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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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오늘 막내 초등학교 졸업 사진 찍는 날이에요 야외 촬영 있다고 아침부터 들떠서 1시간이나 일찍 갔네요 벌써 졸업 한다니까 엄마는 서운 한데 말이죠ㅜㅜ 간단하게 먹고 가라고 김밥 만들어줬습니다 한 주간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무설탕'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다! 당 관리를 위해 식품 라벨 똑똑하게 읽는 법
건강을 위해 ‘무설탕’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요. 하지만 모든 무설탕 제품이 진짜 ‘건강한’ 건 아니에요. 제품 앞면보다 뒷면 라벨을 잘 읽는 습관이 중요해요. 이 글에서 ‘진짜 무설탕’을 구별하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1️⃣ 무설탕? 당류가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무설탕’이라는 표현은 설탕이 안 들어갔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다른 당류나 감미료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포도당, 과당, 액상과당 등은 설탕 대신 자주 쓰여요 🍎 과일 농축액, 시럽류도 당 성분이 많을 수 있어요 📦 라벨 뒷면에서 ‘총당류(g)’ 항목을 꼭 확인해보세요 2️⃣ ‘무가당’, ‘당류 무첨가’, ‘저당’은 다 다릅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표현에 따라 의미가 달라요. 마케팅 문구에 속지 않도록 구분하는 게 필요해요. • 무가당: 설탕을 넣지 않았지만 자연당은 포함 가능 • 당류 무첨가: 당을 따로 넣지 않았다는 의미 • 저당: 전체 당 함량이 낮게 설계된 제품 👉 실제 함량은 ‘영양정보표’에서 수치로 확인해야 해요 3️⃣ 무설탕 제품에는 인공 감미료가 자주 들어가요 대표적으로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등이 있어요. 🍬 인공 감미료는 칼로리는 낮지만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혈당은 크게 올리지 않지만 개인 차도 있으니 한 번에 많이 섭취하기보단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4️⃣ 당 섭취 줄이려면, 이렇게 선택하세요 정말 건강한 ‘무설탕’ 제품을 고르려면 성분보다 ‘전체 식품’과 식습관을 함께 보는 게 중요해요. 🥗 원재료가 단순하고, 가공이 적은 제품 위주로 📊 총 당류 5g 이하 제품이면 비교적 안전한 편 📋 성분표에 다양한 감미료나 시럽이 많다면 주의 🍵 간식보단 식이섬유, 단백질 비중이 높은 음식으로 대체해보세요 🔍🔍🔍 무설탕이라도 '정말 괜찮은지'는 라벨을 봐야 알 수 있어요. 포장지 앞면보다, 뒷면 성분표를 보는 습관이 건강한 식단과 혈당 관리를 위한 첫걸음이에요.
geniet
씨코랩씨코핏 효과 ! 드디어 다이어트 멘붕 탈출!
씨코랩씨코핏 효과! 드디어 다이어트 멘붕 탈출! 한 달 만에 3kg 감량 성공 후기 최근 운동도 하기 싫고 뱃살만 늘어나니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나왔는데, 이제는 더 이상 방치하면 안 되겠다 싶어 무조건 다이어트를 해보려 다이어트 보조제인 씨코랩씨코핏을 먹기 시작했어요. 5월, 나들이와 회식이 잦아 체중 관리를 소홀히 했더니 체중계에 올라갔을 때 충격적인 숫자가 나왔네요. 그동안 옷에 가려 몰랐던 뱃살에 멘붕이 왔죠. 저녁마다 맥주에 야식, 잦은 회식으로 생활 패턴도 엉망이 되었고, 위장이 늘어났는지 식탐도 어마어마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 추천으로 알게 된 씨코랩씨코핏을 구매했어요. 지방 흡수 차단 성분인 키토뉴트림이 들어있다는 말에 바로 이거다 싶었죠. 씨코랩씨코핏을 한달째 먹고 있는데, 신기하게도 식욕 조절이 됩니다! 특히 저녁에 폭식하던 습관이 많이 줄었어요. 이게 다 씨코랩씨코핏 효과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씨코랩씨코핏을 먹으면서 무기력했던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덜 힘들어요. 식사 30분 전 물 한 잔과 함께 씨코랩씨코핏을 먹는 습관을 들였더니 폭식도 줄고 포만감도 빨리 와요. 씨코랩씨코핏 덕분에 한 달 만에 3kg이 빠졌어요! 씨코랩씨코핏 효과가 나타나니까 더 의욕이 생기네요. 대학병원에서 만든 제품이라니 믿음이 가기도 하고요. 씨코랩씨코핏으로 시작한 다이어트, 이번엔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씨코랩씨코핏과 시너지 효과를 낼 식단이나 보조제, 그리고 부작용이나 주의할 점도 더 알아봐야겠어요. 씨코랩씨코핏을 꾸준히 섭취하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씨코랩씨코핏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식단 관리와 홈트레이닝을 병행하며, 목표 체중에 도달할 때까지 노력할 것입니다. 다이어트 정체기가 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씨코랩씨코핏과 함께라면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빠담소리
쌀 제품들이 없어졌내요?
한번씩 구매하여 잘먹었는데 업체에서 내려달라고한건가요 모든 쌀 제품들이 없어졌던데
ehahs100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소휘 애사비 구미 실제 사용후기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중에 하나가 배가 불러도 멈추질 않고 계속 먹는다는 거지요 저 같은 경우도 그런 경우가 많아요 한 번 입이 터지면 배가 아무리 불러도 끊임 없이 계속 먹게 된다는 거네요 그리고 밥 먹고 나서도 꼭 간식 먹어줘야 하고요 간식을 먹을때는 손이 끊임없이 움직이네요 보통 말하는 탄수화물 중독 같아요 그래서 항상 식욕을 조절하고 혈당을 관리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고민이었어요 요럴때 입터짐을 방지해준다고 하는 소휘 애사비 구미를 활용해 봅니다 광고를 보면 소휘애사미 구미의 효과는 입터짐 방지에 좋다고 해서 도전해 봅니다 하루에 1번이고 2알을 먹으라고 권고하는데 가끔씩 두세번 먹기도 합니다 소휘애사비구미의 맛은 정말 시큼하고 진뜩진뜩해요. 소휘애사비구미의 제품광고에서는 처음에는 녹여먹다가 나중에 씹어 먹으라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어 처음부터 씹어먹으니 이빨에 잘 달라 붙더라구요 이것도 저의 식탐때문이라 그런가봐요 소휘애사비구미는 한박스 해봐야 30알 들어있어 하루에 두알 먹으니 15일치 밖에 안되고요 그것도 간식 땡길때 자주 찾으니 15일을 못견디네요 그래서 할인할때 왕창 사게 되네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1알당 8칼로리 정도라 크게 부담은 안되더라구요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프락토올리고당 1290mg이고 물엿이나 젤라틴이 없다고 하네요 사용 효과는 아직 까지는 크게 못느끼고 있어요 살이 빠진다는 느낌은 아니고요 간식을 탐하고 싶을때 소휘애사비구미 2알을 자주 찾으니 확실히 간식을 줄이는 효과는 있는것 같아요 밥 먹고 간식 먹고 싶을때 일단 2알을 먹기는 하는데 간식에 대한 유혹을 느낄때 마다 먹으니 하루에 두세번 먹네요 좀더 꾸준히 오래 먹어본다면 혈당관리 잘되고 간식에 대한 욕구가 사라지는 소휘애사비구미의 확실한 효과를 기대해 봅니다
잘될
하루 계란 2개를 꾸준히 섭취하면?
전문가들은 하루 2개의 계란을 꾸준히 섭취하면 우리 몸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기억력 증진을 비롯해 시력 유지, 체중 감소, 암 예방, 당뇨 예방, 피부 미용, 숙면 등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요. 참고로 계란 노른자에 함유된 콜레스테롤 때문에 피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 간건강 도움 달걀에는 알코올 분해하는데 필요한 아미노산의 한 종류인 "메치오닌"이 풍부하게 함유 숙취해소하고, 간건강에 도움 🌱 다이어트 계란하면 다이어트죠 단백질도 풍부하고 배고품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 "그렐린"수치를 낮춰 준다고하네요 🌱 두뇌발달 계란 노른자에 풍부한 레시틴과 콜린성분 집중력 향상과 두뇌발달에 많은 효능이 있다고하네요 🌱 유방암예방 노른자의 성분 "콜린"이 풍부하게 함유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성분이 유방암 위험을 24% 줄여 준다고 하네요 일주일에 6알을 섭취한 그룹과 2개 이하 그룹 비교 했을때 유방암 발병율 44% 나 낮았다고 해요 🌱 항산화효과 삶은계란에는 비타민과 단백질, 콜린 풍부해서 항산화효과가 뛰어 나다고 하네요 노인성 시각장애는 예방하고,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된다해요 🌱계란이 완전식품이라고 하지만, 비타민C가 없는것이 흠!!!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과 같이 챙겨주면 좋아요 계란으로 만들어 먹는건 다 맛있죠~ 2개는 기본으로 먹어야죠~ 요즘 너무 비싸져서 눈물이 나지만..ㅠ.ㅠ
트렌스미션
프사오, F45, 크로스핏 차이? 한 눈에 비교하기!
출처 : Meghan Holmes 요즘 핫한 프사오! 빡세다는 건 아는데, 크로스핏이랑 뭐가 다르지? 궁금하셨다면, 이 글을 읽어보세요!! 마지막에 요약 표도 있어요ㅎㅎ 피트니스 트렌드가 점점 다양해지면서 어떤 운동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검색해보면 전문용어가 많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차이를 정리해드릴게요! 각 운동을 시작하기 전 알면 좋은 팁도 함께 알려 드릴테니, 고민 중이라면 이 글을 참고해주세요! 1. 프사오(FSAO) 먼저 프사오가 뭔지부터 살펴볼게요. 프사오는 Functional Strength And Output(기능성 근력 및 출력)의 약자로, 기능성 트레이닝과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이에요. 기존 크로스핏이나 F45 운동의 장점을 가져오면서, 보다 안전한 방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죠! 프사오 운동 특징 ✔ 기능성 트레이닝 중심 :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움직임(스쿼트, 런지, 푸쉬 등)을 강화 ✔ 근력 + 유산소 조합 : 심폐지구력과 근지구력을 동시에 향상 ✔ 시간 구성 : 보통 45~60분 프로그램으로 구성 ✔ 레벨별 구성 :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단계별로 조정 가능 ✔ 부상 위험 감소 : 안전한 동작 패턴에 초점 프사오 운동 추천 대상 ✔ 체력을 기르고 싶은 직장인 ✔ 건강하게 몸을 만들고 싶은 다이어터 ✔ 고강도 크로스핏은 부담스러운 운동 초보자 프사오는 최근 많은 헬스장에서 전용 프로그램으로 도입하고 있어 접근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2. F45 운동 F45 운동은 Functional 45의 약자로, 45분 동안 진행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프로그램이에요. F45 운동 특징 ✔ 시간 구성 : 45분 동안 다양한 동작을 인터벌 방식으로 진행 ✔ 프로그램 다양성 : 요일별로 유산소 중심/근력 중심 프로그램이 다름 ✔ 전문 트레이너 주도 : 정해진 시간 동안 그룹 트레이닝 형식으로 진행 ✔ 초보자 적응 가능 : 각 동작에 난이도별 옵션 제공 F45 운동 추천 대상 ✔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운동하고 싶은 분 ✔ 체중 감량과 체력 증진을 동시에 원하시는 분 ✔ 혼자 운동보다 그룹 트레이닝이 더 잘 맞는 분 F45는 전 세계적으로 체계화된 브랜드 프로그램이라, 트레이너의 숙련도와 프로그램 구성 수준이 높은 편이에요. 3. 크로스핏 크로스핏(CrossFit)은 이미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웨이트 트레이닝, 유산소, 체조 요소를 모두 포함한 고강도 프로그램입니다. 크로스핏 특징 ✔ 고강도 :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운동량을 소화 ✔ 복합 운동 중심 : 중량 운동(데드리프트, 스내치 등), 바디웨이트, 유산소 등이 복합적으로 구성됨 ✔ 경쟁 요소 존재 : 기록 경쟁과 팀 경쟁이 많아 동기부여 효과 큼 ✔ 기초체력 필수 : 초보자는 기초 체력 훈련 후 입문 권장 크로스핏 추천 대상 ✔ 운동을 즐기며 도전하는 성향의 분 ✔ 다양한 종목을 배우고 싶은 운동 매니아 ✔ 경쟁과 기록 향상에 재미를 느끼는 분 크로스핏은 정확한 자세와 안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니, 처음에는 코칭 경험 많은 헬스장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차이점 정리 구분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운동 구성 기능성+근력+유산소 인터벌(유산소/근력 혼합) 웨이트+유산소+체조 강도 중간~높음 (안전 중심) 중간~높음 (지속적 진행) 높음 (고강도 복합 운동) 개인화 단계별 난이도 조정 쉬움 난이도 조정 가능 초보자는 별도 기초 교육 필요 트레이닝 형식 그룹 트레이닝 or PT형태 그룹 트레이닝 그룹 트레이닝 + 개인기록 시간 45~60분 45분 60분 내외 추천 대상 운동 초보~중급자, 부상 예방 원하는 분 다이어트, 체력 향상 운동 매니아, 경쟁 좋아하는 분 표를 참고해서 나의 운동 목적과 성향에 맞게 골라서 시작해보세요! 부담 없이 건강하게 체력 향상하고 싶다면 👉 프사오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땀 빼고 싶다면 👉 F45 운동 도전과 경쟁, 고강도 훈련을 즐기고 싶다면 👉 크로스핏 지니어트에서도 프사오 입문 후기가 종종 올라오는 걸 보면, 점점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 같아요ㅎㅎ 처음 시작하실 때는 체험 수업이나 1회권 등록으로 직접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직접 해봐야 느낄 수 있는 것도 있으니… 내가 즐길 수 있는 운동인지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가장 좋은 운동은 나한테 맞고,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점!!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ㅋㅋㅋ
열정가득
역전우동 덮밥할인 이벤트 한데서 갔는데...
평소보다 맛이 없어서 소스를 좀 더 달라고 했더니 소스가 부족하다고 하네요.. 이럴꺼면 이벤트를 왜 하는 건지? 소스아끼고 양념 아껴서 한그릇 더 팔려고? 아.. 안그래도 맛없는데 괜히 가서..ㅠ.ㅠ
트렌스미션
장영란의 파비플로라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안녕하세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파비플로라에 대해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안그래도 요즘 복용중인데, 어제인가 엊그제 홈쇼핑에 나와서 광고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장영란 씨가 23kg 감량했다는 소식을 듣고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유튜브에서 직접 후기를 공유하시는 영상을 보니 더욱 궁금해져서 홈쇼핑에서 주문했는데, 정말 품절 직전이더라고요! 맛은 그냥 알약이에요. 물이랑 꿀꺽 삼키는? 다른 보조제들처럼 비린 맛이나 불쾌한 냄새가 없어서 부담스럽지 않더라고요. 아직 복용 초기라서 극적인 변화는 없지만, 보조제만으로는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장영란 씨도 식습관 개선과 스트레칭을 병행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식단 조절과 가벼운 운동을 함께 하면서 복용하고 있어요. 총평! 다이어트 보조제는 어디까지나 '보조'하는 역할이라는 걸 명심하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건강한 생활습관이 기본이 되어야 하고, 파비플로라는 그 과정에서 도움을 주는 정도로 생각하시는 게 현실적일 거예요. 꾸준히 복용해보고 좋은 결과가 있으면 다시 후기 남기도록 할게요!
깨개갱
콤부차
당류가 0이라고 해서 주문했어요 염소과라 물은 많이안먹고 커피는 많이 먹는데 물많이 마시고 커피줄일려고 주문했어요
숫자
수요일 마무리
오늘따라 손님도 빨리 끊겨서 퇴근을 4시 50분쯤 했거든요. 근데 오늘 라떼 미용도 하고 약도 타왔는데 같이 먹을 맛있는 캔을 안 사 왔어요. 그거 없으면 약 안 먹거든요. 퇴근하고 버스타고 한성대역까지 다시 혼자 갔답니다. 다이소 들려서 옷장 제습제도 사고 병원 들러서 라떼 것도 사고 걸어서 집에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4분에 들어왔네요. 오늘 점심은 팥빙 젤라또 파르페로 하기로 하고 마그네슘은 우리 가게 가서 챙겨 먹을랬는데 내 가방을 뒤져보니까 저번에 떨어진 거 모르고 안 챙겼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집에 돌아와서 챙겨 먹어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하만챌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3,800 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우리 밤톨라떼 보러 오세요~
깨끗이 싹 미용하고 목욕까지 해서 집에 돌아왔답니다. 우리 라떼 깎아놓은 밤 같이 생겼죠?ㅎㅎ 밤톨라떼 됐어요. 😄😁🥰 이렇게 짧게 깎았을 때가 난 제일 이쁘답니다. 근데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은 털이 빨리 자라서 한 달도 안 된 느낌이 사라져요.ㅠㅠ 오늘 아침 잘 때 모습이에요. 털이 복실복실하죠? 코카스파니엘은 귀와 발털이 뽀글뽀글한 게 매력이긴 하지만 저는 좋아하지 않아요. 먹을 때 음식에도 닿고 바닥에 쓸려서 나는 싫더라고요. 미용 마치고 라떼 집에 데려다주고 누나는 일하러 나가야 돼서 얼른 집에 왔거든요. 근데 짧게 깎아놔서 너무 똘람해 보이고 이뻐서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어요 ㅋㅋ 라떼 미용 갔다오면서 5,200보는 걸었네요. 물론 우리 라떼는 움직이지 못하고 털 깎는 걸 불편해서 심기가 조금 안 좋았답니다. 누나가 데리러 갔더니 막 누나 보고 짖은 거예요. 이런데 나를 놔두고 없어졌다가 왔다고 얼마나 신경질을 내던지😒 물론 그 모든 것은 여기를 빨리 나가자는 표현이라 얼른 돈 주고 나왔네요. 우리 라떼 전신미용하는데 8만원이나 들거든요. 이거 순전히 내 돈에서 나가는 건데... 누나가 돈까지 쓰면서 자기 미용시켜주고 이 더운데 어떻게든 좀 시원하게 보내라고 하는데 그 깊은 뜻을 몰라요. 우리 라떼가.😖 집에 돌아와서 간단히 발닦아주고 자기 방석에 철석하니 앉았네요. 이렇게 짧게 잘랐을 때는 옷을 입혀 줘야 된답니다. 강아지가 부끄러워한댔나? 하여튼 평소 때랑은 다르게 느낀대요.
성실한라떼누나
분노조절 장애 증상과 원인, 치료법
분노조절 장애란? 사람은 누구나 분노를 할 수 있는데 분노는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 중 하나입니다. 분노는 말과 해동이 과격하고 격렬하게 표현되는 것으로 사소하고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고 화가 나며 폭언이나 폭행을 행사하는 경우를 '분노 조절 장애'라고 합니다. 분노 조절 장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습관적으로 발생하는 습관적 분노 폭발형과 충동적으로 나타나는 충동적 분노 폭발형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충동적인 분노 조절 장애는 말 그대로 충동적, 우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하며 분노를 폭발했을 때 어떤 목적을 달성하는데 효과적이었던 경험이 많아지게 그 경험이 쌓이게 되면서 습관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분노를 표출하게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욕을 한다던지 다른 사람을 폭행하며 기물을 파손하는 행위들을 한 후 곧 후회하는 경우가 바로 분노 조절 장애의 특징입니다. 일생에 이런 일이 한두 번 정도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라 자주 반복되는 경우 분노조절장애를 의심해 보셔야 하며 또한 내가 화를 낼 때 주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무서워한다고 느낀다면 분노조절장애를 의심하셔야 합니다. 분노조절 장애 증상, 원인 충동적 분노조절 장애 1. 갑자기 화가 나서 폭언을 하고 바로 후회한다. 2. 욱해서 폭언과 함께 폭행을 하고 바로 후회한다. 3. 화를 억제하지 못해 화풀이로 기물을 파손하고 후회한다. 4. 싸우고 나서 싸운 기억이 하나도 없다. 대부분 얼굴이 빨개지고 충동을 억제하지 못합니다. 습관적 분노조절 장애 1. 분노를 하고 화를 내서 어떤 일이 해결된 경우가 생각나 나도 모르게 또 분노한다. 2. 주변 사람들이 나를 무서운 사람으로 인식한다. 분노 조절 장애 원인 분노조절 장애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본인이 어떤 일을 하다가 부당한 대우를 받음으로써 찾아오는 스트레스, 또는 살아오면서 받게 된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한 장애, 정신적으로 받은 충격이 뇌에 오랫동안 기억되어 생기는 트라우마가 제때 해소되지 못하고, 쌓아두게 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분노 조절 장애 테스트 1. 성격이 급하며 쉽게 흥분하는 편이다. 2. 쉽게 포기하고 좌절한다. 3. 일을 잘했을 경우 반드시 인정받아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화가 난다. 4. 내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며 화를 낸다. 5. 폭언과 폭력을 많이 쓴다. 6. 주변의 물건을 막 집어던진다. 7. 분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8. 때때로 생각 없이 행동함으로써 곤란을 겪는다. 9. 상대방이 나를 무시하는 것 같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10. 타인의 잘못을 보면 꼭 마찰을 일으킨다. 11. 이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1~3개 : 어느 정도 감정 조절이 가능한 단계입니다. 4~8개 : 감정 조절 능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9개 이상 : 분노 조절 장애로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분노 조절장애 치료, 예방 분노 조절 장애는 치료 가능한 질환으로 인식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분노 조절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하루 일과 후 충분한 개인 시간과 휴식을 가지며 운동이나 산책 등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주변의 동료와 친구들과 어울려 대화하고 공감을 이뤄 내는 것 그리고 규칙적인 식생활과 영양 습관 역시 우리 몸이 생체리듬과 스트레스 호르몬을 바로잡아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1. 우선 그 자리를 피합니다. 극한 분노가 뒤덮인 순간은 대부분 이성적인 뇌 기능을 일시적으로 멈추게 되어 감정적으로 행동하게 됩니다. 뇌가 절제력을 잃게 되면 감정적인 행동이 일어나며 폭력과 폭언 및 기물파손 등 분노조절이 안 되는 행동이 나타나기 때문에 되돌릴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따라서 분노가 생기려고 하면 바로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의식을 다른 곳으로 전환하기 손을 씻거나 세수를 함으로써 미주신경을 자극하여 의식을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속으로 천천히, 괜찮아하면서 혼잣말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도저히 그 자리를 피할 수 없는 경우 몸에 힘을 빼고 숫자를 1부터 10까지 차근차근 세어보는 것도 분노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 탄수화물을 섭취합니다. 분노는 세로토닌의 수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연구결과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의 세로토닌 수치는 정상인들보다 훨씬 낮았다고 합니다. 세로토닌이 부족할 땐 필수적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여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인 트립토판이 바로 탄수화물 섭취로 인해 보충되기 때문인데요. 세로토닌 부족이 장기화되면 짜증을 쉽게 내고 예민해지며 우울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4. 운동을 통해 분노 쏟아내기 운동으로 분노를 쏟아내는 방법은 누구나 한 번쯤 해보는 경험으로 분노를 쏟아내기에 아주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뇌는 다양한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는데, 이 중 세로토닌과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특히 꾸준한 유산소 운동은 긴장과 불안을 감소시켜 짜증과 분노의 재발을 막는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가끔씩 격한 운동을 통해 도파민을 분출시킴으로 스트레스와 공격성을 배설하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계신 다거나 과중한 스트레스로 화가 자꾸 나거나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면 유산소 운동이 튼 도움이 된답니다. 적당한 탄수화물도 섭취하고 운동도 하고 나 자신을 다스려야 합니다. 건강한 신체는 건강한 정신을 만듭니다.
Popcorn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보조제 소휘 애사미 구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입터짐을 방지하는거라 들었어요. 그래서 저의 다이어트 보조제는 소휘 '애사미 구미'입니다. 아시다시피, 애사비 구미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떠오르고있죠.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의 줄임말입니다. 소휘 애사비 구미에는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6.7% 들어있고 유기농 원료, 저당, 저칼로리라서 혈당 스파이크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의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로 애시비 구미를 선택했어요. 저는 다이어트만하면 먹고싶은것이 많아지는 사람이라서 항상 간식이 문제였어요. 그래서 배가고플때 애사미 구미를 먹으면 은근 배부른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한두개가지고 저의 입터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라고 할것은 없지만 혹시나 식초의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을 수도있으니 주의하세요ㅎㅎ 그리고 이 애사비 구미는 다이어트에서 항상 걸리는 변비를 걸리지 않게해서 좋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같기도해요. 확실히 다이어트는 장이 비어져야하거든요. 그래서 제 다이어트 보조제 애사비 구미의 꿀팁은 배가 고플때 회사에서나 가방에 넣어서 하나씩 먹으면 된다는겁니다. 개별포장이라서 간편하거든요. 1일 1회 2개정도 먹는 것인데, 칼로리가 저칼로리여서 달달한게 땡길때 하나씩 드세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최고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이나, 맛있게 먹지만 다이어트는 꼭 필요하신 분께 강력 추천할게요! 지금까지 제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소휘 애사비 구미였습니다.
행뽁햐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5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에다 잡곡밥 비벼 먹고 점심도 삶은 계란 샐러드에다가 내 요거트 빙수까지 만들어 먹어 놓고도 앉아서 땅콩을 야금야금 계속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고 어쩐지 저녁 라떼 산책할 때까지 꺼지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청 많이 걸었다면 나았겠지만 발도 아프고 힘드니까 그건 못하고 적당히 산책하고 왔더니😅 다음날 제법 쪘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겠죠?🤭 빨리 밥 먹고 9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오늘 단백질은 아임닭의 소스퐁닭 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맛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토마토 반개 두르고 닭가슴살 100g 데워서 썰어 두르고~ 초당 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토핑으로 올렸네요. 한 개만 만들까 하다가 그래도 두 개 먹어야 든든하겠지 했다가 오늘 단백질이 닭가슴살인걸 생각 못했네요. 두부같은 단백질보다 닭가슴살 100g이 훨씬 든든한데 미주라 토스트 하나만 해도 충분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닭가슴살이면 미주라는 하나만 준비하는 걸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해독주스 한방 정리! ABC주스·디톡스주스·클렌즈주스 비교&추천
요즘 해독주스 왜 이렇게 핫할까요? 요즘 왜 이렇게 피곤하지? 유난히 얼굴이 푸석푸석해 보인다… 배가 더부룩해서 하루 종일 답답하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셨죠? 특히 30대 이후부터 체내 노폐물과 순환 기능에 더 민감해지는데요…ㅜㅜ 노화 +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수면 부족으로 인해 몸속 노폐물이 쌓이기 쉽습니다ㅠ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찾는 것이 바로 해독주스! 쉽게 마실 수 있으면서도 체내 순환을 돕고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주는 건강한 루틴으로 자리 잡았어요. 제가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의 차이점과 효과, 그리고 추천 제품까지 정리해드릴게요!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주스를 고를 수 있도록 써봤어요ㅎㅎ 💁♀️ 마지막에 해독주스 비교 & 추천 표도 있으니 끝까지 봐주세용!! 해독주스란 무엇인가요? 해독주스는 말 그대로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돕는 음료입니다. 다양한 채소, 과일 등을 원재료로 사용해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목적으로 접근하기도 하지만, 본질은 장 건강과 혈액순환, 피부 개선, 면역력 증진에 있습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해독주스 종류 3가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해요! -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 각 해독주스마다 조금씩 원료나 효과의 차이가 있으니, 하나하나 살펴볼게요. ABC주스 - 가장 인기 있는 해독주스 ABC주스는 Apple(사과), Beet(비트), Carrot(당근)의 머리글자를 딴 주스입니다. 이 조합은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매우 풍부해 피로 회복, 피부 미용, 혈액 정화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효과 -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노화 방지 - 혈액순환 개선 - 장 운동 촉진 → 변비 개선 - 간 해독 기능 지원 추천 제품 - 내몸에 ABC주스(카페24) - ABC 주스 리얼착즙(그릭슈바인) - ABC주스 프레쉬(자연담은) 💡 ABC주스 TIP 하루 1잔을 식전 공복에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져요. 처음 마실 땐 비트 맛이 조금 낯설 수 있으니 사과 비율을 높여서 시작해보세요. 디톡스주스 - 전신 정화에 효과적 디톡스주스는 보다 포괄적인 개념의 해독주스로, 다양한 채소·과일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 ABC주스도 디톡스주스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고, 여기에 케일, 시금치, 레몬, 오이 등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요. 효과 - 노폐물 배출 촉진 - 수분 공급 → 피부 개선 - 장 운동 활성화 → 속이 가벼워짐 - 면역력 강화 추천 제품 - 디톡스 그린주스(그린몬스터) - 케일 & 레몬 디톡스주스(머스트잇) - 그린 디톡스 클렌즈 주스(더그린테이블) 💡 디톡스주스 TIP 아침 공복 또는 간식 대용으로 섭취하면 좋고, 꾸준히 2주 이상 마셔야 효과를 체감하기 쉽습니다. 클렌즈주스 - 다이어트·단기 디톡스 클렌즈주스(Cleanse Juice)는 최근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입니다. 짧은 기간 동안 클렌즈(정화) 목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성 주스가 많고, 1일~3일 클렌즈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대부분 착즙 주스 형태이며, 고섬유질·저칼로리·저당 컨셉으로 설계됩니다. 이름은 클렌즈주스인데 당 함유량이 많은 제품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효과 - 체중 감량 보조 (다이어트 초기 붓기 제거) - 소화기관 휴식 효과 - 피부 톤 개선 - 붓기 개선 추천 제품 - 베러댄와플 클렌즈주스 패키지 - 그린테이블 1일 클렌즈주스 - 파머스프레소 클렌즈주스 프로그램 💡 클렌즈주스 TIP 1일~3일 동안 식사 대신 클렌즈주스를 활용하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처음 시도할 땐 무작정 굶지 말고, 1일 프로그램부터 시작해보세요. 해독주스 마실 때 주의할 점 해독주스는 분명 도움이 되는 루틴이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우선, 과신 금지! 해독주스가 만능은 아닙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병행해야 진정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적절한 섭취량을 유지하세요. 과일·채소가 많이 들어간 만큼 당분 섭취량도 고려해야 합니다. 하루 1~2잔 정도가 적당합니다. 개인 체질 확인 특히 ABC주스에 들어가는 비트는 혈압이나 철분 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고혈압·빈혈이 있으신 분은 전문의와 상담 후 드세요. 나에게 맞는 해독주스는? 해독주스, ABC주스, 디톡스주스, 클렌즈주스는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진 주스입니다. 어떤 효과를 원하느냐에 따라 고르면 더 만족스럽게 활용할 수 있어요. 효과 추천 주스 피부 미용, 혈액순환 ABC주스 장 건강, 면역력 강화 디톡스주스 붓기 제거, 단기 다이어트 클렌즈주스 요즘은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완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으니, 부담 없이 시도해보셔도 좋겠지요! 꾸준한 섭취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니,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바쁜 몸과 마음에 작은 리프레시 효과를 줄 수 있는 해독주스 루틴, 이번 주부터 한 번 실천해보세요💪
열정가득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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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5시 알람 소리 듣고 5시 15분쯤 겨우 일어났네요. 울 라떼 이쁘게 잘 자는 모습 보고 있으면 미소가 지어진 답니다. 자라고 조용히 나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해야 될 것 같아서 부엌 가서 잡곡밥 전기밥통에 안쳐놓고 어제 밤에 동생이 먹은 것도 설거지 해놓고 방에 들어와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 운동하고 허리운동과 폼롤러로 몸풀어서 끝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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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라페 만들기
라떼 산책 끝나고 돌아와서 라떼 발 딲이고 정리하고 8시 반이나 됐지만 양배추라도 썰어 놓으려고 기계 조립했어요. 우선 양배추 썰어 놓으면 하루 이틀 안에는 양배추라페 만들겠지? 싶어서 했어요. 제법 많더라고요. 1.9kg이나 됐답니다. 양배추 얼마나 되는지 잰김에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렇게 정리했다는 것 바로 양배추라페 만들겠다는 생각인 거죠.ㅋㅋ 또 양배추 썰어 놓은 김에 라페 만들어 버렸답니다. 양배추는 겉껍질만 씻으면 안에는 굳이 손대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식초는 빼버렸어요. 소금 넣어서 10분 절이는 동안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애사비, 홀그랜드 머스터드도 섞어서 준비했답니다. 10분 돼서 양배추 손으로 짜는데 물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최대한 할수 있는 만큼 짰답니다. 물을 많이 못 짜니까 부피가 그대로라 큰 통에 담고 양념 부었네요. 먹어보니 짜서 생당근 더했네요. 1.9kg 이면 보통인데 물기가 덜 짜져서 그런지 양도 많았어요. 나중에 양념에 절여진 후에도 물이 많이 나올 거 같네요. 초록색 큰 통에 담고 철통에도 2개 담고 조금 남았었네요. 이번에 양이 많아 보이긴 해요. 물을 못 짜서 그런가봐요. 하여튼 양배추라페 잔뜩 만들어놔서 너무 든든해요. 한 달은 샐러드랑 샌드위치 만들 때 별 걱정이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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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했다 싶으면 먹는 식후에 간단히 즐기는 보텔라핏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식후에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간단히 먹는 보텔라핏 후기를 써보려고합니다. 보텔라핏 후기를 믿고 보셔도될게 제가 내돈내산으로 알아보고 구매한제품! 어느날 보텔라핏을 구매하게된 계기가 있는데요. 한창 다이어트를 심하게 했을때 소화가 더딘게 느껴지는거예요. 게다가 소화가 잘 안되니 항상 윗배가 볼록 ㅠㅠ 외관상으로도 보기싫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무시하려고 했으나 가장 큰문제.. 화장실문제 이슈가 ㅠㅠ 화장실을 못가니 삶의질도 떨어지고 변비가와서 외출도 힘들고 얼굴색도 안좋아지는것같았어요. 여러모로 불편한점이 너무 많다보니 구매했습니다. 변비에는 유산균이 좋지만 이번에는 뭔가 다른 특이한걸 먹고싶어 골랐어요 ㅎㅎ 식이섬유를 주성분으로 만들어졌고 식후 혈당관리도 된다고해서 구매했어요 프리보텔라라는 미생물이 활성화되서 살빠지는데 도움이 된다고합니다. 저는 살빠지는건 잘 모르겠는데 식후에 불편한건 도움이 되는것같아 꾸준히 먹고있답니다 보텔라핏 후기를 쓰는 이유는 제가 지금 거의 다 먹어가서입니다. 이너뷰티나 효소,식이섬유 관련해선 관심이 많기때문에 좀 먹다가 나랑 좀 안맞거나 효과가 별로 없다싶으면 바로 안먹거든요 매일 먹는건 아니라 속도는 느리지만 간간이 생각날때마다 자주 챙겨먹어요~! 다른 성분도 없이 탄수화물 2g만들었어요. 특히 쓸데없는 당같은게 안들어서 좋은것같아요. 한박스에 갯수는 30포씩 들어가있어요. 하루에 여러개 먹어도 되는것같긴한데(구매한지 좀 되서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저는 보통 점심을 과하게 먹을때가 많아서 점심먹고 식후에 먹을때가 많아요. 사진을 못 찍었는데 제형은 갈색에 작은 환처럼 생겼어요. 비비탄보다 작은 크기라서 먹기 편해요. 입에 털어놓고 마셔도 되는데 개인적으로 와작와작 씹혀서 씹어먹는게 더 좋은것같아요. 맛은 약한 한약맛! 먹다보면 맛있어요 이상 보텔라핏 후기었습니다
우곰이
꽃게탕~ 🦀
꽃게탕! 저는 이가 약해서 꽃게 특히 조심히 먹어야 돼요🤣 저도 오도독 먹고 싶지만요 다리는 다 잘라서 아부지 드리고 가운데 배 부분만 좀 먹었어요~ 살 많더라고요 국물 맛이 최곱니다 👍
더달달
퇴근 후 커피타임
퇴근 무렵에 가게로 우리 가족 보험 설계자분이 오셨거든요. 이번에 엄마 보험비 나온 거 설명해 주러 오셨는데 퇴근 시간에 가까워서 나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길가에서 얘기 될 줄 알았는데 서류 보고 그런 작업도 조금 필요하다 그래서 메가MGC커피숖에 갔답니다. 그리고 간 김에 팥빙젤라또파르페 유명하다고 해서 사드리려고 했더니 역시나 품절이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고르고, 아이스 레몬차 사드렸답니다. 근데 샀다고 하기에는 가격이 좀 저렴해서😅 사실 우리 집이 커피숍을 하니까 커피 마시러 집 근처에 가는 일은 거의 없는데 오늘 의도를 잘 몰라서 퇴근해 버렸고 어디 앉을 때가 필요한 걸 나중에 알아서 요즘 유행이라는 메가커피숍에 갔답니다. 팥빙수는 없을 확률이 훨씬 더 높았지만 간 김에 물어볼 거고요 ㅋㅋㅋㅋㅋ (근무 시간 외에 가게 있더라도 어쨌든 누가 들어오면 근무거든요. 그러다 보니 빨리 집에 가려고 했는데, 다른 커피숍도 가보고 좋죠, 뭐~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2000원이고 아이스 레몬차는 3,300원 이네요. 확실히 메가는 중저가 브랜드라 크게 부담스럽진 않은데 확 맛있진 않아도 가성비 생각하면 괜찮은 정도랍니다. 이번에 유행하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가성비가 좋고 사람들의 취향에 맞아서 그렇게 인기가 좋은가 봐요.🤭 저 사진에서 보이는 아이스 레몬차 옆에 있는 필통같은 케이스가 안경집이랍니다. 내가 라섹을 해서 여름에는 주구장창 선글라스를 끼는데 케이스가 너무 오래됐거든요. 그랬더니 선물로 주셨답니다.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밑반찬 4종 만들었어요
오늘 퇴근해서 반찬 몇가지 만들었어요^^ 오늘 저녁식사 반찬 소개해요~~~~ ♡ 가지볶음 / 감자조림 / 어묵전 / 멸치볶음 이렇게 4종 밑반찬♡ 제가 다~~ 만들었어요 조미료라고 하면 굴소스, 간장, 올리고당, 설탕? 요정도 들어간 나름 사먹는 반찬보다 훨씬 더 건강식 반찬 맞지요? 힘든 월요일 외식 안하고 집밥 차려먹어서 너무 뿌듯합니다!! 이웃님들도 맛저 드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소소한 집밥 한 상으로 차려주네요.
점심을 건너 뛴 울 아들 퇴근하자마자 배고파 하네요. 소고기에 마늘, 양파 ,감자랑 구워서 상추랑 깻잎에 쌈 싸서 먹으라고 후다닥 한 상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오후의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리고~
점심 먹고 가게에는 12시 10분쯤 도착했어요. 아직 점심 커피 타임을 시작 안 했더라구요. 얼른 준비해서 일하기 시작했답니다. 근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고 더워서 그런지 우리 커피 손님은 뜸했답니다😅 1시에 이모 퇴근하시고 이제 혼자 본격적으로 일해야 하는데 약간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렸네요.ㅋㅋ 오늘 크샷추는 내가 원래 좋아했던 커피 프라푸치노처럼 살얼음이 씹히는 음료를 원했거든요. 그러나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거기다가 빙수 얼음을 넣고 갈아봤는데 얼음과 음료가 따로 노네요. 원래 프라푸치노는 얼음에다가 프라푸치노 가루 넣고 커피 넣고 돌리는거라 될까 했는데 안 됐어요.ㅋㅋ 그냥 컵에 빙수 얼음 넣고 음료로 알맞게 채운 다음 에스프레소 2샷 넣은거랑 같더라구요. 뭐~ 그래도 먹을 만하고 빙수 얼음이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다음에는 아예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에 에스프레소 2샷, 빙수 얼음을 갈아 볼 생각입니다. 그러면 지금 생각으로선 아샷추 스무디 느낌 날 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무조림
음악 치료 수업 끝내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어요. 언니랑 같이 가자미무조림 메뉴 선택했답니다. 다른 메뉴가 부대찌개라 둘 다 햄은 좀 꺼려해서 이거 선택했네요.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우동 국물, 호박버섯볶음,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병아리콩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오늘은 견과류를 못 챙겨 왔거든요. 가게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심 사 먹어야 되는데 견과류를 못 넣었네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으니까 오늘은 패스하는 걸로~ ㅋㅋ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먹는데 견과류까지 없으니까 좀 심심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야채 볶음의 야채를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밥이랑 가자미무조림과 반찬이랑 먹었네요. 단백질인 생선이 조림이라 생선 먼저 먹는 건 좀 무리일 것 같고 그냥 밥이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우동 국물은 파라도 건져 먹으려고 가져 오긴 했지만 겨우 파 몇 개 건져 먹고 국물 다 남겨서 다음에는 안 가져올까 봐요😅 오늘 가자미무조림이 간이 있어서 그런지 깍두기가 좀 남았네요. 깍두기랑 가자미뼈,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버닝올로니 디데이 효과, 다이어트 보조제 중 젤 좋은 듯해요.
1 필수 키워드 요즘 다이어트보조제가 참 많지만 모두 효과가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많은 다이어트보조제 중에서 제가 유일하게 먹고 효과를 본 버닝올로지 디데이 효과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2 본문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저도 다이어트 시도하고 실패하고 시도하고 실패하는 상황을 늘 반복해 왔어요. 식사량을 조절해 보기도 하고 음식 종류를 바꿔 보기도 하고 운동을 해 보기도 하고 생활 패턴을 바꿔 보기도 했지요. 근데 오랫동안 꾸준히 지속하지 못해서 그런지 항상 결국에는 다이어트에 실패했어요. 그래서 식사나 운동이 아닌 다이어트 보조제에 관심을 돌리게 됐고 다이어트 보조제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찾아본 후에 몇 가지를 구입해서 먹어 봤는데요. 결과적으로 많은 다이어트 보조제가 실질적인 체중 감량에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더라고요. 그런데 유일하게 다이어트 보조제 버닝올로지 디데이를 복용한 후에 어느 정도 체중이 감량됐어요. 이미 몇 가지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고 효과를 보지 못한 상태라 버닝올로지 디데이 효과도 처음에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요. 10일 간 복용한 후에 다른 다이어트보조제에서 느낄 수 없었던 버닝올로지 디데이 효과를 체감하게 되었어요. 버닝올로지 디데이 효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기 전에 먼저 버닝올로지 디데이의 성분 구성에 대해 말씀드리면 주성분은 돌외잎, 잔티젠, 가르시니아, 녹차추출물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성분들은 모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인데요. 돌외잎과 가르시니아는 체내 지방축적 및 합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요. 잔티젠은 미역에서 추출한 원료로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그리고 녹차추출물 역시 체내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해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이와 같은 성분들의 복합 작용으로 버닝올로지 디데이 효과가 나타나게 되는 거고요. 3 나의 변화 버닝올로지 디데이를 10일간 복용한 후에 체중은 0.5kg이 줄었고요. 체중 감량 외에도 몇 가지 부차적인 효과가 더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이상하게 버닝올로지 디데이를 복용한 후부터 불면증도 약간 개선이 되고 화장실에도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체중 감량만 해도 감지덕지인데 다른 좋은 효과들이 나타나니까 버닝올로지 디데이에 대해 무한 신뢰가 가더라고요. 그래서 두 박스를 더 구매했고요. 두 박스 더 복용한 후에 제 몸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멍청이3
요새 계속 우렁쌈두부+쌈채소네요!
요새 계속 우렁쌈두부+쌈채소네요! 이유는 식단 챙기기가 좀 귀찮아서요ㅋㅋ 첫번째 사진에 삶은계란을 추가했고, 다 먹고 두유 한잔 했어요 식후에 스쿼트 25개씩 3세트! 총 75개 했고 6천보 정도 걷고, 계단16층 오르기로 마감했어요 2시쯤에 나가서 참 덥더라고요 💦 집에 오면서 비락식혜제로 한잔 사먹었네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