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 고기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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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오이샌드위치
[양파 썰기] 양파 반 개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양파는 얇게 썰수록 금방 절여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서 더 맛있더라고요! [오이 썰기] 오이 한 개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채칼을 이용하셔도 좋고, 손으로 썰어도 괜찮아요! 저는 사실 칼질을 잘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직접 썰면 괜히 더 재미있어 칼로 얇게 썰어봤어요 [소금에 절이기] 소금 두 꼬집 정도 넣어 골고루 섞어준 다음 10분 정도 절여주면 오이랑 양파가 살짝 숨이 죽으면서 식감이 더 깔끔해져요 [닭가슴살 찢기] 닭가슴살은 손으로 얇게 찢어 준비해 주세요. 저는 이것도 최대한 얇게 찢어야 더 맛있는 것 같아서 가늘게 결대로 찢어 손질해줬어요! [오이&양파 물짜기] 10분 정도 지나면 오이와 양파가 숨이 죽으면서 물기가 꽤 많이 생길 거예요. 이때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제거해 주세요! 물기를 잘 빼줘야 샐러드가 싱겁지 않고 맛이 더 진하게 살아나면서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소스넣기] 오이와 양파의 물기를 꼭 짠 후 볼에 담아주세요. 여기에 손질해둔 닭가슴살도 함께 넣어줍니다. 그다음 올리고당 1T, 올리브유 1T, 다진 마늘 1T, 그릭요거트 2T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레몬4분의1 또는 레몬즙 1T와 후추가루를 약간 넣고 한 번 더 골고루 섞어주세요. 올리고당대신 알룰로스, 레몬대신 레몬즙1T로 대신해 주세요. [플레이팅] 크로와상 또는 치아바타나 바게트, 깜빠뉴 같은 빵 위에 샐러드를 듬뿍 올려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페퍼론치노를 살짝 올려 마무리해주면 끝!
송쩡
🍋 칠성사이다 제로
칠성사이다 제로 깔끔한 레몬라임 계열 탄산을 좋아한다면 추천! 칠성사이다 제로는 당류 0g, 0kcal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250ml 기준 탄수화물 4g·알룰로오스 4g으로 표시돼요. 특히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도 칠성사이다 제로는 아세설팜칼륨과 수크랄로스 함량이 비교적 낮은 제품으로 확인됐어요.
로블ㅎ
식사 후 양치로 간식 습관 줄이기
식사 후 양치로 간식 습관 줄이기 밥을 먹은 뒤에도 습관적으로 디저트나 과자를 찾는 경우가 있어요. 식사를 마친 뒤 양치하는 것을 식사가 끝났다는 신호처럼 활용하면 불필요하게 계속 먹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배가 실제로 고픈 경우까지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어요. 한줄 총평 : 식후 양치로 식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습관적인 간식을 줄여보세요.
팔망미인
레몬 탄산수 다이어트 에이드 🍋
재료 - 탄산수 200~300ml - 레몬즙 1~2큰술 - 얼음 적당량 - 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약간 (선택) 만드는 법 1. 컵에 얼음을 가득 넣어요. 2. 레몬즙 1~2큰술을 넣어요. 3. 단맛이 필요하면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아주 조금 넣어주세요. 4. 탄산수 200~300ml를 천천히 부어 섞으면 완성! 나만의 팁 🍋 레몬즙을 너무 많이 넣으면 속이 쓰릴 수 있어서 처음에는 1큰술 정도부터 넣는 걸 추천해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시럽 대신 무가당 탄산수 + 레몬즙 조합으로 드시면 가장 깔끔합니다.
러블리베이지
소고기 완자탕 레시피
깔끔하고 맑은 육수에 단백질 소고기와 두부완자가 들어갔네요 추워지는 요즘 국물과 곁들여 먹기 좋곘어요 양념을 많이 하지 않아도 그자체로 담백하겠어요
메가망나뇽
단호박깡
과자처럼 바삭한 게 먹고 싶을 때 추천하는 레시피! 📝 재료 미니 단호박 1개 올리브오일 소량 소금 약간(선택) 👩🍳 만드는 방법 ① 단호박 익히기 미니 단호박을 깨끗하게 씻은 뒤 전자레인지에 약 1분 돌려 살짝 익혀주세요. ② 속 파내기 단호박을 반으로 잘라 씨와 속을 깔끔하게 파내주세요. ③ 얇게 썰기 단호박을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얇을수록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④ 올리브오일 바르기 얇게 썬 단호박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얇게 골고루 발라주세요. ⑤ 에어프라이어에 굽기 180℃에서 10분 구운 뒤 뒤집어주세요. 그다음 170℃에서 5분 더 구워주면 완성! 단호박의 두께나 에어프라이어 성능에 따라 덜 바삭하다면 2~3분씩 추가로 구워주세요. 🔥 너무 오래 구우면 탈 수 있으니 중간중간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로블ㅎ
식후에 마시기 좋은 보이차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면 입안이 깔끔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커피 대신 따뜻한 보이차를 선택하면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간 음료를 피하면서 수분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추천 시간 점심 식사 후 → 보이차 한 잔 평소 식후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있다면 무가당 보이차로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로블ㅎ
키조개 샤브샤브
메인: 키조개 관자 8~10개 (슬라이스 준비) 채소: 알배추 1/4통, 청경채 3개, 미나리 한 줌, 느타리버섯 및 팽이버섯 적당량, 단호박 약간 육수: 물 1.5~2L, 다시마 2~3조각, 무 3cm 한 토막, 대파 1/2대, 국간장 1~2큰술, 맛술 1큰술, 소금(간 조절용) 소스: 간장 3큰술, 식초 1큰술, 레몬즙(또는 매실청) 1큰술, 고추냉이 약간 👩🍳 조리 순서 1.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 무, 대파 등을 넣어 끓여줍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다시마와 건더기를 건져낸 뒤, 국간장과 맛술을 넣어 밑간을 합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세요. 2. 재료 손질 관자: 키조개 관자는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저며 썰어줍니다. 채소: 알배추, 청경채, 미나리는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썰고, 버섯류는 밑동을 제거해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3. 소스 만들기 간장, 식초, 레몬즙을 섞어 폰즈 스타일의 소스를 만듭니다. 취향에 따라 고추냉이를 곁들이면 키조개의 맛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4. 완성하기 준비된 육수를 끓이면서 채소와 버섯을 먼저 넣어 살짝 익힙니다. 채소의 숨이 죽으면 키조개 관자를 넣습니다. 관자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색이 변할 정도로 살짝만 데쳐서 바로 소스에 찍어 드세요.
로블ㅎ
새송이버섯 전골
주재료: 새송이버섯 3~4개,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200g, 알배기 배추 4~5장, 대파 1대, 양파 1/2개, 쑥갓 약간, 청양고추 1개(취향에 따라) 육수: 다시마 육수 800ml~1L 양념장: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액젓(멸치 또는 까나리)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 새송이버섯: 밑동을 정리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도톰하게 슬라이스하거나 길게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채소: 알배기 배추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소고기: 핏물을 가볍게 닦아내고 준비합니다. 2.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를 넣어 끓이다가,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깔끔한 채수(또는 육수)를 준비합니다. 3. 전골 담기 전골냄비 바닥에 배추와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새송이버섯과 소고기를 보기 좋게 돌려 담습니다. (가운데에 쑥갓과 대파를 올리면 더 먹음직스럽습니다.) 4. 끓이기 준비한 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미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얹어 중불에서 끓입니다. 소고기가 익고 버섯과 채소에서 채수가 충분히 우러나오면 간을 확인합니다.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조절하세요. 5. 마무리 마지막에 쑥갓을 살짝 올려 향을 낸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굴보쌈
1. 야들야들한 수육 삶기 (꿀팁: 잡내 제거) 수육의 핵심은 부드러운 육질과 잡내 없는 깔끔한 맛입니다. 주요 재료: 돼지 통삼겹(600g), 된장(3T), 진간장(3T), 통후추(1T), 소주(1/2컵), 사과(1개), 양파(1개), 대파(2대), 통마늘(10알), 건고추(5개). 삶는 법: 핏물 제거: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육수 준비: 냄비에 물 1.5L를 붓고 된장, 간장, 향신채(양파, 대파, 사과 등)를 넣어 팔팔 끓입니다. 삶기: 육수가 끓으면 고기를 넣고 소주를 추가합니다. 뚜껑을 연 상태로 5분간 강불에서 삶아 잡내를 날려주세요. 익히기: 뚜껑을 닫고 중약불로 낮춰 40분간 삶은 후, 불을 끄고 10분간 뜸을 들입니다. 마무리: 고기를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뜨거울 때 썰면 부스러지기 쉬워요!)
로블ㅎ
죽순 명란무침
주재료: 삶은 죽순 200g, 명란젓 1~2줄(약 50g) 부재료(선택): 쪽파 2줄기,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0.5큰술 양념: 참기름 1큰술, 매실청 1큰술, 깨소금 약간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를 반 큰술 정도 추가하면 색감이 더 살아납니다. 👨🍳 만드는 방법 1.죽순 손질 및 데치기: 삶아진 죽순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석회질이 있다면 깨끗이 씻어 제거해 주세요.) 죽순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꽉 짜주면 훨씬 아삭하고 양념이 잘 뱁니다. 2.명란 손질: 명란은 칼집을 내어 칼등으로 살살 긁어 알만 발라냅니다. (껍질이 질길 수 있으니 알만 사용하는 것이 깔끔합니다.) 3.부재료 준비: 쪽파는 송송 썰고, 청양고추는 잘게 다져줍니다. (매콤한 맛을 선호하시면 청양고추 양을 조절하세요.) 4.무치기: 볼에 손질한 죽순과 명란 알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참기름, 매실청, 다진 마늘)과 쪽파, 청양고추를 넣습니다. 재료가 뭉치지 않게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줍니다. 명란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므로 추가 소금 간은 맛을 본 뒤 필요하면 조절하세요. 5.마무리: 접시에 담고 깨소금을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송이 맑은탕
향 살리기: 파, 마늘, 후추 등 향이 강한 채소나 양념은 가급적 넣지 않거나 최소한으로 사용합니다. 조리 시간: 송이버섯을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므로, 마지막에 넣어 살짝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척: 물에 오래 담가두지 말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살살 닦아주세요. 🥣 송이 맑은탕 만드는 법 1. 재료 준비 주재료: 송이버섯 2~3개, 무 50~100g, 소고기(양지 또는 사태) 150g 육수: 물 5~6컵, 다시마 1~2장 간: 천일염 (취향에 따라 국간장 약간) 2. 조리 순서 육수 내기: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다시마는 건져냅니다. (더 깊은 맛을 원하시면 무를 나박하게 썰어 처음부터 같이 끓여주세요.) 소고기 익히기: 육수에 채 썬 소고기를 넣고 끓입니다. 이때 올라오는 거품을 꼼꼼히 걷어내야 국물이 맑고 깔끔해집니다. 무 익히기: 소고기가 어느 정도 익고 국물이 우러나면 무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푹 끓입니다. 간 맞추기: 천일염을 넣어 국물의 간을 먼저 맞춥니다. 송이 넣기: 마지막에 납작하게 썬 송이버섯을 넣습니다. 송이를 넣은 후에는 한소끔(우르르 끓어오를 정도)만 살짝 끓인 뒤 바로 불을 끄세요.
로블ㅎ
샐러리 사과주스
준비 재료 사과: 1개 샐러리: 1~2대 (취향에 따라 양 조절 가능) 물: 50~100ml (취향에 따라 농도 조절) 레몬즙: 1/2 작은술 (선택 사항 - 갈변 방지 및 풍미 업) 알룰로스 약간 (사과가 달지 않을 경우 선택 사항) 👨🍳 만드는 과정 세척: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잎과 줄기를 분리합니다. (줄기 위주로 사용하고, 잎은 소량만 넣어도 좋습니다.) 사과도 껍질째 사용할 경우 베이킹소다 등으로 깨끗이 씻어주세요. 손질: 샐러리는 질긴 섬유질이 씹히지 않도록 3~4cm 크기로 잘게 썰어줍니다.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블렌딩: 믹서기에 샐러리, 사과, 물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마무리: 농도가 너무 걸쭉하다면 물을 조금 더 추가하세요. 좀 더 깔끔하게 마시고 싶다면 체에 한 번 걸러주면 좋습니다.
로블ㅎ
양배추 어묵볶음
주재료: 어묵 2장3장, 양배추 23줌 (약 150g) 부재료 (선택): 양파 반 개,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양념장: 진간장 2큰술 간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 사각형이나 길쭉한 채 모양)로 썹니다. 양배추는 굵직하게 채 썰고, 양파와 대파도 비슷한 크기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팁: 어묵의 기름기가 걱정된다면 뜨거운 물을 한번 끼얹거나 살짝 데쳐서 사용하면 더 깔끔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진간장 2큰술, 간마늘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미리 잘 섞어둡니다. 3.어묵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어묵을 먼저 넣어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 고소한 향을 냅니다. 4.채소 넣고 볶기 볶던 어묵 위에 채 썬 양배추와 양파를 넣습니다. 양배추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함께 볶아줍니다. 5.양념 넣고 조리기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거나 재료 위에 골고루 부어줍니다.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양배추가 너무 물러지지 않게 아삭할 때까지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6.마무리하기 불을 끄기 직전에 대파와 참기름 1큰술, 통깨를 툭툭 털어 넣고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뿔소라 튀김 리조또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뿔소라 4~5개, 쌀 1컵 (또는 리조또용 아보리오 쌀), 양파 1/2개, 마늘 3쪽, 버터 2큰술, 올리브오일, 파르메산 치즈 가루 3큰술 육수: 치킨스톡 또는 채소 육수 2컵 (따뜻하게 준비) 튀김옷: 밀가루(또는 튀김가루) 적당량, 달걀 1개, 빵가루 1컵, 식용유 (튀김용) 선택 재료: 화이트 와인 3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 조리 순서 1. 뿔소라 손질하기 뿔소라는 흐르는 물에 칫솔이나 브러시로 껍데기와 표면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찜기에 넣고 약 10~15분간 쪄낸 뒤, 젓가락이나 포크를 이용해 살을 쏙 빼냅니다. 내장과 단단한 이물질(침샘 등)을 가위나 칼로 깔끔하게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이때 튀김용으로 쓸 몇 점은 예쁘게 따로 남겨둡니다.) 2. 리조또 만들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씻지 않은 쌀을 넣고 기름기가 코팅되도록 1~2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이 있다면 이때 살짝 넣어 알코올을 날려주세요.) 따뜻하게 데워둔 육수를 한 국자씩 부어가며 쌀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15~18분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쌀이 알맞게 익으면 썰어둔 뿔소라 살의 일부를 넣고 섞어준 뒤, 버터와 파르메산 치즈 가루, 후추를 넣어 부드럽고 꾸덕하게 농도를 맞춘 후 불을 끕니다.
로블ㅎ
굴비 찜
주재료: 굴비(또는 조기) 2마리 비린내 제거용: 쌀뜨물, 청주(또는 맛술) 약간, 대파 잎 및 파뿌리 고명 및 양념 (선택): 참기름, 마늘 약간, 실고추나 홍고추, 대파 채, 통깨 등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가장 중요) 비늘 및 지느러미 제거: 가위를 이용해 굴비의 등, 배, 꼬리 지느러미를 깔끔하게 잘라내고, 칼을 비늘 반대 방향으로 긁어 비늘을 제거해 주세요. 내장 손질: 아가미 쪽을 살짝 벌리거나 칼집을 내어 내장을 빼내야 쓴맛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손질된 굴비라면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쌀뜨물 담그기: 쌀뜨물에 청주를 살짝 섞은 후, 손질한 굴비를 10~20분 정도 담가둡니다. 이렇게 하면 비린내가 잡히고 살이 부드러워집니다. 2. 칼집 내기 & 밑간하기 굴비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꼼꼼히 닦아낸 뒤, 양념이 잘 배고 속까지 잘 익도록 앞뒤로 어슷하게 칼집을 2~3번 내어줍니다. 찜통에 넣기 전, 굴비 표면에 참기름을 얇게 발라주면 육즙이 가두어져 촉촉하고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3. 찜기에 찌기 찜솥에 물을 붓고, 비린내를 날려줄 대파 잎이나 파뿌리를 찜기 밑 깔망 위에 깔아줍니다. (물에 청주를 소주컵으로 반 잔 정도 넣어주면 좋습니다.) 손질한 굴비를 올리고 뚜껑을 덮은 뒤 센 불에서 약 15분간 쪄줍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냉채
주재료: 건조 목이버섯 1주먹 (또는 생목이버섯 200g),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2개, 오이 1/2개, 맛살 또는 새우 약간 (선택) 겨자 소스 재료: 연겨자 1큰술, 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건조 목이버섯은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불려줍니다. 불린 목이버섯은 물기를 꼭 짜고, 밑동의 굳은 부분은 잘라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2.채소 준비하기 오이와 파프리카는 목이버섯과 함께 집어먹기 좋게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3.버섯 데치기 (선택) 손질한 목이버섯을 끓는 물에 살짝(약 10~20초 정도)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생목이버섯이거나 깔끔한 식감을 원할 때 과정을 거치면 좋습니다.) 4.겨자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를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겨자 소스를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목이버섯과 채 썬 채소를 담고, 준비한 소스를 끼얹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채소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섞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토란 어묵조림
주재료: 깐 토란 300g, 어묵 200~300g, 다시마(6x6cm) 1장 부재료: 마늘 5알(또는 다진 마늘 1큰술), 청·홍고추 1개씩, 대파 1/2대 조림장: 간장 3~4큰술, 물(또는 다시마 육수) 100ml, 맛술 2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3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 토란 손질 및 삶기 (가장 중요!) 토란은 맨손으로 만지면 아릴 수 있으니 장갑을 끼고 손질하세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3분 정도 삶은 뒤 찬물에 헹궈주세요. 이 과정을 거쳐야 토란 특유의 아린 맛이 사라집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 2. 재료 손질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뜨거운 물을 살짝 부어 기름기를 제거하면 더욱 깔끔합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거나 다지고, 고추와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끓이기 팬에 간장, 물(또는 다시마 육수), 맛술, 올리고당, 마늘을 넣고 바글바글 끓어오를 때까지 가열합니다. 4. 재료 넣고 졸이기 양념장이 끓으면 손질해 둔 토란과 어묵을 넣습니다. 중불에서 양념이 잘 배도록 뒤섞으며 졸여줍니다. 양념이 거의 졸아들 때까지 타지 않게 주의하세요. 5. 마무리 양념이 자작하게 남고 재료에 색이 잘 배었을 때, 썰어둔 고추와 대파를 넣고 가볍게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쭈꾸미 채소 무침 레시피
손질된 쭈꾸미 사서 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매콤 새콤하게 무쳐서 먹으면 기름에 볶아내지 않아 깔끔하게 먹겠어요 쫄깃하고 건강에 좋은 쭈꾸미를 채소와 맛있게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꽈리고추 고기전
주재료: 꽈리고추 20~30개, 다진 소고기(또는 돼지고기) 150g, 두부 1/4모 (선택) 고기 밑간: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1큰술, 맛술 0.5큰술, 참기름 0.5큰술, 설탕 약간, 후추 톡톡 옷 입히기: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적당량, 계란 2개 (소금 한 꼬집) 기타: 식용유 만드는 방법 1.꽈리고추 손질하기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어냅니다. 고추의 한쪽 면을 길게 칼집을 내어 고기 속을 채울 공간을 만들고, 안에 들어있는 씨를 가볍게 털어내 주세요. (씨를 다 빼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비닐봉지에 손질한 꽈리고추와 부침가루 1~2큰술을 넣고 흔들어 겉면에 얇게 가루 옷을 입혀줍니다. (이렇게 하면 고기 속과 고추가 잘 밀착됩니다.) 2.고기 반죽 만들기 볼에 다진 고기를 담고, 면포나 키친타월에 감싸 물기를 꽉 짠 두부를 넣어줍니다. 분량의 고기 밑간 재료(다진 마늘, 간장, 맛술, 참기름, 설탕, 후추)를 넣고 치대어 끈기가 생기도록 반죽해 줍니다. 3.고추에 속 채우기 손질해 둔 꽈리고추의 칼집 사이로 고기 반죽을 꾹꾹 눌러 담아줍니다. 고기가 너무 튀어나오지 않게 살짝 다듬어주세요. 4.계란물 입히기 볼에 계란 2개를 풀고 소금 한 꼬집을 넣어 골고루 섞어준 뒤 체에 한번 걸러 알끈을 제거해 주면 부었을 때 깔끔합니다. 속을 채운 꽈리고추에 계란물을 골고루 입혀줍니다.
로블ㅎ
아티초코 볶음
주재료: 아티초크 2~3개 (혹은 아티초크 하트 통조림), 마늘 3~4알(편 썰기) 양념: 올리브유 2~3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또는 레몬 슬라이스), 파슬리 가루(선택) 부재료(선택): 양파, 양송이버섯, 혹은 곁들일 채소(피망, 브로콜리 등) 2. 아티초크 손질법 신선한 아티초크를 사용하신다면 손질이 중요합니다. 세척: 아티초크 잎의 뾰족한 끝부분을 가위로 잘라냅니다. 외피 제거: 질긴 겉잎을 떼어내고, 연한 속잎과 하트(심장부) 부분만 남깁니다. 줄기 다듬기: 줄기 부분의 껍질을 벗겨내고 먹기 좋게 자릅니다. 갈변 방지: 손질한 아티초크는 바로 레몬즙을 섞은 물에 담가두어야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 Tip: 통조림 아티초크 하트를 사용하면 손질 과정이 생략되어 훨씬 간편합니다. 3. 만드는 방법 마늘 기름 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노릇하게 볶습니다. 볶기: 손질해 둔 아티초크(물기를 잘 제거한 것)를 넣고 중불에서 5~8분 정도 볶습니다. 아티초크의 단면이 살짝 노릇해지면 더 맛있습니다. 재료 추가: 기호에 따라 양파나 버섯 등을 함께 넣고 재료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간하기: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 마무리: 불을 끄기 직전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면 특유의 상큼한 향이 살아나며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마지막으로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녹차수제비 레시피
체지방 감량해서 비만예방하고 당뇨병 예방해주는 녹차가 들어가서 건강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겠어요 구수한 육수에다 팔팔 끓여 먹으면 한그릇 뚝딱할수 있습니다 매콤하게 고추 넣고 먹으면 입맛도 돋구고 더 맛있게 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레몬 연어구이
재료 연어 150g 레몬 마늘 1~2쪽 올리브오일 후추 소금 약간 👩🍳 만드는 방법 연어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늘을 살짝 볶아주세요. 연어를 넣고 앞뒤로 구워주세요. 마지막에 레몬즙을 뿌려주세요. 레몬 슬라이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레몬의 상큼함 덕분에 연어의 느끼한 맛이 줄어들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로블ㅎ
연어 샐러드
🛒 재료 연어 100~150g 양상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오이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추 👩🍳 만드는 방법 연어를 팬에 구워주세요.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접시에 채소와 토마토, 오이, 아보카도를 담아주세요. 구운 연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주세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후추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 TIP 칼로리를 신경 쓴다면 마요네즈 베이스의 드레싱보다 레몬즙이나 발사믹 식초 등을 활용하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로블ㅎ
🥗 버섯 샐러드
버섯을 살짝 구워 샐러드에 넣으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양송이버섯이나 새송이버섯을 올리브유에 살짝 구운 뒤 양상추, 토마토 등 다양한 채소와 함께 먹어보세요. 발사믹 드레싱을 곁들이면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버섯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강민경 굴파스타
파스타면 100g 굴 150g 마늘 8~10알 페퍼론치노 4~5개 올리브오일 3~5큰술 화이트와인 또는 맛술 1큰술 치킨스톡 1큰술 루꼴라 한 줌 파마산치즈 또는 치즈가루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면수 1~3국자 1️⃣ 굴을 깨끗하게 손질해요 굴은 흐르는 물에 살살 씻어 껍질이나 이물질을 제거해 주세요. 너무 세게 문지르면 굴이 상할 수 있으니 부드럽게 손질하는 것이 좋아요. 손질한 굴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그리고 굴의 절반 정도는 칼로 잘게 다져줍니다. 👉 다진 굴 + 통굴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 2️⃣ 파스타면을 삶아주세요 🍝 냄비에 물을 넉넉하게 넣고 소금을 넣어 끓여주세요. 파스타면을 넣고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살짝 덜 익혀줍니다. 어차피 마지막에 팬에서 소스와 함께 한 번 더 익혀줄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 💧 면수는 꼭 남겨주세요. 면수에 들어 있는 전분이 오일과 섞이면서 파스타 소스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3️⃣ 마늘과 페퍼론치노를 볶아요 🧄🌶️ 팬에 올리브오일을 넣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퍼론치노를 넣어주세요. 중약불에서 천천히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하게 익으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 성공이에요. 🔥 너무 센 불에서 볶으면 마늘이 금방 타기 때문에 천천히 향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다진 굴을 먼저 넣어요 🦪 마늘 향이 충분히 올라오면 잘게 다져둔 굴을 먼저 넣어주세요. 굴을 볶다가 화이트와인이나 맛술을 넣어줍니다. 굴 특유의 향이 날아가면서 더 깔끔한 풍미가 만들어져요. 그다음 통굴도 넣어 살짝 익혀주세요. 📌 굴은 너무 오래 익히면 작아지고 질겨질 수 있으니 적당히 익혀주는 것이 좋아요. 5️⃣ 면수와 치킨스톡을 넣어요 🥣 굴을 볶은 팬에 파스타 면수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치킨스톡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면수와 올리브오일이 섞이면서 촉촉하고 감칠맛 나는 소스가 만들어집니다. 💡 면수는 한꺼번에 많이 넣기보다 조금씩 넣으면서 농도를 맞춰주세요.
로블ㅎ
소고기 청경채찜
소고기 청경채찜 재료 소고기 샤브샤브용 150g, 청경채 3포기, 숙주 100g, 팽이버섯 한 줌, 양파 1/4개, 대파 약간 소스 재료 진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연겨자 약간 만드는 방법 청경채는 밑동을 정리해 잎을 나누고 숙주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는 채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해 가닥가닥 나눠줍니다. 찜기 바닥에 숙주와 양파를 먼저 넓게 깔아주세요. 그 위에 청경채와 팽이버섯을 올리고 소고기를 한 장씩 펼쳐 얹어줍니다. 김이 오른 찜기에 넣어 소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7~8분 정도 쪄주세요. 찌는 동안 진간장, 식초, 물, 알룰로스, 다진 마늘을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취향에 따라 소스에 연겨자를 조금 넣어 깔끔한 맛을 더해주세요. 완성된 찜에 대파를 올리고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됩니다.
팔망미인
부드럽게 넘어가는 버섯 콜리플라워 크림수프
입맛이 없거나 따뜻한 수프 한 그릇으로 간단히 먹고 싶은 날에는 감자나 밀가루를 많이 넣지 않고도 충분히 걸쭉한 수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콜리플라워를 푹 익혀 갈아주면 자연스럽게 농도가 생기고, 버섯을 더하면 고소한 향도 잘 살아납니다. ㅤ 재료 ㅤ 콜리플라워 180g 양송이버섯 5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무가당 두유 또는 우유 150ml 물 또는 무염 육수 15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ㅤ 만드는 법 ㅤ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얇게 썰어줍니다. ㅤ 2. 양송이버섯은 절반은 잘게 썰고 나머지는 얇게 썰어 토핑용으로 남겨둡니다. ㅤ 3. 냄비에 올리브유와 양파,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볶습니다. ㅤ 4. 잘게 썬 버섯과 콜리플라워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습니다. ㅤ 5. 물이나 육수를 붓고 콜리플라워가 아주 부드러워질 때까지 10분 정도 끓입니다. ㅤ 6.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ㅤ 7. 무가당 두유나 우유를 넣고 약불에서 한 번만 데운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ㅤ 8. 남겨둔 버섯은 팬에 노릇하게 구워 수프 위에 올립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일반적인 크림수프처럼 밀가루나 감자를 넣어 농도를 내지 않고 콜리플라워 자체를 갈아 걸쭉한 질감을 만든 레시피입니다. ㅤ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고 무가당 두유 또는 우유를 이용해 부드러운 맛을 냅니다. ㅤ 다만 우유나 두유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제품의 영양정보와 먹는 양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ㅤ 이 수프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빵이나 밥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버섯을 전부 갈지 않고 일부는 따로 구워 올리면 부드러운 수프 안에서 씹는 식감이 생겨 훨씬 덜 심심합니다. ㅤ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갈아 넣으면 크림수프의 느끼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ㅤ 파슬리나 쪽파를 아주 조금 올려도 향이 잘 어울립니다. ㅤ 조리 팁 ㅤ 두유나 우유를 넣은 뒤에는 센불에서 오래 끓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ㅤ 너무 되직해졌다면 우유를 더 붓기보다 물이나 육수를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추는 편이 깔끔합니다. ㅤ 냉장 보관 후 다음 날 데워 먹을 수 있고, 재가열할 때는 약불에서 천천히 저어가며 데우면 질감이 다시 부드러워집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닭안심 또는 삶은 달걀 재조리 의향 Y ㅤ 부드러운 질감에 구운 버섯의 향이 더해져 담백한 수프인데도 생각보다 맛이 밋밋하지 않습니다.
지니5632044
피조개 맑은탕
주재료: 피조개 500g~1kg, 물 1L 육수 및 부재료: 다시마 1~2조각, 무 100g(선택),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칼칼한 맛용), 홍고추 1/2개(색감용), 다진 마늘 1/2큰술 양념: 청주 1큰술(비린내 제거), 소금 또는 국간장/액젓 약간 2. 만드는 순서 ① 피조개 손질 (가장 중요!) 피조개는 껍데기 표면을 솔로 깨끗이 문질러 씻어주세요. 피조개는 해감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으나, 소금물에 담가 어두운 곳에 1시간 정도 두어 해감을 시도합니다. (상태에 따라 해감이 거의 필요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②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L와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기호에 따라 나박 썬 무를 넣어 시원한 맛을 더합니다. ③ 조개 넣고 끓이기 육수가 끓으면 깨끗이 씻은 피조개를 넣습니다. Tip: 조개를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살이 질겨지므로,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5분 이내로 조리를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④ 비린내 제거 및 간 맞추기 조개가 입을 벌릴 때 올라오는 거품은 숟가락으로 걷어내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청주 1큰술과 다진 마늘 1/2큰술을 넣어 비린내를 잡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 혹은 액젓을 조금 넣어 감칠맛을 살립니다. ⑤ 마무리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 소고기무국
주재료: 소고기(국거리용 양지 또는 부채살) 200g, 무 1/3개(약 300g), 새송이버섯 2개 부재료: 대파 1대, 다진 마늘 1큰술 고기 밑간: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톡톡 국물 양념: 참기름(또는 식용유) 1큰술, 국간장 1~2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소금(간 맞추기용), 물 1.2L ~ 1.5L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무: 나뭇잎 모양이나 먹기 좋은 납작한 크기(두께 0.5cm 정도)로 썰어줍니다. 새송이버섯: 결을 따라 길쭉하게 썰거나, 둥근 모양을 살려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대파: 송송 썰거나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 소고기 밑간 및 볶기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후추를 넣어 조물조물 밑간해 줍니다.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밑간한 소고기를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달달 볶아주세요. 3. 무 넣고 볶기 고기 겉면이 익으면 썰어둔 무를 넣고 고기와 함께 1~2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무에 간이 살짝 배고 투명해지기 시작할 때까지 볶으면 국물이 더 진해져요.) 4. 물 붓고 끓이기 준비한 물(1.2L~1.5L)을 붓고 센 불로 켜줍니다.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불순물)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숟가락으로 걷어내 줍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이고, 무가 부드럽게 익을 수 있도록 1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5. 버섯과 대파 넣기 무가 부드러워지면 새송이버섯과 대파, 그리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줍니다. 국간장과 액젓(참치액)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맞춰줍니다. 6. 마무리하기 버섯과 대파가 어우러지도록 중불에서 3~5분 정도 더 끓여준 뒤 불을 끄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바지락 쑥국
.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쑥 2줌 (약 150g), 바지락 300g 국물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5컵 (약 1리터)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약간, 국간장 1큰술 (간을 보고 조절), 소금 약간 2. 손질하기 쑥 손질: 쑥의 억센 줄기와 시든 잎을 떼어내고 깨끗한 물에 살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바지락 해감: 바지락은 연한 소금물(물 1리터당 소금 2큰술 비율)에 담그고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어둡게 한 뒤, 서늘한 곳에서 1~2시간 동안 해감합니다. 그 후 껍질을 서로 비벼가며 깨끗이 씻어줍니다. 부재료 준비: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 조리 순서 육수 우리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팔팔 끓여줍니다. 된장 풀기: 육수가 끓으면 된장을 체에 걸러 곱게 풀어줍니다. 바지락 넣기: 해감한 바지락을 넣고 끓입니다. 바지락이 입을 벌리기 시작할 때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을 위해 걷어냅니다. 쑥 넣기: 바지락이 입을 벌리면 손질한 쑥과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쑥을 넣은 뒤에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가므로 2~3분 정도만 살짝 끓여줍니다. 간 맞추기: 국간장과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송송 썬 대파를 넣은 후 불을 끕니다. 한국인이 사용하는 숟가락으로 간을 보며 입맛에 맞게 조절해 주세요
로블ㅎ
비트 물김치
주재료: 무 1/3개(또는 300g), 비트 40~70g, 오이 또는 양배추(취향껏) 부재료: 쪽파 한 줌(3~4cm 길이로 절단), 홍고추 2~3개 국물 양념: 배 1/4~1/2개, 양파 1/4~1/2개, 마늘 5~6쪽, 생강 1톨(마늘 크기) 김치 국물: 물 1.5~2L, 찹쌀풀 1컵(물 1컵+찹쌀가루 1~2큰술), 매실청 3~4큰술, 소금(취향에 맞춰 조절) 2.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무와 비트는 한입 크기(사각 나박 모양)로 썰어주세요. 오이를 사용한다면 7mm 두께로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물기를 뺍니다. 무와 비트는 각각 소금 1큰술 정도를 뿌려 20~30분간 절인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2.국물 양념 만들기: 배, 양파, 마늘, 생강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물 1~2컵과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갑니다. 간 재료는 면보나 고운 체에 걸러 맑은 즙만 받아냅니다. (깔끔한 국물을 위해 중요합니다.) 3.풀국 준비: 물에 찹쌀가루를 풀어 투명해질 때까지 끓인 후 완전히 식혀줍니다. 4.국물 간 맞추기: 물(약 1.5~2L)에 2번의 채소즙과 식힌 찹쌀풀을 섞습니다. 매실청과 소금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합니다. 기호에 따라 사이다를 약간 넣으면 숙성 속도를 높이고 청량감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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