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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는 법 5가지 팁! 매일 실천하며 관리해요~
주제 혈압은 나이가 들수록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건강 관리 항목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혈압은 병원에서만 확인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생활습관을 돌아보면서 평소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습니다. 나의 상황 평소 짠 음식을 좋아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을 하다 보니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음식만 바꾸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수면과 운동까지 함께 관리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관리 방법 - 하루 소금 섭취 줄이기 찌개, 국, 젓갈류를 줄이고 음식의 간을 조금 약하게 먹었습니다. - 물 충분히 마시기 커피 대신 물 마시는 시간을 정해두고 하루 섭취량을 늘렸습니다. - 가벼운 유산소 운동 무리한 운동보다 꾸준히 걷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하루 30분 걷기를 목표로 했습니다. - 체중 관리하기 체중이 조금만 줄어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식사량 조절을 시작했습니다. 5. 수면 시간 지키기 잠이 부족한 날은 혈압 측정 결과도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 일정한 수면 시간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효과를 봤다고 느낀 것은 기록하는 습관입니다. 혈압 수치와 먹은 음식, 운동량을 간단히 적어두면 어떤 생활이 내 몸에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특별한 비법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블루베리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고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만 찾아서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꾸준히 관리해 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이 혈당 관리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식사 순서와 음식 구성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피곤함이나 허기지는 느낌이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았어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거나, 아예 건너뛰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오전에 배고픔이 빨리 찾아왔고 점심시간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일이 반복됐어요. 건강검진 이후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장 먼저 바꾼 부분이 아침 식사였어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음식부터 하나씩 추가해 보기로 했어요. 제가 꾸준히 챙긴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는 아래와 같아요. 1. 계란 아침에 삶은 계란 1개를 챙겨 먹었어요. 단백질이 들어가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일이 줄었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됐어요. 2. 두부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어요. 반찬으로 먹거나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이지 않게 조리해서 먹었어요. 3. 현미·잡곡밥 흰쌀밥만 먹던 습관을 바꾸기 위해 잡곡을 섞었어요. 처음부터 많이 바꾸면 부담스러워서 흰쌀과 섞는 비율부터 조금씩 조절했어요. 4. 견과류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소량 먹었어요. 다만 건강식이라고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어서 양 조절은 꼭 했어요. 5. 무가당 요거트 달달한 제품보다는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했고, 견과류나 베리류와 함께 먹으니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았어요. 6.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였어요. 포만감이 빨리 생겨서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됐어요. 7. 생선 고등어나 연어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식단에 추가했어요.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건 먹는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하더라도 순서를 바꾸니 식후 느낌이 훨씬 편했고, 식사 후 졸림도 덜했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후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하고 피곤해서 오후 시간을 보내기가 힘든 날도 많았어요. 하지만 아침 식사 구성을 바꾸고, 식사 순서를 조절하면서 예전보다 혈당 관리가 훨씬 쉬워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아침에 계란 하나 추가하기, 밥 양 조금 줄이기,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당뇨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인 것 같아요.
기춘이530707
혈압 낮추는 법, 약보다 먼저 시작한 생활 습관 관리법 3가지 정리
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놓치기 쉽지만,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건강 지표입니다. 저도 혈압 수치가 예전보다 높게 나온 뒤부터 생활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약만 생각하기보다 평소 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실천했던 방법을 정리해 봅니다. 예전에는 짜게 먹는 음식도 좋아했고 운동도 일정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국물 음식이나 외식을 자주 하다 보니 나트륨 섭취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를 권유받은 뒤부터 생활 속 작은 부분부터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신경 쓴 방법은 3가지였습니다. 1. 국물 음식 줄이기 찌개나 국을 먹을 때 예전처럼 국물까지 다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허전했지만 익숙해지니 괜찮았습니다. 2. 하루 30분 걷기 운동을 따로 하기 어려운 날에는 식사 후 20~30분 걷기를 목표로 했습니다. 특히 저녁 식후 걷는 습관이 가장 꾸준히 유지하기 좋았습니다. 3. 혈압 기록하기 혈압계를 구입해서 매일 아침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고 기록했습니다. 숫자를 기록하다 보니 어떤 날 높게 나오는지 패턴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단기간에 확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작은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느꼈습니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혈압을 자주 재면서 내 몸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것입니다. 수치만 보는 것보다 "왜 오늘 높았을까?"를 생각하는 습관이 관리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하린80
(선택장애) 후기 엄청 봤는데 아직도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못 고르겠어요ㅠ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여전히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마운자로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인터넷에서 후기만 보면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더라고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이번 주에는 병원 상담보다 다이어트 카페와 유튜브 후기를 정말 많이 찾아봤습니다. 공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식욕 억제가 강하다는 점이었는데, 반대로 메스꺼움이나 변비를 겪었다는 분들도 많아서 고민이 됩니다. 가격도 계속 비교해봤는데 제가 찾아본 기준으로는 위고비가 월 25~28만 원 정도, 마운자로는 33~36만 원 정도였습니다. 한두 달이면 괜찮겠지만 반년 정도만 계산해도 차이가 꽤 커서 쉽게 결정이 안 됩니다. 저는 부작용이 얼마나 빨리 적응되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효과보다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라면 저한테는 맞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복용 초반에 속이 불편했던 분들은 몇 주 정도 지나서 괜찮아지셨나요? 위고비보다 생활하기 편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출산하고 볼살이 처졌는데 온다리프팅 얼굴에도 효과 있을까요?
둘째까지 낳고 정신없이 지내다 오랜만에 거울을 봤는데, 볼이랑 턱 밑이 축 처져서 확 나이 들어 보이더라고요. 살이 찐 것도 아닌데 탄력이 없어진 느낌이라, 애들 좀 크고 나서 처음으로 저한테 투자 좀 해보려고 온다리프팅을 알아보고 있어요. 근데 출산하고 처진 피부에도 온다리프팅이 효과가 있는 건지, 회복 기간에 애 보는 데 지장은 없는지가 제일 걱정이에요. 저처럼 출산 후 탄력 떨어진 케이스도 온다리프팅으로 볼·턱선 정리가 될까요? 아니면 다른 리프팅이 더 맞을까요?
이제는나도
마운자로 효과는 좋아 보이는데 한 달 비용이 문제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아직도 위고비와 마운자로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효과만 보면 마운자로에 관심이 더 가는데 현실적으로는 비용도 무시할 수 없어서 쉽게 결정을 못 하고 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회사 선배가 마운자로를 복용 중이라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습니다. 선배는 3개월 정도 지나면서 10kg 가까이 감량했다고 했는데, 약값이 한 달에 30만 원대 중반이라 부담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반대로 저는 병원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위고비는 조금 더 저렴한 곳도 있었고, 복용 후기도 워낙 많아서 안정감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가장 망설이는 이유는 약을 중단했을 때 요요가 얼마나 오는지입니다. 비용을 들여 감량했는데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서 그 부분이 제일 신경 쓰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중단한 뒤에도 체중을 잘 유지하고 계신 분이 있으신가요?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 습관도 함께 알려주시면 정말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 꾸준히 먹은 혈당 관리 식단
주제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운동보다 식습관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당뇨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면 무조건 맛없는 음식만 떠올렸는데, 막상 찾아보고 직접 먹어보니 일상에서 쉽게 챙길 수 있는 음식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혈당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나의 상황 건강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예전보다 높게 나오면서 식단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 빵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자주 했고, 식사 후에는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먹고 싶은 음식을 모두 끊어야 하나 걱정했는데, 식사 구성을 바꾸는 방향으로 접근하니 훨씬 오래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꾸준히 챙긴 음식은 크게 5가지였습니다. 계란 아침 식사 때 삶은 계란 1~2개를 먹었습니다. 단백질을 먼저 채우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두부 찌개나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고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습니다. 현미·잡곡밥 흰쌀밥 양을 줄이고 잡곡을 섞어 먹으면서 식후 혈당 관리에 신경 썼습니다. 견과류 배가 고플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조금씩 먹었습니다.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니 식사량 조절이 훨씬 쉬웠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가장 도움이 됐던 방법은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오래 못 가는데, 기존 식사에서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추가하니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었습니다. 저처럼 혈당 때문에 식단을 바꾸시는 분이라면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하루 한 끼부터 바꿔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2민트홀릭
상담받고 나니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끌려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지난번 병원 상담 이후에는 마운자로 쪽으로 조금 더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위고비도 충분히 좋은 약이라는 설명을 들었지만 최근에는 마운자로에 대한 임상 결과와 후기들을 계속 찾아보고 있습니다. 아직 복용 경험은 없지만 효과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관심이 큽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이번에는 대학병원 비만클리닉에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BMI 28 이상이면서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동반 질환이 있거나 BMI 30 이상이면 처방을 고려할 수 있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가격은 병원마다 차이가 있지만 제가 상담받은 곳은 마운자로 2.5mg이 약 35만 원 정도 위고비는 약 28만 원 정도였습니다. 제가 가장 궁금한 건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실제 체감 효과가 얼마나 더 좋은지입니다. 가격 차이가 매달 7~10만 원 정도 난다면 그만큼 만족도가 높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결정 기준은 효과가 가장 우선이고 그다음이 장기 유지 비용입니다. 몇 달은 괜찮지만 1년 이상 생각하면 비용도 무시하기 어렵더라고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위고비도 함께 고민하셨을 텐데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가격 이상의 만족감을 느끼셨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온다리프팅 처음인데 진짜 효과 있는 곳은 어떻게 골라요?
30대 중반 넘어가니까 진짜 거짓말처럼 볼이랑 턱선이 쳐지더라고요ㅜㅜ 아침에 부은 얼굴 보면 한숨부터 나와요. 급한 마음에 온다리프팅 알아보고 있는데, 사실 예전에 엄청 저렴한 데서 한 번 받아본 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땐 솔직히 효과를 1도 못 느껴서 "아 나는 온다 안 받는 사람인가보다" 하고 접었어요. 근데 주변에서 온다리프팅도 잘하는 곳에서 제대로 받으면 확실히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 반은 믿고 반은 의심하면서 다시 알아보는 중인데, 처음 받는 거나 마찬가지라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감이 안 와요. 온다리프팅 제대로 받으면 처진 볼살이랑 턱선 정리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 고민엔 다른 리프팅이 더 맞을까요?
TITI
마운자로 5개월차 | 용량 올리면서 달라진 것들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마운자로 2.5mg → 5mg → 7.5mg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20주차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82kg - 현재 :72.3kg (-9.7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용량마다 부작용이 달랐어요. 2.5mg은 메스꺼움 약간, 5mg 올릴 때 메스꺼움+변비 동시에 왔고, 7.5mg은 적응하고 나니 오히려 부작용이 줄었어요. 마운자로를 선택한 건 사실 살 때문만은 아니었어요.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았고, 내분비과 선생님이 마운자로가 GLP-1과 GIP 두 가지를 동시에 작용해서 혈당 조절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셔서 결정했습니다. 약값은 솔직히 부담돼요. 2.5mg 시작할 때 4주치 30만원이었는데 5mg으로 올리니 37만원, 지금 7.5mg은 44만원이에요. 5개월 동안 약값만 180만원 가까이 썼네요. 그래도 혈당이 정상 범위로 돌아오는 걸 보면서 계속하게 되더라고요. 위고비와 직접 비교는 못 해봤지만, 같은 클리닉에서 위고비 맞으시는 분들 보면 진행 속도나 부작용이 사람마다 워낙 달라서 뭐가 더 낫다고 말하기 어렵겠다 싶었어요. 저는 혈당 이슈가 있어서 마운자로를 바꿀 생각은 없고요. 5개월 동안 가장 힘들었던 건 7.5mg으로 올리던 시기였어요. 2주 정도 퇴근하면 바로 쓰러질 것 같은 피로감이 있었거든요. 그냥 버텼더니 지나가더라고요. 가장 좋은 건 역시 혈당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온 것, 그리고 거울 볼 때 달라진 몸이 보이는 것.
갬덩
위고비 3개월 맞다가 마운자로로 바꾼 이유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5mg → 마운자로 5mg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마운자로 기준 6주차 (위고비 포함 총 18주차)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68kg (위고비 시작 때) - 현재 : 61.2kg (-6.8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위고비 때는 구토까지 있었어요. 마운자로로 바꾼 후엔 메스꺼움 정도만 있고 구토는 없어졌어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마운자로가 맞더라고요.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나요? 위고비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바꿨어요. 구토가 3주차까지 계속됐고, 먹는 게 무서워질 정도였거든요. 담당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마운자로로 전환해보자고 하셨어요. 용량별 실제 약값이 얼마나 됐나요? 마운자로 2.5mg 시작 시 30만원, 5mg 올리고 나서 38만원이에요. 위고비 0.5mg은 33만원이었으니까 비슷하거나 마운자로가 조금 비싸요. 위고비와 비교해보셨나요? 직접 둘 다 써봤어요. 식욕 억제 효과는 마운자로가 더 강하게 느껴졌어요. 위고비 때는 조금 덜 먹게 되는 수준이었다면, 마운자로는 진짜 배고픔 자체가 없어지는 느낌이에요. 부작용은 저한테는 마운자로가 확실히 덜했고요. 약값은 둘 다 비슷해서 효과 차이가 결정적이었어요.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 힘들었던 점은? 좋은 점은 위고비 때 심하던 구토가 없어진 것, 그리고 체중이 더 빠르게 빠지는 느낌이에요. 힘든 점은 5mg으로 올리고 나서 변비가 생겼어요. 물을 많이 마시고 식이섬유 챙기면서 조절 중이에요.
미룬이
마운자로 8주차 후기 — 처음 맞고 느낀 것들 솔직하게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마운자로 2.5mg → 5mg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8주차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72kg - 현재 : 67.4kg (-4.6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3주차까지 식후에 속이 더부룩하고 약간 메스꺼웠어요. 특히 기름진 음식 먹으면 바로 티가 났고요. 4주차부터는 거의 없어졌어요. 마운자로를 선택 이유? 위고비도 알아봤는데 병원에서 마운자로가 GIP+GLP-1 이중 작용이라 식욕 억제 효과가 더 강하다고 해서 결정했어요. 의사 선생님이 먼저 권유해주셨고요. 용량별 실제 약값이 얼마나 됐나요? 2.5mg 4주치 32만원, 5mg으로 올리니까 39만원이었어요. 병원 진료비는 매달 1만5천원 별도. 위고비와 비교? 직접 위고비를 써본 건 아닌데, 같은 병원에서 위고비 맞는 분이랑 얘기해봤어요. 그분은 메스꺼움이 더 심했고, 약값은 비슷하거나 마운자로가 조금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효과는 비슷한 것 같다고 하셨어요.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 힘들었던 점은? 좋았던 점은 확실히 식욕이 줄었어요. 예전엔 밥 먹고 1시간만 지나도 뭔가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끼니를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배고픔이 없어요. 힘들었던 건 초반 메스꺼움이랑 약값 부담이에요. 한 달에 40만원 가까이 쓰는 게 만만치 않더라고요.
망고바나나
평소 혈당스파이크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나이가 나이인지라..부쩍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평소에 주 3회 정도 러닝을 하는데, 체력은 좋아진 것 같지만 이상하게 운동 후에 폭발하는 식욕을 참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또 점심 배부르게 먹고 나면 쏟아지는 졸음이 늘 습관 된것같구요 주변에서 이게 다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도 있다고 해서 요즘 식단에 신경을 써보려 하는데요. 당뇨는 아니지만, 혈당이 널뛰면 살도 잘 찌고 피부 탄력도 떨어진다는 말을 들어서요 여러분들은 평소에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자주 먹는 고단백 음식,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부터 가장 자주 먹는 고단백 음식은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예전에는 닭가슴살이 퍽퍽하고 맛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여러 가지 재료와 함께 먹으니까 훨씬 맛있고 질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닭가슴살 100g에 삶은 계란 2개,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그리고 가끔 아보카도나 두부를 넣어서 먹습니다. 드레싱은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조금만 사용합니다. 이렇게 먹으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고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운동을 한 후에는 단백질을 꼭 챙기려고 하는데,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서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100g에 약 23g의 단백질이 들어 있어서 근육을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바쁜 날에도 재료만 준비해 두면 10분 정도면 만들 수 있어서 자주 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이어트 음식이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가장 좋아하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건강도 챙기고 체중 관리도 할 수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먹을 계획입니다.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어떤 고단백 음식을 가장 자주 드시나요? 좋은 메뉴가 있다면 댓글로 함께 공유해 주세요!
Hana
장년의 나이에도 위고비나 마운자로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장년의 나이에 들어서고 나니 갱년기 때문인지 나잇살이 걷잡을 수 없이 붙어서 고민이 깊습니다. 아무리 소식을 하고 걷기를 해도 배만 자꾸 나오고 체중은 전혀 빠지지 않는 기분이 들어요 지인이 주사형 다이어트 약 이야기를 해줘서 알아보니 마운자로나 위고비 같은 주사 치료제가 있다고 알려주더라고요. 그런데 나이가 있다 보니 주사제를 사용했다가 건강을 해치거나 갑자기 요요가 오지 않을까 덜컥 겁부터 납니다. 그런걸 해본적이 없으니까요...ㅠㅠ 장년 여성분들 중에 이런 주사 치료를 경험해 보신 분 계신가요? 연세 있으신 분들도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는지, 효과는 어땠는지 경험을 나누어 주시면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그릭요거트
마운자로 용량 빨리 올리는 게 더 효과가 좋을까요?
용량을 천천히 올리신 분도 있고, 비교적 빨리 증량하신 분도 계시더라고요. 용량이 많다고 무조건 많이 빠지는건 아니지만 1단계에서 큰 부작용이 없었다면 좀 빠르게 용량을 올려서 효과를 빨리 보면 좋겠다 싶어서요
블루베리
혈당관리 효과 보려면 기간 어느정도 지나야해요?
혈당 관리한다고 열심히 했는데 건강검진 결과가 그대로라 좌절이에요 몇 달 동안 밥도 줄이고, 간식도 참고, 틈틈이 걸으면서 나름 열심히 관리했습니다. 이번 건강검진에서는 분명 좋아졌을 거라고 기대했는데 결과가 거의 비슷해서 솔직히 허탈하더라고요. 괜히 내가 잘못하고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의욕도 조금 떨어졌습니다. 혈당관리 효과 보려면 기간 어느정도 지나야해요?
2민트홀릭
혈당은 괜찮아졌는데 자꾸 방심하게 되는 게 문제네요.
조금 좋아졌다고 예전처럼 먹기 시작하면 다시 관리가 흐트러질까 걱정입니다. 오히려 좋아진 뒤가 더 어렵다는 말이 이해되더라고요.
기춘이530707
식후 혈당 스파이크 막으려면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게 정말 효과가 크나요?
식단 조절과 건강한 혈당 관리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서 식사 순서에 대한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식이섬유인 채소를 먼저 먹고, 그 다음에 단백질과 지방,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으면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스파이크 현상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론적으로는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춰줘서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 이렇게 순서를 지켜서 식사해 보신 분들의 체감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매끼마다 이 순서를 엄격하게 지켜서 먹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때가 많은데, 외식이나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기 좋은 소소한 팁을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중 단백질 이렇게 챙겨요.
내가 다이어트 중 즐겨 먹는 단백질 음식은 두부 된장 입니다. 된장 찌개에 두부를 넣고 끓인 찌개를 밥과 함께 먹습니다. 건강식,다이어트식이구요. 두부의 고단백 식물성 단백질이 칼로리부터 필부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양질의 재원이에요. 맛은 고소,약간 느끼하며 부드럽고 보통 단단하여 씹는 식감이 좋으며 목넘김이 좋습니다. 먹고나면 고기를 먹은 듯 든든하여 다른 단백질 재원을 구하지 않아도 되요. 면역력에 아주 좋습니다. 단백질 챙기는 나만의 식단 루틴으로는 완전 식품군인 콩단백질을 이용하는데요. 두부나 콩국수,콩고물 등을 선호하며 식단을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의외로 계속 먹게 되는 고단백 음식은 중국 푸주라고 콩으로 만든 마른 면요리인데요. 의외로 쫀득하고 단백하여 단백질 보충 재료로 좋습니다.
정혜리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저녁 밥상 후기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나의 상황 남편이 작년에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어요. 30년 넘게 흰쌀밥에 찌개 올리던 집이라, 한 번에 다 바꾸면 남편이 숟가락을 안 들 게 뻔해서 한 달에 하나씩만 바꾸자 했습니다. 3. 관리 방법 제일 먼저 바꾼 게 밥이에요. 흰쌀에 귀리랑 현미를 반씩 섞었는데 처음엔 까끌하다더니 지금은 오히려 고소하다고 해요. 두 번째는 상 차리는 순서 — 나물이랑 쌈채소를 남편 앞쪽에 놓고 밥은 조금 멀리 둡니다. 채소부터 집어 먹게 되더라고요. 세 번째로 국을 된장찌개 대신 미역국·뭇국 같은 맑은 걸로 바꿨어요. 4. 변화·나만의 팁 석 달쯤 되니 남편 공복혈당이 조금씩 내려가는 게 보여서 저도 신이 나요. 팁이라면, 가족 밥상은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한 달에 하나씩이 진리라는 것. 물론 음식만으로 되는 건 아니라 병원 검사는 꼬박꼬박 받으면서 하고 있습니다. 다들 어떤 음식으로 바꾸셨는지 궁금하네요.
초보 다이어터
과식한 하고 나서 다음날에 단식 하는게 좋을까요?
어제 저녁에 급 지인들이랑 저녁 모임이 있어서 식단관리가 무너졌네요 입이 터져서 다양한 음식 먹으면서 과식 했는데 그 다음날에는 가벼운 몸을 위해서 단식 하는게 좋을까요? 다이어트 할때 음식이 90이고 운동이 10이라고 하는데 항상 음식 앞에서 무너지니 힘드네요
로블ㅎ
운동해야 하는 건 아는데 몸이 안 따라줄 때 어떻게 하세요?
운동이 좋다는 건 알지만 피곤하거나 귀찮은 날은 시작하는 것 자체가 어렵더라고요. 막상 하고 나면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시작 전까지가 가장 힘든 것 같습니다. 운동 꾸준히 하시는 분들은 이런 날 어떻게 넘기시나요?
이하린80
마운자로 맞다가 체중이 생각만큼 안 빠지면 어떻게 하시나요?
처음에는 금방 빠질 거라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변화가 느리면 괜히 돈만 쓰는 건 아닌지 고민될 것 같습니다. 용량 문제인지, 식단 문제인지, 내 몸이 느린 건지 판단하기도 어렵더라고요. 비슷하게 정체기 겪으신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이하린80
운동을 시작할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운동을 꾸준히 하려면 처음에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힘들더라고요. 특히 시간 관리나 동기 유지가 쉽지 않던데 실제로 운동을 시작할 때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바비걸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기준이 궁금해요
예전에는 먹고 싶은 걸 골랐다면 이제는 단백질이나 채소 구성을 먼저 보게 된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렇게만 기준을 잡자니 뭐 샐러드나 먹지 먹잘게 없더라구요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기준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2민트홀릭
천국의 계단vs일반 계단오르기 효과는 비슷 한가요?
요즘 헬스장에 가면 천국의 계단 하는 분들이 많아서 자리가 없더라구요 저는 예전에 한번 해봤는데 잠깐 했는데도 엄청 힘들더라고요. 그 이후로 저는 러닝 머신 타고 그리고 오전과 오후에 엘리베이터 대신에 고층 집 까지 올라오는데 천국의 계단이 일반 계단 오르기 보다 운동 효과가 더 좋은가요?
로블ㅎ
마운자로 맞는 시간을 바꾸신 분 계실까요
처음에는 저녁에 맞아볼 생각이었는데 아침이 더 편했다는 후기를 봤습니다. 시간만 바꿨는데도 생활하기 훨씬 수월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투약 시간을 변경해 보신 분들은 어떤 점이 가장 달라졌나요?
기춘이530707
4가지 정부 운동비 지원 (2026 ver.)
헬스장 등록할 때마다 '나라에서 뭐 지원해주는 거 없나' 하고 검색해보신 적 있으시죠. 저도 그러다가 이번엔 제대로 찾아봤어요. 정부 운동비 지원이 실제로 네 가지가 있더라고요. 대상이랑 금액이 전부 달라서, 각각 누가 얼마 받는지 정리해봤어요. 🏃 ① 튼튼머니 — 전 국민, 연 최대 5만원 문화체육관광부랑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스포츠활동 인센티브'예요. 조건 없이 누구나 됩니다. 💰 얼마나? 1회 인증에 500포인트. 최대 주 5회, 연간 100회까지라 연 5만 포인트가 최대예요. 📱 어떻게? 국민체력100 누리집(nfa.kspo.or.kr)에 회원가입하고, 튼튼머니 적립시설에서 30분 이상 운동한 뒤 QR코드를 찍으면 돼요. 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측정을 받아도 적립이 되니까 같이 챙기시면 좋아요. 🛒 어디에 쓰나? 스포츠상품권으로 바꿔서 스포츠시설 등록, 용품 구매, 약국·병원에서 쓸 수 있어요. ⚠️ 주의할 점 아무 헬스장이나 되는 게 아니라 등록된 적립시설이어야 해요. 누리집에서 집 근처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2024년 기준 '1회 1,000포인트'라고 나오기도 하는데 지금 (2026년 기준) 은 500포인트입니다. 문의 02-410-1414 💳 ② 헬스장·수영장 소득공제 — 총급여 7천만원 이하 직장인 2025년 7월부터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헬스장과 수영장이 처음 들어갔어요. 그 전엔 도서·공연·영화만 됐거든요. 👤 대상은?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예요. 사업소득자는 해당 안 돼요. 💰 얼마나? 시설이용료의 30%를, 최대 300만원 한도 안에서 공제받아요. 300만원을 돌려받는 게 아니에요. 소득공제는 세금을 매기는 기준 소득에서 빼주는 거라, 실제 줄어드는 세금은 본인 세율만큼이에요. 📋 인정 범위가 항목마다 달라요 · 입장료 → 전액 인정 · 강습료처럼 비용이 안 나뉘는 경우 → 절반만 인정 · 시설 내 운동용품·음료수 → 제외 ⚠️ 주의할 점 등록된 시설에서 결제해야만 돼요.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culture.go.kr/deduction)에서 다니시는 곳을 먼저 조회해보세요. 등록이 안 돼 있으면 아무리 카드로 긁어도 공제가 안 됩니다. 사업자가 신청하면 등록되니까, 헬스장에 한번 요청드려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문의 1688-0700 🧒 ③ 스포츠강좌이용권 — 만 5~18세, 월 10.5만원 금액으로만 보면 이게 제일 커요. 다만 대상이 한정돼 있어요. 👤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정의 만 5~18세 유·청소년이에요. 차상위계층, 범죄피해가정도 포함돼요. 💰 얼마나? 월 10.5만원씩, 연 12개월 지원돼요. 2025년 5월부터 지급 방식이 바뀌었어요. 매달 주는 게 아니라 3개월치 31.5만원을 결제 한도로 한 번에 줍니다. 정부지원금을 먼저 다 쓴 다음에 본인부담금이 나가는 구조고요. 📱 어떻게?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svoucher.kspo.or.kr)이나 시·군·구청에서 신청해요. 선정되면 신한카드 체크카드가 나와요. 헬스, 수영, 태권도, 축구, 필라테스, 클라이밍까지 종목이 꽤 다양해요. ♿ 장애인은 별도예요 이 사업은 장애인이 제외돼 있고, 대신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dvoucher.kspo.or.kr )이 따로 운영돼요. 조건이 다르니 그쪽에서 확인하세요. 문의 1551-0078 🏙️ ④ 지자체 운동비 지원 — 지역마다 완전히 달라요 '만 19세 이상 수강료 50% 지원' 같은 글들이 여기에 해당해요. 이건 정부 사업이 아니라 지자체가 각자 하는 거라, 지역·연령·금액이 전부 달라요. 여기서 하나로 정리가 안 되는 이유예요. 공통점은 대부분 선착순이고, 모집 기간이 짧다는 거예요. 🔍 확인 방법 사시는 지역 이름에 '운동비 지원'을 붙여서 검색하시거나, 주민센터에 직접 물어보시는 게 제일 정확해요. 지자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구독해두시면 공고 뜰 때 놓치지 않으실 거예요. 🎯 그래서 뭐부터 하면 되나요? 직장인이시면 ②번부터. 다니는 헬스장이 등록돼 있는지 조회만 하면 되고, 되면 카드로 결제만 하면 끝이라 제일 손이 안 가요. 그다음이 ①번이에요. 근처에 적립시설이 있으면 가입해두시고요. 없으면 굳이 찾아다닐 정도는 아니라고 봐요. 아이가 있고 수급가정에 해당되시면 ③번이 금액이 제일 커요. 놓치지 마세요. ④번은 사시는 지역 확인이 먼저고요. 제도 대상 금액 ① 튼튼머니 전 국민 연 최대 5만P ② 소득공제 총급여 7천만원 이하 근로자 이용료 30% (300만원 한도) ③ 강좌이용권 만 5~18세 수급가정 월 10.5만원 ④ 지자체 지역별 상이 상이·선착순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경험도 나눠주세요! ① 튼튼머니 적립시설, 집 근처에 있으세요? 저는 찾기가 은근 어렵더라고요 ② 다니시는 헬스장이 소득공제 대상이던가요? ③ 지역 운동비 지원 받아보신 분 계시면 어디인지 알려주세요! ※ 튼튼머니는 국민체력100, 강좌이용권은 스포츠강좌이용권 공식 누리집, 소득공제는 문화체육관광부 발표(2025.6.30) 기준이에요. 금액은 해마다 바뀌니 신청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주세요. #정부운동비지원 #운동비지원 #튼튼머니 #스포츠활동인센티브 #헬스장소득공제 #문화비소득공제 #스포츠강좌이용권 #국민체력100 #운동지원금신청
밀밀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처음엔 이거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프로틴이 1,000원이라니, 그것도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로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성분표부터 봤는데 단백질이 23g 들어가 있더라고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소몰에서 10팩 만 원어치 사서 5종 다 먹어봤어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맛부터 성분까지 정리해볼게요. 🥤 5종 맛 후기, 순위부터 말하면 제 기준 순위는 옛날커피 > 초코 > 흑임자 > 곡물 > 쑥이었어요. 【옛날커피 — 이게 제일 미쳤어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두 프로틴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믹스커피 맛이 나요. 왜냐면 실제로 커피를 넣었거든요. 다르게 표현하면 더위사냥에서 당 빼고 대신 두유 넣은 맛이에요. 처음엔 인스턴트 커피 향이 확 오고, 뒤로 갈수록 맥심에서 설탕 빼고 우유만 넣은 맛으로 넘어가요. 끝에 살짝 화한 쿨링감도 있어서 운동 마치고 마시면 청량감이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커피 분말이 들어 있으니까, 카페인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초코 — 무난하게 제일 안전】 대놓고 진한 초코는 아니고, 초코우유로 시작해서 초코 곡물과자로 끝나는 맛이에요. 오공본즈 갈아서 저당 음료에 섞은 느낌? 사실 저는 콩단백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대두단백 초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요. 초콜릿 형태 토핑이 들어 있어서 ABC 초코쿠키 먹는 느낌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흑임자 — 어른들이 무난하게 드실 맛】 간까지 다 된 콩국수 국물 있잖아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남은 그 국물에 흑임자 조금 넣고 설탕 살짝 넣은 맛이에요. 【곡물 — 나쁘진 않은데 심심해요】 콩물에 인절미가루 조금 뿌려 섞은 맛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저는 그냥 콩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핑이 좀 특이한데, 누룽지가 물 먹어서 말랑해진 느낌이라 씹으면 치아에 살짝 붙어요. 역한 건 전혀 없어요. 대신 맛있다는 느낌도 딱히 없고요. 걸쭉해서 포만감은 제일 괜찮았어요. 【쑥 — 저는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선식이나 미숫가루 느낌인데, 민트랑 허브 계열 풀향이 확 스치고 지나가요. 쑥맛이라고 딱 단정하기엔 애매하고, 솔직히 풀맛에 가까워요. 달달한 정도는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에서 당도 0% 맞추고 말차 파우더 최대로 넣었을 때 그 쌉싸름한 느낌이에요. 🩸 성분 (초코맛 1회 제공량 40g) · 열량 160kcal · 탄수화물 11.5g · 당류 1.2g · 단백질 23g · 지방 2.5g · 포화지방산 2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377mg 먼저 좋은 쪽부터요. 단백질 23g이면 하루 권장량(55~65g)의 35~40%예요. 40g 중에 23g이니까 함량으로는 57%가 넘어요. 당류는 1.2g이에요. 앞서 정리했던 아이스크림들이 한 컵에 27~28g이었는데 이건 1.2g이에요. 자릿수가 다르죠. 저당 컨셉이라 에리스리톨이랑 수크랄로스를 썼어요. 포화지방 2g은 하루 기준치(15g)의 13% 수준이라 부담 없고, 트랜스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은 0이에요.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나트륨이 377mg이에요.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19%거든요. 한 포에 하루 5분의 1이 들어가는 셈이에요. 프로틴 제품에서 아주 이상한 수치는 아니지만, 식사 대용으로 하루 두 포씩 드시면 나트륨만 38%가 돼요. 여기에 세끼까지 더하면 은근히 빡빡해집니다. 혈압 신경 쓰시는 분들은 이 숫자를 꼭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다들 단백질이랑 당류만 보시더라고요. 단백질 원료는 콩, 그러니까 대두단백이에요. 유청단백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드시는 게 좋아요. 대두단백이 걸리시면 유청단백 제품을 고르시는 게 편해요. 아미노산 혼합제제도 들어 있긴 한데 함량이 제일 적어서, 이걸로 영양 보강이 됐다고 보긴 어려운 수준이에요. 💰 가격은 그냥 찢어버렸어요 초코맛 기준으로 1,000원에 단백질 23g이니까, 단백질 20g당 870원이에요. 비교해보면 이래요.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팩당 1,900원 선이고, 꼬박꼬밥 같은 제품은 팩당 2,842원이에요. 물론 꼬박꼬밥은 중량이 10g 더 많아서 40g으로 환산하면 2,274원이고 토핑도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걸 감안해도 가성비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통에 든 파우더형 프로틴은 단백질 20g당 416원인 것도 있어요. 파우치 형태 안에서 압도적인 거지, 프로틴 전체에서 제일 싼 건 아니에요. 🔧 먹어보고 알게 된 단점이랑 팁 단점부터요. 마시다 보면 대두단백이 바닥으로 가라앉아요. 그래서 윗부분이 제일 달고, 아래로 갈수록 콩단백 질감이 두터워져요. 첫맛이 제일 맛있는 구조라 마지막이 좀 아쉬워요. 근데 이게 파우치라서 큰 문제는 아니에요. 통이면 텀블러 탁탁 쳐가며 먹어야 하는데, 파우치는 아랫부분을 그냥 눌러서 짜면 되거든요. 쉐이커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게 진짜 편해요. 팁 하나. 가루가 많고 걸쭉한 편이라 표시선대로 넣으면 너무 진해요. 물을 넉넉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커피맛은 물보다 우유에 타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 그게 극락이었어요. 🎯 총평 솔직히 맛으로만 티어를 매기면 S급은 아니에요. B+ 정도예요. 근데 가격이 1,000원이잖아요. 거부감 없이 평타는 확실히 칩니다. 파우치형 단백질 파우더 그동안 왜 안 드셨어요? 비싸서 안 드셨죠. 이제는 안 먹을 이유가 없어요. 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식사를 완전히 대체하긴 부족하고, 나트륨 377mg도 있으니 하루 한 포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저는 아침 대용보다 운동 후나 간식 대신으로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맛 평가는 전부 제 개인 취향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이소단백질쉐이크 #다이소1000원단백질쉐이크 #베러핏고단백저당쉐이크 #다이소단백질쉐이크후기 #저당단백질쉐이크 #대두단백프로틴 #다이소신상 #단백질쉐이크추천
밀밀
복숭아 효능, 천도·백도·황도가 이렇게 달라요
여름마다 복숭아를 박스로 사놓고 먹으면서도 늘 애매했어요. 과일이니까 괜찮겠지 싶다가도, 한 입 먹으면 이게 아이스크림보다 단데 싶고요. 그래서 직접 찾아봤는데, 복숭아 효능에 대해 제가 알던 것 중에 틀린 게 꽤 있더라고요. ━━━━━━━━━━━━━ 🍑 복숭아 효능, 진짜 강점은 뭔가요? ━━━━━━━━━━━━━ 찾아보기 전엔 저도 '비타민 A랑 C가 풍부한 과일'이라고 알고 있었어요. 검색하면 거의 모든 글이 그렇게 써 있고요. 그런데 공식 수치는 좀 달랐어요. 백도 100g 기준 비타민C가 2.10mg인데, 이건 하루 기준치의 2.1%밖에 안 돼요. 비타민A는 아예 0㎍이고요. 물론 품종마다 다르긴 해요. 천도가 5.79mg으로 그나마 높고, 황도는 1.67mg이에요. 그래도 셋 다 '비타민C 풍부'라고 말하기엔 좀 민망한 수준이더라고요. 그럼 복숭아 효능 중에 뭐가 진짜냐, 저는 식이섬유랑 칼륨이라고 봐요. 황도 100g에 식이섬유가 4.30g이에요. 하루 기준치의 17.2%예요. 이건 진짜 높은 편이거든요. 칼륨은 세 품종 다 188~220mg 사이고, 나트륨은 0mg이에요. 여름에 짜게 먹는 날 같이 먹기 괜찮은 조합이죠. ━━━━━━━━━━━━━ 🩸 천도·백도·황도, 뭐가 제일 나은가요? ━━━━━━━━━━━━━ 100g당으로 나란히 놓으면 이래요. · 열량 — 천도 39 / 백도 49 / 황도 49 (kcal) · 당류 — 천도 7.30 / 백도 9.45 / 황도 9.29 (g) · 식이섬유 — 천도 1.80 / 백도 2.60 / 황도 4.30 (g) · 비타민C — 천도 5.79 / 백도 2.10 / 황도 1.67 (mg) 당만 보면 천도가 확실히 낮아요. 백도보다 22% 적고 칼로리도 20% 낮거든요. 근데 식이섬유는 황도가 천도의 2.4배예요. 당이 좀 더 있어도 같이 들어오는 식이섬유가 흡수 속도를 늦춰주니까, 혈당 쪽만 보면 황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래서 '무조건 천도'라고 말하기 어렵다고 봐요. 당을 줄이고 싶으면 천도, 포만감이랑 장 쪽을 챙기고 싶으면 황도. 이렇게 나누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 복숭아 하루 권장량은 어느 정도예요? ━━━━━━━━━━━━━ 이거 검색 많이 하시더라고요. 딱 정해진 기준은 없어서, 저는 당류로 계산해봤어요. 백도 200g 정도 먹으면 당류가 약 19g이에요. 여기서 헷갈리기 쉬운 게 있는데, 생과일 통째로 먹는 당은 WHO가 말하는 '첨가당' 제한에 들어가지 않아요. 주스로 갈아 마시면 그때부터 첨가당 취급이고요. 그러니까 과일을 통으로 씹어 먹는 한, 아이스크림 당류랑 같은 잣대로 볼 필요는 없어요. 이 부분이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봐요. 다만 혈당 재시는 분들은 다르죠. 저는 하루 한 개 정도, 그리고 식후보다 식사에 곁들여 먹는 쪽을 택하고 있어요. 하나 더. 폐기율이 품종마다 달라요. 천도 7%, 황도 16%, 백도 19%예요. 250g짜리 백도를 사도 실제로 먹는 건 200g쯤이라는 뜻이라, 사온 무게로 계산하면 과대평가하게 돼요. ━━━━━━━━━━━━━ ⚠️ 복숭아 부작용, 조심할 게 있나요? ━━━━━━━━━━━━━ 있어요. 그리고 이건 생각보다 흔해요. 복숭아를 먹고 10~15분 안에 입술·혀·목이 따끔거리거나 간지러우면 구강알레르기증후군일 수 있어요. 자작나무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에게 특히 잘 나타나요. 복숭아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사과·키위와 구조가 비슷해서, 하나에 반응하면 나머지도 조심하시는 게 좋아요. 입 주변만 살짝 간지러운 정도면 대개 지나가지만, 얼굴이 붓거나 숨쉬기 불편해지면 그건 다른 얘기예요. 그럴 땐 바로 병원 가셔야 해요. 지니어트에도 복숭아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 계실 것 같은데, 여름마다 아쉬우실 것 같아요. ━━━━━━━━━━━━━ 🎯 정리하면요 ━━━━━━━━━━━━━ 복숭아 효능을 찾다가 제가 얻은 결론은 세 가지예요. 비타민 기대하고 먹을 과일은 아니고, 진짜 강점은 식이섬유랑 칼륨이에요. 당을 줄이고 싶으면 천도, 식이섬유를 챙기고 싶으면 황도. 품종을 목적에 맞게 고르는 게 실속 있어요. 그리고 주스로 갈지 말고 그냥 씹어 드세요. 같은 복숭아라도 갈아버리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여러분 얘기도 궁금해요! 천도파 vs 황도파 vs 백도파, 어느 쪽이세요? 복숭아 드시고 혈당 어떻게 올랐는지 재보신 분 계실까요? #복숭아효능 #복숭아효능부작용 #복숭아부작용 #천도복숭아효능 #황도복숭아효능 #복숭아하루권장량 #복숭아칼로리 #복숭아당류 #복숭아식이섬유
초보 다이어터
마운자로 복용 2주차입니다. 체중이 줄긴합니다 ㅎㅎ...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마운자로 복용 경험있습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마운자로 이구요, 2.5mg 입니다.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2주차입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88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솔직히 복용 첫날부터 3일차 까지 속이 너무 메스껍고, 음식만 보면 구역질 나올것처럼 뭔가 속이 안좋아지곤했는데요. 복용 5일차~6일차쯤 되니까 어느정도 잦아들고, 음식을 먹으면 맛있게먹긴한데 섭취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더라구요. 솔직히 안먹게된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정도로 메스꺼울거라고는 생각못했습니다 ㅎㅎ.. 거식증처럼 3일차까지는 음식먹고 속안좋아서 토하고 그랬었네요. 그래도 지금은 폭식하거나 과식하는 습관이 많이줄어든것같아서 개인적으로 만족중입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쿠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