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운자로도 '잘 맞는 체질'이 따로 있는 걸까요?
후기를 보다 보면 같은 용량인데도 어떤 분은 체중이 금방 줄고, 어떤 분은 생각보다 변화가 적었다는 글이 꽤 많더라고요. 생활습관 차이도 있겠지만 체질 영향도 있는 건지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사용해보신 분들은 시작하기 전 예상했던 것과 비교해서 결과가 비슷했나요, 아니면 완전히 달랐나요?
이하린80
체중이 안 줄 때 무엇부터 다시 점검하셨나요?
처음에는 잘 빠지다가 어느 순간 변화가 멈추면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지 고민하게 됩니다. 운동량을 늘려야 하는지, 먹는 양을 다시 봐야 하는지 기준을 잡기가 어렵더라고요. 정체기를 겪어보신 분들은 가장 먼저 바꿨던 부분이 무엇이었나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맞으면서 체중이 빠지는 속도가 느려져도 계쏙 맞아야할까요?
처음에는 기대가 커서 매주 체중 변화를 확인하게 되는데, 어느 순간 숫자가 거의 움직이지 않으면 괜히 불안해지더라고요. 내가 잘못 관리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누구에게나 오는 과정인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용해보신 분들은 정체기처럼 느껴졌던 시기가 있었는지, 그때 어떻게 관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지방분해주사 맞고 나서 식욕이나 생활 습관에도 변화가 있으셨나요?
지방을 줄이는 시술이라고 알고 있는데 단순히 부위 변화만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시술을 계기로 운동이나 식단 관리까지 같이 시작하신 분들도 계신 것 같더라고요. 받아보신 분들은 외적인 변화 외에 관리 습관에도 영향을 받으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블루베리
혈당 검사 결과보다 생활 속 변화가 먼저 느껴지기도 하나요?
혈당 관리는 숫자로 확인하는 부분이 많다 보니 매번 검사 결과만 기다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관리해보면 피곤함이나 식사 후 느낌처럼 몸에서 먼저 변화를 느끼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혈당 관리 경험 있으신 분들은 수치 변화 전에 느꼈던 좋은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위고비, 마운자로 용량 조절은 어떻게 하나요?
스스로 주사하는 거라고 알고있는데 실수로 적게 넣거나 버리게 되는 경우는 없나요? 그러면 의도한 바와 다른 용량을 스게 되는건데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solye
혈당 유산균 2개월분이 만 원대면 가격 괜찮은 거 맞죠?
남편이 당이 있어서 요즘 혈당 관련 제품은 한 번씩 찾아보게 되네요. 헬시딜 구경하다가 한미양행 혈당 유산균 토탈컨트롤이 1+1에 10,673원이길래 생각보다 저렴해서 눈에 들어왔어요. 2개월분이라고 하니 한 달에 5천 원 정도인 셈이더라고요. 혈당 유산균은 처음이라 효과보다는 일단 꾸준히 먹어볼 수 있는 제품인지 궁금한데요. 혹시 드셔보신 분 계실까요? 남편이 먹을 거라 조금 더 알아보고 사려고 하는데, 가격은 제가 찾아본 것 중에서는 꽤 괜찮은 것 같아요ㅎㅎ 최저가도전 카테고리에서 바로 나오긴 하는데, 아래 제품이거든요..!
쓰앵님
녹턱스정(녹턱스) — 40대 나이트 버닝 | 다이어트 자기 전 한 알 | 부작용•복용법 알파4500 비교 총정리
반신반의하며 시작한 한 달, 솔직하게 정리해볼게요. 사실 저도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요즘 SNS에 "지방을 배출해준다"는 광고가 하도 많아서,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몇 번 속아 돈만 날린 적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녹턱스도 '마찬가지겠지 뭐라고 하나보자' 하면서 보고있는데 녹턱스는 ‘지방 배출한다 ~’ 이런게 아니라 수면 대사를 돕는다는 내용이더라구요. 해외에서 '서카디안 리듬(생체 시계)' 기반 관리가 유행이라길래 궁금해서 먹어보고 후기 남겨봅니다. (+) 비밀링크 발견해서 추가해둡니다 개당 3만원대네요 https://nocturx.co.kr/surl/P/13 - 간혹 사람들이 광고 때문에 수면대사는 밤에도 에너지를 태운다고 잘못 알고 게시더라구요. 근데 수면대사의 핵심은 낮에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키는 거예요. 그래야 낮에 더 지방을 더 잘 태우는 몸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 거죠 대사는 나이가 들면서 급격하게 떨어지게 돼요 그러다가 관리를 못하면 만성피로가 되는 거구요 녹턱스정이 뭔데? — '억제'가 아니라 '회복'이에요 제가 그동안 실패했던 보조제들은 대부분 뭔가를 억제하는 방식이었어요. 식욕을 누르거나, 무언갈 각성시켜서 억지로 태우거나. 그러다 두근거림 때문에 잠 설친 적도 있어서, 자극적인 성분은 지양했어요. 녹턱스정™의 핵심 성분은 Noxbiome-B Complex인데 독일·프랑스·벨기에·미국의 글로벌 하이엔드 원료로 구성된 성분이 전체 배합의 65% 이상 담았대요. 수면 부족이랑 스트레스는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해서 가짜 배고픔을 유발한대요. 근데 이 녹턱스가 수면 부족이랑 스트레스를 개선하는 Noxbiome-B Complex를 독자적으록 개발한거죠. (자세한건 아래에서 풀어볼게요) 녹스바이옴 성분이 카페인 0mg, 자극 성분 0mg 이라서 자는 동안 대사를 돕는 컨셉이라 저처럼 두근거림에 예민한 사람도 부담이 없었어요. 📌 녹턱스정 한눈에 · 1일 1정 · 30일분 · 취침 30분 전 물과 함께 · Noxbiome-B Complex 독자 배합 (전체의 65% 이상) · 카페인 0mg · 자극 성분 0mg · 독일·프랑스·벨기에·미국 원료 · HACCP 품질 인증 생산 자기 전에 한 알이면 끝 — 루틴 만들기 진짜 편함 다이어트 보조제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가 '까먹어서'잖아요. 녹턱스정은 취침 30분 전에 한 알이면 끝이라 루틴 만들기가 편했어요. 양치하고 자기 전에 먹는 걸로 정해두니 하루도 안 빠지고 챙기게 되더라고요. 낮에 시간 맞춰 챙겨야 하는 것들은 늘 놓쳤는데, 이건 그럴 일이 없었어요. 1주차부터 온 변화 — 아침에 눈뜰 때가 제일 먼저 달라졌어요 먹기 시작하고 일주일쯤 지났을 때부터 체감이 확실하게 왔어요. 제일 먼저 느낀 건 아침 컨디션이었어요. 똑같은 시간을 자도, 눈뜨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가 싹 돌면서 느낌이면서 맑은 정신으로 일어나졌어요. 저는 만성피로를 달고 살던 사람이라 뭐지 할만큼 이 차이가 정말 확 와닿았어요. "같은 수면 시간인데 왜 이렇게 개운하지?" 싶을 정도로요. 이때까지 내 수면의 질이 안좋은 거 였구나 를 알수 있었어요, 정상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이런 거구나 .. 싶어요 오후가 버틸 만해졌어요 — 혈당·장 컨디션까지 두 번째로 좋았던 건 오후 시간이었어요. 원래 점심 먹고 나면 몰려오는 나른함이 심했는데, 녹턱스가 다음 날 혈당까지 관리해주니까 오후를 맨정신으로 버티는 시간이 늘었어요. 그리고 예상 못 한 부분인데, 장이 편해졌어요. 다들 한번식 회사에서 가스찰 때 꾸륵꾸륵 소리에 민망한 적 있지 않으신가요? ㅜ 저는 그런 적이 꽤나 많았거든요 ㅠㅠ 특히 회의시간에 …. 그게 줄어드니까 삶의 질이 정말 올라갔어요.이 민망함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무조건 공감하실거예요.. 💡 한 달 먹고 느낀 체감 요약 · 아침 기상 컨디션 — 같은 시간 자도 개운함 (1주차부터) · 오후 나른함 — 버티는 시간이 늘어남 · 장 컨디션 — 가스·더부룩함 줄어 편안해짐 · 카페인·두근거림 없이 자연스러웠음 📷 공식몰 찐 후기 (캡쳐) 공통점이 딱 제 경험이랑 같았어요. "확 빠진다"보다 "잘 자고 컨디션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쪽이요. (효과는 개인차가 있어요. 위 후기는 공식몰에 올라온 실사용자 리뷰예요.) 녹턱스정 vs 알파 4500 — 뭐가 다를까? (많이들 비교하시더라고요) 요즘 "녹턱스 알파4500 비교"를 찾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둘 다 다이어트 카테고리라 자주 엮이는데, 사실 작동 방식이 완전히 달라요. 확인된 정보 기준으로 정리해드릴게요. 항목 녹턱스정 (Nocturx) 알파 4500 (뉴트리오닉) 핵심 성분 Noxbiome-B Complex (전체 65%↑) ㅣ타트체리(멜라토닌 2.2%)·L-테아닌· 바나바잎·레몬밤·마그네슘·22종 유산균 ·비타민B군 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 4,500mg (국내 최대 함량) ㅣ파인애플효소·대나무수액·사과초모식초 ·양배추·17종 유산균 작동 방식 · 자는 동안 수면·회복 대사 지원 (서카디안 리듬) · 밤사이 컨디션 회복 → '잘 태우는 몸'으로 → 근본 컨디션 개선형 · 식이지방·탄수와 결합해 흡착·배출 관리 · 먹은 것을 잡아주는 → 식사 관리·차단형 먹는 타이밍 취침 30분 전 1일 1정 (물과 함께) 식사와 함께, 특히 기름진 식사 때 제형 정제(30정) - 자기 전 1회 1정 (30일분) 분말 스틱포 (14포) - 1일 2포 권장 (7일분) 자극 성분 카페인 0 · 자극 0 당류·나트륨·지방 0 원료·기반 독일·프랑스·벨기에·미국 등 글로벌 원료 / HACCP 미국산 110년 전통 알파CD 원료 1박스 가격 48,700원 (30일분) 32,800원 (7일분) 💡 한 줄 정리 · 알파 4500이 맞는 분: 기름진 식사를 자주 하고, 먹을 때 '그때그때 차단'하고 싶은 분 · 녹턱스정이 맞는 분: 억지로 차단·억제 말고, 수면·컨디션부터 바로잡아 오래 가는 몸을 만들고 싶은 분 저는 정체기 + 만성피로가 고민이라 밤에 먹고 낮 컨디션까지 챙기는 녹턱스 쪽이 더 맞았어요. 차단형은 '먹을 때만' 관리되지만, 녹턱스는 자는 동안 몸의 리듬 자체를 돕는 방향이라 저처럼 40대 들어 컨디션·수면이 먼저 무너진 사람한테는 결이 더 맞더라고요. (물론 목적이 다르니, 식사 관리가 급한 분이나 폭식으로 다이어트를 어려워 하시는 분은 알파 4500도 좋은 선택이에요.) 📋 전성분 궁금한 분들을 위해 ※ 두 제품 모두 우유·대두 함유. 알레르기 있는 분은 확인 후 드세요. 그래서 어디서, 얼마에 사요? 녹턱스는 공식몰에서만 판매해요. 가격 정리하면 이래요. 구성 가격 비고 소비자가 84,000원 — 할인가 (1BOX/30일분) 48,700원 소비자가 대비 15% ↓ 2BOX (60정/2개월) 92,400원 (1box 46,200원) 3BOX (90정/3개월) 126,000원 (1box 42,000원) 꾸준 복용 추천 구성 4+2BOX (180정/6개월) 201,600원 (1box 33,600원) 박스당 최저가 💰 첫 구매자는 지금 6만원 쿠폰팩도 주고 있어요 왜 묶음 구매를 추천하냐면요. 녹턱스틑 생체시계를 활용한거라 최소 3개월은 꾸준히 먹어야 몸이 장기적으로 적응을 할 수 있대요 물론 저와 같은 만성 피로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일주일만 드셔도 효과를 느낄 수 있으시겠지만 일시적인 효과일 수 있어요 테스트용으로 1박스만 사려다 후기 보고 3박스로 갔는데 이 금액의 하루의 삶의 질이 완전 달라지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챙겨먹을 것 같아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먼저 다이어트하던 직장 동료한테도 추천했는데, 정체기 뚫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 정체기에 걸린 분 — 뭘 해도 안 빠지는 구간에서 대사를 돕는 접근이 필요한 분 · 40대 이후 생체 리듬이 무너진 분 —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어도 낮의 활동 에너지를 끌어올리고 싶은 분 · 위고비·마운자로 유지기가 걱정인 분 — 식욕 억제 방식은 끊으면 되돌아오기 쉬운데, 유지기를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 · 카페인·자극에 예민한 분 — 두근거림·불면 없이 밤 루틴으로 챙기고 싶은 분 · 평소 수면에 예민하신 분 - 잠에 쉽게 못들거나 수면의 질이 낮으신 분 녹턱스 약국에서 살 수 있나요? 현재 기준으로 공식몰(https://nocturx.co.kr) 온라인 구매가 주 판매 채널이에요. 다만 공식몰에 "위원/약국 입점" 전용 신청 메뉴가 운영 중이에요. 입점 신청 의원, 약국이 늘어나면 향후 일부 약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1인당 8개 구매 제한 있어요 재고 한정 때문에 매일 00시마다 당일 판매 수량을 증량해서 풀고 있있대요. 매일 품절이길래 문의 넣었다가 알게된 정보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00시까지 기다리다가 3개월 분 구매했어요 👉 녹턱스정 공식몰에서 확인하기 https://nocturx.co.kr/surl/P/13 카페인·자극 없이 밤 루틴으로 챙기는 다이어트, 저는 이제야 오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 느낌이에요. 40대에 자극적인 다이어트가 부담스러운 분들, 참고되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드셔보신 분 있으면 후기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 위 제품은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니에요. 효과는 개인차가 있고, 임산부·수유부·만성질환·처방약 복용 중인 분은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작별지기
운동 루틴, 꾸준히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처음에는 의욕이 넘쳐서 무리한 계획을 세웠다가 금방 지치기도 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 시간을 만드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 어떤 분들은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게 좋다고 하고, 또 어떤 분들은 퇴근 후 꾸준히 하는 게 잘 맞는다고 하더라고요. 운동을 꾸준히 해오신 분들은 어떤 루틴으로 관리하고 계신가요?
얌이얌이
인모드 리프팅 얼마나 변화가 느껴지나요?
저는 막상 받아보니 바로 큰 변화가 나타난다기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얼굴선이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거울을 볼 때 턱 라인이 전보다 깔끔해 보이거나, 사진을 찍었을 때 예전보다 얼굴이 덜 부어 보이는 변화가 신경 쓰이더라고요. 물론 개인마다 느끼는 시점이나 효과는 다르겠지만, 인모드를 경험해 보신 분들은 언제쯤 가장 큰 변화를 느끼셨나요?
얌이얌이
인모드 받고 나서 주변에서 먼저 알아보셨나요?
시술을 고민하는 이유가 너무 티 나는 변화보다는 자연스럽게 얼굴 인상이 좋아지는 걸 원해서입니다. 본인은 매일 보니까 잘 모르겠는데 주변 사람이 먼저 알아봤다는 후기도 있더라고요. 인모드 받고 나서 주변에서 먼저 알아보셨나요?
이하린80
마운자로를 시작하면 언제부터 변화가 느껴질까요?
마운자로를 시작하면 도대체 언제부터 변화가 느껴질까요??? 어떤 분들은 몸무게 숫자보다 먼저 식사량이 줄고, 음식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하시고, 또 어떤 분들은 어느 순간 입던 옷이 헐렁해지면서 변화를 알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마운자로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처음 어떤 변화를 가장 먼저 느끼셨나요?
얌이얌이
생애 처음으로 마운자로로 시작..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초고도비만으로 살아오다..허리협착으로. 고생.하지만. 운동습관이 없다보니 식단으로만 하다가 입터짐을 수십번 경험하다가 주사로 눈길을 돌렸는데 이왕 돈들어가는거 위고비보다 마운자로로 하자.결심 ..생애 처음으로 다이어트 주사를 맞게되었네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1단계부터 시작해서 6개월차인 현재는 3단계 7.5미리 맞고있어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6 개월차인데 3단계로 올리면서 고용량이다 보니 1. 2 단계에서 일주일마다 맞던 주사를 3단계부터는 2주일에 한번씩 맞는걸로 하고 있어요.3단계로 계속 맞고있어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처믐 마운자로 맞을때는 초초고도비만 상태 130 이었는데 - 현재 : 지금은 112 까지 떨어지긴 했어요.오로지 식단으로만 빠진 상태입니다.허리도 아프고 발목도 안좋아서 운동을 할수있는 상태가 아니라서 그래서 마운자로를 선택한것이기도 했죠.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그동안 살면서 어떠한 다이어트 처방도 해본적이 없기에 약빨은 정말 잘들었어요. 처음 마운자로 1단계 시작했을때 정말 설사를 많이 했어요.밤새도륵 설사하느라 잠을 못잘정도이고 방에서 화장실 가는 거리도 못참아서 실수도 여러번 했으니까요.설사때운에 살이 빠지나..생각할 정도로 물만 마셔도 설사를 했어요.그러다 1단계 마지막주쯤 되니까 몸이 적응했는지 설사증상이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정말 신기하게도 배고픔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선생님이 처방때 먹고싶지 않아도 억지로라도 먹어야한다고도 하셨고..또 많은 사람들이 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해서 다이어트 때문에 냉동고에 항상 쟁여놓는 닭가슴살 제품을 꺼내서 챙겨 먹기도 했는데 예전 같으면 간에 기별도 안갔을것 같은 작은양에도 금방 배부르고 식욕 자체가 아예 없더군요 24시간 굶어도 배고픔을 모르는 상태가 되니 신기하더군요. 또 배고픔이 없으니 간식 생각도 없고 식사를 멈추면 무언가를 더 먹고싶은 생각자체가 없어졌어요.예전같으면식사후에 과자나 간식을 습관처럼 찾기도 했는데 아예 그런 생각이 없어지니 배달앱 사용도 뚝 끊었어요. 설사증상이 줄어들고 2단계에서도 설사를 하긴했어도 1단계처럼 심하지 않았고 견딜만 했어요.변비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했는데 변비로 고생하는것 보다 차라리 설사가 낫다고 생각했어요. 3단계 부터 부작용이 탈모로 나타났는데 겁이 날 정도로 머리가 빠지더군요.이러다 대머리 되는거 아닌지 걱정될 정도로 머리가 엄청 빠졌어요.의사선생님이 많이 먹지를 않으니 머리까지 영양분 공급이 잘 안되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라는 말이 마운자로를 맞으면서 실감하고 있어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빼빼가되고싶다
공복혈당만 높은 경우에도 식단 관리를 많이 바꿔야 할까요?
식후 혈당은 괜찮은데 아침 공복혈당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이 주변에도 계시더라고요. 저도 혈당 관리를 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어디부터 바꿔야 할지 고민입니다. 공복혈당 관리해보신 분들은 가장 효과 봤던 변화가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 정말 식단 조절이 쉬워지나요?
다이어트를 여러 번 해봤지만 가장 어려웠던 게 식단이었습니다. 배고픔을 참는 것도 힘들고, 먹고 싶은 음식 생각을 줄이는 것도 쉽지 않더라고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후기를 보면 식욕이 줄어서 예전보다 음식 조절이 편해졌다는 분들이 많던데 실제로 그런 변화가 큰지 궁금합니다. 약을 사용 중이신 분들은 식사 습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듣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어떤 간식이 혈당관리에 도움되나요?😊
요즘 혈당 관리에 관심이 생겨서 간식도 조금 신경 써서 고르려고 해요. 😊 저는...사실 진짜 빵수니여가지구 평소에는 과자나 빵처럼 달고 바삭한 간식을 자주 먹는 편인데, 이런 음식은 먹고 나면 금방 배가 고프거나 단 음식이 또 당기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혈당조절에 조금 도움이 되는 간식으로 바꿔볼까 고민 중입니다. 통밀이나 저당이라고 표시된 제품도 실제로는 탄수화물이 많을 수 있다고 해서,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어렵네요. 🍽️🍽️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간식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제품을 고를 때 당류, 탄수화물, 식이섬유, 단백질 중 어떤 영양성분을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드셔보시고 포만감이 오래가거나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던 간식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러블리베이지
당뇨 전단계에서 가장 효과를 많이 본 생활 변화 알려주세요!
검사 결과를 받고 나니 음식부터 운동까지 신경 쓰이는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관리하려고 하니 오히려 부담이 되더라고요. 혈당 관리 경험 있으신 분들은 처음 시작할 때 어떤 부분부터 바꾸셨는지, 실제 도움이 됐던 방법이 무엇인지 듣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 생각보다 쉽게 바꿀 수 있었던 습관이 있었나요?
당뇨 관리는 식단부터 운동까지 신경 쓸 게 많아서 처음에는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모든 걸 한꺼번에 바꾸기는 어렵더라고요. 처음 관리 시작하신 분들은 어떤 것부터 하나씩 바꾸셨는지 궁금합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있었던 작은 변화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이하린80
시작 전 걱정했던 부분이 실제로 괜찮으셨나요?
처음에는 효과보다 부작용 걱정이 더 컸어요. 주변에서는 살이 잘 빠졌다는 이야기도 하지만, 막상 내가 시작하려고 하니 속 불편함이나 생활 변화가 신경 쓰이더라고요. 검색만 계속하다 보니 오히려 더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직접 시작해보신 분들은 시작 전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무엇이었고, 실제로 해보니 어땠는지 궁금해요
이하린80
당뇨측정기 사용법, 잴 때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
당뇨측정기 처음 해봤을 때, 연달아 두 번 쟀더니 숫자가 다르게 나와서 '어 이거 불량인가?' 했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 기계 탓이 아니라 재는 법에서 갈리는 게 컸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당뇨측정기, 어떻게 재고 나온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리해봤어요. 🩸 언제, 몇 번 재야 해요? 이게 제일 헷갈리시죠. 딱 두 타이밍만 기억하면 돼요. 공복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것도 안 먹은 상태. 식후 2시간은 밥 첫 숟갈 뜬 시각부터 2시간 뒤예요. 다 먹은 시각이 아니라 먹기 시작한 시각 기준이라는 거, 많이들 헷갈리세요. 횟수는 사람마다 달라요. 인슐린 쓰면 자주, 식단 관리 단계면 하루 한두 번으로도 흐름을 봐요. 저는 새 음식 먹은 날 식후 2시간만 찍어서 '이 밥이 나한테 어떤가' 봐요. 📊 그래서 이 숫자, 정상이에요? 측정값 보고 매번 검색하게 되잖아요. 기준을 표로 정리했어요. (단위 mg/dL, 대한당뇨병학회 기준) 구분 공복 식후 2시간 정상 100 미만 140 미만 전단계 100~125 140~199 당뇨 126 이상 200 이상 검색 많이 하시는 '수치 250'은 식후라도 높은 편이에요. 한 번은 그럴 수 있지만 반복되면 자가 판단 말고 병원에서 확인하시는 게 맞아요. 측정기는 진단 도구가 아니라 관리 도구거든요. 🎯 숫자가 자꾸 달라지는 이유 (정확도) 맨 앞에서 말한 그 '두 번 쟀는데 다르다' 문제요. 가정용 당뇨측정기는 원래 약간의 오차 범위가 있긴 한데, 그것보다 내가 만드는 오차가 더 커요. 제일 흔한 게 손이에요. 과일이나 단 거 만진 손으로 채혈하면 숫자가 확 올라가요. 그래서 비누로 씻고 완전히 말린 뒤 재는 게 기본이에요. 알코올 솜으로 닦았으면 그것도 다 마르고 나서요. 손끝을 너무 세게 짜내도 조직액이 섞여서 값이 흔들려요. 살짝 맺힌 피 한 방울이면 충분하고, 손가락 끝보다 옆면을 찌르면 덜 아파요. 스트립도 은근 중요해요. 유효기간 지난 거나 뚜껑 열어둔 채 습기 먹은 스트립은 값이 틀어져요. 통은 꼭 바로 닫아주세요. 💡 오차 줄이는 순서: 손 씻고 말리기 → 옆면 채혈 → 살짝 맺힌 첫 방울 → 스트립 통 바로 닫기. 이것만 지켜도 숫자가 훨씬 안정돼요. 💳 "당뇨측정기 무료"는 뭐예요? 검색하다 보면 '무료'가 뜨는데, 이건 조건이 맞는 분들 얘기예요. 임신성당뇨 임산부는 측정기·스트립을 지원받는 경우가 있고, 1형이나 인슐린 쓰는 분들은 소모품·연속측정기에 건강보험이 적용돼요. 대상·금액은 자주 바뀌니 보건소나 건강보험공단에 본인 해당 여부를 확인하시는 게 정확해요. 해당 안 되는 다이어터·전단계라면, 채혈식 본체는 3~4만원대라 부담이 큰 편은 아니에요. 🎯 정리하면요 당뇨측정기는 숫자를 잘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조건에서 꾸준히 재는 것이 더 중요해요. 매일 아침 공복처럼요. 한 번 튄 숫자에 놀라기보다 흐름을 보세요. 어제보다·지난주보다 어떤지가 진짜 정보거든요. 그리고 반복해서 높게 나오면 측정기로 자가 판단하지 마시고 병원 가세요. 이건 관리 도구지 진단 도구가 아니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노하우도 나눠주세요! 1. 공복파 vs 식후파, 언제 주로 재세요? 2. 숫자 튀어서 당황했다가 원인 찾으신 경험 있으세요? 그리고,, 손 안 아프게 채혈하는 본인만의 팁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측정기 #당뇨측정기사용법 #혈당측정기 #자가혈당측정 #혈당정상수치 #공복혈당 #식후혈당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
혈당체크기 종류, 나는 뭘 사야 할지 정리했어요
혈당 관리 좀 해볼까 하고 혈당체크기 검색했다가, 저는 오히려 더 헷갈려서 창을 닫았어요 ㅋㅋ 채혈식이 있고, 팔에 붙이는 것도 있고, 요즘엔 '무채혈'에 스마트워치로도 잰다는 얘기까지 나오니까요. 그래서 이번에 종류별로 뭐가 어떻게 다른지, 나는 뭘 사야 하는지를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 크게 두 종류예요 복잡해 보여도 결국 채혈식(BGM)이냐, 연속측정(CGM)이냐 둘로 갈려요. 채혈식은 우리가 아는 그거예요. 손끝을 콕 찔러서 피 한 방울을 스트립에 묻혀 재는 방식. 그 순간의 혈당 하나를 보여줘요. 연속측정(CGM)은 팔에 동전만 한 센서를 붙여두고, 5분마다 자동으로 하루 종일 혈당 흐름을 폰으로 보내줘요. 리브레, 덱스콤, 케어센스 에어 같은 게 여기 속해요. 채혈식(BGM) 연속측정(CGM) 재는 법 손끝 채혈+스트립 팔에 센서 부착 뭘 재나 혈액 속 포도당 간질액 속 포도당 측정 잴 때 한 번 5분마다 자동 통증 잴 때마다 따끔 부착 순간만 대략 가격 본체 3~4만원대 +스트립 센서 15일 월 수만원대 🤔 근데 "무채혈"이랑 스마트워치는요? 검색하다 보면 '무채혈 혈당체크기'가 엄청 뜨죠. 여기 살짝 오해가 있어요. CGM은 손끝을 반복해서 찌를 필요가 없어서 '무채혈'이라고 부르는 거지, 아예 몸에 안 닿는 건 아니에요. 팔에 붙일 때 얇은 필라멘트가 피부 밑으로 들어가거든요. 붙이는 순간만 지나면 아프진 않고요. 그리고 제일 궁금해하시는 거. 손목시계로 콕 찌르지도, 붙이지도 않고 혈당을 잰다? 이건 아직 믿을 만한 상용 제품이 없다시피 해요. 미국 FDA도 그런 기기 조심하라고 경고한 적이 있고요. 혈당 스마트워치가 궁금하셨던 분이라면, 지금은 기대를 좀 접어두시는 게 맞아요. 🎯 정확도는 누가 더 나은가요? 원리가 다르다 보니 여기서 갈려요. 채혈식은 혈액을 직접 재고, CGM은 간질액이라는 세포 사이 물을 재요. 혈당이 안정적일 땐 둘이 거의 비슷한데, 혈당이 급하게 오르내릴 땐 CGM이 몇 분 늦게 따라와요. 그래서 '어? 방금 잰 거랑 다른데?' 싶을 때가 있어요. 이게 CGM이 부정확하다는 게 아니라, 흐름을 보는 도구라 그래요. 딱 그 순간 정확한 한 점이 필요하면 채혈식이 유리하고요. 🛒 그래서 저는 이렇게 골랐어요 정답은 '누구냐'에 달렸더라고요. 저는 이렇게 정리했어요. 가끔 공복·식후만 확인하는 분 → 채혈식. 본체가 3~4만원대라 부담이 적고, 필요할 때 한 점만 딱 보면 되니까요. 인슐린 안 쓰는 2형이나 예비 단계라면 이걸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음식·운동에 혈당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흐름을 보고 싶은 분 → CGM. 다이어터가 '이 밥 먹으면 내 혈당 얼마나 튀나' 볼 때 진짜 유용해요. 대신 센서를 계속 갈아야 해서 돈이 꾸준히 들어요. 혈당 스파이크 궁금해서 CGM 한 번 체험만 해보는 분들도 요즘 많더라고요. 2주 붙여보고 내 패턴만 파악하는 용도로요. 딱 하나만 기억하시면, 인슐린 맞거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분은 기기 고르기 전에 의사랑 먼저 상의하세요. 이건 취향이 아니라 안전 문제라서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경험이 제일 궁금해요! ① 채혈식파 vs CGM파, 지금 뭐 쓰고 계세요? ② CGM 붙여보고 식단 바뀐 분 계신가요? 어떤 음식에서 놀라셨어요? ③ 리브레·덱스콤·케어센스 중에 착용감 좋았던 거 추천 좀요! #혈당체크기 #혈당체크기추천 #혈당측정기 #연속혈당측정기 #무채혈혈당측정기 #CGM #리브레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
칙촉 스윗콘 칼로리 | 옥수수맛인데 안 달대요
편의점 과자 코너에서 노란 봉지 하나가 딱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칙촉은 원래 갈색이잖아요. 근데 얘는 옥수수처럼 샛노래서, '어 이거 뭐지?' 하고 저도 모르게 집었어요 ㅋㅋ 칙촉 스윗콘. 이름부터 옥수수인데, 다이어트하는 입장에선 또 궁금한 게 하나죠. 이거 칼로리 얼마야? 🌽 일단 뭐 하는 애냐면요 롯데웰푸드가 이번 여름에 낸 한정판이에요. 봄에 나왔던 칙촉 말차 기억나세요? 그 다음 타자예요. 옥수수칩을 22%나 넣었다고 대놓고 적어놨더라고요. 노란 쿠키 위에 하얀 초코칩이 콕콕 박혀 있는데, 딱 옥수수 알갱이처럼 생겼어요. 비주얼은 합격. 🍿 맛이 좀 반전 옥수수 맛이면 당연히 달 줄 알았는데, 첫맛이 오히려 살짝 짭조름하대요. 그러다 씹을수록 고소한 단맛이 슬슬 올라오고요. 이른바 단짠. 전자레인지에 15초 돌리면 초코칩이 녹으면서 콘치즈 느낌이 난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이건 좀 궁금하네요 진짜. (아직 안 해봤거든요 ㅎㅎ) 🩸 자, 궁금해하던 칼로리요 결론부터 말하면 1개 78kcal, 당류 5.1g. 생각보다 안 세죠? 저도 살짝 놀랐어요. 항목 1개 (15g) 1상자 (12개) 열량 78kcal 930kcal 당류 5.1g 61g 포화지방 2.4g 29g 나트륨 88mg 1,060mg 한 개만 놓고 보면 다이어트 중에도 '하나쯤이야' 할 만해요. 문제는… 저 개별포장이 사람을 홀린다는 거죠 ㅋㅋㅋ 하나 까먹고 또 하나 까먹고. 그리고 하나만 살짝 귀띔하면, 단짠이라 그런지 은근 짭짤해요. 과자는 보통 당만 신경 쓰는데, 얘는 나트륨도 같이 봐주면 좋아요. 🎯 저는 이렇게 먹으려고요 먹지 말자는 건 절대 아니에요. 한정판인데 안 먹어보면 아쉽잖아요. 대신 1~2개만 접시에 덜고 상자는 바로 서랍행. 눈앞에 있으면 저는 무조건 다 먹거든요… 아는 맛이 무서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전자레인지 콘치즈 버전… 해보신 분 계세요? 그리고 한 상자 두고 몇 개에서 멈추셨어요? 저는 멈출 자신이 없네요 ㅋㅋ #칙촉스윗콘 #칙촉스윗콘칼로리 #칙촉스윗콘영양성분 #칙촉신제품 #롯데웰푸드 #옥수수과자 #단짠과자 #칙촉한정판
초보 다이어터

탄수화물을 완전히 줄이는 게 맞을까요?
체중 감량을 위해 탄수화물을 완전히 줄이는 게 맞을까요? 너무 줄이면 힘이 없고 운동도 잘 안 되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기춘이530707
지방분해주사 시술 후 관리에 따라 효과 차이가 많이 나나요?
시술만 받으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식단이나 운동을 같이 해야 유지가 잘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관리까지 함께 하신 분들은 효과 차이를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받아보신 분들의 구체적인, 그리고 실적적인 관리 방법을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떤 약이 나에게 더 잘 맞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요즘 두 약 모두 감량 효과가 좋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는데, 막상 선택하려니 고민이 됩니다. 체중 감량 목적은 같아도 효과나 부작용이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두 약을 비교해보고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다진 매콤 고추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엄마가 밥에 앉어 비벼먹으라고 준 청양고추다짐 김밥에 촤~~~악 넣었더니 완전 매콤매콤
아쟈아쟈
혈압 낮추는 생활습관 6가지 공유합니다
건강검진 결과를 받고 가장 놀랐던 건 혈압이 예전보다 높게 나왔다는 점이었어요. 특별히 아픈 곳도 없고 두통이나 어지럼증도 없어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거든요. 의사 선생님께서는 고혈압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더 무섭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나니 '나중에 관리해야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마 저처럼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고 처음 혈압 관리를 시작하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어요. 평소에는 회사와 집을 오가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운동할 시간도 부족했고, 식사는 대부분 외식으로 해결했어요. 국물까지 남김없이 먹는 편이었고, 커피도 하루 두세 잔은 기본이었어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었고요. 솔직히 그동안은 '아직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컸어요. 그런데 혈압은 몸이 괜찮다고 느껴질 때도 조금씩 올라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생활을 하나씩 돌아보기 시작했어요. 처음부터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어요. 대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첫 번째, 국물은 절반만 먹었어요. 찌개나 국을 끊는 건 어려워서 국물만 남기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처음에는 아쉬웠지만 몇 주 지나니 오히려 그게 익숙해졌어요. 두 번째, 식후 20분 걷기를 시작했어요. 헬스장 등록 대신 점심이나 저녁 식사 후 동네를 천천히 걸었어요. 부담이 적어서 꾸준히 하기 좋았어요. 세 번째, 가공식품을 조금 줄였어요. 햄이나 소시지, 라면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횟수를 줄이고 집밥을 먹는 날을 늘렸어요. 네 번째, 물을 자주 마셨어요. 커피를 마실 때마다 물 한 잔도 함께 마시는 습관을 들였어요. 다섯 번째, 잠자는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려고 했어요. 늦게 자는 날이 이어지면 다음 날 컨디션도 좋지 않았고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취침 시간을 조금씩 앞당겼어요. 여섯 번째, 혈압을 기록했어요. 집에서 같은 시간에 혈압을 재고 간단하게 메모했어요. 기록을 해보니 짜게 먹은 다음 날이나 잠을 부족하게 잔 날은 수치가 조금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됐어요. 가장 크게 달라진 건 '혈압은 특별한 사람만 관리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검진에서 처음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듣고 당황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해보니 혈압은 단기간에 확 낮추는 비법을 찾기보다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했어요. 운동을 오래 하지 못하는 날도 있었지만 식후 20분 걷기만큼은 꾸준히 지키려고 했고, 외식을 하더라도 국물만 조금 덜 먹는 습관은 지금도 이어가고 있어요. 건강은 큰 결심보다 작은 습관이 더 오래 간다는 말을 이제야 실감하고 있어요. 혹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다면 너무 걱정하기보다 오늘 한 가지 습관부터 바꿔보세요. 그 작은 변화가 몇 달 뒤에는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영선이302
마운자로가 자꾸 눈에 밟히는데 선뜻 시작을 못 하는 이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갑니다. 몇 달 전만 해도 다이어트 주사라고 하면 위고비만 떠올랐는데, 최근에는 병원이나 커뮤니티에서도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이 보이더라고요. 효과가 더 좋았다는 후기도 많아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관심이 생긴다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건 또 아니었습니다. 한 번 시작하면 몇 주가 아니라 몇 달은 꾸준히 해야 할 것 같아서 오히려 더 신중하게 알아보게 되더라고요.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서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현재 체중과 BMI, 혈압이나 혈당 같은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결정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가격도 문의해 봤는데 제가 상담받은 곳에서는 마운자로 2.5mg이 월 34~36만 원 정도, 위고비는 월 27~29만 원 정도였습니다. 병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비용 부담이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건 효과가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입니다. 후기를 보면 10kg 이상 감량했다는 분들도 많지만, 대부분은 복용 중인 이야기라 약을 줄이거나 끊은 뒤에도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는지는 생각보다 정보를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또 하나 고민되는 건 가격 대비 만족도입니다. 예를 들어 5~6개월 정도 꾸준히 맞는다고 하면 약값만 200만 원 가까이 들어갈 수도 있는데, 그 정도 비용을 투자했을 때 정말 생활이 달라질 만큼 만족도가 높은지 궁금합니다. 반대로 위고비는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조금 적고 복용 후기도 많아서 안정감은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계속 두 약을 비교하게 됩니다. 제가 나름대로 정리해 본 결정 기준은 이렇습니다. 효과가 조금 더 좋아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비용인지 부작용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닌지 약을 끊은 뒤에도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지 담당 의사가 내 건강 상태에 맞는 약이라고 추천하는지 결국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인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이 정도면 비용이 아깝지 않다'고 느낀 시점이 언제였나요? 그리고 위고비와 비교 상담까지 받아보신 분이라면 어떤 이유로 마운자로를 선택하셨는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여쭤보고 싶습니다. 병원에서는 약도 중요하지만 식습관을 함께 바꾸는 사람이 감량 유지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셨는데, 실제 복용 중이신 분들도 그렇게 느끼셨나요? 저는 아직 시작 전이라 후기만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광고가 아닌 실제 경험담을 듣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복용 중인 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영선이302
위고비 마운자로 비교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 입니다 주사 맞는 걸로 체중 감량이 될 수 있다고 해서 관심갑니다 한가지 음식만 먹는 다이어트나 무작정 굶기도 해 봤는데 오래가지 않았고 요요현상만 왔어요 다이어트를 하려는 이유는 시간이 지나면서 복부 비만이 점점 더 커지고 체지방이 늘어서입니다 식욕도 자꾸 밤에만 커져서 야식 및 간식 먹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복부비만이 커지면서 식습관도 무너져 내리고 운동도 하기 싫어지네요 마운자로의 체중 감량 효과가( 22.5%) 대단하여서 선택한다고 들었습니다 마운자로와 함께 복부에 있는 비만을 없애고 싶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한달 복용이 40~50만원 되는 마운자로 비용이 고민입니다 진료비와 용량에 따라서 다르다고 하네요 마운자로가 체지방 감소에 효과 있을지도 고민입니다 마운자로의 감량률은 검색했더니 16%~22.5%라고 합니다 부작용도 걱정되는데 검색 해보니 부작용이 조금 있더군요 충분히 대처 가능할지도 고민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약을 복용하면 전체적으로 체지방 감량이 되는지요 복부비만처럼 한 군데만 집중해서 감량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위고비보다 마운자로 효과가 좋은지 체중 감량에 더욱 효과가 큰지 궁금합니다 ---------------------------추가 항목---------------------------------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위고비 : 체중 감량률이 약 15%~17% 라고 합니다 위고비는 주 1회 투여하는 주사 비만 치료제입니다 부작용은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등의 부작용입니다 효과는 식욕억제, 체중 감소입니다 -마운자로 : 체중 감량률이 약 16%~22.5%라고 합니다 GLP-1 과 GIP 호르몬에 작용해서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이 되는 주사제입니다 효과는 강력한 소화 억제, 뛰어난 체중 감량, 혈당 조절 효과를 나타냅니다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관심있는 이유는 체중 감량과 더불어서 혈당 조절도 가능하니 너무 마음에 듭니다 주사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가 복부 비만에 22.5% 체중 감량률로 효과가 더 클 것 같아요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체중이 감량되면 복부도 감량되어 체지방이 줄어드나요 복부비만에 효과가 있을지요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작용도 개인차가 있겠지만 너무 심하게 오면 어떨지 망설입니다
k2023
메가커피 저당 꿀배xo요구르트 후기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메가커피 - 제품명 : 저당 꿀배xo요구르트 - 구매처 : 메가커피 - 가격 : 37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요즘 카페에서 저당음료 라고 해도 종종 100칼로리 이상인 경우가 많은데 , 대체당(에리스리톨·알룰로스)이 들어있어서 장이 예민한 분은 소화 반응을 미리 확인하시는 편이 좋아요. 어떤분들은 변비음료라고 해서 드시기도 하더라고요 ㅋ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591ml 기준 25.4kcal 저당음료에요!!! 메가커피에서 현재 아메리카노랑 제로아이스티 빼고 가장 칼로리가 낮습니다 거기에 식후에 졸림도 없고 시원해서 늘 점심 후 마시고있어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5점 만점요♡ ✍️ 한줄 총평 : 달달한 음료는 먹고 싶은데 죄책감은 줄이고 싶을 때 최고에요! 가성비도 좋은 메가커피 음료라 ^^ 여름이 가면 이 음료 안나올거 같긴 한데 전 나올동안은 열심히 시켜서 마시려구요 ㅎ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에스트리톨.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포만감은 거의 없습니다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그대로 커스텀없이♡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위고비나 마운자로 효과 보려면 식단관리 필요한가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효과보려면 식단관리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용~~ 저는 30대후반 여성이고 , 위고비 마운자로 맞으신분들에게 효과에 대해서 질문 있어서 이렇게 올려봐요 ^^! 평소에 식단조절을 꾸준히 하고있는데 , 이렇게 해도 도저히 빠지지 않아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맞아보려합니다!! 식단조절이 지겨워서 사실 위고비 효과 생각하고 있는것도 맞거든요 저는... 위고비가 식욕을 줄여주고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맞고 나서 무작정 적게 먹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단백질이나 영양소를 신경 써서 챙겨 먹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주변에서는 "위고비 맞으면 알아서 덜 먹게 된다"고 하고, 또 어떤 분들은 "식단관리 안 하면 효과가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 비싼 주사니까 아무래도 효과적으로 맞고싶어서용!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혹시 위고비 마운자로 효과 보기위해선 맞고도 꼭 식단관리 해야하는지 알고계시다면 알려주세요♡
러블리베이지
마운자로 망설이는 이유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용.부작용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경험담 요즘 뉴스나 SNS만 틀면 나오는 마운자로 소식에 밤잠 설치며 고민 중인 일인입니다. 얼마 전 기사를 보니 미국에서는 마운자로가 위고비를 누르고 품귀 현상까지 일어날 정도로 인기가 폭발적이라는 소식을 접했거든요. 게다가 최근 국내 출시 관련 뉴스에서도 체중 감량 효과가 무려 20%가 넘는다는 임상 결과를 보고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병원 상담도 받아보고 전문 커뮤니티의 여러 정보들을 싹 다 샅샅이 검색해 보니 마운자로는 GLP-1 단일 작용제인 위고비와 달리 GIP까지 더해진 이중 작용제라 체중 감량 속도나 식욕 억제 면에서 확실히 한 수 위라는 평이 많더라고요.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제 마음도 위고비보다는 마운자로 쪽으로 훨씬 끌리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확실한 효과를 알면서도 선뜻 병원으로 달려가지 못하고 망설이는 결정적인 이유가 몇 가지 있네요. 첫 번째는 역시 후덜덜한 비용 부담입니다. 기사와 해외 직구 가격 정보 등을 알아본 바로는 마운자로의 월 복용 비용이 위고비보다 확연히 비싼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더라고요. 요요 방지까지 고려하면 최소 몇 달 이상은 꾸준히 유지해야 할 텐데 매달 들어갈 고정 지출을 생각하니 턱없이 부담스러운 게 현실입니다. 두 번째는 강력한 효과만큼 따라오는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이에요. 초기 투여 시 발생하는 심한 메스꺼움이나 구토, 두통 같은 소화기계 증상 때문에 일상생활이 힘들었다는 후기들을 접하니까 덜컥 겁부터 나더라고요. 비싼 약값을 감수하고서라도 시작할 만큼 마운자로의 효과가 위고비에 비해 독보적인지, 그리고 초반에 찾아오는 메스꺼움이나 부작용을 일반 직장인이 견뎌낼 만한 수준인지 너무나 궁금합니다ㅠ 실제로 마운자로 처방받아 맞고 계신 분들이나 위고비에서 갈아타신 분들 계신다면 실제 느낀 점이나 꿀팁을 소중한 댓글로 나눠주시면 정말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아요.
지니57072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