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 한섬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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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마라탕
닭가슴살 200g 두부 200g 숙주나물 150g 청경채 2포기 알배추 3장 팽이버섯 1/2봉지 마라탕 소스 1-1.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650ml 물 2큰술 (볶을 때 사용) 첫 번째는 소스를 조금씩 넣는 거예요. 처음에는 마라탕 소스 1큰술만 넣고 끓여보세요. 완성 직전에 맛을 본 뒤 부족하다면 1/2큰술을 추가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짠맛과 매운맛을 조절하기 어려워요. 두 번째는 채소를 아끼지 않는 거예요. 숙주와 알배추는 국물 맛을 부드럽게 만들고, 씹는 재미도 더해줘요. 세 번째는 닭가슴살을 너무 오래 끓이지 않는 거예요. 속까지 충분히 익히되 필요 이상으로 오래 끓이지 않으면 퍽퍽한 식감을 줄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마라탕 국물은 전부 마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매번 심심한 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잖아요. 마라탕의 가장 큰 매력은 좋아하는 재료를 취향껏 골라 넣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이번 레시피는 면을 빼고 닭가슴살과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챙기면서, 채소로 든든함을 더하는 방식이에요. 진한 마라 향에 아삭한 숙주, 부드러운 두부가 어우러져 한 그릇으로도 제법 만족스러운 식사가 된답니다. 물론 마라 소스의 종류와 사용량에 따라 칼로리는 달라지지만, 재료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집에서 만드는 마라탕의 장점이에요.
로블ㅎ
구운 단호박과 렌틸콩 샐러드 — 석류와 루콜라에 커민 향을 더한 든든한 한 끼
구운 단호박과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단호박 150g, 삶은 렌틸콩 100g, 루콜라와 어린 시금치 한 줌, 석류알 1큰술, 염소치즈 15g, 다진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2작은술, 와인식초 1작은술, 커민가루와 훈제 파프리카가루 각 약간, 소금과 후추 만드는 방법 1.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2. 단호박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커민가루, 파프리카가루, 소금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3.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30분간 구워요.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속이 부드러워지면 꺼내 한 김 식혀요. 4. 루콜라와 시금치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삶은 렌틸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요. 5. 그릇에 채소, 렌틸콩, 단호박을 담고 치즈와 석류알, 파슬리를 올려요. 6. 남은 올리브유와 와인식초, 후추를 섞어 뿌린 뒤 가볍게 버무려요. 단호박의 달콤함과 석류의 상큼함, 커민의 향이 어우러지는 한 끼예요.
지니5632044
비트·셀러리악 오븐구이 렌틸콩 샐러드 — 구운 뿌리채소와 고소한 렌틸콩으로 든든하게 즐기는 채소 중심 한 끼
비트·셀러리악 오븐구이 렌틸콩 샐러드 🥗 재료 비트 300g, 셀러리악(뿌리 셀러리) 300g, 적양파 1개, 마른 그린 렌틸콩 100g,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헤이즐넛 2큰술, 헤이즐넛오일 약간, 파슬리·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비트와 셀러리악은 껍질을 벗겨 2.5cm 크기로 썰고, 적양파는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2.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채소를 펼치고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3. 175℃로 예열한 오븐에서 40~50분 구워요. 포크로 찔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꺼내주세요. 4. 렌틸콩은 씻어 물 약 500ml와 함께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 15~20분 익힌 뒤 물기를 빼요. 제품에 적힌 조리 시간을 우선해 주세요. 5. 접시에 렌틸콩과 구운 채소를 담고 헤이즐넛, 파슬리, 헤이즐넛오일을 살짝 더하면 완성이에요. 💡 헤이즐넛 대신 호두를 써도 좋아요. 따뜻하게 먹거나 식혀서 샐러드로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레몬 병아리콩 두부 볶음 — 애호박과 케일을 곁들여 든든하게 즐기는 산뜻한 다이어트 한 끼
레몬 병아리콩 두부 볶음 🥗 재료(2인분) 삶은 병아리콩 200g, 단단한 두부 200g, 애호박 1개, 케일 3장,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고, 두부는 키친타월로 눌러 수분을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케일은 질긴 줄기를 제거하고 잘게 잘라주세요. 3. 팬에 올리브오일 절반을 두르고 양파와 병아리콩을 중불에서 노릇하게 볶아요. 4. 두부를 넣어 살살 뒤집으며 데운 다음, 케일을 넣고 1분 더 볶아 접시에 덜어요. 5. 같은 팬에 남은 오일과 애호박을 넣고 2~3분 볶아요. 덜어둔 재료를 다시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6. 불을 끄고 레몬즙을 넣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 두부와 병아리콩의 물기를 충분히 빼면 질척이지 않아요. 레몬즙은 마지막에 넣어 산뜻한 향을 살려주세요.
지니5632044
달콤하고 포근한 단호박범벅 레시피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에 팥과 콩을 더해 든든하게 즐기는 단호박범벅이에요.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단호박 자체의 달콤함을 살릴 수 있고, 따뜻하게 먹으면 간식이나 가벼운 한 끼로도 좋아요. 재료 단호박 1/2개(약 400g), 삶은 팥 3큰술, 삶은 강낭콩 또는 병아리콩 3큰술, 찹쌀가루 1~ 2큰술, 물 400~500ml, 소금 한 꼬집, 알룰로스 약간(선택) 만드는 방법 1. 단호박의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 뒤 적당한 크기로 썰어요. 단단하면 전자레인지에 2~3분 정도 돌려 손질하면 편해요. 2. 냄비에 단호박과 물을 넣고 중불에서 15~20분 정도 끓여요.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충분히 익은 거예요. 3. 익은 단호박을 주걱이나 감자 으깨기로 으깨요. 덩어리를 조금 남기면 범벅 특유의 포슬포슬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4. 삶은 팥과 콩을 넣어요. 찹쌀가루는 물 3~4큰술에 미리 풀어 넣고,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저으며 5분 정도 더 끓여요. 5. 간 맞추기 소금 한 꼬집으로 단맛을 살리고, 더 달게 먹고 싶다면 알룰로스나 설탕을 조금 넣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추가해 농도를 맞추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만드는 팁 더 고소하게: 삶은 밤이나 견과류를 조금 넣어도 좋아요. 더 부드럽게: 단호박 일부를 믹서로 갈아 넣으면 걸쭉하고 매끈해져요. 당 섭취가 신경 쓰인다면: 설탕을 생략하고 단호박 본연의 단맛을 활용하세요. 단호박과 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따뜻할 때 먹으면 포근하고 든든하며, 식으면 농도가 더 되직해져요. 냉장 보관 후 데워 먹을 때는 물을 조금 넣어 다시 저어주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워니s
양배추 달걀볶음
준비 재료 채 썬 양배추 한 줌 넉넉히 달걀 2개 대파 또는 쪽파 조금 식용유 또는 올리브유 소량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팬을 달군 뒤 기름을 소량 두르고 양배추를 먼저 볶습니다. 양배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한쪽으로 밀어두고 달걀을 넣어 부드럽게 익힌 뒤 전체를 섞어주세요. 너무 오래 볶지 않고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조금 남을 정도로 마무리하면 좋습니다. 달걀이 들어가 양배추만 볶아 먹을 때보다 한 끼 구성이 한결 든든해집니다. 밥을 먹는다면 평소 먹는 양에 맞춰 조금 곁들이면 됩니다.
로블ㅎ
아삭한 오이에 풋콩을 더해 든든하게, 참깨·생강 드레싱으로 버무린 에다마메 샐러드
아삭한 오이에 풋콩을 더한 참깨·생강 에다마메 샐러드 [재료 / 1인분] 오이 1개, 익혀 껍질을 벗긴 에다마메 100g, 다진 대파 1큰술, 통깨 1작은술 드레싱: 간장 1작은술, 식초 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냉동 에다마메는 포장지에 표시된 방법대로 익힌 뒤 식혀주세요. 꼬투리가 있는 제품은 콩만 꺼내 준비합니다. 2.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세로로 반 가른 뒤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씨가 많으면 가운데 씨 부분을 조금 덜어냅니다. 3. 작은 그릇에 간장, 식초, 참기름, 생강, 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4. 볼에 오이와 에다마메, 다진 대파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 통깨를 손끝으로 살짝 으깨 뿌린 뒤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생강은 소량부터 넣어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미리 만들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섞으면 오이의 아삭함을 살릴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쌀 대신 메밀 알곡으로 고소하게, 볶은 버섯과 양파를 곁들인 따뜻한 메밀죽
메밀 알곡을 부드럽게 끓이고 볶은 버섯과 양파를 더한 따뜻한 한 끼예요. 메밀가루나 메밀차용 제품이 아닌, 밥처럼 익혀 먹는 껍질 벗긴 볶은 메밀 알곡을 준비해주세요. [재료·1인분] 볶은 메밀 알곡 50g,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물 250~30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다진 파슬리 약간 [만드는 방법] 1. 메밀 알곡은 가볍게 헹궈 냄비에 담고 물 250ml를 부어요. 2.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5~20분 익혀요. 중간에 상태를 확인하고, 물이 부족하면 조금씩 더해 부드럽게 끓여주세요. 3. 양파는 잘게 다지고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어요. 4.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천천히 볶아요. 양파가 부드러워지면 버섯을 넣고 5분 정도 더 볶아요. 5. 익힌 메밀에 볶은 재료를 넣고 2~3분 끓여요. 되직하면 물을 추가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파슬리를 뿌려요. 알곡의 익는 시간은 제품 표시를 우선해요.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완전히 익힌 달걀을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달걀로 폭신하게 구운 브로콜리 병아리콩 프리타타, 채소와 콩을 듬뿍 담은 든든한 한 조각
[재료·2인분] 달걀 4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빨간 파프리카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작게 나눠 씻고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뒤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썰어요. 2. 병아리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준비해요. 통조림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중약불에서 볶아요. 파프리카, 브로콜리, 병아리콩을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4. 볼에 달걀을 풀고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볶은 재료를 한 김 식혀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5. 종이호일을 깐 작은 오븐 용기에 반죽을 붓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가운데 달걀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꺼낸 뒤 5분 정도 두었다가 잘라야 모양이 잘 유지돼요. 용기 깊이와 오븐에 따라 굽는 시간은 조절해주세요.
지니5632044
연어와 버섯, 보리를 양배추에 돌돌 말아 촉촉하게 구운 든든한 한 끼 양배추 롤
[재료·2인분] 양배추 큰 잎 6장, 가시와 껍질을 제거한 연어 200g, 익힌 보리밥 100g, 표고버섯 3개, 다진 대파 2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또는 저염 채소육수 100ml, 레몬즙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양배추 잎은 끓는 물에 데쳐 부드럽게 만들고 물기를 빼주세요. 두꺼운 줄기는 칼로 얇게 저며야 잘 말려요. 2. 표고버섯은 잘게 다져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연어를 속까지 익힌 뒤 건져 잘게 부숴요. 3. 같은 팬에 버섯을 넣어 수분이 줄어들 때까지 볶아요. 보리밥, 연어, 대파, 레몬즙을 섞고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4. 양배추 잎에 속 재료를 나눠 올리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요. 오븐 용기에 이음매가 아래로 향하게 담아주세요. 5. 물이나 육수를 붓고 뚜껑 또는 포일로 덮어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양배추가 부드러워지고 속까지 충분히 뜨거워지면 완성이에요. 보리밥은 미리 익힌 것을 사용해주세요.
지니5632044
밥 대신 렌틸콩을 채워 든든하게 즐기는 토마토 주키니 보트
[토마토 주키니 보트] 재료(1인분): 주키니 1개, 삶은 렌틸콩 80g, 다진 양파 2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시금치 한 줌, 토마토소스 4큰술, 모차렐라 치즈 20g, 올리브유 ½작은술, 후추 약간. ① 주키니는 씻어 세로로 반을 자르고, 숟가락으로 속을 파내요. 구울 때 모양이 유지되도록 가장자리와 바닥은 약 7mm 두께로 남겨주세요. 파낸 속은 잘게 썰어요. ②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3분 정도 볶다가 마늘과 주키니 속을 넣어요. 수분이 줄면 삶은 렌틸콩과 잘게 썬 시금치를 넣고 볶아주세요. ③ 토마토소스와 후추를 넣어 1~2분 더 볶아요. 속 재료가 너무 묽지 않도록 수분을 날려주세요. ④ 주키니에 속을 채우고 치즈를 나눠 올려요. 오븐용 용기에 담고 포일을 덮어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30~35분 구워요. ⑤ 주키니가 포크로 부드럽게 찔리면 완성이에요. 단단하면 조금 더 굽고, 꺼낸 뒤 한 김 식혀 드세요.
지니5632044
또띠아 대신 아삭한 상추로 감싼 콜리플라워 병아리콩 타코, 채소와 콩으로 든든하게 즐기는 가벼운 한 끼
[재료|1인분] 콜리플라워 150g, 삶은 병아리콩 80g, 큰 상추 5장, 방울토마토 4개, 올리브유 1작은술, 파프리카가루 ½작은술, 큐민가루 약간, 소금·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소스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과 레몬즙 1작은술을 섞어 만들어요. [만드는 법] 1.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상추도 씻어서 물기를 털고 방울토마토는 잘게 썰어요. 2. 콜리플라워와 병아리콩에 올리브유, 파프리카가루, 큐민가루, 소금, 후추를 넣어 고루 버무려요. 3.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친 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콜리플라워가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해요. 4. 상추 위에 구운 재료와 토마토를 올린 다음 요거트 소스를 뿌려 감싸 먹어요. [팁] 구운 재료를 살짝 식혀 올리면 상추의 아삭함을 살릴 수 있어요. 소스는 먹기 직전에 뿌려주세요.
지니5632044
노밀가루 양배추 닭가슴살 계란 지단 구이
밀가루 없이 양배추와 닭가슴살, 계란만으로 부쳐내는 노밀가루 지단입니다. 양배추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아삭함이 살아있어 가볍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요리순서]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 물기를 빼고, 닭가슴살은 결대로 찢어둡니다. 볼에 양배추, 닭가슴살, 계란,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반죽합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반죽을 올려 두툼하게 모양을 잡습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3~4분간 속까지 익힙니다. 뒤집어서 반대쪽도 노릇하게 3분간 더 부쳐냅니다. 접시에 담아 스리라차 소스 등을 가볍게 뿌려 먹습니다.
오와둥둥
빵가루 대신 퀴노아와 시금치로 속을 채워 든든하게 즐기는 포토벨로 버섯구이
[재료 · 2인분] 포토벨로 버섯 4개, 마른 퀴노아 60g, 물 120ml, 시금치 40g, 다진 마늘 ½작은술, 다진 호두 10g, 파르메산치즈 10g, 올리브유 2작은술, 발사믹식초 1작은술, 토마토소스 100g,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표면을 깨끗이 닦아요. 안쪽이 위로 향하게 팬에 놓고 올리브유 1작은술과 발사믹식초를 고르게 발라요. 2.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구워요. 버섯 안에 물이 고이면 조심해서 따라내요. 3. 퀴노아는 씻어 물과 함께 냄비에 넣어요. 끓으면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약 15분, 물이 흡수될 때까지 익혀요. 4. 뜨거운 퀴노아에 남은 올리브유, 마늘, 치즈, 잘게 썬 시금치를 넣어 섞어요. 호두와 후추를 넣고 소금은 맛을 보며 추가해요. 5. 버섯 안에 속재료를 채워 가볍게 누르고 오븐에서 15분 더 구워요. 6. 데운 토마토소스를 접시에 깔고 버섯을 올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속재료가 질척하지 않도록 퀴노아의 남은 수분을 충분히 날려주세요.
지니5632044
아삭한 배와 셀러리에 보리·렌틸콩을 더해 든든하게 즐기는 레몬 샐러드
[재료 · 2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익힌 보리 100g, 배 ½개, 셀러리 ½대, 적양파 ¼개, 케일 2장, 익힌 단호박 80g, 호박씨 1작은술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사과식초 1작은술, 다진 파슬리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렌틸콩과 보리는 각각 충분한 물에 삶아 속까지 부드럽게 익혀요. 체에 밭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고 식혀주세요. 2. 배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단호박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요. 3. 셀러리는 질긴 섬유를 제거해 얇게 썰고, 적양파는 잘게 다져요. 케일은 굵은 줄기를 제거하고 가늘게 썰어요. 4. 큰 볼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기름이 고르게 섞일 때까지 저어요. 5. 렌틸콩과 보리, 손질한 채소와 배, 단호박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6. 그릇에 담아 호박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곡물과 콩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드레싱이 묽어지지 않아요. 배는 먹기 직전에 썰어 넣으면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지니5632044
토마토에 부드럽게 졸여 든든하게 즐기는 콜라비 렌틸콩 스튜
[재료 · 2인분] 콜라비 1개(약 300g), 마른 갈색 렌틸콩 80g, 토마토 통조림 300g, 양파 ½개, 당근 ¼개, 마늘 1쪽, 올리브유 1작은술, 물 400ml, 다진 파슬리·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콜라비는 질긴 껍질을 벗기고 5mm 두께로 먹기 좋게 썰어요. 양파와 당근, 마늘은 잘게 다지고 렌틸콩은 씻어 준비해요. 2. 냄비에 올리브유 절반을 두르고 다진 채소 절반을 2~3분 볶아요. 렌틸콩과 토마토 100g, 물을 넣고 약불에서 25~35분, 콩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여요. 3. 다른 냄비에 남은 기름과 다진 채소, 콜라비를 넣고 2~3분 볶아요. 4. 남은 토마토를 으깨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5~20분 익혀요. 바닥에 눋지 않도록 가끔 저으며, 수분이 부족하면 물을 조금 추가해요. 5. 콜라비가 부드러워지면 익힌 렌틸콩과 합쳐 3분 정도 더 끓여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파슬리를 뿌려요. [조리 팁] 렌틸콩은 종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달라요. 시간을 기준으로만 판단하지 말고 속까지 부드러운지 확인해주세요.
지니5632044
고기 없이도 고소하고 든든하게! 당근과 치즈를 더해 오븐에 구운 브로콜리·퀴노아 패티
오븐에 구운 브로콜리·퀴노아 채소 패티 ⠀ 재료(2인분) 익힌 퀴노아 150g, 브로콜리 100g, 당근 30g, 달걀 1개, 잘게 간 체더치즈 30g, 오트밀 가루 3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요. 한김 식힌 뒤 물기를 꼭 짜고 잘게 다져주세요. 당근도 곱게 다져요. ⠀ ② 볼에 충분히 식힌 퀴노아와 브로콜리, 당근을 담아요. 달걀과 치즈, 오트밀 가루,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 ③ 반죽을 10분 정도 두어 수분을 흡수시켜요. 너무 질어 모양이 잡히지 않으면 오트밀 가루를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 ④ 반죽을 6등분해 손으로 꾹꾹 뭉친 뒤 두께 1cm 정도의 납작한 패티로 만들어요.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간격을 두고 올려요. ⠀ 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굽고, 모양이 잡히면 조심스럽게 뒤집어 10분 정도 더 구워요.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 구운 직후에는 부서지기 쉬우니 잠시 식힌 뒤 옮겨요. 무가당 요거트에 레몬즙을 조금 섞어 소스로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
마요네즈 대신 부드러운 두부 드레싱으로! 상큼한 라즈베리·펜넬 샐러드
상큼한 라즈베리·펜넬 샐러드 ⠀ 재료(1인분) 펜넬 80g, 라즈베리 50g, 어린잎 채소 30g, 호두 2알을 준비해요. 드레싱은 연두부 80g,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돼요. ⠀ ① 펜넬은 질긴 밑동을 제거하고 아주 얇게 썰어요.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빼면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 ② 라즈베리와 어린잎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고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라즈베리는 쉽게 으깨지니 살살 다뤄주세요. ⠀ ③ 연두부의 물기를 뺀 뒤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와 함께 곱게 갈아 부드러운 드레싱을 만들어요. ⠀ ④ 접시에 어린잎과 펜넬을 담고 라즈베리를 올려요. 두부 드레싱을 끼얹은 다음 잘게 부순 호두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펜넬의 은은한 향과 라즈베리의 새콤함이 어우러져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고,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삶은 달걀을 곁들여보세요.
지니5632044
순두부 떡만둣국 만들기
재료 현미 떡국 떡 100g, 꽃 떡국 50g(달걀 고명 대신), 순두부 80g(쇠고기 대신), 채식 만두 4~6개, 새송이버섯 2개, 대파 약간, 김 약간, 천일염 또는 쌀누룩 소금 약간, 물 2컵 조리방법 1> 순두부는 믹서에 넣어 곱게 갈아 미리 준비한다. 2> 떡국떡은 찬물에 담가 불린 뒤 채반에 건져 물기를 뺀다. 3> 새송이버섯은 떡국떡과 비슷한 크기로 어슷하게 썬다. 4> 대파는 송송 썰고, 김은 잘게 부순다. 5> 냄비에 물을 끓이다가 채식 만두와 현미 떡국떡, 꽃 떡국, 새송이버섯을 넣고 만두가 떠오를 때까지 끓인다. 6> 다 익었을 때 국물에 미리 갈아둔 순두부를 넣어 한 번만 부드럽게 섞어준다. 7> 쌀누룩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8> 그릇에 담아 대파와 김을 올려 마무리한다. 순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단백질 섭취는 늘리고 포화지방 부담은 최소화합니다. 현미 떡국 떡은 식이섬유가 남아 있어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조절합니다. 버섯과 채식만두로 속도 든든히 하고 혈당 걱정은 덜할수 있는 음식입니다
메가망나뇽
든든하고 속 편한 닭안심 컬리플라워 죽! 소화도 굿
쌀 대신 다진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사용해 칼로리를 낮춘 죽입니다. 닭안심 육수로 끓여 부드럽고 담백하며, 소화가 잘되어 밤늦게 먹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요리순서] 1.컬리플라워 라이스는 해동하고, 닭안심은 삶아 찢어둔 뒤 육수 250ml를 남깁니다. 2냄비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1~2분간 볶습니다. 3.남겨둔 닭안심 육수를 붓고 끓으면 닭안심을 넣습니다. 4.약불에서 걸쭉해질 때까지 4~5분간 저어가며 끓입니다. 5.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6.계란물을 풀어 익히거나 김가루를 올려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늙은 호박 현미 볶음밥
밥을 끊지 않고 즐기는 든든한 한 끼 마지막은 늙은 호박 현미 볶음밥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고 무조건 밥을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밥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넣는 것이 균형 잡힌 식사에 도움이 됩니다. 재료 (1인분) 손질한 늙은 호박 100g 지은 현미밥 100g 달걀 1개 양파 30g 당근 20g 식용유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늙은 호박을 밥알보다 약간 큰 크기로 잘게 썹니다. 호박을 미리 찌거나 전자레인지로 익혀 준비합니다. 양파와 당근도 잘게 다집니다. 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채소를 볶습니다.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현미밥과 익힌 늙은 호박을 넣고 볶습니다. 간장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늙은 호박을 밥과 함께 볶으면 부드러운 식감과 은은한 단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달걀과 채소를 함께 넣어 한 가지 식품에 치우치지 않는 식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늙은 호박 두부조림
고기 없이도 든든한 담백한 반찬 세 번째는 늙은 호박 두부조림입니다. 늙은 호박을 두부와 함께 부드럽게 조리하면 밥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늙은 호박의 은은한 단맛과 두부의 담백한 맛이 잘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재료 (1인분) 손질한 늙은 호박 150g 단단한 두부 150g 양파 1/4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150ml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늙은 호박을 약 1.5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두부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호박과 양파, 물을 넣고 끓입니다. 호박이 어느 정도 부드러워지면 두부를 넣습니다. 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조립니다. 호박과 두부가 충분히 익으면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늙은 호박으로 요리의 부피를 늘리고 두부를 통해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양념을 달게 만들지 않아도 늙은 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느낄 수 있어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적당량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상큼하고 배부른 오이 닭가슴살 롤 비빔국수
밀가루 면 대신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해 면처럼 활용하는 레시피입니다. 오이의 아삭함에 닭가슴살과 저당 양념장이 더해져 가볍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면 없이도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요리순서 입니다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감자칼로 얇고 길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닭가슴살은 결대로 가늘게 찢어 준비합니다. 고추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통깨를 섞어 저당 양념장을 만듭니다. 슬라이스한 오이를 접시에 돌돌 말아 면 타래처럼 깔아줍니다. 오이 롤 중앙에 닭가슴살을 얹어줍니다. 양념장을 얹어 살살 버무려 먹습니다.
오와둥둥
포만감 가득한 단호박 닭안심 찜 샐러드
포슬포슬한 단호박과 닭안심을 쪄내어 만드는 담백한 샐러드입니다. 단호박의 적당한 단맛과 식이섬유 덕분에 든든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찌는 조리법이라 기름기 없이 깔끔합니다. [요리순서] 미니 단호박은 씻어 씨를 파내고 한 입 크기로 썹니다. 닭안심은 한 입 크기로 썰어 맛술과 후추로 밑간합니다. 찜기에 단호박을 먼저 넣고 5분간 씹니다. 단호박이 반쯤 익으면 닭안심과 브로콜리를 넣고 7~8분 더 쪄냅니다. 쪄낸 재료를 그릇에 담고 어린잎 채소를 곁들입니다.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를 섞은 드레싱을 살짝 뿌려 먹습니다.
오와둥둥
겉바속촉 맛있고 가벼운 양배추 닭가슴살 스테이크
양배추의 달큼함과 닭가슴살의 든든함이 만난 양배추 닭가슴살 스테이크입니다. [요리순서] 가늘게 채 썬 양배추에 다진 닭가슴살, 계란 1개, 소금과 후추를 넣어 잘 반죽해 줍니 다.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반죽을 두툼하게 올려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속까지 촉촉하게 익혀줍니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내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스테이크가 완성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며 별도의 소스 없이도 양배추 자체의 단맛 덕분에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두부바질 드레싱
믹서기에 두부반모 바질페스토1 알룰로스 1 다진마늘조금 소금한꼬집 넣고 소스 만들어주세요 삶은계란과 같이 먹으면 든든한 단백질 한끼
송쩡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한 고단백 국물요리-스지탕
삶아둔 소고기 스지 250g 무 200g 대파 1/2대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900ml 국간장 1/2-1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선택 재료 : 청양고추 1/2개, 표고버섯 1개 첫 번째, 무부터 끓여주세요. 냄비에 물 900ml를 붓고 손질한 무와 양파를 넣어주세요. 중강불에서 끓이다가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약 10-12분 정도 끓여줍니다.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서 부드러워지기 시작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돼요. 이렇게 무를 먼저 끓여주면 국물에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져요. 두 번째, 삶은 스지를 넣어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었다면 준비한 스지와 다진 마늘을 넣어주세요. 이때 국간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1/2큰술 정도만 넣는 게 좋아요. 중불에서 7-10분 정도 더 끓이면서 스지와 무의 맛이 국물에 어우러지도록 해주세요. 이미 충분히 삶아둔 스지를 사용하는 만큼 오래 끓일 필요는 없어요. 세 번째, 마지막 간을 맞춰주세요. 국물 맛을 본 뒤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조금씩 조절해 주세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1-2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칼칼한 국물을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를 조금 추가해도 맛있답니다. *스지는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지만 콜라겐 비중이 높은 식재료예요. 따라서 운동 후 균형 잡힌 단백질 섭취까지 생각한다면 달걀이나 두부 같은 식품을 곁들여도 좋아요.
로블ㅎ
칼로리 부담 없는 고소한 두부 참치 깻잎전
영양가 높은 두부와 기름을 뺀 참치를 활용한 든든한 두부 참치 깻잎전입니다. 두부는 면포로 감싸 물기를 꽉 짜주고, 기름을 뺀 통조림 참치와 다진 양파, 계란 1개를 넣어 잘 섞어 소를 만듭니다. 향긋한 깻잎 안쪽에 전분을 살짝 바르고 준비한 소를 채운 뒤 반으로 접어줍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깻잎의 향긋함이 참치의 비린 맛을 잡아주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아주 훌륭합니다.
오와둥둥
저칼로리 팽이버섯 닭가슴살 맑은탕
시원한 국물이 당길 때 간단히 만드는 팽이버섯 닭가슴살 맑은탕입니다. 결대로 찢은 닭가슴살과 밑동을 잘라낸 팽이버섯, 청양고추, 대파를 준비해 주세요. 냄비에 육수를 붓고 닭가슴살과 팽이버섯을 넣어 끓이다가 소금과 국간장 약간으로 맑게 간을 합니다. 칼칼한 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살짝 더해 끓여내면 국물이 깔끔하면서도 시원하게 완성됩니다. 칼로리 부담은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든든하게 챙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와둥둥
속 편하고 칼로리 낮은 순두부 버섯 들깨탕
추운 날이나 속을 편안하게 달래고 싶을 때 딱 좋은 순두부 버섯 들깨탕 레시피입니다.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내어 끓인 뒤, 찢어둔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을 넣어줍니다. 버섯이 익어갈 때쯤 순두부 한 팩을 큼직하게 썰어 넣고 국간장과 다진 마늘로 가볍게 간을 맞춰주세요. 마지막에 들깨가루 2큰술을 풀고 파를 송송 쓸어 넣어 한소끔 더 끓여내면 됩니다. 들깨의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순두부가 어우러져 밥 없이 이것만 먹어도 충분히 든든하고 속이 따뜻해집니다.
오와둥둥
템페 채소롤 만들기
재료) 1인분 라이스페이퍼 4장, 템페 2조각, 당근1/4, 오이1/4, 양배추1/10, 잎채소 2장, 소이네즈, 칠리소스, 홀그레인 머스터드 조리방법 1> 템페 두 조각은 기름 살짝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2> 당근 오이 양배추 잎채소 등 채소는 모두 채를 썰어 주세요. 3> 뜨거운 물을 끓여 라이스 페이퍼를 중간 부분만 겹치도록 펼쳐준 뒤 잎채소를 중간에 놓고 채를 썰어둔 채소와 템페를 올려주세요. 4> 소스로 마무리 후 라이스 페이퍼를 돌돌 말아줍니다. 빠르게 해줘야 합니다. 너무 늦어 버리면 라이스 페이퍼가 달라붙어서 찢어지기 쉬워요. 템페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발효음식으로 우리나라 김치와 비슷합니다. 고기보다 더 많이 채소에 싸서 먹으면 든든하고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지요ㅕ 콩을 발효시킨 음식이라 생김새는 청국장 비슷하지만 단단하고 맛은 견과류나 버섯 맛이 난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애호박 표고 숙주 덮밥 만들기
재료) 애호박 숙주 표고버섯 두부 양파 현미유 간장 참기름 조리방법 1> 애호박, 양파, 표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2> 팬에 현미유를 두르고 두부를 튀기듯이 구워서 준비합니다. 3> 다시 팬에 현미유를 살짝 두르고, 애호박, 양파를 먼저 볶은 뒤 숙주, 표고를 넣고 볶습니다. 4> 천일염 한 티스푼과 간장을 4숟가락 넣고, 물 20ml 넣고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5> 현미밥에 볶은 채소와 두부를 올려줍니다. 참기름을 쪼로록 뿌려줍니다. 채로 가득넣고 두부가 들어가서 속이 든든한 덮밥이예요 현미밥 양을 조절하면 참 좋습니다 표고버섯의 밑둥도 쫑쫑 썰어 넣으면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