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짜먹는 사과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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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홍합탕
주재료 손질된 피홍합 500g, 물 3~4컵 (홍합이 자작하게 잠길 정도) 부재료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0.5개,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조리 순서 1. 홍합 손질: 홍합 껍질 밖으로 나온 족사(실 같은 털)를 잡아당겨 제거하고, 껍질끼리 비벼가며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2. 찬물부터 끓이기: 냄비에 손질한 홍합과 물, 맛술 1큰술을 넣고 처음부터 찬물에서 함께 끓입니다. (끓는 물에 넣으면 홍합 입이 잘 벌어지지 않습니다.) 3. 거품 걷어내기: 국물이 끓어오르며 홍합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위로 떠오르는 하얀 거품을 스푼으로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4. 야채 넣고 마무리: 다진 마늘,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1~2분만 더 한소끔 끓여 완성합니다. (홍합 자체에 염분이 있어 소금은 맛을 본 뒤 취향껏 추가하세요.)
송쩡
조개두부국
• 주재료: 바지락 또는 모시조개 200g~300g, 무 60g (나박썰기 한 줌), 두부 1/4모 (단백질 보충용) • 부재료: 대파 1/3대,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0.5큰술 • 간 맞추기: 국간장 0.5큰술 (또는 멸치액젓), 부족한 간은 천일염 약간 조리 순서 1. 조개 해감하기 • 조개를 소금물(물 2컵당 소금 1큰술)에 담그고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1~2시간 해감한 뒤, 바락바락 씻어 헹굽니다. 시판 세척 조개를 쓰면 이 과정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2. 재료 썰기 • 시원한 국물 맛을 내줄 무는 얇게 나박썰기 합니다. •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 하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3. 육수 내고 조개 넣기 • 냄비에 물 3컵(약 600ml)과 얇게 썬 무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 물이 끓어오르면 해감한 조개를 넣습니다. (처음부터 찬물에 조개를 넣으면 조개 입이 더 잘 벌어집니다.) 4. 거품 걷어내고 간하기 • 조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위로 떠오르는 하얀 거품을 숟가락으로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국물이 맑아지는 비법입니다.) • 다진 마늘 0.5큰술과 국간장 0.5큰술을 넣어 줍니다. 5. 두부와 야채 넣고 마무리 • 두부,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1~2분만 더 한소끔 끓여줍니다.
송쩡
비만치료제 확산과 체중관리 열풍이 식품업계의 제품 전략까지 바꾸고 있다.
적게 먹는 사람이 늘면서 식품 총섭취량 자체가 줄어드는 이른바 '식품절벽'에 대한 우려 속에서 관련 업체들은 단순히 저당·저칼로리를 내세우는 데서 나아가 한 끼의 양은 줄이고 단백질·식이섬유 등 영양 밀도는 높인 제품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실제로 먹는 양과 식품 소비는 줄어들고 있다. 반면 건강보조식품 지출은 10.8% 늘었다. 먹는 양은 줄이면서도 건강과 영양에는 돈을 쓰는 소비가 뚜렷해지는 셈이다. 제품 변화의 한 축은 '한 끼의 소형화'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110g짜리 '햇반 미니밥'을 출시했다. 스팸에서도 소용량 제품 매출 비중이 2023년 59%에서 지난해 66%로 상승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밥의 종류를 바꾸거나 섭취량을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들은 줄어든 한 끼에 영양을 더 채우고 있다. 대상은 지난달 단백질·식이섬유·칼슘을 강화한 85㎉ '콩담백면 플러스'를, 풀무원은 지난 6월 국산콩으로 만든 25㎉ '슬림핏 콩면'을 각각 내놨다. 풀무원은 앞으로 식물성 브랜드 '지구식단'을 통해 단백질·통곡물·채소를 균형 있게 담은 식사형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저당·제로 경쟁도 '빼기'에서 '빼고 채우기'로 진화하고 있다. 대상 청정원 저당 소스의 올해 1~9월 매출은 370% 증가했고, 매일유업 저당두유도 14% 늘었다. 롯데웰푸드는 설탕·당류 제로에 단백질까지 더한 '제로 프로틴 초코바'를 개발해 출시를 준비 중이다. 단백질을 얻는 원료도 다양해지고 있다. 동원F&B는 참치·명태 등 수산 단백질을 '블루 프로틴'으로 키워 어린이·고령층 식품과 기능성 식품으로 확대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매일유업도 유청부터 동·식물성 혼합, 식물성 단백질까지 제품군을 세분화하고 있다. 이 같은 소비 변화는 외식업체에서도 확인된다. 현대그린푸드의 텍사스로드하우스는 올해 1~9월 매출이 23% 늘었는데, 특히 전체 매출에서 스테이크 비중이 63%에서 71%로 높아졌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도 같은 기간 스테이크 매출이 약 20% 증가했다. 비만치료제 등장이후에 식품업계의 변화가 느껴지네요 소용량 제품들이 많긴 하더라구요 한끼 먹고 깔끔하게 처리되니 저도 좋긴 했어요, 단백질증요성도 요새 느끼고 있네요
메가망나뇽
우거지 닭볶음탕
주재료: 닭볶음탕용 닭 1마리(약 1kg), 우거지(삶은 것) 2~3줌, 감자 2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선택) 닭 데치기용: 물 적당량, 월계수 잎 2~3장 (또는 소주 2큰술) 양념장: 진간장 10큰술 고춧가루 4큰술 고추장 1큰술 된장 반 큰술 (우거지의 잡내를 잡고 구수함을 더해줍니다) 설탕 3큰술 (또는 물엿 4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후춧가루 약간 추가 물: 700~800ml 🍳 조리 순서 1. 닭고기 손질 및 데치기 닭볶음탕용 닭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뼈 사이의 불순물과 핏물을 제거합니다. 끓는 물에 닭을 넣고 3~5분간 가볍게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불순물을 씻어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잡내와 기름기가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2. 우거지 밑간하기 삶은 우거지는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썰어줍니다. 볼에 담아 다진 마늘 약간, 간장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약간을 넣고 조물조물 미리 밑간을 해두면 우거지에 양념이 잘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진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된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후추)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팁: 된장을 반 큰술 섞는 것이 우거지 닭볶음탕의 깊은 맛을 내는 비법입니다. 4. 끓이기 (조리기) 냄비 바닥에 밑간해 둔 우거지를 넓게 깔아줍니다. 그 위에 데쳐낸 닭고기와 큼직하게 썬 감자, 양파를 얹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얹고, 물 700~800ml를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해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서 25~30분간 푹 끓여줍니다. (우거지가 부드러워지고 닭에 맛이 깊게 배도록 충분히 끓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참외 오이 샐러드
주재료: 참외 1개, 오이 1개 절임용: 소금 1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참외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오이는 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반으로 갈라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어슷썰기 합니다. (씨를 제거해야 물이 생기지 않고 아삭해요.) 참외는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깎고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씨와 안쪽의 하얀 과육 부분을 깔끔하게 파냅니다. 씨를 판 참외는 반달 모양이나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2. 재료 절이기 (선택) 손질한 오이와 참외에 소금 1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10~15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재료는 물에 가볍게 헹군 후, 면포나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이 과정을 거치면 훨씬 아삭해집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고추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버무리기 물기를 꽉 짠 오이와 참외를 양념장에 넣고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살살 버무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참외 오이무침
주재료: 참외 1개, 오이 1개 절임용: 소금 1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참외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오이는 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반으로 갈라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어슷썰기 합니다. (씨를 제거해야 물이 생기지 않고 아삭해요.) 참외는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깎고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씨와 안쪽의 하얀 과육 부분을 깔끔하게 파냅니다. 씨를 판 참외는 반달 모양이나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2. 재료 절이기 (선택) 손질한 오이와 참외에 소금 1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10~15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재료는 물에 가볍게 헹군 후, 면포나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이 과정을 거치면 훨씬 아삭해집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고추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버무리기 물기를 꽉 짠 오이와 참외를 양념장에 넣고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살살 버무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초간단 전자레인지 계란찜
재료 계란 5개 뜨거운 물 250ml 소금 2~3꼬집 참치액젓 약간 (선택) 참치 (선택) 만드는 방법 계란 5개를 그릇에 풀어주세요. 끓인 물은 바로 쓰지 말고 불 끄고 3분 정도 식힌 뒤 사용합니다. 뜨거운 물 250ml를 2~3번 나눠 넣으면서 계란과 잘 섞어주세요. 소금 2~3꼬집 넣고, 원하면 참치액젓도 조금 넣어 주세요. 위에 생긴 거품을 걷어내면 더 깔끔하게 나오지만 귀찮으면 생략해도 됩니다. 전자레인지에 5분 돌리거나, 1분씩 나눠서 총 4~5 분 돌려주면 완성
로블ㅎ
간장 보리새우 장
준비 재료 (종이컵/밥숟가락 기준) 주재료: 새우 30마리 정도 (보리새우 또는 흰다리새우 등 생새우나 신선한 냉동 새우) 부재료: 양파 1개, 청양고추 3개, 홍고추 1~2개, 레몬 1/2개 (선택, 비린내 제거용) 비린내 제거용: 소주 또는 청주 1컵 🍳 맛간장 소스 비율 진간장 2컵 물 3컵 (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맛술(미림) 1/2컵 설탕 1/2컵 (또는 올리고당 1컵) 사이다 1/2컵 (은은한 단맛과 연육 작용을 더해줍니다) 끓임용 채소: 대파 1/2대, 통마늘 5~10알, 생강 1톨(마늘 크기), 통후추 0.5큰술, 국물용 멸치 10마리, 건다시마 1장 👩🍳 조리 순서 1단계: 새우 손질하기 세척 및 불순물 제거: 새우의 뾰족한 뿔, 긴 수염, 꼬리 끝의 물총(뾰족한 부분)을 가위로 깔끔하게 잘라냅니다. (이렇게 해야 간장에 담글 때 찔리지 않고 깔끔합니다.) 내장 제거: 이쑤시개를 이용해 새우 등 두 번째나 세 번째 마디 사이를 얕게 찔러 까만 내장을 살살 잡아당겨 빼냅니다. (내장을 제거해야 쓴맛이 나지 않습니다.) 소주 샤워: 손질한 새우에 소주(또는 청주) 1컵을 골고루 부어 10분 정도 재워 비린내를 잡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2단계: 맛간장 끓이기 냄비에 진간장, 물(또는 육수), 맛술,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습니다. 준비한 끓임용 채소(대파, 마늘, 생강, 통후추, 멸치, 다시마)를 함께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팔팔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중약불로 줄여서 15~20분간 더 우려냅니다. 불을 끄고 건더기는 체로 깨끗이 걸러냅니다. 가장 중요: 끓인 간장물에 사이다 1/2컵을 섞어준 뒤, 실온과 냉장고를 거쳐 완전히 차갑게 식혀줍니다. (뜨거운 간장을 부으면 새우 살이 익어버리므로 반드시 완전히 식혀야 합니다.) 3단계: 용기에 담고 숙성하기 열탕 소독한 밀폐 용기에 손질한 새우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로블ㅎ
가지만두
• 메인 재료: 가지 1~2개 • 만두소: 닭가슴살 수제 햄(또는 다진 닭가슴살/소고기) 150g, 두부 1/2모, 다진 파 2큰술, 부추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굴소스 0.5큰술, 후추 약간 • 선택 재료: 전분가루 1큰술 (소와 가지가 잘 떨어지지 않게 고정하는 용도) 4단계 조리 순서 1. 가지 손질하기 (만두피 대체) • 가지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자르고 0.5cm~0.7cm 두께로 어슷하게 썹니다. • 이때 칼집을 완전히 내지 않고 끝을 1/5 정도 남겨둔 뒤, 다음 장을 완전히 썰어 책장처럼 벌어지는 '샌드위치 모양'을 만듭니다. 2. 만두소 만들기 • 두부는 면포로 짜서 물기를 완벽히 제거하고 으깹니다. • 볼에 으깬 두부, 다진 고기(또는 닭가슴살), 다진 파, 부추, 다진 마늘, 굴소스, 후추를 넣고 치대어 반죽합니다. 3. 가지 속에 소 채우기 • 칼집을 낸 가지 사이에 전분가루를 아주 살짝만 바릅니다 (소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 • 가지 사이에 준비한 만두소를 꽉 채워 넣고, 밖으로 삐져나온 소는 깔끔하게 다듬어 줍니다. 4. 담백하게 굽기 • 에어프라이어: 가지 표면에 올리브유를 살짝 바르거나 오일 스프레이를 뿌린 후, 180도에서 12~15분간 구워줍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기). • 프라이팬: 약불로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뚜껑을 덮어 속까지 스팀으로 익히듯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송쩡
목이버섯 들깨무침
주재료: 건조 목이버섯 30g (또는 불린 목이버섯 200g), 양파 반 개, 당근 약간(색감용) 양념 재료: 들깨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1.5큰술, 참기름 1큰술, 들기름 1큰술(참기름 대신 쓰면 더욱 고소해요), 소금 약간(간 맞추기용), 통깨 조금 🍳 만드는 순서 1.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건조 목이버섯은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20~30분 정도 담가 충분히 불려줍니다. (말리면 양이 많아지므로 적당량만 불려주세요.) 불린 버섯은 지저분한 밑동(석회나 꼭지 부분)을 가위나 칼로 깔끔하게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입 크기씩 뜯거나 썰어줍니다. 2.버섯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살짝 넣고, 손질한 목이버섯을 넣어서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데쳐낸 버섯은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식감이 쫄깃해져요.) 3.부재료 준비 양파와 당근은 너무 두껍지 않게 채 썰어 줍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채 썬 양파와 당근을 살짝 숨이 죽을 정도로만 볶아줍니다. (생으로 무쳐도 좋지만, 살짝 볶아주면 단맛이 우러나고 식감이 부드러워져요.) 4.양념에 무치기 믹싱볼에 물기를 짠 목이버섯과 볶아둔 양파·당근을 넣습니다.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5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을 먼저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 간이 배게 합니다. 이어서 들깨가루 3큰술을 듬뿍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5.마무리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추고,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고소하고 풍미 가득한 목이버섯 들깨무침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고등어무조림
• 주재료: 고등어 1마리 (손질된 순살 또는 생고등어 약 300~400g), 무 1/2개 (약 300g),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2개 (선택) • 육수: 물 또는 다시마 멸치 육수 2컵 (약 400ml) • 다이어트 양념장: 진간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1큰술 (설탕 대체), 맛술 1큰술, 다진 생강 약간 (또는 생강가루 1작은술) 2. 조리 순서 (저염·저당 레시피) 1. 재료 손질하기: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1~2cm 두께로 반달썰기 또는 나박썰기를 하고,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2. 비린내 제거하기: 생고등어(또는 냉동 고등어)는 쌀뜨물이나 식초를 섞은 물에 살짝 담갔다가 헹궈내면 잡내와 불순물이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3. 무 익히기: 냄비 바닥에 썰어둔 무를 깔고 육수(또는 물)의 절반과 양념장 반량을 넣은 뒤 먼저 10분 정도 끓여 무를 익힙니다. 4. 고등어와 채소 올리기: 무가 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그 위에 손질한 고등어를 올리고, 남은 채소(양파, 대파, 고추)와 남은 양념장을 마저 얹어줍니다. 5. 조려내기: 남은 육수를 마저 붓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10~15분간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푹 끓여줍니다. 중간에 국물을 끼얹어주면 간이 골고루 배어듭니다.
송쩡
바지락 조개탕
• 준비 재료: 해감된 바지락(또는 모시조개) 400g, 무 6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0.5개(선택),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물 3.5컵(약 700ml) 만드는 순서 1. 야채 썰기: 무는 얇고 납작하게 한입 크기(나박썰기)로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긋썰기 합니다. 2. 무 끓이기: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5분간 먼저 끓입니다. 3. 조개 넣기: 무가 익으면 깨끗이 씻은 바지락과 다진 마늘을 넣고 센 불로 올립니다. 4. 거품 걷기: 조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위로 떠오르는 하얀 거품을 숟가락으로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거품을 걷어내야 국물 맛이 텁텁하지 않고 맑습니다.) 5. 마무리: 조개가 모두 입을 벌리면 대파와 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추어 완성합니다.
송쩡
파프리카달걀 치즈구이
• 주재료: 파프리카 1개, 달걀 2개, 피자치즈(모차렐라) 한 줌, 소금·후춧가루 약간, 파슬리 가루(선택) • 만드는 법: 1. 파프리카는 깨끗이 씻은 후 가로로 반을 자르고, 안의 씨와 심지를 깔끔하게 파냅니다. 2. 반으로 자른 파프리카 속에 달걀을 각각 1개씩 깨서 넣습니다. 3. 노른자가 조리 중 터지지 않도록 포크로 노른자를 1~2번 콕 찔러줍니다. 4. 소금과 후춧가루를 한 꼬집씩 뿌려 간을 합니다. 5. 위에 피자치즈를 듬뿍 올린 후,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고 180°C(약 355°F)에서 12~15분간 구워냅니다. (치즈가 노릇해지고 달걀이 원하는 만큼 익으면 완성입니다)
송쩡
계란탕
홍게살 (자숙 또는 통조림) 100g~150g 계란 3개 대파 약간 (다지기) 물 700ml (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참치액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중국식 걸쭉한 식감을 원할 때) 전분물: 전분 1큰술 + 물 1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계란은 알끈이 없도록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홍게살은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두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700ml(또는 멸치다시마 육수)를 부어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홍게살을 먼저 넣어 홍게의 감칠맛이 국물에 우러나오도록 2~3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3. 간 맞추기 국간장(또는 참치액)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떠오르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4. (선택) 걸쭉하게 만들기 부드러운 중식당 스타일의 게살스프 느낌을 원한다면, 이때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국물을 저어가며 조금씩 부어 농도를 맞춥니다. (맑은 국 형태가 좋다면 이 단계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5. 계란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상태에서, 풀어둔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둥글게 부어줍니다. 계란을 넣은 직후 바로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3~5초 정도 그대로 두어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도록 기다립니다. 그 후 젓가락으로 아주 부드럽게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로블ㅎ
콜라비 물김치
주재료: 콜라비 2개, 무 1/3개(선택), 배추 3~4장(선택·색감과 시원한 맛용) 부재료: 쪽파 5~6개, 홍고추 2개(색감용), 마늘 5쪽, 생강 1쪽(마늘의 1/3 양) 절임용: 천일염 2큰술, 설탕 1큰술 김치 국물(풀국 포함): 물 2리터 (약 10컵) 찹쌀가루 2큰술 (또는 밀가루) + 물 1컵 (풀국 쑤기용) 고춧가루 2큰술 (고운체에 걸러 맑은 국물을 내거나, 면포에 싸서 우려내면 깔끔합니다) 매실액 3큰술 천일염(굵은 소금) 또는 액젓(까나리나 참치액)으로 최종 간 맞추기 2~3큰술 2. 조리 순서 ① 재료 손질 및 절이기 콜라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껍질을 두껍게 깎아냅니다. (콜라비 껍질은 질길 수 있으므로 하얀 과육이 나올 때까지 넉넉히 깎아주세요.) 먹기 좋은 한 입 크기(약 2~2.5cm 두께)로 나뭇잎 모양이나 네모 모양으로 깍둑썰기 합니다. 무를 곁들인다면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썬 콜라비와 무에 천일염 2큰술과 설탕 1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30~40분간 절여줍니다. (절인 후 나오는 물은 버리지 않고 국물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② 풀국 쑤기 냄비에 물 1컵과 찹쌀가루 2큰술을 넣고 잘 저어준 뒤 불에 올려 끓입니다. 뽀글뽀글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줍니다. ③ 국물 만들기 큰 대야나 김치통에 물 2리터를 붓습니다. 식힌 찹쌀풀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마늘과 생강은 다져서 면포에 넣거나, 믹서기에 갈아 즙만 국물에 섞어주면 국물이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합니다. 고춧가루 2큰술을 면포에 담아 국물 속에서 주물러 고운 붉은빛 국물을 우려냅니다. (깔끔하게 하려면 고춧가루 없이 하거나 붉은 고추를 갈아 넣어도 좋습니다.) 매실액과 소금(또는 액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맛을 보았을 때 살짝 짭조름하다 싶어야 나중에 채소에서 물이 나와 간이 딱 맞습니다. ④ 버무리기 및 숙성 절여둔 콜라비(물기 가볍게 뺀 것)를 김치통에 넣습니다. 5~6센티미터 길이로 썰은 쪽파와 어슷 썬 홍고추를 함께 넣습니다. 만들어 둔 시원한 김치 국물을 부어줍니다.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숙성시킨 뒤, 기포가 살짝 오르거나 익은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미역국
재료 (1~2인분 기준) • 마른 미역 5g (불리면 약 1컵 분량) • 닭가슴살 100g • 다진 마늘 1작은술 • 국간장 1큰술 • 소금 약간 • 물 3컵 • 참기름 (선택, 생략 가능) ⸻ 만드는 법 1. 미역 불리기 • 마른 미역은 찬물에 10~15분 정도 불려 깨끗하게 여러 번 헹군 후 먹기 좋게 자릅니다. 2. 닭가슴살 준비 • 닭가슴살은 삶아서 찢어도 좋고, 생것을 그대로 썰어 넣어도 OK • 기름기 없이 깔끔하게 준비해 주세요. 3. 끓이기 • 냄비에 물, 미역, 닭가슴살, 다진 마늘을 함께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줄여 10~15분 끓입니다. 4. 간 맞추기 •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기호에 따라 참기름 한 방울 추가 가능)
로블ㅎ
단호박 에그찜
재료 (1~2인분) • 단호박 1통 (작은 크기) • 달걀 2개 • 우유 또는 두유 2큰술 • 소금 약간 • 참기름 1작은술 • 쪽파,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단호박을 깨끗이 씻은 뒤 전자레인지에 4~5분간 돌려 부드럽게 해줘요. 2. 윗부분을 잘라 뚜껑처럼 만들고, 속씨를 깔끔하게 파내요. 3. 볼에 달걀, 우유, 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요. 4. 단호박 속에 에그믹스를 부은 뒤 랩을 씌우거나 뚜껑을 덮어요. 5. 전자레인지에 3~4분간 추가 조리하거나 찜기에 10분간 찌기! 6. 완성된 에그찜 위에 쪽파, 통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해요.
로블ㅎ
양배추 계란전
🛒 재료 (2인분 기준, 지름 18-20cm 전 2-3장) 🔸 양배추 - 250-300g (약 1/4통) 🔸 계란 - 3개 🔸 쪽파 또는 부추 - 30-40g 🔸 당근 - 1/4개 (선택, 색감과 식감 추가) 🔸 저염 간장 - 1작은술 🔸 참기름 - 1작은술 🔸 소금 - 아주 약간 🔸 후추 - 약간 🔸 올리브유 또는 포도씨유 - 1큰술 소스 재료 (다이어트 오코노미야키 소스) 🔸 저칼로리 케첩 - 1큰술 🔸 저염 간장 - 1/2작은술 🔸 저칼로리 마요네즈 - 1작은술 (선택) 🔸 액상 스테비아 - 1-2방울 (단맛 조절용) ① 반죽 만들기 물기를 뺀 양배추, 쪽파, 당근을 큰 볼에 담아요. 계란 3개를 그 위에 깨 넣고, 저염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을 넣어요. 이제 잘 섞어주세요. 이 레시피에서는 밀가루나 부침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요. 계란이 반죽의 베이스이자 바인더 역할을 해요. 처음에 계란만으로 뭉쳐질까 걱정되실 수 있는데, 양배추의 수분과 계란이 만나면 생각보다 잘 뭉쳐져요 😊 반죽을 만들고 나서 5분 정도 그냥 두세요. 양배추에서 조금 더 수분이 나오면서 반죽이 더 잘 어우러져요. 이때 반죽 상태를 확인해서 너무 묽다 싶으면 계란을 하나 더 추가하거나 양배추를 조금 더 넣어서 농도를 맞춰요. ② 팬 온도 맞추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로 서서히 달궈요. 이 전의 포인트는 온도예요. 너무 세면 겉은 타는데 속은 안 익고, 너무 약하면 바삭한 식감이 안 나요. 손을 팬 위에 5cm 정도 가까이 댔을 때 따뜻한 느낌이 확실히 올라오는 정도면 딱 맞아요. 기름을 두른 후에 팬을 한 번 키친타월로 고르게 닦아주면 기름이 균일하게 펴져서 전이 고르게 구워져요 🔥 ③ 반죽 올리고 모양 잡기 반죽을 국자로 한 국자 정도 팬 위에 올려요. 지름 18-20cm 정도 크기가 적당해요. 너무 크게 만들면 뒤집을 때 부서지기 쉬워요. 국자 뒤쪽으로 반죽을 살살 눌러서 두께를 1-1.5cm 정도로 맞춰요. 너무 얇으면 바삭한 건 좋지만 부서지기 쉽고, 너무 두꺼우면 속이 잘 안 익어요. 테두리 부분도 깔끔하게 정리해주면 모양이 훨씬 예뻐요 😊 ④ 중약불에서 앞면 굽기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4-5분 천천히 구워요. 뚜껑을 덮는 게 핵심이에요. 뚜껑을 덮으면 팬 안에 열기가 순환되면서 위쪽도 함께 익어요. 밀가루 반죽이 아니라서 열을 골고루 전달해줘야 속까지 잘 익거든요. 3-4분 지나면 슬쩍 들어올려서 바닥 색을 확인해요. 황금빛 갈색이 돌면 뒤집을 준비가 된 거예요. 아직 흰색이면 조금 더 기다려요. 절대로 젓가락으로 찔러보거나 너무 자주 들여다보지 마세요. 온도가 떨어지면서 바삭함이 사라져요 🍳 ⑤ 뒤집기 이 순간이 제일 긴장되는 타이밍이죠 😄 넓은 뒤집개를 전 아래에 최대한 깊숙이 넣고 한 번에 빠르게 뒤집어요. 머뭇거리면 반죽이 반으로 접혀버려요. 자신 없으면 접시를 팬 위에 덮고 뒤집은 다음 접시에서 다시 팬으로 미끄러뜨리는 방법도 있어요. 뒤집은 뒤에는 뚜껑을 열고 중불로 올려서 3분 정도 더 구워요. 뚜껑 없이 구워야 수분이 날아가면서 겉이 바삭해져요. 이 마지막 단계에서 바삭한 식감이 완성돼요 🔥 ⑥ 소스 만들고 마무리 전을 굽는 동안 소스를 만들어요. 저칼로리 케첩 1큰술, 저염 간장 1/2작은술, 액상 스테비아 1-2방울을 섞으면 오코노미야키 소스 느낌이 나는 다이어트 소스가 완성돼요. 전이 다 구워지면 접시에 옮겨 담고 소스를 지그재그로 뿌려요. 저칼로리 마요네즈가 있다면 마요네즈도 지그재그로 얹어주세요. 가다랑어포는 칼로리가 거의 없으면서 오코노미야키 분위기를 완성해주는 재료예요. 위에 올리면 따뜻한 열기에 살랑살랑 움직이면서 비주얼도 최고예요 😍 쪽파를 송송 썰어 마지막에 올리면 완성이에요 🌿
로블ㅎ

황태 순두부 맑은국
• 황태채 1줌(20g), 순두부 1봉지,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다진 마늘 0.5큰술, 새우젓 0.5큰술, 들기름 0.5큰술, 물 700ml 1. 황태 준비: 황태채는 물에 살짝 적셔 부드러워지면 물기를 짜고 3cm 길이로 자릅니다. (황태 적신 물은 버리지 말고 육수로 쓰세요.) 2. 볶기: 냄비에 들기름 0.5큰술을 두르고 황태채와 다진 마늘을 넣어 1분간 고소하게 볶습니다. 3. 끓이기: 물(황태 적신 물 포함) 7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우러나 뽀얘지면 순두부를 큼직하게 숟가락으로 떠 넣습니다. 4. 마무리: 대파와 고추를 넣고, 간은 새우젓 0.5큰술을 넣어 깔끔하게 맞춘 뒤 2분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송쩡
닭볶음탕
주재료: 닭 한 마리(볶음탕용 1kg), 양파 1개, 대파 1대, 감자 2개(선택), 청양고추 1~2개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간장 5큰술 설탕 1.5큰술 (또는 물엿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고추장 1.5큰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큰술 물: 종이컵 기준 약 2컵 (400ml) 만드는 순서 1.닭 손질 및 데치기 닭고기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불순물과 핏물을 제거합니다. 끓는 물에 닭을 살짝 넣고 2~3분간 데친 후, 물을 버리고 닭을 헹궈주면 잡내와 기름기를 깔끔하게 없앨 수 있습니다. 2.채소 준비하기 호박: 너무 얇지 않게 큼직한 반달 모양이나 깍둑썰기로 썰어줍니다. (단호박을 사용할 경우 씨를 긁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와 감자: 큼직하게 깍둑썰기 하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춧가루, 간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고추장, 후춧가루)를 골고루 섞어둡니다. 4.끓이기 (1차) 냄비에 손질한 닭과 물(400ml), 그리고 준비한 양념장의 절반 정도를 먼저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감자와 같이 잘 익지 않는 채소를 함께 넣고 중불로 줄여 10~15분간 끓여줍니다. 5.호박 및 채소 넣기 (2차) 닭과 감자가 반쯤 익으면 썰어둔 호박과 양파, 그리고 남은 양념장을 마저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호박이 푹 익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10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호박이 너무 으스러지지 않도록 중간중간 확인해 주세요.)
로블ㅎ
호박 닭볶음탕
주재료: 닭 한 마리(볶음탕용 1kg), 애호박 또는 단호박 1개, 양파 1개, 대파 1대, 감자 2개(선택), 청양고추 1~2개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간장 5큰술 설탕 1.5큰술 (또는 물엿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고추장 1.5큰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큰술 물: 종이컵 기준 약 2컵 (400ml) 만드는 순서 1.닭 손질 및 데치기 닭고기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불순물과 핏물을 제거합니다. 끓는 물에 닭을 살짝 넣고 2~3분간 데친 후, 물을 버리고 닭을 헹궈주면 잡내와 기름기를 깔끔하게 없앨 수 있습니다. 2.채소 준비하기 호박: 너무 얇지 않게 큼직한 반달 모양이나 깍둑썰기로 썰어줍니다. (단호박을 사용할 경우 씨를 긁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와 감자: 큼직하게 깍둑썰기 하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춧가루, 간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고추장, 후춧가루)를 골고루 섞어둡니다. 4.끓이기 (1차) 냄비에 손질한 닭과 물(400ml), 그리고 준비한 양념장의 절반 정도를 먼저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감자와 같이 잘 익지 않는 채소를 함께 넣고 중불로 줄여 10~15분간 끓여줍니다. 5.호박 및 채소 넣기 (2차) 닭과 감자가 반쯤 익으면 썰어둔 호박과 양파, 그리고 남은 양념장을 마저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호박이 푹 익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10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호박이 너무 으스러지지 않도록 중간중간 확인해 주세요.)
로블ㅎ
미니 단호박 에그슬럿
• 미니 단호박 1개 • 달걀 1개 • 모짜렐라 치즈 (또는 체다 치즈) 적당량 • 소금, 후추, 파슬리 가루 약간 만드는법 1. 단호박 세척 및 1차 익히기 • 단호박 껍질을 베이킹소다나 수세미로 깨끗이 씻어줍니다. • 생 단호박은 단단해서 칼질이 위험하므로, 전자레인지에 2~3분 먼저 돌려 살짝 익혀줍니다. 2. 속 파내기 • 부드러워진 단호박의 윗부분을 칼로 잘라 '뚜껑'을 만들어줍니다. • 숟가락을 이용해 가운데에 있는 단호박 씨를 깔끔하게 긁어내 줍니다. 3. 속 채우기 • 단호박 안에 달걀 1개를 깨뜨려 넣습니다. • ⚠️ 중요: 포크나 칼 끝으로 달걀노른자를 꼭 2~3번 찔러 터뜨려 주세요. (터뜨리지 않으면 전자레인지 안에서 달걀이 폭발할 수 있습니다). •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가볍게 뿌려 간을 합니다. 4. 치즈 올리기 •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나 체다 치즈를 단호박 입구까지 듬뿍 채워 넣습니다. 5. 2차 조리하기 •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아 약 4~5분간 돌려 달걀과 치즈를 완전히 익혀줍니다.
송쩡
오트밀참치죽
🥣 오트밀 40g (롤드 오트 추천) 🐟 참치캔 1개 (100g, 물기 제거) 🧅 양파 1/4개 🥚 달걀 1개 🧄 다진 마늘 1/2 티스푼 🫙 참기름 1 티스푼 🍶 국간장 1 티스푼 🧂 소금 약간 💧 물 또는 멸치육수 350-400ml 【1단계 - 재료 준비하기】 김치는 국물을 꼭 짜서 잘게 썰어주세요. 너무 크면 죽을 먹을 때 식감이 거슬릴 수 있어서 0.5cm-1cm 정도로 잘게 다지는 게 포인트예요 🔪 참치캔은 뚜껑을 살짝 열고 꾹 눌러서 기름기와 물기를 최대한 빼줘야 죽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게 완성돼요. 양파는 잘게 다지거나 채 썰어주세요. 양파가 들어가면 단맛이 살짝 올라오면서 전체적인 맛의 균형이 잡혀요 😋 【2단계 - 볶음 시작하기】 냄비에 참기름 1 티스푼을 두르고 중불에서 달궈주세요. 기름이 달궈지면 다진 마늘을 먼저 넣고 30초 정도 살살 볶아 마늘 향을 내줍니다. 그다음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썰어둔 김치를 투하! 김치를 2-3분 정도 충분히 볶아줘야 김치의 신맛이 살짝 날아가고 구수한 맛이 올라와요. 이 과정이 죽의 깊은 맛을 결정하는 핵심이에요 🔑 【3단계 - 오트밀 넣고 끓이기】 볶아진 김치와 양파 위에 오트밀을 넣어요. 오트밀은 씻지 않고 그냥 부어도 괜찮아요! 그 위에 물 또는 멸치육수를 350ml 부어줍니다. 멸치육수를 쓰면 감칠맛이 확실히 달라지니 가능하면 육수를 활용해보세요 🍵 중불로 저어가며 끓이기 시작하는데, 오트밀 죽은 금방 바닥에 눌어붙기 쉬우니 주걱으로 자꾸자꾸 저어줘야 해요! 5-7분 정도 끓이면 오트밀이 불면서 걸쭉한 죽 질감이 나오기 시작해요. 이때 물기를 뺀 참치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참치는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되니까 이 단계에서 넣는 게 딱 좋아요 🐟 4단계 - 간 맞추고 마무리하기】 국간장 1 티스푼을 넣고 간을 봐주세요. 참치와 김치에 이미 간이 되어 있으니 소금은 아주 조금만 추가하거나 생략해도 괜찮아요. 죽의 농도를 보면서 너무 뻑뻑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서 맞춰주세요. 마지막으로 달걀을 풀어서 빙글빙글 원을 그리며 죽 위에 천천히 부어주세요. 30초 정도만 두면 반숙 달걀이 완성되는데 이걸 살살 섞어먹으면 진짜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한 바퀴 둘러주면 향이 확 올라오면서 완성이에요!
로블ㅎ

참치전
🔹 배추 넓은 잎 4-5장 (약 250g) 🔹 참치캔 1개 (100g, 기름 제거) 🔹 달걀 2개 🔹 부침가루 or 쌀가루 3-4큰술 🔹 대파 1/4대 🔹 당근 약간 (색감용, 선택)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올리브오일 or 들기름 1작은술 🌶️ 양념장 재료 🔹 간장 1큰술 🔹 식초 0.5큰술 🔹 고춧가루 0.5작은술 🔹 참기름 0.5작은술 🔹 통깨 약간 1️⃣ 배추 손질하기 배추 잎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꼭 제거해주세요. 키친타올로 꾹꾹 눌러 물기를 빼는 게 포인트! 물기가 많으면 반죽이 질어지고 전이 잘 안 붙어요. 배추 심 부분은 얇게 저며서 두께를 균일하게 맞춰주세요. 2️⃣ 참치 준비하기 참치캔을 따서 기름을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체에 밭쳐서 꾹꾹 눌러 짜거나 키친타올로 감싸서 짜주면 깔끔하게 빠져요. 기름을 제대로 빼야 칼로리도 줄고 느끼하지 않아요 🐟 3️⃣ 속 재료 만들기 참치, 대파 송송 썬 것, 당근 잘게 다진 것을 볼에 넣어주세요. 달걀 1개, 부침가루 2큰술, 소금 약간,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 속 재료가 배추 사이에 들어가서 맛의 핵심이 돼요! 4️⃣ 배추에 반죽 입히기 넓은 배추 잎 위에 달걀물(달걀 1개 + 부침가루 1-2큰술 + 소금)을 얇게 펴 발라줍니다. 그 위에 참치 속 재료를 골고루 올리고 다른 배추 잎으로 덮어 샌드위치처럼 만들어주세요. 또는 배추 잎 한 장에 속을 올리고 반으로 접어도 돼요! 5️⃣ 굽기 팬을 달궈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넓게 펴줍니다. 배추전을 올리고 중약불에서 뚜껑을 닫고 3-4분간 구워주세요. 뚜껑을 닫으면 배추가 수분으로 쪄지면서 속까지 잘 익어요 🔥 앞면이 노릇해지면 뒤집어서 다시 2-3분 더 구워줍니다. 너무 강한 불은 겉만 타고 속은 설익으니 꼭 중약불로!
로블ㅎ
배추참치전
🔹 배추 넓은 잎 4-5장 (약 250g) 🔹 참치캔 1개 (100g, 기름 제거) 🔹 달걀 2개 🔹 부침가루 or 쌀가루 3-4큰술 🔹 대파 1/4대 🔹 당근 약간 (색감용, 선택)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올리브오일 or 들기름 1작은술 🌶️ 양념장 재료 🔹 간장 1큰술 🔹 식초 0.5큰술 🔹 고춧가루 0.5작은술 🔹 참기름 0.5작은술 🔹 통깨 약간 1️⃣ 배추 손질하기 배추 잎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꼭 제거해주세요. 키친타올로 꾹꾹 눌러 물기를 빼는 게 포인트! 물기가 많으면 반죽이 질어지고 전이 잘 안 붙어요. 배추 심 부분은 얇게 저며서 두께를 균일하게 맞춰주세요. 2️⃣ 참치 준비하기 참치캔을 따서 기름을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체에 밭쳐서 꾹꾹 눌러 짜거나 키친타올로 감싸서 짜주면 깔끔하게 빠져요. 기름을 제대로 빼야 칼로리도 줄고 느끼하지 않아요 🐟 3️⃣ 속 재료 만들기 참치, 대파 송송 썬 것, 당근 잘게 다진 것을 볼에 넣어주세요. 달걀 1개, 부침가루 2큰술, 소금 약간,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 속 재료가 배추 사이에 들어가서 맛의 핵심이 돼요! 4️⃣ 배추에 반죽 입히기 넓은 배추 잎 위에 달걀물(달걀 1개 + 부침가루 1-2큰술 + 소금)을 얇게 펴 발라줍니다. 그 위에 참치 속 재료를 골고루 올리고 다른 배추 잎으로 덮어 샌드위치처럼 만들어주세요. 또는 배추 잎 한 장에 속을 올리고 반으로 접어도 돼요! 5️⃣ 굽기 팬을 달궈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넓게 펴줍니다. 배추전을 올리고 중약불에서 뚜껑을 닫고 3-4분간 구워주세요. 뚜껑을 닫으면 배추가 수분으로 쪄지면서 속까지 잘 익어요 🔥 앞면이 노릇해지면 뒤집어서 다시 2-3분 더 구워줍니다. 너무 강한 불은 겉만 타고 속은 설익으니 꼭 중약불로!
로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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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달걀샐러드 라이트
감자 2개 (중간 크기) 달걀 3개 오이 1/2개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5-6개 (선택이지만 넣으면 색이 예뻐 🍅) 드레싱 재료 👇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없으면 식초로 대체 가능) 올리브오일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Step 1. 감자 삶기 감자는 껍질째 통으로 삶아줘. 이게 포인트야. 껍질을 벗기고 삶으면 수분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나중에 샐러드가 질척해져. 껍질째 삶으면 포슬포슬한 속살이 살아있어. 그 식감이 이 샐러드의 기반이 되거든 🥔 냄비에 물을 감자가 잠길 만큼 붓고 중불에서 20-25분.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저항 없이 쑥 들어가면 딱이야. 다 익으면 바로 찬물에 담가서 열기를 식히고 껍질을 벗겨줘. 뜨거울 때 벗기면 손이 좀 뜨겁지만 훨씬 잘 벗겨져. ✔ Step 2. 달걀 완숙으로 삶기 찬물에 달걀을 넣고 시작해. 끓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12분. 이게 완숙의 정석이야 🥚 다 삶으면 바로 찬물로 옮겨서 식혀줘. 이렇게 해야 껍질이 깔끔하게 벗겨지고 노른자 바깥에 그 보기 싫은 녹색 테두리도 안 생겨. 식으면 흰자는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노른자는 따로 볼에 담아서 잠깐 기다려줘. 노른자는 드레싱에서 다시 등장할 거야 😏 ✔ Step 3. 채소 손질하기 오이는 반으로 갈라서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내줘. 귀찮아 보여도 이게 중요해. 씨 부분은 수분이 많아서 그냥 두면 샐러드에 물이 생겨버리거든. 한 번만 긁어줘도 완성도가 완전 달라져 🙆♀️ 그다음 반달 모양으로 얇게 썰고. 양파는 최대한 얇게 채 썰어서 찬물에 5분 담가줘. 매운 기운이 빠져서 생양파 특유의 자극이 사라지거든. 이걸 안 하면 양파 맛이 너무 강해서 샐러드 전체를 지배해버려. 방울토마토는 그냥 반으로 자르면 끝.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되는데, 색감이랑 새콤함이 더해지니까 넣는 걸 추천해 🍅 ✔ Step 4. 드레싱 만들기 - 이 샐러드의 핵심 볼에 그릭요거트,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넣어. 그리고 여기서 아까 빼둔 노른자를 전부 넣고 포크로 으깨면서 섞어줘. 이 과정에서 냄새가 달라져. 갑자기 고소하고 풍부한 향이 올라오거든. 노른자가 드레싱에 완전히 녹아들면 믿기 어려울 만큼 크리미한 소스가 완성돼 ✨ 마요네즈 없다는 사실을 이쯤에서 잊게 될 거야.
로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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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김치참치죽
🥣 오트밀 40g (롤드 오트 추천) 🐟 참치캔 1개 (100g, 물기 제거) 🥬 묵은지 또는 잘 익은 김치 60g 🧅 양파 1/4개 🥚 달걀 1개 🧄 다진 마늘 1/2 티스푼 🫙 참기름 1 티스푼 🍶 국간장 1 티스푼 🧂 소금 약간 💧 물 또는 멸치육수 350-400ml 【1단계 - 재료 준비하기】 김치는 국물을 꼭 짜서 잘게 썰어주세요. 너무 크면 죽을 먹을 때 식감이 거슬릴 수 있어서 0.5cm-1cm 정도로 잘게 다지는 게 포인트예요 🔪 참치캔은 뚜껑을 살짝 열고 꾹 눌러서 기름기와 물기를 최대한 빼줘야 죽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게 완성돼요. 양파는 잘게 다지거나 채 썰어주세요. 양파가 들어가면 단맛이 살짝 올라오면서 전체적인 맛의 균형이 잡혀요 😋 【2단계 - 볶음 시작하기】 냄비에 참기름 1 티스푼을 두르고 중불에서 달궈주세요. 기름이 달궈지면 다진 마늘을 먼저 넣고 30초 정도 살살 볶아 마늘 향을 내줍니다. 그다음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썰어둔 김치를 투하! 김치를 2-3분 정도 충분히 볶아줘야 김치의 신맛이 살짝 날아가고 구수한 맛이 올라와요. 이 과정이 죽의 깊은 맛을 결정하는 핵심이에요 🔑 【3단계 - 오트밀 넣고 끓이기】 볶아진 김치와 양파 위에 오트밀을 넣어요. 오트밀은 씻지 않고 그냥 부어도 괜찮아요! 그 위에 물 또는 멸치육수를 350ml 부어줍니다. 멸치육수를 쓰면 감칠맛이 확실히 달라지니 가능하면 육수를 활용해보세요 🍵 중불로 저어가며 끓이기 시작하는데, 오트밀 죽은 금방 바닥에 눌어붙기 쉬우니 주걱으로 자꾸자꾸 저어줘야 해요! 5-7분 정도 끓이면 오트밀이 불면서 걸쭉한 죽 질감이 나오기 시작해요. 이때 물기를 뺀 참치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참치는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되니까 이 단계에서 넣는 게 딱 좋아요 🐟 4단계 - 간 맞추고 마무리하기】 국간장 1 티스푼을 넣고 간을 봐주세요. 참치와 김치에 이미 간이 되어 있으니 소금은 아주 조금만 추가하거나 생략해도 괜찮아요. 죽의 농도를 보면서 너무 뻑뻑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서 맞춰주세요. 마지막으로 달걀을 풀어서 빙글빙글 원을 그리며 죽 위에 천천히 부어주세요. 30초 정도만 두면 반숙 달걀이 완성되는데 이걸 살살 섞어먹으면 진짜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한 바퀴 둘러주면 향이 확 올라오면서 완성이에요!
로블ㅎ

혈당 친화 홍차
혈당 친화 차로 홍차가 있습니다 좋은 성분으로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식후에 혈당 조절에 유용하네요 홍차의 독특한 항산화 성분이 탄수화물의 흡수를 늦추어 줍니다 좋은 차 마시는 시간을 자주 가집니다 무가당으로 깔끔하게 마십니다 주의사항은 홍차는 카페인이 들어있어 늦은 시간에는 연하게 마시거나 섭취를 줄여야 된답니다
k2023
미니단호박 에그슬럿
• 재료: 미니 단호박 1개, 계란 1개, 모짜렐라 치즈(또는 슬라이스 치즈) 1~2큰술,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미니 단호박을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은 뒤,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 살짝 익힙니다. (이렇게 하면 칼질이 쉬워집니다.) 2. 호박의 윗부분을 뚜껑처럼 잘라내고, 숟가락으로 안의 씨를 깔끔하게 파냅니다. 3. 속을 비운 단호박 안에 계란 1개를 톡 터뜨려 넣고, 노른자를 포크로 2~3번 꼭 찔러줍니다. (찌르지 않으면 전자레인지에서 터질 수 있습니다.) 4. 소금과 후추를 한 꼬집씩 뿌려 간을 한 뒤,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얹어줍니다. 5. 전자레인지에 넣고 치즈와 계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4~5분간 돌려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즐깁니다.
송쩡
소고기 두부전골
🥩 소고기 국거리용 150g ⬜ 두부 한 모 약 300g 🧅 양파 반 개 🥬 대파 1대 🥕 무 100g 🧄 다진 마늘 1큰술 🫙 국간장 1.5큰술 💧 물 700ml 🌶️ 청양고추 1개 (선택) 🥢 참기름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1. 두부는 한 입 크기로 도톰하게 썰어 두고, 무는 얇게 나박썰기,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해 둬요. 청양고추도 어슷썰어 준비해요. 2. 소고기는 핏물이 많으면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 빼주세요. 그래야 국물이 깔끔하게 나와요. 3. 냄비에 참기름 1작은술 두르고 약불에서 다진 마늘을 살짝 볶다가 소고기를 넣어요. 중불로 올려 2-3분 정도 겉면이 익을 때까지 가볍게 볶아주세요. 4. 무랑 양파를 넣고 1분 정도 더 볶아요. 무 가장자리가 살짝 투명해지면 잘 된 거에요. 5. 물 700ml를 붓고 국간장 1.5큰술을 넣어요. 뚜껑을 덮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5-6분 정도 더 끓여줘요. 떠오르는 거품은 살살 걷어내면 국물이 한결 맑아져요.
로블ㅎ

연근 물김치
주재료: 연근 200g, 사과(또는 배) 1개, 미나리 1/2줌 (또는 쪽파 약간), 홍고추 1개 국물 및 양념 재료: 물 3~4컵 (약 600~800ml)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약간 매실청 3~4큰술 소금 (간 맞추기용) (선택) 고춧가루 1~2큰술 (칼칼한 붉은 국물을 원할 때 면포에 넣어서 우려냄) 👩🍳 만드는 순서 1. 연근 손질 및 데치기 연근은 필러로 껍질을 벗긴 뒤, 0.2cm 정도의 두께로 얇게 썰어줍니다. 끓는 물에 식초 1큰술과 소금 약간을 넣고 연근을 10~15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식초를 넣고 데치면 연근의 아린 맛이 빠지고 갈변을 막을 수 있습니다.) 데친 연근은 즉시 찬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2. 부재료 손질하기 사과(또는 배)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또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얇은 납작한 모양으로 썹니다. 미나리는 줄기 위주로 손가락 길이(약 3~4cm)로 썰고, 홍고추는 씨를 털어낸 후 어슷썰거나 채 썰어줍니다. 3. 김치 국물 만들기 맑고 깔끔한 국물을 원하면 소금과 매실청으로만 간을 맞추고, 살짝 칼칼한 맛을 원하면 면포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을 넣습니다. 큰 볼에 물을 붓고 준비한 양념 면포를 조물거려 고춧물을 우려내거나, 맑은 국물 양념을 고루 섞어줍니다. 매실청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재료들이 우러나면 싱거워질 수 있으므로 간을 봤을 때 살짝 짭조름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4. 버무리기 및 숙성 밀폐용기에 손질해 둔 연근, 사과, 미나리, 홍고추를 골고루 섞어 담습니다. 만들어 둔 김치 국물을 부어줍니다.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계절에 따라 4~6시간) 숙성시킨 후, 냉장실에 넣어 시원하게 보관하며 드시면 됩니다. 💡 Tip: 연근을 살짝 데쳐서 사용하면 아삭한 식감은 살리면서 특유의 떫은맛이나 아린 맛을 깔끔하게 없앨 수 있습니다. 래디시나 당근 등을 함께 곁들이면 색감이 더욱 예쁩니다.
로블ㅎ
파프리카 멸치볶음
멸치: 잔멸치(지리멸) 1컵 (약 50g) 파프리카: 빨간색 1/4개, 노란색 1/4개 (색을 맞추면 훨씬 먹음직스러워요) 양념: 간장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1~2큰술 마무리: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멸치 손질하기 마른 팬에 멸치를 넣고 약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비린내가 날아가고 훨씬 바삭해집니다. 볶은 멸치는 체에 밭쳐 부스러기를 털어내고 따로 준비합니다. 2. 파프리카 손질하기 파프리카는 멸치와 비슷한 크기로 잘게 다지듯 썰어줍니다. 볶을 때 수분이 너무 많이 나오지 않도록 씨 부분은 깔끔하게 제거해 주세요. 3. 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올리고당, 맛술,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둡니다. 4.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양념장에 이미 넣었다면 생략 가능)과 파프리카를 먼저 살짝 볶아줍니다. 파프리카가 살짝 숨이 죽으면 준비해 둔 멸치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5. 조리기 불을 잠시 줄이거나 끄고,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습니다. 중불에서 양념이 타지 않게 빠르게 고루 섞으며 볶아주세요. 양념이 멸치에 잘 배고 윤기가 돌면 불을 끕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