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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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
200g 줄었어요 사실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바를 3개나 먹어서 오늘 한 3~ 400g 아니면 500g 이상 늘 거라고 각오하고 몸무게 쟀는데 줄어서🤨 사실 조금 어리둥절한데 이 정도는 오차범워라~ 찌지 않은게 다행이다 생각했답니다. 아침 빠듯하게 기상해서 시간도 없으니 또 기본 식단이죠 ㅎㅎ 레몬물 견과류, 두부 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돈까스와 생선까스 고기만),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 4개, 오렌지 조금, 돈가스와 생선가스 고기만(동생이 어제 저녁을 돈까스 정식을 시켰더라고요. 물론 많이 남겼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냉장고 넣어놓으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튀김껍질은 칼로 잘라냈고 고기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빼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이러면 단백질만 있지 않을까요? 조금 소금기랑 튀김이 조금 남아 있긴 하겠지만ㅋㅋ) 두르고 두부랑 고기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0.5T 더 뿌리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생선살과 돼지고기가 있어서 더 맛있어야 했는데 사실 야채나 내 기존 샐러드 재료가 하도 많으니까 그거 조금 바뀌는 걸로는 맛의 차이가 있나 싶었답니다.ㅋㅋ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만 더하고 오렌지와 건자두 조금씩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이래도 맛은 있어요. 차지키소스 올리는게 제일 맛있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우리 라떼랑 11시 41분에 나갔어요. 햇살이 저렇게 좋더라고요. 나가서 3시간 반이나 있었더라구요. 그래도 라떼는 가게에서 두 시간 동안 누나 기다리고 있었고 나는 40분 빼고는 거의 다 걸어다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3시 11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2,500보네요. 집에 와서 씻고 여러가지 정리하고 챌린지정리까지 하면서 혈압 쟀는데 정상이더라고요. 기분 좋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4컵 더 마셨답니다. 그래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사 후 매실효소💚😗
밥먹고 천연소화제라고 불리는 진짜 매실이 들어간 자연유래 발효효소 약손매실효소 챙기기 좋지용 😄😄💚 아무래도 이젠 효소가 필수인거같아여 ~
자스민꽃
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아침 느즈막히 먹고 라떼랑 11시 4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산책과 가능하면 견과류도 사려고 했어요. 햇살이 너무 좋아서 그늘로 찾아다녔지만 그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라떼가 더워 했답니다. 마로니에공원에서 이화사거리까지 가니까 라떼가 힘들어 해서 오늘은 근무 안 하는 날인데 플라워 카페에 가서 라떼 맡겨놓고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향했답니다. 중부시장에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플라워 카페로 1시 52분에 돌아왔답니다. 1kg씩이라 4kg나 매고 걸어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바로 라떼 데리고 집 가서 점심 먹으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먹어야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삶은계란 하나 남은 거랑 요거트팥빙수 만들어서 얼른 점심 차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는 패스 했어요. 삶은 계란은 일부러 잘라서 노른자 흰자 분리했어요. 더운데 움직여서 힘든 라떼 노른자 챙겨줬더니 노른자 다 먹고 흰자까지 먹더라구요. 원래는 계란 흰자는 안 먹는데 오늘은 배고팠는지 다 먹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계란의 대부분을 먹었답니다. 계란 흰자는 내가 먹을 생각이었는데 지금 보이는 거에 대부분을 라떼가 먹고 나는 계란 10분의 1 정도 먹었다고 해야 하나 쪼끔 먹었네요. 요거트 팥빙수는 수제 요거트 담고 얼음 넣고 팥과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블루베리 올렸네요. 엄청 시원하고 요거트로 크리미함도 더하고 팥은 달그작작하고 토핑들은 고소했어요. 덥고 힘들었으니까 시원하고 달달한 빙수가 정말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냉동새우, 돼지간 챙겨먹었어요
냉동새우, 돼지간 챙겨먹었어요 보통 새우는 손질이 좀 귀찮은데 언니가 좋아해요 뱃고랑이 커졌는지 저는 좀 부족해서 돼지간도 챙겼어요 무게를 재어봤는데 67g 먹더라고요. 계란 먹으려다가 돼지간을 먹었어요 오늘 날씨가 넘 덥네요. 저는 이제야 투표하러 나가고 있어요 2시까지 집에서 해야할 일이 있었거든요! 점심도 지났으니 줄이 적었으면 좋겠네요~
더달달
내 마음 같지 않아
퍼온글 사람이 다 다르듯 마음도 생갹도 다 제각각 같을 거라고 착각하고 다르다고 상처 받지 말고 인정하고 받아 들이기
인생이여만세
조깅 30분과 저녁, 삶은계란과 닭가슴살
조깅 30분! 슬로우조깅 3분+빨리걷기 3분 5세트 슬로우조깅 이후 오래 뛸 수 있게 되었지만 심박수는 드라마틱하게 올라가지는 않더라고요 힘들지 않나 봐요🤣 저녁은 삶은계란+두유요거트랑 반찬 먹었는데 배가 썩 부르지 않아서 닭가슴살 하나 더 먹었어요 힘이 나네요😍
더달달
아침점심, 채소찜과 가자미조림
아침, 채소찜과 두유요거트 / 망고스틴, 수박 점심, 가자미조림과 삶은계란, 쌈채소 / 체리 제철과일이 집에 넘 많아요 언니 먹으라고 사오는 건데, 조금씩 먹기는 한데입터지고 와라라 먹을까봐 걱정이에요🤣 점심은 가자미살과 삶은계란으로 쌈싸먹고 밥도 조금 먹었어요.
더달달
식후 걷기의 중요성
세계일보 기사 보고 있었는데요 걷기운동의 꿀정보 공유합니다^^ 체중감량은 물론 혈당, 혈압조절까지 가능한 식후 15분 걷기가 넘 좋은 운동이었네요 앞으로도 식후 걷기 더 열심히 걸어야겠어요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걷는 속도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분당 130보 이상, 대화는 가능하지만 노래는 어려운 정도”의 속도를 권장한다고 하네요 이는 피부에 가벼운 땀이 나고 숨이 약간 찰 정도의 중강도 운동에 해당되는 걷기운동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출처:세계일보
다시꿈꾸는세상
글루코핏 후기
글루코핏이 체중감량에 좋다는 소리를 들어서 복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당 낮추는데 특효라고 들어서 반신반의하며 복용중입니다. 제가 탄수화물 먹는날에는 글루코핏을 꼭 먹습니다. 불안하니까요ㅜㅠ 모든 다이어트 보조제가 그렇듯이 불안한 마음을 해소시켜주는 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만 이거는 밥먹고나면 혈당 오르는 걸 방지해서 그런지 졸음이 안옵니다. 그렇게 믿음이 가더라구요. 결국엔 결과가 제일 중요한 문제 입니다. 체중이 빠졌냐 하는 문제인데요~체중이 2kg정도 빠지고 체중 줄어드는게 좀 더 수월하게 빠집니다. 그리고 부기도 잘 가라앉고요~몸이 더 가뿐한 느낌입니다. 이것도 느낌일 뿐이지만 느낌이 좋은것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당뇨 위험있고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다? 그러면 글루코핏 추천합니다. 두서없이 장황하게 글을 써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추가로 혹시 다른 영양제 드시는 분이 있다면 글루코핏이랑 여러분이 드시는거랑 잘맞는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지나김
염증 다이어트 아이세틴 영양제 후기
검색하다 보니 요즘은 염증 다이어트라는 개념이 있더라고요. 단순히 먹는 양을 줄이는 게 아니라, 몸 안에 염증을 줄여 대사 순환을 돕는 방식이었어요. 몸 안 염증이 많으면 호르몬 균형도 깨지고 지방 분해가 잘 안 된다네요. 특히 장 기능이 약하거나 만성 피로가 있다면 염증 조절부터 해야 한대요. 퀘르세틴은 양파에서 추출된 천연 항산화 성분으로, 염증 억제와 알레르기 조절에 좋다고 해요. 브로멜라인은 파인애플 유래 성분으로 단백질 분해를 도와 흡수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 두 성분이 호흡기뿐 아니라 전신 염증에도 도움 될 수 있다는 말에 관심이 갔어요. "3개월 정도 꾸준히 먹으니 놀라운 점들"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아침 눈 떴을 때 몸이 훨씬 가볍다는 거예요. 예전엔 일어나도 피로가 가시지 않고 손발도 잘 붓는 편이었는데, 지금은 부기가 덜하고 기운도 더 빨리 돌아요. 특히 아랫배 붓기, 이게 진짜 확 줄었어요. 다이어트 효과가 급격하진 않았지만, 정체기에서 벗어나게 된 기분이었어요. ㅊㅊ~
로앰
월요일 아침
5시 알람 6시 알람도 들었지만 머리가 너무 무껍게 짓눌리는 통증으로 더 잘 수밖에 없었답니다. 7시 반에 기상에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라떼도 나 따라 내방에 왔는데 누나가 아침 먹으라고 좀 귀찮게 하니까 피해서 다른 쪽 구석에 가서 누웠네요. 하긴 라떼가 아무리 좋아하던 음식이라도 일어나자마자 먹으라면 귀찮겠죠? 내가 늦게 기상하는 바람에 7시에 먹여야 되는 약이 있으니까 급해서 그랬다가 결국 실패하고 자라고 놨뒀네요. ㅋㅋ 나중에 운동 끝내고 좀 이따가 먹이긴 했답니다. 팔운동까지 했어요. 오늘 캐시 홈트 챌린지 다시 시작했어요☺️ 그 대신 시간 없어서 다른 건 못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출과 해질녘 ~이런 멋짐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일욜 잘 보내셨지요?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꿀잠주무세요~😴😴 아침 하늘도 멋짐 뿜뿜 했는데 해질녘 하늘도 너무 이쁘더라고요ㅎ 이런 멋짐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제벌
점심은 견과류랑 제로 아이스 쿠키&크림바
11시 40분부터 옷 정리 시작해서 2시까지 꼬박 2시간 넘게 옷정리만 하니 너무 지치더라구요. 래서 제로 아이스 쿠키&크림바 먹었네요. 롯데 제품이고 80ml 170kcal 입니다 바깥 초코렛도 아주 바삭할 것 같고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아이스크림도 쿠키엔 크림이고 맛있었어요. 먹을 때는 이런 종류의 아이스크림과 거의 맛이 흡사하더라고요. 이거 먹고 견과류를 먹었는데, 먹을 때는 예측을 못해서 사진을 찍지 못해서 대충 이만큼 먹었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사진 찍었답니다. 옷 정리 끝내고 좀 먹으며 쉬었다가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푸짐하게 샤샤브 해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딸이 좋아하는 샤브샤브해서 푸짐하게 먹었어요. 유자소스와 간장겨자소스 준비해 놓고요. 야채 씻고 준비하는 게 번거롭지만 사 먹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죽까지 준비했었는데 고기 야채로 포식했다고 죽 만들지 말라고 해서 샤브로 끝냈네요. 가족과 좋아하는 고기 야채로 포식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최강수인
식사 후 매실효소 🥰🤟
밥먹고 천연소화제라고 불리는 진짜 매실이 들어간 자연유래 발효효소! 약손매실효소 먹었답니다 😗😗💚
자스민꽃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생화
오늘 본 야생화입니다. 산에서 야생화를 보면 기분이 좋고 하나하나가 너무나 귀하고 소중하게 느껴져요. 노루발은 오늘 처음 본 꽃인데 오늘 간 산에는 군데군데 많았어요. 작고 하얀 꽃들이 고개를 숙인 채 달려있는 모습이 너무 앙증맞고 귀여웠어요. 이름은 꽃이 노루의 발 모양과 닮아서 붙여졌다네요. 야생화 중에 이름에 노루가 들어간 꽃들이 제가 아는 것만 이제 세가지네요. 이른 봄에 피는 노루귀, 뜨거운 여름에 피는 노루오줌, 그리고 오늘 본 노루발입니다. 기린초의 노란 꽃도 많이 봤는데 기린초는 돌나무과의 다육식물이라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란답니다. 잎이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기린의 뿔과 닮았다고 기린초란 이름이 붙었는데 저는 잎만으로도 매력있더라고요. 기린초와 꽃이 비슷한 돌나물도 옆에 있었는데 저희 고향에서는 돈나물이라 불렀고 봄나물로 많이 먹죠. 이건 꿀풀인데 흔하게 봤던 야생화라 별로 귀한 건지 몰랐는데 몸에 좋은 약재로서 특히 염증치료에 효과가 크다네요. 영어 이름도 '스스로 치료한다'는 의미의 '셀프힐'이라네요. 이번 꽃은 덩굴식물인 으아리인데 큰꽃으아리는 꽃이 크고 예뻐 눈에 확 띄는반면 으아리는 별로 주목받는 꽃이 아닙니다. 대신 이름에 대한 유래가 재미있습니다. 덩굴줄기가 가늘지만 잘 끊어지지 않아 예전에는 끈으로 이용했답니다. 근데 줄기가 가늘어 쉽게 끊길 줄 알고 손으로 당겼다가는 손바닥을 파고 들어 '으아'하고 소리를 지르게 된다고 으아리란 이름이 생겼다네요.
들풀지기
채소찜에 두유요거트 먹었어요~
아침에 채소찜 먹으면서 수제 두유요거트에 찍어먹어요 두유요거트 크게 2스푼에 올리브유 애사비 섞어요! 특별한 맛은 없지만 단백질 보충 겸사겸사 해서요 오늘 시간이 돼서 요거트를 얼마나 먹나 무게를 재어봤는데 50g은 먹더라고요! 식사량이 가늠이 잘 안 되는데 매일 먹는 양은 몇 개라도 좀 재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달달
토요일 마무리
아침 9시에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 들려서 과일 사가지고 엄마한테 10시쯤 도착했답니다. 거기 간병인들 과일도 주고 엄마도 사과 먹여주고 오전 11시 좀 지나서 볼일이 있어서 나왔네요.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다시 가서 엄마 먹을 포도랑 내 과일 야채들 사서 배달시키고 서울대 병원으로 가서 서류 준비했어요. 엄마가 없어서 동의서와 가족 증명서까지 챙겨가서 보험에서 필요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병원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했네요. 오늘은 꽃손님도 좀 있어서 열심히 일하고 5시 25분에 퇴근해서 근처 공원 좀 걷고 집에 들어올 때쯤 겨우 만보넘겨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이번 주 내내 더워서 쩔쩔매서 오늘도 더울까봐 반바지 입고 나왔는데 오늘 생각보다 안 덥고 약간 쌀쌀했어요.😅 집에는 6시 20분쯤 도착했고 만보 조금 넘었네요. 들어가서 장본거 정리 좀 하고 6시 30분에는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처음엔 잘 가더니 큰 볼일 보고는 삐죽삐죽 안 갈라고 하더니 더 안 걷네요. 요즘 쉬자고 안 했는데 오늘은 쉬고 싶나 봐요. 35분 산책하고 7시 16분쯤 집에 들어갈 때는 1 1,400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혈압도 쟀는데 정상이라네요. 그나마 혈압이 정상이라서 괜찮아진 거 같애요. 오늘도 바쁘게 걸을 때 잠깐 어지러워서 약간 걱정했는데 그나마 다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애사비와 탄산수 최고궁합🍎
애사비를 그냥 물에 타먹기 시작한지. 거의 1년 가까이 되어가는것 같아요 그냥 물에 먹으면 발효식초에 쿰쿰한 맛이 나오거든요~ 요즘 레몬수를 탄산수에 시원하게 오후에 한잔 하는데.... 애사비 탄산수엘 마시면 쿰쿰한 맛과 향 다 잡을수 있어요 아주 맛이 좋아요 🍎 체지방 감소 애사비의 풍부한 유기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막아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 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 향산화 음식을 섭취하고 흡수하는 과정에서 몸안에서 산성 노폐물이 쌓이게 되는데요 이것은 장내 유해균을 증식시키고 염증과 피로를 증가 시키죠. 이럴때 애사비를 먹게 되면 산성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효과를 준다고 해요 🍎 변비개선 애사비에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죠. 이로 인해 변비도 예방되고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있어 장내 유산균을 증가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 혈당 초모는 애사비의 핵심성분이데요. 이초모가 당 흡수를 억제해 인슐린의 저항성을 높여주고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호 해요 🍎 인지능력개선 애사비에 잇는 페놀화합물은 뇌에 플라그가 끼는 것을 방지해 주죠. 이야기는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능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는 거죠 🍎 칸디다증식 억제 여성의 가장 흔한 질염이 있죠. 바로 칸디다 질염이네요. 이 애사비는 칸디다라는 염증의 증식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막아주는 이유는 항염작용 때문이라고 하죠 🍎 유신으로 인한 면역력 증가 유신을 도와 면역장벽을 지켜주기도 하죠. 병원균이 장에 침투하지 못하게 하고, 복통이나, 소화불량, 설사등를 일으키는 장누수증후군을 개선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하네요
뽀봉
저당 커피음료 크샷추(크리스탈라이트 샷 추가)
오늘 크샷추 만들어 마셨어요. 아샷추가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잖아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하면 됩니다. 크리스탈 라이트가 원래 아이스티 느낌이 나고 아예 아이스티 맛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크샷추도 아샷추처럼 달달하고 쌉싸름한 게 맛있답니다. 난 아샷추도 좋아했지만 내가 다이어트 하고 나서 알아서 한두 잔밖에 못 마셔 봤어요. 그게 당분이 얼마나 많은지 아니까 함부로 못 마시겠더라고요.😅 그런데 크리스탈라이트 소개하는 페이지 들어갔다가 크샷추라고 자기들이 만든 말이 있더라고요. 이거 괜찮겠다 싶었어요. 난 커피도 좋아하니 안 만들어 봤죠. 그리고 아샷추는 확실히 아이스티 맛이 전체적으로 강하지만 크샷추는 약간 새로운 음료 느낌 난답니다. 비주얼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인지 아샷추인지 크샷추인지 구분은 안 가네요. 다른 색깔 크리스탈 라이트라면 좀 다르려나?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서울대병원에서 엄마 보험 문제로 서류를 준비해야 됐었거든요. 토요일은 1시까지는 한다고 그래서 얼른 가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부대찌개와 라면사리 더라고요. 그런데 부대찌개 담을 때 라면 사리 뺄 수 있냐니까 가능하다해서 라면 사리를 뺐어요. 부대찌개, 쌀밥 반그릇, 날치알계란찜, 미나리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조금 뿌려와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오늘은 메뉴에 잡곡밥이 없어서 쌀밥으로 갖고 왔는데 쌀밥은 혈당을 급하게 올린다니까 비빔밥처럼 야채랑 섞어 먹으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양배추를 밥에다 조금 섞었구요 반찬들이 간이 있으니까 뭐 소스 같은 걸로 안 비벼도 되겠더라고요. 그냥 덮밥처럼 밥과 야채 같이 먹는 느낌으로 먹으면 될 것 같았는데 먹기 괜찮았답니다. 부대찌개는 건데기만 건져 먹고 다른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 끼 잘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점심 식사 완료. 사실 오늘 여기 올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샐러드 도시락도 준비해서 출근했거든요. 그런데 한 3일 계속 샐러드 도시락 먹고 팥빙수 먹어놔서 너무 비슷하게 먹는 거 같아 오늘은 서울대병원 온 김에 직원식당 갔네요. 오늘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은 가게에 놔뒀다가 일요일이나 월요일 날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소스 안 뿌려서 괜찮은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고 달콤한 간식~타임🥃🍇🍅🍰
울 작은 아드님이 주말이라고 달콤한 조각 케이크를 사 와 주네요. 로투스 비스코프 아박, 떠 먹는 아박 블랙쿠키와 마스카포네 크림이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붉은 방울토마토와 연두빛 청포도랑 새콤달콤함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좋네요 디카페인 커피에 얼음 동동 띄어서 시원하게 한 잔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김다현길 걸었어요
모임에서 하동에 와서 김다현길을 걸었어요. 길이 넓고 평탄한데 울창한 숲이 우거져 있어 걷기에 너무 좋았어요. 거기다 새로운 꽃도 보니 너무 좋았어요. '숲속의 귀부인'으로 불리며 북한의 국화이기도 한 함박꽃나무의 꽃입니다. 목련의 친척이라 잎이 목련과 비슷했는데 꽃이 화사하니 너무 예쁘고 향기도 좋아 왜 숲속의 귀부인인지 알겠더라고요. 이름으로만 들어본 피나물꽃도 봤는데 줄기를 잘라보니 진짜 붉은색의 유액이 피처럼 보였어요.
들풀지기
만보 걷기
금요일 저녁 만보 걷고 여유를 즐깁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요일이 토, 일이 아니고 금요일이라고 하는데 금요일의 이 여유롭고 편안함 때문이겠죠. 걷는 도중 막 피어나고 있는 산수국도 보았어요.
들풀지기
나이가 40중반되니
저는 어릴때부터 말라깽이로 쭉 자라서 ..저는 먹어도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40대 중반이 되니 나잇살이 있나봐요 뱃살이 진짜 나오구 잘 안 빠져요 저는 매일 매일 걷기나 러닝으로 관리해요 운동은 좋아하는편이라 즐겁게 운동해요 오늘도 만보이상 걸었어요
송쩡
아침 견과류, 순두부야채샐러드, 쌀밥과 김치
유지라서 다행이었어요. 어제도 좀 힘들어서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거든요.😅 오늘은 어제 홈플러스에서 한달에 5번은 장 봤다고 순두부 공짜로 줘서 샐러드에 넣을거고 엄마 쌀밥도 하나 남아서 마저 먹어 치우려고 합니다. 밥 냉장보관이 너무 오래돼서 불안하더라고요. 없애려구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김치, 고추장아찌 조금.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순두부 과일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잘라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순두부 3분의 1 쯤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원래 샐러드는 야채부터 먹고 단백질도 나중에 먹는데 이건 순두부라 야채부터 먹긴 했지만 야채랑 단백질이 잘 나눠져 있는 편이 아니라서 거의 같이 먹었답니다. 야채랑 순두부까지 조금 남겨서 밥를 더하고 비비니까 근사한 순두부 야채 비빔밥이 됐네요. 그것도 아주 푸짐한 햔그릇이네요. 애사비드레싱 뿌린 거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갓김치찌랑 고추장아찌까지 맛있게 다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양파밥 꾸준히 먹으면 혈당이 줄어든다
양파밥 꾸준히 먹으면 혈당이 줄어든다 양파의 닉네임은 (먹는 인슐린)라고 불리우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있는 사람이 먹으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대요
주정연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동작 수업하고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카페 점심 장사하고 근무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엄마한테 갔다 오더니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저번에 장기 요양 등급 얘기가 생각나서 그거라도 알아봐야겠다고 마음이 급했지만 배고파서 점심은 먹고 움직였어요. 아까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사와서 닭가슴살 야채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요거트 작은 컵에 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차렸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볶은팽이버섯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넣어서 챙겨왔었네요. 편의점에서 야채 샐러드만 사고 싶었는데 야채만 들어 있는 샐러드는 오늘 없더라구요. 그나마 닭가슴살 샐러드로 샀답니다. 양상추와 적색양배추 닭가슴살 옥수수 오리엔탈 드레싱 들어 있더라고 접시에 집에서 갖고 온 야채와 산 닭가슴살 샐러드 함께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리코타 치즈 조금 더 한 다음에 그린올리브랑 방울토마토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트밀 요거트는 오트밀 살짝 뜨거운 물에 불려서 요거트랑 섞고 그릭 요거트 조금 넣고 팥조림 살짝 추가하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 더해서 담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은 다음에 양치하고 2시에는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할 일이 엄청 많았거든요. 점심 든든히 먹어서 다 그나마 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급찐급빠는 제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었지만 오전에 진료받을 때부터부터 힘이 갑자기 빠져서 쩔쩔 맸었거든요. 그래서 앉아만 있으면 견과를 먹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고 겨우 힘을 내서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우 400g빠졌답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간식마저 딱 끊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유지가 가장 좋은데 오늘도 유지를 목표로 기본 식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어제 오늘 지니어트가 먹통이 되는 시간이 잠깐씩 있었는데 이거 사진 찍을 때 먹통이 돼서 앱에 들어갈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캐시 워크로 사진 찍었네요. 이 사진은 모두의 챌린지에 인증 사진이에요 9시에는 라떼 데리고 병원 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았거든요. 차지키소스나 가지 구이, 브로콜리 삶는 건 못해도 팽이버섯 두 개만 얼른 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드는데 거의 만들고 나서야 오늘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하려 했는데 까먹었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어제도 먹었고 달걀을 먼저 쪄 놨으면 좋았을 것을 어쩔 수 없이 달걀 후라이를 했는데 우리 후라이팬이 별로 말을 안 들어서 찢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스크램블에그가 됐어요.ㅋㅋ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놔두고 가운데 오늘 볶은 팽이버섯과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도 마져 다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스크램블에그까지 올린 다음에 초당 옥수수, 그린 올리브,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즈키 소스가 없으니까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알룰로스만 살짝 더 하는데 하나에만 발사믹 식초도 살짝 더 했답니다. 맛이 어떤가 보려고요~ 맛은 있는데 색이 너무 진한 것 같네요. 그리고 건자두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오늘도 빨리 나가야 돼서 샐러드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스크램블에그와 팽이버섯도 볶아서 그런지 약간 따뜻하고 먹기 좋은 샐러드였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약간 가미된 건데 맛은 조금 더 있더라고요. 조금 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생일~
생일이라고. 꽃다발 받았어요 꽃은 언제나 기분좋게 하네요
KKK용식이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