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
주재료: 꽃송이버섯 100g, 소고기(국거리용) 40g, 무 60g
-
부재료: 대파 20g, 쪽파(또는 미나리/쑥갓) 약간, 다진 마늘 약간
-
육수/양념: 물(또는 버섯 데친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 꽃송이버섯 손질하기
-
꽃송이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꽃송이버섯을 살짝 데친 후 건져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둡니다.
-
Tip: 버섯을 데쳐낸 물은 영양과 향이 우러나 있어 버리지 않고 탕의 육수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2. 재료 준비하기
-
소고기는 얇게 썰고, 무는 나박하게(한입 크기로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
대파와 쪽파(또는 미나리/쑥갓)는 5cm 정도 길이로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3. 국물 끓이기
-
냄비에 버섯 데친 물(또는 생수) 600ml를 붓고, 썰어둔 소고기와 무, 다진 마늘 일부를 넣어 끓입니다.
-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중간중간 걷어냅니다.
4. 버섯 및 채소 넣고 마무리하기
-
소고기가 익고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은은하게 간을 맞춥니다.
-
손질해 둔 꽃송이버섯과 대파, 쪽파(또는 쑥갓)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낸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