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리 파워 비타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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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체중이 줄어도 영양실조가 생길 수 있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체중이 줄어도 영양실조가 생길 수 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식욕을 줄여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지만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어드는 것은 주의해야 해요. 음식을 너무 적게 먹으면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등 필요한 영양소까지 부족해질 수 있어요. 체중이 잘 빠지고 있더라도 심한 피로감이나 근력 저하, 어지럼증 등이 나타난다면 영양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적은 양을 먹더라도 단백질과 채소, 적절한 탄수화물을 골고루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 딸기라테 → 무가당 두유 딸기라테
🥤 딸기라테 → 무가당 두유 딸기라테 달콤한 딸기라테가 먹고 싶을 때 딸기청 대신 생딸기와 무가당 두유를 활용한 라테로 바꿔보세요. 딸기를 으깨거나 갈아서 두유와 섞으면 간단하고 산뜻한 음료로 즐길 수 있어요. 1.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들어간 딸기청 대신 생딸기를 사용하면 당류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무가당 두유를 활용하면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3. 과일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요 딸기를 통째로 갈아 넣으면 과일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와 비타민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두유는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고 설탕이나 시럽을 추가하지 않으며 딸기도 적당량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생크림 케이크 → 딸기 리코타치즈컵
🍰 생크림 케이크 → 딸기 리코타치즈컵 달콤한 생크림 케이크가 먹고 싶을 때 케이크 시트 대신 신선한 딸기와 리코타치즈를 활용한 디저트로 바꿔보세요. 컵에 딸기와 리코타치즈를 번갈아 담으면 간단하면서도 보기 좋은 간식이 돼요. 1.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밀가루와 설탕이 들어간 케이크 시트 대신 딸기를 활용하면 정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리코타치즈를 곁들이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간식의 만족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3. 과일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딸기를 통째로 활용하면 과일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와 비타민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리코타치즈는 첨가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고 꿀이나 시럽 대신 딸기 본연의 단맛을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혈당관리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브로콜리는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요~~ 삶아서?? 볶아서??
브로콜리는 혈당 관리에 매우 탁월한 효능을 가진 채소중 하나에요.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브로콜리를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 식사를 할 때 반찬으로 곁들여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하는데 도움을 줘서 자주 먹고 있어요. 그런데 섭취하는 방법, 조리 방법에 따라 좋은 성분을 더 많이 섭취 할수 있어요. 몇 가지 조리 팁을 알려 드릴께요. 브로콜리를 요리하기 5~10분 전에 미리 잘라 두면 세포가 깨지면서 혈당을 낮춰주는 성분인 설포라판의 생성이 극대화되요. 브로콜리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열에 약해서 물에 푹 삶기보다 찜기에 1~2분 이내로 데치거나 올리브오일에 볶으면 영양소 성분을 보존할 수 있어요. 저는 최근까지도 물에 삶아 데치는 조리법으로 섭취하고 있었어요. 물에 넣으면 설포라판 성분이 물에 녹아 버려진다고 해서 찜기를 이용하고 있어요. 간단한 조리법 변경으로 좋은 영양소 섭취하시길 바래요.
지니1525579
당뇨인은 간식을 절대 먹으면 안되나요
당뇨인도 간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간식을 전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간식도 하루의 식사계획에 포함되어야 하며 식사에서 부족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일이나 우유는 비타민이과 칼슘, 무기질이 풍부하므로 이러한 식품을 간식으로 이용하는 것은 가장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식사 후에 바로 입가심으로 먹는 경우에는 식후 고혈당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 탄수화물 섭취량이 필요보다 초과 되지 않도록 밥 양을 다소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밥양을 줄이지 않겠다면 식사후 2-3시간 뒤 식후 혈당이 어느정도 떨어진 이후에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곡류군 간식(떡,빵,감자,고구마,옥수수등)을 선택할 때는 설탕, 꿀, 물엿과 같은 단순당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선택하도록 합니다. 곡류군 또한 과일이나 우유와 마찬가지로 식후에 바로 먹는 경우에는 식후 고혈당을 초래 할 수 있으므로 식사내에 포함된 곡류군을 줄이고 대체하여 섭취하도록 해야 합니다. 부족한 영양소를 간식으로 채우라는거 같아요 하루식사량을 고려해서 생각해야 겠어요.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는것으로 선택하고 먹고나서 운동을 해주면 또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 낮추는 식재료
1. 녹색 잎채소 시금치와 케일, 상추, 루콜라, 콜라드, 근대 등의 녹색 잎채소는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좋은 식품이다. 이중에서도 몸속에서 ‘슈퍼 영양소’로 작용하는 마그네슘 함량이 풍부한 시금치, 케일, 콜라드, 상추 등이 특히 좋다. 2. 카카오 카카오 콩은 마그네슘이 가장 풍부한 식품이다. 또 섬유질과 철분, 단백질 함량도 높다. 카카오를 하루에 28~57g 정도 섭취하면 혈당을 낮게 유지할 수 있다. 3. 씨앗 치아, 아마, 해바라기, 호박, 참깨 등의 씨앗들은 영양소의 보고다. 이런 씨앗에는 각종 비타민과 마그네슘, 단백질, 철분 등이 들어있다. 치아 씨앗에는 하루 마그네슘 섭취 권장량의 24%가 들어있다. 또한 치아와 아마 등 씨앗에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씨앗만 먹기 힘들 때에는 각종 음식에 첨가해 먹으면 된다. 4. 아몬드 아몬드 역시 마그네슘과 섬유질, 단백질이 풍부하다. 아몬드에는 다른 견과류에 비해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있다. 또한 크로뮴도 풍부해 혈당 수치를 지속적으로 유지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5. 통곡물 통곡물은 밀, 보리, 귀리 따위를 도정하지 않고 겉껍질만 벗긴 상태의 곡물을 말한다. 현미, 테프, 아마란스, 수수 등도 있다. 통곡물에는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B, 항산화제를 비롯한 각종 영양소와 철, 아연, 구리,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송쩡
위고비·마운자로로 너무 빨리 빠져도 확인이 필요해요
위고비·마운자로로 너무 빨리 빠져도 확인이 필요해요 비만치료를 시작하면 체중이 빨리 빠질수록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지나치게 빠른 감량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에요. 식사량이 크게 줄면 단백질과 비타민·미네랄 섭취가 부족해지고 근육도 함께 감소할 수 있어요. 심한 피로와 어지럼증, 지속적인 구토 등과 함께 체중이 빠르게 감소한다면 현재 식사 상태와 부작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 위고비·마운자로 치료에서는 빠른 감량보다 필요한 영양을 챙기면서 건강하게 감량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사용 후 식후 포만감도 달라질 수 있어요
마운자로 사용 후 식후 포만감도 달라질 수 있어요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하면 식사를 많이 하지 않아도 이전보다 빨리 배부르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티르제파타이드는 GIP와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식욕과 포만감 조절에 영향을 줘요. 위에서 음식이 이동하는 속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식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덕분에 자연스럽게 한 끼 식사량이나 간식 섭취가 줄어들 수 있지만, 예전과 같은 양을 억지로 먹으면 더부룩함이나 메스꺼움이 심해질 수도 있어요. 반대로 포만감이 너무 강해 식사를 자주 거르면 단백질과 비타민·미네랄 등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 따라서 식사량이 줄었다면 무조건 더 적게 먹기보다 적은 양으로도 단백질과 채소 등 필요한 영양을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 마운자로 사용 후 빨리 배부르다면 몸의 포만감 신호에 맞춰 식사량을 조절하되 필요한 영양까지 줄어들지 않도록 챙겨보세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팔망미인
식사 전에 단백질을 먼저 채우면 이후 탄수화물 섭취 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걸 완화
계란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이미 잘 알려진 식재료예요.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고르게 들어 있고 포만감이 오래 가요. 가격도 저렴하고 어디서나 구하기 쉬운 데다 삶아서 들고 다니기도 편해서 실천 난이도가 낮은 게 장점이에요. 식사 전 삶은 계란 두 개를 먼저 먹는 습관, 어렵지 않게 따라 해볼 수 있는 방법이에요.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사용하면 실제 먹는 양도 줄어들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하면 실제 먹는 양도 줄어들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낮추면서 자연스럽게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연구에서는 치료 전후의 하루 섭취량과 식욕, 음식에 대한 갈망 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확인하고 있어요. 다만 먹는 양이 지나치게 줄면 단백질이나 비타민·미네랄까지 부족해질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목표는 아니에요. 👉 식사량이 줄었다면 양을 더 줄이는 것보다 적은 양으로 필요한 영양을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우엉샐러드
영양이 많이 들어있는 껍질을 그대로 사용하기에 우엉을 수세미로 깨끗하게 씻어 주기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썰어 놓는다 우엉은 갈변현상이 빨리 일어나기에 채 썰면서 물에 담가주어야 합니다 물에 담가준 우엉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준다 싱싱한 레몬을 반으로 자르고 숟가락으로 레몬즙을 짜준다 시중에 나와 있는 레몬쥬스 보다는 싱싱항 레몬을 사용 하는것이 비타민 C도 보충하고 상큼하니 맛이 더 좋아요 소금 레몬즙 꿀 검정깨를 넣고 무치면 우엉 샐러드 완성입니다
송쩡
“혈당 걱정 내려놓고 먹어라” 의사가 꼽아준 7가지 과일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과일이 때로는 다이어트의 적으로 변한다. 과일 속 풍부한 영양소만 생각해 마음껏 먹었다가는 체중이 늘고 혈당이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나오는 당도가 높은 개량 품종이 늘고, 후숙 과정에서 단맛이 강해지는 과일이 많아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원장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이 과일 당분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이종민은 당 부담이 적은 과일 일곱 가지로 ‘빨·빨·주·노·초·초·초’ 공식을 소개했다. 빨간색은 토마토와 딸기, 주황색은 자몽, 노란색은 레몬, 초록색은 초록 키위·아보카도·라임이다. ▶토마토=하루 두세 개만 먹어도 일일 비타민 권장량을 채운다. 라이코펜 성분이 세포 산화를 막아 심혈관 질환과 암을 예방한다. 루테인과 제아잔틴도 들어 있어 눈 건강에 좋으며, 혈압과 콜레스테롤 조절을 돕는다. ▶딸기=비타민C 함량이 귤의 1.5배, 사과의 열 배에 달한다. 대여섯 개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비타민C를 다 채워 감기 예방과 피부 미백에 효과를 낸다. 딸기의 펙틴 성분은 장운동을 도와 변비를 개선하고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자몽=100g당 30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혈당 조절을 돕는 인슐린 수치를 낮춰 당뇨와 비만 관리에 도움을 준다. 펙틴 성분이 체내 불필요한 지방을 태우고 콜레스테롤을 낮춰 동맥경화를 막는다. ▶레몬=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이 가득하다. 레몬 한 개의 즙에는 비타민C 일일 권장량의 3분의 1 이상이 들어 있다. 식물성 식품에 든 철분의 체내 흡수율을 끌어올리는 데 탁월한 역할을 한다. ▶초록 키위=골드 키위보다 당 부담이 적다. 식이섬유와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장을 깨끗하게 만든다. 불용성 식이섬유가 변비를 없애고 독소를 배출하며, 펙틴과 폴리페놀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아보카도=지방 함량이 높지만 대부분 건강한 불포화지방산이다. 베타카로틴 성분이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풍부한 칼슘과 제아잔틴이 뼈, 눈, 심혈관 건강을 지킨다. ▶라임=비타민C가 백혈구 구성을 도와 면역력을 높이고 감염을 막는다.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해 장 건강과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수분 함량이 높고 열량이 낮아 식욕을 조절하는 다이어트 음료 재료로 제격이다. 대체적으로 신과일들이 대부분이예요 요즘은 거의 달게끔 종자개량을 해서 신것들을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혈당관리를 위해 7가지 과일을 중점으로 적당히 섭취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사용하면 배고픈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하면 배고픈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단순히 먹는 양만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하루 동안 배고픔을 느끼는 패턴 자체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이들 약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도록 도와 평소라면 간식을 찾던 시간에도 배가 별로 고프지 않거나 다음 식사 시간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아침에 배가 고프지 않거나 한 끼를 먹은 뒤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간식이나 야식 횟수가 줄어드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배가 고프지 않다고 계속 식사를 거르면 단백질과 비타민·미네랄 등 필요한 영양소까지 부족해질 수 있어요. 식사량이 많이 줄었다면 적은 양이라도 영양가 있는 음식을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배고픈 시간이 달라졌다면 억지로 많이 먹을 필요는 없지만, 식욕이 없다는 이유로 필요한 영양까지 놓치지 않도록 해보세요.
팔망미인
채소를 곁들이는 이유는 혈당뿐만이 아니다.
채소는 식이섬유와 비타민·무기질을 공급하기 때문에 식사의 영양 균형을 높여준다.
열정남자
브로콜리 나물
주재료: 브로콜리 1송이, 소금 1큰술 (데칠 때용)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0.5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또는 부순 깨) 약간 소금 약간 (간을 보고 부족할 때 추가) (선택) 다진 파나 청양고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브로콜리 손질하기 브로콜리는 송이 송이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칼로 잘라냅니다. 줄기 부분도 껍질을 살짝 벗겨내고 얇게 썰어 함께 사용하면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2.식초물에 세척하기 브로콜리는 꽃송이가 촘촘해 이물질이 숨어있기 쉽습니다. 찬물에 식초 1~2큰술을 풀고 브로콜리를 거꾸로 담가 10분 정도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3.브로콜리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소금 1큰술을 넣습니다. 단단한 줄기 부분을 먼저 넣고 20~30초 정도 데친 뒤, 나머지 송이 부분을 모두 넣습니다. 약 1분~1분 30초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물컹해지고 비타민이 파괴돼요.) 4.찬물에 헹구고 물기 짜기 데친 브로콜리는 건져내어 즉시 찬물이나 얼음물에 헹궈 잔열을 빼줍니다. (이렇게 해야 색이 선명하고 아삭아삭해집니다.)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털어낸 뒤, 손으로 가볍게 꾹 짜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5.양념에 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브로콜리를 담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를 넣습니다. 브로콜리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가락에 힘을 빼고 살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맛을 보고 간이 부족하면 소금이나 간장을 살짝 더해 맞추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 중 입맛 없을 때 챙기기 좋은 음식
위고비 사용 중 입맛 없을 때 챙기기 좋은 음식 위고비를 사용하면 포만감이 오래가면서 배가 별로 고프지 않거나 음식 생각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너무 적게 먹으면 단백질과 비타민·미네랄까지 부족해질 수 있어요. 🥚 달걀·두부 양이 많지 않아도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 입맛이 없는 날 활용하기 좋아요. 🥛 그릭요거트 고형식을 먹기 부담스러운 날 비교적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가능하면 무가당 제품을 선택해보세요. 🐟 생선·닭안심 기름기가 적은 종류를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면 단백질을 담백하게 챙길 수 있어요. 🥝 과일·익힌 채소 키위·베리류와 부드럽게 익힌 채소를 소량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기 좋아요. 입맛이 없다고 하루 종일 거의 먹지 않기보다는 한 번에 적게 먹더라도 영양가 있는 음식을 여러 번 나눠 먹는 방법이 좋아요. 👉 위고비로 식욕이 줄었을수록 ‘얼마나 적게 먹었나’보다 적은 양으로 필요한 영양을 제대로 챙겼는지가 중요해요.
팔망미인
🥒오이
오이는 수분이 풍부하고 식이섬유와 비타민 K 등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칼로리 부담이 비교적 적어 식사 사이 간식이나 샐러드 재료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짠 오이지나 절임 형태보다는 생오이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 키위
키위는 초록색 과일 중에서도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편입니다. 새콤달콤해서 간식으로 먹기 좋고, 요거트나 오트밀에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과일은 주스보다는 통째로 먹는 편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는 데 유리합니다.
로블ㅎ
청피망 🫑
청피망에는 비타민 C와 카로티노이드 등이 들어 있습니다. 생으로 먹어도 좋고 볶음이나 구이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름진 음식만 먹기보다는 청피망 같은 채소를 함께 곁들이면 식사의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청경채 🥬
청경채는 비타민 C와 비타민 K, 식이섬유 등을 섭취할 수 있는 녹색 채소입니다. 살짝 데치거나 볶아서 먹기 좋고 국이나 전골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간장이나 굴소스 등을 많이 넣기보다는 양념을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시금치
시금치에는 엽산, 비타민 K, 카로티노이드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나물로 무쳐 먹거나 국, 볶음, 샐러드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나물을 만들 때 소금이나 양념을 지나치게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 아세로라
혈당 친화 과일인 이유 비타민 C가 매우 풍부한 과일이에요. 생과일은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달콤한 주스 대신 생과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아세로라 음료는 첨가당이 있을 수 있으니 생과일이나 무가당 제품이 좋아요.
팔망미인
🥝 골드키위
혈당 친화 과일인 이유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에요. 한 개씩 양을 정해 먹기 편해요. 한줄 총평 : 단맛이 있는 만큼 한 번에 1개 정도로 양을 조절해보세요.
팔망미인
구아바
구아바 혈당 친화 과일인 이유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이에요. 생과일로 먹으면 주스보다 혈당 부담을 줄이기 좋아요. 비타민 C 등 여러 영양소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구아바도 과일인 만큼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적당량을 생과일로 즐기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배추쌈밥
재료 알배추 현미밥 두부 된장 만드는 방법 1️⃣ 배추를 살짝 찝니다. 2️⃣ 밥과 두부를 넣고 말아줍니다. 효능 ✔ 소화 부담 적음 ✔ 비타민 풍부 ✔ 저칼로리 식단
로블ㅎ
케일쌈밥
케일 10장 현미밥 쌈장 닭가슴살 또는 참치 만드는 방법 1️⃣ 케일을 깨끗이 씻어 살짝 데칩니다. 2️⃣ 밥과 닭가슴살을 넣습니다. 3️⃣ 돌돌 말아 먹습니다. 효능 ✔ 식이섬유 풍부 ✔ 비타민 A·C 풍부 ✔ 포만감 증가
로블ㅎ
건강식품을 고를 때 당류확인 하기
달콤한 맛이 나는 건강식품이라면 당류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그래놀라, 요거트, 단백질 음료, 비타민 음료처럼 건강한 이미지가 강한 제품도 생각보다 당이 들어 있을 수 있답니다.
로블ㅎ
🥦.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비타민과 식이섬유, 다양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대표적인 건강 채소입니다. 식단에 다양한 채소를 꾸준히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균형 잡힌 식사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어린이 GLP-1 비만약 사용 빠르게 증가
어린이 GLP-1 비만약 사용 빠르게 증가 최근 미국에서 8~11세 비만 어린이에게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처방하는 사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어요. 연구진은 당뇨병이 없는 비만 어린이 약 352만 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했는데, 전체 연구기간 동안 약 2만 명이 GLP-1 처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처방받은 어린이 중 94%가 중증 비만이었고 약 65%는 고지혈증·고혈압·수면무호흡 같은 비만 관련 질환을 하나 이상 가지고 있었어요. 즉 단순히 살을 빼기 위한 목적보다는 건강 위험이 큰 어린이에게 주로 처방된 것으로 분석됐어요. 다만 어린이는 성인과 달리 계속 성장하는 시기라서 체중만 줄이는 것이 목표가 될 수 없어요. 식사량이 크게 줄면 단백질·철분·비타민 등 영양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고, 메스꺼움·구토·변비 같은 위장관 부작용도 주의해야 해요. 실제 소아·청소년 임상시험을 종합한 연구에서도 GLP-1 치료군에서 위장관 부작용이 더 흔하게 나타났어요. 또한 8~11세에서는 장기간 사용했을 때 성장·영양 상태와 체중 유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충분한 자료가 쌓이지 않았기 때문에 장기적인 추적 연구가 중요해요. 미국소아과학회도 이 연령대에서는 생활습관 치료와 함께 약의 적응증·위험·이득을 개별적으로 고려하도록 하고 있어요. 👉 어린이 비만치료에서도 GLP-1 사용이 늘고 있지만, 체중감량 숫자보다 성장과 영양 상태를 함께 관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어, 내가 당뇨 전 단계?”…냉장고에서 당장 치워야 할 음식 5가지
<코메디닷컴>건강검진에서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때가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나 다름 없다.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발병의 갈림길에 있기 때문이다. 방심하지 말고 필사적으로 당뇨병을 예방해야 한다. 당분간 음식을 가리면서 운동을 꾸준히 해 정상 혈당을 회복해야 한다. 달콤한 음식은 냉장고에서 당장 치우겠다는 독한 마음이 필요하다. 설탕, 액상과당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 주의해야 가장 먼저 설탕 등 단순당이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을 주의해야 한다. 단순당은 소화 및 흡수가 매우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다. 설탕이 든 요구르트 음료, 과일 주스도 절제해야 한다. 당뇨 전 단계는 과일 주스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뇨병, 비만과 관련하여 문제가 되는 것은 첨가당의 과잉 섭취이다. 농축 과일주스나 액상과당이 든 가당 음료 형태의 경우 주스 제조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일부 파괴되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액체 상태여서 과잉 섭취로 이어질 수도 있다. 제로(0), 무당 음료-과자는 안심? 시중의 제로 음료들은 실제로는 열량이나 당분이 하나도 없는 제로(0)가 아니다. 제로 과자도 마찬가지다. 설탕이 없다는 것은 맞으나 대신 인공감미료로 단맛을 내고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과일, 어떻게 먹을까?…적절한 양이 중요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하는 게 좋다. 과일은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적절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하다. 당뇨병 환자는 사과의 경우 중간 크기 1/3개(100 g), 참외나 오렌지 반 개(100 g), 수박 큰 것 한쪽(250 g), 배 1/4쪽, 딸기 10개, 토마토 큰 것 1개(350 g) 중에서 한 가지를 먹는다. 당뇨 전 단계도 이 정도 양을 먹는 게 좋다. 흰밥, 면, 빵, 떡 등은 식이섬유와 함께 먹는 게 좋아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혈당 상승을 늦추는 식이섬유가 많은 잡곡, 채소, 콩류, 버섯, 해조류 등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식사 때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충분히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 도움이 된다. 식사 후 걷기, 혈당 조절에 기여…“단 10분이라도 움직이세요”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도 음식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 설탕도 먹을 수 있다. 다만 식사나 채소-단백질 간식과 섞어서 적은 양을 먹는 것이 좋다. 혈당을 크게 올리는 음식을 먹은 경우 식사 후 걷기 등 몸을 움직이면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당뇨에는 식후 운동이 중요하다. 요즘 당뇨 전단계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경각심을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뭐든 적절하게 먹고자 하고 냉장고를 조금 비워줍니다 채워놓으면 남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먹게 되어서요. 먹는것은 물론, 운동도 잘 챙겨서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노인 중 절반은 혈당 빨간불, 극복 방법은?
<헬스조선>대한당뇨병학회 2024 팩트시트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약 30%가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당뇨병 전 단계인 경우까지 포함하면 절반에 달합니다. 동반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높고 오래된 생활습관을 바꾸기 어려운 ‘노인 당뇨병’,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오늘의 밀당레터 두 줄 요약 1. 당뇨병 발병 양상 점검하고 전신상태 고려한 치료 받아야 합니다. 2. 근육 지키면서 적정 체중 유지하는 게 노인 당뇨병 관리의 핵심입니다. 발병 원인부터 확인해야 관리에 앞서 발병 양상부터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노인 당뇨병은 대부분 노화로 인해 근육량, 신체활동이 줄고 인슐린 분비가 기능에 변화가 생기며 생기는데요. 다만, 평소 혈당에 이상이 없던 사람이 노년기에 갑자기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면 2차적으로 생긴 증상일 수 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오태정 교수는 “고령에서 갑자기 생긴 당뇨병은 1형당뇨병 가능성이 있어 자가면역항체와 췌장 인슐린 분비능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다”며 “드물지만 췌장암의 첫 증상 및 징후로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감소 ▲가족력 ▲복부·등 통증 등의 증상도 함께 있는 경우에는 췌장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신 상태 고려한 관리 필요 노인 당뇨병 관리는 비단 혈당 수치를 낮추는 것만이 목표가 아닙니다. 오태정 교수는 “고령층에서 발생한 당뇨병은 노쇠, 노인증후군 등 인지기능과 신체기능 장애를 동반하고 기타 만성질환 치료를 위해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고려할 점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당화혈색소 6.5% 미만을 목표로 하는 일반적인 당뇨병 관리와 달리 노인 당뇨병은 목표치를 비교적 느슨하게 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면서 저혈당이나 다약제 등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처방이 이뤄집니다. 이와 더불어 근감소증과 비만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분당서울대병원 박설 간호사는 “근감소증은 포도당 대사 능력을 저하시켜 혈당 조절을 악화시키며 노인 당뇨병 예후에 직결되는 위험요인이다”라고 말했다. 낙상, 골절 위험을 높여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들고 여러 합병증 발생, 진행을 촉진한다는 설명입니다. 게다가 근감소증에 비만까지 동반된 경우, 인슐린 저항성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 등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실천해야 할 관리법은 근육을 지키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려면 적극적인 자기 관리가 뒷받침돼야 합니다. 박설 간호사는 “고령 당뇨병 환자는 골절 등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익숙한 공간인 집에서 하는 맨손체조가 효과적이다”라며 “식후 20분간 제자리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집안일을 하는 등 의식적으로 움직임을 늘리고 비슷한 연령대의 운동모임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김소혜 임상 영양사의 도움말로 근감소증을 막는 노인 당뇨병 영양 관리 전략 정리해봤습니다. ▶열량=매일 체중 1kg당 25~35kcal를 섭취해야 합니다. 열량 부족은 근단백질 합성을 저해하고 체중, 제지방량 손실을 가속화합니다. ▶단백질=매일 체중 1kg당 1~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으며 끼니마다 25~35g씩 달걀, 생선, 콩, 유제품, 살코기 등을 고루 챙겨 먹는 게 좋습니다. 다만, 신장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체중 1kg당 0.8g 정도로 줄이는 게 좋으며 개별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기타 영양소=근감소, 허약, 사망률 증가를 막기 위해 비타민D 보충에도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혈중 비타민D 농도를 점검하고 버섯, 등푸른생선, 우유 등으로 충분히 섭취하세요. 한편, 근감소와 비만이 동반된 경우에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기본으로 하되 전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단백질 보존형 저에너지 식사’가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1000kcal 이상 과도한 열량 제한은 피하면서 주 2~3회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적입니다. 나이드셔서 당뇨병이 생겨서 약도 드시며 관리하시는 분들 봤어요 저희부모님이 그러신데, 요즘은 식사조절도 하시고 가벼운 운동도 하시며 잘 관리중이시거든요 기대수명이 점점 길어지는 만큼 남녀노소 건강관리는 꾸준하게 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 걱정인 사람, 고구마 ‘이렇게’ 골라라
헬스조선>날씨가 선선해지면서 고구마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 다양한 항산화 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다. 다만 같은 고구마라도 섭취 및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효과와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 제철 고구마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기 고구마를 깨끗이 세척해 조리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껍질째 먹는 게 영양학적으로 유리하다. 고구마 껍질에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등 다양한 생리 활성물질이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소화 속도를 늦추고 변의 부피를 늘려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섭취 후 포만감이 오래 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게다가 체내에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페놀산도 껍질에 더 많이 들었다. 2024년 국제학술지 ‘식품과학·영양 비평(Comprehensive Reviews in Food Science and Food Safety)’에 실린 리뷰 논문에 따르면 고구마 과육보다 껍질의 페놀산 함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굽지 말고 삶아 먹기 혈당 관리 중이라면 고구마를 구워 먹기보다 삶아 먹는 것이 좋다. 조리 방법에 따라 전분 구조와 당 함량이 달라지면서 식후 혈당 반응에도 영향이 갈 수 있다. 서인도제도대 연구팀이 고구마 10개 품종을 여러 방법으로 조리한 뒤 혈당지수(GI)를 측정한 결과, 삶은 고구마는 GI가 41~50으로, 구운 고구마는 82~94인 것으로 나타났다. GI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나타낸 수치다. 조리 과정은 맛에도 영향을 미친다. 고구마를 굽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단맛이 강해진다. 고구마에 열을 가하면 베타아밀레이스 효소가 전분을 맥아당으로 분해하는데,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구울수록 효소 활동이 활발해지는 온도 구간에 오래 머물면서 맥아당이 더 많이 생성된다. 실제 연구에서도 고구마를 구우면 삶거나 쪘을 때보다 맥아당 함량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밤 고구마 선택하는 것도 방법 섭취하는 고구마 종류도 고려해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호박고구마는 밤고구마보다 수분 함량이 높아 익혔을 때 촉촉하고 단맛이 강한 편이다. 반면 밤고구마는 상대적으로 수분이 적고 전분 함량이 높다. 국립식량과학원이 호박고구마와 밤고구마의 특성을 비교한 결과, 호박고구마의 당도는 11.5브릭스, 밤고구마는 9.5브릭스로 측정됐다.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사람은 단맛이 강한 호박고구마 대신 밤고구마를 선택하는 게 유리하다. 다만 당도가 낮다고 해서 반드시 식후 혈당을 덜 올리는 것은 아니다. 혈당 반응은 품종뿐 아니라 조리 방법과 섭취량 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라면 섭취하는 고구마 종류와 양, 조리법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인 만큼 가급적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특히 식사 후 간식으로 고구마를 추가로 먹으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혈당관리 할때는 밤고구마가 좋곘네요 저는 퍽퍽한걸 좋아해서 양가에서 호박/밤 고구마를 반반씩 지으시는데요 삶아서 먹도록 하고 아주 간혹가다가 구워먹어야겠어요 구워먹는게 제일 맛있어서 포기가 어렵네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