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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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만보 걷고 왔어요
저녁 먹고 꾸물거리는 사이 남편이 잠이 들어 혼자 걷기 나왔어요. 근데 조금 걷고 있으니 전화로 기다리라고 하더니 바로 따라나왔네요. 혼자 걷기 싫었는데 너무 반가웠어요. 덕분에 오늘도 만보 걷고 왔어요.
들풀지기
금요일 아침
어제 마무리 글 안 올린지 이제 알았네요. 하만챌, 물챌, 계단 오르기도 다 해서 글도 간단하게라도 적는데 그걸 안 한걸보니 어제 얼마나 피곤했는지 알겠네요. 나도 체력이 바닥을 보이나 봅니다.😝 나도 모르게 잤거든요 너무 피곤 겹쳐졌었나 봐요. 오늘 아침엔 오전 일과는 없어서 7시 반까지 푹 잤답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데드버그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 가볍게 했어요. 라떼는 돌침대에서 잘 자다가 누나가 다른방에 가서 운동하니까 따라왔답니다. 이렇게 누나가 뭘 하고 있으면 화장대 밑에서 누나를 관찰하더라고요. 왜 그렇게 구석에 들어가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침 먹고 라떼 산보 10분 정도만 시켜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받을 때 나타나는 ‘몸 신호’ 5가지
일상이 바쁠 때는 자신이 스트레스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건강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나도 모르게 가렵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방귀를 자주 뀌는 등 몸에 이상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럴 때일수록 잠깐 쉬면서 자신을 돌봐야 한다. 몸에서 나타나는 스트레스 신호 5가지를 알아본다. ▷가려움=스트레스는 가려움을 느끼는 신경섬유를 활성화해 가려움을 유발한다. 또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많아지면 체내 염증이 증가하면서 부신에 영향을 미쳐 피부를 가렵게 한다. 스트레스가 과도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만성 가려움증을 겪을 확률이 2배 더 높다는 일본의 연구 결과도 있다. ▷기억력·집중력 저하=최근 자주 깜빡하고, 일에 집중이 안된다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신호다. 실제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팀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약간만 받아도 집중력과 기억력 저하 등 뇌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연구팀이 참가자가 주어진 작업을 하는 중 양옆에 감시하는 사람을 세워 스트레스를 받게 한 결과, 조그마한 스트레스라도 주어졌을 때 대상자 대부분 집중력‧기억력‧문제 해결력‧자기 통제력 등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입 냄새‧혓바늘=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입 냄새가 심해진다. 스트레스에 의해 몸의 부교감신경 활동이 줄면서 침 분비가 줄어드는데, 이로 인해 입안이 건조해지고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이 자라기 좋은 환경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혓바늘도 돋기 쉽다. 혓바늘은 혀의 돌기와 표면에 작은 궤양이 생기거나 염증이 붉게 솟아오른 것을 말한다. 스트레스가 혈액순환을 방해해 침샘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되고, 침 분비가 줄어 혓바늘이 생긴다. ▷잇몸 피=잇몸에서 피가 나는 것도 스트레스의 영향 때문일 수 있다.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높아지면 면역체계가 약해지고 박테리아가 쉽게 잇몸에 침입하기 때문이다. 브라질 연구팀에 따르면 스트레스에 과하게 노출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주염 등 치주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고 발표된 바 있다. ▷잦은방귀=방귀는 하루에 보통 10~20번 정도 뀌는 게 정상인데, 이보다 잦아졌다면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 있다. 미국 로마재단 연구소와 프랑스 다논 뉴트리시아 리서치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장·가스 설문지(IGQ) 점수가 높을수록 정신 건강이 좋지 않고, 스트레스와 불안감, 우울감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저자 올라퍼 팔슨 교수는 “가스 관련 증상이 잦으면 우울증, 불안, 스트레스 수준이 높을 뿐 아니라 전반적인 삶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생활 속에서 관리법을 찾아 실천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심호흡하기 ▲자연 속에서 시간 보내기 ▲다른 사람과 대화하기 ▲족욕 하기 ▲미래나 과거에 대한 생각보다 현재에 집중하기 ▲글로 표현하기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 =================================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해요~ 스트레스를 떨쳐내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중요해요
트렌스미션
저분자 콜라겐
밤에 저분자 콜라겐 먹었습니다 잠자기전에 먹으라고 하네요 좀 일찍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케일가루 마십니다.
곱슬,컬리케일이라고 요새 이게 또 핫하드라구요. 닥터린 제품인데 가루가 곱지않아요. 드실분들 다른 제품 사드세요. 물에 타면 바닥에 다 가라앉아요.
앵두정원
간식은 미니 요거트볼, 팥빙수
출근은 12시 13분 쯤 해서 바로 일 시작했답니다.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하긴 했어도 커피 손님은 계속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너무 피곤했고 아침부터 검사 받는다고 돌아 다녀서 그런지 이제 출근했는데 기운이 없더라고요.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도 배부른지도 모르겠었구요😂 우선 1시 중반쯤에 간식으로 미니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수제 요거트 섞어 담고 오늘 만든 팥절임(우리 플라워 카페 여름 팥빙수 메뉴를 이제 시작해서 팥절임 하셨답니다. 수제고 국산팥이라 좋긴 한데 설탕이 많이 들어서 다이어트에는 맞지 않긴 하죠. 원래 팥빙수 워낙 좋아해서 오늘은 먹었어요) 조금과 시리얼, 블루베리 넣었어요. 비벼 먹으면서는 조금 허전해서 내 견과류를 더했답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양은 너무 적더라고요. 하지만 양도 너무 적었고 그걸로는 기력이 채워지는 느낌 하나도 안 들더라고요. 차라리 빙수가 먹고 싶더라구요. 결국 팥빙수도 하나 만들어 먹었어요. 그 대신 나에 맞춰서 만들었어요. 밑에 우유 조금 담고 얼음 갈고 팥조림 조금 올리고 반은 수제 요거트 더하고 연유도 한 바퀴만 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건 우리 플라워 카페 팥빙수 비주얼은 아니거든요. 우선 판매용은 요거트는 안 들어가고 연유는 듬뿍 넣고 팥도 훨씬 많이 넣어주고 아몬드편과 빠삭한 시리얼 넣어주는데 이 팥빙수는 조금이라도 당분을 줄이려고 노력을 했답니다. 물론 완벽하게 줄이지 못하지만😆 이것까진 간식이었고 한 4시에 백설기 한 덩어리 이모가 먹고 남겨놓은 게 있었는데 그걸 먹었네요. 그동안 떡은 입도 안 댔는데 너무 배가 고프고 허기지고 힘드니까 결국 손댔답니다🤣 그건 저녁으로 쳐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4시 후반대 일어나면 조금 더 여유 있긴 했었는데 정말 안 일어나지더라고요. 5시 알람 두고 꾸물거리면서 일어나 5시 반 되기 전에 스트레칭부터 운동 시작했어요. 그리고 나서 허리 운동, 데드버그 2세트, 폼롤러운동까지 했네요. 운동하고 다시 안방 들어가서 우리 라떼 사진 찍었답니다. 어제는 얌전히 잘 잤어요. 너무 피곤해 하거나 어디가 불편한가? 엄청 눈치 봤거든요. 라떼가 귀찮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 힘도 없어서 실내복도 못 입히고 재웠답니다. 혹시나 컨디션 나빠지면 수액 맞으려고 주사바늘도 아직 못 뺐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C 나이트 크림
비타민C 나이트 크림 발랐습니다 밤에만 바르라고 해서 생각날때 바릅니다
오와둥둥
수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이번주라도 전원 할 수도 있단 얘기에 요양병원을 알아봤답니다. 가게 근처에 치유한방병원을 먼저 가서 상담했는데 엄마한테 필요한 전문 재활이 없어서 입원이 가능하지 않더라고요. 그러면서 전문 재활이 있는 곳을 한 두 군데 알려줘서 버스 타고 한번 가봤답니다. 성북 서울 요양병원이라고 성북구 종암로에 있는 건데 근처 종로구에 살아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던 곳이었어요. 여기까지 어찌 오나 한숨이 나왔는데 그나마 면회도 하루에 한 번 30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간병인은 필요 없고 5명을 한명이 케어해주는 시스템이고 가격 같은 것도 알아봤지만 사실 자리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건 확답을 못 받았답니다. 우리도 아직은 옮기는 거는 확정이 안되서 그냥 알아보고만 왔어요. 시간도 금방 지나서 6시 돼가지고 얼른 또 버스 타고 한사람동물병원 가서 이제 우리 라떼 검사 결과 들었는데 크게 문제는 없대요. 뼈나 이빨에 문제 있는 건 아니고 잇몸에 염증이 생겼다는데 그것도 약간의 면역 질환 같은 거라서 조그만 자극에 많이 아프다는 거네요. 하여튼 비명 지를 정도로 아픈 건 아니고 약간의 꾀병도 있다니 우선 안심을 했답니다. 근데 지금은 잇몸이 아프니까 우선 약을 처방받아야 되는데 약은 내일 준다네요. 내일도 할 일이 많네요. 저는 오전에 뼈 스캔 하기 위한 주사 맞고 CT도 찍고 피 검사도 해야 되거든요. 뼈 스캔 촬영은 몇 시간 있다 하고 해야 되고 근무도 해야 되고 라떼약도 타러 가고 라떼산책까지🙂↕️ 내일 이렇게 바쁘니까 엄마면회는 동생한테 맡겼답니다. 라떼 데리고 집 근처까지 와서 슈퍼 갈 일이 있어서 동생보고 좀 나오라 해서 라떼는 동생이 집으로 데려가고 나는 홈플러스 가서 장 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이때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있는 7시 55분쯤 도착했네요. 도착하고도 이것저것 정리할게 많았어요. 집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모델은 라떼죠. 오늘은 10,900 보 걸었어요. 훨씬 많이 움직인 것 같은데 라떼 병원에 데려다 주고 다시 요가 갈 때도 버스 탔고 요양병원 갈 때, 다시 한사랑동물병원으로 돌아올 때도 버스로 움직였더니만 많이 걷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엄청 피곤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헬시딜에서 산 명란젓이 좋네요.
백명란젓 파지 400g짜리 만원의행복으로 샀었는데 간도 짜지 않고 맛있더라고요. 식구들이랑 잘 먹고 있어요. 전에 맛장굿 갓 김치 샀던 것도 이틀째부터는 익어서 꽤 맛있게 잘 먹었는데. 앞으로 헬시딜로 반찬 종종 사게 될 거 같네요.
u찌니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요가 끝내고 12시 9분에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 점심커피장사는 너무 조용하네요. 그래서 조금 일찍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이모는 피자 한쪽 데워서 드리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피자랑 같이 먹었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 L 한쪽입니다.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 2개 담아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도시락에 담아왔구요.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도 조금 더하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 썰어 넣고 블랙 올리브도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담고 시리얼, 블루베리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는데 이모는 먼저 피자를 다 드셨거든요. 리코타치즈랑 내 샐러드에 있는 블루베리와 야채도 좀 드셨답니다. 이모도 당뇨가 있어서 이렇게 먹으면 좋지 않겠냐고 얘기는 했지만 이것만 먹기에는 좀 허전해하시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매번 챙겨 먹는 게 쉽진 않을 거예요. 나도 건강 생각하고 정말 엄청 노력해서 챙겨 먹지만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맛있어 해야하고 또 매번 챙기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모가 챙길 수 있을지 그리고 챙길 마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건강식이라고 먹어보라고 하면은 잘 드시긴해요. 일부러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이걸 먹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 그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죠. 그리고 마지막 피자 한쪽 나도 먹었답니다. 한쪽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파파존스의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라지 사이즈 한쪽인데 고기가 있어도 매콤해서 맛있었답니다. 점심 먹고 바로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되는데 또 한참 까먹었었네요. 그러다 퇴근 전에 어쨌든 챙겨 먹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어제 밤에 배고팠었는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는데 300g은 빠졌어요. 하긴 살이 빠졌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안찐것만으로도 다행이랍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채소 샐러드에 닭가슴살 100g 넣고 쌀밥과 반찬으로 차렸어요. 제일 처음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요. 그릭 채소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옆에 더해놓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 퐁닭 100g 데워서 썰어서 얹고 건자두 2개 잘라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시리얼은 까먹었네요. 그래도 안 뿌려서 깔끔은 하네요. 샐러드은 나중에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3분의 1 남았을 때 닭고기 먹고 야채랑 닭고기를 조금씩 남겼답니다. 밥은 엄마 쌀밥 반그릇 데우고 엄마가 해놓은 어묵볶음은 다 차렸고 배추김치랑 갓김치 정말 조금 담았는데 한 번씩만 먹어서 좀 남겼네요.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남은 데다가 밥을 넣어서~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어묵볶음은 다 먹었는데 김치는 1쪽씩밖에 안 먹었어요. 다 먹고 나니 푸짐하더라고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오늘까지 6시 때 일어나기는 쉽지가 않았어요. 7시 알람 듣고 꾸물거다가 일어나서 내방에서 스트레칭하고 폼롤러운동만 했어요. 7시에 일어났더니 시간이 너무 없더라구요. 나 운동하고 아직 자고 있는 라떼 사진 찍어줬답니다. 오늘은 라떼 아침도 안 먹이고 나가는 거라 그냥 계속 자라고 놨뒀네요. 오늘 라떼가 마취해서 치과 검진하니까 아마 많이 힘들 거예요. 누나도 없어서 무섭겠지만 잘 해내길 바래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꽃향기 맛이 나는 커피 ㅎ
이름 모르겠어요 스벅 커피는 이름이 어려워요^^ 직원이 이거 맛있다고 마셔보라고 하면서 사줬어요^^ 보라색이 섞인 꽃향기 맛이 나는 이쁜 커피 맛있게 마셨습니다~
꽃이뻐
남편 도시락
한달째 점심을 싸달라고 해서 매일 아침마다 싸주고 있어요 ㅎㅎ 다이어트 한다고 직장에 나오는 식당 밥은 안먹고... ㅜ 점심 대신 매일 도시락 챙겨주고는 있는데 아침마다 조금 바쁘네요 ^^;;
저스트영
천국의 계단 ? 실내자전거?? 어느게 더 효과 좋나요??
요즘 배.옆구리. 등 살??이 부쩍...ㅜㅜ 마른비만??이라고 해야하나.. 이티몸매라서 배는 항상 통통... 근데..최근에 청바지 입다가 현타와서ㅡㅜ 매일 걷긴하는데 이건 체력유지 목적이라 살빠지고 그러진 않는거 같아요..크게 신경도 안썼고.. 아..그래서 요즘 천국의계단? 실내접이식자전거?? 엄청 검색하는중인데 어느게 좀 더 효과가 있을까요?? 근력 키우는것도 중요하고 복부를 중점적으로 뺄 기구? 하나 사고싶은데..(비싼거 말고)
마시몽
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어제 아침 점심은 건강하게 먹었는데,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500g 밖엔 안 빠진 것 같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동생 방을 치우면서 새벽에 시킨 햄버거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얘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해서 안 땡길 땐 결국 못 먹는데 그게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동생은 버리라고 했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이상하진 않아서 냉장고 넣어 놨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내가 먹을려고 뺐답니다. 하지만 그냥 먹으면 칼로리가 너무 많겠죠? 좀 수술을 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와 DIY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입니다 그릭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겼던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를 해체해서 다시 내가 만들었답니다. 우선 빵을 그냥 다 먹으면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소스가 잔뜩 묻어 있어서 빵부터 소스 묻어있는 부분을 잘라버리고. 밑바닥에 있는 빵도 소스 묻은 있는 부분이 얇게 잘라냈답니다 토마토와 베이컨은 해체해서 한 번 씻어서 놔두고 햄버거 패티 2개 중간에 체다치즈 있는데 짤 것 같아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한 장씩 분리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양상추는 시들해 보이기도 하고 소스가 너무 잔뜩 묻어 있어서 버렸어요. 그리고 내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 쓰려고 준비해 놓고 빵 깨끗한 면에다가는 오늘 아침 만든 차지키 소스를 조금 발라놨어요. 양배추라페를 넣을 거라 소스는 필요 없지만 부드럽게 먹기엔 좋을 것 같아 빵에 조금 발랐네요. 우선 밑바닥 빵 위에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들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패티 한 장을 올렸어요 거기다 토마토 올리고 사과 얇게 썰은 것도 넣었네요. 거기서 다시 패티 한 장 더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올렸답니다. 그리고 얇아진 뚜껑 빵까지 올리니까 수제버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먹을 때는 속이 많아서 잘 잡고 먹어야 했는데 빵이 좀 얇아서 더 조심해야 했어요. 그래도 맥도날드 디럭스버거 맛이 물씬 나면서 야채들도 많이 씹히고 양배추라페 있어서 소스없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햄버거까지 다 먹으니까 굉장히 든든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5시 반쯤 꾸물꾸물 일어나서 밖을 쳐다보니 새벽까지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라떼랑 아침산책은 어려울 것 같아서 포기하고 화장실도 다녀오고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 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과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 데드버그 1.5세트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시흥 흉기 난동' 차철남 검거…
20일 경기 시흥경찰서와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0분쯤 살인 등 혐의로 중국 국적 차씨가 긴급 체포돼 경찰서로 압송됐다. 호송차에서 내린 차씨는 검은색 점퍼에 달린 모자를 뒤집어쓰고 흰색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다. 그는 피해자들에게 할 말이 있냐는 취재진 질문에 "마음이 아프다"라고 답했다. 피해자들을 왜 살해했냐는 질문에는 "경제적 거래가 있었다. 저한테 돈을 꿨는데 12년간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계획 범행 여부와 피해자들과의 관계를 묻는 말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차씨는 수일 전 2명을 살해한 뒤 전날 경기 시흥시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2명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차씨는 전날 오전 9시34분쯤 시흥시 정왕동 한 편의점에서 점주인 60대 여성 A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 A씨는 목과 안면부에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나 위독한 상태다. 이후 차씨는 오후 1시21분쯤 편의점에서 약 1.3km 떨어진 체육공원 주차장에서 70대 남성 B씨 복부를 흉기로 찔렀다. B씨는 차씨 자택 건물주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편의점 앞을 지나던 차량이 용의 차량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차적 조회를 통해 차주가 50대 중국 국적 남성 C씨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집으로 찾아갔다. 경찰은 자택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부패 정도가 심한 C씨 시신을 발견했다. 이후 A씨 편의점 건너편에 있는 차씨 집에서는 또 다른 50대 중국 국적 남성 D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C씨와 D씨는 형제 사이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씨를 공개 수배해 추적하던 중 같은 날 오후 7시25분쯤 시흥시 정왕동 시화호 주변에서 그를 검거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차씨는 모든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차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며 곧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들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 시흥에서 중국인이 중국인 형제 두명을 죽이고 편의점 점주를 중태에 빠뜨려서 위독하게 만들고.. 건물주도 흉기로 상해를 입혔네요... 중국인이 우리나라와서 살인사건 저지르면 처형했으면 좋겠어요.. 중국인이 왜 자꾸 우리나라 사람을 건드리나요..
트렌스미션
🌄오늘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
오늘도 운동하고 오려는데 벌써 햇님이 방긋하고 훅하고 넘밟게 고개을 쑥욱내밀고 굿모닝 하더라고요 여름이 다가오니 아침해는 일찍이 저녁해는 늧게~~여름이 오고있네요 오늘도 우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쉼되세요 🌸 🫠 🌸
알차게💕💕💕
헬요일인 오늘
다들 월요일은 바쁘시죠? 직장인도 그렇고 주부님도 그렇고요 주말 동안 밀린 일을 해야 하기도 하고 쉼의 후유증이 있기도 하고요 생활패턴 밸런스가 깨져서요 월요일이 헬요일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이해는 했지만 헬요일까지는 체감하지 못했었는데 이제 매주 느껴요 40대 초반과 40대 중반은 천지차이.. 급 체력 떨어짐
2민트홀릭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산책
5시 알람 듣고 꾸물거리다가 일어나서 명상 음악 조금 듣고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방에서 스트레칭랑 허리운동, 폼롤러운동 하고~ 서울은 오늘 오후3시부터 비가 저녁까지 온다네요. 오후산책은 어려울 거 같아서 공복물과 약 먹고 얼른 준비해서 7시 9분에 산책 나왔어요. 갔다와서 아침 먹으려고요. 아침에 나가서 약간 의아한 모양인데 새벽은 아니니까 좋아하더라고요 나온 김에 산책 포인트 받으려고 명륜공원 근처와 경학공원 들렀다가 집에 오니 40분 좀 걸렸고 4400보 예요
성실한라떼누나
곡물효소로 요즘 😄😄
아름효소 라고 고소하니 맛난 곡물효소로 요즘 열심히 챙기구있어요 :) 역시나 주말은 조금이라도 더먹으니ㅠ 효소먹음 먹고나서 부대끼는게 확실히 덜해서 늘 챙겨 먹고있네요~ㅎㅎ
자스민꽃
일본목련
산둘레길에서 본 나무입니다 일본 목련이라고 검색되네요 정말 잎이 멋지네요
마음그릇
노란색 괴불주머니
4월 초부터 산에서 노란색의 괴불주머니란 꽃들을 많이 봤어요. 괴불주머니는 원래 어린아이가 주머니에 차던 세모 모양의 전통 노리개인데 꽃이 이것과 닮았다고 붙인 이름인데 꽃말은 보물주머니에요. 그동안 제가 본 노란색 괴불주머니는 열매가 염주와 닮았다는 염주괴불주머니라고 생각했는데 꽃과 열매가 거의 비슷한 산괴불주머니가 있다고 하니 엄청 헷갈렸어요. 근데 이번에 산괴불주머니를 찾았어요. 잎 모양이 조금 달랐고 산괴불은 줄기에 붉은 기가 많은 편이었어요. 그래도 사진으로는 거의 구분이 어려워 그냥 둘다 노란색 괴불주머니라고 하면 편할 것 같아요. 염주괴불주머니 산괴불주머니
들풀지기
산에서 본 꽃들
산에는 녹음이 무성해지니 나무 밑의 풀꽃들은 많이 안 보이고 거의 나무꽃들만 보였어요. 오늘 제일 많이 본 꽃은 때죽나무 꽃이에요. 둘레길 따라 때죽나무들이 쭉 늘어서 있어 때죽나무 꽃 속을 걷는 기분이었어요. 산 길을 걷다 바닥에 흰꽃들이 많이 떨어져 있으면 거의 때죽나무꽃이라고 보면 맞는 것 같아요. 이건 가막살나무 꽃입니다. 가막살이란 이름은 나무 껍질이 거무스럼해서라는 설과 열매가 '까마귀가 좋아하는 쌀'이라서라는 설이 있습니다. 꽃말은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이네요. 봄에 피는 꽃도 예쁘고 가을부터 겨울까지 보이는 빨간 열매도 예뻐 관상수로도 인기라고 하더니 산 아래 아파트에서도 보였어요. 국수나무 개옻나무 사람주나무 쥐똥나무
들풀지기
넘 귀여운 것
낱개 포장이 한국스럽지 않고 나름 귀여워서 찰칵! 뜯어서 아아 만들어 마셔봤는데 나름 괜찮더라고요. 커피는 즐기지 않지만 꼭 고기 먹고다면 달달구리 커피는 왜 그리 땡기는지 🤔
CabinCrew
식을 줄 모르는 인기에 공장까지 추가로 세운다…해외에서 인기 폭발한 '한국 라면'
삼양식품은 올해 1~3월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34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67% 증가한 수치다. 회사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 원을 넘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5290억 원으로, 전년보다 37% 늘며 분기 기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실적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해외에서의 매출 비중이다. 전체 매출 중 80%에 해당하는 4,240억 원이 해외 시장에서 발생했다. 지난해 3분기 3000억 원을 넘은 이후, 불과 세 분기 만에 다시 4000억 원 선을 돌파했다.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권역에서 고르게 매출이 증가하면서 해외 의존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현지 소비자 반응도 뜨겁다. SNS에서는 “한국 라면이 이렇게 매울 줄은 몰랐다. 한 입 먹고 얼음물을 찾게 된다”면서도 “한 번 먹고 나면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 주기적으로 사 먹는다”, "한국은 매운맛 천국", "이걸 먹고 살아남으면 한국 여행 가도 되겠다"는 댓글도 이어진다. 중국 시장도 순항 중이다. 현지 법인의 1분기 매출은 6억 1000만 위안, 약 11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삼양식품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중국 내에 해외 첫 생산시설을 짓고 있다. 현지 유통 채널을 뚫고, 물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유럽에서도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7월 설립한 유럽 법인의 1분기 매출은 1600만 유로, 한화로 약 250억 원이다. 특히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주요 국가의 아시아 마트뿐 아니라, 일부 슈퍼마켓에서도 제품이 진열되기 시작했다. 업계에서는 삼양식품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고 본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해외에서 제품력이 먼저 통했고, 지금은 브랜드 인지도 자체가 힘이 되고 있다”며 “국내 라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대표주자로 전환되는 과정을 삼양이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해외 매출 확대와 환율 환경 개선의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25%에 달한다”며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밀양 2공장이 가동되면 생산 능력도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 불닭볶음면과 파생상품들의 인기가 갈수록 치솟는 중이라고 하네요~ 삼양의 글로벌화가 가속이 붙었다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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