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플레이크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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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샐러드
주재료: 소라 300g~400g, 양파 1/4개,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4개, 어린잎 채소 한 줌 소라 삶기: 된장 0.5큰술, 청주 또는 소주 1큰술 샐러드 드레싱: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2큰술(또는 식초),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2. 만드는 순서 1단계: 소라 손질 및 삶기 소라는 솔로 껍데기를 깨끗이 문질러 씻습니다.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된장과 청주를 넣어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소라를 넣고 약 10~15분 정도 삶아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질겨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다 삶아진 소라는 찬물에 헹군 뒤, 포크나 젓가락을 이용해 살만 빼내고 내장과 딱딱한 입 부분(치아)을 제거합니다.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2단계: 채소 손질 양파, 오이, 파프리카는 소라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썰거나 먹기 좋게 깍둑썰기합니다. 어린잎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단계: 드레싱 만들기 준비된 드레싱 재료(올리브유, 레몬즙, 꿀,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볼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로블ㅎ
새우 콜리플라워 볶음밥
새우 콜리플라워 볶음밥 재료 새우 100g, 콜리플라워 라이스 150g, 달걀 1개, 당근 1/4개, 대파 1/3대, 양파 1/4개, 진간장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하고 채소는 잘게 다져주세요. 팬에 새우를 넣어 먼저 익혀줍니다. 양파와 당근, 대파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재료를 한쪽으로 밀고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처럼 익혀줍니다.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고 골고루 볶아주세요. 진간장과 후추로 간해 완성합니다.
팔망미인
오이고추 버섯볶음
주재료: 오이고추 5~6개, 버섯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 등 취향껏) 1~2팩 부재료: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양념: 굴소스 1큰술 (또는 간장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오이고추: 깨끗이 씻어 어슷하게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버섯: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슬라이스합니다. 양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마늘 향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타지 않게 살짝 볶아 향을 냅니다. 3.채소와 버섯 볶기 준비한 양파를 먼저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버섯은 센 불에서 볶아야 물이 덜 생깁니다.) 4.고추 넣고 간 맞추기 버섯의 숨이 살짝 죽으면 썰어둔 오이고추를 넣습니다. 굴소스 1큰술과 올리고당 0.5큰술을 넣고 고추의 아삭함이 살아있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오이고추는 너무 오래 볶으면 식감이 무르니 주의하세요.) 5.마무리 간이 잘 배었으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감태 버섯볶음
재료 준비 주재료: 마른 감태 1~2장(또는 생감태), 표고버섯 3~4개, 느타리버섯 한 줌 양념: 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깨 약간 선택 재료: 대파 1/4대, 양파 1/4개 2.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마른 감태는 먹기 좋은 크기로 살짝 찢어서 준비합니다. (생감태라면 물기를 꽉 짜주세요.)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먹기 좋게 슬라이스하거나 결대로 찢어줍니다. 대파와 양파는 채 썰어 준비합니다. 2.버섯 볶기: 달궈진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 대파를 넣어 향을 냅니다. 이후 버섯을 넣고 버섯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3.간하기: 간장과 올리고당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버섯에서 물이 나오면서 양념이 잘 배어들게 잠시 볶아줍니다. 4.감태 넣기: 버섯이 다 익으면 마지막에 준비한 감태를 넣습니다. 감태는 열에 금방 숨이 죽고 향이 날아가기 쉬우므로, 가장 마지막에 넣고 가볍게 섞어준다는 느낌으로 10~20초 정도만 빠르게 볶아 불을 끕니다. 5.마무리: 불을 끄고 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관자 초무침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관자 300g, 오이 1/2개, 양파 1/4개, 미나리 한 줌, 청양고추 1개 관자 데침용: 물 500ml, 청주(또는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큰술 (취향에 따라 매실청 1큰술 추가 가능) 식초 2~3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0.5큰술 통깨 약간 2. 만드는 순서 Step 1. 관자 손질 및 데치기 관자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끓는 물에 청주와 소금을 넣고, 관자를 10~20초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주의하세요.) 데친 관자는 즉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Step 2. 채소 손질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하게 썰고, 소금을 살짝 뿌려 5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꽉 짭니다. (식감이 훨씬 좋아집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미나리는 4~5cm 길이로 자릅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Step 3. 양념장 만들기 및 버무리기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마늘, 간장)를 넣고 고루 섞습니다. 손질해 둔 관자와 채소들을 양념장에 넣고 살살 버무립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연근 솥밥
쌀: 2컵 (30분 정도 미리 불려주세요) 연근: 약 100~200g (껍질을 벗겨 0.5cm 두께로 슬라이스) 물(또는 다시마 육수): 쌀과 동량 또는 약간 적게 (쌀을 불렸다면 쌀보다 살짝 적은 양이 적당합니다) 선택 재료: 표고버섯, 당근, 고구마 등 (취향에 따라 추가) 밑간 양념: 간장 1~2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0.5cm 두께로 썰어줍니다. 갈변 방지를 위해 식초물에 잠시 담갔다가 사용하면 좋습니다. (표고버섯, 당근 등 다른 채소를 넣을 경우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2.밑간하기: 썰어둔 연근에 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 밑간을 해줍니다. 이렇게 하면 밥을 지었을 때 연근에 간이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3.밥 짓기: 솥에 불린 쌀과 물(다시마 육수를 쓰면 더욱 감칠맛이 납니다)을 넣습니다. 그 위에 밑간한 연근과 나머지 채소를 올립니다. 4.가열 및 뜸 들이기: 강불: 솥 안의 물이 끓어오를 때까지 강불에서 익힙니다. 약불: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15분 정도 더 익힙니다. 뜸 들이기: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채로 10분 정도 충분히 뜸을 들여주세요. 뜸을 들여야 밥알이 고슬고슬하고 연근도 잘 익습니다.
로블ㅎ
당근 파스타
파스타 면 1인분 당근 1개 마늘 3~4알 (슬라이스 또는 다진 것) 올리브유 3~4큰술 양파 1/4개 (채썰기) 파마산 치즈 가루 (취향껏) 소금, 후추 약간 면수 (면 삶은 물) 반 컵 조리 순서: 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을 충분히 넣고 파스타 면을 삶습니다.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덜 삶아주세요.) 당근 준비: 당근은 껍질을 벗긴 뒤 일부는 채를 썰어두고, 나머지는 믹서기에 갈기 좋게 작게 썰어줍니다. 당근 퓨레 만들기: 믹서기에 작게 썬 당근과 올리브유 일부를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부드러운 소스 느낌이 나도록 충분히 갈아주세요.)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나도록 볶습니다. 소스 완성: 준비한 당근 퓨레와 채 썬 당근을 팬에 넣고 함께 볶아 당근의 풍미를 올립니다. 이때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 면과 섞기: 삶아둔 파스타 면을 팬에 넣고, 면수 반 컵을 추가하여 소스가 면에 잘 배도록 저어줍니다. 마무리: 소스가 자작하게 면에 잘 입혀지면 불을 끄고, 파마산 치즈 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취향에 따라 견과류를 다져 올리면 고소함이 더해집니다.)
로블ㅎ
미나리대 오징어조림
주재료: 오징어 1~2마리, 미나리 한 줌, 양파 1/2개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한식 간장(또는 진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액(또는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또는 올리브유)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미나리는 깨끗이 씻어 5~6cm 길이로 먹기 좋게 썹니다.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다진 마늘, 매실액을 섞어 미리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오징어를 먼저 1분 정도 볶아줍니다. 오징어가 살짝 익으면 양파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빠르게 볶습니다. 4.마무리: 양념이 잘 섞이면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넣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1~2분 정도만 살짝 익혀 미나리의 숨을 죽입니다(미나리는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사라지므로 살짝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아티초코 볶음
주재료: 아티초크 2~3개 (혹은 아티초크 하트 통조림), 마늘 3~4알(편 썰기) 양념: 올리브유 2~3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또는 레몬 슬라이스), 파슬리 가루(선택) 부재료(선택): 양파, 양송이버섯, 혹은 곁들일 채소(피망, 브로콜리 등) 2. 아티초크 손질법 신선한 아티초크를 사용하신다면 손질이 중요합니다. 세척: 아티초크 잎의 뾰족한 끝부분을 가위로 잘라냅니다. 외피 제거: 질긴 겉잎을 떼어내고, 연한 속잎과 하트(심장부) 부분만 남깁니다. 줄기 다듬기: 줄기 부분의 껍질을 벗겨내고 먹기 좋게 자릅니다. 갈변 방지: 손질한 아티초크는 바로 레몬즙을 섞은 물에 담가두어야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 Tip: 통조림 아티초크 하트를 사용하면 손질 과정이 생략되어 훨씬 간편합니다. 3. 만드는 방법 마늘 기름 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노릇하게 볶습니다. 볶기: 손질해 둔 아티초크(물기를 잘 제거한 것)를 넣고 중불에서 5~8분 정도 볶습니다. 아티초크의 단면이 살짝 노릇해지면 더 맛있습니다. 재료 추가: 기호에 따라 양파나 버섯 등을 함께 넣고 재료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간하기: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 마무리: 불을 끄기 직전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면 특유의 상큼한 향이 살아나며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마지막으로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표고버섯 굴소스볶음
주재료: 표고버섯 5~6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취향껏) 볶음 양념: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2큰술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표고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합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고추가 있다면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2.마늘 기름 내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3.야채와 버섯 볶기: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먼저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손질한 표고버섯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Tip: 버섯이 기름을 흡수했다가 나중에 다시 내놓으니 당황하지 마세요! 4.양념하기: 버섯이 숨이 죽기 시작하면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넣고 빠르게 볶아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이때 고추를 함께 넣어줍니다. 5.마무리: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배면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표고버섯 굴소스볶음
주재료: 표고버섯 5~6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취향껏) 볶음 양념: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2큰술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표고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합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고추가 있다면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2.마늘 기름 내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3.야채와 버섯 볶기: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먼저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손질한 표고버섯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Tip: 버섯이 기름을 흡수했다가 나중에 다시 내놓으니 당황하지 마세요! 4.양념하기: 버섯이 숨이 죽기 시작하면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넣고 빠르게 볶아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이때 고추를 함께 넣어줍니다. 5.마무리: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배면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소라 샐러드
주재료: 소라 300g~400g, 양파 1/4개,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4개, 어린잎 채소 한 줌 소라 삶기: 된장 0.5큰술, 청주 또는 소주 1큰술 샐러드 드레싱: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2큰술(또는 식초),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2. 만드는 순서 1단계: 소라 손질 및 삶기 소라는 솔로 껍데기를 깨끗이 문질러 씻습니다.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된장과 청주를 넣어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소라를 넣고 약 10~15분 정도 삶아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질겨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다 삶아진 소라는 찬물에 헹군 뒤, 포크나 젓가락을 이용해 살만 빼내고 내장과 딱딱한 입 부분(치아)을 제거합니다.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2단계: 채소 손질 양파, 오이, 파프리카는 소라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썰거나 먹기 좋게 깍둑썰기합니다. 어린잎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단계: 드레싱 만들기 준비된 드레싱 재료(올리브유, 레몬즙, 꿀,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볼에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로블ㅎ
그릭요거트 오이 샐러드
1 오이1개 얇게 슬라이스해주고 2 오이있는 볼에 그릭요거트 3 레몬즙1 올리브오일1 알룰로스 1 후추휘리릭 소금 두꼬집넣고 버무리면 완성 그냥 드셔도 되고 빵위 올리고 레드페퍼 올려서 먹어도 맛남
송쩡
레몬 연어구이
재료 연어 150g 레몬 마늘 1~2쪽 올리브오일 후추 소금 약간 👩🍳 만드는 방법 연어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늘을 살짝 볶아주세요. 연어를 넣고 앞뒤로 구워주세요. 마지막에 레몬즙을 뿌려주세요. 레몬 슬라이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레몬의 상큼함 덕분에 연어의 느끼한 맛이 줄어들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로블ㅎ
새송이버섯 닭가슴살찜
새송이버섯 닭가슴살찜 재료 닭가슴살 120g,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청경채 1포기, 파프리카 1/4개, 대파 1/4대, 통깨 약간 양념 재료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너무 두껍지 않도록 한입 크기로 얇게 썰어주세요. 두꺼운 부분은 칼집을 살짝 넣어주면 전자레인지에서도 골고루 익히기 좋아요. 손질한 닭가슴살에 맛술과 후추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두고, 그동안 채소를 준비해주세요. 새송이버섯은 얇게 슬라이스하고 양파와 파프리카는 채 썰어주세요. 청경채는 밑동을 정리해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누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진간장, 알룰로스, 다진 마늘, 참기름을 한 그릇에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전자레인지용 넓은 용기에 양파와 청경채를 먼저 깔고 새송이버섯을 올려주세요. 그 위에 닭가슴살이 서로 겹치지 않도록 펼쳐 담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닭가슴살과 채소 위에 골고루 뿌리고 파프리카를 올려주세요. 전자레인지용 뚜껑이나 랩을 느슨하게 덮어 증기가 빠져나갈 공간을 남겨줍니다. 전자레인지에서 약 3분간 돌린 뒤 꺼내 닭가슴살을 한 번 뒤집어주세요. 다시 2~3분 정도 돌려 닭가슴살 속까지 완전히 익혀줍니다. 조각 크기와 전자레인지 출력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주세요. 닭가슴살이 속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한 뒤 대파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새송이버섯에서 나오는 수분 덕분에 닭가슴살을 비교적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별도로 기름에 볶지 않고 닭가슴살과 여러 채소를 한 번에 조리할 수 있어 간편한 다이어트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팔망미인
단호박 두부 에그슬럿 재료
재료 단호박 150g, 두부 100g, 달걀 1개,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슬라이스 치즈 1/2장, 대파 약간, 통깨 약간 양념 재료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단호박은 깨끗하게 씻은 뒤 전자레인지에 약 2분 정도 돌려 살짝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단단한 단호박을 바로 자르는 것보다 손질하기 편해요. 단호박을 한 김 식힌 뒤 씨를 제거하고 작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껍질은 깨끗하게 씻었다면 그대로 사용해도 됩니다. 손질한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고 물 1큰술을 넣은 뒤 뚜껑이나 랩을 느슨하게 덮어 약 3~4분 돌려주세요. 단호박이 익는 동안 두부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하고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부드럽게 익은 단호박을 포크로 으깬 뒤 두부를 넣어 함께 으깨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양파와 파프리카도 골고루 섞어줍니다. 단호박 두부 반죽의 가운데를 숟가락으로 살짝 눌러 홈을 만들고 그 자리에 달걀 1개를 깨뜨려 올려주세요. 전자레인지에서 노른자가 터질 수 있으므로 노른자는 젓가락으로 반드시 몇 군데 찔러줍니다. 달걀 주변에 슬라이스 치즈를 잘게 찢어 올리고 전자레인지용 덮개를 느슨하게 덮어 약 1분 30초~2분 정도 돌려주세요. 달걀 상태를 확인한 뒤 부족하면 20~30초씩 추가로 익혀줍니다.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대파와 통깨,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단호박의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두부, 달걀이 잘 어울리는 메뉴예요. 단호박으로 포만감을 더하고 두부와 달걀로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어 간단한 다이어트 한 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조리 시간과 분량을 정리해줘전자레인지 안전 주의를 보강해줘
팔망미인
가지치즈 샌드위치
🍞 식빵 2장 🍆 구운 가지 🧀 슬라이스 치즈 1장 🥬 양상추 만드는 법 1️⃣ 가지를 구워 준비한다 2️⃣ 빵에 채소와 치즈를 올린다 3️⃣ 구운 가지를 넣는다 4️⃣ 반으로 잘라 완성
로블ㅎ
면 생각날 때 가볍게 먹는 새우 주키니면 토마토 볶음
파스타나 볶음면이 당기는데 면 양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주키니를 길게 썰어 면처럼 활용하면 꽤 괜찮습니다. 새우와 방울토마토를 같이 넣으면 채소만 볶았을 때보다 감칠맛이 살아나고, 마늘과 레몬 향까지 더하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ㅤ 재료 ㅤ 새우 7~8마리 주키니 1개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또는 바질 조금 칠리플레이크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주키니는 채칼이나 스파이럴 커터를 이용해 길게 면처럼 썰어줍니다. ㅤ 2. 새우는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줍니다. ㅤ 3.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ㅤ 4.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향을 냅니다. ㅤ 5. 새우를 넣고 앞뒤로 익힌 다음 방울토마토를 넣어 가볍게 볶습니다. ㅤ 6. 마지막에 주키니면을 넣고 1분 정도만 빠르게 볶습니다. ㅤ 7. 불을 끄고 레몬즙과 후추, 칠리플레이크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일반 파스타면이나 쌀국수 대신 주키니를 면처럼 사용해 탄수화물 비중을 크게 높이지 않은 구성입니다. ㅤ 새우를 함께 넣어 단백질을 보완하고 설탕이나 물엿, 달콤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ㅤ 다만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춰주는 것은 아니며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레몬즙은 팬에서 오래 가열하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산뜻하게 살아납니다. ㅤ 방울토마토도 완전히 으깨기보다 겉만 살짝 익히는 정도가 좋습니다. ㅤ 파마산 치즈를 아주 소량 뿌리면 파스타 느낌을 더 살릴 수 있습니다. ㅤ 조리 팁 ㅤ 주키니는 오래 볶으면 수분이 많이 나오면서 면처럼 먹는 식감이 사라집니다. 팬에 넣은 뒤 1분 정도만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ㅤ 팬이 작다면 새우를 먼저 익혀 덜어낸 뒤 주키니를 따로 볶고 마지막에 합치면 물이 덜 생깁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 또는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ㅤ 마늘과 새우의 감칠맛이 충분해서 면 없이도 볶음 파스타 느낌을 꽤 잘 살릴 수 있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토마토 에그 샌드위치
식빵 2장 토마토 1개 삶은 달걀 2개 양상추 마요네즈 1큰술 만드는 방법 삶은 달걀을 으깨 마요네즈와 섞어 에그샐러드를 만듭니다. 토마토는 얇게 슬라이스한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식빵 위에 양상추를 올립니다. 에그샐러드와 토마토를 차례대로 올립니다. 빵을 덮어 반으로 자르면 완성입니다. ✨ 아침 식사나 도시락 메뉴로도 훌륭합니다.
로블ㅎ
두부면 비빔국수
1 두부면 물기 제거 2닭가슴살 슬라이스하고 3 양념만들기 고추장1 간장1 참기름1 식초0.5 매실청0.5 4 두부면 양념비비고 오이도 채썰어 올리고 닭슬라이스올려 맛나게 드세요
송쩡
🥣 닭가슴살 청경채 완탕수프
🥣 닭가슴살 청경채 완탕수프 일반 만두보다 가볍게 닭가슴살 완탕과 청경채를 따뜻한 국물에 넣어 먹는 다이어트 요리예요. 국물까지 있어 한 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 닭가슴살 120g, 라이스페이퍼 5장, 청경채 2포기, 표고버섯 2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물 500ml,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닭가슴살은 잘게 다지고 대파와 마늘, 후추를 넣어 섞어주세요.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살짝 적신 뒤 2등분해주세요. 닭가슴살 소를 조금씩 올려 작은 만두처럼 접어주세요. 청경채는 반으로 자르고 표고버섯은 얇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표고버섯을 넣고 끓인 뒤 국간장으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완탕을 넣어 닭고기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끓여주세요. 마지막에 청경채를 넣고 1~2분 정도만 더 끓여 숨이 살짝 죽으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포인트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챙기고 청경채와 버섯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높일 수 있어요. 국물은 싱겁게 만들면 나트륨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케일 스무디볼
베이스: 케일 잎 3~5장 (줄기를 제거하고 잎만 사용), 냉동 바나나 1개, 냉동 망고 또는 파인애플 1/2컵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더해줍니다) 액체류: 아몬드 브리즈, 두유, 코코넛 워터 또는 요거트 약 1/2컵 ~ 1컵 (농도를 보며 조절하세요) 토핑(취향껏): 그래놀라, 슬라이스한 바나나, 베리류(블루베리, 딸기 등), 치아씨드, 햄프씨드, 코코넛 칩, 견과류 등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케일은 깨끗이 씻어 억센 줄기 부분을 잘라내고 잎 위주로 준비합니다. 과일은 미리 냉동해둔 것을 사용하면 별도의 얼음 없이도 꾸덕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2.블렌딩: 믹서기에 액체류를 먼저 넣고, 그 위에 케일과 냉동 과일을 넣습니다. 3.믹싱: 처음에는 낮은 속도로 돌리다가 재료가 섞이면 속도를 높여 부드러운 페이스트 형태가 될 때까지 갈아줍니다. 팁: 너무 묽지 않게 만드는 것이 스무디볼의 핵심입니다. 액체류는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주세요. 4.담기: 완성된 스무디를 볼에 옮겨 담습니다. 5.토핑: 준비한 그래놀라, 과일, 견과류 등을 예쁘게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고사리 버섯볶음
주재료: 삶은 고사리 200g, 표고버섯 3~4개 (또는 새송이버섯), 양파 1/4개 양념: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 1큰술, 맛술 1큰술, 물(또는 다시마 육수) 3~4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간 조절용)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삶아진 고사리는 질긴 끝부분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길이(약 5~6cm)로 썹니다. 버섯은 얇게 슬라이스하고, 양파는 채 썹니다. 2.밑간하기 볼에 고사리를 넣고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조물조물 밑간을 해둡니다. (10분 정도 두면 간이 잘 배어듭니다.) 3.볶기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밑간한 고사리와 양파, 버섯을 넣고 중불에서 볶습니다. 4.익히기 재료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맛술 1큰술과 준비한 물(또는 육수)을 넣습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로 줄여 2~3분간 은근하게 볶아주면 고사리가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5.마무리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양송이 들깨국
주재료: 양송이버섯 5~6개, 그 외 좋아하는 버섯(표고, 느타리, 새송이 등) 적당량 국물: 멸치 다시마 육수 4~5컵 (약 800ml~1L) 들깨: 들깨가루 3~5큰술 (취향껏 조절) 양념: 국간장 1~2큰술(또는 까나리액젓),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선택 재료: 대파 1/2대, 청·홍고추 약간, 조랭이떡이나 찹쌀가루(걸쭉한 농도를 원할 때)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양송이버섯은 껍질을 살짝 벗기거나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합니다. 다른 버섯들도 먹기 좋게 찢거나 썰어주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2.육수 끓이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3.재료 넣고 끓이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준비한 버섯들을 넣습니다. 팁: 만약 소고기(양지 등)를 넣고 싶다면, 버섯을 넣기 전 참기름에 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육수를 붓고 끓이세요. 4.간 맞추기: 버섯이 익어 숨이 죽으면 국간장(또는 액젓)으로 1차 간을 합니다. 5.들깨가루 넣기: 들깨가루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더 걸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신다면 이때 찹쌀가루를 육수에 미리 풀어 넣거나, 들기름을 한 큰술 추가해 풍미를 더해도 좋습니다. 6.마무리: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키조개 해물 누룽지탕
주재료: 키조개 관자 2~3개, 오징어 반 마리, 새우 5~6마리, 찹쌀 누룽지(또는 튀긴 누룽지) 100g 채소류: 청경채 2개, 표고버섯 2개, 죽순 약간, 양파 반 개, 당근 약간, 대파 10cm, 마늘 3알 육수 및 양념: 닭 육수(또는 멸치 육수) 500ml, 굴소스 1.5큰술, 간장 0.5큰술, 설탕 0.3큰술, 후추 약간, 전분물(전분 1큰술 + 물 1큰술), 참기름 약간 조리 순서 재료 손질: 키조개 관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하고, 오징어는 칼집을 넣어 한입 크기로 썹니다. 채소도 비슷한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육수 준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대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해산물과 채소 볶기: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해산물과 딱딱한 채소(당근, 양파)부터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이후 버섯과 청경채를 넣고 가볍게 더 볶아주세요. 육수 붓고 간하기: 준비한 육수를 붓고 끓어오르면 굴소스, 간장, 설탕,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농도 맞추기: 재료가 익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저어주어 걸쭉한 농도를 만듭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우엉 파스타
파스타 면: 80~100g 우엉: 1/2대 (약 15cm) 마늘: 5~6알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올리브유: 3~4큰술 간장: 1큰술 (풍미를 더해줍니다) 면수: 1/2컵 (면 삶은 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파마산 치즈 가루, 파슬리 가루, 쪽파(송송 썬 것) 조리 단계 1,우엉 손질: 우엉은 칼등으로 껍질을 살살 긁어내고 깨끗이 씻습니다. 필러(감자깎이)를 이용해 얇고 길게 슬라이스하거나, 아주 가늘게 채를 썹니다. (얇아야 식감이 부드럽고 면과 잘 어우러집니다.) 변색을 막기 위해 잠시 식초물에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 파스타 면을 삶습니다.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는 버리지 말고 꼭 남겨두세요. 3.향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4.우엉 볶기: 손질한 우엉을 넣고 센 불에서 충분히 볶습니다. 우엉이 투명해지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야 맛있습니다. 5.면과 볶기: 삶아둔 면과 면수 1/2컵을 팬에 넣습니다. 간장 1큰술을 두르고 면과 소스가 잘 엉기도록(에멀전)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립니다. 6.마무리: 그릇에 담고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 가루나 송송 썬 쪽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버거
필수 재료: 햄버거 번 1개 소고기 패티 (다짐 육) 150g ~ 200g 아보카도 1/2개 ~ 1개 체다 치즈 1장 (선택) 토마토 1~2슬라이스 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적양파 약간 (슬라이스) 소스 재료 홀그레인 머스터드(씨앗 머스터드) 또는 일반 머스터드 0.5큰술 레몬즙 약간, 소금·후추 톡톡 (선택사항: 스리라차 소스를 섞어 매콤하게 즐겨도 좋아요)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갈라 비틀어 분리한 뒤, 씨를 빼내고 껍질을 벗겨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갈변을 막을 수 있어요.) 토마토 & 양파: 토마토는 동그랗게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빼줍니다. 채소: 상추나 로메인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2. 소스 만들기 작은 그릇에 마요네즈, 머스터드, 레몬즙, 소금, 후추를 골고루 섞어 특제 버거 소스를 완성합니다. 3. 햄버거 번 굽기 팬에 버터를 살짝 두르거나 마른 팬에 햄버거 번의 안쪽 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구워줍니다. (이렇게 하면 소스가 번에 스며들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줘요.)
로블ㅎ
통밀 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 레시피
재료 통밀 바게트 1개, 불고기용 소고기, 양송이버섯, 피망, 양파, 슬라이스치즈, 저당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레시피 1>양송이버섯, 피망, 적양파는 샌드위치에 넣기 좋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달군 팬에 손질한 채소와 소금후추 밑간한 소고기를 몽땅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3>고기가 다 익고 채소의 숨이 죽으면 재료들을 팬 한가운데로 모으고, 그 위에 치즈를 듬뿍 얹어 녹여줍니다. 4>통밀 바게트는 반으로 갈라 안쪽을 바삭하게 굽고, 양쪽 면에 저당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듬뿍 발라주세요. 5>치즈가 싹 녹아내린 고기+채소 볶음을 바게트 사이에 빈틈없이 빵빵하게 채워주면 완성입니다 통밀빵이 그나마 착한 탄수화물이라 부담이 적겠어요 단백질 소고기가 들어가고 버섯 야채까지 정말 구성이 좋은거 같아요 입 크게 벌리고 먹어야 더 맛있게 느껴져요, 든든하게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샐러드가 심심한 날 든든하게 먹는 구운 가지 병아리콩 타히니볼
채소 위주의 한 끼를 먹고 싶은데 차가운 샐러드만으로는 금방 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생채소보다 따뜻하게 구운 채소가 더 당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지와 병아리콩을 노릇하게 구워 타히니 소스를 곁들이면 샐러드처럼 가볍지만 식감과 포만감은 훨씬 살아납니다.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병아리콩과 참깨 소스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고 접시 하나로 한 끼를 만들기 좋은 구성입니다. 재료는 1인분 기준으로 가지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어린잎채소 한 줌을 준비합니다. 타히니 소스는 타히니 1큰술, 레몬즙 1큰술, 물 1~2큰술, 다진 마늘 아주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충분합니다. 가지는 1.5cm 정도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큼직한 조각으로 썹니다. 너무 얇게 자르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지면서 흐물흐물해지기 쉬우니 조금 두툼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용 트레이에 가지와 병아리콩을 펼치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프리카가루를 약간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라면 190도에서 12~15분 정도 굽고, 팬이라면 중불에서 가지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병아리콩도 함께 굴려가며 구우면 겉이 살짝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집니다. 타히니 소스는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 말고 한 숟가락씩 섞어가며 농도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되직하면 채소와 따로 놀고, 너무 묽으면 접시 아래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참깨의 묵직한 고소함이 가벼워지고 가지와도 잘 어울립니다. 그릇 아래에 어린잎채소를 깔고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올립니다. 마지막에 타히니 소스를 전체에 붓기보다 군데군데 조금씩 끼얹으면 재료의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칠리플레이크를 아주 조금 뿌려도 좋고, 파슬리나 깻잎을 잘게 썰어 올려도 잘 맞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채소만 가득 넣으면 식사 후 금방 배가 고플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을 적당량 넣으면 씹는 맛과 포만감을 더할 수 있고, 타히니는 많이 사용하기보다 한 큰술 정도로 고소한 맛만 살리는 편이 좋습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구운 닭고기를 조금 곁들여도 됩니다. 남은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은 소스를 섞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날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짧게 데우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타히니 소스는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야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뜻한 구운 채소와 차가운 오이, 토마토가 한 접시에 함께 들어가 평범한 샐러드가 지겨울 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매콤 오이 참치 레시피
재료 오이 참치 대파 청양고추 김 소스 소금(오이절임) 고춧가루 다진마늘 깨소금 참기름 레시피 1> 오이는 슬라이스 해서 소금에 절여줍니다 2> 대파와 청량고추는 송송 썰어 줍니다 3> 절인 오이는 물짜주고 대파와 청량고추, 소스를 넣고 기름기 쪽 뺀 참치넣어 버무려 줍니다 4> 통깨 올려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오이와 참치를 양념에 무쳐서 먹을수 있네요 반찬으로도 정말 좋을꺼 같아요 부족한 단백질은 두부 데쳐서 같이 먹어도 좋을꺼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표고버섯 불고기
재료 준비 (3~4인분 기준)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400~500g, 표고버섯 4~5개, 양파 1개, 대파 1대 선택 재료: 팽이버섯, 당근, 청양고추(취향껏) 양념장: 간장 5~6큰술, 설탕 2큰술, 매실청 1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또는 소주) 2큰술 후추 약간, (취향에 따라 배즙이나 갈아 넣은 양파 추가)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소고기: 키친타월로 가볍게 핏물을 닦아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표고버섯: 밑동을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합니다. (기둥 부분도 질기지 않다면 결대로 찢어서 함께 넣으면 맛있습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5cm 길이로 큼직하게 썹니다. 2. 고기 재우기 볼에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은 뒤, 손질한 소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립니다. 최소 20~30분 정도 재워두면 양념이 고기에 깊게 배어 더 맛있습니다. 3.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념에 재워둔 고기를 먼저 넣고 볶습니다. 고기가 절반 정도 익었을 때 양파와 표고버섯을 넣습니다. 버섯과 양파에서 채수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양념과 어우러집니다. 표고버섯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강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살짝 더 볶은 뒤,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여주 소고기볶음
여주 소고기볶음 조리 팁 쓴맛 제거: 여주의 쓴맛을 줄이려면 요리 전 소금물에 잠시 데치거나 절여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궁합: 여주는 소고기뿐만 아니라 돼지고기나 계란과도 잘 어울립니다. 식감은 아삭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조리 과정 1.재료 준비: 여주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쓴맛이 걱정된다면 소금물에 10분 정도 절였다가 물기를 짜주세요.) 소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다진 마늘, 간장, 맛술, 참기름으로 밑간을 해둡니다. 2.소고기 볶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밑간한 소고기를 먼저 볶아 익힙니다. 3.여주 넣고 볶기: 고기가 거의 다 익었을 때 슬라이스한 여주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4.간 맞추기: 굴소스나 진간장을 조금 더해 감칠맛을 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5.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