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스틱 누들 3mm'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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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마무리
따뜻한 캐모마일에 레몬 슬라이스 반쪽... 레몬향과 캐모마일이 풍미를 더해주네요 근육이완 시켜주는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요일 마무리해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캐모마일과 레몬 : 위장이완을 시켜주는 캐모마일과 레몬의 조합은 소화기능을 향상시켜주고 신경이완과 스트레스 완와시켜 숙면에 도움됨
장보고
일요일 아침
4시대 알람은 들었지만 오늘은 급한 마음은 없었어요. 좀 느긋하게 일어났더니 5시 넘어서 일어났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6시 16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진은 약간 불만 있어 보이지만 살짝 어두워서 그렇지 라떼 좋아하는 거랍니다. 자다 일어나서 얼마 안 됐지만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큰 볼일 다 봤는데 안 좋을 게 어디 있겠어요? ㅋㅋㅋㅋ 어제는 너무 내 맘대로 빨리 가서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 그랬더니 라떼가 낙산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네요. 오르막길이 심하니까 여름 되고 나서는 한참 안 갔는데 어찌 기억을 하나?🤣 그래도 오늘 햇살도 별로 없고 그나마 선선해서 괜찮은 편이랍니다. 낙산공원 올라가서 남산도 한 장 찍어주고~ 뜨고 있는 해 구름이 많이 가려주는 것도 한 장 찍어주고~~ 이쁘죠? ㅎㅎ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 놀이광장에서 우리 라떼도 한 잔 찍어줬네요. 여기 올라온 김에 공원 포인트도 받고 갑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온 김에 흥인지문공원까지 가볼까 생각합니다. 배고플 테니 당근스틱부터 꺼내요. 우리 라떼 간식과 물은 진작 줬답니다. 항상 라떼가 먼저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일찍 마무리
커피 마시면서 챌린지 정리도 하고 명언필사도 했어요. 집 가면 졸릴까 봐 커피숍에서 했는데 여기서도 졸립긴 하네요.ㅋㅋ 벤티에는 2시에 들어가서 3시 20분쯤 나왔어요. 바로 건너편에 있는 홈플러스에서 우리 동생 과자 사가지고 집에는 3시 34분에 들어갔답니다. 아직 햇살도 뜨겁고 대낮이지만 2만보 넘기니 피곤하네요. 정리하고 좀 일찍 잠자리에 들 생각이거든요. 자지 않더라도 TV보면서 게임 하면서 졸고 누워있을 생각이랍니다. 집에 들어와서는 우선 당근 사온 거 당근스틱 만들어 놓고 오늘 아침에 모자 담가 놓은거 빨고 그 다음에 챌린지 마무리도 했네요. 물은 밖에 많이 있었더니 4 컵이나 마셔야 됐답니다. 찬찬히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 저녁도 조금 일찍 줬답니다. 뭐 1시간 정도.ㅎㅎ 누나 이불 깔고 누워 있으면 자는 모드가 되서 밥을 안 먹더라고요. 나 이불 깔기 전에 저녁 줬답니다. 오늘은 22,200 보네요. ㅎㅎ 그런데 혈압은 조금 높나 봐요. 주의로 뜨네요. 아직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서 그러나? 뭐 이정도는 괜찮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기 야채 듬뿍 카레라이스 먹어요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로 고기 듬뿍 넣어 간단하게 카레로 만들어 먹었어요. 김치 하나만 있음 뚝딱이죠~
쩡♡
아침이 기다려지는 다이어트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아침 식사 챙기기가 번거로워질 때가 많죠. 굶긴 싫고, 시간은 없고… 그럴 때 딱 좋은 게 바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에요. 전날 밤 5분만 투자하면, 다음 날 아침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에요. 간편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오버나이트 오트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 다이어트에 좋을까? 오트밀은 GI(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그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죠. 🥣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 수분 흡수력이 좋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가열하지 않고 재료만 넣으면 끝나는 초간편 레시피라 다이어터에게 인기만점이에요. 2️⃣ 기본 재료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가장 큰 장점은 ‘내 입맛에 맞게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기본 베이스에 토핑만 바꿔도 매일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 기본 베이스 • 귀리(오트밀) 30~50g • 우유 또는 두유 100~150ml • 요거트 1큰술 • 치아시드, 아마씨 등 취향에 따라 추가 🍓 추천 토핑 •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등 과일류 • 견과류, 그래놀라, 시나몬 파우더 •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 한 스푼으로 풍미 더하기 단, 과일과 토핑은 당분이 높지 않도록 양 조절은 필수예요! 3️⃣ 실패 없는 조합 레시피 예시 처음 만들어보는 분들을 위한 레시피 조합도 소개할게요. 전날 저녁에 병이나 밀폐용기에 아래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냉장고에 보관하면 끝이에요. 🍌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 귀리 + 두유 + 바나나 반 개 슬라이스 + 시나몬 + 치아시드 🫐 블루베리 요거트 오트밀 • 귀리 + 플레인 요거트 + 우유 + 블루베리 + 해바라기씨 🍫 코코아 프로틴 오트밀 • 귀리 + 무가당 아몬드 우유 + 코코아 가루 + 단백질 파우더 + 아몬드 슬라이스 기분 따라, 취향 따라 나만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찾아보세요! 4️⃣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먹는 습관이 중요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도 이왕이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즐겨보세요. ⏰ 아침 공복보단 가벼운 물 한 잔 후 먹기 🧊 냉장 보관은 최대 2~3일까지만 📏 1회 섭취량은 약 200~250kcal 내외로 유지 🚫 너무 많은 견과류, 당첨가물은 칼로리 주의 식사 일기에 기록하면서 나에게 맞는 조합과 양을 찾아가는 것도 좋아요. 🥣🥣🥣 다이어트는 ‘뺄 것만 빼는’ 게 아니라, ‘넣을 걸 잘 넣는’ 것이기도 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간편하지만 영양 밸런스를 갖춘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 중 하나예요. 오늘 밤, 내일 아침을 위해 오버나이트 오트밀 한 병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습관이 되면 어느새 아침이 기다려질 거예요.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세 번째 배달은 가게 마칠 때쯤 해주는 거였든요. 오늘 살짝 일찍 가게 닫고 마지막 서울대병원 꽃 배달 해주고 퇴근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홈플러스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사 오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왔더니 우리 라떼가 누나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헬시딜에서 주문한 것도 오고 집정리하다가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오늘도 저녁 산책은 포기라 빨리 인증 사진 찍었네요. 15,400보 입니다. 당근이 한번 만들면 없어서 오늘 당근을 더 사 와서 저번에 산 당근이랑 같이 껍질 벗겨서 기게로 채 썰고 몇 개는 당근 스틱 만들었답니다. 하기 전에는 엄청 머리 무거웠는데 막상 해놓으니 든든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면 매콤어묵 김밥
김 위에 라이스페이퍼 한장 깔고 매콤한어묵 불고기 올리고 당근라페 단무지 오이 올려 돌돌돌~~~ 밥없는 김밥 한줄 도시락으로 ~~
아쟈아쟈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좀 많이 걸었나봐요. 출근 전에 벌써 만 보를 넘겼더라고요. 일하면서 계단오르기까지 했네요. 우리 가게는 4층 건물이고 2층까지는 자주 왔다 갔다는 해야 돼요. 오늘 가게는 좀 조용했답니다. 5시에퇴근해선서 요거트 사오고 가게 잠시 들렸다가 올리브영 홈플까지 들려서 집에 들어오는데 한낮보단 햇빛이 좀 덜 따가운 거 같은데도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걷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오늘 같은 날은 라떼 저녁 산책도 안 될 것 같아요. 산책 포기하고 일찍 샤워 했답니다. 너무 개운해요. 점심까지 잘 먹고 크샷추에 갖가지 넣어서 먹었는데 밤 되니 배고프네요. 당근 스틱으로 배고픔 달래 봅니다. 달래지겠죠?ㅋㅋ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들어와서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라떼는 오늘 50분 정도만 걸었답니다. 오늘은 15,000보 걸었어요. 좀 무리를 한 것 같기도 해요. 아침부터 머리도 아팠고 퇴근때는 숨도 안 쉬질 만큼 힘들더라고요. 내일은 딱 만 보만 넘겨볼까 생각 중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여름 간편식 연어장 만들기
주말에 사온 신선한 연어로 후딱 연어 만들었어요 쭈유간장 150ml(진강장은 좀 짤수가 있어요) 물 200ml 미림 2T 설탕 1T 다시마/대파흰줄기/마늘/생강 넣고 팔팔 끓이다 5분정도 졸여요 그사이 연어 먹기좋게 잘라주고(숙성되면 작아져서 큼직하게) 양파1개랑 레몬은 얇게 슬라이스(베이킹파우더로 닦아주고 뜨거운물에 한번 데쳐야 좋아요) 청양고추 3개/통후추추가 6시간 후 먹으면 된다지만 하루뒤 먹음 연어살이 탱탱해져서 식감이 더 좋어집니다. 만들어 놓으면 더운여름 간단하게 덮밥으로 먹기 좋아요^^ 연어장 - 고단백으로 근육유지 및 회복에 효과 좋음 - 포만감이 높아 식욕조절에 도움돼 다이어트식단으로 적합 - 간장의 유익균이 아미노산과 효소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흡수에 도움된다 - 간장의 발효성분이 장내환경개선에도 기여한다 - 식욕없을때 감칠맛으로 식욕을 돋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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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5시 좀 지나서 눈을 떴나 보네요. 거실에서 라떼랑 잤었거든요. 거실 중앙에 이부자리 깔아놓고 중간중간 더우면 에어컨 키고 대부분은 선풍기 2대 틀어 놓으면 그래도 잘만 하답니다. 그러니 우리 라떼도 더 시원한 형아방 안 가고 누나랑 잔답니다. 일어나서 라떼랑 해뜨기 전에 산책 나가려고 얼른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6시 26분에 나갔답니다. 처음에는 너무 나가기 싫어하는 거 같아서 큰 볼일도 봤으니 그냥 들어갈까 했지만 뒷처리는 해야 해서 더 움직였는데 그러니까 신이 나가지고 산책 다니더라고요. 변덕은😝 오히려 조금 움직이니까 내가 어지러웠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해서 겨우 700g은 감량해서 조금은 아쉽지만 이 정도도 다행이다 생각하고 오늘 아침 잘 챙겨 먹어야지 그 생각만 했었거든요. 그치만 아침식사전에 하는 산책이라 아직 배고프답니다. 뭐~~ 이럴 때 먹으려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가 있죠☺️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라떼는 누나가 먹는 것에 관심이 많은데 지가 먹을 수 있는 것은 자기도 달라고 얼마나 이쁘게 쳐다보는지 몰라요😝 물론 견과류만 많이 먹을 순 없으니 당근스틱도 챙겨왔답니다. 그 정도는 아침식사 앞순서에 먹는 것이니 먼저 조금씩 먹는 건 괜찮겠죠?ㅋㅋ 그런데 라떼는 당근은 안 먹는답니다. 당근인 줄 알면 쳐다보지도 않고 지가 맡고 싶은 냄새를 열심히 맡는답니다.ㅋㅋ 명륜공원과 경학공원까지 들려서 52분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네요. 아침 산책으로 3,7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월요일 작성)
(사실 일요일 저녁에 마무리 글마저 쓰고 잔 줄 알았거든요. 오늘 아침에 찾아보니까 글이 없더라고요. 내가 사진 올리고 저장을 안 했나? 좀 이상했답니다. 그래도 없으니 지금이라도~) 엄마면회 다녀와 장보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오다가 커피 한 잔 마시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론 대부분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렇지만 잠깐이라도 걷는 타임은 있었네요. 엄청 더웠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2시 19분에 집에 들어올 때 겨우 만보 넘겼네요. 이날 급찐급빠 해서 아침만 잘 먹고 버티곤 있었는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집에 와서 너무 출출해서 당근 스틱 좀 먹었어요. 이것만 먹은 건 아니고 먹다가 나중에 사진 찍은 거라 당근은 제법 먹었네요. 더웠으니 차근차근 먹어서 2L 완료했답니다 그래도 해떨어지고 라떼랑 산책 나갔었거든요. 근데 7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라떼가 더 걷기 싫다네요. 그래서 오늘은 10,200보 입니다. 좀 걱정했는데 혈압이 정상이긴 하네요. 그런데 수치가? 조금만 더 가면 정상이 아닐수도?
성실한라떼누나
민생회복지원금 플랙스....
운동하고 저녁은 서브웨이에서... 민생획복지원금 팍팍 플랙스 했어요....ㅎㅎ 위트빵(9가지 곡물로 다이어트 샌드위치) 머쉬룸 안심에 계란 슬라이스와 블랙올리브 소스빼고... 나름 건강하게 저녁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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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어제 너무 더워서 거실에서 라떼랑 잤답니다. 4시 때쯤 일어나려고 했지만 5시 반에 겨우 일어난 것 같네. 얼른 스트레칭하고~ 루틴하고 나갈 준비하라는데 글쎄 1.2kg이나 쪘더라구요.🤣😂 물론 찔줄알았지(점심 먹고 와서 견과류랑 아이스크림을 그렇게 먹어 댔으니...) 이렇게 갑자기 많이 찔줄은 예상을 못했네요.내가 힘들어서 그런 거겠죠? 오늘 급찐급빠 하려하는데 해낼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목욕시켜서 뽀샤시한 뚱땡이처럼 보여요.ㅋㅋㅋ 부엌 창문으로 보니 밖에 벌써 햇빛이 보지만 얼른 챙겨서 나왔답니다. 6시 43분에 나왔어요. 아예 우리 라떼 쿨 스카프 해주고 여름옷도 입혀줬답니다. 나가니까 배고프더라고요. 견과류 빼서 조금 넣었는데 그 조금도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당근스틱도 가져왔었거든요. 저 중에서 한 3개 먹었네요.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가더라구요. 오늘은 거기가 땡기나 봅니다. 마로니에 공원까지만 찍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오늘은 75분 산책했고 아침산책으로 3,4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한참 쉬고 자고 일어나니는 좀 몸이 괜찮을 것 같아 생각해 보니까 아이스크림이 끼니에 가깝더라고요.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라떼랑 8시 2분에 나왔어요. 7시부터 준비를 했는데 너무 환해서 해 떨어지면 나가야지 했더니 많이 컴컴해서 나왔네요. 멀리도 안 가고 근처만 조금 걸었답니다. 8시 25분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해주고~ 그래도 한숨 자고 일어나니 조금 힘이 있어서 3주만에 라떼 목욕 시켜줬네요. 원래는 2주에 한 번씩 하는데 일주일 동안 내가 너무 안 좋아서 힘이 없어가지고 조금씩 계속 미루다 보니까 3주 차가 됐었네요.😅 하여튼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 해진 라떼입니다. 오늘은 11,700보 걸었네요. 목욕해주고 파프리카 4개랑 당근 대여섯 개 잘라 스틱으로 담아 놨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당근스틱을 좀 빼서 먹었어요. 점심 먹고 들어와 아이스크림 그렇게 먹었으니 kcal는 훨씬 넘겼을 텐데 배는 고프네요. 물도 2L 챙기고~ 이상하게 혈압이 정상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일요일 작성)
뭐가 걱정됐었는지 금요일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답니다. 가끔 유튜브 보면서 밤을 샐 때가 있는데 이렇게 일이 잔뜩 있는데 못잔 적은 처음이네요.😆 토요일 오전에 어머니가 서울대병원 퇴원해서 요양병원 입원해야 되기 때문에 서울대병원에 있는 엄마한테 8시쯤에는 가야 되고 그전에 라떼 아침 산책도 시키려고 일찍 준비했어요. 스트레칭하고~ 아직 곱게 자는 라떼 깨워서 6시 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도 낮에 너무 덥다 그래서 좀 일찍 나와 봤어요. 아무것도 안 먹고 나와서 배고프더라고요. 우선 견과류를 좀 꺼내서 라떼를 나눠 먹고 혹시 몰라 갖고 온 당근스틱도 먹었어요. 2~3 개 먹었답니다. 집에는 6시 57분에 들어왔지만 나가야 될 시간 생각하면 여유가 없었거든요. 아주 간단히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까 먹고 남은 당근 스틱과 토마토 반개, 사과 한쪽을 나뉘서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삶은 계란 하나 챙기고 미주라 토스트에도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은 먹다가 걸음수 체크 안 하게 생각나더라고요. 아침 산책으로 2,400보 걸었네요. 보통은 그릭요거트를 바르고 과일이나 토핑을 올리는데 오늘은 어제 만들어 놓은 그릭땅콩버터가 남아서 그거 발랐거든요. 더 꼬소하고 맛있긴 하더라고요. 그만큼 열량은 더 나가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양은 적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더 먹을 수가 없거든요. 점심을 잘 먹어야줘~ 오늘 엠뷸런스 타고 엄마랑 요양병원까지 가야하니까 오늘은 멀미약까지 챙겼답니다. 정리 하고 화장 고치고 7시 50분에 나갔답니다. 좀 수월하게 진행됐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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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월남쌈 땅콩버터소스
다이어트음식으로 자주 만들어 먹는 건 월남쌈이에요. 평소 채소 먹는 걸 즐기지 않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 고민하다가 만들어 먹기 시작했는데 너무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서 좋아요. 라이스페이퍼는 뜨거운 물에 담그면 쌈을 싸기가 어려워서 미지근한 물을 활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한데 냉장고에 있는 각종 채소를 길쭉하게 잘라주기만 하면 돼요. 개인적인 취향으론 달달하고 아삭한 파프리카와 시원한 오이는 필수로 들어가야 한다 생각해요. 채소뿐만 아니라 닭가슴살이나 기름기를 쏙 뺀 오리훈제까지 추가하면 더욱더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할 수 있어요.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 날씨에는 주방에서 불을 켜는 것도 정말 힘든 일인데요. 월남쌈은 불 쓸 필요 없이 시원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인 것도 장점이에요. 월남쌈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꼭 필요한 건 소스인데요. 제가 만들어 먹은 소스는 무가당 땅콩버터를 활용한 것입니다. 땅콩버터 2, 마요 1, 알룰로스1, 레몬즙1 비율로 섞어서 만들어 주면 달지 않고 고소하면서도 맛있는 소스가 완성돼요. 솔직히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하는 분들이라면 꼭 만들어 먹어 보는 거러 추천합니다. 특히 평소 채소를 잘 안 먹는 분들이라면 월남쌈으로 좋은 영양소 충분히 섭취하고 체지방 감량에도 도움 받을 수 있어요.
진쥴
다이어트 레시피-새우만두
맛도 좋으면서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새우만두를 다이어트 간식 추천 메뉴로 소개합니다. 밀가루와 글루텐 없이 만드는 라이스페이퍼 요리인데요. 칼로리도 낮고 다양한 채소를 고르게 섭취할 수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맛이 좋아 새우 다이어트 메뉴로 좋습니다. 보통 애호박이나 채소와 함께 계란 반죽으로 전으로 많이 만들어 드실 텐데요.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고 바삭하고 쫀득한 맛이 나는 라이스페이퍼 만두로 만드는 거라 아이들 간식으로 활용해도 좋아요. 재료 새우 중자 크기 10마리 (크기는 상관없어요) 애호박 1½2개 당근 1/4개 양배추 조금 대파 13대 계란 2알 소금 한두 꼬집 후추 조금 라이스페이퍼 아보카도 오일 1.새우는 가능한 넉넉하게 넣으면 좋습니다. 냉동인 경우 해동 후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새우만두 속에 넣을 거라 다져서 넣는데요. 크기는 상관없이 준비하면 됩니다. 어느 정도 씹히는 식감도 좋으니 덩어리가 있는 느낌으로 잘라주면 좋아요. 2. 애호박은 1/2개 정도 잘게 잘라 주세요. 3. 양배추와 당근은 아삭한 식감을 더하기 위해 넣어 주는데요. 너무 많이 넣으면 다른 재료의 부드러운 맛이 줄어들기 때문에 조금씩만 넣어 주세요. 마찬가지로 잘게 잘라 줍니다. 4.대파를 다져주세요 5. 새우,애호박,양배추,당근은 믹싱 볼에 함께 담아주세요. 6. 계란 2알을 풀고 잘 섞으면 되는데요. 너무 뻑뻑한 느낌이 들면 한 알 더 풀어 섞어 주세요. 글루텐과 밀가루 없이 만드는 라이스페이퍼 활용 요리라 계란만으로 반죽을 하게 됩니다. 7. 소금과 후추 조금 넣고 섞으면 새우와 애호박으로 맛을 낸 라이스페이퍼 만두 소가 완성됩니다. 8.라이스 페이퍼 둘레에 미지근한 물을 묻혀 도마에 올려 줍니다. 9. 속은 한 스푼가량 넣고 반달 모양으로 접으면 되는데요. 끝을 1센티 정도 남겨 두시면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라이스페이퍼 새우만두는 이렇게 미리 다 빚어 만들어 두세요. 10. 팬에 아보카도 오일 넉넉하게 둘러주고 중불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주세요.
피타
점심도 가게에서(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을 가게에서 9시에 먹었으니 점심을 좀 늦게 먹을까도 생각을 했답니다. 근데 점심 커피 장사 때 만들기 힘든 메뉴들만 많이 나갔어요. 요거트랑 마쥬스만 10잔 정도 만들고 보니 힘이 쭉 빠져서 배고프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점심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점심은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크샷추,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를 안 넣기 때문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만 발라놨어요. 오늘 아침에 가져온 허닭에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카레 맛입니다. 100g에 85kcal이고 1분 30초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준비했어요. 아까 아침하고 똑같은 통이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잘게 썬 자두,햄프씨드가 들어 있어요. 아까랑 만들면 똑같이 만들어질까 봐 오늘은 조금 담는 방식을 달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야채 과일을 다 섞지 않고 순서대로 배치해 봤답니다. 방울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당근 고구마 자두를 두르고 중간중간 요거트 드레싱 올리고 아몬드와 시리얼도 중간중간 드레싱이 얹고 가운데 카레맛 닭가슴살 슬라이스 올렸어요. 내딴에는 다르게 배치한다고 했는데 종류가 많으니까 다르게 보이는진 잘 모르겠네요.😅 먹기는 항상 그렇듯 맛있게 먹었어요. 카레 맛 닭가슴살이지만 그렇게 진하진 않아서 샐러드하고 잘 어울린답니다. 마지막에 닭고기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만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견과류랑 채썬 사과 3개, 자두 올려놨답니다. 보통 때보단 견과류를 좀 많이 올렸어요. 배고팠는지 30분만에 샐러드 다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땐 보통 때보다 고소한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견과류가가 좀 더 많으니까 맛이 확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요. 물론 더 맛있었지만 이래도 되나 살짝 걱정은 됐네요. 지방이 더해진 거라 그러겠죠?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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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어저께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는데 몸이 힘드니까 느릿느릿 할수밖에 없었고 식단기록 글도 못 써서 글 쓰다 보면 12시가 지났더라고요. 12시부터는 자기는 했어요. 그런데 피곤했는지 앞에 알람을 전혀 못 들었나 봐요. 6시 반이 지나서 겨우 눈을 떴네요. 눈 떠서 라떼한테 아침인사로 뽀뽀 해줬는데 귀찮다고 멀리 내 베개 쪽으로 도망가네요😆🤣 늦게 일어났으니 스트레칭만 하고~ 몸무게를 재는 데 800g 늘어난 거 있죠?😂 어제 불규칙하게 아침 간단히, 점심도 시간이 없어서 4시에 집에서 겨우 먹고 또 엄마한테 들렸다가 들어오니 너무 힘들어서 견과류를 많이 먹었던 탓이 크겠죠? 너무 속상하네요. 오늘 급찐급빠가 가능할까요? 우선 오늘 오후도 비 예보가 있고 어찌 될지 몰라서 라떼 산책부터 시켰답니다. 8시에 나가서 한30분 정도 산책시키고 들어왔네요. 들어와서는 가게에서 먹을 점심 도시락 챙기고 당근스틱도 챙겨서 엄마 요양병원에 다시 간답니다. 오늘 정산해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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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베이글로 든든하게
에너지 필요한 월요일은 든든하게 아침 챙겨요 버터헤드 작은잎으로 3장 브리치즈 / 슬라이스 닭가슴살 / 사과 계란과 낫또 먼저 먹고 베이글로 아침 든든히 먹고 출근 준비합니다.
장보고
일요일 마무리
처음에 서울대병원에서 집에 들어올 때쯤입니다. 이때 9,500보 걸었네요. 아침과 다르게 낮에는 상당히 더웠답니다 집에서 늦은 점심 해 먹고 5시 24분에 서울대 병원에 물건 갖다주고 다시 돌아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가볍게 장 보면서 스크류바 제로도 사서 집들어오는 길에 먹었답니다. 멀미약 먹어서 멀미는 좀 덜했는데 그대신 목이 엄청 말라서 물을 한 세 컵 이상은 마셨는데도 목마름이 사라지질 않아서 땡기는 아이스크림도 하나 사 먹어 봤네요. 모양이나 맛이 상당히 그냥 스크류바랑 비슷하답니다. 근데 두 번째 먹으니까 약간 씁쓸한 맛이 조끔 나긴 나네요.ㅋㅋ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아파트 올라오기 전에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4,300 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견과류를 제법 먹었답니다. 그게 저녁이다 싶어서 마그네슘까지 챙기네요. 파프리카 4개 썰어 놓고 당근 스틱 만들어 놨어요. 오늘은 물이 완전히 초과했는데 그래도 목이 타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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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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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초보를 위한 꿀팁
등산을 시작하려는 분들이라면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참고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 산행 경험이 담긴 후기는 어떤 장비가 유용했는지, 어떤 코스가 쉬웠는지 등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죠. 많은 이들이 추천하는 등산 장비나 간식은 대부분 검증된 효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주 추천되는 스틱이나 등산화는 무릎 부담을 줄여주고 피로 누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등산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루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발 전 스트레칭, 일정한 속도로 걷기, 중간중간 수분 섭취 등 효율적인 루틴을 만들면 체력 유지와 부상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장비를 고를 때는 가격 대비 성능을 고려해야 합니다. 비싼 장비가 꼭 좋은 것은 아니며, 많은 후기에서 가성비 좋은 제품들이 추천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자신의 루틴을 만들고, 신중하게 가격과 효과, 후기, 추천을 비교하면 더 즐겁고 안전한 등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싸포
썬케어
외출시 매일 챙겨야 하는 썬크림 스틱 제품이라 매유 편해요 ㅎ
꿈이룸♡
저녁은 간단히(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청소하고 우리 라떼 산책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계속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오늘은 라떼는 더 이상은 못 나갈 거 같고 나는 샐러드에 넣을 야채 믹스 사러 혼자 홈플러스 가서 야채랑 동생 과자 사왔답니다. 근데 나가서 걸으니까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무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면 간식 찾을까 봐 다녀와서 저녁 챙겼네요. 당근 스틱 조금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차렸어요.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입니다. 40g의 120kcal 입니다. 저번에 빼바 프로틴바 다른 맛을 먹었는데 은근 든든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아주 오래 가는 건 아니어도 배부름이 느껴지길래 여러 가지 프로틴바중에서 이걸로 먹어봤는데 약간 알콜향이 나긴 하지만 제일 든든합니다. 그리고 카카오랑 색도 진하고 약간 꾸덕꾸덕해서 더 든든한 느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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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아이스크림과 당근으로
아침 산책 끝내고 집에서 푸짐히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가야 되는데 여전히 비가 오더라고요. 오늘 내내 어찌 될지 몰라서 20분정도만 아파트 실내 계단 위주로 산보하고 들어와서 씻고 한숨 자려는데 그 전에 너무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브라보콘 바닐라 라이트를 저번에 사놓은 게 있어서 하나 먹었답니다. 당을 60% 낮췄다네요. 근데 여전히 달달해요. 용량은 160ml고 205kcal 입니다. 뭐 라이트라도 비주얼은 거의 같네요. 맛도 거의 같았답니다. 이건 어쩌다 산 건데 효과가 있다면 이걸로 골라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럴려면 이 아이스크림만 먹었어야 할 텐데... 한참 자다가 동생이 엄마 면회 간다고 불렀어요. 그래서 깼답니다. 동생이 엄마 면회가면 집 청소해야 되거든요. 일어나니 정신도 없고 배도 고파서 우선 당근스틱을 먼저 꺼내 먹었어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되더라고요. 당근스틱 조금 더와 사과 두 쪽까지 꺼내 먹었네요. 하지만 아까부터 구구콘이 먹고 싶었거든요. 사실은 구구콘이 가장 먹고 싶었답니다. 결국 꺼내 먹었어요. 160ml에 302kcal 입니다. 저당도 아니고 근데 왜 이렇게 이게 맛있는 걸까요? 사실 이게 먹고 싶어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나 봐요😅 다시 그러고도 하나 더 먹었답니다.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 170kcal 입니다. 쿠키와 초코렛이 저렇게 잔뜩 있어서 먹을 때 엄청 기분이 좋긴 했답니다. 이것 먹고는 그만 먹어야겠죠. 점심을 고칼로리에 배 안부르게 먹었네요. 그런데 챙겨어 차려 먹기가 너무 귀찮았나 봐요. 조용히 앉아서 먹고 일어나서 집 청소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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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라떼가 아침에 잘 먹던 약을 안 먹어서 오후에 동물병원 가려고 외삼촌한테 일부러 부탁해서 좀 일찍 가게 문 닫고 바로 집에 오니 4시 54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랑 5시 7분에 나와서 가고 있는데 처음에는 비가 잠깐 소강 상태였었거든요. 하지만 가는 길에 비가 갑자기 세차게 내리더라구요. 그러면 라떼가 움직이려고 하질 않아서 내가 안고 갔답니다. 빨리 가서 동물병원은 5시 29분에 도착했네요. 진료하는데 월요일하고 크게 달라진 게 없는데 약간 우울해서 그럴 수도 있다는 말에 또 마음이 아프네요(집에 엄마도 석 달이나 없었고 누나도 힘들어 하니까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기존의 약이 항생제까지 추가해서 받아 돌아왔네요. 돌아올 때도 비가 소강 상태라 얼릉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아서 만보 넘겨 가지고 계단오르기 하고 ~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1,700보 걸었어요. 오늘 아무래도 배고파서 저녁으로 당근스틱 먹었습니다. 오늘 낮에는 생각보다 물을 많이 마셨더라고요. 집에 와서 천천히 5컵 나눠 마셔 2L는 완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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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 모닝빵
브리치즈한장 닭가슴살 슬라이스 사과 통밀 모닝빵에 속 그득 채우고 수분많은 방토 계란한알... 출근전에 든든히 먹어요..
장보고
수요일 마무리
5시 10분쯤 가게는 마치고 나왔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길을 걸어 다니면 신발이 젖을까봐 실내에서 걷기를 했어요. 한 2천 보 정도 남았었거든요. 그리고 슈퍼에서 장봐와서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덜 걸었거든요. 아까 점심 먹고 배부른 게 아직 남아 있길래. 우리 집은 9층이라 걸어 올라왔답니다. 이 사진으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했네요 오늘 비 오니까 라떼 오후산책은 없어서 저녁에 시간이 조금 있어서 파프리카 3개는 내가 직접 썰고 당근 8개 정도는 기계로 썰었어요. 이 정도 해놓으면 또 걱정 안 하고 샐러드 잘 해 먹겠죠?ㅎㅎ 당근 썰면서 기존에 있던 당근스틱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도 먹었어요. 마그네슘이 숙면에 좋다는 얘기를 있고 어차피 하루 세 번 먹는 거니까 챙겨 먹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종일 집에서 기다린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으려니까 라떼가 식탁 밑으로 들어가 버렸네요. 거기서 사진 찍었답니다. 12,400보 걸었어요 . 집에 들어와 물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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