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거나 반죽입혀 튀긴 닭고기 가슴살과 껍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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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금사과🍎
아침은 금 사과로 반개 정도 챙겨 먹었어요. 처음으로 껍질째 썰어서 먹었어요
들꽃7
소화가 잘 안 되는 파프리카를 매 식사 때 먹는 방법
여러가지 색깔의 채소가 몸에 좋다고 해서 파프리카를 먹어 보았는데 껍질이두껍고 섬유질이 많아 먹고나면 항상 소화가 안 됐습니다 큼직하게 썰어서 요즘 많이 나오는 미니 전기 찜기에 올려 5분만 쪄서 통에 담아놓고 매끼니 몇개씩 먹기 좋고 소화도 잘 됩니다 야채도 골고루 먹어야 좋으니 다른 것과 함께 파프리카도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류정하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은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이 매력적인 한 그릇 음식이다. 먼저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채 썰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준비한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약불에서 볶아 고추기름을 낸 뒤 오징어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비린 맛을 잡는다. 여기에 물이나 멸치다시마 육수를 붓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끓기 시작하면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5분 정도 끓여 콩나물의 시원한 맛을 살린다.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이면 완성이다. 밥 위에 국을 부어 국밥으로 먹거나 따로 담아 즐겨도 좋고, 김가루나 계란을 추가하면 더 든든하다.
딸기초코몽
제발 이 음식은 피하세요, 당뇨를 부르는 당독소 음식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지난 당뇨를 부르는 의외의 음식편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어요! "쌀국수가 당뇨를 부르는 줄 몰랐다" "쌀국수가 건강 음식인 줄만 알았다" 라는 반응이 특히 많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1탄에서 미처 다 설명하지 못했던 당뇨를 부르는 의외의 음식 2탄을 준비했습니다. 설탕보다 위험한 당뇨 음식! 바로 당독소 음식입니다. 당독소 음식이 뭔지 생소하신 분들 당뇨 미리 관리하시는 분들 집중해주세요! 당독소 음식이 위험한 이유 당독소는 단백질이나 지방이 고온에서 조리될 때, 당과 비효소적으로 결합하며 만들어지는 화합물입니다. 여러 연구에서 당독소는 아래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어요. 염증 반응 증가 혈관 내피 손상 인슐린 저항성 악화 제2형 당뇨 위험 증가 뿐만 아니라, 신체노화도 가속화하고 심혈관질환 유발, 신경퇴행성 질환과도 관련이 높아요! 이렇게만 들으면 당독소 음식이 위험하다는 건 알겠지만, 어떤 음식을 조심하라는 건지 파악하기 어렵죠. 🥲 당독소가 많은 음식 7가지 대표적으로 당독소가 많은 음식 7가지 소개합니다. ✅ 튀긴 음식 ✅ 패스트푸드 ✅ 스테이크나 햄버거 ✅ 가공육 (소시지, 베이컨, 햄) ✅ 피자 같은 고온에서 조리된 치즈 ✅ 과자, 도넛 ✅ 제육볶음, 두루치기같이 달고 짠 양념 저는 이 중에서 특히 두루치기를 좋아하는데요, 피해야 할 음식이 너무 많아서 아예 안 먹을 수가 없잖아요! 그럴때 저는 이렇게 먹습니다. 당독소 줄이는 방법 의사가 알려주는 당뇨 막는 식사법 공개합니다! 1️⃣ 야채 먼저 먹기 쌀국수 편에서도 말씀 드린 것처럼, 먹기 전에 항산화, 항염증 성분 가득한 야채 먼저 먹는 게 가장 중요해요. 2️⃣ 급하게 먹지 말기 어른들이 천천히 먹으라는 말 많이 하시죠. 괜히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는 점! 3️⃣반만 먹기 -- 이것만 지켜도 당독소 음식이 부르는 당뇨! 반은 막을 수 있어요 이제 곧 새해인데 당독소음식 피하고 노화 막고, 당뇨 막는 건강한 한 해 같이 보내보아요! 간단하고 쉬운 건강 관리 팁, 다이어트 팁 자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 당뇨 부르는 음식 1탄 바로보기]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에 우엉,소고기 야채 듬뿍 볶음이네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건강에 좋은 뿌리채소 우엉,소고기,표고버섯과 제철 야채를 넣어 아삭하고 쫄깃한 맛과 은은한 향이 가득한 콩나물 우엉 야채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우엉과 야채로 형형색색 일품요리 콩나물 야채볶음" ✅️ 재료 콩나물 300 g 우엉 1뿌리 당근 1개 미나리줄기 한줌 청피망 1개 홍피망 1개 소고기 200 g 표고버섯 6개 ✅️ 양념 간장 1큰술반 설탕 1큰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 식용류 불고기 양념 간장 2큰술 참기름1큰술 설탕 1큰술 다진파2 큰술 다진마늘1큰술 후춧가루 ✅️ 재료 준비 1.콩나물은 머리와 꼬리 부분을 손질해 깨끗이 씻어서 체에 건져 놓습니다. 2.미나리는 연한 줄기만 다듬어 5 길이로 썰어 줍니다. 3.홍피망과 청피망,당근도 5 길이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4.우엉은 껍질을 긁어내고 깨끗이 씻어서 5 길이로 가늘게 채쳐서 물에 담가 둡니다. 5.소고기는 등심이나 우둔살을 6 길이로 채 썰어 불고기 양념장에 밑간해 둡니다. ✅️ 조리방법 1.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념한 소고기를 볶아줍니다. 2. 표고버섯에 간장과 설탕으로 양념하여 볶고 우엉도 간장,설탕으로 양념해서 윤기나게 볶아줍니다. 3.아삭아삭한 콩나물의 식감을 위해서 뜨겁게 달군 센 불에서 소금,후춧가루로 간해 살짝만 볶아내 놓습니다. 4. 당근도 콩나물처럼 볶아줍니다. 5.미나리는 소금간만 해서 살짝만 볶아줍니다. 6.볶은 재료들을 넓은 그릇에 담아 식혔다가 먹을 때 볶아 놓은 재료들을 한데 섞어 담아 줍니다. ✅️ 영양 정보 1.콩나물 비타민 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 해소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예방에 유익하고 칼로리가 낮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2.우엉 이눌린·식이섬유·폴리페놀·사포닌 등으로 장 건강, 혈당·혈관 관리, 항산화·이뇨에 도움을 주어특히 혈당 흡수를 지연시켜 혈당 급상승을 완화해주는 최고의 식품입니다. 3.표고버섯은 콜레스테롤·혈압 개선, 면역·항암, 뼈 건강, 항산화 등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4.소고기는 단백질·철분·아연·비타민 B12가 풍부해 근육 회복, 빈혈 예방,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콩나물과 우엉,표고버섯,미나리,당근,소고기를 볶아서 아삭아삭한 식감과 쫄깃한 맛과 야채들의 은은한 향이 풍미를 더해져서 맛도 좋고 영양 가득한 일품 콩나물 우엉 야채 볶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팥 효능 총정리! 다이어트 효과부터 삶은 물 활용법, 부작용까지
요즘 붓기 때문에 고생하는 친구가 “팥 삶은 물 마시면 진짜 효과 있대~” 하길래 반신반의하면서 며칠 마셔봤는데... 이거 생각보다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 나더라고요! 😳 그래서 오늘은 팥 효능부터 다이어트 효과, 그리고 부작용까지 정리해볼게요. ✅ 팥 효능은 어떤 게 있을까? 이뇨 작용 & 붓기 제거 → 몸에 쌓인 불필요한 수분 배출에 도움을 줘서, 특히 생리 전 붓기에 좋다고 해요! 혈당 조절 & 다이어트 보조 → 식이섬유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에 좋고, 혈당 급상승 억제에도 도움을 줘요. → 그래서 팥 효능 다이어트 키워드로도 많이 검색되죠. 항산화 효과 → 팥 껍질에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노화 예방에도 도움! 🫖 팥 삶은 물, 이렇게 마셔요 하루 1~2잔 정도가 적당하고, 공복보단 식간에 마시는 게 좋아요. 팥은 삶고 나서 물만 마시는 게 핵심! (통팥보다 물에 유효성분이 더 많이 나옴) 오래 우려내면 떫은맛 날 수 있으니 20~30분 내외로 끓이기 ⚠️ 팥 부작용, 꼭 확인하세요! 과다 섭취 시 설사, 복통 유발할 수 있어요. 신장이 약한 분은 이뇨 작용 때문에 피하는 게 좋다고 해요. 빈혈 있으신 분들도 철분 흡수 방해될 수 있어서 조절 필요! 팥 효능은 진짜 많은데, 특히 다이어트 보조나 붓기 제거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겐 팥 삶은 물이 꽤 괜찮은 방법이에요! 😊 다만 부작용도 있으니 하루 1~2잔 정도, 꾸준히 섭취하는 게 포인트입니다. 🥄 혹시 여러분은 팥 삶은 물 마셔보셨나요? 직접 해보신 방법이나 효과 느껴보신 분들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
무소식이He's so sick
해외 MZ가 열광하는 ‘파이버맥싱’, 다이어트에 진짜 효과 있을까?
틱톡과 SNS를 중심으로 요즘 해외 MZ 세대 사이에서 자주 보이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파이버맥싱(Fiber-maxxing)’. 식이섬유 섭취를 최대한 끌어올려 다이어트와 장 건강을 동시에 잡겠다는 식습관인데요. 과연 파이버맥싱은 유행처럼 따라 해도 괜찮은 다이어트일까요? 출처 Freepik ① 파이버맥싱, 왜 이렇게 인기일까? 파이버맥싱은 곤약, 귀리, 치아씨드, 콩류, 채소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식단의 중심에 두는 방식입니다. 열량은 낮고 위에서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유지해주기 때문에 ✔ 배고픔을 줄이고 ✔ 자연스럽게 섭취량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웰니스 다이어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장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유행에 한 몫 했습니다. ② 실제로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식이섬유는 단순히 변비를 해결하는 영양소가 아닙니다. 장운동 촉진 → 혈당 상승 완만화 → 염증 완화 → 대사 건강 개선 이런 연결 고리를 통해 체중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에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특히 껍질째 먹는 과일, 브로콜리·양배추 같은 채소, 귀리·렌틸콩 같은 통곡물은 파이버맥싱 식단에서 자주 등장하는 대표 식재료입니다. ③ 하지만 ‘식이섬유 많을수록 좋다’는 착각은 위험 문제는 속도와 양입니다. 식이섬유 섭취가 적던 사람이 갑자기 양을 크게 늘리면 복부 팽만, 가스, 복통, 설사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국영양학회 기준, 식이섬유 성인 권장 섭취량은 하루 약 25g 이 수치를 넘기기보다 며칠~몇 주에 걸쳐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④ 파이버맥싱, 이렇게 접근하면 현실적 파이버맥싱은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방향성으로 이해하는 게 좋습니다. ✔ 단백질·지방을 배제하지 말 것 ✔ 수분 섭취를 함께 늘릴 것 ✔ 하루 한 끼부터 섬유질 비중을 높일 것 무작정 해외 트렌드를 따라 하기보다 내 소화 상태와 생활 패턴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파이버맥싱은 분명 장 건강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흐름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유행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식이섬유를 ‘많이’보다 ‘잘’ 먹는 것, 그 균형이 결국 가장 효과적인 다이어트 전략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보카도 오일 vs 올리브 오일 뭐가 더 좋을까?
geniet
금요일 점심
9시 50분 꽃배달 하나 끝내고 점심 사 먹기 전에 잠깐 시간이 있어서 걸으면서 배고파서 점심 샐러드에 포함시킬 당근스틱 먹어요. 같이 챙겨 나온 사과1쪽, 방울토마토5개, 샤인머스캣 2알도 먹었어요 점심(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 닭장각탕(칼국수사리가 나오지만 칼국수는 손도 안 댔답니다), 잡곡밥 반공기, 김치부침개, 도토리묵무칭, 양파간장절임,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는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이때부터 단백질 먹기 시작해서 닭고기를 탕에서 꺼내서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닭을 다 먹고 나서는 잡곡밥 반 공기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반찬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김치전 먹을 때도 야채를 가운데 넣고 돌돌 말아서 먹는답니다. 탄수화물 먹을 때도 야채를 더해서 먹어요. 이날도 칼국수 사리와 닭뼈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얼른 출근했어요 출근해서 얼마 안 지났는데 살짝 궁금했답니다. 귤 하나 간식으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버섯과 채소 닭고기 등이 들어 있어서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한 끼 식사입니다.
오와둥둥
콜라비 효능 총정리✨ 칼로리 낮고 맛있는 다이어트 채소!
처음엔 그냥 무 비슷한 줄 알았는데요... 처음에 콜라비라는 채소를 접했을 땐 “이게 무야? 순무야?” 싶었어요 🤔 그런데 알고 보니 콜라비 효능이 장난 아닌 거 있죠? 특히 칼로리 낮고, 식감도 아삭하고, 생으로도 OK!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 챙길 수 있어서 완전 만족 중이에요! ✅ 콜라비, 어떤 채소일까? 양배추 + 순무의 혼합종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수분감 가득 + 아삭함 샐러드, 무침, 피클까지 활용도 높음 콜라비 손질만 익히면 요리도 쉬워요! 💪 콜라비 효능 이렇게 많아요! 비타민 C 풍부 → 면역력 관리에 도움! 생으로 먹어도 손실 적음 식이섬유 가득 → 장 건강 + 포만감 유지 → 다이어터에게 딱 콜라비 칼로리 낮음 → 100g 기준 약 27kcal 정도! 부담 제로 항산화 성분 포함 → 글루코시놀레이트 계열로 산화 스트레스 완화 기대 수분 풍부 → 피부 & 몸속 수분 보충도 동시에 👏 ❗ 콜라비 부작용? 이것만 주의하세요! 위장 약하신 분: 생으로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 가능 → 살짝 데쳐서 드세요 갑상선 질환자: 십자화과 채소는 과다 섭취 NO! 적당량 OK 🍴 콜라비 맛있게 먹는 법 꿀팁 그냥 생으로 썰어먹기 – 식감 최고! 콜라비 샐러드 – 오일 드레싱이나 요거트랑 찰떡 콜라비 김치/피클 – 오래 두고 먹기 좋음 콜라비 무침 – 초간단 밑반찬으로도 인기 🔪 콜라비 손질법 – 이렇게 하면 쉬워요! 위·아래 자른 후 세워서 껍질 제거 칼이 잘 들어가는 부분만 사용 흰 속살이 보일 때까지 과감히 제거! 💬 정리하자면! 콜라비 효능은 물론, 칼로리 낮고, 부작용만 조심하면 건강 다이어트 채소로 완전 추천이에요 💚 특히 콜라비 손질이나 콜라비 맛있게 먹는 법만 익혀두면 식단에 자주 넣게 되더라구요. 👉 여러분은 콜라비 어떻게 드셔보셨나요? 특별한 레시피나 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다이어트 콩나물불고기(ver. 닭가슴살큐브)
*재료 : 콩나물, 씨씨닭, 양파, 다진마늘, 저염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올리고당 등 불고기라고 하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웠다가 굽는 것을 말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망나니어터여도 나름 다이어터이니 전 닭고기를 활용한 콩불에 도전~ 닭가슴살 큐브를 적극 활용해봤어요 우선 후라이팬에 고소한 맛까지 더해주기 위해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두른 다음에 양파 반 개만 먼저 달달 볶아줬답니다^^ 그리고나서 깨끗하게 씻은 콩나물을 깔듯이 펼쳐 놓고 뚜껑을 덮어 수분이 나오도록 약한 불에 푹 익혀주도록 해요! 수분이 나올 만큼 콩나물이 잘 익었다면 남은 양파 반 개를 그 위에 얹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한 입 크기로 손질한 닭가슴살이나 저처럼 닭가슴살큐브를 넣어주면 주재료는 다 등장한 거예요~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줘도 되고 저처럼 극도의 귀차니즘이라면 바로바로 넣으셔도 맛에는 큰 상관이 없을텐데요!! 맵기는 본인 취향에 맞게 조절하면 되고 저는 고춧가루 2스푼, 고추장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고당 또는 유기농 설탕 2스푼 넣어요 굴소스를 활용해도 되지만, 저희 집에는 일부러라도 굴소스는 들여놓지 않는답니다 이제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잘 볶은 다음에 쏭쏭~ 썰어 놓은 대파를 추가해도 되구요 마지막에 통깨까지 솔솔 뿌려주면 고소하겠죠! 드디어 완성된 콩불 닭가슴살살 버전이랍니다~ 하얀 쌀밥과 먹고 싶은 비주얼이지만, 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상추쌈으로 나름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어요!!
반달진
사과
아침에 사과 하나 먹었습니다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먹었는데요
오와둥둥
사과
사과 껍질이 깨끗하지 않아 깎아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간식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예요. v 가격은 코스트코 기준 약 13,490원에 구매했어요. v 용량은 300g이예요. v 칼로리 100g 당 438kcal입니다. 뒷면의 성분표를 보면 원재료 90% 이상이 표고버섯이예요. 인공첨가물이나 향료가 거의 없는 건강한 과자예요. 식물성 기름으로 튀겨서 보통 과자보다 훨씬 건강하고 부담 없는 건강한 간식이예요. 스낵 포장지는 지퍼포켓으로 되어 있어서 한 번에 다 못 먹고 남길 경우에 지퍼를 닫을 수 있어서 보관해 먹기 편해요. 밀봉력 최고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에 제일 중요한 맛에 대해 이야기할께요. 표고버섯이 통으로 들어간 건강한 간식이고 맛있는 건강 간식이예요. 포장지를 뜯으면 표고버섯에서 나는 버섯의 구수한 향이 느껴져요. 표고버섯을 잘라놓은 형태가 아니라 통표고버섯을 바삭하게 튀긴 느낌이예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을 씹는 순간 확 느껴지는 빠삭함, 식감이 정말 너무 좋아요. 표고버섯의 고소함과 더불어 표고버섯이 빠삭하게 건조되어서 빠삭빠삭 씹어먹는 쾌감이 있어요. 표고버섯향도 느껴지면서 처음 먹었을 때 빠삭함과 씹을수록 고소함이 느껴지면서 통표고버섯의 살짝 쫄깃한 식감까지 느껴지는 맛이예요. 표고버섯에 뿌려진 시즈닝은 살짝 양파맛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더 감칠맛이 있고 살짝 짭쪼름한 맛으로 자꾸 손이 가는 과자예요. 너무 밋밋한 과자에서 느껴지는 단백한 것 보다 살짝 시즈닝이 되어 있는데 건강한 맛이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로 표고버섯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그런지 통으로 된 표고버섯칩을 몇 개 집어먹으면 포만감이 있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너무 좋아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에 대해 간단한 한줄 요약을 하자면!! 건강한 간식, 다이어트 간식, 너무 밍밍한 맛은 지겨운 분들!!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찾는분들!! 정말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추천드려요.
비비안2
과일 먹되 즙이나 주스 형태는 피하는 이유
이 식단은 당뇨식과 비슷하다. 당지수가 높은 감자와 감자튀김은 먹지 않고, 생과일을 먹되 과일즙이나 주스 형태는 피한다. 즙으로 만들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식이섬유가 파괴된다. 사과의 경우 잘 씻어서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껍질에 많기 때문이다. 단백질 식단은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생선을 먹고,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견과류, 콩류, 두부 등을 먹는다. 버터 같은 포화지방 대신 올리브유 등 불포화 지방이 많은 기름 으로 대체한다.
수경2
다이어트 레시피 > 어묵국 맛있게 끓이는 법!
다이어트 레시피 > 어묵국 맛있게 끓이는 법! 안녕하세요^^ 다이어터 자스민꽃입니다~ 오늘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드리는 요리는 바로 냉장고속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누구나 끓이기 쉬운 어묵국입니다~ 어묵 1봉 물 500mL, 간 마늘 0.5T, 멸치 액젓 1T, 곤약 80g 일단 어묵을 먹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네모지게 썰어 준비해주고 , 멸치육수 팩을 넣고 끓인 후에 어묵이랑 간마늘 , 액젓을 넣어서 끓이면 끝입니다! 순서 같은 경우에는 다진 마늘 한 스푼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불끄고 후추를 톡톡 넣어주는게 제일 풍미가 좋아요^^ 저는 둘째랑 같이 먹어서 후추는 뻈습니다~ 겨울에 저희집에서 아주 자주 하는 #다이어트레시피 로써 따뜻하고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음식이라 더더욱 든든하답니다^^ 어묵은 비교적 저칼로리 고단백 식재료로 알려져 있는데요 , 어묵탕 1인분의 칼로리는 약 250~300kcal라고 하더라구요 !! 생각보다 낮지 않은게 어묵 자체가 튀긴거라 그런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보통 어육함량 높고 밀가루 함량 낮은 제품을 골라 어묵탕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꿀팁 !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어묵탕에서 어묵만 건져 먹고 국물은 적게 드시면 열량이나 나트륨 부담을 줄일 수있어서 더더욱 좋은거같아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드린 어묵국! 어떠셨나요? 맛있게 다들 한끼 하시고 즐다 건다 하세용😉💕
자스민꽃
사과
사과 씻어 껍질째 먹었습니다 아침 사과 건강에 특히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울룩불룩·올챙이배·둥근배 🫃🏻뱃살 종류에 따라 다른 다이어트 방법
뱃살은 다 똑같아 보이지만, 사실 모양에 따라 쌓여 있는 지방의 종류가 다르고 관리법도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아무리 운동을 해도 안 빠지거나, 음식을 조절해도 변화가 없는 경우가 생기죠. 오늘은 대표적인 뱃살 3가지 유형을 기준으로 각각 어떤 지방이 쌓여 있는지, 어떻게 잡아야 효과적으로 빠지는지 정리해드립니다. 출처 Freepik 1️⃣ 둥글게 나온 배 — 내장지방 중심형 배 전체가 공처럼 동그랗게 나와 있다면 내장지방이 많이 쌓인 상태입니다. 특히 40대 이후 남성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유형이죠. 내장지방은 장기 사이에 끼어 혈관 건강·대사 건강에 직접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가장 위험하고 반드시 먼저 관리해야 하는 뱃살입니다. ✔️ 해결법 • 탄수화물·튀긴 음식·술 줄이기 • 단백질은 오히려 늘려서 포만감 확보 • 고강도 인터벌(HIIT)은 내장지방 감소 효과가 매우 큼 •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 (코르티솔 ↑ → 내장지방 ↑) 2️⃣ 아랫배만 볼록 — 피하지방 중심형 일명 ‘올챙이배’. 배 바깥쪽에 쌓이는 피하지방이 문제라 흔히 여성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대사 위험성은 내장지방보다 낮지만, 시간이 지나면 내장지방까지 함께 증가할 수 있어 미리 관리해야 합니다. ✔️ 해결법 • 정제 탄수화물·야식 피하기 • 복부 코어 강화(드로인, 플랭크 필수) • 평소 자세 교정: 등이 구부정하면 복부가 더 앞으로 밀려 나옵니다 • 앉을 땐 등받이에 기대지 말고 정수리를 끌어 올리는 느낌으로 3️⃣ 윗배+아랫배 모두 나옴 — 혼합형(내장+피하지방) 뱃살이 두 겹처럼 울룩불룩 접힌 느낌이라면 가장 주의해야 하는 유형입니다. 폐경 이후 여성에게 특히 많이 나타나는데, 에스트로겐 감소로 내장지방이 빠르게 늘기 때문입니다. ✔️ 해결법 • 총 섭취 열량 줄이기(일일 섭취량 10~20% 감소) • 유산소 운동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 내장지방이 빠지면 → 그 다음 피하지방 타깃 근력 운동 • 뱃살을 집었을 때 두께가 ‘눈에 띄게 얇아질 때까지’ 꾸준히 뱃살은 살이 찐 부위가 아니라 지방이 쌓인 방식의 문제입니다. 나에게 맞는 뱃살 유형을 알고 접근해야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지금 내 배가 어떤 모양인지 점검해보고, 가능한 전략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조금씩 변화하는 복부 라인이 곧 좋은 보상으로 돌아올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geniet
매콤 닭 가슴살 어묵 김밥 다이어트 김밥 레시피
매운 게 확 땡기는 날 정말 얼얼할 정도로 매운 음식이 먹고 싶을 때 만들어 먹는 매운 김밥 소개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닭 가슴살 듬뿍 넣고 매운 김밥을 만들었어요. 닭 가슴살과 어묵을 매콤하게 무쳐 김밥을 싸면 정말 스트레스 풀리는 매운 김밥이 완성됩니다. 간단하지만 포만감 높은 다이어트 김밥 매콤 닭 가슴살 어묵 김밥 만들기! 다진 마늘, 다진 고추, 간장, 고춧가루, 요리 당, 참기름, 후추, 깨를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준비된 양념장에 닭 가슴살, 데친 어묵을 넣어서 무쳐주면 끝~ 매콤하게 무쳐진 속을 넉넉하게 넣고 맛살을 넣은 후 돌돌 말아준면 김밥이 완성됩니다. 다이어트 때 심심한 음식보다 이렇게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포만감과 만족감이 높아서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GUNDDAM
점심은 고기와 샐러드
점심은 또띠아에 파프리카와 닭고기 싸서 먹고 샐러드도 같이 챙겨 먹었어요
들꽃7
다이어트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 후기
다이어트 할 때 과자 같은 바삭한 간식이 제일 끊기 어렵잖아요. 저는 요즘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을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이렇게 자세하게 후기 남겨요. 처음엔 단백질 스낵이라 맛이 심심할 줄 알았는데,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단백질 과자 맞아?’ 싶을 정도로 일반 스낵 느낌이 강해요. 기름에 튀긴 과자가 아니라 팝핑 공법으로 만든 거라 훨씬 가볍고 덜 부담돼서 운동 전후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특히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씹을 때마다 바삭하게 부서지는 그 식감이에요. 다이어트 중인데도 ‘과자 먹는 행복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더라고요. 단백질 함량도 적당히 들어 있어서 간단히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괜찮고, 배고플 때 허기 달래기에도 좋아요. 저는 주로 사무실에서 오후 3~4시쯤 당 떨어질 때 한 봉지씩 먹는데, 그 뒤로 불필요한 폭식이 확실히 줄었어요. 맛은 오리지널이 제일 무난하고, 단맛·짠맛도 과하지 않아서 질리지 않아요. 패키지도 작은 편이라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했어요. 여러 단백질 스낵 먹어봤지만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이 없고, 맛까지 챙긴 간식이라 재구매 의사 확실히 있어요. 바삭함, 단백질 구성, 가벼운 칼로리까지 다 갖춘 빙그레 더단백 팝칩 추천드려요!
라미에뜨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어묵으로 단백질 가득 떡 없는 어묵 떡볶이 맛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떡볶이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너무 참기만 하다보면 식욕 폭발해서 더 많이 먹게 될때 있는데요 떡이 안들어간 떡볶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어묵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닭가슴살 어묵과 삶은 계란 넣고 저당 고추장 넣어 건강하게 만든 어묵 떡볶이여서 다이어트중에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닭가슴살 어묵을 한입 크기로 먹기좋게 잘라줘요 자른 닭가슴살 어묵을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를 제거해요 (일반 어묵에 비해 기름기가 적게 나오네요) 대파를 5cn 길이로 잘라 반절로 잘라줘요 계란을 삶은계란으로 삶아서 껍질을 까놔요 불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고추가루 2숟가락을 넣어주구요 저당 고추장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저당 굴소스 1숟가락에 물을 100ml 넣고 약불에서 풀어줘요 약하게 불을 켜고 소스를 살짝 끓이다가 어묵과 파를 넣고 물을 100ml 더 추가해 넣고 강불에서 10분정도 끓여줘요 거의 다 되어갈때쯤에 소스 간을 보구요 저처럼 살짝 단거 좋아하면 알룰로스 조금 더 넣어 마지막 섞어서 끓여줘서 마무리해요 단맛 안좋아하면 알룰로스 안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불을 끄고 깨를 뿌려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깨는 생략해도 되요 제가 워낙 깨를 좋아해서 깨를 뿌려 먹은거에요^^
꽃이뻐
사과
사과 빨갛게 잘 익어서 달콤합니다 껍질에도 영양이 있다고 해서 껍질째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황금향 선물 받았어요!
지인이 황금향 한박스 선물했네요. 황금향은 천향향처럼 껍질이 얇고 과즙이 흘러내릴 정도로 풍부하네요. 덕분에 한동안 잘 먹겠네요.
최강수인
저의 다이어트 간식 느으림 서리태가루
콩이 몸에 좋은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저는 콩을 먹을 게회가 별로 없더라구요.그래서 콩중에도 서리태가루가 좋겠다 싶어서 여러 제품 고르다 저가 고른 서리태가루는 느으림 서리태가루입니다.. 건강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라서 서리태가루를 먹어야겠다 싶더라구요.. 건강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대용입니다.. 그래서 여러 제품을 골라봤는데 100% 국산이라서 마음에 들었고 두번 볶은 국산 느으림 서리태가루가 딱인거 같아 골라봤어요 .. 가격도 500g에 만원이 안하더라구요.. 양이 많아서 한참 먹을거 같아요.. 받아보니 제품도 깨끗하고 신뢰가 갑니다~~ 서리태가루라 단백질 섭취에도 좋고 흰머리에 검은콩 먹으면 좋다고 하잖아요.. 염색도 이제는 좀 안하고 싶어서 계속 서리태가루를 볶용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100그람당 413칼로리이고 단백질이 70% 탄수화물 9% 로 칼로리면에서도 다이어트에 좋을거 같아요.. 포화지방 22%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천천히 마셔 줍니다..아침에 마시거나 배고플때 간식대용으로 마시면 든든하고 아주 좋을 거 같아요... 느으팀 서리태가루는 입자도 곱고 두번 볶아서 고소하고 우유나 물에 타서 공복 단백질 보충에 최고인거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아들도 우유에 타서 단맛 첨가 안하고 줘도 잘 마시더라구요.몸에 좋은건 아나봐요 ~ 우유에 타서 마시면 고소한 맛이 느껴지고 서리태 가루라 가만히 놔 두면 밑에 서리태 껍질의 검은 침던물이 생기더라구요.. 잘 흔들어서 껍질까지 잘 마셔줍니다 ㅎ.. 두번 볶은 느으림 서리태가루 다먹으면 또 구입할려구요~~ 추천합니다~~
굳트
고다 치즈 샐러드
닭가슴살과 야채 고다치즈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고소한 콩칩 정보 정리하며 솔직하게 적어보는 리뷰
고소한 콩칩 정보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이 제품은 단순히 간식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평소에 과자류를 잘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속이 편하고 부담 없는 간식은 늘 찾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고소한 콩칩 정보를 제대로 정리해보고 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고소한 콩칩 정보 중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조리 방식이었습니다. 튀긴 제품이 아니라 오븐에 구워서 만든 형태라서 기름진 느낌이 거의 없었습니다. 손에 묻어나는 유분도 적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고소한 콩칩 정보를 살펴볼 때 꽤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기름 맛이 과하게 느껴지는 과자는 한두 번 먹기에는 괜찮지만 꾸준히 먹기에는 부담이 되거든요. 다음으로 고소한 콩칩 정보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식감이었습니다. 과하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게 바삭한 느낌이 살아 있었습니다. 콩을 통째로 구운 건 아니지만 콩의 고소한 향은 꽤 잘 살아 있었습니다. 가볍게 씹히면서도 고소함이 입안에 오래 남는 편이라 간식으로 먹기 좋았습니다. 성분표를 확인하면서도 고소한 콩칩 정보를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는데 불필요한 첨가물이 적어서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과자 하나를 먹더라도 성분을 확인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가벼운 식습관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았습니다. 배고프지만 식사를 하기엔 애매한 시간대가 있지요. 그럴 때 고소한 콩칩은 딱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양이 지나치게 많지는 않지만 한 봉지 먹으면 속이 편하게 채워지고 허기도 어느 정도 가라앉았습니다. 고소한 콩칩 정보를 보면 많은 분들이 간식으로 먹기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직접 먹어보니 알겠더군요. 가볍게 챙겨 나가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라서 이동 중에도 먹기 좋았습니다. 다른 곡물칩이나 단백질 스낵과 비교해보면 고소한 콩칩 정보가 유독 심플한 편입니다. 원재료 구성도 단순하고 맛의 포인트도 과하지 않아서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자 특유의 인공적인 향이나 과한 단맛이 부담스러운데 고소한 콩칩은 그런 부분이 없어서 자꾸 손이 갔습니다. 정리하자면 고소한 콩칩 정보는 오븐 조리 방식 덕분에 깔끔하고 담백하며 식감과 고소함이 균형 있게 살아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하루 중 허기질 때 가볍게 채우고 싶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가벼운 간식이 필요할 때면 고소한 콩칩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레몬수 마시기
레몬을 구입하면 우선 벼이킹소다로 문질러 닦습니다. 그 후 식초와 소주를 물에 희석하여 약 10분간 담가 농약과세균을 제거합니다. 마지막에 물을 팔팔 끓여가면서 레몬을 튀겨 내면 수입하기 위허여 왁스로 코팅이 되어있던 것이 녹아 나와 물위에 하연 부유물이 떠오릅니다. 열탕으로 튀긴 레몬을 다시 찬물에 헴구어 물기를 제거하고 믹서에 갈아 설땅을 넣지 않고 용기에 얇게 얼려서 방망이로 때려 깨뜨려 놓고 적당량을 찬물에 넣어 녹혀 식음수로 마시면 다이어트 을료로 효과적입니다
우리함께
다이어트 간식-볶음서리태
다이어트할때 마시는거말고 과자처럼 와작와작 뭔가 씹고싶을때 튀긴 과자나 쿠키대신 선택한게 볶은콩이에요 처음엔 먹기싫어 손도 안댔는데 이제는 스스로 찾아먹을 정도로 좋아하게되었어요 고소하고 부담없어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고 건강에도 좋으니까요 조그마한통에 넣어다니면서 틈날때, 간식이 먹고 싶을때 먹어요 처음엔 친구들이 콩 싫어한다고 손도 안대고 이상하게 보며 장난치더니 하나 두개 먹어보더니 고소하니 괜찮네.. 하며 같이 먹어요 ㅋㅋㅋㅋ 보통 검은콩은 밥에 넣어 먹거나 두유로 많이 드ㅛㅣ지만 볶아서 간식처럼 꼭 드셔조세요, 정말 고소하고 너무 맛있답니다 볶은 서리태 효능 1. 항산화 작용 :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노화방지 및 면역력 강화에 좋아요 2. 혈관 건강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고 혈압조절에 좋아요 3. 탈모 예방 :서리태가 탈모에 좋다고 유명하죠. 실제로 비오틴, 단백질, 아연이 풍부해 모발건강에 도움을 줘요. 4. 갱년기 증상 완화 : 이소플라본이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해서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아무도
천일염에 구운 캐슈넛 직접 먹어본 후기
천일염에 구운 것인지 그냥 소금을 뿌린 것인지 먹으면 짭짤하다. 이것은 남편이 베트남 출장을 다녀오면서 사온 것이 아니라 거기 베트남에 있는 사업차 아는 사람이 사 줬다네. 매번 출장 다녀오면서 한 통씩 갖다 주는데, 캐슈넛이라고 한다. 이건 구운 것이라 난 그대로 먹는다. 그러니까 껍질째 먹는다. 그래서 어떤 것은 무척 짭다. 그러든 말든 난 껍질 안 벗기고 안까고 먹는데 남편은 꼭 껍질을 깨끗이 까고 털고 먹는다. 짜서 그렇게 먹는다고 한다. 견과류의 일종인데, 통에 붙은 상표같은 것에는 통 알 수 없는 베트남 글이라서 번역해 보니 찬일염에 구운 캐슈넛이라 하는 걸 알 수 있더라. 맛은 좋다. 고소하다. 그러나 서너개 먹으면 배 부르다. 크기가 커서 그런 게 아니라 먹으면 금방 목이 마르다. 먹다가 심하게 짜서 그게 문제인데 껍질을 탈탈 깔끔하게 없애고 먹으면 괜찮다. 잘 챙겨 먹어야겠다. 이건 뚜껑을 한 번 따면 14일 이내에 다 먹어치워야 하는데 에그 14일 넘어버렸다. 얼른 내 입에 털어넣어야겠다. 오늘 내일로 다. 이건 진짜 겁나게 맛있는 것은 아닌데 간식 거리로 이만한 건 없을 것이다. 챙겨 먹어야 하는 게 귀찮아서 그렇지.
내겐공주가있어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