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옥수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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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물결
강변으로 끝없이 펼쳐진 노오란 꽃물결 갓꽃이 피고 진 자리에 바톤을 이어받듯 금게국이 활짝 피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계절에 맞춰 때를 알고 가고오고 서로 조화롭게 살아가는 자연의 모습에 오늘도 경탄을 담아 꽃속을 호젓하게 거닙니다 꽃들아 고마워^^ 금계국의 꽃말은 희망과 행복, 긍정의 에너지를 담은 꽃이랍니다
인생이여만세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샐러드)
어저께 많이 먹었는지 잘 몰랐는데 팥빙수도 먹고 저녁에 견과류도 먹었더니 400g이 늘었네요. 오늘 아주 많이 찐 건 아니어도 지금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지 몸무게가 61대 후반이라 아무래도 빼야 될 것 같아서 급찐급빠 하려고 합니다. 근데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게 가능할지 잘 모르겠어요. 우선은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아침 9시에 진료가 있어서 시간이 없어서 기본 식단으로 먹습니다.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닭가슴살 100g 대무소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도 두 개 꺼냈는데 조금 깨졌네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좀 더하고 건자두, 오렌지, 초당 옥수수까지 뿌려서 준비 했습니다. 9시 반에 진료가 있어서 아침 좀 빨리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모처럼 몸무게가 유지네요😊 아침에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어요. 엄마 쌀밥 하나 남아서 먹어야 되는데 오늘도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출근하려면 여유가 없네요. 엄마 쌀밥은 30분에 여유 있을 때 먹어야겠어요. 어제 계란 삶은 게 하나 남아서 그걸로 단백질 챙겼고 아침에는 음식 준비할 게 별로 없었네요. 그냥 있는 거 담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넣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와 토마토 번갈아 두르고 조금 안쪽으로 양배추라페 살짝 더하고 달걀도 썰어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 건자두 2개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집에 있는 마지막 4개 중에 두 개라 하나가 많이 부서졌네요. 차지키소스는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한 다음에 건자두와 오렌지 잘게 썰어 더 했어요. 그리고미드주라토스트 2개 밖에 안남아서 오늘 아침 바로 시켰답니다. 하나는 이렇게 들고 먹었지만 다른 하나는 쪼가리들이라 먹을때 그릭요거트가 손에 묻어서 좀 귀찮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900g 줄어서 기본 식단으로 챙겼어요. 단백질은 달갈로 하려고 아침에 2개 삶았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랑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약간 안쪽으로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삶을 달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오늘로 다 씀)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올렸네요. 오늘 배치를 가지하고 토마토를 번갈아 해서 같이 먹었거든요. 같이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는데 우리 라떼가 옆에 와서 빤히 쳐다보길래 계란 노른자는 라떼한테 뺏겼네요. 그래도 흰자가 있으니까~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로 디저트 먹는 느낌이에요. 탄수화물이 작아 보여줘 샐러드 안에 생고구마 시리얼 옥수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 먹는 탄수화물은 작지 않아요.ㅎㅎ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4시 되기 전에 눈이 떠졌답니다. 토요일 새벽걷기 하려고 일어난김에 준비했어요. 씻고 스트레칭만 하고~ 몸무게 쟀는데 400g이 늘었네요. 어제 밤에 초당 옥수수 정리하면서 조금 먹은 게 문제였는지? 어제 식단이 문제였는지 잘 모르겠지만 넘어갑니다. 조금 더 찌면 그때 급빠 하려구요. 빼는 것도 에너지가 필요해서 힘이 들어요😅 공복물 마시고 아침에 먹는 폐마라만 먹었답니다. 아침밥은 다녀와서 먹을 거예요. 라떼 자라고 안방에서 조용히 나와서 작은 방 가서 스트레칭 하는데 금방 눈치채고 왔더라고요. 자기지정 방석에서 앉아 있길래 얼른 사진 찍어줬네요. 비만 안 오면 어둡고 심심하니까 라떼랑 같이 산책 겸 나가라고 했는데 비가 약하게 오고 바닥도 척척해서 혼자 나가야겠어요😅 4시 45분에 나왔답니다. 대학로는 차들은 좀 다니네요. 길에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새벽 5시 마로니에 공원에는 조명의자와 야외공연장 조명도 켜져 있네요. 밤부터 켜져있다가 아침 되면 꺼질 거예요. 비 오는 새벽에 운치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씀바귀꽃을 보며
길가에 공원에 강변에 들판에 흙이 있는 곳은 어디서나 흔히 볼수 있는 샛노란 씀바귀꽃 너무 흔하고 작고 평범해서 그냥 피었구나 잡초인듯 지나치고 마는 들꽃 오늘도 하늘향해 노란 꽃잎을 활짝펴고 환한 얼굴로 웃으며 바람결에 하늘하늘 춤을 춘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인생이여만세
5월 22일 만이천보 완주
오늘 오후에 공원에서 운동하면서 본 예쁘게 핀 노란꽃이랍니다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액상 과당, 당뇨를 부르는 달콤한 함정
달달한 커피, 시원한 탄산음료, 상큼한 과일 주스… 이런 음료 속 ‘액상 과당’, 얼마나 신경 쓰고 계신가요? 겉으로는 무해해 보이지만 당뇨병을 포함한 여러 대사 질환과 깊은 관련이 있는 은밀한 혈당 유발자입니다. 액상 과당이 왜 위험한지, 어떻게 피할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볼게요. 1️⃣ 액상 과당이란? 액상 과당(High Fructose Corn Syrup)은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포도당에 과당을 인위적으로 결합해 만든 시럽입니다. • 단맛은 설탕보다 강하면서도 값이 저렴해 가공 식품과 음료에 널리 사용돼요. • 탄산음료, 가당 커피, 과일 주스, 시리얼, 드레싱 등에 포함 🚫 문제는? 액상 과당은 간에서만 대사되며, 지방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인슐린 저항성과 복부 비만을 유발합니다. 2️⃣ 당뇨와 액상 과당의 위험한 관계 액상 과당은 혈당을 직접적으로 빠르게 올리진 않지만,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내장지방을 쌓이게 만들어 장기적으로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 연구에 따르면 • 액상 과당 섭취가 많은 사람일수록 공복 인슐린 수치 증가 및 제2형 당뇨병 발병률이 높게 나타남 • 체중이 정상이어도, 간내 지방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 심화 3️⃣ 액상 과당 피하는 방법 건강을 위해 액상 과당을 줄이는 첫걸음은 가공 음료와 식품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 피해야 할 대표 식품 • 설탕 시럽이 들어간 캔커피, 밀크티, 탄산음료 • 과일 ‘주스’보다 통째로 먹는 과일 선택 • 시리얼, 가공된 소스·드레싱도 당 함량 확인하기 🍎 대체 습관 • 무가당 음료 마시기 • 블랙 커피 + 천연 감미료 • 과일 간식은 아침·점심에 소량으로 섭취 😊🩸🍵 눈에 보이지 않는 액상 과당, 작은 습관 하나로 멀리할 수 있습니다. 달콤함에 속지 말고, 진짜 건강한 선택을 시작해보세요! 혈당을 지키는 똑똑한 습관, 오늘부터 만들어봅시다.
geniet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모듬새싹(알파파 브로콜리 유채 배추 콜라비 적무)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노란파프리카 키위 오렌지 두부로 아침 엽니다. 모듬새싹 오랜만에 먹는데 섞어서 먹으니 무맛이 강하게 나고 풀맛이 나네요. 그래도 비타민 무기질 보고라 열심히 먹으려 합니다. 건강하고 좋은 하루 되셔요!
최강수인
공복 물 마셔요
옥수수차 공복에 마셨어요 구수해서 머시기 좋네요
저스트영
운동후 아침 간단하게
운동하고 와서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근육 피로에 좋은 레몬수는 탄산수에 넣고 시원하게 한잔 맛있는 낫또 먼저 먹고 계란 냠... 모닝빵에 로메인 넣고 고구마 샐러드 듬뿍 넣고 든든한 아침 식사합니다. 시들한 고구마 쪄서 당근 양파 옥수수를 넣고 샐러드를 만들었더니 씹히는 식감이 좋네요^^
장보고
노란 양귀비
양귀비 꽃이 가까이에서 자세히 보니 이렇게 안쪽 꽃잎에 잔주름이 져 있군요
마음그릇
든든하게 아침
혈관에 좋은 노란 파프리카에 그릭요거트올린 바나나와 블루베리 맛있는 낫또와 계란으로 아침 든든히 챙겨요. 비오는 날이라 일찍 출근합니다.. 빗길 조심하세요!!
장보고
샐러드 한접시로 🥗🍇
저녁은 간단한 샐러드 한접시로 해결했어요. 양상추와 샤인머스켓 썰어서 옥수수콘과 유 자청 갈아서 머스타드 소스로 드레싱 부어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보리차한잔 마셔요
보리에 옥수수를 넣고 연하게 끓였어요 구수하고 맛있네요.. 양치하고 물한잔 마시면서 손끝 발끝 모든 감각들까지 수분 전달합니다. 오늘은 날이 더 맑고 깨끗하네요.. 환기시키면서 아침 좋은 공기를 맘껏 들이마십니다..
장보고
단백질부터 챙기기
근력운동한 날은 운동후 30분 이내 단백질 충전부터 해요 운동의 피로 풀어주는 레몬수 한잔 마시고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노란파프리카 낫또와 구운계란으로 단백질 충전 해줍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오후에 외출가댜가 본것이 종려
열대지방에서 자주 본것 같은데 요즘은 신도시 인도에 심어놓았는데오늘 나무을 보니까 나무에 노란꽃이 많이도 피어있어서 올려봅니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 🫠
알차게💕💕💕
저녁에도 걸어야죠~~
간단히 저녁 먹고 산책 나왔어요 오늘 보름달인가 노란달 너무 예쁘네요 저녁도 덥긴한데 걷다보니 땀폭발.. 날이 좋아 러닝이나 산책하는분들 정말 많네요 오늘은 꿀잠이겠어요^^
장보고
진짜 씀바귀
씀바귀꽃이 노랗게 피어 있는 모습은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찾아보니 그 꽃들은 노란선씀바귀이고 진짜 씀바귀는 흔하지 않다고 합니다. 씀바귀가 어떤 건지 궁금했는데 오늘 산에서 본 꽃이 씀바귀 같았어요. 씀바귀는 꽃잎이 5~8개인데 선씀바귀는 20개 이상이네요. 씀바귀 선씀바귀 노란선씀바귀 씀바귀와 꽃이 비슷하지만 이건 고들빼기에요. 줄기가 잎 가운데를 관통한 것처럼 잎이 줄기를 싸고 있어요. 씀바귀는 수술 끝이 검은데 비해 고들빼기는 수술 끝이 노란색인 걸로 구분이 되는데 사진으로는 구별이 잘 안되네요.
들풀지기
쌉싸름한 아침
일찍 일어난김에 도토리묵을 만들었더니 제법 굳었네요.. 숭덩숭덩 대충 썰어서 들기름에 간장만 살짝... 노란 파프리카부터 먹고 산책 출발합니다. *중금속 배출에 좋은 도토리묵^^
장보고
토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엄마 면회 가려고 9시 15분에 나왔습니다. 엄마 면회 가기 전까지 엄청 피곤했네요. 갔다 와서 쉬려 했더니 너무 힘들었어요😪 새벽에 걷기도 해놔서 면회 마치고 걸음수도 괜찮고 밖에 비도 와서 일부러 더 걸을 필요는 없더라고요. 그냥 집으로 바로 와서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했답니다. 11시 2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1,300보입니다. 들어와 씻고 한숨 편히 잤어요. 3시까지 자고 일어나서는 비가 멈췄길래 라떼 옷 입히고 비옷 챙겨서 산책나왔답니다. 근데 이모랑 전화해서 꽃가게에 들리기로 했어요. 꽃가게 들려서는 4시부터 5시까지 근무해주기로 했거든요. 이모가 한 시간 일찍 들어간다 하셔서😅 그래서 마무리하는데 손님도 있었고요. 퇴근해서 집에 가려하니 갑자기 비가 오더라고요?🤣 결국 라떼 비옷 입히고 나도 우산 쓰고 들어왔네요. 우리 라떼 노란 비옷 너무 이쁘죠?ㅋㅋㅋ 5시 23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4,9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라떼 하반신 물로 세척해주고 라떼 비옷도 빨아서 널고 저녁까지 챙겨 먹었네요. 안 먹으면 더 살이 빠지겠지만 너무 배가 고파서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요. 물도 두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후 단백질 섭취~
근력운동 필수코스 단백질 먹어줘야죠! 노란파프리카 먼저먹고 바나나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음 꿀맛!
장보고
산책전 가볍게 아침...
날이 점점 맑아지네요 연휴 마지막 날이라 흙 밟으러 공원에 가보려구요.. 혈관질환에 좋다는 노란 파프리카에 그릭요거트 찍어서 냠... 낫또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간단히 먹고 산책 출발합니다..
장보고
산에서 본 나무꽃
어제, 오늘 산에는 본 나무 꽃들입니다. 나무꽃들이 대부분 흰색 꽃이었는데 그것도 다 이유가 있다네요. 곤충의 눈에는 흰색 꽃이 흰색으로 보이지 않아 색으로 곤충을 유인하지는 못합니다. 대신 흰색 꽃에는 색소가 없어 다른 색 꽃을 만드는 것보다 에너지 소모가 적어 남은 에너지를 꿀이나 강한 향, 풍부한 꽃가루 등을 만들어 곤충을 유인한다네요. 노린재나무 가지를 태운 잿물이 노란색이라 노란재나무라고 하다 노린재나무가 되었다고 합니다. 기다란 수술이 많아 나무에 흰 솜뭉치가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덜꿩나무 들에 사는 꿩이 이 나무의 열매를 좋아해 들꿩나무로 불리다 덜꿩나무가 되었다는 설이 있는데 별로 공감은 안 되네요. 덜꿩나무의 꽃은 지난 주말에는 많이 보였는데 지금은 많이 지고 꽃이 얼마 없었어요. 국수나무 줄기가 국수처럼 가늘고 길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줄기 속의 흰색 속살이 국수와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작은 꽃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참 예쁜데 꽃말도 조용한 기쁨, 잔잔한 감동이네요. 말발도리 열매 모양이 말발굽과 비슷해 이름이 말발도리가 되었다네요. 꽃말이 애교네요. 백화등 백화등은 산이 아니고 주택가 담벼락에서 본 꽃으로,흰색 꽃이 피는 덩굴식물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꽃모양 때문에 바람개비꽃으로도 불리는데 꽃말은 하얀 웃음이네요.
들풀지기
산책을 오래 하고 왔어요..
어딜가나 사람이 많네요.. 홍대앞은 "헤리포터" 팝업으로 인산인해 연남동은 외국이 관광객들이 그득....ㅎㅎ 덕분에 구경하면서 천천히 걷다보니 오래 걸렸어요..ㅜ 오늘은 나리꽃도 활짝 피고 애기똥풀까지 산책로에 노란색이 그득이네요 꽃의 색깔별 의미 하얀색은 : 나비와 나방을 위해 붉은색은 : 사람과 척추동물을 위해 노란색은 : 곤충들은 색맹인데 노란색만 환하게 본다고 해요 꽃가루를 옮기기 위해 봄이면 노란꽃들이 가득해진다고 하네요
장보고
따뜻한 야채 오트밀 죽!
안녕하세요! 따뜻한 게 먹고싶어 오늘은 야재 오트밀죽 끓였어요. 당근 노란파프리카 브로콜리와줄기 방울토마토 잘게 다져서 올리브로 볶다가 계란 우유 오트밀3숟가락 넣고 끓여 줍니다.간은 소금으로 하고 마지막에 깻잎 잘게 썰어 얹으면 완성 됩니다. 가족과 따뜻한 연휴 보네세요!
최강수인
금난초, 은난초
오늘은 금난초와 은난초란 꽃을 만났어요. 금난초는 노란색, 은난초는 흰색 꽃인데 둘다 꽃이 피어도 완전히 벌어지지 않고 핀 듯 만 듯 반쯤만 벌어져 있습니다. 근데 이런 난초들은 자생지에서 특정 곰팡이와 공생관계로 살기 때문에 예쁘다고 채취해서 옮겨 심으면 오래 못가 죽는다네요. 주변 흙을 같이 옮겨와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금난초, 은난초와 같은 난초들은 식물원에서 볼 수 없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이 야생 난초들을 무분별하게 채취하다보니 결국 멸종위기에 놓이게 되었답니다. 예쁜 난초들을 모두가 오래오래 볼 수 있도록 자연 상태로 그대로 두었으면 좋겠어요.
들풀지기
고구마 올리브유에 굽기~ 🍠
간단하게 먹기 사과는 땅콩버터랑 먹고. 노란파프리카는~ 달작지근 ㅎㅎ 올리브유에 찐 고구마를 살짝살짝 구워주기 고구마의 맛이 확~ 올라고은데 은근히 이거 맛좋아요
뽀봉
튤립
튤립..노란색이 너무 이쁘죠?
지니5367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