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고구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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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채소 샐러드로 다이어트
아침에 다이어트에 좋은 채소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다이어트 레시피로 브로콜리 양배추 방울토마토 같이 찜기에 넣고 수증기로 4분찌면 양배추는 아샥한 식감이고 부드럽게 드시려면 조절 찐고구마 반개 견과류 추가 샐러드 드레싱은 발사믹식초에 올리브오일 한스푼(15ml )정도 드레싱 안하고 먹을때도 있고요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건강햇살
(다이어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와 고구마. 삶은 달걀등으로 다이어트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 산뜻하고 한끼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은 샐러드입니다. *재료는 사과1/4, 삶은고구마1개, 삶은달걀2개 아몬드.호두.그릭요거트 1.고구마.계란은 찜기에 넣고 15분 찐다. 2.다익은 고구마.계란은 한 김 식힌 뒤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사과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접시에 고구마.계란.사과.호두.아몬드를 넣고 마지막에 그릭요거트를 올린다. 진짜 맛있고 살도 빠지는 다이어트 브런치 완성!
수경2
샐러드 먹어요
맛저 드셨나요? 저는 닭가슴살 노릇노릇 구워서 클린하게~ 샐러드 준비했어요 찰토마토도 올리고 삶은 달걀도 올리고.. 오늘 소스는 오리엔탈로~~♡ 이따 올만에 줌바운동 가야하니 가볍게 샐러드 냠냠냠 이제 먹어봅니다 😊
다시꿈꾸는세상
아침 두부계란 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36시간 단식 후 먹는 첫 끼라 보식으로 소화 좋은 두부와 계란, 익힌 채소를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두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감자양파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아침에 네이버에서 잠깐 봤는데 샤인머스켓 반을 잘라 가운데 그릭 요거트를 바르고 다시 붙이더라구요. 집에 있는 거고 간단하고 이뻐 보여서 샤인머스켓과 방울토마토로 해봤답니다. 붙여놓으니까 이쁘죠? 크림치즈 같기도 하고 치즈 같기도 하고😉 네이버에는 가장자리를 닦아낸다는데 그러진 않았답니다.ㅎㅎ 닦아버리기엔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가 아깝고 안 그래도 이쁘기만 하지요?ㅋㅋ 샐러드 만드는 중간인데 저렇게 들어가니까 너무 이쁘지 않나요? 그래서 따로 그릭요거트를 더하지 않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와 오이, 채썬사과 더하고 한편에 익힌야채(볶은 파프리카와 당근)올리고 맞은편에는 두부계란(두부를 기름없이 볶은고 계란 한개 더 해서 마저 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와 자두까지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린 다음에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감자양파 치아바타는 3쪽 남아서 포장해 왔는데, 한쪽은 전에 먹었고 남은 2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다음에 그릭요거트 둘 다 발라놓고 한쪽에는 볶은 당근과 파프리카, 캐슈넛 조금 올리고, 다른 쪽에는 양상추와 자두 올린 다음에 합쳤답니다. 사이즈가 좀 작긴 해도 엄청 맛있는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익힌 채소부터 과일이랑 자두도 먹고 나중 제일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들 먹은 다음에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먹고 나서 살짝 아쉬워서 견과류 조금 먹고 일어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나갈 준비하면서 양치하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노드레싱 샐러드
다이어트의 최애음식 샐러드입니다 식이섬유 풍부하고 칼로리 적지만 맛은 일단 없잖아요 생체소를 먹는분도 계시고 올리브오일만 뿌려드시는분도 계시고 저당 드레싱 많이 나옵니다 저당드레싱이라하더라도 첨가물 많고요 대체당으로인해 복통.설사등도 있고요 저같은 경우 대체당은 음식에 거의 않넣는편이고 올리브오일도 지방소화력이 않좋아 추가로 넣지 않아요 대신 저는 생체소와 과일등 위에 반숙 계란을 올립니다. 수란도 상관없고요 익지않은 계란 노른자를 드레싱 삼아 먹고 있어요 자칫비린내날수 있으니 향신료 조금추가해주세요 생채소(양배추채.당근채.쌈채소등)오이.과일조금.삶은고구마등 적은량의 탄수.삶은 콩 위에 수란또는 반숙후라이
붕붕아아
초간단 닭가슴살 샐러드
냉동된 훈제 닭가슴살을 찬물에 녹인 후 결대로 잘 찢는다. 닭가슴살이 녹는 동안 양배추를 채칼로 썰어놓는다. 오이를 채칼로 썰어놓는다. 양파를 채칼로 썰어놓는다. 당근을 채칼로 썰어놓는다. 모든 재료를 머스타드 소스, 케첩, 핫소스 등과 함께 잘 버무린다. 채소는 다앙하고 많게, 소스의 양은 되도록 적게 하는 게 좋다.
지니5273494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바로 아침 준비했답니다. 벌써 많이 배고팠고 36시간에서 2시간 더 초과가 됐네요. 이 보식하는데 부드러운 익힌 야채나 부드러운 단백질인 두부나 계란찜 같은 게 좋다고 해서 두부 한모를 기름없이 물기 날려서 볶고 야채도 볶아서 소화를 좋게 샐러드 만들고. 동생이 어제 남긴 계란찜도 물에 많이 담가놔서 싱겁게 해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두부은 500g짜리 큰 건데 달궈진 팬에 뿌셔놓고 달달 볶았답니다. 간도 안 했는데 소금물에 담가져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간이 있는것 같네요. 많을 거 같아서 반만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야채도 생야채보다는 익힌게 낫다고 해서 파프리카랑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볶았습니다. 볶으면서 조금 남은 볶은양배추팽이버섯도 넣고 소량 남은볶은신김치까지 넣어 같이 볶아버려서 따로 간은 안해도 됐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생고구마 채썬사과와 자두반개까지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다른 한 편에 볶은 야채 담고, 생야채 위에 볶은두부와 계란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6알도 올리고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38시간이나 안 먹고 먹는 거니까 물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탈날까 봐 우선 익힌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생야채와 과일들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볶은 두부와 계란찜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두부는 고소하고 먹기 편했고 계란찜도 부드러운 거라 소화는 정말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먹어서 씹는 맛도 있고 좋았어요.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배고플 것 같아 미주라토스트 2개 내서 저번에 만들어 놓은 겨자그릭요거트 마저 바르고 견과류와 자두도 올렸답니다 얼마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는지 샐러드 먹고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는 1시간이나 지났네요. 천천히 먹은 게 낫겠죠? 샐러드도 풍성하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고 먹었지만 덜 먹은 듯이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더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분명히 아침을 먹은건데 미주라 토스트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더 먹고 TV 보다가 나중에 약을 먹었네요. 빨리 먹을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훈제닭가슴살~
🐔 훈제 닭가슴살 간단 레시피~ 건강하고 맛있게 즐겨요^^ 요즘 다이어트 하거나 단백질 챙기시는 분들 많죠~? 저도 매번 퍽퍽한 닭가슴살이 질려서, 이번엔 훈제 닭가슴살을 만들어봤어요ㅎㅎ 은은한 훈제 향 덕분에 식감도 부드럽고, 밥반찬은 물론 샐러드용으로도 딱 좋더라구요~💛 --- 🥣 준비 재료 닭가슴살 2~3덩이 소금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마늘 3쪽 (다진 마늘로 대체 가능) 허브솔트나 로즈마리 약간 훈연용 티백 or 훈연칩 (없으면 패스 가능, 대신 프라이팬 조리도 가능해요!) --- 🍳 만드는 법 1. 닭 밑간하기 닭가슴살을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키친타월로 물기 제거! 소금, 후추, 올리브유, 다진 마늘, 허브솔트를 골고루 발라서 30분 정도 재워주세요. (시간 여유 있으면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숙성시키면 훨씬 맛이 깊어요~) 2. 팬에 굽기 달궈진 팬에 닭가슴살을 올려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요. 겉면이 어느 정도 익으면 뚜껑 덮고 약불로 7~10분 정도 속까지 익히기! 3. 훈연 향 입히기 (선택) 오븐이나 냄비 바닥에 훈연칩을 살짝 올려 연기를 내고, 그 위에 철망을 올려 닭을 놓은 뒤 5분 정도 훈연해주면 향이 예술이에요~🔥 (없으면 그냥 구워도 충분히 맛있어요ㅎㅎ) 4. 휴지 시간! 다 구운 닭가슴살은 호일로 감싸 5분 정도 두면 육즙이 안 빠지고 부드럽게 완성됩니다 :)
지니5227227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샐러드로
신선한 야채에 토마토 찐 고구마 고소한 아몬드 호두를 넣고 요거트 드레싱으로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닭가슴살 샐러드
어제밤에 미리 세척하여 손질 해 놓은 야채 담고 닭가슴살 하나 해동 시켜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결대로 찢어서 준비~!! 사과 슬라이드 + 견과류 1포 넣었더니 완성 되었어요 이렇게 저녁식사로 냠냠냠 점심을 패쓰하여 일찍 챙겨먹었어요 맛저 드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노브랜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가끔 사먹는데 맛있고 좋네요 소스는 오리엔탈소스예요 야채와 방토 .훈제닭가슴살 같이 먹음 맛있고 좋아서 추천해요
송쩡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저염 식단 가이드
짠맛은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건강에 큰 부담을 줍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혈압 관리, 붓기 개선을 위해 저염 식단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염 식단의 기본 원리부터 실천 팁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시 저염 식단이 필요한 이유 나트륨은 체내 수분 균형과 신경 전달에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다 섭취하면 혈압 상승으로 고혈압·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고 몸이 붓는 등 건강에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나트륨은 수분을 끌어당겨 체중 관리와 다이어트에도 방해가 되는데, 저염 식단을 실천하면 부종이 줄고 불필요한 수분이 빠져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나트륨 권장량을 2,000mg 이하로 권장합니다. 2️⃣ 저염 식단의 기본 원칙 저염 식단은 단순히 소금만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조리법과 식재료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공식품 줄이기 : 라면, 햄, 치즈, 소시지는 나트륨이 높음 🥬 신선한 채소 활용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천연 짠맛 대체 가능 🍋 향신료와 허브 사용 : 소금 대신 레몬, 후추, 바질로 풍미 살리기 🔥 조리법 개선 : 튀김보다는 찜·구이·삶기 활용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음식, 계란🍳 조리법에 따라 달라지는 칼로리 3️⃣ 다이어트 저염 식단 하루 예시 하루 세 끼 식단을 저염으로 구성하면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 아침 : 현미밥 + 두부구이 + 구운 채소 + 저염 김치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올리브오일·발사믹 드레싱 • 저녁 : 연어 구이 + 찐 고구마 + 시금치 무침(간장 대신 참깨 활용) 👉 포인트는 소스를 줄이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거예요. 4️⃣ 다이어트 저염식 실천 꿀팁 저염 식단은 꾸준히 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 작은 숟가락 사용 : 조리 시 소금을 조금씩만 넣기 📦 식품 라벨 확인 : ‘저나트륨’, ‘무첨가’ 제품 선택 🧄 양념은 미리 만들어두기 : 간장을 줄이고 마늘·참깨·고춧가루 위주로 🧂🧂🧂 저염 식단은 처음에는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적응하면 오히려 신선한 재료의 자연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건강 관리, 그리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오늘부터 한 끼씩 실천해 보세요.
geniet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야채볶음●
다이어터분들, 지니어터분들 닭가슴살 많이 드시지요? 확실히 가을이 가까이 왔는지 식욕이 널뛰는 요즘입니다. ㅠ.ㅠ 지치지않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꾸준한 식단이 정말 중요해요. 오늘 제가 보여드릴 레시피는 거의 대부분 저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닭가슴살 야채볶음"이에요. 여름에는 샐러드를 주로 먹었는데 아무래도 날이 조금 쌀쌀해지다 보니 샐러드보다는 익힌 야채가 더 손이 가더라구요. 당근이나 양배추는 포만감을 위해 항상 냉장고에 사두는 야채인데요. 당근같은경우엔 올리브유에 볶아서 먹으면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고 해요! 제가 사용한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순살 케이준은 100g이구요. 한봉지당 125칼로리 입니다. 12시간 저온 숙성한 제품으로 고단백 식사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오늘은 운동 다녀와서 먹은 거라 닭가슴살을 두 봉지 뜯어서 요리했습니다. 전자렌지에 40초씩 해동해준 후 꺼내서 한김 식혀놨어요. 닭가슴살이 식는 동안에 예열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배추와 당근을 볶아줍니다. 이때 소금 조금, 후추 조금을 넣어주세요. 브로콜리도 있어서 넣었어요. 어느 정도 야채의 숨이 죽으면 참치 액젓 한스푼, 알룰로스 반스푼을 넣고 섞으면서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한 입 크기로 자른 닭가슴살을 넣어주고 같이 쎈불에 볶아서 마무리합니다. 참기름 한 바퀴 두르면 맛있는 닭가슴살 야채볶음 완성입니다. 따뜻하게 배 채우시고 건강한 식습관 함께 이어나가요~♡
58로가즈아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햄으로 만든 오픈 샌드위치
하림 닭가슴살 슬라이스 햄은 국내산 100% 닭가슴살이여서 믿고 먹을 수 있어요. HACCP 인증 제품, 100%국내산 닭고기(닭가슴살66.66%, 정육33.34%)82.8% 하림 닭가슴살 슬라이스 햄은 조리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여서 간단하고 너무 편해요. 1팩에 8장씩 슬라이스로 포장 되어있어서 보관하기도 좋고 한끼 식사에 먹기 적당한 양이예요. 1팩당 43g 양이고 55kal 정도예요. 탄수화물3g, 당류2g, 단백질7g, 지방1.6g 하림 닭가슴살 슬라이스 햄은 간단하게 밥에 돌돌 싸먹어도 되고 샌드위치, 샐러드 등 여러 가지 요리에 활용하기 너무 편해요. 가벼운 칼로리로 담백하고 고소해서 다이어트 요리, 다양한 요리에 사용해요~ 저는 닭가슴살 햄이 들어가는 오픈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재료 : 식빵, 닭가슴살 햄, 계란, 치즈, 소금 식빵은 에어프라이어에, 오븐, 후라이팬 편하게 구우면 되요. 식빵은 호밀빵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원팬 사용하려고 후라이팬에 구었어요. 후라이팬에 구우면 겉바속촉이 잘 되는 거 같아서 오일을 두르지 않고 약불에 앞 뒤로 구웠어요. 계란은 중불로 구워 노른자는 터트리지 않고 살짝 노란자가 나오게 해주면 좋아요. 준비한 샌드위치 재료를 식빵 위에 하나씩 올리면 되요. 빵 위에 닭가슴살 햄, 치즈, 달걀 이렇게 올리고 소스는 따로 뿌리지 않아요. 닭가슴살 햄 맛이 단백하고 치즈의 짭쪼름하고 고소한 맛이 있고 계단 후라이할 때 살짝 소금간을 해주고 소스를 따로 하지 않았어요. 닭가슴살 햄, 계란, 치즈 위주의 재료여서 단백질 섭취하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비비안2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쌀빵으로 만든 닭가슴살 샌드위치
다이어트할 때는 닭가슴살로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든든한 한끼로 안성맞춤입니다. 샌드위치 빵은 통밀식빵이나 쌀로 만든 빵, 비건 빵, 최대한 칼로리가 낮은 것을 활용하면 좋고, 닭가슴살은 저염 닭가슴살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신선한 채소와 저칼로리 소스를 함께 넣어 건강한 다이이트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만들면 좋습니다. 닭가슴살 샌드위치는 든든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간편한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다이어트 닭가슴살 샌드위치 기본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통밀식빵이나 쌀로 만든 빵(칼로리가 낮거나 건강빵을 준비합니다), 저염 닭가슴살, 양상추, 토마토, 샐러드잎 채소, 소스(홀그레인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그릭요거트 등) 입니다. 저는 다이어트와 건강을 챙기기 위해 쌀로 만든 올리브 치아바타빵을 사용했습니다. 단백하고 쫄깃해서 빵만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만드는 순서는 먼저 샌드위치에 들어갈 채소는 깨끗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그 다음 저염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준비하면 되는데 다이어트할 때는 기름 없이 삶아서 준비합니다. 그리고 소스를 준비하는데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서 홀그레인머스타드, 하프마요네즈, 그릭요거트 등을 빵에 얇게 펴 바릅니다. 그 다음에 양상추, 토마토, 샐러드잎 채소, 닭가슴살을 하나씩 올립니다.
임삼미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닭가슴살레시피 잡내없이 굽기
닭가슴살은다이어트대표식품으로단백질은풍부하고칼로리는낮아체지방감량에도움이된다.간단히레시피를소개하자면먼저닭가슴살을먹기좋게썰어레몬즙,후추,허브솔트로밑간해둔다.이때레몬즙은잡내를잡아주고소화를돕는다.달궈진팬에올리브오일소량을두른뒤닭가슴살을앞뒤로노릇하게굽는다.여기에가지,호박,파프리카등채소를함께구우면비타민과식이섬유섭취까지가능하다.또한오븐이나에어프라이어를활용하면기름을덜쓰고담백하게완성할수있어더좋다.완성된닭가슴살구이는샐러드와함께먹거나현미밥과곁들이면든든한한끼식사가된다.만약질릴때는닭가슴살을잘게찢어토마토소스와볶아파스타소스로활용하거나또띠아에채소와함께말아랩으로먹어도맛있다.중요한것은간을짙게하지않고천연재료를활용하는것이며이렇게하면맛과건강을모두잡을수있다.
딸기초코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월요일날 저녁에 산 닭곰탕 1인분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너무 오래 놔두는 게 불안해서 먹어버리려 했답니다. 어머니 면회도 가야 돼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빨리 준비했어요. 그래도 샐러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침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닭곰탕과 (씻은)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곰탕을 먹을 거지만 그 전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먼저 먹고 곰탕 먹는 게 훨씬 낫겠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어젯밤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고 아침에는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는 패스했답니다. 닭곰탕 국물에다가 따로 준 닭고기 넣고 편마늘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같이 넣고 끓었답니다. 같이 준 파도 넣고 쌀밥 반그릇 데운 것도 같이 끓였어요. 근데 좋은 냄새가 나다가도 조금 애매한 냄새도 나네요. 오늘 먹어버린 게 다행이었어요. 내일이면 쉬어서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같이 준 깍두기랑 김치는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썰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깍두기가 맛있네요. 여기는 원래 마늘이 맛있는데 약간 냄새 나서 다 같이 끓였고 마늘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푹 삶아지진 않았는데 약간 아삭하니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 위주로 국물은 따라내고 먹었는데 처음부터 국물에 안 담갔으면 좋겠지만 곰탕이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재료 다 넣고 끓이고 국물은 최대한 안 먹는 방향으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 한끼통살
다이어트 닭가슴살 한끼통살은 특제소스 레시피로 촉촉하고 맛있는 닭가슴살을 핫 양념치킨으로 다른소스없이 샐러드와 곁들이면 야채의 아삭함과 닭가슴살소스의 매콤함이 조화를 이루어서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재료: 양배추, 슬라이스로 얇게 채썰고, 오이, 배,조금 파프리카를 준비했어요, 야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다음 껍질벗기고 칼로 채썰었어요, 한끼통살은 100g에 140kcal 로 다이어트중 칼로리 걱정없이 야채와 곁들이면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어서 추천하고 싶어요~
핑크색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BEST 7
다이어트 할 때 식단 짜기 귀찮으시죠? 그럴 때는 바로 다이어트 도시락이죠! 어떤 다이어트 도시락을 구매해야 할 지 고민이라면 [다이어트 도시락]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도시락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청정원그레인보우 곡물식단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청정원에서 나온 곡물 식단 저당 설계 그레인보우 갈릭 쉬림프! 13가지 다양한 원료로 탄단지를 조화롭게 챙겨줘요 특히 마늘의 풍미가 살아있는 갈릭 소스와 탱글한 새우가 어우러져 감칠맛을 더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예요. 👉원문보기👈 🍌 다이어트도시락. 청정원그레인보우 곡물식단! 💪 2️⃣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슈가블링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저당 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윤식단의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은 당류가 1g, 그리고 단백질은 50g으로 아주 든든하게 챙겨져 있어요! 특히 운동 후에 챙겨주면 근육생성에도 도움이 되어 좋더라구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도시락] 저당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3️⃣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셰인 제가 직접 구매해서 먹어본 제품은 SNS에서 유명한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곤약밥은 곤약 특유의 냄새가 전혀 없었고, 톡톡 터지는 식감이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했고, 곁들여진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줘서 만족스러웠고요.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로 손색이 없네요.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원문보기👈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4️⃣테이크핏 MAX 호박 고구마맛 @자스민 다이어트 도시락 윤식단 단백밥 냉동도시락 , 직장인도시락 으로 든든해요 냉동 도시락계의 혁명! 맛, 영양, 간편함 삼박자를 모두 갖춘 다이어트 도시락이랍니다 간단하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도시락 윤식단 단백밥 든든해요😙 5️⃣이마트 다이어트 도시락 @정수기지안맘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풍미 가득한 샐러드 추천드려요 달콤한 단호박과 발사믹의 풍미 가득한 샐러드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샐러드 닭가슴살도 들어있어 단백질 보충은 물론, 샐러드와 함께 먹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도시락]이마트 단호박ㆍ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한접시로 6️⃣본도시락 @장보고 맛과 영양을 살려주는 본 도시락을 발견하고 최애 도시락으로 먹고 있어요! 울릉도 특산품 나물이 3종류 들어가서 곤드레밥과 비슷해요 버섯은 간장으로 살짝 볶았는데 슴슴해서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도시락) 본도시락 울릉도버섯 영양밥 7️⃣한끼 통살 저당 도시락 @쩡♡ 한끼통살 닭가슴살 다이어트 도시락을 소개합니다! 한끼 통살 저당 도시락은 각 도시락별로 단백질을 15g-19g을 챙길 수 있어요. 조리법은 냉동 상태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조리해 주면 돼요. 다양한 곡물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좋고 담백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도시락) 한끼 통살 저당 도시락 - 다이어트 도시락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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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스테이크
저는 이제 나이 50 되는 직딩남인데요. 올해 초에 평생 4번째로 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근데 이번에는 결혼 후에 가족이 같이 가는게 아니고, 여러 사정 때문에 저만 떨어져 가게 되는 주말 부부,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사는 곳도 지방이고, 근무지도 지방이라 이동 시간이 2시간 이내기는 한데요. 평일에 움직이는 거는 너무 힘들고, 토요일도 주로 근무라 토요일에 기차 타고 집에 가고 있어요. 주중에는 회사가 잡아준 오피스텔에서 생활하는데요. 아무래도 간단한 주방하고 인덕션 렌지 밖에 없으니까 요리를 해 먹기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그리고 직장 이직하면서 제가 개인적으로 결심한 게 있는데요. 나이도 먹어가고, 건강 검진상 아직 내과적인 만성 질환이 발견 된 것은 아니지만, 여러 적신호들이 나오고요. 이제 주중에는 저가 문제 생길 때 도와주는 옆에 있는 사람이 부재중이니까요. 몸 관리 잘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내려왔어요. 그래서 숙소에서 혼자 밥해 먹을 때요. 가급적이면 주로 샐러드 사서 간단히 조리해서 먹으려 하고요. 배달 음식, 기름기, 튀긴 음식, 밀가루 음식은 피하려고 하고요. 단백질 섭취 때문에 주로 닭가슴살 샐러드 많이 먹다가요. 요새 꽃힌 닭가슴살 음식 레시피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에요. 말이 그럴싸하지 실제로는 잘 구워서 먹는 거고요. 실제로 구워서 잘 만든 소스랑 먹으면 스테이크 느낌도 나고요. 닭고기 특유의 노린내나 비린내도 많이 없고요. 영양 섬분 구성도 샐러드와 곁들여 먹으면 이상적인 거 같고요. 요새 와인 한잔과 잘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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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먹고 싶을 때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야채죽!
밥은 먹고 싶은데 칼로리 때문에 뭘 먹기는 속이 부담스러울 것 같고 다이어트가 걱정될 때는? 닭가슴살 야채죽을 추천합니다. 이것 저것 썰어 넣고 쌀도 잡곡으로 했어요! 이 닭가슴살 야채죽 레시피는 재료를 구하기 쉬운게 큰 장점이에요. 아마 다들 집에 있는 재료들일 거예요.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어요. 아래부터는 준비물과 레시피, 그리고 사진 입니다. <닭가슴살 야채죽 레시피> *준비물* 쌀, 잡곡 고구마 파프리카 당근 감자 양파 단호박 소금 약간 닭가슴살 깨 참기름 약간 *레시피*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려주세요. 불린 쌀은 죽을 만들 때 더 빨리 퍼져 부드러워져요. 닭가슴살 삶아서 찢고 파프리카 고구마 당근 등등 야채 썰고, 당근과 감자는 잘게 다져줍니다. (가능하면 작게 다져야 소화에 좋아요) 집에 있는 야채를 다지기로 한데 다져 참기름에 살짝 볶아 냄비에 불린 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주세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주걱으로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저어줍니다. 야채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여주세요. 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완성입니다! 드디어 야채죽 완성! 후루룩 끓여 닭죽 먹으니 왠지 몸보신도 되는 것 같고 좋네요. 냉장고에 남은 야채 처리하기도 좋구요. 맛은? 참기름과 김, 깨 덕분에 은근 맛있어요. 닭가슴살도 부드럽게 씹히구요. 밥알과 야채도 부드러워서 술술 넘어가기 때문에 장도 편하고 칼로리도 낮아요. 마지막에 김과 깨가 킥이니 꼭 뿌려줘야 합니다. 그래야 보기에도 좋고 맛도 더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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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빈대떡과 두부 넣은 샐러드
아침은 일요일에 외삼춘이 챙겨준 빈대떡(광장시장표) 반개와 두부 데쳐서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어요. 빈대떡이 있으니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습니다. 녹두 들어 있고 여러 가지가 들어 있으니 충분하겠죠? 견과류와 샐러드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채썬게 작아서 당근 스틱도 좀 넣었어요)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데친두부(후추), 황도 서너쪽 빈대떡(잘게 썰어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서)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한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드레싱을 까먹고 안 넣더라고요. 마지막에 더했네요. 야채,과일부터 그릭 요거트 찍어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마지막에 빈대떡이랑 야채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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