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기름을 섞어 바삭바삭 고소하게 구워낸 재래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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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버섯요리(버섯밥)
휴일 아침은 여유가 있어 되도록 밥을 해 먹으려고 합니다. 들어가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운 표고버섯으로 아침을 만들었어요. 요리명: 버섯요리(버섯밥) 만드는 과정: 건표고버섯을 깨끗히 씻어 물에 불립니다. 쌀을 씻어 줍니다. 불린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 쌀 위에 올려 줍니다. 표고버섯 불린 물로 밥물을 맞춰줍니다. 당근도 썰어 넣어 준 후 잡곡밥으로 밥솥을 돌려 줍니다. 대파를 다지고 간장, 참기름, 고춧가루, 참깨를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취사가 완료된 밥을 잘 섞어 덜어 주면 완성입니다. Tip. 생표고버섯으로 만들어도 맛있어요. 버섯 불리고 남은 물을 활용해 밥물을 맞추면 향도 좋고 우러난 버섯의 영양을 섭취할 수 있어요.
juyeon
올리브오일 효능 피부 좋아짐·섭취량·먹는 법 총정리
다들 올리브오일 효능에 대해 잘 아시나요? 저도 그냥 샐러드 드레싱 정도로만 쓰다가, 최근에 올리브오일 효능을 제대로 찾아보고 나서 꾸준히 챙겨 먹고 있어요! 피부 좋아지는 효과부터 하루 섭취량, 먹는 법까지 정리해봤으니 참고해보세요 ✔️ 올리브오일 효능 1. 심혈관 건강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줘요 꾸준히 섭취하면 동맥경화나 고혈압 예방에도 좋아요 2. 피부 건강 비타민 E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피부 노화 방지에 효과적! 건조한 계절에 소량을 바르면 피부 보습에도 도움 돼요 3. 소화 기능 개선 위를 보호하고 장 운동을 도와 변비 완화에 효과가 있어요 4. 항염 효과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 성분이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요 관절염이나 만성 염증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사실! ✔️ 올리브오일 먹는 법 샐러드 드레싱 레몬즙 + 올리브오일 + 소금 살짝 이렇게만 먹어도 참 맛있죠 구운 채소·고기 올리브오일 한 방울 → 풍미 업! 공복 올리브오일 소화기능 도움 + 변비 완화에 효과가 좋아요 빵 발사믹 식초랑 섞어 먹으면 와인 안주로도 좋더라고요 ✔️ 올리브오일 하루 섭취량 보통 성인 기준으로 하루 1~2스푼 정도가 적당해요 너무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 오히려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 올리브오일 부작용 1️⃣ 열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 과잉 섭취는 피해야 해요 2️⃣ 위가 예민하신 분들은 공복 섭취 시 속쓰림이 있을 수 있어요 3️⃣ 올리브오일도 기름이기 때문에 ‘약간 쓴맛+매운맛’이 나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가 제일 좋아요 ✔️ 올리브오일 칼로리 저는 요즘 칼로리 정보는 지니어트로 확인하는데요 다양한 제품의 칼로리를 알 수 있어 참 좋아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눌러보세요! 올리브오일 칼로리 정보 보기 💬 올리브오일은 피부 + 심혈관 건강 + 소화 개선 + 항염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슈퍼푸드! 하지만 하루 권장 섭취량 지켜주면서 드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 저는 요즘 아침에 샐러드 + 올리브오일 드레싱으로 한 끼 챙기는데, 피부도 덜 건조해지고 속도 편해진 느낌이더라구요 지니어터분들은 올리브오일 어떻게 드시나요? 샐러드용? 아니면 공복 한 스푼파?
한달다이어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당 초코파이 안 달아서 좋다
다이어트 필수품 저당 음식 그런데 당이 진짜 진짜 엄청 땡길때가 있죠 제가 좋아하는 간식 중에 하나가 초코파이인데 이게 칼로리가 무섭.. ㅋㅋ 그래서 통밀당 저당 초코파이를 사 놓고 냉동 해 놓고 먹곤 합니다 제가 먹어본 저당 초코파이 통밀당 소개해 드릴께요 칼로리가 많이 낫다고는 못하겠네요 그래도 ㅋㅋ 저당이라고 먹었는데 ㅋㅋ 비교해보니요 그래도 소개는 시켜 드릴께요 일반 초코파이가 35g 171칼로리 정도 되는데요 이 통밀당 초코파이는 45g 193칼로리입니다 약간 적네요 칼로리가 ㅋ 요즘 제가 너무 찾던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바삭바삭 초콜릿의 식감 그리고 부드러운 통밀빵 또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든 속까지 진짜 최고입니다. 달기만 한 초코파이와는 차원이 다르긴 합니다 통밀빵을 이용해서 식감도 살리고,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들었고요, 또 다크 초콜릿을 사용했거든요 다신샵의 통밀당 초코파이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준초콜릿(팜유등 값싼 식물성 대용유지사용) 대신 다크초콜릿을 썼어요. 카카오 61%의 무설탕 다크초콜릿이랍니다. 카카오 열매에서 추출한 카카오버터로 만든 프리미엄 초콜릿만 사용한 수제 초코파이입니다. 빵은 하얀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한 통밀 샌드입니다. 식이섬유 가득한 통밀로 빵을 만든 거지요 마시멜로 대신 무설탕 우유 생크림을 사용했습니다. 설탕, 물엿으로 만든 가공한 크림이 아닌 순수한 우유 생크림이랍니다. 먹어보면 달다는 생각이 많이 안드는 초코파이에요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확 생겨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좋습니다. 식사 후 디저트로 커피와 함께, 우유나 두유 등과 같이 간편한 식단으로도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전 먹지만 건강을 생각한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인지라 선물하기에도 좋네요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이 제품을 먹어본다면 알 거 같거든요.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기 때문에 냉장실에 넣어 놓으면 보관이 짧아요, 냉동실에서는 6개월까지 보관이 된답니다 ^^
까루루
소갈비찜 레시피 총정리|저칼로리로 소갈비찜 만들기
소갈비찜 하면 그냥 명절 음식, 칼로리 폭탄 이런 이미지 먼저 떠오르죠? 근데 요즘은 소갈비찜 레시피도 조금만 손 보면 생각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더라구요 저도 찾아보다가 소갈비찜 만들기 꿀팁 + 저칼로리 버전 레시피 알아내서 공유 드리려고 적어봐요 ✅ 소갈비찜 레시피 소갈비찜은 일단 ‘갈비 손질 → 양념 → 푹 끓이기’ 이 3단계가 핵심이에요 1. 소갈비 핏물 빼기 찬물에 2~3시간 담가 핏물 제거 중간에 물 한 번씩 갈아주기 이렇게만 하면 잡내 제거와 깔끔한 맛이 나요 2. 양념장 만들기 준비물: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참기름, 후추 여기에 배즙이나 사과즙 넣으면 고기가 훨씬 부드러워져요 3. 재료 넣고 끊이기 무, 당근, 표고버섯, 감자 같은 채소 넣고 같이 끊이면 풍미 업! 중불에서 오래 끓여야 고기가 제대로 부드러워져요 ✅ 소갈비찜 저칼로리로 만드는 법 소갈비찜 칼로리 줄이기 위해선 불필요한 지방 줄이기 + 설탕 줄이기가 포인트예요 ✔️ 고기 손질할 때 눈에 보이는 기름 최대한 제거하기 ✔️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 같은 당분 활용 ✔️ 채소 양을 늘려서 갈비:채소 비율을 1:1로 맞추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 마지막에 기름기 위에 뜨는 거 한 번 걷어내면 칼로리 확 줄어듬! 이렇게 하면 보통 소갈비찜 1인분이 700~800kcal인데, 저칼로리 버전은 약 500~600kcal까지도 내려갈 수 있어요 소갈비찜 칼로리 보러 가기 ✅ 소갈비찜 간단하게 만들기 1. 갈비 핏물 빼고 → 압력솥에 넣기 2. 양념장 미리 섞어서 붓기 3. 당근·감자·표고 넣고 30분 압력 조리 이 세 단계만으로 간단하게 소갈비찜 만들 수 있어요! 저칼로리 소갈비찜은 맛도 좋고 한 번 만들어두면 오래 먹을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기본 베이스는 같지만, 양념과 지방 조절만으로 저칼로리 버전 충분히 만들 수 있으니 이번 추석에 기름진 음식 부담된다면 꼭 참고해보세요 ✨ > 참고로 소갈비찜 후기 찾아보면 레시피도 얻을 수 있더라구요 < 사진 클릭하시고 소갈비찜 레시피 얻어가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저당&제로 제품🧃 갈배사이다 제로 추천드립니다
추천해드릴 제품은 갈배사이다 제로입니다. 탄수화물 0g, 당류도 0g 입니다. 저는 원래 갈아만든 배 음료도 좋아했어서 갈아만든 배와 사이다가 합쳐진 갈배사이다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단독으로도 자주 마시고 치킨이나 피자, 탕수육 등을 먹을 때 같이 자주 마시고 있습니다. 더울 때 냉장고에 미리 넣어둔 갈배 사이다를 마시면 시원하고 좋습니다. 이번 여름은 특히 너무 더웠어서 자주 즐겨 마셨습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화채 만들 때 같이 섞어서 넣기도 하고 김치 만들 때 양념에도 넣습니다. 무로 김치를 만들 때도 넣고 국물 많은 김치를 만들 때도 넣습니다. 불고기나 갈비처럼 달달한 요리를 만들 때 양념에 넣어 먹어도 좋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비빔면을 자주 먹었는데 비빔면 양념에도 넣을 수 있습니다. 고추장과 간장 약간, 식초 조금 넣어서 같이 섞어서 먹으면 간단한 한끼 해결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냥 마시는 것도 맛있고 다른 간식이나 요리 만들 때 넣어도 좋아서 활용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so2
[다이어트 레시피]김치볶음밥 & 계란 후라이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 중 한가지가 바로 김치를 활용해서 음식을 하는 것인데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고 종종해먹는 김치볶음밥 & 계란후라이 레시피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김치 볶음밥의 단짝은 치즈가 아니라 계란 후라이!! 레시피 적어 볼게요 <재료 > 잘 익은 김치 적당량 밥 1공기 대파 올리브오일, 들기름 간장1스푼 설탕 조금 계란 1알 참기름 깨소금 스팸(생략가능) <만드는법> 먼저 김치는 잘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스팸, 김치를 넣고 달달 볶다가, 간장 1스푼을 가장자리에 둘러 향을 살려 주세요. 신맛이 강하면 설탕을 아주 살짝 넣어주면 맛이 부드러워져요. 준비한 밥을 넣고 김치와 잘 어울리도록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 향을 더해 주면 완성! 사실 간단한 요리가 맛있게 만들기 어려운거 아시죠? 가장 클래식한 김치볶음밥이 가장 맛이 좋다는거, 오늘 메뉴 어떠신가요? ㅎㅎ
지니어트인
담백하고 깊은 맛, 나만의 고등어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제가 요리하면서 가장 자주 찾는 메뉴 중 하나는 고등어조림인데요. 특히 집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밥도둑이라 불릴 만큼 맛있어서 즐겨 먹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본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를 자세히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단순히 간단한 요리법이 아니라 재료와 조리 방법을 꼼꼼히 알려드리니, 집에서 따라 해보시기 좋을 거예요. 우선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등어 1마리(손질된 것 기준), 무 1/3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가 필요합니다. 양념장은 간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가루 약간,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준비합니다. 저는 여기에 들깨가루를 살짝 넣어 고소함을 더하는데, 이것이 바로 제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 바닥에 무를 두껍게 썰어 깔고, 그 위에 고등어를 토막 내어 올립니다. 양파와 대파, 고추를 송송 썰어 올린 후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여기에 물을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부은 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0분 정도 졸입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떠서 위에 끼얹어 주면 간이 더 잘 배어들고 윤기도 살아납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를 뿌려주면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이 완성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예전에는 고등어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잘 먹지 않았는데, 이렇게 조리하니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고 감칠맛이 살아있습니다. 특히 무에 간이 잘 배어 고등어와 함께 먹으면 밥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우게 되더라고요. 아이들도 잘 먹고,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가족 식탁에 자주 오르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경제적입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고등어 한 마리를 사면 3천~5천 원 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 채소와 양념은 집에 있는 기본 재료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외식으로 고등어조림을 먹으면 1인분에 1만 원 이상은 드는데, 집에서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로 만들면 훨씬 저렴하게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자면, 고등어는 가능하면 손질된 냉동 제품을 사는 것이 편리하고, 조림할 때 생강가루나 청주를 약간 넣으면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양념장은 미리 섞어 두었다가 사용하면 맛이 더욱 균일하게 배어들어 맛있습니다. 암튼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는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최고의 밥반찬입니다. 가정식으로도 손색없고 손님상에도 내놓을 수 있을 만큼 맛과 비주얼이 좋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잡곡밥에 가지볶음이 최고♡
가지 요리의 기본은 역시 밥 반찬 가지볶음이죠~♡.♡ 가지철에는 가지볶음에 김치 하나만 있어도 한공기 뚝딱이에요. 깨끗이 씻은 가지 한입 크기로 썰어주고 올리브유 두른 팬에 다진마늘 볶아서 마늘 향 내줍니다. 마늘이 타지않게 약불에 하는게 좋다는데 성격 급한 저는 항상 중불로 한다죠^^;; 마늘 향이 가득 올라오면 가지도 넣고 같이 볶아줘요. 그러다가 가운데 빈 자리 만들어서 간장 한스푼정도 넣고 살짝 태워서 가지랑 섞어줍니다. 마무리로 청양고추 넣어서 섞어주고 한김 식혀 그릇에 담아줍니다. 잡곡밥에 안심하고 먹는 맛있는 가지 반찬이에요♡
58로가즈아
(다이어트 레시피) 바삭한 가지 멘보샤
흔한 여름 채소로만 알고 있던 가지가 사실은 가을에 그 맛과 영양이 최고조에 달한다는 사실!!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우리 밥상을 채워주는 가지는 단순한 반찬을 넘어 우리 몸의 염증을 다스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훌륭한 건강식품입니다.섬유질이 풍부하면서도 열량이 낮아서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래가고, 불필요한 열량을 덜어내 주는 역활을 해요. "가을 보약 가지"를 이용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지 멘보샤 만들어 보아요. 🌱(튀기지 않고 에어 프라이어에 굽는거라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첫번째 버전 전분만 묻힌 멘보샤 두번째 버전 빵가루 묻힌 멘보샤 🥣재료 가지 새우 계란 빵가루 전분 당근 대파 청양고추 소금 후추 레몬즙 올리브오일 1.냉동 새우는 물에 담가 해동 후 꼬리를 제거해줍니다. 다져서 사용할 거라 반 갈라서 내장을 제거 해주면 내장 분리가 쉬어요. 2.손질 된 새우는 칼등으로 으깬 후 다져 주세요. *저는 새우살 씹히는 맛이 좋아서 살짝만 다졌어요. 3.대파와 당근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줍니다. *매콤한 청양고추 대신 피망이나 파프리카 사용 가능해요. 4.다진 새우살에 레몬즙 조금 넣어 비린맛을 잡아주고 다진 야채 전분가루 계란 흰자를 넣어 잘 치대줍니다. 5.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을 살짝 해주세요. *소금 후추대신 굴소스로 간해주셔도 돼요. 6.가지는 살짝 도톰하게 썰어 비닐 봉지에 넣고 전분 한 1큰술과 함께 섞어주세요. 7.가지에 야채 새우살을 올리고 가지로 덮어서 살짝 눌러주세요. 8.소금을 넣은 계란물에 풍덩 넣어 계란물을 입혀줍니다. 9.계란물 묻힌 가지에 빵가루 고루 묻혀주세요. 10.에어프라이어에 굽기 전 올리브 오일 스프레이 고루 뿌려주세요. 11.180도로 예열시킨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윗면이 고루 익었다면 뒤집어서 반대편도 오일을 뿌려줍니다. 빵가루 묻히지 않고도 구워 봤는데 둘다 맛있지만 바삭함은 빵가루 좀더 좋아요. 소스는 🌿케찹과 스리라차 조합 🌿마요네즈 꿀 레몬즙 깨2큰술 고추냉이 2작은술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은 빵가루 땜에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니 기름의 느끼함도 덜하고 좀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글이 길고 사진이 많지만 난이도가 높은 음식은 아니예요. 기대이상으로 맛 좋으니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쩡♡
가지튀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가지튀김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별미에용 ㅎㅎ 자세한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우선 가지는 길이 방향으로 5cm 정도 크기의 두툼한 원형 혹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썰어둔 가지는 약간의 소금물을 뿌려 5분 정도 두면 수분이 빠져나오고 쓴맛이 줄어들어요 ㅎㅎ 이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면 튀겼을 때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당 그리고 반죽은 밀가루 1컵, 감자전분 1/2컵, 달걀 1개, 차가운 물 1컵을 넣어 묽게 섞어주면 됩니다. 전분과 차가운 물을 사용하면 더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어요 ㅎㅎ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예열합니다. 준비한 가지를 반죽에 골고루 묻힌 후 뜨거운 기름에 넣어 튀겨줍니당! 한 번에 많이 넣지 말고 적당히 나누어 튀겨야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지 않아 바삭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ㅎㅎ 그리고 대망의 소스는 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물 2큰술, 다진 마늘 약간을 넣어 한 번 끓여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나 고추기름을 더해 매콤하게 만들어도 좋아요 ㅎㅎ 접시에 올린 가지튀김 위에 준비한 소스를 뿌리고, 송송 썬 파나 깨소금을 올려 마무리하면 완성됩니당!!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너무 좋고, 사진 속처럼 간장 베이스의 소스를 곁들이면 감칠맛이 더욱 살아나요 ㅎㅎ 간단하면서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너무 맛있으니 꼭 만들어보세요!! 가지 레시피 여러분 꺼도 기대할게요오 ㅎㅎ
영잔디
바세린
지니어트 캐시로 바세린도 샀어요 바세린 이랑 알로에 겔을 섞어 바르면 효과가 좋아요
뇌순이
견과류🥜
시나몬향이 좋은 견과류 한봉지 간식으로 고소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가지 스테이크 덮밥
재료➡️ 가지, 스테이크, 두부, 현미잡곡밥, 올리브유, 저염간장, 쪽파 등 우선 가지를 깨끗하게 세척한 다음, 접시에 담아 전자레인지로 1분 30초 뒤집어서 한 번 더 1분 30초 돌려줘요 전자레인지 출력량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나겠지만 대략 3분~3분 30초면 가지가 푹 익을 테니 적당히 조절하기!! 그리고나서 가지를 세로 길게 잘라 펼치고 속을 가로로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제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팬이 너무 뜨거워지기 전에 가지를 올려요 아래가 적당히 익으면 뒤집어주면 되겠죠 이제 양념을 해보겠습니다^^ 저염간장 2큰술만 넣어주고 중불에서 뒤집어가며 노릇노릇하게 익혀줬어요 이제 스테이크도 구워야겠죠~ 아무래도 가지만 먹으면 단백질 섭취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으니 스테이크 굽굽ㅋㅋ 스테이크를 앞뒤로 굽다가 한 입 크기로 적당히 잘라서 골고루 익혀줍니다ㅎㅎ 스테이크가 없다면 기름기 적은 살코기나 닭가슴살을 활용해도 당연히 OK!! 밥은 현미잡곡밥을 준비했구요 밥 양은 줄이면서 포만감은 더하고 싶어 두부 1/4모 정도 으깨어서 섞어봤습니다 이제 밥 위에 조리해둔 가지와 스테이크 얹기만 하면 가지 스테이크덮밥 완성^^ 이 정도면 나름 근사한 한 끼 아닌가요!! 이 때 쪽파 등으로 데코레이션해도 굿~ 시중에서 파는 일본식 스테키동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가지로 풍미도 더하고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으니 1석 2조네요 울님들도 집에서 다양하게 즐겨보시어요♥
반달진
[다이어트레시피] 가지덮밥
여름제철인 가지를 이용한 음식으로 다이어트에도 좋고 열을 낮춰주는 효능도 있어 여름에 딱인 가지덮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우선 가지 1-2개를 조금 뚜게감 있게 어섯 썰어주세요 그런 다음 빈 그릇에 된장 1스푼, 진간장 1/2스푼, 물 3스푼과 쪽파or대파를 잘게 송송 썰어서 양념들을 자 섞어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우선 계란후라이를 하나 만들어 접시에 옮겨담고, 다시 팬에 식용유 2-3스푼 정도 넣고 가지를 양면이 노릇노릇하게 끔 구워줍니다. 가지가 노릇하게 구워졌으면, 아까 만들어줬던 소스를 붓고 가지의 앞 뒤면을 골고루 섞어가면서 졸여주시면 완성입니다. 큰 접시에 다이어트에 좋은 현미밥을 올리고 그 위에 계란후라이랑 가지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칼칼한게 좋아서 고추를 한개 썰어 올려 데코 매운거 불호이신분들은 생략하셔도 됩니다. 이제 무더운 여름이 가고 가을인데 그래도 몸에 쌓이 열도 낮춰주고 다이어트에 좋은 간편한 한끼 식사 가지덮밥 어떤가요?
Oracle
편견을 깨는 다이어트식 가지덮밥
안녕하세요! 맛있고 건강한 식단으로 즐거운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저만의 특별한 레시피, 바로 '다이어트 가지조림덮밥'을 소개합니다.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도, 퍽퍽한 다이어트 식단에 지친 분들도 두 눈이 번쩍 뜨일 맛이니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가지는 100g당 약 16kcal밖에 되지 않는 저칼로리 채소지만, 조리법에 따라 고기 못지않은 풍부한 식감과 만족감을 선사해요. 특히 기름에 살짝 구워 달콤 짭짤한 양념에 조려내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과 함께 쫄깃함이 폭발한답니다. 밥 위에 척 얹어 먹으면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죠. 다이어트 중에도 이렇게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와 동기부여가 되는지 몰라요. 제가 오늘 공유하는 레시피의 핵심은 기름은 최소화하고 가지 본연의 맛과 양념의 감칠맛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데 있어요. 사진 속 먹음직스러운 가지조림처럼, 윤기가 자르르 흐르면서도 속까지 양념이 쏙 배게 만드는 저만의 비법을 아낌없이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 주재료: 가지 1~2개, 현미밥 또는 곤약밥, 계란 2개(선택), 통깨 약간 조림 양념장: 진간장 2스푼, 맛술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또는 꿀, 알룰로스 등 대체 감미료), 다진 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 [황금 레시피 단계] 가지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1cm 정도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가지 안쪽에 칼집을 내주면 양념이 훨씬 더 잘 밴답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약불에서 가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가지의 숨이 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천천히 익혀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가지가 익는 동안 분량의 재료를 섞어 조림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잘 구워진 가지 위로 양념장을 골고루 붓고, 중약불에서 양념이 타지 않게 저어가며 조려주세요. 양념이 자작하게 졸아들어 가지에 윤기가 돌면 완성입니다.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스크램블 에그나 계란 지단을 예쁘게 깔아주세요. 그 위에 주인공인 가지조림을 듬뿍 올리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다이어트 가지조림 덮밥'이 완성됩니다! 부드러운 계란이 짭짤한 가지조림의 맛을 한층 더 부드럽게 감싸주고, 포만감을 더해줘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완벽한 조합이에요. 맛과 건강, 그리고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모두 잡은 다이어트 가지조림으로 죄책감 없는 맛의 신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nunu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건강하게 즐기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건강하게 체중 관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제가 즐겨 만드는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단호박은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를 갖고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인 재료입니다. 또한, 비타민 A와 C, 칼륨, 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먼저, 재료를 준비합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는 단호박 300g, 적양파 1/4개, 삶은 달걀 1개, 견과류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입니다. 견과류는 아몬드나 호두를 추천드리며, 풍미를 살리고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영양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먼저 단호박은 껍질을 제거한 뒤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하여 찜기나 전자레인지에서 10~15분 정도 부드럽게 찝니다. 단호박이 충분히 익으면 자연스럽게 단맛이 살아나고, 샐러드와 잘 어울립니다. 그다음,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와 적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달걀은 노른자를 약간 으깨면서 흰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재료 준비가 끝나면 큰 볼에 단호박과 채소, 달걀을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때 단호박이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섞는 것이 중요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유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 간단하게 만듭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요거트 1큰술을 추가하면 크리미한 맛을 더할 수 있으며, 칼로리는 크게 높지 않습니다. 드레싱을 준비한 샐러드 위에 고르게 뿌리고, 마지막으로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올리면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완성입니다. 이 샐러드는 단호박의 달콤함과 채소의 신선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아침 식사 대용이나 점심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한 번에 많이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2~3일 동안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점심시간에 샐러드를 먹으면서 커피 대신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즐길 때는 단호박을 너무 오래 익히지 않고, 채소는 신선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단호박의 자연 단맛과 채소의 아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영양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메뉴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오늘 소개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한 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야기
쌀떡볶이 먹었어요~
최대한 혈당관리를 하면서 떡볶이를 만들어봤어요. 떡볶이의 떡은 쌀조랭이떡으로 골랐고, 어묵 대신 곤약을 잘라서 넣었어요. 양념 소스는 직접 만든 고추장에 육수를 우린 물을 섞어서 만들었어요. 조금의 김치와 고추, 파를 넣어서 매움의 강도를 조절했어요. 설탕이 없어 아주 달달하지는 않지만, 적당히 매콤한 떡볶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더달달
다이어트 레시피 - 든든한 한끼 가지덮밥 레시피 입니다!
나혼자 산다에 나온 박나래님 가지덮밥 레시피 따라서 만들어 봤어요. 두반장은 처음 넣어 봤는데 은근한 감칠맛이 덮밥에 잘 어울리더라구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법도 쉬운데 탄단지까지 잘 챙길 수 있는 레시피니 꼭 만들어보세요! 재료 : 가지 2개,계란 2개,전분가루 약간,밥 1공기(본인 양에 맞게 조절) 소스 : 진간장 1.5큰술,참치액 또는 굴소스 1큰술,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1큰술,두반장 반큰술 가지를 깨끗이 씻어 꼭지를 잘라주세요. 가지에 세로로 길게 칼집을 냅니다.(완전히 반으로 잘리지 않게 주의) 내열용기에 가지를 넣고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3분정도 익혀주세요. 오일 두른 팬에 계란 2개,소금 1꼬집을 넣어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 주세요. 그릇에 밥과 스크랩블에그를 담아줍니다. 가지를 레인지에서 꺼내 칼집이 난 부분을 벌려 사선으로 안쪽에 살짝 칼집을 내거나 포크로 살짝 긁어 주세요. 안쪽에 전분가루를 뿌린 뒤 팬에 오일을 넉넉히 둘러 가루가 묻은 쪽을 먼저 익혀주세요. 노릇하게 한쪽이 익으면 반대쪽도 익혀줍니다. 덮밥 소스를 계량해서 섞어준 뒤 잘 구워진 가지 위로 발라 소스가 배어들게 살짝 조리듯 구워줍니다. 완성 된 가지를 준비해 둔 밥과 계란 위에 올리고 참기름 1큰술,통깨,쪽파 등을 올려 마무리합니다. 간은 취향에 따라 가감해주시고,밥의 양도 조절해주세요! 가지는 수분함량이 높아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고,이렇게 밥이랑 계란과 함께 덮밥으로 만들면 간단하고 든든하게 1끼 먹을 수 있어요😊
Kint
가지구이
일단 가지를 살짝 절여 수분기를 날린 후 에어프라이기에 넣어 구워주면 껍질은 은은하게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살아나요. 여기에 미리 준비해둔 양념장을 얹어주면 가지 특유의 부드러움과 양념의 짭짤·달콤·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별미가 되는 가지구이 음식이 완성돼요. 간단하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고요. 가지구이 레시피 가지는 180~195도에서 약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소스 (가지 5개 기준) 간장 2큰술, 액젓 1작은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깨소금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쯔유 1큰술, 크러쉬드페퍼 적당히, 들기름 1큰술을 잘 섞어 준비합니다. 양념이 잘 배어든 가지구이는 밥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제격이라 가족들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예지영준맘
제로 작은달현미100%뻥튀기
3년전쯤부터 혈당에 관심도없던 시절부터 먹던 풍심당 제로작은달 현미쌀100%뻥튀기예요 혈당.다이어트에 관심없었을땐 100g한팩 다 먹기도 했어요 요즘은 조절해야합니다 탄수화물로만 이루워진 뻥튀기예요 다이어트.당관리하는 분들은 뭐든 적당히가 필수😍😍입니다 😄풍심당 제로 현미쌀100% 작은달뻥튀기😄 1회(20g)당 탄수화물 16g 단백질2g 당0g 지름 5센치 정도 되는 뻥튀기 20g은 17~18개정도 나와요 식감 : 바삭바삭함이 있고요 일반 뻥튀기보다 약간 묵직한 바삭함이예요 얇은건 더욱 바삭해요 실리카겔이 들어있어 습기를 제거해줘요 예전같음 바삭하게 한봉 훅 다 먹었지만 요즘은 먹는 속도가 느리고 가끔 먹다보니 점점 눅눅함까지 가네요 맛 : 단백함.고소함 그자체 예요 워낙 자극적인 단짠을 즐기는 편이 아니라 누가 보면 맹맹한맛이다 라고 느낄수 있지만 저는 이것이 좋드라고요 그래서 계속 입속으로 들어가는지 저만의 먹는방법 : 저는 혈당관리후로 먹는 방법이 생겼어요 간식에 주로 먹기도 합니다 견과류 한줌정도 먹은후 현미뻥튀기 10개정도 먹으면 배가 든든하니 좋더라고요 혈당도 급상승 느낌도 없고요 10개도 다 안먹을때도 있어요 간식 : 간식으로 주로 섭취하는데 단백질쉐이크와도 먹기도 하고요 여러모로 좋와요
붕붕아아
저속노화 식단 가지 가르파치오
요즘 제철 채소인 가지를 활용한 저속노화 식단인 가지 가르파치오를 만들어보았어요. 가지를 얇게 썰어 익힌 후 새콤 달콤한 드레싱을 얹어 시원하게 먹는 요리랍니다. 재료 : 가지.올리브오일 3T, 알룰로스 1T, 연두(또는 간장) 1T, 다진마늘 1T, 레몬즙 1~2T, 통깨·파슬리 1.가지를 0.2cm 두께로 얇게 썰어 전자레인지에 3분돌려 촉촉하게 익힙니다. 2.올리브오일. 식초. 알룰로스. 간마늘. 통깨. 파슬리가루. 연두나 간장(드레싱 재료)을 섞어 드레싱을 준비합니다. 3.전자레인지에 돌린 가지를 식혀줍니다. 식힌 가지에드준비한 드레싱을 뿌려 냉장고에 넣어 10~15분 숙성시킵니다 4. 냉장고에서 꺼내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새콤달콤한 밥 반찬으로도 좋고, 빵 사이에 넣어서 샌드위치로 즐겨도 조아요^^
cogo092
가지밥맛있게 만드는레시피
가지밥맛있게만드는법레시피를소개합니다쌀2컵을깨끗이씻어30분정도불려둡니다가지2개는길게반갈라어슷썰고양파반개는채썰어줍니다후라이팬에식용유약간두르고다진마늘1작은술을넣어향을내다가지를넣고간장1큰술맛술1큰술을넣어살짝볶아줍니다불린쌀을전기밥솥에넣고물은쌀눈금에맞추어부은뒤볶은가지를올려줍니다간장2큰술참기름1작은술을더해밥솥에취사버튼을눌러줍니다밥이다되면골고루섞어그릇에담고통깨를뿌리면완성입니다원한다면청양고추를송송썰어넣어매콤한맛을더할수있습니다가지밥맛있게만드는법레시피는간단하지만담백하고풍미가좋아다이어트식이나건강식으로추천할만합니다
딸기초코
전기밥솥 가지밥레시피
가지밥레시피전기밥솥으로간단하게만드는방법을소개합니다쌀2컵을깨끗이씻어30분정도불린후밥솥에넣어줍니다가지2개는반으로갈라길게썰고양파반개는채썰어줍니다기름약간두른팬에간장1큰술참기름1작은술다진마늘약간을넣고양파와가지를볶아줍니다볶은재료를불린쌀위에올리고물은쌀눈금맞춰부어줍니다간장2큰술맛술1큰술소금약간을섞은양념장을위에뿌려전기밥솥취사버튼을눌러줍니다밥이다되면가지를살살섞어골고루퍼지게하고깨를뿌려마무리합니다원한다면청양고추조금넣어매콤하게해도좋습니다전기밥솥만있으면간단히만들수있는가지밥레시피전기밥솥활용법으로영양가득한한그릇요리가완성됩니다
딸기초코몽
치즈가 쭈욱~돈까스
바삭바삭한 돈까스 위에 고소한 치즈 소스가 듬뿍 점심으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신 구운콘칩 당류 0g 제로 간식 추천해요
제로 간식으로 다신 구운콘칩 추천합니다 추천 이유는 당류 제로간식이고, 튀기지 않고 구운 스낵이라 얇아 식감좋고, 딱딱하지 않아 먹기 좋아서 입니다 다신 구운콘칩 당류 0g 지방 0.6g 콜레스테롤 0mg 제로 간식입니다 보통 스낵류는 유탕처리가 많아서 지방함유량이 높은 편인데요 유탕처리한건 맛은 있지만 당과 지방 때문에 자주 먹기는 어렵더라구요 반면 제가 소개해드리는 다신 구운콘칩은 당류0g 제로간식에 저지방이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그 비결은 튀기지 않고 구웠고, 설탕을 넣지 않은데 있습니다 당류가 들어 있지 않으면 너무 맛이 없지 않을까라고 저도 생각했었는데요 단맛은 없지만 대신 그 빈자리를 고소함과 바삭함으로 채워서 맛도 좋습니다 저당스낵 구운콘칩은 옥수수 분말 99.5%에 국산 천일염 0.5%로 맛을 냈습니다 얇게 구워서 아주 고소합니다 딱딱하지도 않고 식감좋아서 한봉지 금방 먹게 됩니다 한봉지 칼로리가 115라 부담도 크지 않습니다 옥수수로 만든 간식은 GMO이면 어쩌나 하고 걱정이 되는데요 다신구운콘칩은 NON GMO로 만들어서 그런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좋습니다 여러가지 제 기준에 딱 맞는 스낵이라 저는 별 4.5개정도는 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0.5 뺀 이후는 양이 적고 용량 대비 가격은 비싼 편이어서 입니다 한봉지 30g이라 봉지 뜯으면 순삭입니다 바삭바삭해서 먹으면서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효과도 있고 먹고 나서 이걸 먹다니 하고 머리 쥐어뜯지 않아도 되니 정신건강에도 좋은 저당식품입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레시피-가지피자
여름에 먹으면 맛있는 채소중에 가지가 있는데요 맛있는데 방법은 쉬운가지요리 한 가지 만들어 보려고해요 가지피자를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밀가루도우 없이 만드는 노밀가루 가지피자 만들기에요 맛도 좋은데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딱 알맞지요 가지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속을 야채와 토마토소스 듬뿍 넣어 치즈 올려 구워내면 완성이에요 조리방법도 쉽지만 재료도 간단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에요 재료 가지 2개 양파 1/5개 파프리카 약간 모짜렐라치즈 듬뿍 토마토소스 소금 살짝 1.가지굽기 가지 끝부분은 잘라내고 깨끗이 씻어 준비해 주세요 밀대를 사용해 가지위를 눌러주며 납작하게 만들어 주세요 소주병이나 둥근 컵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속안에 재료들을 채워넣을 수 있게 반을 갈라 속을 벌려주세요 가지속에 소금 살짝, 올리브오일 골고루 발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 기준 15분 돌려줬어요 2.재료준비 양파 1/5개 작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파프리카 약간 작게 다져 썰어 준비해 주세요 피망이나 옥수수, 병아리콩등 취향껏 재료를 추가하셔도 좋아요 3.가지피자 만들기 한 번 구워낸 가지속에 토마토소스를 발라주세요 양파, 파프리카를 속에 채우고 그 위에 토마토 소스 한 번 더 발라주세요 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려 에어프라이어 180도 기준 10분 돌려주세요 오븐마다 사양이 다르니 치즈가 녹아 내릴때까지 익혀주시면 돼요 4. 가지피자 만들기 완성 다이어트에 먹기 좋은 쉬운가지요리 노밀가루 가지피자 만들기 완성이에요 채소, 토마토소스 치즈를 속에 넣어 가지피자를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내면 촉촉하면서 달큰한 맛이 아주 맛있어요 어른뿐 아니라 가지 싫어하는 아이들도 좋아할 맛이에요 채소와 가지, 치즈, 토마토소스가 잘 어우러져 밀가루 없이도 맛있는 피자에요 무조건 맛보장! 쉬운가지요리 노밀가루 가지피자 만들기로 맛있게 다이어트하세요!
피타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지전
주로 가지는 나물로 먹었습니다 오늘 가지전은 가지에 부침가루와 찬물, 소금을 섞은 반죽을 입혀 팬에 노릇하게 부쳐내는 간단하면서도 바삭하고 고소한 전 요리로, 만들 어 보았습니다. 재료 준비 가지 2개, 부침가루 7큰술, 찬물 150ml, 소금 2꼬집, 식용유 등 가지 손질 가지는 0.5cm 두께로 어슷 썰고, 꼭지가 푸르고 윤기가 나는 신선한 것을 고릅니다. 반죽 만들기 부침가루와 찬물을 1:1 비율로 섞고, 소금을 넣어 대충 섞어줍니다. 반죽이 너무 곱게 풀리면 바삭함이 떨어지니 덩어리가 남아도 괜찮습니다. 부치기 팬을 중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에 가지를 담가 앞뒤로 각각 2분씩 노릇하게 부칩니다.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바삭함의 비결입니다. 양념장 양조간장 3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생강 1/3t, 다진 파, 청양고추 반 개를 섞어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반죽에 계란을 넣지 않으면 더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가지는 너무 얇지 않게 썰어야 속이 부드럽고 겉은 바삭합니다. 바삭함을 원하면 튀김가루나 얼음물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가지전은 간단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반찬입니다.
그냥지나
요플레 저당 식품 추천
요플레 프레인 화이트를 추천합니다. 장 건강에 좋아서 많이 먹는 요플레인데 좀 달아서 과연 건강에 좋을까 걱정이 되었죠. 그런데 이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다른 제품에 비해 당이 따로 첨가되지 않아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우유 속 자연적인 당성분 이외의 당은 전혀 첨가도지 않았고 장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가 2400억이나 들어있기 때문에 따로 유산균 약제를 챙겨 먹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아몬드나 호두, 병아리콩 등 견과류나 과일을 섞어 먹으면 훌륭한 한끼가 될 것입니다. 장 건강과 혈당을 신경 쓰는 분들에게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를 추천합니다.
지니5273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