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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베스트 마그네슘/킬레이트] 3달 복용 후기! 잠 안 올 때 완전 꿀템이에요👍 (추천율 100%)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 요즘 제가 완전 정착해서 매일 챙겨 먹고 있는 인생 마그네슘 후기를 들고 왔어요! 진작 먹을 걸 왜 이제야 알았나 후회템 1위인 녀석이랍니다 ㅎㅎ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닥터스베스트 하이 앱솔루션 마그네슘 (리시네이트 글리시네이트 킬레이트 100%) ② 구매처 쿠팡 직구 ③ 구매 가격: 25,060원 ④ 복용 기간 3달째 꾸준히 복용 중! ⑤ 체감 효과 평소에 밤에 누워도 쉽게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는 날이 정말 많았거든요 ㅠㅠ 그런데 지인 추천으로 이 마그네슘을 알고 나서, 매일 잠들기 한 30분~1시간 전쯤에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신기하게도 먹고 나서 조금 쉬다 보면 몸이 편안해 지면서 스르륵 서서히 졸음이 밀려오더라고요! 🥱 억지로 잠을 청하는 느낌이 아니라 아주 자연스럽게 스르륵 깊은 잠에 빠져들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덕분에 아침에 일어날 때 몸도 한결 가뿐하고 푹 잔 느낌이 들어서 대만족 중입니다! 왜 이제야 먹기 시작했는지 억울할 정도예요 ㅎㅎ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알약 크기가 해외 직구 제품 특성상 살짝 큰 편이에요! 삼킬 때 물을 넉넉하게 마셔주는 게 좋습니다. 그것 말고는 속 쓰림이나 다른 불편한 점 없이 아주 편안하게 잘 맞았어요. ⑦ 별점 & 추천 여부 별점: ⭐⭐⭐⭐⭐ (5/5점 만점!) 추천 여부: 완전 추천!! 평소에 밤에 쉽게 잠들지 못해서 뒤척이시는 분들, 편안한 밤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은 이거 꼭 드셔보세요!
식탐왕양주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스파이크 잡고 입터짐 방지한 14일간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요즘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하면서 가장 무서운 게 뭔지 아시죠? 바로 갑자기 찾아오는 폭발적인 식욕, 일명 '입터짐'이잖아요. 🤦♀️ 저도 얼마 전까지 이유 없이 자꾸 목이 마르고, 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유난히 피로감이 심해서 꾸벅꾸벅 졸고 너무 이상해서 찾아보니 이게 대표적인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ㅜ 큰일 나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혈당 측정기 사고 공복 혈당 측정해보니 정말 110 112. 이렇게 나오더라고요.ㅜ 그래서공복 혈당 관리에 돌입했고, 이것저것 다 섭취해 보다가 도저히 입 터지는게 달달한 간식 땡기는 게 잘 잡히지 않아서 찾아보다 아보카도가 건강한 지방이라 포만감을 채워줘서 건강에 혈당 관리에 너무 좋다고 해서 섭취해보기 시작했어요. 2주일 동안 이 '🥑아보카도' 덕분에 혈당 스파이크와 입터짐을 완벽하게 방지하고 있어서 감동의 찐 후기를 남겨봅니다! ① 무엇으로 혈당관리를 했을까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가짜 배고픔을 잡아주는 바로 '아보카도 100% 활용 식단 관리법' ② 나의 상황 잦은 간식 섭취와 야식으로 인해 식후 급격한 피로감을 느꼈고, 당뇨 초기증상 예방 및 공복 혈당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찾아오는 가짜 배고픔 때문에 늘 입터짐 방지가 고민이었습니다. ③ 관리 방법 착한 지방과 식이섬유 채우기: 하루에 아보카도 반 개~1개를 꾸낙히 섭취하여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을 보충했습니다. 혈당 안심 샐러드 조합: 먹기 좋게 자른 아보카도에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를 듬뿍 썰어 넣고, 단백질을 위한 찐달걀을 대충 썰어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와 당류가 적은 무가당 샐러드 소스를 한 바퀴 뿌려주면 식이섬유, 단백질, 좋은 지방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혈당 관리식이 됩니다! ④ 변화·나만의 팁 입터짐 방지 방패막 (포만감 갑): 탄수화물 함량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서 조금만 먹어도 배가 진짜 오래 든든해요. 가짜 배고픔 달래는 데 이만한 게 없습니다. 혈당이 안정되니까 확실히 디저트나 단 게 당기는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입맛의 변화: 예전엔 달지 않으면 무슨 맛으로 먹나 했는데, 아보카도를 꾸준히 먹고 나서부터는 너무 달면 입에서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 입맛이 건강하게 변해가는 걸 스스로 체감하고 있어요. 나만의 아보카도 식단 꿀팁 2가지: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밥 양은 현미밥으로 반만 준비하고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저염 명란젓 조금, 계란프라이, 참기름 슥 둘러 비벼 드셔보세요. 웬만한 외식보다 맛있습니다. 오픈 샌드위치: 통밀빵을 살짝 구워서 아보카도를 으깨 바르고, 그 위에 크러쉬드 레드페퍼나 후추를 톡톡 뿌려 먹으면 홈카페 브런치 뚝딱이에요. 보관 및 숙성 꿀팁: * 껍질이 거무스름해지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말랑할 때가 딱 먹기 좋은 타이밍이에요! (꼭지가 연녹색일 때가 Best!) 먹고 남은 반 개는 단면에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발라 밀폐용기에 넣어두거나, 그릇에 단면을 아래로 향하게 한 뒤 물을 살짝 받아 담가두면 갈변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답니다. 무작정 굶거나 맛없는 것만 먹으면 100% 입 터지고 혈당 건강도 망가지잖아요? 우리 몸에 좋은 건강한 지방인 아보카도로 똑똑하게 배 채우면서, 당뇨 초기증상도 미리 예방하고 즐겁게 관리해 봐요! 완전 추천합니다! 💚
식탐왕양주
혈압 정상수치, 잴 때마다 다른 이유 9가지 | 기계 바꾸기 전에 자세부터 확인하세요
① 주제 혈압 정상수치가 잴 때마다 다르게 나오는 이유. 집에서 잰 값과 병원에서 잰 값이 다른 건 기계 고장이 아닙니다. 대부분 재는 방법과 상황 때문입니다. ② 핵심 정보 ▸ 자세·측정법에서 생기는 오차 같은 사람, 같은 기계인데도 아래 조건에 따라 값이 움직입니다. (연구·지침에서 언급되는 대략적인 방향입니다) ・팔이 심장보다 낮음 → 높게 측정 ・팔이 심장보다 높음 → 낮게 측정 ・커프가 팔 둘레보다 작음 → 높게 측정 ・등받이 없이 앉음 → 높게 측정 ・다리를 꼬고 앉음 → 높게 측정 ・발이 바닥에 안 닿음 → 높게 측정 ・방광이 찬 상태 → 높게 측정 ・측정 중 대화 → 높게 측정 ・옷 위에 커프를 감음 → 오차 발생 즉 오차는 대부분 "실제보다 높게" 나오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집에서 잰 값이 유독 높다면 기계보다 자세를 먼저 의심해보세요. ▸ 상황에 따른 일시적 변동 ・카페인 섭취 후 ・흡연 직후 ・운동 직후 ・추운 환경 ・수면 부족 ・통증, 스트레스 ・감기 등 급성 질환 이런 상태에서 잰 값은 그날의 '진짜 혈압'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백의고혈압 vs 가면고혈압 ・백의고혈압 — 진료실에서만 높게 나옴. 집에서는 정상. ・가면고혈압 — 진료실에서는 정상. 집이나 직장에서는 높음. 가면고혈압이 특히 문제입니다. 병원 수치만 믿으면 놓치기 때문입니다. 가정 혈압 측정이 권장되는 핵심 이유가 이것입니다. ▸ 제대로 재는 절차 배뇨 후, 조용한 곳에서 2. 등받이에 기대 앉아 5분 안정 3. 팔은 책상에 올려 심장 높이 맞추기 4. 맨팔 또는 얇은 옷 위에 커프 착용 5. 측정 중 말하지 않기 6. 1~2분 간격으로 2회 측정 7. 두 값의 평균을 기록 시간대는 아침(기상 후 1시간 이내·배뇨 후·식전·복약 전)과 저녁(취침 전) 하루 2회를 권장합니다. ③ 주의할 점 ・단 한 번의 측정값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측정값이 들쭉날쭉하다고 기계를 계속 바꾸는 것보다, 위 절차를 고정하는 게 먼저입니다. ・커프 없이 손목에서 재는 기기는 팔 위치에 특히 민감합니다. 위팔형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가정 혈압은 진료실 기준보다 낮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집에서 잰 값을 병원 기준에 그대로 대입하지 마세요. 해석은 의료진에게 맡기는 것이 정확합니다. ・약을 복용 중이라면 수치가 좋아져도 임의로 중단하지 마십시오. ④ 내 생각 한 줄 혈압계를 바꾸기 전에 자세부터 바꾸는 게 순서인 것 같습니다. ⑤ 사진 혹시 집에서 잰 값이랑 병원에서 잰 값이 크게 달랐던 분 계신가요? 차이가 얼마나 났는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밀밀
혈압 정상수치, 저만 위 숫자만 보고 있었나요? 120·130·140 이거 3개면 끝나요
① 주제 혈압 정상수치요. 솔직히 저는 그동안 혈압계에 뜨는 위 숫자만 봤어요. "120 넘었네~" 이 정도. 아래 숫자는 그냥 딸려 나오는 건 줄 알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제대로 찾아보고 좀 당황했습니다ㅋㅋ ② 핵심 정보 일단 위아래가 뭔지부터. 위 숫자(수축기)는 심장이 피를 짜낼 때, 아래 숫자(이완기)는 심장이 쉴 때 혈관에 걸리는 압력이래요. 구간은 대한고혈압학회 기준으로 이렇게 나뉩니다. 정상 → 120 미만 그리고 80 미만 주의 → 120~129 그리고 80 미만 전단계 → 130~139 또는 80~89 1기 → 140~159 또는 90~99 2기 → 160 이상 또는 100 이상 여기서 제가 당황한 부분. 정상만 '그리고'고, 전단계부터는 전부 '또는'이에요. 무슨 말이냐면… 위 숫자가 115로 멀쩡해도 아래 숫자가 85면 그냥 고혈압 전단계입니다. 위 숫자만 보고 "오케이 정상~" 했던 사람 저요..ㅎ 그래서 외울 건 딱 세 개더라구요. 120 / 130 / 140. 120 밑이면 정상, 130부터 전단계, 140부터 고혈압. ③ 주의할 점 찾다가 알게 된 건데, 집에서 재는 값이 생각보다 엄청 흔들려요. ・재기 전에 5분은 가만히 앉아있기 ・커피 마시고 바로 재면 안 됨 (담배, 운동 직후도) ・다리 꼬지 말기 ・팔은 심장 높이에 — 팔 축 처지면 높게 나옴 ・1~2분 간격으로 2번 재서 평균 ・화장실 먼저 다녀오기 ...저 위에서 세 개 정도는 그동안 다 어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한 번 높게 나왔다고 고혈압 아닙니다. 긴장해도 오르고, 커피 마셔도 오르고, 잠 못 자도 오르고, 심지어 병원 가운만 봐도 오른대요. (백의고혈압이라고 하더라구요) 며칠 아침저녁으로 재서 적어두시고, 계속 높으면 그때 병원 가세요. 그 기록지 들고 가면 진료가 훨씬 정확해진답니다. ※ 이미 약 드시는 분들 — 수치 좋아졌다고 혼자 끊으시면 절대 안 돼요. 꼭 담당 선생님이랑 상의하세요. ④ 내 생각 한 줄 숫자 세 개(120·130·140)랑 '또는' 이 단어 하나. 이것만 알아도 검진표가 완전 다르게 보입니다. 진작 알걸 그랬어요. ⑤ 사진 다들 아침에 재세요, 저녁에 재세요? 저는 아침에 화장실 다녀와서 재는 게 제일 일정하게 나오더라구요. 본인만의 루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수치가 계속 이상하면 꼭 병원 가보세요!
파인
중년 남자 당뇨 조절
저희 남편이 이제 나이 50살이 넘어가는데요. 시집 식구들 중에 당뇨 환자들이 있어서 조금 걱정이었는데요. 얼마전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 의심 소견이 나왔어요. 식단 관리하고, 술 적게 마시고, 운동하라 해도 안 하더라고요. 헬스장은 여건상 못 다닐 거 같고요. 아침에 조깅하고, 저녁에 홈트하려 하는데, 운동 강도하고, 시간 조절을 어떻게 할 지 모르겠어요. 식단도 신경 쓴다고 하는데, 집에 수험생 학생도 있어서 같은 식단 차려주면 안 될 거 같아 그것도 걱정이에요.
dhwhl777
위고비하고 마운자로 중에 뭐가 더 좋은지 모르겠어요
50대 초반 직장 생활 20년차 넘어가는 한국의 전형적인 아저씨입니다. 넋 놓고 있다가 혈합,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인 대사성 질환 문턱 앞에 있고요. 일단 복부 비만을 없애고 건강한 체형을 만들고 싶어서 알아보았는데, 지방에서는 처방하는 곳이 많지 않더라고요. 간혹 위고비 처방하는 병원은 있는데요. 당뇨 진단 받은 상태는 아니어서 비보험이라 부담도 되고요. 타 도시 지역 (서울?) 가서 마은지로 처방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s9424103
식단하면서 가장 오래 먹은 음식이 있으신가요?
처음에는 이것저것 먹다가 결국 자주 먹는 메뉴가 생기더라고요. 오랫동안 질리지 않았던 음식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기춘이530707
근력운동이 혈당·대사에 중요한 이유 — 체중보다 체성분 💪
안녕하세요, 체중계 숫자보다 '몸의 구성'을 먼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다이어트라고 하면 보통 유산소부터 떠올리지만, 혈당과 대사를 진짜로 바꾸는 건 근육입니다. 오늘은 '왜 근력운동인가'를 기전부터 실천까지 풀어드릴게요. 💡 결론부터: 같은 몸무게라도 근육이 많으면 혈당이 안정되고 살이 덜 찝니다. 근육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을 가장 많이 저장·소비하는 '혈당 저수지'이기 때문이에요. 체중계 숫자 하나보다 근육·지방 비율(체성분)이 훨씬 정확한 건강 지표입니다. 왜 체중보다 체성분일까? 💪 체중계는 근육과 지방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굶어서 5kg을 빼도 그중 상당량이 근육이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오히려 살이 더 잘 찌는 몸이 됩니다. 반대로 근육이 늘면 몸무게는 그대로여도 혈당과 대사는 좋아지죠. 그래서 '몇 kg 빠졌나'보다 '무엇이 빠지고 무엇이 늘었나'가 훨씬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초반 체중계 숫자에 일희일비하다 지치는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근육이 혈당을 잡는 기전 식사 후 혈액으로 들어온 포도당의 가장 큰 행선지가 바로 근육입니다. 인슐린 자극으로 처리되는 포도당의 약 80% 이상을 근육이 가져다 쓰거든요. 근육이 많을수록 '당을 담아둘 창고'가 커지는 셈이라 식후 혈당 스파이크가 완만해집니다. 게다가 근력운동에는 두 가지 추가 효과가 있습니다. 첫째, 근육이 수축하는 동안에는 인슐린 없이도 포도당을 직접 끌어다 씁니다(GLUT4 경로).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에게도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 확실한 지렛대가 됩니다. 둘째, 운동 뒤에는 근육이 인슐린에 더 민감해져(인슐린 감수성 개선) 그 효과가 24~48시간까지 지속됩니다. 근력운동을 '혈당약 같은 운동'이라 부르는 이유예요. 오늘부터 해볼 수 있는 것 주 2~3회, 큰 근육(다리·등·가슴) 위주로 시작하세요. 작은 근육보다 대사 효과가 큽니다. 스쿼트·런지·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맨몸 운동부터. 장비 없이 집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한 부위당 10~15회 × 2~3세트를 목표로. 마지막 몇 회가 '조금 힘든' 강도가 적당합니다. 단백질을 매끼 챙기세요. 재료가 없으면 근육은 늘지 않습니다. 근력운동 뒤 가벼운 걷기를 더하세요. 식후 혈당까지 함께 깎입니다. 평가는 체중계 숫자 말고 허리둘레·체성분 변화로. 숫자가 안 줄어도 몸은 바뀌고 있을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운동 중 가슴 통증·심한 숨참·어지럼이 있으면 무리하지 말고 심혈관 평가를 먼저 받으세요. 무릎·허리 통증이 반복되면 자세나 강도를 점검해야 합니다. 혈당약·인슐린을 쓰는 분은 운동량이 늘면 저혈당이 올 수 있어, 약 조절은 임의로 하지 말고 진료 때 상의하세요. 체중계 숫자가 멈췄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근육이 늘고 있다면 몸속에서는 이미 좋은 변화가 일어나는 중입니다. 근력운동, 어떤 종목부터 시작할지 고민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식단할 때 냉동채소도 많이 활용하시나요?
신선한 채소보다 보관이 편해서 자주 이용하게 됩니다. 신선한 채소가 좋은건 알지만 손질도 일이고 날이 더워 물러서 버리게 되기도 하더라고요 그러다 문득 영양소 부분이 신경쓰여서요 영양 차이가 크지 않다면 계속 먹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다들 생채소 위주로 드시나요?
2민트홀릭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
마운자로 사러 온 사람들 보니 과연 필요할가 싶은 정상체형의 사람들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이런 약들은 비만이 심해야 처방받는 약이 아닌가요? 조금 빼고싶은 정도로 처방받아도 될까요?
solye
운동강도 조절하기
평소 빠르게 걷기 30분이나 천국의 계단 30분 중에 하나 선택해서 하거든요. 엊그저께는 컨디션이 좋아서 두 개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종아리가 뻐근하네요. 둘다 무리없이 하는양이라서 적당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지나친걸까요? 꾸준히해서 체력이 좀 늘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별 변화가 없었나 싶어서 뭔가 바꿔야할까 싶네요.
solye
식단할 때 콩 종류도 자주 드시나요~? 추천콩 알려주세요
병아리콩이나 렌틸콩을 많이 추천하시던데 알이 작으면서 이물감 별로 없는 콩 알려주세요 서리태나 강낭콩처럼 큰 콩은 또 잘 못먹겠더라고요
블루베리
주사 맞는 날 식사는 평소처럼 하시나요?
주사 맞는 날은 식사량을 조금 줄인다는 분도 있고 평소처럼 드신다는 분도 있더라고요. 첫날만이라도 조절하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처음 6개월엔 잘 빠졌는데 용량 올리고 나서 오히려 더 먹게 돼요ㅜㅜ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무서워서 글 남겨요. 처음 6개월 동안 낮은 용량으로 맞으면서 30kg 가까이 감량했어요. 정말 잘 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식욕이 돌아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5mg으로 올렸는데, 올리고 나서 3개월째 감량이 거의 없어요. 오히려 배가 고프지 않아도 계속 뭔가 먹고 싶고, 하루 종일 여러 번 먹고 있어요. 처음엔 낮은 용량으로도 그렇게 잘 됐는데, 5mg에서는 왜 이렇게 안 되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이럴 때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추가 몸무게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ㅣ2026 초복 7/15, 저칼로리 함정 주의
━━━━━━━━━━━━━ 📅 2026 복날, 초복이 코앞이에요 ━━━━━━━━━━━━━ 올해 초복이 7월 15일. 며칠 안 남았어요. 그래서 이번엔 날짜만 알려드리는 게 아니라, 복날 보양식 4종 칼로리를 직접 비교해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 칼로리 숫자만 보면 100% 속습니다. ━━━━━━━━━━━━━ 🗓️ 2026 삼복 날짜 ━━━━━━━━━━━━━ ▶ 초복 — 7월 15일 (수요일) ▶ 중복 — 7월 25일 (토요일) ▶ 말복 — 8월 14일 (금요일) ★ 올해 중복은 토요일! 삼계탕집 붐빌 테니 미리 예약하세요. + 올해는 '월복'이에요. 중복(7/25)~말복(8/14) 사이가 20일이나 벌어져서, 더위가 더 길게 이어져요. (초복=하지 후 3번째 경일 / 중복=4번째 경일 / 말복=입추 후 첫 경일) ━━━━━━━━━━━━━ 🔥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 (4종) ━━━━━━━━━━━━━ 【1인분 칼로리 순위】 ① 삼계탕 (800g) — 715 kcal ② 민물장어구이 (120g) — 330 kcal ③ 추어탕 (300g) — 194 kcal ④ 전복죽 (285g) — 155 kcal "오, 삼계탕이 제일 높네? 추어탕이나 전복죽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셨다면, 여기서부터가 진짜예요. ━━━━━━━━━━━━━ ⚠️ 함정 ① 제공량 착시 ━━━━━━━━━━━━━ 100g당으로 계산하면, 【100g당 칼로리】 · 민물장어구이 — 275 kcal ⚠️ · 삼계탕 — 89 kcal · 추어탕 — 65 kcal · 전복죽 — 54 kcal ★ 장어구이가 삼계탕의 3배가 넘어요! 1인분이 120g이라 총량이 낮아 보였을 뿐이에요. ▷ 장어는 조금만 더 먹어도 칼로리가 확 뛰어요. '보양식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추가하면 위험! ━━━━━━━━━━━━━ ⚠️ 함정 ② 나트륨 밀도 ━━━━━━━━━━━━━ 추어탕이 194kcal라 안심하셨죠? 나트륨을 보세요. 【나트륨】 · 추어탕 300g — 1,202mg (하루 권장의 약 60%) · 삼계탕 800g — 1,350mg (약 68%) · 전복죽 285g — 540mg (약 27%) · 민물장어구이 — 미확인 (DB 미표기) 【100g당 나트륨】 · 추어탕 — 401mg ⚠️ · 전복죽 — 189mg · 삼계탕 — 169mg ★ 추어탕의 나트륨 밀도가 삼계탕의 2.4배! 칼로리는 낮은데 짠맛은 훨씬 진해요. ▷ "가벼워 보이는 게 더 짜다" — 이게 복날 최대 함정이에요. ━━━━━━━━━━━━━ ✅ 그럼 뭘 먹어야 해요? ━━━━━━━━━━━━━ 【단백질 최우선이라면】 → 삼계탕 단백질 78g! 하루 권장량(55~65g)을 한 끼로 다 채워요. 【칼로리 최소화라면】 → 추어탕 1인분 194kcal. 단, 국물 다 마시지 마세요 (나트륨!) 【혈당 관리 중이라면】 → 삼계탕 or 추어탕 둘 다 '저탄수·고단백'. 전복죽·찹쌀밥은 피하세요. 【양 조절 자신 없다면】 → 장어는 피하기 100g당 275kcal, 순식간에 늘어나요. ━━━━━━━━━━━━━ 🍗 똑똑하게 먹는 법 5가지 ━━━━━━━━━━━━━ ① 국물은 절반만 → 나트륨 절반 컷 ② 찹쌀밥 추가는 스킵 → 혈당 스파이크 방지 ③ 닭껍질 제거 → 지방·칼로리 절감 ④ 김치는 조금만 (나트륨 중복!) ⑤ 식후 20분 산책 → 혈당 완만하게 ━━━━━━━━━━━━━ 📌 정리 ━━━━━━━━━━━━━ ▶ 2026 초복 7/15(수) · 중복 7/25(토) · 말복 8/14(금) ▶ 올해는 '월복' — 더위가 20일 더 길어요 ▶ 칼로리 1위는 삼계탕(715)이지만, 100g당 1위는 장어(275) ▶ 저칼로리 추어탕이 나트륨 밀도 1위 (삼계탕의 2.4배) ▶ 전복죽은 유일한 '고탄수' — 혈당 주의 복날은 '뭘 먹느냐'보다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해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올해 초복엔 뭐 드실 건가요? 삼계탕 vs 추어탕 vs 장어? ━━━━━━━━━━━━━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다이어트할 때 자주 먹는 단백질 음식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매일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 정말 많아지잖아요. 저도 최대한 단백질은 챙기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다가 자주 먹게 된 게 바로 파리바게트 에그닭가슴살샐러드예요!!! 닭가슴살과 삶은 달걀이 들어 있어 단백질을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고, 신선한 채소까지 함께 들어 있어 가볍지만 포만감도 괜찮은 편이에요. *영양정보 칼로리 : 약 190kcal 단백질 : 15~16g 제가 먹는 방법은 드레싱을 전부 넣지 않고 절반 정도만 사용하는 거예요. 드레싱 양을 줄이면 칼로리 부담도 덜하고 샐러드의 담백한 맛도 더 잘 느껴지더라고요.👍 운동한 날에는 고구마나 바나나를 함께 먹어 탄수화물을 보충하고,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로 딱 좋았어요ㅎㅎ 다이어트를 하면서 무조건 굶기보다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찾고 계신다면 파리바게트 에그닭가슴살샐러드를 한 번 드셔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얌이얌이
체지방 감량 목표라면 유산소와 웨이트 중 어떤 걸 먼저 해야 하나요?
체지방 감량을 목표로 운동을 하는데, 헬스장에서 운동할 때 유산소를 먼저 해야 하는지, 아니면 웨이트 트레이닝을 먼저 해야하는지, 유산소를 먼저 해야 지방이 더 잘 탄다고 하고, 또 근육 손실을 막으려면 웨이트를 먼저 해야 한다고 해서 의견이 나뉘더라고요.
바비걸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rTG 오메가3 3개월 복용 후기-장기간 섭취가 효과적이에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rTG 오메가3 ② 구매처 종근당건강몰 ③ 구매 가격 2만 원 초반대(할인할 때 구매)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건강기능식품은 꾸준히 먹는 편이라 오메가3도 한번 바꿔봤는데, 일단 먹기 편한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캡슐이 엄청 큰 편은 아니라 목 넘김이 괜찮았고, 먹고 나서 생선 비린내가 올라오는 것도 거의 없었습니다. 드라마틱하게 몸이 달라졌다기보다는,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날에도 눈이 예전만큼 쉽게 피곤하지 않은 느낌은 있었어요. 또 건강검진에서 중성지방 관리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꾸준히 챙겨 먹고 있는데, '건강 관리를 하고 있다'는 안심도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매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효과가 바로 느껴지는 제품은 아니어서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하루 이틀 먹고는 잘 모르겠고, 몇 달 정도는 먹어야 체감이 되는 편이었습니다. 저는 부작용은 없었지만 공복에 먹었을 때는 속이 살짝 불편한 적이 있어서 지금은 식사 후에 챙겨 먹고 있습니다. ⑦ 별점 & 추천 여부 ⭐⭐⭐⭐⭐ (4.8/5) 엄청 극적인 변화가 있는 건 아니지만, 가격도 괜찮고 먹기 편해서 만족하며 복용 중입니다. 비린내 때문에 오메가3를 꺼렸던 분들이라면 한 번쯤 먹어볼 만한 제품인 것 같아요. 저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얌이얌이
위고비 다들 하시나요? 궁금한점이 있어요
먼저, 위고비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궁금한 게 정말 많아요. 언제부터 효과가 나타나는지, 실제로 얼마나 체중이 빠지는지, 용량은 어떻게 늘려가는지, 식단이나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사용하면서 하나씩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메스꺼움이나 속이 불편한 증상이 생겨도 괜찮은 건지, 이런 부작용은 언제쯤 괜찮아지는지, 혹시 주사를 깜빡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중에 위고비를 끊으면 요요가 오는 건 아닌지도 궁금해요..
얌이얌이
간헐적단식과 규칙적인 식사중 효과적인건 뭘까요?
다이어트를 할 때는 아침을 사과나 계란처럼 영양이 좋은 음식으로 꼭 챙겨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또 전날 과식을 했다고 해서 다음 날 식사를 굶으면 오히려 체중 감량에 좋지 않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반대로 간헐적 단식은 식사와 식사 사이의 공복 시간을 길게 유지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그렇다면 다이어트를 할 때는 아침을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방법과 간헐적 단식 중 어떤 방법이 더 효과적인지 궁금합니다.
얌이얌이
위고비 6주차 후기-나의 부작용과 대처법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0.5mg으로 증량해서 맞고 있어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시작한 지 6주차입니다.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55kg 현재: 50.8kg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6주차가 되니까 몸이 어느 정도 적응한 느낌이에요. 처음보다 식욕은 여전히 많이 줄어든 상태이고, 예전처럼 음식 생각이 계속 나지는 않더라고요. 특히 외식하거나 배달 음식을 시켜도 예전처럼 끝까지 다 먹지 않게 됐어요.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숟가락을 내려놓게 되는 게 가장 큰 변화였어요. 덕분에 과식하는 일이 거의 없어졌고, 체중도 조금씩 꾸준히 빠지고 있습니다. 부작용은 초반에 살짝 메스꺼운 날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괜찮아졌어요. 다만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느낌은 아직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담백한 음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 어떤 병원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동네 내과에서 계속 처방받고 있어요. 매달 체중 변화랑 몸 상태를 확인하면서 용량도 상담 후 조절해 주셔서 안심이 됩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꾸준히 다니기에도 편한 것 같아요. 👉🏻 용량별 실제 약값은 얼마나 들었나요? 처음 4주는 0.25mg으로 시작해서 약값이 약 25만 원, 진료비까지 포함하면 27~30만 원 정도 들었어요. 6주차에는 0.5mg으로 증량해서 처방받았는데, 병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진료비 포함 30만 원 초반대 정도 나왔습니다. 👉🏻 처음 예상했던 비용과 실제 비용, 차이가 있었나요? 처음에는 한 달 정도만 써보자는 생각이었는데, 효과가 조금씩 보이니까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만 용량이 올라가면서 비용 부담도 함께 커져서 생각보다 지출이 꽤 있는 편이었습니다. 👉🏻 비용 대비 만족도는 어떻게 느끼시나요? 6주차가 되니까 체중 감소도 조금 더 눈에 보이고, 무엇보다 식습관이 많이 바뀌었다는 게 가장 만족스러워요. 예전에는 야식이나 간식을 자주 찾았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 물론 운동과 식단도 함께 신경 쓰고 있어서 위고비만의 효과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식욕 조절이 쉬워진 덕분에 다이어트를 계속 이어가기 훨씬 편해졌어요. 비용은 확실히 부담되는 편이지만, 현재까지는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 조금 더 꾸준히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 어떤 부작용을 경험하셨나요? (메스꺼움 / 구토 / 변비 / 두통 / 피로감 등) 심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메스꺼움이 조금 있었고 변비가 평소보다 살짝 심해졌어요. 특히 주사를 맞은 다음 날은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고,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더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다행히 구토나 심한 두통 같은 증상은 없었어요. 👉🏻 부작용이 몇 주차부터 나타났고, 얼마나 지속됐나요? 저는 2주차쯤부터 메스꺼움이 조금씩 나타났고, 0.5mg으로 증량한 5주차에도 주사 맞은 다음 날 정도만 가볍게 느껴졌어요. 다행히 하루에서 이틀 정도 지나면 대부분 괜찮아졌고, 6주차가 되면서는 몸이 적응했는지 처음보다 훨씬 덜했습니다. 👉🏻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복용 시간 변경 / 식사량 조절 / 잠깐 중단 등) 억지로 많이 먹으려고 하지 않고 한 번에 적게 먹는 대신 여러 번 나눠 먹었어요. 물도 평소보다 자주 마시고, 기름진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은 최대한 피했습니다. 👉🏻 지금은 나아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6주차인 지금은 많이 적응한 것 같아요. 처음보다 메스꺼움도 거의 없고 일상생활에 불편할 정도의 부작용은 없습니다. 다만 주사 맞은 다음 날에는 평소보다 조금 덜 먹게 되는 정도는 아직 있어요.
얌이얌이
운동하고 바로 앉아 쉬어도 괜찮을까요?
운동 끝나면 바로 쉬는 편인데 천천히 몸을 식혀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저는 완전히 뻗어버리는 스타일이거든요
이하린80
샐러드는 드레싱까지 계산해서 드시나요?
다이어트 할때 샐러드 많이 먹잖아요 그런데 드레싱 없이는 힘들어서 드레싱을 먹고 있는데 이게 칼로리 무시 못하겠떠라구요 샐러드 드실때 드레싱 칼로리까지 계산하며 드시나요?? 저당도 있지만 저당이 또 무조건 좋은건 아니라고 해서 드레싱 선택이 어려워요
2민트홀릭
당뇨 초기증상 이렇게 왔어요 — 내가 놓칠 뻔한 신호 정리
① 당뇨 초기증상이라고 하면 나이 드신 분들 얘기인 줄만 알았는데, 30대인 저한테 올 줄은 몰랐어요. ②작년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115, 당뇨 전단계라고 하더라고요. 돌아보니 신호가 있었어요. 오후만 되면 미친 듯이 졸리고, 단 게 자꾸 당기고, 물을 마셔도 입이 마르고. 저는 이걸 전부 야근 탓, 스트레스 탓으로 넘겼거든요. 검진 아니었으면 계속 몰랐을 거예요. ③ 끼니에 샐러드를 최대한 넣으려고 하고, 밥 먹는 순서도 채소부터 먹는 걸로 바꾸고, 점심 후에 회사 근처 10분이라도 걸으려고 해요. 다음 검진이 벌써 긴장되긴 하는데, 그래도 알고 관리하는 게 모르고 지나가는 것보단 훨씬 낫다 싶어요. ④ 혹시 저 같은 증상 있으신 분들은 자가판단 말고 꼭 검사 받아보세요. 피 한 번 뽑으면 되는 거라 생각보다 간단해요!
파인
혈당 측정지는 개봉하고 얼마나 사용할 수 있나요?
측정기는 오래 써도 된다고 들었는데 시험지는 보관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한 통을 오래 사용해도 괜찮은지 유효기간 외에도 주의할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는 시간도 중요한가요?
주사는 요일만 맞추면 된다는 분도 있고, 맞는 시간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좋다는 분도 있더라고요. 아침, 저녁 언제 맞는지가 효과나 식욕 변화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시간 정해서 맞고 계신 분들 계신가요?
2민트홀릭
스타벅스 메가커피 공차 | 다이어트 중 먹어도 되는 음료 메뉴 정리해봤어요
다이어트한다고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만 홀짝이는 분들 여기 모여요 ㅋㅋ 저도 그랬는데 성분 뜯어보니까 생각보다 먹을 수 있는 게 꽤 있더라고요 브랜드별로 정리해봤어요 ☕ 스타벅스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 달달한 거 먹고 싶을 때 차선책 바닐라 빈 라떼 대신 이걸로 바꾸면 당류 절반으로 줄일 수 있어요 오트 콜드 브루 → 고소하게 마시고 싶을 때 돌체 콜드 브루 대비 당이랑 칼로리 절반 이하 ☕ 메가커피 사이즈가 크다 보니까 메뉴 선택이 더 중요함 녹차라떼 → 그래도 당류 낮은 편에 속함 로얄밀크티라떼 → 녹차라떼랑 성분 비슷, 취향껏 주의: 맑은 음료라고 무조건 성분 좋은 거 아님 특히 과일 에이드류는 당류가 생각보다 훨씬 높으니까 꼭 성분 확인하기 ☕ 공차 청포도 그린티 or 자몽 그린티 당도 50%로 낮춰서 주문하면 당 확 줄어들어요 토핑 추가할 거면 알로에 > 화이트펄 > 펄 순서로 선택 펄은 탄수화물이 꽤 있으니까 피하는 게 좋음 커피 질렸을 때 → 우롱티 + 코코넛 + 밀크폼 조합 추천 카페인 없어서 커피 못 드시는 분들도 가능
지니56894577
식단으로만 다이어트 해봤는데 진짜 효과 있었던 습관 4가지
운동 없이 식단으로만 해봤는데 생각보다 몸 변화가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실제로 했던 습관 정리해봤어요 1. 하루 두 끼 (아침 스킵) 점심 저녁으로 먹었고 저녁 약속 있는 날은 점심을 단백질 위주로 든든하게 먹고 감 너무 라이트하게 먹으면 보상 심리로 더 많이 먹게 되더라고요 2. 천천히 씹기 입에서 음식이 완전히 으깨질 때까지 씹기 젓가락, 숟가락 한 입 먹으면 내려놓기 이것만 해도 포만감이 훨씬 빨리 와요 3. 배부르면 바로 내려놓기 처음엔 제일 힘들었는데 "두 시간 뒤에 또 먹을 수 있어" 라고 생각하면 좀 쉬워짐 실제로 간식으로 바나나, 견과류, 단백질바 중간중간 챙겨 먹었어요 4. 공복 최소 12시간 저녁 일찍 먹고 그 이후로는 안 먹기 처음 일주일이 제일 힘들고 그 이후엔 오히려 더부룩한 게 싫어서 자연스럽게 안 먹게 됨 다이어트 기간 중 효과 있었다는 습관이 혹시 있으신가요?
미야옹
마운자로 3주차 솔직 후기 | 운동하다 쓰러질 뻔한 경험으로 배운 것들 🏃
마운자로 시작한 지 3주가 됐어요. 오늘 4번째 주사 맞는 날이라 후기 남겨요. 처음엔 너무 대책 없이 시작했던 게 솔직한 사실이에요. 그러다 몸으로 직접 깨달은 것들이 있어서 공유해드려요. 제가 직접 경험하고 배운 것들 ① 배가 안 고프다고 안 먹으면 정말 안 돼요 주사 맞고 나서 식욕이 뚝 떨어지니까 저도 그냥 안 먹었어요. 회사 다니면서 쉐이크나 계란 조금 먹고 집에 오면 또 식욕 없고. 근데 몸이 먼저 반응을 하더라고요. 앉았다 일어날 때 어지러운 게 점점 심해졌고, 결국 러닝 도중에 어지러움이 심해져서 마지막 목표 구간은 걸었어요. 뛰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주는 그 느낌, 그게 진짜 당황스러웠어요. 담당 선생님한테 여쭤봤더니 주사 때문이 아니라 안 먹어서 그런 거라고 하셨어요. 배가 안 고파도 최소한은 챙겨 먹어야 한다는 걸 그때 깨달았어요. ② 식욕 사이클이 있어요 주사 맞은 직후부터 약 5일 정도는 식욕이 거의 없고, 주말쯤 되면 식욕이 조금씩 돌아오는 패턴이 느껴졌어요. 이 사이클을 알고 나니까 대처가 훨씬 수월해졌어요. ③ 주사 타이밍을 바꿨어요 처음엔 월요일 점심에 맞았는데, 출근 이후엔 일요일 밤으로 바꿨어요. 본인 스케줄에 맞는 타이밍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 식사 방식 엄격한 식단은 안 해요. 너무 억누르면 나중에 폭발할 것 같아서요. 먹고 싶은 건 먹되,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방식으로 가고 있어요. 단백질은 의식적으로 챙기려고 쉐이크, 계란, 견과류를 가방에 넣어 다녀요. 운동 이틀에 한 번 가볍게 달리기를 하고 있어요. 이번 주부터는 점심시간에 회사 옆 헬스장도 등록해서 근력 운동도 추가할 예정이에요. ⚠️ 제가 겪은 걸 보면서 느낀 점 : 정리 배가 안 고프다는 신호가 와도 몸은 에너지가 필요해요. 식욕이 없을수록 오히려 더 의식적으로 챙겨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게 이 약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이더라고요. 무조건 안 먹는 게 아니라, 건강하게 빼는 게 목표예요
리영지
다이어트 중에도 즐기는 스타벅스 쿨 라임 피지오
다이어트 중이라도 상큼하고 시원한 음료가 땡길 때가 있더라고요. 요즘 제가 자주 찾는 메뉴는 스타벅스의 쿨 라임 피지오예요. 상큼한 라임과 탄산이 만나서 기분 전환에 딱 좋더라고요. ☕ 카페 이름: 스타벅스 🥤 메뉴 이름: 쿨 라임 피지오 📝 나만의 주문 방법: 베이스 추가하고, 탄산 엑스트라로! 그리고 얼음은 조금 적게 넣어서 더 진한 맛을 즐기려고 해요. 상큼함을 더해줘서 좋아요. 💬 한 줄 소감: 깔끔하고 청량감 넘치는 맛에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 음료로 제격 같아요. 탄산음료임에도 불구하고 당도를 조절하면 생각보다 부담이 덜해서 다이어트하면서도 카페 타임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겠더라고요. 꾸준히 마시다 보면 기분 전환도 되고, 너무 달지 않아 오히려 갈증도 해소되는 느낌이에요. 이렇게 작게나마 나만의 주문법을 찾아가면서 다이어트를 조금 더 즐겁게 만드는 것도 꽤 재미있는 과정 같더라고요. 앞으로도 이런 음료들을 잘 골라서 스트레스 덜 받고 꾸준히 다이어트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깨개갱
다이어트 중 블루베리 스무디, 이거 괜찮은 걸까?
요즘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식사 후에 입이 심심해서 블루베리 스무디에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근데 이게 정말 몸에 좋은 건지,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는 건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알고 보니 과일 당분도 꽤 들어 있고, 혈당도 오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마음 한구석이 계속 불안하고 찜찜한 느낌이에요.ㅜㅜ 그래도 맛있어서 끊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제가 괜히 이중적인 모습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갈팡질팡하는 내 마음이 참 복잡하더라고요. 혼자서는 자꾸 이런 생각을 돌고 돌아서 답답하기만 해서, 그냥 좀 쉬고 싶기도 하고요. 내가 왜 이러는 걸까, 이걸 어떻게 좀 더 건강하게 바꿀 수 있을까 하는 고민들이 머릿속에서 멈추질 않아요. 마치 작은 유혹에 흔들리는 느낌도 들고, 때로는 나 자신에게 너무 엄격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래도 다이어트를 해야 하니까 포기할 수도 없으니 복잡한 감정이 계속 많이 오가더라고요.
깨개갱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혈당스파이크 제로!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리얼마이즈 (RealMize) 제품명 : 알룰로스 땅콩버터 구매처 : 쿠팡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가장 큰 이유는 당류가 0g이라는 점과 함께,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는 알룰로스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평소 당 섭취를 조절하는 데 관심이 많아서, 건강한 간식 옵션으로 충분히 매력적이더라고요. 실제로 당류는 0g이라고 명확히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는 기분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식후 졸림 현상도 없어서 오히려 깔끔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혈당 변화가 적어서인지 속이 편안했고, 혈당 조절이 필요한 저 같은 사람에게는 꽤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4점) 정도예요. 고소한 땅콩 맛이 진하게 느껴지면서도 너무 달지 않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다만, 개인적으로 더 부드러운 질감을 선호하는 편이라 거친 식감이 약간 아쉬웠습니다. ✍️ 한줄 총평 : 혈당 걱정 없이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땅콩버터, 혈당 스파이크가 걱정되시는 분께 추천드려요
깨개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