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롯데칠성음료)오트몬드 저당 음료 간식 추천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롯데칠성음료 - 제품명 : 오트몬드 - 구매처 : CU 가격 : 2천원 정도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은 낮은데 맛이 다양함 - 당류 : 0.7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혈당을 따로 재보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당이 1g도 아닌 0.7g이기때문에 당연히 혈당 반응은 없을라고 생각하구요 먹고 난 후의 몸의 체감도 없었습니다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맛이 세가지인게 좋았어요 다양한 맛이기때문에 본인 입맛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세가지다 먹어본 결과 누가 먹어도 호불호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었어요 단것 좋아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입니다 건강한 음료라 추천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운동 시작하고 나니 휴대폰 사용 시간이 줄었어요 ㅎ
예전에는 침대에 누워서 영상 보는 시간이 길었는데요! 운동을 시작한 친구는 그런 시간이 줄었어요. 디지털다이어트도 함께 되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친구에게 디지털디톡스를 위해서 운동을 시작하라고 했거든요? 친구왈! 자기는 런닝 위에서도 TV보고 사이클 타켠서도 게임한대요;;;; 운동 시작하면 자연스레 핸드폰 사용이 준 제가 이상한건가요? @.@
블루베리
혈당 관리 중인데 생일 케이크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생일이나 기념일에는 케이크를 먹는 경우가 많잖아요. 한 조각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고 아예 안 드시는 분도 계신 것 같더라고요.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이런 날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널담)고단백 저당 쫀득빵 저당간식으로 추천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널담 - 제품명 : 저당고단백 쫀득빵 - 구매처 : GS25 가격 :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당류 : 1.4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딱히 느껴지는 체감은 없었던거 같아요 오히려 달고 맛있는데 반응이 없네라고 생각했던거 보면 혈당 스파이크 이런건 없었던거 같네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4점) ✍️ 한줄 총평 : 맛은 좋은데 당은 낮고 맛은 좋은데 단백질 함량까지 높으니 너무 만족 스러웠어요 요즘 빵 값 비싸니까 이것도 비싸다 생각들었지만 그나마 저당에 고단백이니까 밀가루보다 낫지라고 생각했어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숑숑이야
식단 조절 중인데 식사 간격은 얼마나 두고 계신가요~
아침, 점심, 저녁을 규칙적으로 먹으려고 해도 상황에 따라 식사 시간이 달라질 때가 많더라고요~ 너무 길어도 그렇고 너무 짧아도 그렇다고 하는데 다들 식사 간격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블루베리
운동을 꾸준히 하는 분들은 운동복도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처음에는 아무 옷이나 입고 운동했습니다. 그런데 운동을 오래 하신 분들을 보면 운동복이나 운동화를 신경 쓰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실제로 운동 지속에도 도움이 되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다이어트하면 아침에 매일 마시는 한혜진 바토주스 (바나나 토마토 주스) 레시피
한혜진님 다이어트 레시피 관련 영상 많이 참고하는데요, 아침에 입 심심하고 당 땡길 때, 저는 무조건 바토주스예요. 딸기바나나만 먹다가 토마토 넣어봤는데 단맛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음식: 바나나 토마토 주스 (바토주스) 먹는 법: 바나나 1개 + 토마토 1개(중간 크기) + 물 100ml(종이컵 반 컵 정도) + 얼음 2~3개 다 넣고 갈면 끝이에요. 물 100ml면 마시기 적당한 농도고, 더 묽게 먹고 싶으면 물을 50ml 더 넣으면 돼요. 부드럽게 먹고 싶은 날엔 물 대신 두유 100ml 넣어요. 대신 칼로리는 조금 올라가요. 소감: 공복에 자극 적고, 아침부터 뭔가 챙겨 먹었다는 기분이 들어서 하루 시작이 가벼워요. 영양 포인트: 토마토는 95%가 수분이라 포만감 채우기 좋고, 바나나로 부족한 당이랑 칼륨을 보충해줘요. 여러분은 이런 과일/채소 주스 계열 만들면 어떻게 만들어 드시나요? 저는 어렸을 때 엄마가 만들어준 토마토주스부터 당근주스 -> 딸바 -> 지금은 바토 입니다 ㅎㅎ
애브리데이
검은콩+미숫가루라 혈당에 좋은 줄 알았는데… 당류가 콜라급?!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서울에프엔비 (어른우유) 제품명 : 어른우유 검은콩미숫가루 250ml 구매처 : 서울역 내 주황색 간판 편의점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용..) 가격 : 편의점 약 2,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인 줄 알았어요) 고른 이유 : 검은콩·미숫가루라 '곡물=건강' 이미지에 혹해서 아침 대용으로 골랐어요. 근데 마시기 전 뒷면 라벨 보고 멈칫했네요. 당류 : 24g (250ml / 1일 권장량의 24%) — 같은 양 콜라(약 26g)랑 거의 동급이에요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 측정은 못 했고.. 아침 대용으로 마시긴 했습니다. 점심 되기 전에 배가 고파지긴 하네요.. 근데 아침 공복에 액상으로 쭉 마시는 게 혈당엔 제일 안 좋은 조합이에요. (빠른 흡수 + 공복 + 아침). 단백질 6g이 있어도 당 24g을 막기엔 역부족이라, 단독으로는 추천 못 하겠어요. 맛 평가 : ★★★★☆ (고소하고 달달, 미숫가루 라떼 느낌. 맛은 진짜 좋아요) ✍️ 한줄 총평 : 맛·휴대성은 합격인데 혈당템은 아니에요. '건강한 척' 음료의 대표 사례 — 곡물·블랙푸드라고 다 저당은 아니라는 거, 라벨 꼭 확인! 📎 선택 항목 포만감 지속 시간 : 단독으로는 짧음. 당 떨어지면 금세 또 출출 단맛 강도 : 강 똑똑하게 먹는 법 : 공복 단독 비추 → 식사에 곁들이거나 반 병만, 견과류·삶은 달걀 같은 단백질이랑 같이 재구매 의향 : 혈당 목적이면 N / 가끔 간식이면 △
애브리데이
널담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올리브피자치즈맛 추천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널담 - 제품명 :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올리브피자치즈 구매처 : GS25 - 가격 :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저당, 고단백 식품 - 당류 : 2.1g 🍽️ 섭취 후 체감 - 식후 포만감에 비해 졸리거나 혈당이 오르는 느낌은 없었음 - 맛 평가 : 5점 ✍️ 한줄 총평 : 평소에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잘 안 먹게 되는데 고단백에 저당 베이글이라고 해서 사봤는데 전자레인지로 편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데 식감도 쫄깃한데 단백질도 든든하고 저딩이라서 걱정을 내려놓고 먹을 수 있었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5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우유랑 같이 먹음 맛있음 - 재구매 의향 : Y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어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 상승이 급격하지 않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먹고 급격하게 졸리거나 그런 단점은 없었습니다
맥지
전 다이어트 할 때 양배추참치덮밥을 먹어요.
양배추참치덮밥은 만들기 간단한데 엄청 맛있고 또 칼로리도 낮으면서 든든해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해먹고 있어요. 몇년째 계속 만들어 먹는데도 질리지가 않더라구요. 양배추는 아삭아삭하면서 달달하고 참치는 감칠맛 가득인데 이 둘의 조합이 정말 어울려서 다이어트 요리가 아니라 일반식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맛있어요. 간단한 한그릇 음식이 드시고 싶으실 땐 해드셔 보세요.
털보꾸기
위고비 부작용 느낀다면 그만해야할까요
가족 중에 위고비를 시작한 사람이 있어요 부작용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하긴 했는데요 생각보다 그 정도가 심하다면 그만두는게 나을까요 더해본게 맞을까요 처음에는 약하게 시작해서 버틸만 한거 같았는데 강도가 조금씩 더 쎄지는거 같아서요 감량효과는 있는거 같아서 더 고민이 되나봐요 누워 있어도 울렁거림이나 속쓰림이 계속 돼서 힘든가봐요
해설사
혈당스파이크 진짜 있는걸까요
요즘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진짜 자주 듣게 되는데요 옛날엔 식곤증이라고 했던 걸 지금은 혈당 스파이크라고 하는거죠? 저도 요즘 탄수화물 가득 식사를 하고나면 오후에 너무 졸리더라구요 이런게 혈당스파이크구나 싶기도해요 그래서 요즘은 밥 먹고 10분이라도 걸으려고하는데요 아직 효과는 잘 모르겠어서요 혈당 스파이크 빠르게 잡는 방법이 뭘까요 밥먹으면 졸리니까 자꾸 눕고 싶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네요
숑숑이야
파이버맥싱, '제2의 단백질' 식이섬유 — 의사가 보는 효과와 함정 🥦
안녕하세요, 식욕·대사까지 함께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요즘 '파이버맥싱(fibermaxxing)'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틱톡에서 시작된 이 트렌드가 진짜 효과가 있는지, 따라 할 때 뭘 조심해야 하는지 의학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 결론부터: 식이섬유를 늘리는 방향은 혈당·체중·장 건강에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한꺼번에 폭발적으로' 늘리면 가스·복부팽만으로 오히려 고생할 수 있어요. 핵심은 천천히, 물과 함께, 식품으로입니다. 파이버맥싱이 대체 뭔가요? 파이버맥싱은 하루 식단에서 식이섬유 섭취를 의도적으로 끌어올리는 식습관 트렌드입니다. '#fibermaxxing' 영상이 틱톡에서 수천만 조회를 기록하며 젊은 층에서 번졌고, 펩시코 CEO가 "식이섬유가 다음번 단백질이 될 것"이라고 말할 만큼 식품업계의 화두가 됐죠. 저당·제로가 기본이 된 시대에, 이제는 '무엇으로 채웠느냐' — 즉 식이섬유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흐름입니다. 수용성 식이섬유 vs. 불용성 식이섬유 유행이라고 다 근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식이섬유만큼은 의학적으로도 탄탄합니다. 식이섬유는 크게 두 종류예요. 수용성 식이섬유 수용성 식이섬유(귀리, 콩, 보리, 차전자피 등)는 물에 녹아 끈적한 젤을 만들어 위 배출을 늦춥니다. 그 덕에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스파이크 완화), LDL 콜레스테롤도 낮춰줍니다. 또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단쇄지방산을 만들어내며 장 건강을 돕습니다. 불용성 식이섬유 불용성 식이섬유(통곡물, 채소, 과일 껍질 등)는 변의 부피를 늘려 장운동과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다이어트하는 분께 특히 중요한 건 포만감입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포만 호르몬(GLP-1, PYY) 분비를 도와 자연스럽게 식욕을 눌러줍니다. 앞서 다룬 '천연 위고비'와 같은 맥락이에요 — 약이 하는 일의 일부를, 식사 설계로 거들어주는 셈입니다. 그런데 '맥싱'의 함정 좋다고 갑자기 하루 권장량의 두세 배를 몰아 먹으면 장이 적응하지 못합니다. 가스, 복부팽만, 복통, 심하면 변비나 설사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물을 충분히 안 마시면 늘어난 식이섬유가 오히려 변을 굳게 만들어 역효과가 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거나 위장 수술 이력이 있는 분, 혈당약·갑상선약 등을 드시는 분은 흡수 타이밍에 영향이 있을 수 있어 더 천천히 늘려야 합니다. 똑똑하게 식이섬유 늘리는 법 2주에 걸쳐 천천히 늘리세요. 목표는 하루 20~25g 안팎(WHO는 25g 이상 권장)인데, 한국인 평균 섭취는 부족한 편입니다. 며칠에 5g씩 단계적으로 올리면 장이 적응합니다. 물을 함께 늘리세요. 식이섬유와 수분은 한 세트입니다. 보충제보다 식품 먼저. 통곡물·콩·렌틸·채소·껍질째 먹는 과일·견과가 1순위. 가루 보충제(차전자피 등)는 보조 수단으로. 혈당이 걱정되면 수용성 위주로, 식사 순서도 활용. 채소·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를 나중에 두면 식이섬유 효과가 배가됩니다. 가공식품의 '식이섬유 강화' 문구는 뒷면을 확인. 당·나트륨이 같이 높은 경우도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보세요. 기억할 것 파이버맥싱은 단순 유행을 넘어 근거가 있는 방향입니다. 다만 '많이'보다 '꾸준히, 골고루'가 핵심이에요. 평소 통곡물과 채소를 한 끼에 한 줌씩만 더해도 혈당·포만감·장 건강이 함께 좋아집니다. 단, 특정 소화기 질환이 있거나 약을 드시는 분은 급격히 늘리기 전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오늘 식탁에 채소 한 줌, 통곡물 한 숟갈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실천하면서 생긴 변화나 궁금증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당뇨 가족력 어떤 관리를 해야할까요?
어머니가 당뇨가 있어서 늘 저에게 당뇨가족력이 있다고 조심하라고 하시네요 다행히 아직 저는 당뇨가 없는데 점점 걱정이 되네요 어떤 관리를 해야할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지금부터라고 꼼꼼히 실천하고싶네요
트레비라임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어서 알게 된 것들 (feat. 혈당 천천히 올리는 식사법)
솔직히 말하면 저, 안 해본 다이어트가 거의 없어요. 절식부터 간헐적 단식, 단백질만 먹기, 무탄수까지 한 바퀴 다 돌았거든요. 그렇게 별별 걸 다 해보고 나서야 알게 된 게 있어요. 극단적으로 굶는 방법은 결국 다 실패한다는 거. 굶으면 살이 빠지긴 빠져요. 근데 요요가 반드시 오고, 건강은 망가지고, 제일 무서운 건 몸이 점점 "잘 찌는 체질"로 바뀐다는 거예요. 간헐적 단식은 어느새 간헐적 폭식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오래 갈 수 있는 방법"만 남겼어요. 운동과 식단, 두 가지로 나눠서 제 진짜 방법을 풀어볼게요. 식단 — 운동보다 식단이 먼저예요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식단이 안 받쳐주면 그대로더라고요. 그렇다고 굶는 건 위에서 말한 대로 최악이고요. 제가 지키는 건 딱 네 가지예요. 1. 먹는 순서를 지켜요 (이게 핵심) 섬유질·야채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요. 이 순서로만 바꿔도 탄수화물 흡수가 느려져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거든요. 똑같이 먹어도 식후 졸림이나 폭식 욕구가 확 줄어요. 저는 이거 하나가 제일 효과 컸어요. 2. 탄수화물을 적으로 두지 않기 "탄수화물 = 나쁜 것"이라며 아예 끊는 분들 계신데, 탄수화물도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에요. 끊지 말고 탄·단·지 균형을 맞추는 쪽이 훨씬 오래 가요. 3. 복합 탄수화물로 바꾸기 집에서 먹을 땐 흰쌀밥 대신 현미밥, 곡물밥, 파로, 고구마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걸로 먹어요. 같은 탄수화물이어도 혈당 곡선이 완전히 달라요. 4. 야식 안 먹기 + 액상당 조심 저녁 늦게 안 먹는 것만으로도 간헐적 단식 비슷한 효과가 나요. 그리고 의외로 다이어트 망치는 주범이 음료예요. 액상당은 혈당을 훅 올리니까 늘 조심하고 있어요. 운동 — 살 빼려고가 아니라 "체력" 때문에 운동은 꼭 했으면 좋겠어요.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이 좋아지면 삶의 질이 달라지거든요. 계단 오를 때, 오래 걸을 때, 하나도 안 힘들어지는 그 느낌… 한 번 알면 못 끊어요. 제일 중요한 건 내 성향에 맞는 운동을 찾는 것. 저는 헬스, 요가, 필라테스, 복싱, 발레, 러닝, 등산, 골프… 거의 다 해봤는데, 폭발적으로 힘 쓰는 크로스핏 같은 운동이 저랑 맞더라고요. 정적인 운동은 자꾸 가기 싫어서 안 하게 되고요. 반대로 정적인 운동이 더 잘 맞는 분도 있고, 러닝에 빠져서 살 빼려던 것도 아닌데 살이 쭉 빠진 친구도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 개 해보고 "내가 좋아서 계속 가게 되는 운동"을 찾는 게 정답이에요. 근데 진짜 제일 중요한 건… 꾸준히, 그리고 포기하지 않기. ⭐⭐ 우리는 사람이라 실패하는 날이 무조건 있어요. 작심삼일도 괜찮아요. 전날 야식 먹었다고, 폭식했다고 거기서 포기하지 말고 다음 날 다시 루틴 찾으면 돼요. 우리 몸은 생각보다 자비로워서 하루 만에 바로 살로 가지 않아요. "어제 좀 먹었더니 살찐 것 같아" 하는 건 대부분 붓기예요. 자책하지 말고, 그냥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저도 말라본 적만 있는 사람이 아니라, 지금도 다이어트랑 계속 싸우는 중이에요. 그래서 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이게 진짜, 오래 가는 방법이에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지금까지 해본 다이어트 중에 "이건 진짜 아니었다" 싶은 거 있으신가요
애브리데이
병아리콩 효능 7가지, 삶은 100g 영양성분까지 총정리
삶은 병아리콩 100g의 혈당지수(GI)는 28입니다. 포도당이 100, 흰쌀밥이 70~90대인 걸 생각하면 꽤 낮은 수치예요. 저도 처음엔 "콩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싶었는데, 영양성분을 직접 따져보니 왜 슈퍼푸드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오늘은 병아리콩 효능과 영양성분, 그리고 주의할 점까지 한 번에 정리해 봤어요. Q. 병아리콩 100g,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요? 삶은 병아리콩 1회 제공량 (100g) 기준 164 kcal 탄수화물 27.4g · 단백질 8.8g · 지방 2.6g 3대 영양소 칼로리 비율 탄수 65% 단백 21% 지방 14% ※ 탄수화물 27.4g 중 식이섬유가 7.6g이라, 실제 혈당에 영향을 주는 순탄수는 약 19.8g이에요. 영양성분 (삶은 것 100g) 함량 열량 164 kcal 탄수화물 27.4 g └ 당류 4.8 g └ 식이섬유 7.6 g 단백질 8.8 g 지방 2.6 g └ 포화지방 0.2 g 나트륨 7 mg 칼륨 291 mg 엽산 172 µg (1일 기준치 약 43%) 혈당지수(GI) 28 (저GI) 💡 잠깐! 위 수치는 삶은 것 기준이에요. 마른 병아리콩이나 통조림은 같은 100g이라도 칼로리·나트륨이 크게 달라요. 특히 통조림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으니 물에 2~3번 헹궈서 쓰는 걸 추천해요. Q. 그래서 병아리콩 효능, 뭐가 좋다는 건가요? ① 혈당 반응 개선 가장 많이 언급되는 효능이에요. 병아리콩은 GI 28로 저혈당지수 식품이라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올라요.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 연구에선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의 혈당 반응이 일반 빵보다 약 40% 낮았다는 결과도 있었어요. ② 체중 관리 (다이어트) 100g에 164kcal로 부담이 적은데, 식이섬유 7.6g + 단백질 8.8g 조합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요. 조금만 먹어도 든든해서 간식 욕구를 잡아주는 식재료예요. ③ 장 건강·변비 개선 병아리콩은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대장에서 변의 부피를 늘려 배변을 돕는 쪽이에요. 1컵이면 하루 권장 식이섬유의 절반 가까이 채울 수 있다고 해요. ④ 심혈관 건강 지방 자체는 2.6g으로 적은데, 그중 불포화지방산이 약 75%를 차지해요. 불포화지방산은 여러 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⑤ 뼈 건강 칼슘이 100g당 약 45mg으로 완두콩의 2배 수준이고, 마그네슘·인도 함께 들어 있어요. 뼈를 구성하는 미네랄을 골고루 보충하기 좋아요. ⑥ 빈혈 예방 철분이 다량 들어 있어요. 철분은 혈액을 만드는 헤모글로빈의 핵심 구성 성분이라, 채식 위주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채우는 데 도움이 돼요. ⑦ 엽산·정신건강 엽산이 100g당 172µg(1일 기준치의 약 43%)으로 풍부해 세포 분열과 태아 발달에 중요해요. 또 아미노산 트립토판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생성을 도와 기분 안정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Q. 다이어트 중인데, 이 수치들 어떻게 봐야 해요? ⚠️ 나트륨 체크: 삶은 것은 100g당 7mg — 하루 권장량(2,000mg)의 0.35%로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단, 통조림은 나트륨이 훨씬 높을 수 있으니 꼭 헹궈서 드세요. ✅ 단백질 체크: 100g당 8.8g —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14~16%예요. 식물성 식품치고는 단백질 밀도가 우수한 편! 통곡물과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균형도 좋아져요. 🔥 타 식품 비교: 흰쌀밥 100g은 약 130kcal에 단백질 2.5g 정도예요. 병아리콩은 164kcal로 칼로리는 조금 높지만 단백질은 3배 이상,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어 '밥 일부를 콩으로 바꾸는' 전략이 통하는 이유예요. Q. 병아리콩 부작용은 없나요?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해요? 아무리 좋아도 과하면 부담이 돼요. 건강한 성인 기준 하루 1/2~1컵(약 80~160g)이 적정하고, 권장 상한은 300g으로 보는 편이에요. ⚠️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가스·복부 팽만: 올리고당 때문이에요. 평소 콩을 잘 안 먹었다면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신장결석: 옥살산이 있어 과다 섭취 시 위험이 올라가요. 물을 충분히 드세요. 통풍 환자: 퓨린이 있어 요산으로 분해돼요. 많이 먹으면 악화될 수 있어요. 베타차단제 복용자: 칼륨이 풍부해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콩 알레르기: 구토·복통·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Q. 병아리콩, 어떻게 삶고 어떻게 먹어야 맛있어요? 🍳 기본 삶는 법 1. 깨끗이 씻어 8시간 이상 물에 불려요. 2. 불린 물은 버리고 새 물로 헹궈요. (올리고당·피트산이 빠져 소화가 편해져요) 3. 새 물에 3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요. 4. 통조림이라면 물에 2~3번 헹궈 나트륨을 줄여요. 활용법은 생각보다 다양해요. 밥에 넣기: 백미에 한 줌 섞어 지으면 포슬포슬하고 고소해요. 샐러드: 오이·토마토·양파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만 둘러도 한 끼. 후무스: 삶은 콩+타히니+올리브오일+레몬즙+마늘을 갈면 완성. 빵에 발라 먹기 좋아요. 구운 간식: 삶은 콩에 소금·파프리카가루 묻혀 190도 오븐에 10분이면 바삭한 스낵. 카레: 양파·토마토·향신료에 코코넛밀크와 끓이면 든든한 한 끼. 👍 이런 분께 추천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 채식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 👎 이런 분은 주의 통풍·신장결석 병력이 있는 분, 베타차단제 복용자, 콩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양 조절이 필요해요. 정리하면, 병아리콩은 저GI·고식이섬유·식물성 단백질이라는 삼박자를 갖춘 식재료예요. 다만 하루 80~160g을 지키고, 통풍·신장결석·약 복용 중이라면 양을 조절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병아리콩 이미 드셔보셨나요? 아니면 이제 도전해 보실 건가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Q1. 병아리콩 밥에 넣기 vs 샐러드 — 어떤 방식으로 더 즐겨 드세요? Q2. 삶았을 때 식감·고소함, 기대만큼이었나요? 가스 같은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Q3. 가격·가성비, 직접 사보니 어떻게 느끼셨어요? (국산 vs 수입산도 궁금!)
초보 다이어터
그릴드치킨모닝버거 칼로리·단백질 솔직 후기 🍔 (단품 vs 더블, 가격까지)
사실 처음엔 "맥모닝에 웬 햄버거?" 싶어서 별 기대 안 했어요. 그릴드치킨모닝버거라길래 그냥 닭가슴살 퍽퍽한 다이어트 흉내 메뉴겠거니 했거든요. 근데 단백질 19g, 더블은 30g이라는 숫자를 보고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맥도날드가 "건강한 맥모닝"이라고 대놓고 미는 신메뉴인데, 진짜 그 말이 맞는지 칼로리·단백질·나트륨을 공식 영양정보로 직접 까보기로 했어요. Q. 그릴드치킨모닝버거가 대체 뭔가요? 한마디로 맥모닝 시간대에 파는 닭가슴살 햄버거예요. 2026년 6월 11일부터 기간 한정으로 나온 신메뉴고요. 그동안 맥모닝은 머핀(맥머핀)이나 핫케익 반죽(맥그리들) 계열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엔 불고기버거·치즈버거에 쓰는 그 햄버거 번을 아침에 들고 나온 거죠. 🥪 구성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구운 그릴드 치킨 패티 + 홀그레인 타르타르 소스 + 부드러운 소프트 번 (더블은 닭가슴살 패티가 2장) 포인트는 "튀기지 않고 구운" 닭가슴살이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게 특징인데, 실제 후기에서도 "닭가슴살치고 안 퍽퍽하다"는 반응이 꽤 많더라고요. Q. 가격은? (단품·콤보·세트) 단품만 사도 되고, 커피 붙은 콤보나 후렌치후라이까지 붙은 세트로도 살 수 있어요. 4종 가격을 한 표로 정리했습니다. 구성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더블 단품 4,400원 6,400원 콤보 (+커피) 5,100원 7,100원 세트 (+후라이+음료) 5,900원 7,900원 💡 꿀팁 — 출시 초기엔 맥도날드 앱 적립 포인트로 할인받는 행사가 종종 붙어요. 앱 쿠폰탭부터 확인하고 주문하면 더블도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Q. 칼로리랑 영양성분은요? (제일 궁금한 거)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단품 (164g): 358 kcal 더블 (209g): 414 kcal 단품을 한 줄로 요약하면 "탄수·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많은데, 나트륨이 발목 잡는" 구성이에요. 3대 영양소를 무게로 보면 단백질이 압도적입니다. 3대 영양소 비율 (단품 164g, 무게 기준) 항목 단품 더블 열량 358kcal 414kcal 단백질 19g (35%) 30g (55%) 나트륨 913mg (46%) 1,262mg (63%) 당류 9g (9%) 9g (9%) 지방 (총) 4.4g 4.6g 포화지방 4.4g (29%) 4.6g (31%) 트랜스지방 0g — 총 탄수화물 9g — 식이섬유 0g — ※ 괄호 안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 칼로리·단백질·나트륨·당류·포화지방은 맥도날드 공식 영양정보(2026.06.18) 기준. 🔍 다이어터를 위한 솔직 분석 3가지 ⚠️ 나트륨 경고 단품 913mg은 하루 권장량(2,000mg)의 약 46%, 더블은 1,262mg으로 63%예요. "건강한 맥모닝" 타이틀 치고는 나트륨이 꽤 높습니다. 더블 하나 먹으면 아침부터 하루 나트륨의 2/3을 채우는 셈이라, 점심·저녁에서 짠 음식을 줄이는 게 좋아요. ✅ 단백질 체크 단품 19g, 더블 30g. 성인 하루 권장 단백질(약 55~65g) 기준으로 단품은 3분의 1, 더블은 절반을 아침 한 끼로 채워줘요. 이건 진짜 칭찬할 만합니다. 특히 더블 30g은 닭가슴살 도시락급 단백질이라 운동하는 분들한테 꽤 매력적이에요. 🔥 다른 메뉴랑 비교하면? · 그릴드치킨모닝버거 단품 358kcal / 단백질 19g · 불고기버거 408kcal / 단백질 14g · 빅맥 582kcal / 단백질 27g → 불고기버거보다 칼로리는 낮은데 단백질은 더 높아요.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로 보면 확실히 맥모닝 라인업 중 상위권입니다. Q. 단품 vs 더블, 뭐가 더 이득이에요? 이게 핵심이죠. 단품에서 더블로 가면 2,000원 더 내야 하는데, 그 값을 하느냐. 숫자로 정리해봤어요. 기준 단품 → 더블 변화 가격 4,400 → 6,400원 (+2,000) 단백질 19g → 30g (+11g) 칼로리 358 → 414kcal (+56) 나트륨 913 → 1,262mg (+349) 정리하면 더블은 칼로리는 56kcal밖에 안 늘면서 단백질이 11g이나 더 붙어요. 단백질만 보면 더블이 효율이 좋습니다. 대신 나트륨이 349mg 확 올라가는 게 함정이에요. 👍 더블 추천 · 운동·헬스로 단백질 챙기는 분 · 아침 한 끼로 든든하게 끝내고 싶은 분 · 쿠폰·포인트 할인 있을 때 👎 단품 추천 · 나트륨·가격 민감한 분 · 가볍게 아침만 때우면 되는 분 · 커피랑 콤보로 깔끔하게 제 후기는요.. "닭가슴살일 거라 퍽퍽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부드러워요. 치킨치즈머핀 패티를 튀김옷 없이 구운 느낌." "맛없진 않은데 재구매는 글쎄… 그래도 쿠폰 있으면 더블 한 번 더 먹을 만." 정리하자면, 그릴드치킨모닝버거는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은 맥모닝 라인업 중 손에 꼽혀요. 다만 나트륨이 단품 46%·더블 63%로 높은 편이라, '완전 건강식'이라기보단 '아침 단백질을 빠르게 챙기는 메뉴'로 보는 게 맞습니다.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아직 안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 Q1. 단품 vs 더블 —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Q2. 닭가슴살 패티 — 기대보다 부드러웠나요, 퍽퍽했나요? Q3. 가격(단품 4,400원) —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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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 내 맘대로 조합하는 로티세리 샌드위치 [내돈내산]
"오늘 뭐 먹지..." 혼자 고민하다가 결국 서브웨이로 들어가는 날 있죠? 요즘 부쩍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고기도 아니고 분식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가 땡길 때 저는 무조건 서브웨이파입니다 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줄 서서 기다렸는데요, 솔직히 처음 갔을 때는 주문 방식이 좀 당황스러웠어요. 앞에 사람들이 척척척 고르는 걸 보면서 속으로 '와우...' 했었거든요 ㅋㅋㅋ 지금은 완전 적응했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을 위해 살짝 공유드리자면 빵 종류 → 사이즈 → 치즈 → 구울지 여부 → 야채·소스 순서로 쭉 가면 됩니다. 이것만 알면 절반은 성공이에요! 주문내역 -. 로티세리 치킨 (30cm) - 9,700원 -. 음료 추가 - 2,500원 총액 = 12,200원 이번에도 로티세리 치킨으로 골랐어요. 빵은 파마산오레가노로요. 서브웨이 메뉴 중에 로티세리 치킨이 진짜 가성비 탑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공감하시죠?? 치킨이 그냥 얇게 썰린 게 아니라 통으로 찢겨 있어서 씹는 맛이 확실히 달라요. 치즈는 아메리칸 슬라이스로 골랐고, 살짝 구워달라고 했더니 치즈가 녹으면서 빵이랑 딱 붙어서 나왔습니다. 이 상태가 제일 맛있어요 ㅎㅎ 야채는 양상추·토마토·오이·피클 다 넣고, 올리브는 "조금만 넣어주세요" 했어요. 소스는 스위트어니언이랑 허니머스타드 반반으로요. 이 조합 강력 추천드려요!! 한 입 베어물었을 때 야채 아삭함이랑 치킨 부드러움이 같이 오는 게 진짜 좋더라구요. 소스가 은근히 적셔져서 빵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30cm 먹고 나면 배가 제법 차는 편이라 점심으로 딱이에요. 근데 아쉬운 점을 굳이 뽑자면... 피크타임에 가면 야채를 조금 대충 올려주시는 느낌이 있어요 ㅜㅜ 줄이 길면 속도전이 되다 보니 야채 양이 제각각인 것 같더라고요. "양상추 좀 더 주세요"는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ㅎㅎ 실제로 더 달라고 하면 다 넣어줘요. 별점 평가 양 ★★★★☆ 맛 ★★★★☆ 가격 ★★★☆☆ 서비스 ★★★☆☆ 분위기 ★★★☆☆ 청결도 ★★★★☆ 편의성 ★★★★★ 음악 (ㅎ) ★★★☆☆ 주차 ★★★☆☆ 총점 및 재방문 의사 ★★★★☆ 서브웨이는 전국 어디서나 찾을 수 있으니까 근처 매장에서 한번 드셔보세요 ㅎㅎ 처음 가시는 분들도 직원분들이 차근차근 안내해주시니 걱정 마시고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뿅! #내돈내산 #서브웨이 #SUBWAY #로티세리치킨 #샌드위치맛집 #서브웨이추천 #파마산오레가노 #서브웨이꿀조합 #샌드위치 #점심추천
미루
혈당 관리를 하면 식후 졸림도 줄기도 합니까?
점심을 먹고 나면 유독 졸음이 심하게 오는 날이 있더라고요! 주변에서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내리면 식곤증도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하던데요. 식곤증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혈당 관리를 본격화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기춘이530707
운동 후에 유독 단 음식이 당기는 분 계신가요~?
운동을 하고 나면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몸이 에너지를 써서 그런 건지 그냥 습관 때문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운동 후 식욕 변화 느끼신 분들 계신가요~?
블루베리
혈당 관리할 때 탄수화물 종류를 바꾸는 게 체감되세요?
흰쌀밥 대신 잡곡밥이나 다른 탄수화물로 바꾸라고해서 바꿨는데 체[감이 되지는 않아서요 수치 변화나 이런것들 느끼시나요?
2민트홀릭
운동할 때 워밍업을 꼭 하는 편이신가요~?
워밍업을 해야 몸이 더 잘 풀리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다들 운동 전에 준비운동을 꼭 하시는 편인가요~?
블루베리
처갓집 미트칠리양념치킨 솔직후기 🍗 진짜 맛없을까?
안녕하세요 :) 요즘 처갓집 미트칠리 진짜 말 많죠? 저도 빨간 양념 비주얼 보고 "오 매콤한가?" 궁금했는데, 검색해보니까 죄다 맛없다는 글뿐이라 시킬까 말까 한참 고민했어요. 그러다 마침 친구가 먼저 시켜본다길래 득달같이 껴서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일단 비주얼은 빨간 양념을 통으로 입힌 양념치킨 형태예요. 이름처럼 미트칠리 양념이라 멕시칸st 매콤한 느낌을 노린 듯한 컬러? 🌶️ 사진만 보면 진짜 매콤+감칠맛 폭발할 것 같잖아요? 근데 한입 먹고 나면 드는 생각이 "이거… 무슨 맛인지 모르겠어." 맛이 막 끔찍하게 나쁜 건 아닌데, 맛의 방향이 흐릿하다는 거예요. 단맛도 신맛도 별로 없고 짭짤한 맛만 살짝 도는 느낌? 매운맛은 먹다 보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기대했던 칠리 특유의 풍미는 약하네요 저만 이렇게 느낀 게 아니더라고요. 친구도 "그냥 양념치킨이랑 차이를 모르겠다", "서로 맛을 방해하는 느낌"이라는 반응이라고 하고, 처갓집 하면 또렷한 단짠인데, 그 명확함이 안 산다는 게.. 그래도 같이 먹은 친구 한 명은 "맥주 안주로는 짭짤하니 나쁘지 않다"고 했어요. 완전 호불호 갈리는 맛인 건 확실 그래서 시켜? 말아? 🤷 제 결론은 이래요. 새 메뉴는 일단 다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분, 혹은 강한 단짠보다 짭짤+은은 매콤 안주 좋아하시는 분이면 한 번쯤 도전 OK 근데 처갓집 특유의 진한 단짠 양념을 기대하거나, 확실한 매운맛·칠리 풍미를 원하신다면… 솔직히 좀 아쉬울 거예요. 실패 없이 가고 싶으면 차라리 슈프림이나 기본 양념 추천! --- 🗣️ 한 줄 정리 맛이 나쁘다기보단 "방향이 모호한" 신메뉴! 호기심·안주용으론 한 번, 진한 단짠 원하면 패스 🍗 여러분은 먹어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그래도 궁금해서 한 번 시켜본다 🅱️ 난 그냥 슈프림 간다 도움 됐으면 좋아요 ♥ 꾹 눌러주세요! 다음번에 처갓집 인기 메뉴들 한번 비교해볼게요 😊 #처갓집미트칠리 #미트칠리양념치킨 #처갓집신메뉴 #처갓집미트칠리후기 #미트칠리치킨 #처갓집양념치킨 #처갓집미트칠리맛없음 #신메뉴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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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맞으면서 단백질 목표량 채우는 법 정리해봤어요 🍗 콩 싫어하는 분들도 참고하세요!
마운자로 맞으면서 단백질 챙기는 게 생각보다 훨씬 어렵더라고요. 저는 잘 먹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계산해보니 목표량의 절반도 안 됐어요 그 이후로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도움 됐던 것들 정리해서 공유해요! ① 소량이어도 단백질 함량 높은 식품 위주로 마운자로 맞으면 한 번에 많이 못 먹으니까 양보다 밀도가 중요해요. 제가 자주 쓰는 조합이에요. 달걀 2개 + 그릭요거트 한 통 → 아침에만 약 25~30g 참치캔 (물 담금) 한 캔 → 약 20g, 간편하고 빠름 닭안심 → 닭가슴살보다 부드럽고 퍽퍽함이 덜함 훈제 연어 → 단백질 높고 식감도 부드러움 ② 콩 식감이 싫은 분, 두부로! 저도 콩류 식감 때문에 평생 고단백 식품 멀리했는데요, 콩 식감 없이 두부 단백질 챙기는 방법이 있어요. 연두부 → 식감이 거의 없을 정도로 부드러움. 간장+참기름만 뿌려도 맛있음 순두부찌개 → 끓이면 식감 거의 사라짐. 달걀 추가하면 단백질 더 올라감 달걀찜 → 부드럽고 소화도 잘 됨 ③ 칼로리 적게 유지하면서 단백질 채우는 팁 단백질 올리려다 보면 칼로리가 같이 올라가는 게 문제인데요, 이렇게 하면 그나마 균형이 잡혔어요. 탄수화물 조금 줄이고 그 자리를 단백질로 채우기 그릭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살짝 섞기 →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 높음 치즈 한 장 + 달걀 조합으로 간식 대체 마운자로 맞으면서 식욕이 줄어드는 건 좋은데, 그만큼 단백질 챙기는 게 더 의식적으로 필요하더라고요. 근손실 막으려면 단백질이 진짜 중요하다고 해서 저는 요즘 끼니마다 단백질 먼저 챙기는 습관 들이고 있어요. 비슷한 고민 있으신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BEAUTIFUL
운동을 시작하면 평소 체온도 달라지는 느낌이 있나요?
예전에는 손발이 차가운 편이었는데 운동하는 분들 중에는 몸이 따뜻해진 느낌이 든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실제로 운동 습관이 생기면 이런 부분도 달라질 수 있는 건지 궁금해요
이하린80
운동 시작 후 마시는 물 양을 늘려야 하나요?
운동을 하면 아무래도 땀을 많이 흘리게 되잖아요 수분 보충이 필요할 것 같은데 저는 운동하면 물을 마시기 싫어져요 물을 마시면 배가 불러서 운동을 하기 싫어지더라고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복용 중에 담석증 진단받았어요. 계속 맞아도 될까요? 비슷한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요즘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서 글 남겨요. 최근에 초음파 검사에서 담석증 진단을 받았어요. 담낭이 돌 주변으로 완전히 수축된 것처럼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의사선생님이 "담낭이 찌그러진 것처럼 보인다"고 하셔서 살짝 놀랐어요. 근데 신기한 게, 증상은 거의 없었거든요. 지난 1년 동안 세 번 정도 명치 쪽 통증이 있었는데, 그것도 평소에 안 먹던 기름진 음식 먹었을 때만이었고 일상식에서는 거의 문제 없었어요. 찾아보니 마운자로가 위 배출 속도를 늦추는 만큼 담낭 수축 타이밍도 달라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검사 4시간 전에 그릭 요거트를 먹어서, 담낭이 아직 소화 중이라 수축된 것처럼 보였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도 했었어요. 지금은 담당 선생님 상담 예약 잡아놓고 추가 검사 대기 중이에요. 필요하면 담낭 제거도 빠르게 진행할 거래요 한 가지 고민은... 마운자로를 계속 맞아도 되냐는 거예요. 9개월 가까이 정체기였고 체중이 많이 빠진 시기도 아닌데, 담석이 이렇게 생겼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요. 솔직히 약을 끊고 나서 체중이 다시 오를까봐 너무 무서워요 지금 15mg 펜이 세 개 남아 있는데, 이번 주 주사를 맞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에요. 췌장염 위험성도 알고 있어서 솔직히 좀 겁이 나요. 여쭤보고 싶은 점 두 가지예요! 마운자로나 위고비 복용 중에 저처럼 담석증 진단받으신 분 계신가요? 그 이후 어떻게 하셨나요? 담석증 진단 후에도 주사를 계속 맞으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바로 중단하셨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거친 멘탈
식단 중인데 왜 평소보다 음식 냄새에 더 민감해질까요?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냄새도 식단을 시작하고 나니까 유독 신경 쓰이는 것 같습니다. 특히 빵집이나 치킨집 앞을 지나가면 더 그렇더라고요. 저만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ㅎㅎ
블루베리
운동할 때 공복, 식후에 따른 효과 차이가 있나요?
사람마다 운동하는 시간이 다르다 보니 공복 운동이 편하다는 분도 계시고 식사 후가 낫다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저는 컨디션 차이가 꽤 있는 것 같아서 궁금해졌습니다. 다들 어느 쪽이 더 잘 맞으시나요? 그리고 공복, 식후에 따른 운동 효과 차이가 있나요?
기춘이530707
[당첨자 발표] 🌿똑똑한 혈당식탁 4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지니5273494 <저당 참깨 드레싱 > 리뷰 이야기 당 걱정 없이 즐기는 깊은 감칠맛, 비비드키친 저당굴소스 볶음밥 후기 자스민꽃 🍓 프로젝트:H 저당 딸기잼 | 맛있게 즐기는 저당잼 추천 😋 영진왕빠 백설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양배추 샐러드 오와둥둥 [폰타나] 제로슈거 사우전아일랜드 드레싱 당류 걱정 없는 혈당 친화 제품~ 이번 회차 주제는 저당 소스/드레싱이였는데요! BEST 당첨자분들의 추천 저당 소스/드레싱 구경하고 가세요 🍳 youngran 빵슈니 멍청이2 이건머야 지니어트 얌이얌이 임삼미 k2023 소나무1234 쪽쭈리 허니와이프 기쁨이님 우곰이 멍청이3 나는나라고 맥지 종다리경아 인생중 황레지나 재털이 숫자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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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중 먹방이나 음식사진 도움이 되는건지, 방해가 되는건지 ㅠ
평소에는 관심도 없던 음식 영상이나 사진이 식단 시작하고 나니까 유독 눈에 들어와요 대리만족이라고들 하는데 저는 보고 나니까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드는거 같아서요 근데 또;;;;;; 먹고 싶으니까 자꾸 찾아서 보게 돼요;;;; 아직까지는 잘 버티고 있지만 저에게는 방해요소 같은데 대리만족을 할 수 있을 만한 다른 방법 아시는거 있으심 공유좀요
이하린80
식단 조절할 때 처음에 가장 먼저 바꾸는 습관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이것저것 다 바꾸려고 하게 되는데요. 막상 해보니까 한 번에 다 바꾸는 게 더 어려운 것 같더라고요. 보통은 음식 종류, 간식, 식사 시간 중에 어떤걸 가장 먼저 바꾸세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