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바닐라 마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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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에 샐러리와 방울토마토를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소스 없이도 꽤 산뜻합니다
문어는 초장에 찍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초장 없이 채소와 레몬즙으로 무쳐도 생각보다 맛이 괜찮습니다. 샐러리가 들어가면 아삭한 식감이 생겨 문어만 먹을 때보다 한 접시가 더 풍성해져요. 재료 데친 문어 120g 샐러리 1대 방울토마토 5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문어는 너무 두껍지 않게 썰고 샐러리는 어슷하게 썹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초고추장 같은 달콤한 소스 없이 해산물과 채소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한 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문어와 채소가 시원해져 더 잘 어울립니다. 조리 팁 이미 익은 문어는 다시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그대로 차갑게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초장 없이도 레몬과 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문어냉채입니다.
지니5632044
검은콩을 오이와 파프리카에 섞어 레몬으로 무치니 반찬처럼 먹기 좋네요
검은콩은 밥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삶은 검은콩을 오이와 파프리카에 섞어 차갑게 무쳐봤어요. 콩 특유의 고소함과 오이의 아삭함이 있어서 달콤한 소스 없이도 괜찮았습니다. 재료 삶은 검은콩 100g 오이 1/2개 빨간 파프리카 1/3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깨 조금 만드는 법 삶은 검은콩은 물기를 완전히 빼고 오이와 파프리카는 콩과 비슷한 크기로 작게 썹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주세요. 준비한 재료에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마지막에 깨를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꿀이 들어간 드레싱을 사용하지 않았고 콩과 채소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기보다 다른 반찬과 함께 적당량 먹는 편이 좋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둔 뒤 먹으면 레몬 향이 더 산뜻하게 느껴집니다. 조리 팁 검은콩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드레싱 맛이 묽어지니 충분히 빼주세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달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밥에 넣던 검은콩을 채소반찬처럼 먹으니 씹는 맛도 있고 한 접시가 꽤 든든합니다.
지니5632044
혈당관리하기 좋은 생선
고등어, 연어, 정어리 등 생선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 있습니다. 활용법 구이 찜 오븐구이 채소와 함께 조리 생선 자체보다는 튀김옷, 달콤한 소스, 조림 양념에 들어가는 당류와 나트륨에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다이어트 두부면 레시피
두부면이라 칼로리 걱정없이 맛있게 먹는 레시피예요 후루룩 먹을수있어 좋겠어요 새콤달콤한 맛으로 입맛도 돋구워봅니다
메가망나뇽
따뜻하고 고소한 국물이 생각날 때 밥 없이도 든든한 두부 버섯 들깨탕
국이나 찌개가 먹고 싶은데 자극적인 양념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두부와 버섯을 넣은 들깨탕이 괜찮아요. 들깨의 고소한 맛 덕분에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이 충분하고, 두부와 버섯을 넉넉하게 넣으면 밥 없이도 한 그릇이 꽤 든든합니다. 재료 두부 1/2모 느타리버섯 한 줌 표고버섯 1개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들깻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또는 무가당 육수 2컵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냄비에 물이나 육수를 넣고 양파와 버섯을 먼저 끓입니다. 버섯 향이 국물에 충분히 우러나면 애호박과 큼직하게 썬 두부를 넣어주세요. 들깻가루는 국물에 바로 넣어 뭉치기보다 작은 그릇에서 국물 몇 숟갈과 먼저 풀어준 뒤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섞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과 다진 마늘로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밥이나 면을 넣지 않고 두부와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별도의 설탕이나 달콤한 양념 없이 들깨의 고소함으로 맛을 내는 것도 장점입니다. - 당류 : 별도 설탕·시럽 사용 없음 -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 단맛 강도 : 거의 없음 - 포만감 : 두부와 들깨가 들어가 꽤 든든한 편 혈당을 직접 측정한 것은 아니지만 탄수화물 위주의 국밥이나 면요리 대신 선택하기에는 부담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해요. 맛있게 먹는 팁 들깻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해질 수 있으니 처음에는 1큰술 반 정도 넣고 농도를 보면서 추가하는 게 좋아요. 청양고추를 조금 넣으면 고소한 국물에 매콤함이 더해져 잘 어울립니다.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무침, 김구이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자극적이지 않은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한 그릇만으로도 꽤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관리를위한 일반적인 실천방법
당뇨환자의 식이요법 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참고사항일 뿐 게시물에 대한 법적책임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관리와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당뇨병의 식이요법이란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은 단순히 어떤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로 적절한 칼로리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당뇨식이를 하면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식이요법의 목표] 1. 혈중 혈당과 지질 농도의 정상화와 합병증 예방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가 균형을 이루면 혈당과 지질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여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당과 저혈당을 예방하고 합병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에 가깝게 조절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 관련 합병증인 눈합병증(당뇨병망막병증), 콩팥합병증(당뇨병신병증), 신경합병증(당뇨병신경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적절한 체중의 유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칼로리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는 성별, 키, 체중,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서는 성별, 키, 체중을 입력하면 나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계산해줍니다. 3. 적절한 영양상태의 유지 체내 영양소는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작용을 통해 균형있게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양소라도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영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따라서 매일 다양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실천 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저염 또는 무염 식품이나 양념을 선택하십시오. ② 캔 식품, 훈제 식품, 가공 식품(예: 베이컨, 햄) 등을 피하십시오. ③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사용하십시오. ④ 요리하거나 식사할 때 허브, 향신료, 레몬, 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십시오. 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6.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영양소가 없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꼭 마셔야 한다면, 1~2주에 2회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하고, 한 번 마실 때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음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② 술을 마신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는 주로 술과 함께 식사를 늦게, 많이 할 때입니다. 반대로 술만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와 혈당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③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을 마시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④ 일부 약물은 알코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천 방법-일반적 실천 방법 1.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1) 식품교환표 식품교환표는 영양성분이 비슷한 식품들을 6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한 표입니다. 6가지 식품군은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나뉘며, 같은 군 내의 식품들은 자유롭게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곡류군은 주식, 어육류군과 채소군은 반찬, 지방군은 조리용 기름, 우유군과 과일군은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식품 교환단위 ‘1 식품 교환단위’란 영양소 함량이 같은 식품의 중량을 말합니다. 한 식품군내 교환단위들은 열량과 영양소가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 1/3공기’, ‘감자 중간크기 1개’, ‘식빵 1쪽’은 곡류군 1 식품 교환단위에 해당하며, 모두 탄수화물(당질) 23 g, 단백질 2 g, 열량 100 kcal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합니다. 각 곡류군 별로 ‘1 식품 교환단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3)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⑴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⑵ 하루 필요한 열량을 계산합니다. ⑶ 필요한 열량에 따라 각 식품군별 교환단위수를 정합니다. ⑷ 한 끼당 식품 교환단위수를 적당히 배분합니다. ⑸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식품을 선택합니다. ⑹ 실제 섭취할 식품의 양을 계산합니다. 4) 식품 교환단위를 활용하여 식사할 때 참고할 사항 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저지방우유로 선택하면 견과류 1교환단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⑵ 1800 kcal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에 우유군을 1교환단위만 섭취하기 원한다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중지방 1교환단위와 과일군 1교환단위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⑶ 한국인들은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아침을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당뇨병 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⑷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①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 음료수: 물, 홍차, 녹차, 토닉워터 ⦁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 채소: 대부분의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충분히 섭취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고춧잎,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1교환단위에 6 g이상의 당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른 채소군에 비해 많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② 주의해야 할 식품 다음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식품들입니다. ⦁ 곡류: 케익, 과자, 파이류,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구르트, 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 과일류: 과일 통조림류 ⦁ 기타: 달콤한 차류(유자차, 모과차 등), 사탕, 꿀, 젤리, 초콜렛, 시럽, 잼, 엿, 양갱, 껌, 조청, 물엿 5)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2. 외식 및 간식정보 생활이 바빠짐에 따라 외식이 늘어나서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외식은 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많고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으며 염분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식 시 음식의 종류, 양 등을 고려하여 평소 식사량과 비슷하게 먹도록 합니다. 2) 외식 시 식사 시간은 평소 식사 시간에 맞추어 제때 하도록 합니다. 3) 과식을 피하기 위해 외식을 할 때는 이전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4) 외식이 잦을 경우에는 다양한 메뉴와 식단 구성을 하도록 신경 쓰고 부족하기 쉬운 채소, 과일, 유제품을 챙겨 먹도록 합니다. 5) 자신의 식사 계획에 맞추어 곡류, 어육류, 채소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6) 튀김이나 볶음 요리 같은 양식과 중식은 주의하고, 기름진 음식(중식, 튀김류, 피자, 치킨, 삼겹살 등)보다는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나 기름을 줄이는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를 선택합니다. 7)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이나 면류의 국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8) 과식한 경우는 충분히 운동하여 과도한 열량을 소모하고 다음 식사량을 줄입니다. 9) 배가 고플 때는 열량이 적은 채소나 해조류, 녹차 같은 식품을 먹어 공복감을 해결합니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가공식품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많은 가공식품 중에서 제품을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가당 제품도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가당 제품은 당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당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포도와 같이 원재료 자체에 당 함량이 높으면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무지방 식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이 없는 식품은 맛을 위해 탄수화물이 더 많이 함유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지방 식품이라고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성분표시를 자세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실천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열정남자
프리니 저당 단백질 푸딩케이크 바닐라맛 3개
밀가루 ZERO 글루텐프리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사용한 저당 케이크 100% 식물성 단백질
로블ㅎ
밥보다 면을 먹을 때 혈당 관리하는 방법
면의 양을 평소보다 조금 줄이기 달걀·두부·고기 등 단백질을 함께 먹기 채소나 버섯을 충분히 곁들이기 국물이나 달콤한 양념은 적게 먹기 식후에는 가볍게 걷기 면을 무조건 피하기보다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겨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단백질칩 칠리살사맛
바삭하고 매콤한 맛을 즐기면서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스낵이에요. 일반 과자처럼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단백질칩=혈당 걱정 없는 과자’는 아니에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한 봉지를 한꺼번에 먹기보다 영양정보의 총 탄수화물·당류와 1회 섭취량을 확인해 양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혈당 친화 포인트: 달콤한 과자 대신 선택할 수 있지만 적당량 섭취가 핵심~
팔망미인
달콤한 간식이 당길 때 설탕이나 시럽 없이 만들어 먹는 단호박 그릭요거트 샐러드
단호박은 자체적으로 단맛이 있어서 설탕이나 시럽을 따로 넣지 않아도 간식 느낌을 내기 좋은 재료입니다.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넣으면 조금 더 산뜻하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고, 견과류를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과 씹는 맛도 더해져요. 재료 찐 단호박 15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호두 3알 오이 약간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단호박은 찐 뒤 충분히 식혀주세요. 포크로 완전히 으깨기보다 작은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으깨면 먹을 때 식감이 더 좋습니다. 오이는 잘게 썰어 물기를 제거하고 단호박과 그릭요거트에 섞어주세요. 마지막에 잘게 부순 호두를 올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단호박이 뜨거울 때 요거트를 넣으면 묽어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식힌 다음 섞는 게 좋아요. 오이는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렸다가 물기를 꼭 짜서 넣으면 샐러드가 쉽게 묽어지지 않습니다. 호두 대신 아몬드나 피칸을 사용해도 잘 어울리고, 조금 더 산뜻하게 먹고 싶다면 레몬즙을 몇 방울 넣어도 괜찮아요. 냉장고에 오래 두면 단호박과 오이에서 수분이 나올 수 있으니 하루 이내에 먹을 양만 만드는 게 좋습니다.
지니5632044
숙면도 정말 중요 하네요
충분히 자는 것도 다이어트와 혈당관리에 좋아여 잠을 부족하게 자면 다음 날 이상하게 달콤한 음식이 더 당겼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자고 충분히 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잠만 잘 자도 식욕이 훨씬 안정되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로블ㅎ
혈당 친화 식품 — 생선류
먹는 방법은 구이·찜·오븐구이가 좋아요. 생선 자체보다 튀김옷, 달콤한 양념, 설탕이 많이 들어간 소스가 혈당에 더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이런 조리는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 특히 쉽게 챙기려면 고등어 → 연어 → 대구 → 가자미 → 새우 정도를 번갈아 드시면 좋아요.
팔망미인
혈당관리에 도움이 된 가을과일들
당뇨라고 과일을 무조건 끊고 계신가요? 과일은 종류와 양, 먹는 방법을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 껍질째 먹는 사과 가능하면 주스보다 통째로, 껍질과 함께 드세요. ✔️ 새콤한 키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적당량을 챙겨보세요. ✔️ 붉은 알갱이 석류 달콤한 석류도 ‘건강식품’이라고 무제한 먹는 건 금물입니다 ✔️ 가을 배 배 역시 한 개를 다 먹기보다 몇 조각으로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건 “어떤 과일이 당뇨에 좋다”가 아니라,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예요. 먹는양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가공된 주스·즙·말린 과일보다는 생과일을 적당량 간식으로 챙기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4가지 과일 다 좋아하는데 가을이니 저는 배가 넘 먹고싶네요. 반절정도나 더 적게 먹어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 혈당 스파이크 피하는 방법! 🍚🚶♀️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 내려오는 현상을 흔히 표현하는 말이에요. 혈당이 걱정된다면 특정 음식을 완전히 금지하기보다 식사 구성과 활동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①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채소·버섯·해조류와 달걀·두부·생선·닭고기 등을 탄수화물과 함께 먹어주세요. 🍚 ② 탄수화물 양 조절하기 흰밥·떡·빵·면을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잡곡밥, 통곡물, 콩류 등으로 일부 바꿔보세요. 🥤 ③ 달콤한 음료 줄이기 주스·탄산음료·달달한 커피처럼 당이 들어간 음료는 빠르게 많은 당을 섭취하기 쉬워요. 물이나 무가당 차가 좋습니다. 🥬 ④ 채소·단백질부터 먹어보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이나 면을 나중에 먹는 방식이 일부 사람의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⑤ 식후 10~20분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거나 눕기보다는 가볍게 걸어보세요. 근육이 포도당을 사용하기 때문에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⑥ 간식도 단독 당류는 피하기 과자·케이크만 먹기보다 무가당 그릭요거트 + 견과류, 사과 조금 + 견과류처럼 단백질·지방·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방법이 좋아요. 💡 쉽게 기억하면 채소·단백질 챙기기 → 탄수화물 적당히 → 단 음료 줄이기 → 식후 걷기 💕
팔망미인
다이어트 후식 - 두부 초코 푸딩
재료 1~2인분 연두부 150g, 무가당 코코아가루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무가당 두유 1~2큰술, 바닐라향 약간(선택). 만드는 방법 ① 연두부의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 주세요. ② 연두부 + 코코아가루 + 알룰로스를 믹서에 넣습니다. ③ 아주 부드러워질 때까지 갈고, 너무 되직하면 두유를 조금 넣어요. ④ 컵에 담아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차갑게 해주세요. ⑤ 딸기나 블루베리를 몇 개 올리면 완성! 🍓 🍫 맛있게 만드는 팁 소금 한 꼬집을 넣으면 초콜릿 맛이 더 진하게 느껴져요. 견과류를 잘게 부숴 조금 올려도 맛있습니다. 설탕·생크림 없이 만들 수 있어서 약 130~180kcal 정도로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 양배추 달걀 오코노미야키
재료 (1인분) 양배추 2줌, 달걀 2개, 닭가슴살 또는 참치 50g, 대파 조금, 소금·후추 약간, 식용유 ½작은술. 소스 간장 ½큰술 + 식초 ½큰술 + 알룰로스 약간을 섞어주세요. 만드는 방법 양배추를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달걀 2개와 양배추, 닭가슴살을 골고루 섞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반죽을 넓게 펴주세요.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힙니다. 소스를 조금 뿌리고 김가루나 깨를 올리면 완성! 다이어트 TIP 🌿 밀가루 없이 만들 수 있고 양배추의 부피 + 달걀과 닭가슴살의 단백질 덕분에 한 접시를 먹어도 포만감이 괜찮아요. 혈당 관리까지 생각한다면 달콤한 시판 오코노미야키 소스나 마요네즈는 적게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팔망미인
성분 좋은 단백질바 추천 , 하림 오늘단백 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하림 제품명 : 오늘단백 밀크초코 스트로베리 바 구매처 : 편의점 가격 : 원플러스 원 시 , 2개에 2,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에리스리톨과 알룰로스를 활용해 단맛을 낸 단백질바라 일반 초코바 대신 간식으로 먹기 괜찮아 보여서 골랐어요. 달달한 간식이 당길 때 단백질까지 같이 챙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당류 : 4 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측정기로 직접 재보지는 않았지만, 일반 초콜릿이나 과자처럼 단 간식을 먹었을 때보다 먹고 나서 확 처지거나 졸리는 느낌이 덜했어요. 단백질바라 포만감도 어느 정도 있어서 간식으로 하나 먹으니 다른 군것질을 덜 찾게 되더라고요. 맛 평가 : ★★★★☆ 4.5/5 밀크초코의 달콤한 맛에 딸기 풍미가 더해져서 디저트 먹는 느낌이에요 🍓🍫 단백질바 특유의 텁텁함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맛있게 먹기 좋았어요. ✍️ 한줄 총평 : 초코 간식이 당길 때 달콤함도 챙기고 단백질까지 보충할 수 있어서, 식단 관리 중 간식으로 만족스러웠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에리스리톨과 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 단맛 강도 : 강 - 추천 조합 : 우유나 커피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담백함에 속기 쉬운 ‘혈당 폭발’ 빵 TOP 5
담백함에 속기 쉬운 ‘혈당 폭발’ 빵 TOP 5 베이글((평균혈당+48.9mg/dL) & 치아바타(평균혈당+45.5mg/dL) 기름기와 단맛이 적어 건강빵으로 오인하기 쉽지만, 실상은 빽빽하게 뭉쳐진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입니다. 소보로빵(평균혈당+49.0mg/dL) & 맘모스빵(평균혈당+48.0mg/dL) 탄수화물 위주의 빵 베이스에 달콤한 스트로젤(크럼블), 잼, 크림이 겹겹이 더해져 당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호빵(평균혈당+53.8mg/dL) 부드러운 밀가루 피 속에 설탕에 폭 졸여낸 팥앙금이 가득 들어있어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합니다. 달콤한 디저트보다 순해 보이는 빵이 오히려 혈당에는 더 치명적이네요. 정제 밀가루와 설탕이 결합해 혈당을 빠르게 치솟게 하는 대표적인 빵 5가지보는데 담백하다고 생각해서 자주먹던 치아바타에 배신감이 느껴집니다 ㅎㅎ
메가망나뇽
밥솥 바나나 고구마 케이크
😀재료준비 바나나 2개(약 100g) 삶은 고구마 1개(약 100g) 달걀 2개 그릭요거트 100g 우유 50ml 꿀 또는 알룰로스 1큰술 중력분 250g 베이킹파우더 10g (약 2작은술) 소금 한 꼬집 바닐라 익스트랙 약간(선택) 😀만드는 방법 바나나와 삶은 고구마를 포크로 곱게 으깨준다. 달걀, 그릭요거트, 우유, 꿀과 바닐라 익스트렉을 넣고 잘 섞는다.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소금을 넣고 반죽이 보이지 않을 정도까지만 가볍게 섞는다. 밥솥 내솥에 버터나 식용유를 얇게 바른 반죽을 붓는다. 내솥을 바닥에 2~3번 가볍게 쳐 큰 기포를 제거한 후 멀티쿡으로 40분으로 조리한다. 젓가락으로 익힘 정도를 확인한 뒤 반죽이 묻어나오지않으면 완성이다 ! 식힘망에서 30분정도 식혀준 후 잘라 맛있게 즐기면 된다.
팔망미인
달콤 한 고구마, 건강하게 먹는 법
고구마는 달콤하고 포만감이 좋아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즐기기 좋은 식품이에요. 😊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든든하게 먹을 수 있고, 칼륨과 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도 함유하고 있답니다. 특히 따뜻하게 쪄 먹으면 부드럽고 촉촉해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껍질째 깨끗하게 씻어 먹으면 식이섬유를 더 챙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다만 고구마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는 식품이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계란이나 우유, 견과류 같은 단백질·지방 식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균형 잡힌 식사가 될 수 있어요. 🍠 오늘의 건강 간식은 달콤한 고구마 한 개 어떠세요? 맛도 좋고 든든해서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고구마랍니다. 💛
지니5548780
먹을 때는 달콤하지만 혈당 많이 올리는 빵 TOP5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할 때 담 백해서 안심하고 먹었던 빵들이 알고보니 혈당 폭탄이 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정제 탄수화물 밀도가 높 은 베이글과 치아바타부터 달콤한 소보로빵, 맘모스빵, 호빵까지 정제 탄수화물과 당의 조합이 우리 몸의 혈당 을 치솟게 만드는데요 빵 먹을 때 샐러드, 달걀, 닭가슴살 같은 식이섬유•단 백질을 먼저 곁들여주면 소화 흡수를 늦춰 혈당 스파이 크를 막을 수 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의외로 살 안찌는 음식 3가지
의외로 살 안 찌는 음식들 다이어트할 때 무조건 피해야 할 것 같지만, 양과 먹는 방법만 조절하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음 식들이 있습니다. 1. 피스타치오 견과류라 칼로리가 높을 것 같지만 견과류 중에서는 비교적 열량이 낮은 편입니다. 특히 껍질째 먹으면 하 나씩 까먹느라 속도가 느려져 섭취량 조절에도 도움 이 될 수 있어요. 2.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은 달콤한 맛에 비해 비 |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도 들어 있어 다이어트 중간식이나 요거트 토핑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3. 스테이크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선택하면 단백질을 든든하게 챙길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포만감 유지와 다이어트 중 근육량을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식후에 꼭 단게 땡기는 의학적 이유?
식후에 애매하게 달콤한 게 땡기는 이유,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입니다! 📈식사 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면 몸은 이를 안정화하기 위해 인슐린을 급하게 분비합니다. 하지만 이때 필요 이상으로 인슐린이 과도하게 올라가면, 연료를 전환하는 기능인 대사유연성(Metabolic Flexibility)이 떨어지게 돼요! 그 결과, 😋몸은 ‘충분히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식욕 자극 호르몬을 분비하여 빠르게 에너지를 낼 수 있는 당·정제 탄수화물을 더 강하게 요구하게 만들어요. 🧠이건 식탐이 아니라, 교란된 호르몬 신호의 결과입니다. 다행히 이 반응은 바꿀 수 있어요! ✔️식사 순서 조절(섬유소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식전·식후의 짧은 활동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 구성 이 조그만 선택들이 과도한 인슐린 반응을 낮추고, 식후 단 음식 탐닉을 줄이며, 대사유연성을 다시 회복시키는 시작점이 됩니다. 식후에 달콤한게 땡기는게 솔직히 습관? 루틴? 이런식으로 만들어져서 그런줄 알았는데, 호르몬의 문제라니 새롭습니다. 내몸이 나도모르게 땡기는거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생각하니 점심으로 식사를 든든히해도 더 당을 원한다니 개선이 빨리 필요하다고 생각듭니다. 거꾸로 식사법과 식후 운동으로 습관 형성 또 해줘야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관에 좋아하는 음식으로 선택해서 드세요
혈관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알려드릴께요 혈관에 좋은 음식은 자주 드시고 혈관에 안좋은 음식은 덜 먹도록 노력합시다 (줄여야하는 음식) 튀김 가공육 햄 소시지 등 달콤한 빵과 과자 버터 당류가 높은 간식 ( 자주 먹으면 좋은 음식) 아보카도 호두 올리브오일 연어 잎채소
송쩡
다이어트의 핵심은 ‘완전한 제한’이 아니라 ‘현명한 교체’입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무조건 굶거나 극단적으로 식단을 줄이는 것보다, 기존에 먹던 음식을 더 건강한 선택으로 ‘교체’하는 것이 훨씬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먼저 아침 식사입니다. 빵이나 베이글 대신 달걀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선택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달걀은 생물학적 가치가 높은 단백질 식품으로, 신체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아침에 달걀을 섭취한 사람이 베이글을 먹은 사람보다 체중을 더 많이 감량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음료 선택도 중요합니다. 바닐라 라떼 350mL 한 잔에는 약 200kcal와 27g의 설탕이 들어 있습니다. 반면 블랙커피는 열량이 거의 없어 불필요한 당분과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무심코 마시는 음료 한 잔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달달한 라떼 대신 블랙커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간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쿠키나 감자칩 대신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같은 견과류를 선택하면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견과류는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예방하고, 비만과 당뇨병 위험 감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식사 후 단 음식이 당길 때는 케이크나 아이스크림 대신 과일이나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며, 다크 초콜릿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돼지고기나 소고기 중심의 샌드위치 대신 생선을 활용하면 심장 건강에 이로운 지방을 섭취할 수 있고, 체중 감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결국 다이어트의 핵심은 ‘완전한 제한’이 아니라 ‘현명한 교체’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식습관에서 당분과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품으로 바꾸는 것이 체중 감량을 더 쉽고 지속 가능하게 만들어 줍니다.
메가망나뇽
“혈압 낮추고 쾌변 도와”…제철 무화과가 몸에 좋은 이유 4가지
은은하게 달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매력인 무화과!! 무화과에는 식이섬유를 비롯해 비타민과 무기질, 항산화 성분 등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에 간식으로 챙겨 먹기에도 괜찮은 과일인데요. 무화과가 어떤 점에서 도움이 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 노화 관리에 도움 무화과에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세포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한 개의 열량도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20~30kcal 정도라 적당량만 먹는다면 체중 관리 중 간식으로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다만 달콤한 과일인 만큼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하루 1~2개 정도로 양을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 피부 건강과 배변 활동에 도움 무화과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은 피부 세포를 보호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의 움직임을 돕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 칼륨이 들어 있어 혈압 관리에도 도움 무화과에는 칼륨도 들어 있는데요. 칼륨은 체내 나트륨과 수분 균형을 조절하고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다만 신장 기능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칼륨 섭취를 제한해야 할 수도 있으니, 이런 분들은 무화과를 많이 먹기 전에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고기와 함께 먹어도 좋은 과일 무화과를 먹었을 때 가끔 혀나 입안이 따끔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무화과에 들어 있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피신 때문일 수 있습니다. 특히 덜 익은 무화과에 이런 효소가 상대적으로 많다고 합니다. 단백질을 분해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고기 요리에 무화과를 곁들이거나 식후 적당량을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맛도 좋고 식이섬유와 여러 영양소까지 챙길 수 있는 과일이라, 제철일 때 적당량 즐겨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된다
의외로 모르는 혈당 빨리오르는 음식 TOP5
1.빙수 얼음이라 괜찮을 것 같지만 시럽 + 연유 + 떡 + 팥 + 아이스크림까지 당분이 한 번에 들어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요. 2 .수박 수분이 많지만 흡수가 빠른 과일! • 많이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3 .밀크티 액상과당 + 시럽 + 타피오카 펄까지 마시는 음료는 흡수가 빨라 혈당이 더 쉽게 올라가요 4 .아이스크림 설탕과 지방이 함께 들어있어요! • 혈당이 오르고, 지방 때문에 혈당이 오래 높게 유 지될 수도 있어요. 5.김밥 + 치킨 흰쌀 김밥+ 튀김옷 + 달콤한 양념 조합! •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을 함께 많이 섭취하면 혈 당이 크게 오를 수 있어요
로블ㅎ
아보카도 계란 당근라페 샌드위치
당근라페 좋아하시는 분들 이 조합은 샌드위치 만들어 드세요 아보카도 1개 + 삶은 계란 2개를 으깨고 바질페스토 1작은술 넣어서 소금 살짝, 후추 톡톡! 그걸 통밀빵 위에 듬뿍 올리고 당근라페까지 한가득 마지막에 후추 톡톡 ! 아보카도의 고소함에 계란의 담백함+ 바질페스토 향 +당근라페의 상큼달콤한 맛까지 느낄수 있어요
로블ㅎ
당뇨 걱정, 아침 식단부터 바꿔보세요!
아침에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하루 혈당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건강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의사들도 자주 추천하는 아침 식재료 4가지를 소개합니다! 💚 🍳 1️⃣ 달걀 양질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혈당 변화를 완만하게 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2️⃣ 귀리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고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3️⃣ 견과류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관리와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4️⃣ 브로콜리 설포라판과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한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고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기여합니다. ✔️ 건강한 아침은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내일 아침에는 흰빵이나 달콤한 시리얼 대신 이 4가지 식재료를 식단에 더해 보세요! 😊 달걀과 견과류는 잘 챙겨먹고 있는데요, 귀리와 브로콜리도 좀 챙겨야 겠어요. 아침에 클린하게 먹어봐야겠네요
메가망나뇽
야쿠르트 XO 스파클링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hy - 제품명 : 야쿠르트 XO 스파클링 - 구매처 : 프레딧 - 가격 : 1,800(340ml)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지방·칼로리 부담이 적은 제로 제품이라 달달한 음료가 생각날 때 선택하기 좋았어요.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당류가 0g이라 일반적인 달달한 탄산음료 대신 마시기 괜찮았어요. - 맛 평가 : ★★★★☆ (4/5점) ✍️ 한줄 총평 : 야쿠르트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에 탄산이 더해져서 생각보다 맛있고, 당류 부담 없이 달달한 음료가 당길 때 마시기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에리스리톨,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거의 없음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식사보다는 간식이나 달달한 음료가 당길 때,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마시거나 레몬 한 조각을 곁들이기 등 다양하게. . - 재구매 의향 : Y
워니s
혈당 조절하며 단게 땡길때 저당 제품 활용하면 좋아요!😊
혈당 조절 해야하는데 단게 땡길때 : 저당 제품 활용하면 좋아요!😊 단 게 당길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저당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 요즘은 저당 디저트뿐 아니라 저당 커피 종류도 다양하게 나오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이마트 오키프라이스 저당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인데 , 이런거 달달한 커피가 생각날 때 일반 제품 대신 골라 마시면 부담도 조금 덜하고 만족감도 챙길 수 있어서 괜찮더라구용!!ㅎㅎ 저처럼 단맛 포기하기 어려운 분들은 저당 제품으로 하나씩 바꿔보는 것도 추천해요!
러블리베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