 섞어 소스를 준비합니다. 5.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채소와 낙지를 담습니다. 준비한 소스를 붓고 채소가 뭉개지지 않도록 젓가락으로 가볍게 버무려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콩나물 차돌박이말이
주재료: 차돌박이 (얇은 것), 콩나물 한 줌 부재료(선택): 깻잎(고기 안에 넣으면 향이 좋습니다), 부추 또는 쪽파 양념장: 간장 2큰술, 물 1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약간 (취향에 따라 고추냉이를 곁들여도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말기 어렵고 구울 때 물이 생깁니다.) 깻잎은 씻어서 반으로 자르거나 그대로 사용합니다. 2.말기: 차돌박이를 넓게 펼치고, 그 위에 깻잎을 한 장 올립니다. 깻잎 위에 손질한 콩나물을 적당량 올린 뒤, 차돌박이를 돌돌 말아줍니다. 끝부분이 바닥으로 가게 두면 풀리지 않습니다. 3.굽기: 달궈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차돌박이 말이의 끝부분(이음새)이 아래로 가게 올려 먼저 굽습니다. 전체적으로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돌려가며 고루 익혀줍니다. 차돌박이가 얇기 때문에 금방 익습니다. 4.완성: 접시에 예쁘게 담고, 미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곁들여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애호박덮밥
애호박 반개, 양파1/4 1애호박.양파썰기 2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1작은술넣고 애호박, 양파볶기 3굴소스1참치액1 올리고당 1넣고 볶다가 4고추가루 1넣고 볶아서 마무리 5계란후라이 준비해 .밥에 애호박 ,계란 후라이 올려 참기름 넣고 비벼드세요
송쩡
당뇨병 환자, 헌혈해도 괜찮을까… 내분비내과 의사에게 물었다
<헬스조선>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 자발적으로 혈액을 제공하는 일이다. 당뇨병을 앓고 있어도 헌혈에 동참할 수 있을까? 상계백병원 내분비내과 박용수 교수와 함께 당뇨병 헌혈 궁금증을 풀어봤다. ◇할 수는 있지만,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우리나라 혈액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당뇨병은 채혈금지 질병요인이다. 그러나 의사가 가능하다고 판정한 경우에는 헌혈이 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다. 평소 혈당 관리가 잘 되고, 주치의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면 헌혈할 수 있다. 식사 및 운동요법 이외에 약물 치료를 하고 있는 일부 환자도 가능하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블로그 등 공식 창구를 통해 인슐린 주사를 맞고 4주가 지난 이후 혈당 조절이 잘 되면 헌혈이 가능하지만, 추후 인슐린 주사를 또 맞아야 하는 경우에는 배제된다고 했다. 소에서 유래한 인슐린 주사를 맞는 사람은 영구적으로 헌혈을 할 수 없다. 헌혈이 가능한 절대적인 혈당 기준은 없지만, 당화혈색소가 목표 범위(6~7%)내로 잘 관리되고 헌혈 당일 혈압과 체중이 일반 헌혈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또, 최근 1개월 이내 당뇨병 약제 종류나 처방 용량에 변경이 없어야 한다. 다만 당뇨병으로 인한 신장질환, 망막병증, 신경병증, 심혈관계 질환 등 중증 합병증이 있거나 최근 저혈당 쇼크, 고혈당성 혼수를 경험한 환자는 헌혈 후 혈당이 급변할 위험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헌혈 전후 반드시 혈당 확인을 헌혈을 한다면, 전날과 당일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한다. 식사를 거르지 말고, 저혈당이나 고혈당 증상이 있으면 헌혈을 피한다. 의사와 상담을 통해 당뇨병 약 복용 시간과 헌혈 시간을 조절하면 헌혈 후 저혈당에 대비할 수 있다. 헌혈 전 문진을 할 때는 반드시 복용 중인 약 이름을 의료진에게 알린다. 헌혈 후에는 체내 혈액량이 줄어들면서 인슐린과 혈당 조절에 영향을 주고, 이로 인해 혈당이 일시적으로 낮아진다. 반면 헌혈 후 스트레스 반응으로 인해 혈당이 높아질 수도 있다. 헌혈 전후로 혈당을 점검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탈수를 막아야 한다. 이 때 당이 포함된 음료는 피하고 물을 마신다. 헌혈 후에 피곤하거나 어지럼증이 있으면 바로 자리에 앉아 충분히 휴식을 취한다. 당뇨병 환자도 헌혈이 가능하군요 다만 관리기준이 1년정도 오래동안 잘되는 경우네요 무리해서 헌혈하지 말고 혈당관리가 잘되어 있고 컨디션이 괜찮다면 고려해야겠더라구요
메가망나뇽
100g에 600㎉ 고열량 덫… '무가당 땅콩버터'의 두 얼굴
[뉴스컬처] 빵에 발라 먹던 달콤한 간식 땅콩버터가 혈당 관리 필수 식품 반열에 올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국내 땅콩버터 매출액은 2019년 45억 원 대비 2023년 74억 원 규모까지 64% 뛰었다. A 대형마트 2024년 1~11월 관련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120% 급증했다. 설탕을 빼고 땅콩 원물 100%를 꽉 채운 무가당 제품 수요가 폭발한 결과다. 하지만 살 빠지는 약 취급을 하는 맹신은 위험하다. 객관적 지표에 맞춰 영양학적 득실을 깐깐하게 따져볼 시점이다. ◇식후 혈당 억제 효과 확인…당뇨 약 맹신은 금물 무가당 땅콩버터가 식후 혈당 급증을 막는 효과는 일부 임상 시험에서 확인됐다. 건강한 성인 16명 대상 교차시험 수치를 살피면, 탄수화물 60g 식단 단독 섭취 시 식후 혈당 상승 폭은 51.0㎎/dL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동일 식단에 땅콩버터 32g(2큰술)을 곁들였을 때 혈당 상승 폭은 35.8㎎/dL 수치까지 뚝 떨어졌다. 단백질과 지방 성분이 포도당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 상승 곡선을 완만하게 누른 덕분이다. 하지만 당뇨병을 고치는 약효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2832명 대상 40개 메타분석 논문 지표를 살피면 견과류 섭취군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HbA1c) 개선 수치는 통계적 유의성을 띠지 못했다. 장기간 혈당 자체를 낮추는 완벽한 의학적 치료 효능을 단정할 수 없다는 뜻이다. 혈당 관리를 돕는 보조 식품일 뿐이다. ◇100g 절반이 지방…고열량 식품 함정 다이어트 필수품 대접을 받지만, 열량이 높아 섭취량 조절은 필수다. 미국 농무부(USDA) 2026년 갱신 크리미 땅콩버터 분석치를 살피면 100g당 지방 49.4g, 단백질 24.0g, 탄수화물 22.7g 비중을 차지한다. 100g 기준 약 600㎉ 에너지를 내는 고열량 식품이다. 미국심장협회(AHA) 권장안을 살피면 땅콩버터 2큰술(약 32g) 분량이 1회 제공량 기준치다. 하루 최대 섭취 상한선 개념과 무관하다. 2큰술 분량만 먹어도 190㎉ 안팎 상당한 열량을 몸에 채운다. 그렇다고 땅콩버터가 비만을 유발한다는 짐작은 과학적 팩트에 어긋난다. 9655명 대상 105개 메타분석 데이터를 보면 견과류 섭취군과 대조군 사이 체중 차이는 0.09㎏ 수준에 불과했다. 체중 증가를 직접 일으킨다거나 살을 빼주는 효능을 선사한다는 양극단 주장을 전부 배제해야 한다. 개인 총열량 안에서 섭취량을 깐깐하게 조절하는 식단 관리가 정답이다. ◇기름 층 둥둥 뜨면 정상…냉장 보관이 원칙 제품 구매 단계부터 깐깐한 성분 확인 습관이 요구된다. 트랜스지방 원인인 부분경화유(PHO) 및 포화지방 비율이 높은 팜유 첨가 여부를 걸러내는 작업이 최우선이다. 인공 유화제 유무에 집착하기 앞서, 제품 뒷면 라벨을 읽고 첨가당, 나트륨,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수치를 꼼꼼하게 살피는 소비 습관이 훨씬 안전하다. 유화제 없이 땅콩 원물만 갈아 넣은 제품은 보관 단계에서 윗부분에 기름 층이 둥둥 뜨는 층 분리 현상을 겪는다. 인위적인 첨가물이 없다는 증거다. 섭취 직전 밑바닥까지 깊숙이 저어 먹으면 그만이다. 철저한 보관 위생 수칙 준수도 챙겨야 한다. 국내 식품공전 기준 유통 땅콩버터 총 아플라톡신(곰팡이 독소) 허용치는 1kg당 15.0μg 이하 엄격한 규정을 적용받는다. 제조 단계 위생 검증을 거친 완제품이라도 개봉 직후 상온 방치 행위는 금물이다. 보존료가 덜 들어간 100% 내추럴 제품은 지방 산화 위험성이 몹시 크다. 제품 표시사항을 숙지하고, 개봉 즉시 냉장고 안쪽에 보관해 산패 속도를 늦추는 위생 관리 지침을 따라야 안전하다. 사과와 땅콩버터조합이 꽤 오랫동안 인기를 끌고 있더라구요 아직 저는 접하지는 못했지만 고르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좋은 정보가 되더라구요 열량이 높으니 하루 2큰술 보다는 적게 챙겨서 먹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혈관에 부담 주는 아침 습관 3가지
① 기상 직후 벌떡 일어나기 밤사이 혈액이 농축되고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서면 기립성 저혈압이 생기거나 혈압 변동이 급격해져 심혈관에 부담이 갑니다. 올바른 방법 눈을 뜨고 1~2분 그대로 누워 있기 침대 모서리에 30초간 앉았다가 일어서기 ② 기상 후 물 한 잔을 건너뛰기 자는 동안 수분 배출로 혈액이 끈적해진 상태입니다. 기상 직후 미지근한 물 한 컵은 혈액 점도를 낮추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 차가운 얼음물 → 위장 자극 ✅ 미지근한 물 300~500ml → 혈액순환·배변에 도움 ③ 공복 상태로 격한 운동 공복 유산소가 지방 연소에 유리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고혈압·당뇨·심장질환 기저질환자에게는 심혈관 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기저질환 있는 분 → 바나나 반 개, 물 한 컵 후 가벼운 산책부터 건강한 성인이라도 고강도 공복 운동은 주 2~3회로 제한
로블ㅎ
혈압엔 ‘방토’, 잇몸엔 녹두순…농진청, 고령층 맞춤 식품 연구 ‘결실’
<농민신문> 정부가 ‘노인의 날(10월2일)’을 맞아 고령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식품과 관련한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했다. 농촌진흥청은 저작 단계별 식품 제공 기술 개발, 고령친화식품, 우리농산물의 기능성 입증, 치유 음식 콘텐츠 등으로 연구 범위를 넓혀왔다고 9월30일 밝혔다. 우선 씹거나 삼키는 기능이 약한 고령자의 저작과 연화 3단계(치아-잇몸-혀)에 맞춰 과일·채소의 손질·조리법을 개발했다. 2023년엔 과일 13품목 39종, 지난해엔 채소 5품목 30종을 정리해 안내서를 발간했다. 올해는 쌀·콩 등 곡류 5품목으로 가짓수를 확대했다. 농진청은 고령친화식품 상품화에도 주력했다. 국산 잡곡의 혈당 조절 관련 활성을 살펴 귀리·수수·손가락조·팥·기장을 알맞은 비율로 섞은 혼합 잡곡을 개발하고 고령친화식품으로 제품화했다. 이후 산업체에 기술이전해 죽·과자 등으로 상용화했다. 고혈압, 기억력 저하 등 건강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재 발굴과 소비 정보 제공에도 나섰다.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 관련 임상 연구를 분석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방울토마토 섭취량을 밝혔다. 녹두의 어린싹 ‘녹두순’ 추출물이 잇몸 염증과 치아 주변 뼈 손상을 줄이는 효과가 있음을 세포·동물 실험으로 밝혔다. 비름나물(장수나물) 추출물의 기억력 저하, 뇌 염증 완화 가능성을 동물 실험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건강과 여행·취미 활동에 적극적인 ‘활동적 은퇴자’의 식생활 특성을 살펴 제철 채소, 토종 곡물, 발효 음식 등을 활용한 치유음식 프로그램 5종을 개발했다. 12월엔 해당 프로그램 운영 지침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김병석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질병관리청의 ‘2024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자의 26.6%가 씹는 데 불편함을 겪는 중이고 영양 섭취가 부족한 고령자 비율도 17.3%에 달했다”면서 “우리농산물의 기능성을 활용해 고령자의 올바른 식생활을 돕고, 먹는 즐거움에서 나아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관련 연구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농가의 농산물도 잘 소비하고 건강을 챙길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방울토마토가 고혈압에 좋다니 즐겨먹으면 좋겠네요 남녀노소 다 섭취가 중요하겠지만 고령 노인분들이 건강에 맞게 잘 챙겨드시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메가망나뇽
표고버섯 불고기
재료 준비 (3~4인분 기준)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400~500g, 표고버섯 4~5개, 양파 1개, 대파 1대 선택 재료: 팽이버섯, 당근, 청양고추(취향껏) 양념장: 간장 5~6큰술, 설탕 2큰술, 매실청 1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또는 소주) 2큰술 후추 약간, (취향에 따라 배즙이나 갈아 넣은 양파 추가)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소고기: 키친타월로 가볍게 핏물을 닦아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표고버섯: 밑동을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합니다. (기둥 부분도 질기지 않다면 결대로 찢어서 함께 넣으면 맛있습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5cm 길이로 큼직하게 썹니다. 2. 고기 재우기 볼에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은 뒤, 손질한 소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립니다. 최소 20~30분 정도 재워두면 양념이 고기에 깊게 배어 더 맛있습니다. 3.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념에 재워둔 고기를 먼저 넣고 볶습니다. 고기가 절반 정도 익었을 때 양파와 표고버섯을 넣습니다. 버섯과 양파에서 채수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양념과 어우러집니다. 표고버섯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강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살짝 더 볶은 뒤,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미나리대 불고기
주재료: 불고기용 고기(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앞다리살) 400g, 미나리 1단(줄기/대 부분 위주로 사용), 양파 1/2개, 대파 1/2대 선택 재료: 당근 약간, 통깨 약간 양념장 재료: 진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맛술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미나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잎 부분은 따로 떼어내고(전이나 무침용으로 활용 가능) 식감이 좋은 대(줄기) 부분만 골라 4~5cm 길이로 일정하게 썰어줍니다. 고기: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핏물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당근이 있다면 색감을 위해 얇게 채 썰어 줍니다. 2. 고기 양념해서 재우기 볼에 진간장, 설탕, 올리고당, 맛술, 다진 마늘, 후춧가루를 한데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에 고기와 채 썬 양파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린 뒤, 양념이 배도록 약 15~20분간 재워둡니다. 3. 고기 볶기 달군 팬에 양념한 고기와 양파를 모두 넣고 중강 불에서 볶기 시작합니다. 고기가 70~80% 정도 익어 색이 변하면 대파와 당근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고기에서 나온 수분이 자작하게 졸아들고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4. 미나리대 넣고 마무리하기 (★가장 중요) 고기가 완전히 다 익으면 불을 끄거나 아주 약한 불로 줄입니다. 썰어둔 미나리대를 팬에 넣고, 고기와 함께 잔열로 가볍게 10~20초간 휘리릭 버무려줍니다. 미나리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가므로 숨만 살짝 죽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콜라비 요거트볼
주재료: 콜라비 1/2개, (선택 사항: 사과 1/2개, 당근 1/4개) 요거트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그릭 요거트 추천) 3~4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꿀(또는 올리고당) 1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추가 토핑(선택): 다진 견과류(호두, 아몬드 등), 파슬리 가루, 민트 잎 [만드는 법] 콜라비 손질: 콜라비는 껍질을 깨끗이 벗겨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채를 썰거나 얇게 슬라이스해 주세요. (채칼을 사용하면 더욱 일정한 두께로 아삭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드레싱 만들기: 볼에 플레인 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 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금, 후추를 모두 넣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골고루 섞어주세요. 버무리기: 손질해 둔 콜라비(기호에 따라 사과나 당근을 섞어도 좋습니다)를 볼에 담고, 준비한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 주세요. 마무리: 완성된 샐러드를 그릇에 옮겨 담고, 취향에 따라 다진 견과류나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참나물 홍어무침
주재료: 홍어 200g, 참나물 100g, 양파 1/4개, 오이 1/2개, 청양고추 1개 홍어 밑간: 막걸리(또는 쌀뜨물) 약간 (홍어의 냄새를 잡고 부드럽게 합니다.)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액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드는 순서 1.홍어 손질: 홍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막걸리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이렇게 하면 잡내를 제거하고 살이 더 쫄깃해집니다. 2.채소 손질: 참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5~6cm 길이로 먹기 좋게 썹니다. 양파는 채 썰고, 오이는 어슷하게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썹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올리고당, 다진 마늘, 매실액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큰 볼에 손질한 홍어와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고, 참나물의 숨이 너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오이고추 굴소스볶음
주재료: 오이고추 10~15개 양념: 굴소스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2큰술 만드는 순서 고추 손질: 오이고추를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길이)로 어슷썰기 합니다. 마늘 향 내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고추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오이고추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1~2분 정도 볶습니다. 고추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념 넣기: 불을 중불로 줄이고 굴소스 1.5큰술과 올리고당 0.5큰술을 넣어 양념이 고추에 잘 배도록 가볍게 볶아줍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팁: 고추를 볶을 때 센 불에서 빠르게 조리해야 물이 생기지 않고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간단하면서도 감칠맛이 좋아 식사 반찬으로 훌륭합니다.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로블ㅎ
가지 볶음밥
주재료: 가지 1개, 밥 1공기,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선택 재료: 베이컨, 햄, 또는 다진 돼지고기(취향껏) 양념: 간장 1.5~2큰술, 굴소스 0.5큰술(생략 가능), 올리고당 또는 설탕 약간(반 큰술), 참기름, 후추, 식용유 🍳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 가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대파는 잘게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고기류를 넣으신다면 작게 썰어주세요.) 파기름 내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다진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충분히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 볶기: 고기류(베이컨/돼지고기 등)를 사용한다면 파기름에 넣고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가지 볶기: 썰어둔 가지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가지는 기름을 흡수하므로, 팬이 너무 건조하면 식용유를 조금 더 추가하세요. 가지가 숨이 죽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양념하기: 재료를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간장을 부어 살짝 눌어붙게(태우듯) 하여 불향을 입힙니다. 이때 굴소스와 설탕을 넣고 재료들과 골고루 섞어주세요. 밥 넣고 볶기: 밥을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충분히 볶아줍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애호박 덮밥
애호박 1/2개 양파 1/4개 계란 1~2개 대파 약간 밥 1공기 식용유 2큰술 양념장: 간장 1.5큰술 굴소스 0.5큰술 (없으면 간장으로 대체 가능) 올리고당 또는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3~4큰술 참기름 0.5큰술, 깨 약간 만드는 순서: 재료 손질: 애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채썰거나 반달 모양)로 썰고, 양파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재료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을 냅니다. 양파를 먼저 볶다가 애호박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양념하기: 애호박이 살짝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고 자작하게 끓여줍니다. 계란 추가: 애호박이 완전히 익으면 풀어둔 계란을 팬 전체에 골고루 두릅니다. 계란이 너무 섞이지 않게 살짝만 저어준 뒤 뚜껑을 잠시 덮어 익히면 더 부드럽습니다. 마무리: 계란이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두릅니다. 담기: 따뜻한 밥 위에 볶은 재료를 듬뿍 올리고 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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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두부무침
필수 재료: 두부 1모, 고수 한 줌 (취향껏) 양념 재료: 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올리고당), 통깨 약간 선택 재료: 고춧가루 0.5큰술 (칼칼한 맛을 원할 때), 굴소스 0.5큰술 (감칠맛을 원할 때) [조리 순서] 1. 두부 데치기 및 물기 제거 두부는 깍둑썰기(한입 크기)를 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두부를 살짝 데쳐내면 더 단단해지고 고소해집니다. 데친 두부는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를 잘 빼야 나중에 양념이 겉돌지 않습니다.) 2. 고수 손질 고수는 깨끗이 씻은 뒤, 3~4cm 정도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줄기 부분도 함께 사용하면 아삭한 식감이 좋아집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간장 2, 참기름 1, 다진 마늘 0.5, 설탕 0.5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버무리기 물기를 뺀 두부와 썰어둔 고수를 볼에 담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두부가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 마무리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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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덮밥
도라지 200g (손질된 것) 양파 1/2개 대파 1/2대 밥 1공기 식용유 약간 양념장: 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3~4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도라지 손질: 도라지가 너무 길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도라지의 쓴맛을 줄이고 싶다면 굵은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2.재료 준비: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 다진 마늘, 물을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둡니다. 4.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와 도라지를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주세요. 5.졸이기: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고 중불에서 양념이 잘 배고 도라지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졸입니다. (취향에 따라 전분물을 살짝 추가하면 걸쭉한 덮밥 소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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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 갑오징 초무침
주재료: 갑오징어 1마리, 더덕 3~4뿌리, 오이 1/2개, 양파 1/4개, 미나리 한 줌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더덕: 껍질을 벗긴 후 밀대로 가볍게 두드려 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하게 썹니다. (쓴맛이 강하다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하세요.) 갑오징어: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굽니다. 물기를 뺀 후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채소: 오이는 어슷썰기하고, 양파는 채 썹니다.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올리고당, 다진 마늘, 간장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한 맛은 기호에 따라 식초와 설탕으로 조절하세요.) 3.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더덕, 갑오징어, 오이, 양파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가볍게 무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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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살 샐러드
주재료: 조기 1~2마리 (살만 발라낸 것) 채소: 어린잎 채소, 양상추, 적양파 1/4개, 오이 1/3개, 파프리카 약간 선택 재료: 방울토마토,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 등)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조기 손질하기 구운 조기나 찐 조기의 뼈와 가시를 세심하게 발라내어 살코기만 큼직하게 준비합니다. (가시가 없도록 주의하세요!) 2. 채소 준비하기 어린잎 채소와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털어줍니다. 오이와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썹니다. 3.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올리브유,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골고루 섞어 준비합니다. 4. 담아내기 넓은 접시에 준비한 채소를 고루 깔고, 그 위에 발라둔 조기살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드레싱을 곁들이고, 견과류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황금 팽이버섯 청경채볶음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봉지, 청경채 3~4포기 부재료: 마늘 3~4알(편으로 썰기), 대파 약간 양념: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1큰술, 식용유, 후추 약간, 통깨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볍게 털어내어 먹기 좋게 가닥을 나눕니다.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내고 잎을 하나씩 떼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큰 잎은 먹기 좋게 2등분 합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향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마늘과 대파를 넣어 노릇하게 볶으며 향을 냅니다. 3.볶기: 먼저 청경채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청경채 숨이 살짝 죽기 시작하면 황금팽이버섯을 넣습니다. 4.양념하기: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으며 재빨리 볶아냅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버섯과 청경채에서 물이 많이 나올 수 있으니 센 불에서 빠르게 조리하세요.) 5.마무리: 마지막으로 후추를 약간 뿌리고 참기름 1큰술을 둘러 풍미를 더한 뒤 불을 끕니다. 접시에 담아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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