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없는 스파게티와 토마토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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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눈건강에좋은 가지볶음
안토시안인이많아 눈에좋으며 알칼리성식푸으로 알려진 가지를가지고 볶음요리를 하였습니다 가지볶음 레서피 가지3개, 간장2T ,마늘1T ,고추가루1T ,굴소스1T ,대파2/1개3,설탕1T,미림2T,소금1T,양파1개 1.가지3개를 준비합니다 2.가지를 잘라소금에 살짝절입니다 3.절여진 가지를 꼭짜서 팬에놓는다 4.팬에 마늘과 대파를 기름에볶아 파기름으내준다 5.가지를 넣고 양렴장을섞어볶아줍니다 6.마지막 참기름두르고 통깨넣고 마무리합니다.
기쁨이님
저녁은 짜장밥
홍콩반점 짜장소스 한통으로 두끼 해결했네요 ㅋ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D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쪽쭈리
콩고기반찬은 밥한공기뚝딱
🥢 콩고기 굴소스 볶음 레시피 재료 (2~3인분 기준): 콩고기 100g 굴소스 1~2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양파 1/2개 (채 썬 것) 당근 1/4개 (채 썬 것)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송송 썬 것) 식용유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마지막에 넣기) 만드는 법: 콩고기 준비: 콩고기를 찬물에 불려서 물기를 제거하고, 손으로 찢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굴소스와 간장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채소 준비: 양파와 당근을 채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볶기: 중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 채소 볶기: 양파와 당근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콩고기 추가: 준비한 콩고기를 팬에 넣고, 양념장을 부어 잘 섞어가며 볶습니다. 마무리: 모든 재료가 고루 섞이고 양념이 배이면,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 풍미를 더합니다. 완성: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 맛있게 즐기세요. 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콩고기의 식감과 굴소스의 깊은 맛이 어우러져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자투리 채소를 이용하는데 콩고기 미리 불린후에 자투리 채소만 넣어도 아주 좋앗어요
쪽쭈리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소면으로 자장면
홍콩반점에서 사온 자장소스로 자장면 먹어요 면은 소면 삶았구요 ㅎㅎ 맛있어요
:D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대추 방울토마토와 수분 가득한 오이냉동 블루베리로 단백질 가득히 담아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훈제오리 버섯구이
다이어트를 위해 기름을 사용하지 않았어요. 1. 가열한 빈후라이팬에 기름 두루지 않고 버섯을 한장한장 왕창구워준뒤 접시에 먼저담고 2. 훈제오리를 빈후라이팬에 약물로 기름이 쏙 빠지도록 타지않게 구워줍니다. 3. 매운소스를 곁드려서 찍어먹어도 좋고 반만 덜어서 매운양념에 약불로 타지 않게 볶아 두가지 맛으로 먹어도 좋아요. 4.채소는 함께 담으면 열기로 숨이 죽으니까 따로 담아서 아삭하게 즐깁니다.
블랑카
초간단 닭가슴살 샐러드
냉동된 훈제 닭가슴살을 찬물에 녹인 후 결대로 잘 찢는다. 닭가슴살이 녹는 동안 양배추를 채칼로 썰어놓는다. 오이를 채칼로 썰어놓는다. 양파를 채칼로 썰어놓는다. 당근을 채칼로 썰어놓는다. 모든 재료를 머스타드 소스, 케첩, 핫소스 등과 함께 잘 버무린다. 채소는 다앙하고 많게, 소스의 양은 되도록 적게 하는 게 좋다.
지니5273494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바로 아침 준비했답니다. 벌써 많이 배고팠고 36시간에서 2시간 더 초과가 됐네요. 이 보식하는데 부드러운 익힌 야채나 부드러운 단백질인 두부나 계란찜 같은 게 좋다고 해서 두부 한모를 기름없이 물기 날려서 볶고 야채도 볶아서 소화를 좋게 샐러드 만들고. 동생이 어제 남긴 계란찜도 물에 많이 담가놔서 싱겁게 해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두부은 500g짜리 큰 건데 달궈진 팬에 뿌셔놓고 달달 볶았답니다. 간도 안 했는데 소금물에 담가져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간이 있는것 같네요. 많을 거 같아서 반만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야채도 생야채보다는 익힌게 낫다고 해서 파프리카랑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볶았습니다. 볶으면서 조금 남은 볶은양배추팽이버섯도 넣고 소량 남은볶은신김치까지 넣어 같이 볶아버려서 따로 간은 안해도 됐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생고구마 채썬사과와 자두반개까지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다른 한 편에 볶은 야채 담고, 생야채 위에 볶은두부와 계란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6알도 올리고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38시간이나 안 먹고 먹는 거니까 물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탈날까 봐 우선 익힌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생야채와 과일들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볶은 두부와 계란찜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두부는 고소하고 먹기 편했고 계란찜도 부드러운 거라 소화는 정말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먹어서 씹는 맛도 있고 좋았어요.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배고플 것 같아 미주라토스트 2개 내서 저번에 만들어 놓은 겨자그릭요거트 마저 바르고 견과류와 자두도 올렸답니다 얼마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는지 샐러드 먹고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는 1시간이나 지났네요. 천천히 먹은 게 낫겠죠? 샐러드도 풍성하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고 먹었지만 덜 먹은 듯이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더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분명히 아침을 먹은건데 미주라 토스트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더 먹고 TV 보다가 나중에 약을 먹었네요. 빨리 먹을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다이어트 비빔밥
저당비빔밥으로서 채소류를 주로 사용하였고 저당소스가 포함되어있다 백미를 사용하지않고 찰보리밥을 사용했으며 저당 비빔밥으로서 훌륭했다 야채류도 5종이상 포함도어있으며 저당 식품이면서도 다이어트 식품이다
재털이
닭가슴살 식단 다이어트 후기
저는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다이어트를 하면 식단은 무조건으로 해야잖아요 다이어트 식단에 닭가슴살은 필수인 것 같아요 저의 닭가슴살 식단 다이어트 후기를 알려드리려고해요! 닭가슴살은 닭고기 부위 중 지방 함량이 가장 적은 대신 단백질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메티오닌을 비롯한 필수 아미노산이 소고기보다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어요 또 100g당 약 165kcal로 포만감 대비 칼로리가 낮구요 지방 함량이 3.6g에 불과해 체중 관리에도 이상적이예요 단백질의 특성상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최고의 파트너죠 그래서 닭가슴살 식단을 병행한 다이어트 후기를 많이 찾아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닭가슴살은 잘못된 조합으로 함께할 경우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해요 특히, 닭가슴살에 탄수화물이 많거나 고당분이 섞인 음식을 함께하면 체중 감량 목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닭가슴살과 함께 흰 쌀밥이나 감자튀김을 곁들이면 혈당이 급격이 올라가고, 인슐린 분비가 활성화되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여기에 더해, 짭짤한 소스나 마요네즈를 곁들인다면 칼로리가 급증하여 부담이 커져요 그래서 닭가슴살을 건강한 방법으로 조리하고, 저탄수화물 식단을 고려하는게 좋아요 닭가슴살에 신선한 채소를 곁들이는 게 좋은데요 저는 채소가 듬뿍담긴 닭가슴살 포케를 자주 먹어요 여기에 쌀 대신 현미밥을 함께 곁들이구요 소스도 칼로리가 적은 가벼운 드레싱을 선택해요 이렇게 하면 영양소를 챙기면서도 칼로리 조절을 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를 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다이어트 할 때 닭가슴살 식단 추천드려요 저의 닭가슴살 식단 다이어트 후기 였습니다!
ssul0115
훈제오리 배추찜
제가 알려드릴 다이어트 레시피는 훈제오리 배추찜이예요 오리가 불포화지방이 비율이 높아서 건강한 지방 프로필을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 음식 재료로 많이 이용된다고해요 재료 훈제 오리 150g 배추 팽이버섯 (채소는 기호에 따라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소금 후추 등 1. 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2. 그리고 배추와 훈제오리 팽이버섯을 쌓아서 준비하고 찌기만 하면 되요 3. 기호에 맞게 만든 소스를 같이 곁들이면 됩니다 레시피가 정말 간단하죠 훈제오리 배추찜으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ssul0115
영양 가득 야채 오므라이스
오늘 작은딸이 아빠표 오므라이스 먹고 싶다고 해서 저만의 오므라이스 레시피 공유 해 드립니다 특히 야채를 잘 안먹는 아이들에게 좋은 식단 입니다 우선 야채를 잘게 쓸어 준비를 해줍니다 그 다음 팬에 야채를 익는 순서로 넣고 올리브유를 넣고 볶아 줍니다 거기에 밥을 넣어 잘 섞어주고 케찹 돈가스소스를 넣고 잘 섞어서 줍니다 골고루 잘 섞어서 볶아주면 아래와 같이 되면 밥준비는 끝입니다 이제 소스를 만들 차례입니다 케찹 돈가스소스 생수 설탕을 넣고 잘섞어 조금 끊여주면 소스 준비는 끝입니다 계란을 부쳐 준비끝 이렇게 해서 계란을 덮고 소스를 잘 발라주면 맛있는 아빠표 오므라이스 완성입니다 특히 야채을 잘 안먹는 아이들 식단으로 최고의 맛을 보여 줍니다 감사합니다
영진왕빠
훈제삼겹살 레시피
요즘 캠핑 못 가도 집에서 훈제 향 가득한 훈제 삼겹살 만들어 먹으면 기분이 딱~ 나들이 온 것 같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천천히 따라오세요~ 먼저 삼겹살은 두께감 있는 걸로 준비해주세요. 고기 표면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소금·후추로 간을 살짝 해둡니다. 너무 세게 간하지 말고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게 포인트예요~ 이제 훈연 재료 준비! 팬 바닥에 알루미늄 포일을 깔고, 그 위에 **훈연칩(없으면 홍차 티백이나 쌀, 설탕 약간 섞어도 OK!)**을 올려요. 그 위에 석쇠나 찜망을 올려 고기를 올립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로 5분 정도 연기를 내준 다음, 약불로 줄여 20~25분 정도 천천히 익히기! 고기가 두꺼우면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좋아요. 다 익으면 5분 정도 뚜껑 덮은 채로 두어 훈제 향이 더 스며들게 해주세요😋 완성된 훈제 삼겹살은 겉은 촉촉하고 안은 부드럽게~ 고소한 훈연향이 은근히 퍼져서 입맛이 확 살아나요! 쌈채소나 와사비 간장, 머스터드소스에 찍어 먹으면 진짜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답니다ㅎㅎ 오늘 저녁은 집에서 훈제 향 솔솔~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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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만 먹어도 든든한 고단백 닭가슴살샌드위치🥪
아침에 샌드위치만큼 든든하고 편한 식사가 없는 것 같아요. 저녁에 싸두고 아침에 가져가도되고 아침에 만들어도 조리가 오래걸리지않아서 부담없더라구요. 저당케찹과 마요네즈로 소스를 만들고 닭가슴살과 반숙란이 들어가서 단백질을 꽉 ! 채웠어요. 든든함이 오래 가더라구요. 식빵을 토스터기에 바싹 구워주세요. 빵이 눅눅해지지않게 식빵에 마요네즈 발라주심 좋아요. 채썬 양배추에 저당케찹과 마요네즈로 버물여주세요. 닭가슴살은 찢어서 올리고, 반숙란도 썰어서 올려주세요, 빵을 덮고 랩으로 꽉 싸주면 끝입니다. 매콤한걸 좋아해서 페퍼론치노 뿌렸어요. 탄단지 완벽한 샌드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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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산책 후 가볍게 간단하게 챙겼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감칠맛 있게요^^
예지영준맘
배부른 다이어트 레시피- 양상추 랩샌드위치
양상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기름없는 참치캔 1개. 양파. 통후추. 옥수수콘. 올리브. 할라피뇨에 저당 홀스래디쉬 소스를 넣고 잘 섰어줍니다. 매직랩을 아래에 깔고 양상추를 여러겹 셥쳐 펴놓고 그 위에 속재료를 가득 넣어줍니다 돌돌 말아서 2중 랩으로 감싸주면 완성입니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을 골고루 한끼에 먹을 수 있고 양상추 덕분에 포만감 짱이랍니다.
cogo092
오늘저녁 식사
맛저 하셨나요? 전 샐러드 먹었어요 샐러드의 꽃은 닭찌~♡ 닭가슴살 기름 없이 굽굽 하고 적양배추와 견과류 토핑에 오리엔탈소스로 마무리~~♡
다시꿈꾸는세상
새벽에 에너지 충전하네요.
단백질이 풍부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대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오독오독 고소 한 아몬드와 호두로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간단히
생각은 비도 온다니까1시간 이내로 산책하고 집에서 아침 차려 먹어야지 했어요. 그런데 나가면서 어찌될지 모르고 혹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오게 되면 시간이 아무래도 더 걸릴 것 같아서 당근하고 방울 토마토, 단백질 드링크까지 챙겨 나갔답니다. 라떼도 말 잘 듣고 아직은 비가 올 기미는 안보이길래 대학로에서 마로니에공원지나 중부시장까지 쭉 갔답니다. 방상시장 쯤에서 당근하고 방울토마토 꺼내서 먹기 시작했답니다. 원래 여기도 차도 많이 다니고 조금은 위험한데 오늘 거의 다 문 닫아서 조용하고 한산하더라고요. 라떼가 뭐냐고 쳐다보길래 당근 씹어서 줘봤답니다. 여전히 야채는 안먹네요.ㅋㅋ 중부시장에서 볶은서리태, 피스타치오, 땅콩까지 샀어요. 오늘 가방에 여유가 있어가지고 맘먹고 3kg 샀네요. 3개에 35,000원 들었고 소비 쿠폰으로 샀답니다. 무거워서 빨리 집으로 가자니까 라떼는 여전히 냄새가 맡고 싶었나봐요. 그래서 조금 냄새 맡게 해줬는데 뭐가 살짝 내리는 느낌이더라구요. 이때부터는 어서 바삐 걸었답니다. 대학로로 안 오고 서울대병원 앞문 쪽으로 해서 집으로 갔네요. 비가올까 걱정했는데 막상 라떼 비옷 입힐 정도로 오진 않고 멈췄어요 집에는 9시 25분 정도 도착했고 2시간 산책했네요. 9000보 걸었어요. 생각해보니까 아침 운동도 했고 단백질 드링크 마시고 정리한 다음에 조금 빨리 점심을 맛있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중에 보니 이게 신의 한수였답니다. 점심 빨리 먹지도 못했답니다.) 더단백 드링크커피 250ml, 110kcal, 단백질 20g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먹을거 먹고 포만감 가득하면서 살 안찌는 식단
1.눈뜨면서 이닦고 부엌으로간다(3인분준비) 2. 냄비에 물을 준비하고 찜기에 단호박 한개 5등분해서 올려 찌면서 계란 3 인분함께 찐다 3 양배추 사과 샐러리 오이등 함께 채썰어 섞는다 3. 소스(백년초효소 2스푼 그릭요플레 3스픈 올리브오일1스픈 함께 섞는다 5. 위모든것을 예쁜 접시에 3 인분 따로 담고 곡물 식빵 1조각씩 아침 출근 식단으로 매일 준비해서 먹는다 6. 접시에 담은 음식위에 소스 1-2스푼 뿌린다 너무 간편 하면서도 포만감 있고 점심때까지 일하고운동해도 배가고프지 않습니다
빛나eunyoung
유부초밥 ~
유부초밥 간단히 먹었어요 요건 소스가 그닥이에요~
애플짱
다이어트 방법 쇠고기 말이찜 레시피로
9개월간 18kg를 뺀 다이어트 식단 후기 정보를 공유합니다. 운동은 매일 기본 한 두 시간 걷기를 기본루틴으로 하였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기본적으로 다이어트할 때는 탄수화물은 줄이고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루틴이 바뀌잖아요? 하지만 지속적,장기적인 다이어트일 때는 굉장히 영양 불균형이 와서 힘들어지지요. 그래서 육류로 단백질 보충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가장 많이 섭취한 육류 재료가 닭가슴살과 쇠고기 입니다. 닭가슴살도 계속 먹으면 질려서 쇠고기랑 병행하였는데요 늘 구이만 먹다가 새로운 요리법을 발견하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용이라 별 기대는 안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꼭 추천합니다. 닭가슴살 요리랑 비교하자면 쇠고기만의 특징이 듬뿍 담긴 요리네요^^ 말이찜 후기는 많이 안보여서 레시피 정보 공유할게요. [재료] 쇠고기 차돌박이(원하는 부위 사용하셔도 될 듯),숙주나물,팽이버섯,깻잎,당근,표고버섯 양념장(겨자소스 또는 와사비,간장,식초) [만드는 방법] 1.찜기에 숙주 위에 평평하게 깔아 놓는다. 2.쇠고기를 길게 펴서 그 위에 깻잎,팽이버섯을 올린 후 돌돌 만다. 3.깔아 놓은 숙주 나물 위에 말아 놓은 쇠고기를 빙 둘러 놓고 위에 고명으로 표고버섯과 꽃모양 당근으로 장식한다. 4.5분 정도 살짝만 쪄주고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숨죽은 숙주나물과 기름기 쫙 빠진 쇠고기가 너무 담백하고 맛있답니다. 숙주의 아삭함에 팽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너무도 잘 어우러져 칼로리도 줄이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너무 좋아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먹었던 것 같아요. 가격도 크게 부담 되지 않아서 다이어트시 유용한 레시피였답니다. 돌돌 마는게 번거로우시면 그냥 고기만 펴서 깔고 그 위에 겹겹이 야채들 올려 찌셔도 간편하게 드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쇠고기와 숙주는 찌고 나면 숨이 죽으니 찔 때 많이 듬뿍 수북하게 올리셔도 됩니다.^^ 영양 가득 레시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라요.😘
지니5480213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팽이버섯 남은거 😁😁
햄이랑 팽이버섯 넣고 볶아볶아 볶아서 팽이버섯 볶음했어용 히히 굴소스로 아주 살짝 간을 해서 먹어봅니다 💕
자스민꽃
다이어트 루틴을 공유합니다 ~^^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합니다~~^^ 다이어트라고 하면 극단적인 절식도 있지만 더 무서운 요요가 있기에 꾸준히 잘 하는것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 저도 늘 매일같이 살 과의 전쟁 중이지만 1. 매일 하는것이 습관적인 간헐적 단식 입니다 2. 늘 무얼 먹었는지 메모하는 습관입니다 3. 유산소 운동이 꼭 수영이나 걷기 등 운동이 아니어도 됩니다 !!! 생활속의 움직임을 뜻해요 그냥 자주 움직여 줍니다 집안일을 하거나 무언가 움직임이 필요해요 ~!! 4. 잘 건강하게 먹어줍니다 빵을 먹더라도 야채와 곁들여서 소스는 과하지 않게 음료는 물이나 탄산수로 콤부차로 대체해서 먹어주면 살이 안빠질수가 없습니다 5. 혈당스파이크나 당분이 과한 음식은 자당 으로 바꿔 줍니다 ~^^ 요즘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등 많이들 하시는데 결국 스스로 못하기에 약물을 도움받는거 잖아요 !!! 그후에도 이렇게 관리 하시면 꾸준히 이쁜 관리 하실수 있으실 거에요 ^^ 이쁘면 나도 좋고 보는사람도 기쁘고 살이찌면 자존감이 낮아지는 제 자신이 싫더라구요ㅠ!!! 이놈의 살과의전쟁 명절에 조심하세요 ~^^ 늘 늦은 후회를 .......
가이찡
다이어트 레시피 : 내맘대로 연어포케
연어에 좋아하는 야채들 몽땅넣고 (당근라페 꼭 넣는거 추천) 스리라차마요소스 현미밥 조합으로 먹으면 든든하고 맛있는 다이어트식 완성입니다 ㅎㅎ
서나얌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렴하고 효과적인 건강 식단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된 식재료가 바로 달걀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꾸준히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실천했던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가격, 구매처,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경험까지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달걀 구매처는 마트, 온라인몰, 동네 마켓 등 다양합니다. 저는 주로 대형마트에서 30구들이 한 판을 7천 원~8천 원대에 구매했습니다. 1개당 250원 정도라서 경제적이고, 대량으로 구매하면 더 저렴해집니다. 온라인몰에서는 신선란을 새벽 배송으로 받아볼 수도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선택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와 방울토마토를 함께 먹었고, 점심에는 일반 식사량을 줄이되 달걀 1개를 곁들였습니다. 저녁은 가볍게 삶은 달걀과 샐러드를 곁들여 섭취했는데, 이런 식으로 2주 정도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을 줄이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맛이 질릴까 걱정했는데, 저는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껍질만 벗겨 간단히 먹기도 했고, 소금 대신 후추를 살짝 뿌려 먹으니 맛이 훨씬 깔끔했습니다. 또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단조롭지 않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변형해서 먹으니 생각보다 질리지 않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의 효과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2주 동안 체중이 약 2kg 정도 줄었습니다. 단순히 살만 빠진 것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가벼워졌고, 피부도 예전보다 맑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출근 전 미리 여러 개 삶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바로 꺼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나 도시락을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에 비하면, 달걀은 훨씬 저렴하면서도 단백질과 영양을 충분히 제공해줍니다. 특히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처럼 식비를 아껴야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경험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는 간단하고 지속 가능하며, 효과도 뚜렷했습니다. 물론 달걀만 먹는 극단적인 방식은 장기적으로 권장하지 않지만, 식단에 잘 활용하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저는 꾸준히 달걀을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야기
다이어트 레시피 컵누들 토마토맛
처음으로 올려보는 음식 리뷰인데 불만족한 음식을 올리게 되어서 약간 아쉽네요ㅋ큐ㅠㅠ 조리법은 스프도 없이 이미 가미되어있어서 그냥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됩니다 일본 드라마를 보다가 남자 주인공이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한번 쿠팡으로 시켜봤는데 역시 컵라면은 한국께 제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뚜껑 열었을 때는 가미된 과자 향이 확 나서 그 맛이려나.. 싶었어요 하지만 막상 먹어보니까 그냥 일반 컵라면 맛이었어요. 거기에 매운기가 하나도 없어요 그냥 짠맛만 느껴졌습니다 그냥 신라면이나 살걸 그랬어요ㅋㅋ 어차피 컵라면 먹는 치팅데이인데ㅠ 그래도 실패가 경험이라면 맛없다는 경험을했네요
으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