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와 또는 새우넣은 야채와 월남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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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기로 단백질보충과 다욧트 동시에 하기
고기 볶음 & 곤약잡곡밥 다이어트 식단 리뷰 요즘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조합은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 곤약잡곡밥 일반 흰쌀밥이 아닌 곤약밥에 다양한 콩과 잡곡이 들어가 있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훌륭해요.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은 꽉 채운 느낌!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도가 높아요. 🍄 콩고기 볶음 고기 대신 사용한 마루코매 콩고기는 식감이 쫄깃하고, 버섯과 대파, 저염 간장, 저칼로리 채소들을 넣어 볶아내니 감칠맛이 살아있어요. 기름 없이도 풍미가 깊고, 짜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특히 콩고기의 식감이 진짜 고기처럼 살아있어서 채식이나 다이어트 중인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버섯 토란대, 가지등을 주로 사용햇는데 오독한 식감이 콩고기와도 잘맞네요 ㅎㅎ 집에 파기름 고추기름 잇으면 강추드립니다 (직접 만들면 더 저렴히 만들수잇어요 )
쪽쭈리
오감도시락에서 먹은 다이어트도시락 엄지척!!직장인도시락
🥗 오감도시락 샐러드 도시락 2종 리뷰 (안산에잇는 도시락집입니다. 광고 no) 요즘 건강도 챙기면서 맛도 포기하지 않는 도시락 찾기 참 어려운데요, 이번에 오감도시락에서 주문한 샐러드 도시락 2종은 그야말로 ‘오감 만족’이라는 말이 딱입니다. 칼로리는 낮지만, 만족감은 높고, 구성은 예술이에요. 1️⃣ 블랙 누들 샐러드 도시락 비주얼부터 압도적: 검은색 누들(아마도 오징어 먹물 파스타)이 들어가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거기에 방울토마토, 옥수수, 망고 또는 단호박 같은 노란색 큐브, 신선한 잎채소와 새싹, 호두까지—색감 조합이 예술이에요. 식감의 향연: 쫄깃한 누들과 아삭한 채소, 고소한 견과류가 어우러져 씹는 재미가 살아있어요. 드레싱도 한몫: 따로 담긴 브라운 컬러의 드레싱은 고소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살아있어, 재료들과 찰떡궁합! 칼로리 부담 ZERO: 포만감은 충분한데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2️⃣ 한식 스타일 샐러드 도시락 든든한 구성: 흰쌀밥 위에 고기 큐브와(저염햄) 노란 소스가 올라가 있고, 주변에는 김치, 채 썬 계란, 양념 고기 등 한식 반찬들이 알차게 들어 있어요. 국물까지 완벽: 중앙의 뚜껑 있는 용기엔 따뜻한 국물(찌개나 국)이 담겨 있어, 샐러드 도시락이라기보단 ‘한 끼 식사’로 손색없어요. 반찬 다양성: 오른쪽 트레이엔 피클류, 양배추 반찬, 초록 채소, 그리고 부드러운 감자 샐러드까지—입이 심심할 틈이 없어요. 영양 균형 최고: 단백질, 탄수화물, 채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건강한 한 끼로 딱입니다. 🌟몇번 먹어본 느낌은? 오감도시락 샐러드 도시락은 단순한 다이어트 도시락이 아니라, 맛과 건강, 비주얼까지 모두 챙긴 ‘프리미엄 도시락’이에요.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주문 의사 100%!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게 먹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쪽쭈리
닭가슴살 롤~
달가슴살에 야채와 고구마 넣어 쪄서 롤 만들어 가볍게 먹었습니다
목표사십구
(다이어트레시피)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
저는 최근 건강 관리와 체중 조절을 위해 집에서 직접 다이어트 도시락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중 만족도가 높은 메뉴가 바로 다이어트 불고기예요. 시중에서 파는 도시락도 맛있지만, 직접 조리 방법을 알면 재료를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훨씬 유용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실제로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와 후기를 공유해드릴게요. 우선 구매처에서 구한 저지방 소고기 앞다리살을 사용했어요. 일반 불고기 양념은 간장과 설탕이 많이 들어가 칼로리가 높은데, 저는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소량만 넣고 단맛은 양파와 배즙으로 대신했습니다. 또한 참기름도 최소한만 넣어 기름기를 줄이고, 대신 마늘과 후추, 그리고 청양고추를 더해 풍미를 살렸습니다. 고기를 양념에 30분 정도 재워 둔 뒤 달군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고 볶아줍니다. 이때 물을 약간 넣으면 타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조리할 수 있어요. 채소는 양파, 파프리카, 버섯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늘렸고, 밥 대신 고구마나 현미밥을 곁들여 다이어트 도시락 한 끼를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고, 실제로 먹어보면 일반 불고기와 크게 다르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칼로리를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정말 유용했어요. 제가 먹어본 후기 기준으로, 다이어트 불고기는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도시락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처에서 재료를 간단히 구해 만들 수 있고, 조리 방법도 어렵지 않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식단 관리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 이 메뉴는 강력히 추천할 만한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쟈쟈쟈
카레라이스
고슬고슬한 밥에 야채와 고기 듬뿍 넣은 카레로 알타리 김치와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 은 샐러드~~
오늘 점심은 샐러드 먹었네요 ^^ 야채와 체리 사과 넣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자투리 볶음밥
냉장고 자투리 야채와 햄 새콤달콤한 케찹 넣어 볶고 고소한 반숙 후라이 올려 맛있게 먹었어요.
쩡♡
골드키위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새콤달콤 골드 키위 건포도 치즈가루 뿌려 샐러드로 아침 챙기네요.
쩡♡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운 버섯&마늘 샐러드
다이어트 할때 샐러드를 많이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제가좋아하는 야채와 식재료 넣어서 만들어 먹으면 매끼니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더라구요. 특히 집에서 만들어 먹을때 가장 큰 장점은 제가 좋아하는 토핑은 듬뿍 많이 넣을 수 있다는 점이지요. 저는 버섯과 마늘을 좋아하는 편인데 샐러드에 구운 버섯과 마늘을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재료 : 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등 본인이 좋아하는 버섯으로) 마늘 (편으로 썰어서 준비) 양상추(양배추) 토마토, 올리브슬라이스 등 채소 만드는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채소 깨끗히 물에 씻어서 한입 크기로 먹기 편하게 찹찹 잘라서 준비해줍니다. 샐러드채소는 물기 없애는게 포인트입니다. 물기가 없어야 아삭아삭한 식감도 살고 먹기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버섯은 새송이버섯 길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앞뒤로 구워주었습니다. 먹을때에는 한입크기로 잘라주었구요. 마늘도 편으로 썰어서 후라이팬에 구워주었습니다. 올리브유 살짝 두르고 구워주면 훨씬 더 맛있습니다. 버섯은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매끼니 드시면 좋습니다. 또 마늘은 항균 항염 효과가 좋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먹으면 좋은 식재료입니다. 구워주면 두가지다 너무 맛이 있지요. 이대로 샐러드에 추가해서 먹으면 건강한 맛입니다. 저는 오이피클이랑 같이 먹거나 스리라차 소스나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등 그때그때 뿌려서 먹곤 합니다. 그냥 먹어도 건강한 맛으로 맛있답니다~
밍키199
간식 적게먹고 매일 운동하기
다이어트의 도움 되는 식단은 야채와 물 밥골고루 먹고 운동을 매일 하고 매일한다면 습관이 될것이다
KR97VWN
다이어트레시피(단호박 찌기)
단호박은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동맥경화도 예방하고 심근경색 위험도 낮춰주고 혈액순환에도 좋다고합니다 또한 변비도 예방하고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그래서 체지방, 뱃살, 내장지방을 저하시킬때 아주 좋답니다. 식이섬유도 많고 포만감도 좋고 복합탄수화물 역할을 해서 다이어트식품으로 좋아요 단호박 찌기 단호박은 베이킹소다로 깨끗하게 씻는다 먼저 렌지에 2분정도 데워 자르면 편하다 자르고 속에 씨를 파낸다 냄비에 물을 끓이다 김이 올라올때 단호박을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옆으로 또는 안쪽이 아래로가게 놓고 약10분간 찐다 적정량을 견과류나. 우유랑 같이 먹는다
마음그릇
병아리콩조림. 반찬으로 추천해요.샐러드 토핑으로도 좋아요.
병아리콩 자주 드시나요? 저는 다이어트 식단에 이용하기 좋아서 자주 먹어요. *단백질 & 식이섬유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 가요. *저GI 식품으로 혈당을 천천히 올려 식후 혈당 스파이크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달달한 양념 덕분에 군것질 대신 건강한 단백질 간식으로 좋아요. *철분, 칼륨, 비타민 B군도 들어 있어 아이들 반찬으로도 좋아요. 저는 소금 넣고 삶고 냉장보관해두고 밥에 병아리콩 듬뿍 넣고 밥양을 줄여서 먹어요, 샐러드 토핑으로 올려도 좋아요! 반찬으로 만점인 병아리콩조림 입니다. 단짠단짠 병아리콩 간장조림 만드는 방법 ♦️재료 -삶은 병아리콩 2컵 -간장 3큰술 -올리고당(또는 알룰로스) 2큰술 -물 3큰술 -다진마늘, 참기름 , 깨 ♦️만드는법 -병아리콩은 전날 하루정도 충분히 불리세요. -큰 사이즈 냄비에 물 넉넉히 넣고 소금 넣어 30분정도 삶아요. -삶아둔 병아리콩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팬에 간장, 올리고당(또는 알룰로스), 물, 다진 마늘을 넣고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병아리콩을 넣고 약불에서 졸여준다. -간이 배고 윤기가 돌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어 섞는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간단하지만 한통 해두면 정말 든든하답니다. 아이들도 잘 먹고 어른도 건강하게 맛있게 먹는 병알콩조림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아보카도 양배추 방울토마토 덮밥 레시피
아보카도 양배추 방울토마토 덮밥 레시피 이 레시피는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한 한 끼 식사로, 신선한 채소와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 저만의 간편식입니다.^^ 목차 재료 레시피 순서 재료 주재료: 밥 (현미밥 또는 잡곡밥) 1공기 아보카도 ½개 방울토마토 10~15알 양배추 채 썬 것 ½컵 양상추 또는 상추 잎 2~3장 다진 양파 2큰술 계란 1~2개 유자청 드레싱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큰술 유자청 ½큰술 레시피 순서 재료 준비: 밥은 미리 준비해둡니다.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자릅니다.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슬라이스하거나 큐브 모양으로 자릅니다. 양배추는 얇게 채 썰고,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계란을 먹기좋게 익힙니다.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유자청, 올리브유, 레몬즙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덮밥 재료 담기: 큰 볼에 밥을 담습니다. 밥 위에 준비한 양배추, 양상추(또는 상추), 방울토마토, 다진 양파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아보카도 슬라이스를 올립니다. 완성: 만들어 둔 드레싱을 덮밥 재료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저의 간편한 다이어트식~ 유자청드레싱이 킥입니다. 다들 맛점하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지니5615090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야채계란 샐러드
오이가 한창 영양 듬뿍 맛있는 제철이다.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는 낮은데 영양은 풍부해서 여름철 건강관리와 다이어트에 제격인 유익한 식품이다. <오이의 효능> 96%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풍부한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종완화에도 효과적이고 혈압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칼로리는 100g당 12kcal 정도로 매우낮아 체중관리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대사 촉진을 도우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된다. 비타민 C와 K가 풍부해 피부 보습과 주름예방에도 좋다. 껍질에 함유된 시트룰린은 아르기닌으로 전환되어 염증완화와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체내 중금속을 배출해 피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단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나 속이 찬 사람들은 공복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좋은 효능을 가진 오이는 우리의 일상 생활속 다양한 요리의 식재료로 많이 활용되고 애용되는데 오이무침, 오이 장아찌, 오이 김치. 오이탕탕이. 오이 물김치. 오이 샐러드, 국수나 냉면, 비빔밥 고명으로, 또는 그냥 잘라 간식으로, 등산할때 수분 보충식으로. 얼굴 맛사지 팩으로 ᆢ 정말 다양하게 애용되는 것 같다. 나는 가능한 오이에 양념되지 않은 싱싱한 날것 그대로를 먹기 좋아하는데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게 제일 상큼하고 좋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 만들기> 오이와 양파, 양배추, 피망이나 파프리카를 먹기 좋게 채썬다. 애사비 두스푼과 꿀 한스푼, 올리브오일 한스푼 넣고 잘 섞어 채썰어 둔 재료에 부어 간이 잘 배이게 골고루 섞는다. 삶은 달걀을 작게 잘라 넣고 깨소금이나 견과류도 있으면 넣고 수제 요거트를 넣어 버무리면 상큼하고 맛있는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가 완성된다. 샐러드 만으로 가볍게 먹어도 되고 든든함이 필요할 땐 통밀식빵이나 모닝빵, 베이글 위에 얹어 샌드위치로 먹어도 맛있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는 칼로리랑 당분은 높지 않고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등등 영앙분은 풍부하면서 상큼하고 맛있고 든든해서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만들어 아침식사로 즐겨 먹는 여름철 나의 입맛과 건강을 지켜주는 최애 다이어트 음식이다.
인생이여만세
코코넛 오일을 이용한 소고기 채소 볶음
요리 시간이 짧고 쉽게 만들 수 있는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 로 소고기 채소 볶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소고기 채소 볶음은 고 단백질 음식인 소고기와 몸에 좋은 코코넛 오일을 이용하여 만든 요리입니다. 아이들 반찬으로도 인기가 좋습니다. 요리재료:소고기 잡채용, 양파, 브로콜리, 피망, 시금치, 소금, 후추, 다진 마늘, 굴소스, 코코넛 오일 요리과정: 양파, 피망, 브로콜리를 작게 썹니다. 시금치는 8센치 정도로 잘르십시오. 달궈진 팬에 코코넛 오일을 넣습니다. 양파를 팬에 넣고 약간만 익히십시오. 양파가 익으면 소고기를 넣고 익히십시오. 썰어 놓은 브로콜리, 시금치, 피망을 넣고 볶으십시오. 다진 마늘 넣으십시오. 간은 소금과 후추로 합니다. 굴소스 반 스푼을 넣어 풍미를 살리십시오. 모든 요리 재료가 다 익으면 그릇에 담으십시오.
지니5607160
점심은요 ~
오늘 점심 메뉴는 볶음우동과 돈까스 야채와 해물 전분물 준비해서 만들고 돈까스는 에프에 데워 함께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레시피)꼬막 비빔밥
꼬막비빔밥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를 하면서 좀더 맛있께 먹고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을꺼에요 저또한 그렇거든요.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생각해낸 레시피에요. 사실,, 이렇게 많이들 드실거에요. 하지만, 한끗 차이로 다이어트 레시피가 된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소개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밥 하나 바꿔서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가 되는 거에요 . 그럼 지금 부터 소개 하겠습니다. 재료 꼬막,당근, 오이, 양파 등 신선한 채소, 오이고추, 부추 사실 집에 있는 신선한 야채들을 준비하면 좋고, 저는 오이고추, 부추, 당근 정도 넣었어요. 현미밥 또는 곤약쌀 밥을 바꿔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념장: 고추가루1큰술, 저염간장 ½큰술, 매실액 약간, 다진 마늘, 참깨 혹 참기름을 넣고 싶으면 향만 나게 소량만 넣으세요 만드는 법 꼬막을 깨끗하게 씻어 삶은 후, 살만 발라 채에 담아두세요. 함김 식혀 줍니다. 채소는 당근, 오이, 양파, 오이고추,부추 등을 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저는 당근, 오이고추, 부추를 준비 했어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 참깨를 섞어 만듭니다. 저염간장을 사용해서 칼로리를 낮추고 참기름을 제외했어요. 현미밥 위에 꼬막살과 채소를 올리고, 양념장을 넣어 골고루 비벼줍니다. 포인트 꼬막의 쫄깃한 식감과 신선한 채소의 아삭함이 아주 맛이 좋아요. 양념장은 적당히 매콤하게 만들어야 맛이 살아나면서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고추장을 넣어도 좋습니다 . 현미밥이나 곤약쌀을 사용하면 혈당 관리에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제격이에요. 혹 현미밥이나 곤약쌀이 없다면 소량만 넣으세요^^ 이렇게 만든 꼬막비빔밥 다이어트 레시피는 한 끼로 충분히 든든하면서도,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식사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오늘 저녁 꼭 만들어보세요. 혹 더 매콤한걸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도 살짝 넣어보시구요 꼬막살의 쫄깃함과, 야채의 신선함, 곤약밥이나 현미밥으로 칼로리도 줄이고 포만감도 높여 다이어트 레시피로 딱이에요
지니어트인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토마토 스튜 레시피
닭가슴살 토마토 스튜 레시피 이 스튜는 한 그릇에 250~300kcal 정도로, 든든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다이어트 메뉴예요.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토마토의 영양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큐브 대신 닭안심을 사용하는데, 훨씬 부드러워서 훨씬 맛있더라고요! 재료 (1인분 기준) 닭가슴살 큐브 또는 닭안심 100g (약 100~110kcal) 방울토마토 10개 (약 20kcal) 양파 1/4개 (약 10kcal) 마늘 2~3알 (약 10kcal) 새송이버섯 1/2개 (약 15kcal) 가지 1/4개 (약 10kcal) 토마토 페이스트 1큰술 (약 15kcal) 올리브 오일 1큰술 (약 120kcal) 소금, 후추 약간 바질, 파슬리 등 허브 약간 (없어도 괜찮아요) 총 칼로리 : 약 250~300kcal 요리 순서 재료 손질하기: 먼저 모든 재료를 깨끗이 씻어주세요. 양파와 마늘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가지와 새송이버섯도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닭가슴살은 해동해서 큐브 모양으로 잘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두세요. 재료 볶기: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올리브 오일을 두릅니다. 오일이 살짝 따뜻해지면 마늘을 먼저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마늘향이 고소하게 퍼지기 시작하면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닭가슴살 볶기: 양파가 충분히 볶아지면 밑간해 둔 닭가슴살을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이때 닭가슴살이 타지 않도록 불 조절을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채소와 페이스트 넣고 끓이기: 닭가슴살이 어느 정도 익으면 가지, 새송이버섯, 방울토마토를 모두 넣고 함께 볶아요. 방울토마토가 살짝 터지기 시작하면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페이스트를 넣으면 스튜의 맛이 훨씬 깊고 풍부해져요. 물을 100ml 정도 부어주고,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어 5분 정도 끓여줍니다. 마무리: 5분 뒤, 채소에서 나온 수분과 페이스트가 잘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소금, 후추로 마지막 간을 맞춰줍니다. 이때, 기호에 따라 바질이나 파슬리 같은 허브를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나만의 팁 & 맛 후기 저는 이 스튜를 만들 때 방울토마토를 넉넉하게 넣는 편이에요. 토마토가 뭉개지면서 자연스럽게 농도가 걸쭉해지는데, 이게 정말 맛있거든요. 한 숟가락 떠먹으면 따뜻한 온기와 함께 토마토의 상큼함,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입안 가득 퍼져요. 특히 푹 익은 가지는 정말 부드러워서 목 넘김이 아주 좋답니다. 이 스튜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통밀빵이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돼요. 남은 스튜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데워 먹어도 맛이 변하지 않아서 좋아요.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니,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다이어트가 더 이상 힘들고 맛없는 시간이 아니라, 맛있고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셰인
제철음식으로 즐기는맛보장 다이어트 레시피
까망베르토마토마늘콩피: 삼촌께서 방울토마토를 수확해주셔서 만들었어요 ㅎㅎ 서울우유 까망베르 치즈로 간단히 즐기는 까망베르 토마토 마늘 콩피! 방울토마토와 마늘을 트러플오일을 버무려 치즈와 함께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0분 구워주면 완성돼요. 부드럽게 녹은 치즈와 달콤한 토마토, 고소한 마늘이 어우러져 바게트와 곁들이면 훌륭한 와인 안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길 수 있답니다. - 단호박에그슬럿 : 요즘 제철이라 많이 나오는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 단호박을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데워준 뒤 속을 파내고 치즈·방울토마토를 넣은 뒤 계란을 깨뜨려 올려요. 소금·후추로 간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단호박 에그슬럿 완성! 달콤한 단호박과 고소한 치즈, 촉촉한 반숙 계란이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기기 좋아요. - 냉제육 , 김말이월남쌈 :더운 날씨에 딱인 냉제육! 생각보다 간단한데 비주얼이 근사해요 보쌈용 앞다리살을 삶아서 냉장고에 보관한 뒤 잘라주면 끝이고 월남쌈은 일반 월남쌈처럼 만 뒤 김밥용 김에 말아주면 서로 달라붙지도 않고 먹기도 편한데 김밥 비주얼이라 귀여워요:) - 토마토샌드위치: 한참 홀토마토가 재배되는 시기에 만들었어요. 바게트에 치즈를 녹여주고 바질페스토를 바른 뒤 레몬즙에 버무린 상추와 토마토 얹어주면 끝! 신선하고 맛있어요. - 토마토, 가지, 애호박으로 만든 라따뚜이: 철이 끝나가긴 하지만 가지와 애호박은 구하기도 쉬워서 사실 제철아니여도 먹을 수 있죠 토마토소스(시중에파는 파스타소스도 가능)에 가지와 애호박을 번갈아가며 올리고 저는 단백질로 닭가슴살 추가했어요. 마지막에 치즈로 덮어 녹여주면 천상의맛입니다.
진니어트트
🌿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빵 레시피 (밀가루 NO, 건강하게)
다이어트 중에도 빵이 먹고 싶을 때, 밀가루 대신 고구마로 만드는 고구마빵은 든든한 간식이 됩니다. 재료는 간단해요. 고구마 1개(150g 내외), 달걀 1개, 아몬드가루 2스푼, 꿀 또는 올리고당 약간, 베이킹파우더 1/2티스푼, 소금 한 꼬집이면 충분합니다. 먼저 고구마를 쪄서 으깨고, 달걀과 아몬드가루, 꿀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여기에 베이킹파우더와 소금을 넣어 반죽을 완성합니다. 반죽을 작은 동그란 모양으로 잡아 종이호일 위에 올리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구마빵이 완성됩니다. 밀가루 대신 고구마와 아몬드가루를 사용해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기호에 따라 시나몬가루나 견과류를 넣어도 풍미가 살아납니다. 한 끼 대용이나 아침 대체식으로도 손색 없는 건강 레시피랍니다.
딸기초코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두부와 아보카도는 필수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해 육류나 생선 없이도 균형 잡힌 영양을 챙길 수 있어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영양을 동시에 제공하면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바쁜 시간을 보완해서 간단하고 건강한 샐러드 한접시로 든든하네요.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재료 ㆍ두부 한 모 (300g) ㆍ양상추 150g ㆍ아보카도 1/2개 ㆍ오이 1/3개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단호박 ㆍ브로콜리 ㆍ김가루 ✅️ 샐러드 소스 만들기 ㆍ올리브오일 3 숟가락 (올리브오일 2숟가락+들기름 1숟가릭) ㆍ간장 2 숟가락 ㆍ꿀 2 숟가락 ㆍ식초나 레몬즙 2 숟가락 ㆍ통깨 ✅️ 조리 과정 1.두부는 소금을 넣어서 데쳐서 사용해 비린내도 제거하고 샐러드 소스를 부어도 물이 생기지 않아 좋습니다. 물기를 뺀 데친 두부는 키친타월이나 체반으로 물기를 한 번 더 제거해 식혔다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양상추와 오이,노랑ㆍ빨강 파프리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3.단호박과 브로콜리는 쪄서 준비합니다. 4.조미김을 위생팩에 넣어 곱게 부숴줍니다. 5.소스는 시중에 파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달리 개인의 취향대로 만들 수 있는데 한국적인 저의 입맛에는 딱 어울리는 소스네요. 🥗 샐러드 플레이팅 1.양상추를 접시에 넓게 펼쳐 주고 2.오이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3.영양 가득한 단호박,브로콜리 올리고 4.두부와 아보카도 넉넉하게 올려줍니다. 5.조미김 뿌려줍니다. 6.마지막으로 소스를 부어주면 완성입니다. ✅️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효능 ㆍ저칼로리 ㆍ고단백으로 다이어트에 효과 ㆍ장 건강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 ㆍ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 ㆍ숙면을 도와 스트레스 완화 ㆍ골다공증 예방 및 뼈 건강 유지 ㆍ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 ✔️아보카도는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해 심혈관 건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줍니다. ✔️두부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근육 성장과 체중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는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폐경기 여성이나 호르몬 밸런스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특히 좋아요. ✅️밥 대신 두부로 다이어트의 장점 1.탄수화물 줄이기ㅡ하루 중 가장 활동량이 적은 저녁에 탄수화물을 두부로 대체하면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2.포만감 유지ㅡ 두부는 씹는 식감도 있고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합니다. 3.혈당 안정화ㅡ 밥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식사 후 졸리거나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ㅡ부드러운 식감의 아보카도와 두부는 씹는 즐거움도 더하고,다양한 제철 야채와 견과류를 더해서 풍부한 영양을 줄 수 있고,건강에 좋은 지방과 단백질,미네랄,비타민,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할 수 있어 맛과 영양을 모두 얻을수 있어 맛있는 샐러드로 즐기면서 건강도 챙기고 싶다면 간단하게 두부 아보카도 야채 샐러드 한접시 만들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저는 완전한 면러버로써 파스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식단을 할 때는 자제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먹고 싶을때는 혈달 스파이크가 없도록 야채와 함께 먹고 또 소스에서 칼로리를 낮추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만들어먹는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일단 필요한 재료 먼저 설명드릴게요 -야채(양파,양상추,새싹야채) 이외에도 선호하는 야채나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사용하면 좋아요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냉동새우(차돌박이 같은 고기도 좋아요) -새송이버섯(다른 버섯도 좋습니다) 소스재료 -진간장 -발사믹식초(개인적으로 꼭 필요한 재료라 생각합니다!!) -알룰로스 -올리브유 -참기름 -홀그레인머스타드소스 이렇게 준비해주면 됩니다 앞선 재료손질은 야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고 양파는 썰어서 찬물에 담궈줍니다(매운기 제거) 방울토마토도 씻어서 반 잘라주고 새우는 뜨거운물에 살딱 데쳐줍니다 새송이버섯도 한입크기로 잘라 후라이팬에 살짝 익혀줍니다 파스타면은 8-9분정도 삶아준 후 찬물에 행궈줍니다(찬물에 행구면서 더 탱글해지기에 너무 짧은 시간 삶으면 덜익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소스의 비율은 다음과 같이 만들면 끝입니다! 진간장 2 발사믹식초2 알룰로스 1 (단맛 선호할 시 추가가능) 올리브유 3 참기름 0.5 홀그레인머스타드 0.5 소스는 양껏 뿌려줘 촉촉하게 먹어야 맛있더라고요:) 건강하면서도 재료 사두면 여러번 해먹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도 좋은 메뉴예요 여름철 입맛없을때 해먹으면 수분도 채워지고 건강한 느낌이 들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처럼 면러버라서 파스타를 못참겠다!!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diane0807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양배추라페
나의 최애 다이어트 레시피라 해도 과연이 아닐정도로 1년에 200일 이상 꾸준히 만들어 먹는 당근양배추라페이다 재료 : 당근. 양배추 또는 당근 양배추 한가지만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좋음 드레싱 : 올리브오일.레몬즙 또는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후추.소금등 당근과 양배추는 채칼로 얇게 썰어 소금 살짝 넣어 버무려 10~15분정도 절여준후 물기 나오면 짜준다 드레싱재료를 각자 식성에 맞게 모두 넣고 당근양배추 절여놓은거와 잘 섞어준후 냉장 보관해 일주일 정도 끼니 때마다 식전에 챙겨먹는다 가끔은 바게뜨위에 또는 샌드위치 만들때 속재료로 넣거나 김밥쌀때 넣어도 맛있어 활용도도 만점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시력보호, 면역력 증진. 양배추는 비타민U 풍부해 위에도 좋고 변비에도 좋고 둘다 식이 섬유가 풍부해 장건강뿐 아니라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관리및 다이어트도에 좋다. 일년정도 꾸준히 챙겨먹고 있는데 다른 음식조절도 조금 하고 있지만 다이어트와 당화혈색소 수치가 좋아진게 보이니 맛도 좋아 앞으로도 계속 챙겨먹을 것이다
셰어
마늘후레이크 치킨 카레 🍛
점심은 치킨 카레에 부드러운 닭고기와 마늘 후레이크 솔솔 뿌려져 있는 조합이 어우러져 계란 후라이와 쓱쓱 비벼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스텝업으로 하체근력 강화 🏃
하체 근력과 코어강화로 체지방 연소와 유산소 운동의 효과가 있어 걷기운동 후 하체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되네요. **속도 조절**: 운동의 강도를 조절하기 위 해 빠르게 또는 천천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속도를 조절함으로써 근육에 다른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 모음|다이어트 꿀조합 추천
지니어터 여러분~ 오늘 저녁 메뉴 고민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서브웨이 어떠신가요! 이번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 소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서브웨이 할인 메뉴랑 다이어트 꿀조합까지 준비했으니 알뜰하게 먹으면서 건강까지 챙겨보세요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 모음 🍔 이탈리안 BTM 할인 단품: 5,500원 콤포: 6,500원 세트: 7,000원 하루 종일 적용되는 할인가라 점심이나 저녁에 가도 괜찮아요! 서브웨이 하면 이탈리안 BTM 빠질 수 없잖아요 ㅎㅎ 🍔 에그 슬라이스 세트 원래 정가는 9,300원이지만 세일가는 5,900원 ! 15cm 에그 슬라이스 샌드위치에 16oz 음료 + 쿠키까지인데 5,900원이면 진짜 미친 혜자 아닌가요 ㅎㅎ 칼로리도 낮아서 서브웨이 다이어트 메뉴로 강추! 아침 대용으로도 좋아요 🍔 서브웨이 여름 한정 메뉴 (써브웨이 쉬림프 컬렉션) 새콤달콤한 레몬소스와 새우가 만난 시리즈! 18,000원 이상 구매 시 아이스 텀블러를 1,800원에 구매할 수 있어요 서브웨이에서 맛있는 음식으로 건강도 챙기고 아이스 텀블러 싸게 얻을 수도 있고 완전 일석이조~ 앱 주문 시 '썹 포인트'도 착실하게 적립 가능 ㅎㅎ ✅서브웨이 꿀조합 추천 🍔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추천 터키 또는 에그 슬라이스에 야채 많~~~~~~이! 드레싱은 최소화로 하면 가볍고 든든해요 ㅎㅎ 🍔 서브웨이 조합 추천 다이어트도 쉬엄쉬엄해야 하는거 아시죠? 가끔은 포만감 있게 먹고 싶잖아요! 그럴 때는 이탈리안 BMT에 치즈 추가하고 웨지감자까지 세트로 먹어주면 짱 배부르고 맛있어요 ~ -- 이번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로 가성비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서브웨이 꿀조합으로 맛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챙겨보셔
깁미더머니
(다이어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 바크🩵
요즘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건강하고 다이어트 레시피로 제격인 그릭 요거트 바크가 인기입니다😄 저는 최화정님이 유튜브에서 소개한 그릭 요거트 바크를 참고해서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봤는데 소개해드릴게요 시중에서 파는 달콤한 디저트보다 훨씬 가벼워서 다이어트 레시피로 알맞고, 비주얼은 예뻐서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우선 레시피먼저 소개해 드릴게요🌈 1. 재료준비 딸기, 블루베리, 골드키위, 무가당 그릭 요거트, 시리얼(디아제·허니팝·콘푸로스트) 준비합니다. 딸기는 꼭지를 제거하고 세로로 2~3등분, 블루베리는 세척 후 물기 제거, 키위는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틀에 세팅 넓은 쟁반에 유산지 또는 종이 호일을 깔아 요거트를 올릴 준비를 합니다. 종이 호일이 없으면 랩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3. 요거트 펴 바르기 종이호일 위에 그릭 요거트를 1cm 두께로 평평하게 펴주세요. 너무 얇으면 냉동 후 쉽게 부서질 수 있어서 약간은 두께감 있게 해주세요. 4. 토핑 올리기 손질한 딸기, 블루베리, 골드키위를 고르게 올리고, 시리얼을 뿌려 바삭한 식감을 더합니다. 시리얼은 종류별로 섞으면 더 맛있어요. 5. 냉동 후 완성 완성된 쟁반을 냉동실에 넣고 최소 3~4시간 이상 굳힙니다. 꺼낸 뒤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부숴 시원하게 즐기면 완성! 📌 -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요거트에 섞으면 달콤함이 더해집니다 - 다이어트 중이라면 시리얼 양을 줄이고 견과류를 추가해도 좋아요 - 바로 꺼내 먹으면 아이스크림 같은 식감, 1~2분 두면 부드러운 달콤함이 느껴집니다 이 다이어트 레시피가 좋은 이유는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블루베리와 키위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시리얼은 바삭한 맛을 주지만, 양을 조절하면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먹으면서 씹는 시간이 길어져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는 것도 장점이에요 한마디로, 이 레시피는 간단함 + 예쁜 비주얼 + 건강함을 모두 갖춘 완벽한 홈메이드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알록달록 보는재미도 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레시피였습니다💌
김럽돋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이다. 다이어트 한답시고 너무 가볍게 먹으면 포만감도 부족하고 든든함이 적어 중간중간 또 간식을 먹게 되면 소용이 없다. 한끼 식사를 든든히 잘 챙겨 먹는게 이득이라 생각한다. 요즘 한창 단호박이 맛있다. 밤호박을 사면 지나치게 무르지 않고 밤이나 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당도도 높고 맛있다. 단호박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영양분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와 웰빙 식품으로 인기가 많다. 칼로리는 100g당 70kcal로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다.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동맥경화 예방, 심근경색위험 감소,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수치를 낮추어 주어 당뇨 예방에도 좋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은 노화예방 치매예방, 불면증과 우울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궤양과 위장질환 예방에도 좋고 장운동을 활발히 하여 변비 예방에도 좋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단호박을 제철일때 매일 적당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리는 단호박인데 다양한 야채와 함께 요거트로 샐러드로 만들어 아침 한끼 식사로 먹으니 좋다. 밤호박은 밥솥에 달걀이랑 함께 쪄서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양배추, 당근, 오이를 채썰고 방울 토마토는 4등분해서 잘라 볼에 담는다. 볼에 밤호박과 삶은 달걀을 함께 넣고 무가당수제 요거트와 올리브유 한스푼과 견과류 넣고 함께 버무리면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가 완성 된다. 단호박의 달콤하고 진한 맛과 무가당수제요거트의 상큼함이 야채들과 서로 섞이며 달콤하고 상쾌하고 영양 풍부한 든든한 한끼 가 된다. 만들기 쉽고 영양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도 있어 간식 생각 안나게 해주는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로 오늘 아침도 건강과 다이어트 맛있게 즐겁게 합니다.
인생이여만세
🍅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레시피
🍅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재료준비(1인분 기준): 완숙토마토 2개 또는 방울토마토 300g, 계란3개, 양파 1개반, 닭가슴살 1개, 굴소스 또는 간장 1큰술 먼저 올리브오일 두른 팬에 계란3개를 그릇에 따로 풀고>프라이팬에 약블에 스크램블 하여 접시에 덜고>다시 올리브오일 조금 두르고 양파먼저 넣고 카라멜라이징 될때까지 볶다가(신선하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살짝 볶아주셔도 돼요>토마토 썬거 넣고>닭가슴살 찢어서 넣고>굴소스 또는 간장조금>스크램블 같이 넣으면 완성! *오전에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먹으면 공복혈당에 좋아요:) 🥒오이참치현미비빔밥 재료준비(1인분 기준): 오이 1개, 양파 반개(생략가능), 참치 1캔, cj발아현미밥 햇반 작은공기, 간장 1큰술, 김자반 또는 김가루+깨 오이 한개 깍둑썰고>양파 잘게 깍둑썰기>기름뺀 참치그릇에 넣고>참치기름에 계란후라이 1개 반숙>현미밥 에 간장 조금넣기>김자반 또는 김가루+깨 넣고 섞기 *저녁에 오이참치현미비빔밥 먹으면 혈당스파이크도 막고 포만감있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어서 강추드려요:)
섹시파이리
돼지고기 가지 솥밥 먹어요
점심은 다진 돼지고기와 가지를 넣은 솥밥으로 마지막에 부추 송송 썰어 넣어 양념장에 비벼 먹어요. 파김치 얹어 먹음 더 맛있네요.
쩡♡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